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통의동은 과거 한성부 북부 12방 중 의통방
영추문계와 순화방 사재감계 지역에 걸쳐있었으며, 명칭은 의통방이
갑오개혁 때 '통의방'으로 바뀐 것에서 유래한다. 일제강점기때 북부 매동, 서문동, 대동, 장동 각 일부 지역을 합쳐 통의동,
[1] 통의
정[2]으로 바뀌었다가 광복 이후 다시 통의동으로 명칭이 바뀌어
[3] 오늘날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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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역 역세권에 있어서 상권이 꽤 크다. 서쪽과 남쪽은 음식점과 카페가, 동쪽과 북쪽은 갤러리가 밀집해있다.
공동주택은 없고 빌라와 단독주택이 밀집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