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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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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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dong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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洛東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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洛东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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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洛東江, ruby=ナクトンガ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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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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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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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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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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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선
| 1906년 12월 12일
~ 1931년 3월 31일[2] | |
경전남부선
| 1931년 4월 1일
~ 1968년 2월 6일[4] | |
1968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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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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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선
낙동강 | ||
미전선
낙동강 | 종점 | |
洛東江驛 / Nakdonggang Station
철거 전의 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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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경전선이 처음 생길 때에는 보통역으로 출발했으나 2004년 이후 제법 가까운 곳에 위치한 삼랑진역으로 여객수요가 대부분 흡수되면서[7] 2010년 1월 4일을 끝으로 여객열차 영업이 중지되었으며, 그 해 11월 12일 역사가 철거되었다. 현재는 창고만이 남아 낙동강역의 역사를 알리고 있다. 그러나 어느새 역 앞의 공간에 이곳의 이야기를 '약간' 담은 공원이 생긴 상태이다.
이 역에는 2009년 명예역장이 배치되어 활동했던 전적이 있다. 이 역의 명예역장은 스스로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만들어서 비치해 놓을 정도의 철도 동호인이었지만 2010년 1월 5일부로 영업이 중지되면서 사실상 짤렸다. 그 이후 연임하지 못했다.
역사도 철거되고 명예역장도 이 역을 떠난 상태에서 낙동강역은 묵묵히 제 일을 수행하고 있다.[8] 이 역의 스탬프는 삼랑진역에서 관리하고 있다.
이 역과 한림정역 사이에 낙동강철교가 있는데, 경전선 복선전철화로 2009년에 이설된 철교로 지금 사용되는 철교는 경전선 개통 이래 3대째의 철교가 된다. 이때 이설된 구간 대부분이 선로 철거를 면치 못하였지만, 낙동강-한림정 구간 중 삼랑진철교를 비롯한 일부 구간은 선로가 존치되어 레일바이크와 와인터널이 만들어져 관광상품화되었다. 관련기사
이 역에는 2009년 명예역장이 배치되어 활동했던 전적이 있다. 이 역의 명예역장은 스스로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만들어서 비치해 놓을 정도의 철도 동호인이었지만 2010년 1월 5일부로 영업이 중지되면서 사실상 짤렸다. 그 이후 연임하지 못했다.
역사도 철거되고 명예역장도 이 역을 떠난 상태에서 낙동강역은 묵묵히 제 일을 수행하고 있다.[8] 이 역의 스탬프는 삼랑진역에서 관리하고 있다.
이 역과 한림정역 사이에 낙동강철교가 있는데, 경전선 복선전철화로 2009년에 이설된 철교로 지금 사용되는 철교는 경전선 개통 이래 3대째의 철교가 된다. 이때 이설된 구간 대부분이 선로 철거를 면치 못하였지만, 낙동강-한림정 구간 중 삼랑진철교를 비롯한 일부 구간은 선로가 존치되어 레일바이크와 와인터널이 만들어져 관광상품화되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