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 타키온(게임)
Tach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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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상대성 이론에서는 빛보다 빠른 물질은 있을 수 없지만 특수한 물리 상태를 가진다면 빛보다 빨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나온 가상의 입자. 허수의 정지질량을 가지며, 또한 에너지를 잃을수록 속도가 빨라지는 특징이 있다. 고로 에너지가 무한대일 때 빛의 속도까지 감속하며, 에너지를 모두 잃었을 때 무한대의 속도를 내게 된다고 이론상으로는 말한다. 일단은 존재하기 힘든 것으로 이야기된다. 애초에, 허수의 개념이 질량에 도입된 시점에서 수학적으로나 설명 가능하다는 것이지, 현실에서는 과연... 자기홀극처럼 발견이 안된 입자이다. 하지만 이론적으로 11차원의 우주가 불안정한 상태일 때는 타키온의 존재를 허용한다.
조금 더 말하자면 타키온이 존재할 경우 '빛의 속도'는 타디온(일반 물질)과 타키온의 경계로 작용하기 때문에 타키온은 빛보다 느려질 수 없고, 타디온은 빛보다 빨라질 수 없다. 또한 빛보다 빠르므로 시간을 거슬러 이동하고, 일반 물질은 빠르게 다가가면 속도가 느려져 보이는 데 반해 빛은 그대로이고, 타키온은 오히려 '빨라진다.' 즉, 만약 존재한다면 속도와 시간의 방향이라는 면에서 일반 물질의 대칭이 되는 물질이다.
양자역학 초대칭 초끈이론의 일부 학설은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있지만[1], 이 이론이 맞을지가 의문이고 초끈이론의 학설 중에는 타키온을 묘사하는 것도 있어서 진짜 존재하지 않을지는 아직 불명이다.
조금 더 말하자면 타키온이 존재할 경우 '빛의 속도'는 타디온(일반 물질)과 타키온의 경계로 작용하기 때문에 타키온은 빛보다 느려질 수 없고, 타디온은 빛보다 빨라질 수 없다. 또한 빛보다 빠르므로 시간을 거슬러 이동하고, 일반 물질은 빠르게 다가가면 속도가 느려져 보이는 데 반해 빛은 그대로이고, 타키온은 오히려 '빨라진다.' 즉, 만약 존재한다면 속도와 시간의 방향이라는 면에서 일반 물질의 대칭이 되는 물질이다.
양자역학 초대칭 초끈이론의 일부 학설은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있지만[1], 이 이론이 맞을지가 의문이고 초끈이론의 학설 중에는 타키온을 묘사하는 것도 있어서 진짜 존재하지 않을지는 아직 불명이다.
3. 대중매체에서
- 스타 트렉, 특히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TNG) 이후의 시리즈에서 밥먹듯 등장한다. 대개 타키온 입자를 뿌려서 미세한 우주 현상이나 클로킹으로 숨어있는 우주선을 잡아내는 역할로 쓰인다. "위상 반전 타키온 펄스(Inverse Tachyon Pulse)"는 트레키들이 꼽는 대표적인 "Technobabble", 즉 "과학적으로 그럴듯하게 보이려는 설정놀음만을 위한 설정놀음"의 대명사이다. 스타트렉 온라인에서는 아예 타키온 빔(Tachyon Beam)이라는 사이언스 브릿지 오피서 스킬도 있는데 사용 시 적군 함선의 실드를 4초간 일정량 깎는다. 보그와 싸울 때 굉장히 성가시게 하는 요소로, 보그가 쓰는 타키온 빔에 맞으면 몇 초만에 실드가 바닥이 나 버린다.
- 왓치맨에서는 타키온 기술이 존재하나 언급만 되는데, 오지만디아스(왓치맨)이 닥터 맨하탄의 예지를 방해하기 위해 자신의 기지에 타키온 기계를 설치해놓고 있었다. 입자를 읽어서 미래를 완벽히 예측할 수 있는 닥터 맨하탄도 타키온 입자로 인해 그와 관련된 미래는 매우 불확실하게밖에 볼 수 없다.
- 노인의 전쟁 에서는 도약추진기술을 미리 감지하는 콘수의 기술이 담긴 장치로 등장한바 있다.
- 라이트노벨 문제아 시리즈에선 작중엔 이 타키온의 상위호환격이라는 성신입자체가 작품 핵심 떡밥을 쥐고 있다. 정확힌 성신입자체가 실수체 허수체 호환체로 나뉘는듯하며 이중 허수체가 타키온이다. 이로인해 우주진출 떡밥도 존재한다
- 조이드의 에너지 라이거는 타키온 입자를 순환해 동력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