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도로명은
세검로(洗劍路)였다.
1972년 11월 26일 서울특별시 공고 제268호에 의해 한양천도 578주년 기념일을 맞아 59개 가로명을 제정할 때 지정되었다.
1972년 당시 구간은 홍은육교부터 길음교(
길음역)까지의 8.75km 구간이었다. 그러다가
1984년 북악터널 동부 구간 4.35km을
정릉로로 분리시켰다.
2010년 도로명주소 시행 당시에 신영동삼거리 동부 구간 3km를
평창문화로로 분리시켰다.
북악터널,
평창문화로와 더불어서 서울 서부권과 동부권을 빠르게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153번만이 이 도로를 완주하는 버스 노선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7018번등이 경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