1. 동 (舊 밀양읍) 지역
1.1. 가곡동
1.2. 교동
1.3. 내일동
법정동인 내일동,용평동,활성동을 관할한다.
밀양상설시장, 영남루, 무봉공원 등이 있어 상업·관광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법정동 내일동에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용평동은 무봉공원 동쪽에 밀양강을 끼고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농촌지역이며, 비닐하우스가 많다. 용두동보다 동쪽으로 더 나아간 곳에 있는 활성동은 강변 캠핑장이 조성되어 있다.
밀양상설시장, 영남루, 무봉공원 등이 있어 상업·관광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법정동 내일동에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용평동은 무봉공원 동쪽에 밀양강을 끼고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농촌지역이며, 비닐하우스가 많다. 용두동보다 동쪽으로 더 나아간 곳에 있는 활성동은 강변 캠핑장이 조성되어 있다.
1.4. 내이동
1.5. 삼문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그야말로 밀양강에 형성되어 있는 하중도 전체가 행정동 삼문동의 영역이며, 교동보다 더 나중에 개발이 활발한 밀양의 맨해튼(…). 밀양교(내일동 방향), 남천교(내이동 방향), 밀주교(부북면 방향), 용두교(가곡동 방향) 등의 다리가 놓여있다. 추가로 밀양에서 가장 잘 사는 동이다. 밀양시 공무원, 교사, 의사 등 고소득층 주민들의 삼문동 거주율이 월등히 높다.
인구는 20,564명으로 104,932명으로 밀양시 인구의 20%를 차지한다이 때문에 밀양의 중심이다.
그야말로 밀양강에 형성되어 있는 하중도 전체가 행정동 삼문동의 영역이며, 교동보다 더 나중에 개발이 활발한 밀양의 맨해튼(…). 밀양교(내일동 방향), 남천교(내이동 방향), 밀주교(부북면 방향), 용두교(가곡동 방향) 등의 다리가 놓여있다. 추가로 밀양에서 가장 잘 사는 동이다. 밀양시 공무원, 교사, 의사 등 고소득층 주민들의 삼문동 거주율이 월등히 높다.
인구는 20,564명으로 104,932명으로 밀양시 인구의 20%를 차지한다이 때문에 밀양의 중심이다.
2. 읍/면(구 밀양군) 지역
2.1. 삼랑진읍
시의 남동부에 위치한 읍. 송지리에 읍사무소가 있다.
경부선과 경전선이 분기하는 곳이라 삼랑진역 및 낙동강역, 미전신호소가 있으며, 일찍부터 교통의 요지 취급을 받았던 곳. 하지만 시가지가 있는 송지리를 제외하면 그야말로 농촌이자 산촌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미전리에 대구부산고속도로 삼랑진IC와 천주교 오순절평화의마을 삼랑진시설이 있으며, 안태리에 삼랑진수력발전소, 숭진리에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가 있다.
58번 국도를 통해 김해시 생림면과, 1022번 지방도를 통해 양산시 원동면과 접한다. 밀양 내에서도 가장 부산광역시로의 영향력이 강하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딸기를 최초로 재배한 곳이기도 하며, 딸기가 유명하다. 한국 최초의 근대 장편소설 무정에서도 주인공 4인방이 삼랑진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이곳에서 음악회를 여는 장면이 나온다.
유독 삼'량'진으로 오독·오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보시다시피 삼랑진의 '랑'은 浪(물결 랑)이며, '풍랑'(風浪)이나 '낭만'(浪漫) 할 때 그 글자다. 한자를 잘 알면 헷갈릴 수가 없다.나름 네임드인데!
삼랑진읍 북부는 임천출장소가 관할한다.
경부선과 경전선이 분기하는 곳이라 삼랑진역 및 낙동강역, 미전신호소가 있으며, 일찍부터 교통의 요지 취급을 받았던 곳. 하지만 시가지가 있는 송지리를 제외하면 그야말로 농촌이자 산촌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미전리에 대구부산고속도로 삼랑진IC와 천주교 오순절평화의마을 삼랑진시설이 있으며, 안태리에 삼랑진수력발전소, 숭진리에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가 있다.
58번 국도를 통해 김해시 생림면과, 1022번 지방도를 통해 양산시 원동면과 접한다. 밀양 내에서도 가장 부산광역시로의 영향력이 강하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딸기를 최초로 재배한 곳이기도 하며, 딸기가 유명하다. 한국 최초의 근대 장편소설 무정에서도 주인공 4인방이 삼랑진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이곳에서 음악회를 여는 장면이 나온다.
유독 삼'량'진으로 오독·오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보시다시피 삼랑진의 '랑'은 浪(물결 랑)이며, '풍랑'(風浪)이나 '낭만'(浪漫) 할 때 그 글자다. 한자를 잘 알면 헷갈릴 수가 없다.
삼랑진읍 북부는 임천출장소가 관할한다.
2.2. 하남읍
시의 남부에 위치한 읍. 수산리에 읍사무소가 있다. 인구는 7,229명.[A]
다른 읍면과 비교해서 시가지 발달이 크게 된 곳이기도 하며, 시외버스터미널이 따로 있다.
하남읍보다 읍소재지 이름인 수산[3]으로 더 많이 불린다. 도로표지판에서도 하남읍보다는 수산으로 더 많이 기재되어 있고, 심지어 밀양 시민들도 수산읍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의의로 많다.(…)이럴바에는 그냥 수산읍으로 개명하면 안되나요?[4]
옆 동네의 삼랑진읍도 원래는 '하동면(下東面)'이었는데여기가 아니다 밀양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나루인 '삼랑진'에서 지명을 따서 개명한 케이스다. 다만 수산제는 읍내인 수산리가 아닌 귀명리에 있다. 25번 국도를 통해 상남면과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으로 갈 수 있다. 물론 낙동강을 끼고 있기 때문에 수산대교를 건너가야 한다. 한 때 동남권 신공항의 후보지 떡밥으로 시끄러웠던 곳이기도 하다. 낙동강에 접한 동남쪽 지역에는 평야지대가 있다. 창원시와 접해 있는 곳이다보니 창원시의 영향이 센 편이다.
여담으로, 밀양시의 다른 동네와는 서로 다른 국번을 사용한다. 밀양시내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은 35X 국번을 사용하는데 비해, 여기와 옆 동네 초동면은 39X 국번을 쓴다. 가톨릭 교구도 천주교 마산교구 소속이다.
다른 읍면과 비교해서 시가지 발달이 크게 된 곳이기도 하며, 시외버스터미널이 따로 있다.
하남읍보다 읍소재지 이름인 수산[3]으로 더 많이 불린다. 도로표지판에서도 하남읍보다는 수산으로 더 많이 기재되어 있고, 심지어 밀양 시민들도 수산읍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의의로 많다.(…)
옆 동네의 삼랑진읍도 원래는 '하동면(下東面)'이었는데
여담으로, 밀양시의 다른 동네와는 서로 다른 국번을 사용한다. 밀양시내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은 35X 국번을 사용하는데 비해, 여기와 옆 동네 초동면은 39X 국번을 쓴다. 가톨릭 교구도 천주교 마산교구 소속이다.
2.3. 단장면
2.4. 무안면
2.5. 부북면
2.6. 산내면
2.7. 산외면
2.8. 상남면
2.9. 상동면
시의 북부에 위치한 면. 금산리에 면사무소가 있다. 인구는 3,113명.[A]
경부선 상동역이 있으며, 25번 국도를 통해 청도군으로 갈 수 있다. 안인리에 현재 야영장으로 쓰고 있는 밀양폐교와 밀양강변 빈지소유원지가 있다. 철교 바로 옆에 붙어 있지만 도로망이 부실해서 차량 접근성이 불편하다.
경북과 바로 맞닿아 있어서, 밀양시 내에서는 대구광역시의 영향이 좀 더 강하다. 실제로 금산리의 상동역 앞에 1일 3회 다니는 동대구/경산행 시외버스[13]가 정차하는 시외버스 정류장이 있다.
윗동네인 청도군 청도읍 유호리 일대와 통틀어서 "유천"으로 불리며, 유호리 역시 상동면 생활권과 가깝다.
한때는 면내에 학교가 많았으나, 지금은 상동초등학교 하나뿐이다. 이전에 있었던 학교는 다음과 같다. 안인초등학교, 고정초등학교, 고정초등학교 신곡분교, 고정초등학교 도곡분교, 상동중학교.
경부선 상동역이 있으며, 25번 국도를 통해 청도군으로 갈 수 있다. 안인리에 현재 야영장으로 쓰고 있는 밀양폐교와 밀양강변 빈지소유원지가 있다. 철교 바로 옆에 붙어 있지만 도로망이 부실해서 차량 접근성이 불편하다.
경북과 바로 맞닿아 있어서, 밀양시 내에서는 대구광역시의 영향이 좀 더 강하다. 실제로 금산리의 상동역 앞에 1일 3회 다니는 동대구/경산행 시외버스[13]가 정차하는 시외버스 정류장이 있다.
윗동네인 청도군 청도읍 유호리 일대와 통틀어서 "유천"으로 불리며, 유호리 역시 상동면 생활권과 가깝다.
한때는 면내에 학교가 많았으나, 지금은 상동초등학교 하나뿐이다. 이전에 있었던 학교는 다음과 같다. 안인초등학교, 고정초등학교, 고정초등학교 신곡분교, 고정초등학교 도곡분교, 상동중학교.
2.10. 청도면
시의 북서부에 위치한 면. 구기리에 면사무소가 있다. 인구는 1,767명.[A]
바로 북쪽에 있는 경상북도 청도군과 한자가 같은데(淸道), 실제로 구한말까지 청도군 외서면이었다가 1912년에 밀양군으로 편입되어 원래 소속 고을인 '청도'를 따 '청도면'으로 개칭되었다. 인구가 2천명이 채 되지 않아서 밀양시의 읍면동 가운데 가장 적다. 밀양에서 이 면으로 가는 24번 국도를 타고 쭉 가면 나오는 곳은아쉽게도 청도군이 아니라 창녕군 고암면이다. 청도군 청도읍으로 직접 연결하는 도로는 없다. 화악산을 넘으면 갈 수 있지만 어쨌든 청도군 청도읍과 헷갈리지 않기 위해 도로표지판에서는 '청도'가 아닌 '청도면'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버스 행선판에서는 면소재지 이름을 따 '구기'라고 표기한다.
청도군과 밀양시 청도면의 관계를 다룬 기사
바로 북쪽에 있는 경상북도 청도군과 한자가 같은데(淸道), 실제로 구한말까지 청도군 외서면이었다가 1912년에 밀양군으로 편입되어 원래 소속 고을인 '청도'를 따 '청도면'으로 개칭되었다. 인구가 2천명이 채 되지 않아서 밀양시의 읍면동 가운데 가장 적다. 밀양에서 이 면으로 가는 24번 국도를 타고 쭉 가면 나오는 곳은
청도군과 밀양시 청도면의 관계를 다룬 기사
2.11. 초동면
[1] 원래는 내일동 영남루 근처에 있었으나 2008년에 신축하여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A]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3] 삼한시대 저수지인 수산제에서 유래했다.[4] '하남(下南)', '상동(上東)', '상남(上南)' 등의 명칭이 단순히 방위를 가리키는 거라 지역 특성을 살린 지명으로는 다소 안 맞긴 하다.[6] 고례리에 밀양댐이 건설되어 있다.[13] 동대구 - 경산 - 남성현 - 청도 - 유천(상동역) - 밀양 - 남명리 - 얼음골 - 석남 - 울산 24번 국도 완행노선. 1일 3회 경산버스에서 운행하며 동대구/경산에서는 남명리까지, 울산에서는 청도까지 발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