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 칼리지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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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칼리지 런던
Coat of Arms
학교 정보
모토
라틴어
Sancte et Sapienter
영어
With Holiness and Wisdom
한국어
신성과 지혜
분류
설립
1829년 8월 14일
국가
소재
총장
이사
Evelyn Welch[6]
재단 규모
£964.2m (2020)
발전기금
£252.3m (2020)
상징
동물
사자
교색
King's Red (#E2231A)

Midnight Blue (#0A2D50)
[8]
링크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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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률13% (2020)[14]
재학생총원29,239명 (2020)
학부18,557명 (2020)
대학원10,082명 (2020)
재학생 비율[16]영국67
유럽12
그 외21
성비62(F) : 38(M)
학생 대 교수 비율12 : 1 (2020)
교직원교수5,220명 (2019)
행정직3,485명 (2019)
로고

1. 소개2. 역사3. 순위 및 평판4. 입시5. 학교 생활
5.1. 학내 문화
5.1.1. 왕실 친화적 문화5.1.2. 성평등 문화
5.2. 학생회5.3. 학업5.4. 졸업식
6. 단과대학7. 캠퍼스
7.1. 스트랜드
7.1.1. 킹스 칼리지 런던 예배당7.1.2. 몬 도서관
7.2. 워털루7.3. 가이스7.4. 덴마크 힐7.5. [[세인트 토마스]]
8. 기숙사9. 관련 인물
9.1. 동문9.2. 교수 및 연구원
10. 사건·사고11. 여담12. 대중 매체에서


1. 소개

킹스 칼리지 런던 -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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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College London. 약칭 KCL 또는 King's

영국 런던에 위치한 명문 종합대학으로 런던 대학교 그룹의 창립 멤버이자, 잉글랜드에서 네번째로 오래된 대학이다. 총 학생의 40% 이상이 석사 및 박사 과정 학생으로 구성된 연구중심(Research-based) 대학이며, 영국 대학 중 네번째로 큰 발전기금(Endowment)을 운용하고 있다.[17]

잉글랜드에 위치한 6개의 대표적인 연구중심 대학들을 일컫는 골든 트라이앵글(Golden Triangle) 대학 중 하나이며,[18] 세계 최초의 간호학교를 포함, 유럽에서 학생 수 기준으로 가장 큰 의학 교육기관 이기도 하다.[19] 개교 이례 현재까지 111명이 넘는 왕립학회회원과 더불어 템플턴상, 울프상, 래스커상, 코플리 메달, 로열 메달, 아카데미상, 그래미 어워드 등 다양한 분야의 수상자들을 배출하였다. 또한 DNA 구조, 헤파티티스 C 게놈, 힉스 보손입자의 발견 및 시험관 아기(In-vitro fertilisation)와 줄기세포 복제 기술 개발, 그리고 근대 말기 환자용 병원 건립 운동을 주도한 학자들을 포함, 2020년 기준 총 14명의 노벨상 수상자 또한 배출하였다.[20]

King's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영국 국왕의 후원(Patronage)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現 KCL의 후원자(Patron)는 엘리자베스 2세이다.

KCL은 현재 아래와 같은 연합에 소속되어 있다.

2. 역사


1826년 London University 설립 후 불거진 UCL과의 신학적 갈등KCL의 설립 배경이다. 당시 London University는 개신교도 및 유대인들에 의한 공리주의 및 세속주의에 근간을 둔 그룹영국 왕실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와 더불어 영국의 국교회인 성공회를 신학적 기반으로 하는 그룹간의 갈등으로 인해 상당한 진통을 겪고 있었다. 결국 이 갈등으로 성공회 기반의 그룹은 London University에서 갈라져 나오게 되었다.[21] 이후 1829년 8월 14일, 영국의 왕 조지 4세가 수여한 왕립헌장에 따라 웰링턴 공작 아서 웰즐리에 의해 성공회 기반의 그룹을 중심으로 킹스 칼리지 런던이 설립되었다. 대학의 이름은 조지 4세의 후원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King's College라 명명되었다. 2년 뒤인 1831년 킹스 빌딩(King's Building)의 건축이 완료됨과 동시에, 동년 10월 8일 성직자 William Otter를 첫 이사(Principal)로 선임하며 공식적인 첫 수업을 시작하였다.[22][23]

KCL 정식 설립까지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1829년 3월 21일에 벌어진 Battersea Fields 결투가 바로 그것이다.[24] 당시 영국 총리였던 아서 웰즐리는 성공회 주도의 KCL 설립과 로마 카톨릭 구호법(Roman Catholic Relief Act 1829)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었다. 로마 카톨릭 구호법은 그 당시 윈칠시 백작과 그 지지자들[25]의 강력한 반대를 불러 일으켰는데, 왜냐하면 영국내 가톨릭 신자들에게 아무런 제제없이 거의 완전한 시민권을 부여하게 하는 법이었다. 윈칠시 백작과 그의 지지자들은 KCL이 옥스퍼드 대학교처럼 성공회 교도만 교육받을 수 있는 대학이 되길 바라고 있었다.[26] 그들은 아서 웰즐리가 로마 가톨릭 구호법을 포기하지 않으면 KCL 설립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성공회 중심의 설립은 찬성 하지만 Test Act[27]에 기반한 KCL 설립은 아서 웰즐리가 원하는 바가 아니었다. 감정싸움을 주고 받던 둘은 결국 1829년 3월 21일 Battersea에서 결투를 벌이게 된다.[28] 애초에 서로 죽일 마음은 없었기에 총은 쐈지만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 결과는 아서 웰즐리가 승리. 결국 그가 원하는 방향대로 KCL이 동년 8월 14일 정식 설립된다.[29]

설립이 한창 논의될 당시, 학교 부지 선정에서도 꽤 애를 먹었다. 초기엔 버킹엄 궁전에 설립하는걸 아주 잠깐 논의하기도 했으나,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판단 하에 다른 지역을 물색한다. 그 다음 후보지로 거론된 곳이 리젠츠 파크(Regent's Park)였는데 런던 상류층들의 거주지가 밀집된 곳에 대학교가 들어선다고 하니 상류층들의 반발이 심했다.[30] 그리하여 위치하게 된 곳이 지금의 스트랜드다. 당시 스트랜드는 서머셋 하우스(Somerset House)가 지금의 모습으로 완공되기 전 이었으며, 상대적으로 땅값이 쌌다고 한다. 그리하여 짓게된 학교의 첫 건물이 킹스 빌딩이다.[31]

1840년에 Lincoln's Inn Fields 근처의 Portugal Street에 킹스 칼리지 병원을 설립했다.[32] 특히 1877년 조지프 리스터를 임상의학과 교수로 선임한 것은 신의 한수로 평가되는데, 그가 킹스 칼리지 병원에 재직할 당시 도입한 무균 수술법(Antiseptic System)은 이후 킹스 칼리지 병원이 국제적 명성을 얻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리스터 이외에도 수많은 저명한 의료인 및 의학자들에 의해 KCL은 유럽 최대의 의학 교육기관으로 성장한다.[33]

1845년, 영국 육군과 동인도 회사에서 활동할 전문 장교를 육성하기 위한 군사 학부(Military Department)를 설립했다. 성공회 사제들을 육성하기 위해 신학부(Theological Department)를 1846년에 설립했으며, 1855년엔 런던에서 처음으로 야간수업을 도입하였다. 더불어, 세계 최초의 간호학부인 Florence Nightingale Faculty of Nursing and Midwifery가 1860년 7월 9일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에 의해 세워졌으며, 1885년엔 여성들의 고등교육을 위한 여성 학부(Women's Department)가 설립되었다.

1910년 King's College London(Transfer) Act 1908에 의거하여 1826년 설립 후 갈라져 나왔던 런던 대학교 그룹에 신학부를 제외한 나머지 학부가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 이는 KCL이 런던 대학교 그룹내에서 독립된 주체로서의 활동은 가능하지만, KCL의 자체적인 단독 학위수여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의미였다.[34] 제2차 세계 대전동안엔 스트랜드 캠퍼스의 대학 건물 전체가 예비 소방서(Auxiliary Fire Service)로 활용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에 지금의 스트랜드 캠퍼스 Quadrangle과 학교 부속 예배당을 포함한 킹스 빌딩의 일부분이 폭격에 의해 소실되었다.[35] 이 기간동안 KCL학생들은 브리스톨 대학교로 피신을 가 그 곳에서 학업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다. 전후, 소실된 건물들의 복구작업이 진행됐으며, 1952년에 물리학부와 전자공학부가 설립되었다.

19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런던내 다른 고등교육기관들과의 합병을 추진하게 된다. 1985년에 Queen Elizabeth College와 Chelsea College of Science and Technology를 합병하였고, 1997년엔 Institute of Psychiatry, 1998년엔 UMDS[36]를 합병하는데 성공한다. 2004년엔 KCL 설립 175주년을 맞아 전술한 Battersea Fields 결투를 기리기 위한 행사를 개최하였다.[37] 2006년엔 지난 1910년에 잃어버렸던 KCL 단독 학위 수여(Degree-awarding power)에 대한 법적 권한을 되찾았으며, 2008년 졸업생부터 KCL 단독 이름으로 졸업장을 수여받았다.[38]

2011년엔 지난 2003년 문을 닫았던 화학과(Chemistry Department)를 다시 설립했으며, 2012년엔 킹스 빌딩과 너무 가까워 갈등을 일으키던 서머셋 하우스의 East Wing을 KCL의 스트랜드 캠퍼스 부속 건물로 편입하였다.[39] 2014년엔 KCL 부속 Sixth Form인 King's Maths School[40]을 Lambeth에 설립하였다. 이듬해인 2015년엔 Aldwych Quarter의 상징적 건물인 부시 하우스(Bush House)와 기타 건물들[41]을 50년간 임대하는데 성공하며 현재와 같은 형태와 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3. 순위 및 평판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19위
16위
19위
21위
23위
31위
33위
31위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7위
36위
36위
38위
36위
35위

2019
2020
2021
39위
37위
34위

2019
2020
2021
56위
51위
47위

KCL은 전통적으로 의학의공학 분야와 사회과학, 법학, 고전 및 인문학관련 학과들의 명성이 높다.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간호학부는 영국, 유럽의 부동의 1위이다. 법학부 역시 영국내 최고 중 하나로 손꼽히며 2020 QS기준 영국내 4위, 세계 15위에 꼽혔다.[42] IoPPN으로 대표되는 심리학부 또한 U.S. 뉴스 & 월드 리포트 기준 세계 2위를 기록하며 국제적 명성을 가지고 있다.[43] KCL의 간판이라 할 만한 치의학 및 치대는 매년 국내와 세계 지표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2020년 QS 기준 세계 1위이다.[44] 약학대학은 2020년 기준 QS 세계 10위이며, 의대 또한 2020년 기준 QS 세계 20위이다.[45] 약대와 의대는 세계 대학랭킹 기준 둘 다 영국내 다섯 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훌륭한 평가를 받고 있다.

KCL의 철학부는 2020년 QS기준 세계 8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높은 위상을 자랑한다. 전쟁학(War Studies), 국방연구학(Defense Studies)으로 대표되는 안보학(Security Studies) 분야는 KCL의 플래그쉽 전공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며[46], 정치학부도 2020년 QS기준 영국내 4위, 세계 15위로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47] 그 외 식품과학부, 경영학부, 고전학부, 미디어학부, 음악학부, 지리학부 또한 우수한 평가받고 있다. 매년 꾸준히 QS, THE, U.S. 뉴스 & 월드 리포트, ARWU, CWUR, RUR 등 모든 메이저 세계대학평가 기관들의 순위에서 꾸준히 준수한 평가를 받는다.

영국내 고등교육기관들의 연구역량에 대해 조사하는 기관인 REF(Research Excellence Framework)의 2014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KCL은 영국 암연구소(Institute of Cancer Research) 같은 특수 목적 연구소를 제외한 영국내 고등교육기관 중 6번째로 높은 수준의 연구를 진행하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48] 더불어 미국내 상위 1% 학생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대학원 장학지원 프로그램인 Marshall Scholarship에 합격한 미국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국내 7개 대학 중 하나[49]일 정도로 대학원의 대외적인 인지도 및 평판이 좋다.

KCL은 졸업생들의 전망과 평판이 좋은 대학 중 하나이다. 지난 2015년 영국내 주요 기업들의 채용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THE가 진행한 선호하는 구직자들의 출신대학 순위에서 KCL 졸업생들은 영국내 5번째로 높게 평가 받았다.[50] THE에서 2019년 진행한 비슷한 조사에서도 영국내 4번째로 높게 평가 받았으며, 2020년 조사에서도 영국내 4위로 평가 받았다.[51]

영국 기관인 더 타임스의 THE가 조사한 결과 말고도 영국외의 다른 기관에서 조사한 졸업생 평가에서도 준수한 평가를 받는다. 일례로 2011년 뉴욕 타임즈에서 진행한 비즈니스 리더들(임원급 이상)이 선호하는 구직자들의 출신대학 조사에서도 영국내 5위, 세계 22위를 기록했으며,[52] 이듬해인 2012년 뉴욕 타임즈에서 프랑스의 컨설팅 회사에 의뢰해 진행한 인사담당자들이 선호하는 구직자들의 출신대학 순위에서도 영국내 6위, 세계 38위를 기록하였다.[53]

KCL은 영국의 자국 대학 평가기관인 더 가디언지의 The Guardian University Guide, 더 타임스[54]와 더 선데이 타임스가 공동으로 발간하는 Good University Guide, 그리고 The Complete University Guide (CUG)등에서의 순위와 QS, THE, ARWU 등 세계 대학 평가기관 순위 사이에 괴리가 존재하는데, 이유는 아래와 같다.[55]

  • 첫째, 국내 대학 평가기관들의 랭킹에선 학생 만족도 평가인 NSS의 설문 조사 점수가 굉장히 중요하다.[57]


  • 둘째, KCL이 국내 대학 랭킹에서 선전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전술한 학생 만족도가 130개 대학 중 125위를 기록한 적이 있을 정도로 극악이라는 사실이다. KCL은 학생 만족도 조사인 NSS에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대표적인 대학이다.[64] 학생회인 kclsuKCL내 UCU 소속 교수들의 주도로 NSS를 거부한 역사가 있으며, 현재도 KCL은 학생회 주도로 NSS와 DLHE[65] 조사를 보이콧하고 있다.[66] 또한 학생 복지에 대해서도 미진한 측면이 있으며,[67] 재학생의 대다수가 머물고 있는 메인 캠퍼스인 스트랜드 한정으로 일부 낙후된 건물들과 부족한 학생시설[68]KCL이 국내 대학 평가 기관들의 교육 환경 평가에 관련된 항목[69]에서도 비교적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는 주된 요인이다.

다만 UN이 지정한 대학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에 관한 항목인 빈곤, 건강과 웰빙, 교육력, 성평등 등을 평가하는 더 타임스의 Impact Ranking에서 보듯 UN 기준의 교육 환경 평가에선 KCL은 영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훌륭한 평가를 받고 있다.

4. 입시

학부 입시 중심으로 서술하자면, KCL은 통계적으로 7.9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70] 전 학부에 걸쳐 UCAS Tariff Points는 입시에 반영하지 않는다.[71]

KCL은 일반적으로 AAA-A*AA 를 요구하며, 예체능 관련 전공은 보통 AAB-AAA 를 요구한다. 아이엘츠 요구 점수는 보통 6.5이며 과에 따라 세부 점수 요구사항이 다르다. 오퍼 받은 성적과 특히 아이엘츠 성적에 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성적 협상이 거의 불가능하다. Medicine, Pharmacy, Nursing, Dentistry, Law, PGCE (Teacher training) courses 등의 전문과정을 제외하고는 인터뷰(Aptitude Test)를 보지 않는다. 학부 유학생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파운데이션 과정을 통해 갈 수 있는 영국 최고 대학이라 봐도 무방하다.[72]

2020년 1월 23일부로 한국뇌연구원(KBRI)과 KCL간 공동 박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73] 한국인과 영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 학위과정은 뇌과학 분야 한국-영국 국제 공동연구의 일환으로 매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은 한국뇌연구원과 KCL에서 각 2년씩 양 기관의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학비와 거주비를 지원받게 된다. 관심있는 학생들은 한국뇌연구원 홈페이지를 참고 바란다.

5. 학교 생활

5.1. 학내 문화

잉글랜드에서 4번째로 오래된 대학[74]이라는 점과 더불어 고전 학문 및 인문학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면모, 그리고 영국의 국교회인 성공회가 학교 설립의 기반이었던 만큼 다소 보수적인 학풍 및 문화를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할 수도 있다. 허나, 이는 1900년대 초반 까지의 이미지이며 후술할 왕실 친화적 문화를 빼면 현재에 와선 보수적이다 할 만한 문화는 딱히 없다. 2019년 기준 영국내에서 6번째로 높은 유학생 비율[75]과 타 학교와의 학술교류 및 활발한 산학협력에서 보듯이 개방적인 면모와 실용적인 학풍 또한 가지고 있다.

학생회인 kclsu의 힘이 굉장히 강한 학교이며, 전통적으로 사회/경제/정치적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개진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76][77] KCL은 긍정적 의견이든 부정적 의견이든 재학생들이 다양한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환경 및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5.1.1. 왕실 친화적 문화


KCL의 또다른 특징으론 영국 왕실 구성원들의 방문이 꾸준한 대학이란 점이다. 이는 KCL의 역사가 조지 4세의 후원에 의해 시작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며, KCL 자체적으로도 이러한 자신들의 뿌리를 자랑스러워 하는 문화가 있다.[78]

현재도 엘리자베스 2세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79] 대체적으로 왕실 친화적인 학내 문화를 느낄 수 있다.[80] 이러한 이유로 KCL 재학생들은 영국내 다른 학교와 비교하면 꽤 높은 확률로 아주 운이 좋다면 왕실 구성원들을 직접 볼 가능성이 있다.[81]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왕실 구성원의 방문은 1929년 빅토리아 여왕의 손녀인 마리 루이스의 킹스 칼리지 병원 방문이다. 허나 1916년 2월 18일 엘리자베스 2세의 할머니인 테크의 메리의 방문에서도 알수 있듯이 마리 루이스 이전에도 왕실 구성원들의 방문은 꾸준히 있어 왔으며, KCL을 향한 왕실의 후원은 빅토리아 여왕시대를 지나 설립 주체인 조지 4세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정도로 그 역사가 깊다.

과거 왕실 구성원들의 방문을 제외하고, 2010년 이후 부터 코로나 사태 전까지 근 10년간의 방문 횟수만 세어도 꽤 되며, 대표적인 것만 적으면 아래와 같다.



5.1.2. 성평등 문화


KCL성평등 확립에 굉장히 적극적인 대학이다.[82] 개교 이례 근대 여성 교육에 심혈을 기울인 영국내 대표적인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이러한 노력의 흔적과 학내 분위기는 통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교수의 경우 남녀성비가 정확히 50대 50이며, 재학생들의 경우 62(여):38(남)의 비율로 여초 학교이며, 여성 학부가 설립된 1885년 이례로 여성들의 교육 환경 및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영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학교수이자 학장인 이디스 몰리를 비롯하여 나이팅게일, 로잘린드 프랭클린, 버지니아 울프, 시슬리 손더스KCL을 대표하는 여성 인사들의 훌륭한 업적 및 평판 또한 KCL이 지속적으로 최고의 여성 지원자들을 끌어 모을 수 있게하는 원동력이다.

지난 2018년 4월 4일, KCL은 호주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하게 여성으로서 총리를 역임한 줄리아 길라드Global Institute for Women’s Leadership의 학장(Chair)으로 임명하며 여성들의 리더십 향상을 위한 다양한 컨퍼런스 및 이벤트를 주최하고 있다. 일례로 2019년 11월 13일 힐러리 클린턴이 대담 형식의 KCL 글로벌 여성 리더쉽 이벤트인 World Questions에 참석차 방문했다.[83] 이외에도 더 가디언지의 최고 편집위원 Katharine Viner, 세계적인 글로벌 로펌인 베이커 맥킨지의 파트너 변호사인 Joanna Ludlam 등 유력 여성 인사들을 초청한 이벤트들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84]


5.2. 학생회

파일:KCL 학생회(KCLSU)_Logo.png
킹스 칼리지 런던 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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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su
설립 1873
위치 스트랜드, 런던 WC2R 2LS
회장 Shashwat Jain
부회장 Nakul Patwa, Gurbaaz Singh Gill, Nafiza Mamun
회원 36,000
마스코트 Reggie the Lion[91][92]
시설 카페 The Shack, The Shed
The Vault, The Guy's bar
기념품점 The Union Shop
소속 연합 • National Union of Students(NUS)
• Aldwych Group
• National Postgraduate Committee
웹사이트 파일:KCL 학생회(KCLSU)_Logo.png
미디어 파일:Roar News_Logo.png 파일:kcl radio logo.jpg 파일:kingstv_squarelogo.png 파일:링크드인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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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 동문인 아이비슨 마카담에 의해 설립된 KCL의 학생회 King's College London Students' Union (kclsu)은 런던은 물론이고 잉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학생회로 인정 받고있다.[93] kclsu는 흡사 우리나라의 노동조합과 비슷한 역할을 하며, 학교측과 민감한 문제가 생길때 마다 이사(총장)와 직접 대면하여 담판을 짓는 경우도 흔하다. 매년 kclsu의 회장과 KCL 이사가 만나 학교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서로간의 협력에 대한 동의를 구하는 협약식을 하는 것이 관례다.[94]

보트 동아리와 라이플 사격 동아리를 포함한 50여개의 스포츠 동아리가 있으며, 총 300여개의 크고 작은 동아리들이 kclsu 소속으로 존재하며,[95]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을 위한 기회들도 많이 제공하기로 유명하다.[96] kclsu 소속 스포츠 동아리들 간의 대회인 마카담 컵을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97] 재학생들의 위한 파티겸 시상식인 kclsu Awards 또한 매년 주최하고 있다.[98]

The Vault와 The Guy's bar라는 2개의 bar를 운영중에 있으며,[99] The Shack과 The Shed라는 2개의 카페 또한 운영하고 있다.[100] kclsu가 운영중인 기념품점으로는 The Union Shop이 있다. 여담이지만 1992년부터 2013년까지 노벨 평화상 수상자이자 동문인 데즈먼드 투투의 이름을 딴 Tutu's라는 나이트클럽도 운영했었다.[101] 또한 kclsu가 운영하는 자체 미디어인 Roar 뉴스와 KCL 라디오 또한 유명한데 2014년 NUS Awards와 Ents Forum awards를 수상하며 영국내 최고의 대학 미디어 중 하나로 인정 받았다.[102]. kclsu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는 킹스 TV가 있다.

여담으로 학생회 회장 및 임원 선거철 (보통 2월) 이 되면 몇몇 무례한 후보자들이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득달같이 달려드는 상황이 벌어지곤 하는데, 공약을 설명하기 전에 자신을 뽑아달라고 애원(?)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투표를 온라인으로 하기 때문인데, 폰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여 선거에 바로 참여할 수 있어 이 점을 악용해 순진한 학생들을 타의반으로 자신에게 투표하도록 하는것. 하지만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이 모든 후보자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정말로 자신의 공약을 내세워 설득하려는 학생들도 많다. 그런 후보자들이 당선이 되기도 하고.

5.3. 학업

KCL학기제를 따르며, Academic Year는 9월 마지막주 월요일에 시작해 6월 첫째주 금요일까지다. 학부마다 학기제가 조금씩 다른데, 예를들어 전쟁학과나 수학과의 1 Academic Year는 가을, 봄, 여름의 3학기제로 운영되며, 예술 및 인문학 관련 학과들은 2학기제를 따른다.[103] 재학생들은 KCL의 자체 E-learning / Teaching 플랫폼인 Keats를 통해 학업을 수행한다.

재학생들의 커리어 관리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대학이다.[104] King's Careers & Employability라는 자체 커리어-빌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King's CareerConnectKing's Talent Bank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들의 커리어를 발전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교직원 및 박사·박사후 연구원들의 연구를 돕기 위한 Research Development Programme(RDP)의 일환으로 Skills Forge라는 교육 플랫폼 또한 운영하고 있다.

5.4. 졸업식

졸업식은 겨울엔 1월에, 여름엔 6월 또는 7월에 열리며, 유럽 최대의 Arts Complex인 바비칸 센터(Barbican Centre)를 대관해서 행사를 진행한다. 단 GKT Medical School과 Dental Institute 학생들은 학교 전통에 따라 가이스 캠퍼스 근처에 위치한 Southwark Cathedral에서 졸업식을 한다. University of London이 아닌 KCL 자체적으로 학위를 수여할 수 있게된 2006년 이후, 졸업생들은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디자인한 KCL 고유의 졸업 가운을 입고 졸업식에 참석한다.

바비칸 센터에서의 졸업식이 궁금한 사람들은 다음영상을 참고 바란다.

6. 단과대학

킹스 칼리지 런던 - 단과대학 및 학부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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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ckson Poon School of Law
Faculty of Dentistry, Oral & Craniofacial Sciences
King’s Business School
Faculty of Arts
& Humanities
Department of Classics
Department of Comparative Literature
Department of Culture, Media & Creative Industries
Department of Digital Humanities
Department of English
Department of Film Studies
Department of French
Department of German
Department of History
Department of Liberal Arts
Department of Music
Department of Philosophy
Department of Spanish, Portuguese & Latin American Studies
Department of Theology & Religious Studies
King’s Digital Lab
Modern Language Centre
Faculty of Life Sciences
& Medicine
School of Basic & Medical Biosciences
School of Biomedical Engineering & Imaging Sciences
School of Cancer & Pharmaceutical Sciences
School of Cardiovascular Medicine & Sciences
School of Immunology & Microbial Sciences
School of Life Course Sciences
School of Population Health & Environmental Sciences
Institute of
Psychiatry, Psychology
& Neuroscience
Division of Academic
Psychiatry
Department of Addictions Sciences
Department of Child & Adolescent Psychiatry
Department of Forensic and Neurodevelopmental Science
Department of Old Age Psychiatry
Department of Psychological Medicine
Department of Psychosis Studies
Division of NeuroscienceCentre for Developmental Neurobiology
Department of Basic & Clinical Neuroscience
Department of Neuroimaging
Wolfson Centre for Age-Related Diseases
Division of Psychology
& Systems Sciences
Department of Biostatistics & Health Informatics
Department of Health Service and Population Research
Department of Psychology
Social, Genetic & Developmental Psychiatry Centre
Faculty of Natural
& Mathematical Sciences
Department of Chemistry
Department of Engineering
Department of Informatics
Department of Mathematics
Department of Physics
Florence
Nightingale Faculty
of Nursing, Midwifery
& Palliative Care
Cicely Saunders Institute of Palliative Care, Policy & Rehabilitation
Department of Adult Nursing
Department of Child & Family Health
Department of Mental Health Nursing
Department of Midwifery
Faculty of Social Science
& Public Policy
School of Global AffairsAfrican Leadership Centre
Department of Geography
Department of Global Health & Social Medicine
Department of International Development
King’s Brazil Institute
King’s India Institute
Lau China Institute
Menzies Australia Institute
School of Politics & EconomicsDepartment of European & International Studies
Department of Political Economy
Institute of Middle Eastern Studies
King’s Russia Institute
School of Security StudiesDefence Studies Department
Department of War Studies
International School for Government
School of Education, Communication & Society
The Policy Institute

7.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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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CL_Map.jpg
전체 캠퍼스 지도[108]
파일:KCL_Strand campus map.jpg
스트랜드 캠퍼스 지도
파일:KCL_Waterloo campus map.jpg
워털루 캠퍼스 지도
파일:KCL_Guy's campus map.jpg
가이스 캠퍼스 지도
파일:KCL_IoPPN map_Denmark Hill.jpg
IoPPN 지도 (덴마크 힐)
파일:KC Hospital detail map_Denmark Hill.jpg
킹스 칼리지 병원 지도 (덴마크 힐)
파일:St Thomas' campus map.jpg
세인트 토마스 캠퍼스 지도

KCL스트랜드(Strand), 워털루(Waterloo), 가이스(Guy's), 덴마크 힐(Denmark Hill), 세인트 토마스(St.Thomas) 이렇게 총 5개의 캠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중 스트랜드가 메인 캠퍼스의 역할을 한다. 덴마크 힐을 제외한 모든 캠퍼스들은 런던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서로간의 거리도 나쁘지 않다. 관광객들에게도 유명한 장소들인 Oxford Street, Covent Garden, Soho, Leicester Square, Piccadilly Circus 모두 다 대중교통으로 15분 20분내 거리에 있다.

KCL의 더 나은 미래와 발전을 위해 캠퍼스 확장 및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것은 학교측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노력도 꾸준히 하고 있다. 실제로 KCL은 기존 캠퍼스들에 대한 재건축 프로젝트를 착실히 진행해 왔으며 현재에도 몇몇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109] 허나, 각 캠퍼스들 지근거리에 위치해 있는 관광 명소 및 관청 건물들, 그리고 런던의 살인적인 부동산 가격은 KCL의 캠퍼스 확장을 위한 노력을 방해하는 요소들이다.[110] 또한 KCL 소유의 일부 건물들과 그 주변 건물들은 Historic England에 의해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어 재건축을 원할시 정부의 허가와 지침을 따라야 하며, 보존 비용 또한 만만치 않게 들어간다. 특히 메인 캠퍼스인 스트랜드의 몇몇 건물들의 노후화와[111] 학생들을 위한 시설 부족 현상은 KCL의 재학생 만족도(Student Satisfaction)을 깎아먹는 원인 중 하나다.[112]

이에 KCL은 과거 디자인 공모전까지 개최하며 스트랜드 캠퍼스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고, 우승자인 Hall Mcknight사의 디자인[113]을 채택하여 캠퍼스의 재건축 및 확장을 진행하고자 했다.[114] 허나 재건축 대상 건물들이 빅토리아 시대의 것들이라 보존 가치가 있어 함부로 철거할 수 없으며, Embankment 입구 리모델링과 스트랜드 빌딩 확장으로 이어지는 전체적인 플랜이 Grade I으로 등록되어 보호받고 있는 바로 옆 서머셋 하우스와 스트랜드 캠퍼스에 위치한 Roman Baths의 보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이유로 초기 설계안이 시 의회로 부터 거절당했으며, 수정을 거친 변경안도 결정이 보류된 상태다.[115] 학교가 의지가 없거나 돈이 없는게 아니다!!!! 답이 없다 이러한 현실적인 이유로 인해 다소 협소한 공간에 몇몇 건물들이 밀집한 형태가 하나의 캠퍼스로 자리 잡았다.

KCL은 현재 캐나다 워터의 前 Mulberry Business Park 부지에 학교 행정업무를 위한 사무공간, 교육 및 학습 시설과 학생 기숙사, 실내 스포츠 시설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캠퍼스를 건설 중이다.[116] 대학의 Teaching-Quality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이며, 기존의 워털루 캠퍼스 부지의 일부를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117]

KCL의 캠퍼스 재건축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은 다음을 확인하기 바란다.

7.1. 스트랜드

KCL 스트랜드 캠퍼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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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하우스
부시 하우스 Arcade 입구
부시 하우스 East Courtyard
킹스 빌딩
서머셋 하우스 East Wing[129]
스트랜드 The Quad[131]
Embankment Terrace Entrance[133]
스트랜드 빌딩과 그 주변 건물들[135]
마카담 빌딩[137]
체셤 빌딩과 노퍽 빌딩
버지니아 울프 빌딩
버지니아 울프 빌딩 - Wall of Fame

A Day In the Life At King's College London Strand Campus
Life on Strand Campus at King’s College London

KCL의 메인 캠퍼스. 런던의 정중앙인 웨스트민스터의 스트랜드에 위치하고 있다. 템즈 강과 마주하고 있으며, 도보 기준 템플 역에서 2분, 채링 크로스 역임뱅크먼트 역에서 10분, 그리고 홀본 역워털루 역에서 1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캠퍼스의 메인 빌딩은 1831년 Robert Smirke에 의해 세워진 킹스 빌딩으로 Grade I에 등록된 문화유산이다.[138] 세계 2차 대전 종전 후, 호텔이었던 노퍽 빌딩(Norfolk Building)과 바로 옆 체셤 빌딩(Chesham Building)을 포함, 인접한 Surrey Street의 건물들을 사들였으며, 1972년엔 스트랜드 빌딩, 그리고 1975년엔 마카담 빌딩(Macadam Building)을 매입하여 캠퍼스를 확장했다.

2010년 이후 서머셋 하우스 East Wing[139]과 LSE 옆에 위치한 버지니아 울프 빌딩(Virginia Woolf Building)을 스트랜드 캠퍼스로 편입 시켰으며, 2015년엔 KCL의 새로운 상징이 된 크고 아름다운 부시 하우스[140]와 Aldwych Quarter의 다른 건물들을 50년간 임대하며 지금과 같은 규모로 캠퍼스를 확장하는데 성공한다. 특기할 만한 점으로 National Trust에 의해 고대 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는 Roman Baths가 본 캠퍼스 노퍽 빌딩 아래에 위치해 있다.

본 캠퍼스의 스트랜드 빌딩과 버지니아 울프 빌딩 벽에 KCL과 관련된 저명한 인사들의 간략한 프로필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를 Wall of Fame이라 한다. 학생/교직원 전용 체육관인 King's Sport 또한 본 캠퍼스에 위치해 있다.[141]

본 캠퍼스에 위치해 있는 단과대학은 아래와 같다.

캠퍼스
단과대학
스트랜드
• Faculty of Arts & Humanities
• The Dickson Poon School of Law
• Faculty of Natural & Mathematical Sciences
• Faculty of Social Science & Public Policy
• The English Language Centre
• King's Business School

7.1.1. 킹스 칼리지 런던 예배당

킹스 칼리지 런던 예배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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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칼리지 런던 예배당[149]
킹스 칼리지 런던 예배당[151]
킹스 칼리지 런던 예배당의 파이프 오르간[153]
킹스 칼리지 런던 예배당 아치
킹스 칼리지 런던 예배당 아치
킹스 칼리지 런던 예배당 Apse

Grade I에 등록되어 있으며, KCL영적 심장(Spiritual Heart)으로 인식되고 있다. 스트랜드 캠퍼스의 킹스 빌딩 안에 위치해 있으며, 1831년 킹스 빌딩을 설계한 Robert Smirke에 의해 설계되었다. Robert Smirke는 조지 4세의 통치에 대한 교회학적 개념을 디자인에 투영하여 예배당을 낮고 넓은 방으로 설계하였다. 허나 1859년 Edward Plumptre가 예배당의 디자인이 시대상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학교측에 재건축을 요청했고, 학교측은 이를 받아들여 George Gilbert Scott에게 새로운 디자인을 의뢰한다. 이에 1864년에 중기 빅토리아 건축 양식(르네상스 부흥 양식)으로 예배당이 재건축된다.

제2차 세계대전기간 동안 폭격으로 인해 일부 소실되었으며, 전후 Stephen Dykes Bower에 의해 1948년 복구작업이 이뤄졌다. 그의 지시 아래, 기존의 스테인드 글라스가 유약을 첨가한 색판 유리로 교체되었으며, 고대 바실리카 양식의 기둥 및 예배당 벽의 도색작업이 이뤄졌으나 본래 모습으로의 완벽한 복원이 이뤄진건 아니었다. KCL은 이후 꾸준히 복원작업에 착수하여, 지난 2001년 완료하였다. 현재 KCL은 이 예배당의 보존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배당의 모든 공간 정보를 디지털화 하는 작업을 완료했으며, 이는 만약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함이다.[154]

예배당의 특징으론 Antonio Salvati가 제작한 모자이크의 사본으로 디자인된 Apse를 꼽을 수 있다. Apse 주변 아치형 구조물에는 KCL의 모토인 Sancte et Sapienter가 새겨진 스크롤 그림과 기타 종교적 비문들이 새겨져 있다.

KCL 재학생 및 졸업생, 교직원은 본인이 희망한다면 예배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155] 또한 매년 Advent Carols 행사를 이 예배당에서 진행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킹스 칼리지 런던 예배당 역사 문서를 참고하길 바란다.

7.1.2. 몬 도서관

몬 도서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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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의 메인 도서관인 몬 도서관(Maughan Library)은 19세기 신고딕 양식(Neo-Gothic)의 건축물로 1851년 James Pennethorne의 설계로 건축되었다.[156] 그 후에는 국가 기록 보관소로 사용되었다. 2001년 KCL이 건물을 사들인 후 £35m들여 리노베이션을 단행, 그 후 2003년 메인 도서관로 개장하였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직접 개장식에 참여하였으며, 도서관의 이름은 동문인 데릭 몬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법학, 자연 및 수리과학, 공공 정책 및 사회과학, 예술 및 인문학에 관련된 각종 자료들을 소장 중이며, 몬 도서관만의 특별한 컬렉션 및 희귀 도서 또한 소장하고 있다. 도서관 내부에는 대영 박물관의 Reading Room에서 영감을 얻어 설계한 Round Reading Room과 옛 롤스 예배당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Weston Room, 그리고 KCL에 몸 담았던 전직 교수 및 연구원, 학생들이 쓴 저널 및 KCL의 역사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Archives Reading Room이 있다. 또한 180,000개의 인쇄물 및 수천장의 지도, 원고 및 녹음자료 등을 소장하고 있는 Foyle Special Collections Library와 3000개의 법 관련 서적과 저널들을 소장하고 있는 Tony Arnold Library 또한 몬 도서관 내부에 위치해 있다.

Grade II*에 등록된 문화유산 건축물이다. 런던을 대표하는 도서관을 논할때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도서관으로,[157] KCL 재학생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둘러보길 추천한다.

7.2. 워털루

KCL 워털루 캠퍼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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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윌킨스 빌딩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빌딩
워털루 브릿지 윙
스탬포드 스트리트 아파트

메인 캠퍼스인 스트랜드와 도보로 10분 거리이며, 런던 워털루 역 역시 도보로 4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스트랜드 캠퍼스에 속해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서로간의 거리도 가까우며 교류도 많은 편이다. National Film Theatre 와 British Film Institute 가 본 캠퍼스와 템즈 강 사이에 위치해 있다. 캠퍼스 부속 건물로는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빌딩[158]프랭클린-윌킨스 빌딩[159], 워털루 브릿지 윙이 있으며, 학생들의 기숙사인 스탬포드 스트리트 아파트(Stamford Street Apartments)또한 본 캠퍼스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이 캠퍼스 도서관에서 한인 유학생들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한국인 유학생들이 많이 있는 학부들의 렉쳐 및 세미나가 이 캠퍼스에서 이뤄지고 있기도 하고, 한인회 회의도 대부분 이 캠퍼스에서 진행되기 때문. 또한 캠퍼스 4~5분 거리에 난도스가 위치해 있는데, 여기서도 한인 학생들을 많이 목격할 수 있다. 근처에 한인 마트인 오세요와 한인 식당도 많아서 한식이 그리울 경우 찾아가는 것도 추천.

본 캠퍼스에 위치해 있는 단과대학은 아래와 같다.

캠퍼스
단과대학
워털루
• Florence Nightingale Faculty of Nursing and Midwifery
• Faculty of Life Sciences & Medicine
• Faculty of Social Science & Public Policy
• London Dental Education Centre (LonDEC)

7.3. 가이스

KCL 가이스 캠퍼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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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스 The Quad
가이스 Colonnade
가이스 Western Courtyard
가이스 Eastern Courtyard[167]
호지킨 빌딩(左)과 헨리엣 라파엘 빌딩(右)
셰퍼즈 하우스
뉴 헌츠 하우스 도서관
셰퍼즈 하우스(左)와 뉴 헌츠 하우스 도서관(右)
Science Gallery London[169]
가이스 예배당 입구
Borough High Street[171]

KCL 가이스 캠퍼스 투어
London Life Hacks: Guy’s Campus

본 캠퍼스는 런던 브리지 역에서 도보로 4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런던을 대표하는 마천루더 샤드 또한 바로 옆인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본 캠퍼스의 이름은 1726년 가이스 병원(Guy's Hospital)을 창립한 토마스 가이의 이름에서 따왔다. 캠퍼스 부속 건물로는 가이스 예배당, 호지킨 빌딩(Hodgkin Building), 헨리엣 라파엘 빌딩(Henriette Raphael Building), 셰퍼즈 하우스(Shepherd’s House), 볼랜드 하우스(Boland House), 뉴 헌츠 하우스 도서관(New Hunt’s House Library), 그린우드 극장(Greenwood Theatre) 그리고 학생들의 기숙사인 울프슨 하우스(Wolfson House)가 있다.

본 캠퍼스의 호지킨 빌딩에는 영국에서 가장 큰 의학 박물관The Gordon Museum of Pathology가 위치해 있다.[172] 또한 볼랜드 하우스의 내부는 지난 2018년 리모델링을 통해 Science Gallery London으로 재탄생 했으며,[173] 본 캠퍼스에 위치한 KCL의 의학 교육 협력 기관인 가이스 병원은 KCL 의학도들에게 엄청난 동기부여를 주고 있다.[174]

2020년 6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의 여파로 인해 KCL 학생들이 본 캠퍼스에 위치한 토마스 가이의 동상을 철거할 것을 요구했다. 이유는 이 사람이 노예 무역으로 돈을 벌었기 때문. 이에 당시 이사였던 Ed Byrne과 Guy's and St Thomas' NHS Foundation Trust가 만나 이 문제를 논의 하였고, 동월 11일 토마스 가이의 동상 철거를 결정하였다.[175] 더불어 캠퍼스의 이름을 변경하자는 학내 청원도 있었으나 수용되지는 않았다.[176]

본 캠퍼스에 위치해 있는 단과대학은 아래와 같다.

캠퍼스
단과대학
가이스
• Faculty of Life Sciences & Medicine
• Dental Institute

7.4. 덴마크 힐

KCL 덴마크 힐 캠퍼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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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 덴마크 힐 캠퍼스 투어
Life in Denmark Hill

KCL 캠퍼스 중 템즈 강변에 위치해 있지 않은 유일한 캠퍼스다. 런던 지하철 노선 런던 오버그라운드 시스템의 덴마크 힐(Denmark Hill)역에서 도보로 8~10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런던 최대의 의료 교육 병원 중 하나인 킹스 칼리지 병원[177]과 IoPPN의 파트너쉽 병원인 모즐리 병원(Maudsley Hospital)이 위치해 있으며, 웨스톤 에듀케이션 센터(Weston Education Centre), 제임스 블랙 센터(James Black Centre), The ORTUS Learning and Events 센터, 시슬리 손더스 인스티튜트(Cicely Saunders Institute-palliative care), 챔피언 힐 레지던스(Champion Hill Residence), 모리스 월 신경과학 연구소(Maurice Wohl Clinical Neuroscience Institute), Social Genetic and Developmental Psychiatry(SGDP) 센터, 태아 의학연구소(Fetal Medicine Research Institute)등 본 캠퍼스에 위치한 단과대학 및 병원을 위한 여러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여담으로 챔피언 힐 레지던스는 2019년 새로 신설된 기숙사였으나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19/20 학기 도중 부실공사 및 안전 문제로 인해 거주 중인 학생들이 모두 이사를 가게 되었다. 건물 전체를 철거해야 했다고.. 물론 보상 차원에서 학교가 무상으로 기숙사 배정을 해줬다. 이 중 몇몇 학생들은 하얏트(호텔)을 가게 되었는데, 여기에 무료 조식도 포함시켜 줬다고 한다.

본 캠퍼스에 위치해 있는 단과대학은 아래와 같다.

캠퍼스
단과대학
덴마크 힐
• Institute of Psychiatry, Psychology and Neuroscience (IoPPN)
• Faculty of Life Sciences & Medicine
• Dental Institute


7.5. 세인트 토마스

KCL 세인트 토마스 캠퍼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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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토마스 병원
세인트 토마스 캠퍼스
세인트 토마스 캠퍼스
세인트 토마스 캠퍼스

본 캠퍼스는 도보 기분으로 Lambeth North 역에서 7분, 워털루역에서 10분, 웨스트민스터 역에서 1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KCL의 의학 교육 협력 병원인 세인트 토마스 병원이 위치해 있으며, 세인트 토마스 예배당과 의학 및 치의학 교육을 위한 관련 시설들 또한 위치해 있다.

병원과 본 캠퍼스의 이름으로 캔터베리 대주교였던 성자 Thomas Becket의 이름을 따왔으며, 세인트 토마스 병원에 나이팅게일 트레이닝 스쿨[178]을 설립했던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을 추모하기 위한 전시관 또한 위치해 있다. 위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현재 본 캠퍼스를 새롭게 단장하기 위한 재건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179]

여담으로 영국의 총리 보리스 존슨이 코로나 확진을 받고 입원했던 병원이 바로 이 병원이다.

8. 기숙사

KCL은 총 11개의 학생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각의 위치와 정보는 아래와 같다.

[ 펼치기 · 접기 ]
이름주소위치가까운 캠퍼스
Angel Lane2 Angle Lane,
London
E15 1FF
워털루
(13.2 km)
Atlas52 South Lambeth Road, Vauxhall,
London
SW8 1DN
워털루
(2.7 km)
Great Dover Street165 Great Dover St,
London
SE1 4XA
가이스
(0.6 km)
Julian Markham114 Walworth Rd, Southwark,
London
SE17 1JL
가이스
(1.7 km)
Moonraker Point1 Pocock Street,
London
SE1 0FN
워털루
(1.4 km)
Orchard Lisle and
Iris Brook
Talbot Yard,
London
SE1 1XT
가이스
(0.2 km)
Stamford Street
Apartments
127 Stamford St,
London
SE1 9NQ
워털루
(0.03 km)
Tower Bridge52 Minories, City of London
London
EC3N 1JA
가이스
(1.8 km)
Vauxhall5 Miles Street, Vauxhall,
London
SW8 1RZ
세인트 토마스
(1.8 km)
Wolfson HouseWolfson House, 49 Weston Street,
London
SE1 3RB
가이스
(0.4 km)
Champion Hill10 Champion Hill,
London
SE5 8AN
덴마크 힐
(0.9 km)

9. 관련 인물

참고 바람[180]

9.1. 동문

KCL -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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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업적 및 대표 경력
학술, 연구, 기술, 의료 분야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영국의 간호사이자 행정가, 사회 개혁가. 세계 최초의 간호학교 설립자[258]
Nobel
피터 힉스
신의 입자, 힉스 입자로 유명한 이론 물리학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260]
시슬리 손더스 말기 환자 간병 및 완화치료의 선구자. 간호학에서 호스피스 케어의 목적성과 중요성을 확립[262]
Nobel
막스 타일러
황열병에 관한 연구로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한 남아공의 바이러스학자이자 면역학자
프랜시스 골턴 빅토리아 시대의 유전학자
루이스 슬로틴 맨해튼 계획에 참여했던 물리학자
Nobel
마이클 레빗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구조 생물학자이자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264]
Nobel
마이클 호턴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자이자, 래스커상 수상자. 헤파티티스 C와 헤파티티스 D 게놈 발견[266]
닉 보스트롬 스웨덴 출신 철학자. 옥스퍼드 대학교 교수이자 인류 미래 연구소 창립 소장
조지은 옥스퍼드 대학교 동양학부 교수이자 언어학자
에이브러햄 게스너 캐나다의 지질학자이자 발명가. 등유의 아버지로 원유의 증류공정을 최초로 발견
존 밀름 최초의 근대적 수평 지진계를 발명한 영국의 지질학자이자 광산 기술자
Nobel
프레더릭 가울랜드
홉킨스
노벨 생리학·의학상, 코플리 메달을 수상한 영국의 생화학자[268]
패트릭 크리스토퍼 스텝토 체외수정을 개발해 불임치료에 획기적 돌파구를 마련한 영국 출신의 산부인과 의사[270]
토머스 호지킨 영국의 의사이자 병리학자. 호지킨 림프종의 발견으로 유명[272]
리처드 돌 흡연폐암의 상관관계를 최초로 규명한 영국 출신의 의사이자 전염병학자. 로열 메달, 가드너 국제상, 쇼 상 수상자
Wolf
앤서니 포슨
단백질 신호전달과 연관성 연구로 유명한 과학자. 울프상, 교토 상 수상자
키스 캠벨 영국의 생물학자. 복제 양 돌리로 유명. 쇼 상 수상자
레이몬드 카텔 개인 심리적 구조에 대한 연구로 유명한 심리학자. 자기보고검사인 16PF로 유명
로버트 존 바틀렛 영국의 심리학자. 前 영국 심리학회(BPS) 회장
Wolf
마이클 피셔
통계역학의 다양한 분야, 특히 상전이와 임계 현상의 이론에 공헌한 물리학자. 울프상 수상자
Wolf
제임스 고언스
영국의 의사이자 면역학자. 로열 메달 수상자이자 울프상 수상자[274]
스티븐 로즈 알츠하이머 병 치료와 기억 형성에 관여하는 생물학적 과정에 관한 연구로 유명한 신경생물학자
에드워드 월터 몬더 영국의 저명한 천문학자. 몬더 극소기라는 태양 활동 주기 연구로 유명. 흑점 연구와 태양 자기장 연구로 태양 연구 분야에 크게 기여
에드워드 제임스 스톤 영국의 천문학자. 왕립천문학회(RAS) 회장이자 RAS 메달 수상자
앤드류 파비안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케임브리지 대학교 천문학연구소 교수이자 왕립천문학회(RAS) 회장
더들리 스탬프 20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지리학자. 왕립지리학회(Royal Geographical Society) 회장
Lasker
존 휴즈
앨버트 래스커 기초의학 연구상을 수상한 영국의 신경과학자. 왕립학회회원이자 케임브리지 대학교 명예 교수
R. 존 엘리스 엽록체 관련 연구로 유명한 영국의 효소학자. 가드너 국제상 수상자
러셀 브록 영국의 의사. 현대 개심수술의 선구자
레이먼드 고슬링 영국인 과학자. KCL에서 박사과정 중 모리스 윌킨스와 로잘린드 프랭클린을 도와 DNA 구조 발견에 기여
토머스 캐빌리어-스미스 진핵생물 분류 체계로 유명한 진화생물학자이자 옥스퍼드 대학교 교수
Templeton
마르셀로 글레이서
다트머스 대학교의 자연철학 애플턴 석좌교수이자 템플턴상 수상자. 우주론 연구로 유명
자넷 손튼 영국의 구조생물학자. 영국 왕립협회 회원이자 EMBL-EBI의 수장. 구글 딥마인드가 개최한 단백질 구조 예측(CASP) 대회 대표 자문위원이자 심사위원
존 울프 배리 영국의 토목 공학자. 런던의 대표 명물 타워 브리지의 설계자
헨리 딘 호주의 토목 공학자. 시드니 트램웨이와 호주-횡단철도 건설
윌리엄 헨리 프리스 영국 웨일스 출신의 전기공학자 겸 발명가. 무선 전신술 발전에 기여. 영국 과학협회(BSA)와 영국 토목기술협회(ICE) 회장
헨리 마크 브루넬 영국의 토목 공학자. 이삼바드 킹덤 브루넬의 아들
조너선 엘리엇 에스브릿지 영국의 간호사. 영국 간병인-조산사의회(NMC) 초대 회장(President)
테오도라 터너 영국 세인트 토마스병원의 간호 총 책임자. 영국 간호사 노동조합인 RCN 회장
코포워롤라 아베니 프랫 영국 국가보건의료서비스(NHS) 최초의 흑인 간호사이자 나이지리아 간호학계의 대모[276]
윌리엄 킹던 클리퍼드 영국의 수학자. 수리물리학에서 중요한 클리퍼드 대수를 고안함
마틴 J. 테일러 영국의 수학자. 런던 수학회화이트헤드 상과 애덤스 상(Adams Prize)을 수상
레오니트 미르스키 미르스키 정리, 미르스키-뉴먼 정리로 유명한 수학자
토마스 윌모어 영국의 기하학자. 前 런던 수학회 부회장이자 더럼 대학교 석좌교수
이디스 몰리 영국의 문인 학자. 영국 최초의 여성 대학 교수이자 최초의 여성 학장(Chair)[278]
낸시 로스웰 영국의 신경과학자. 前 영국의학연구회(MRC) 의장이자 맨체스터 대학교 최초의 여성 총장(VC)[280]
앨리슨 리차드 영국의 인류학자이자 대학 행정가. 케임브리지 대학교 총장(VC)
알렉 메리슨 영국의 물리학자. 브리스톨 대학교 총장(VC)
앤드류 헤인스 영국의 전염병학자. 열대의학대학원(LSHTM) 총장(Director)
케네스 헤어 캐나다의 기후학자.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총장(President)
제임스 바렛 호주의 안과 의사. 멜버른 대학교 총장(VC)
폴 웰링스 영국의 생태학자. 울런공 대학교 총장(VC)
말콤 길리스 호주의 음악학 연구자이자 언어학자. 前 런던 시티 대학교와 런던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총장(VC)
케네스 바커 영국의 음악학 연구자 겸 교육 행정가. 前 드 몽포트 대학교, 테임즈 벨리 대학교 총장(VC)
수잔나 클락 캐나다계 영국인 음악학 연구자이자 이론가. 하버드 대학교 음악 대학 교수
크리스틴 홀트 영국의 뇌과학자. 케임브리지 대학교 뇌과학 명예 교수
타라 스와트 영국의 정신과 의사이자 신경과학자. MIT 슬론 경영대학원과 KCL 부교수이자 대중 저술가로도 활동중
조 볼러 영국의 수학자, 교육자 겸 작가. 스탠퍼드 대학교의 수학 교육학 교수이자 youcubed의 공동 창업자 겸 교무부장
키스 데블린 영국계 미국인 수학자이자 대중 저술가. 스탠퍼드 대학교H-STAR 연구소 공동 설립자 겸 상임이사
조프리 오진 영국의 화학자. 토론토 대학교 물질 화학과 석좌교수
사이먼 배런-코언 영국의 임상 심리학자.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교수겸 자폐증 연구소(ARC)와 아스퍼거 증후군 의심자 진료소(CLASS) 소장
하워드 달튼 영국의 미생물학자. 영국 환경식품농무부(DEFRA) 최고 과학 자문위원 (Chief Scientific Advisor)
데이비드 벨라미 영국의 식물학자이자 작가, 환경운동가
미리엄 로스차일드 영국의 자연 과학자. 벼룩 연구에 대한 그녀의 헌신을 기리고자 Flea Lady란 애칭으로 불림
에릭 그로브 영국의 저명한 해군 사학자 겸 국방 전력 분석가
알리 안사리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교의 이란학 연구소 창립 멤버이자 교수
하산 우가일 몰디브 출신의 수학자 겸 컴퓨터 공학자. 몰디브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사람이자 몰디브인 최초의 대학 교수
아제이 카카르 영국의 의사. 추밀원 소속 자문위원이자 UCL 외과 교수
루이스 월퍼트 영국의 생물학자 겸 과학 저술가이자 방송인. UCL 생물학 명예교수
나카야 우키치로 일본의 물리학자 겸 수필가
문학 분야
아서 C. 클라크 SF 소설의 거장[282]
버지니아 울프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유명한 작가[284]
존 키츠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영국의 시인[286]
윌리엄 서머싯 몸 영국의 소설가 겸 극작가
사로지니 나이두 인도의 여류시인이자 독립운동가 겸 정치인[288]
알랭 드 보통 스위스 출신의 철학자, 소설가, 수필가[290]
존 러스킨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저명한 예술 평론가이자 사회 사상가 겸 독지가[292]
모린 더피 영국의 시인이자 극작가 겸 소설가. 영국 왕립문학회(Royal Society of Literature)의 벤슨 메달 수상자[294]
존 랠스톤 소울 캐나다의 저술가이자 수필가. 국제PEN클럽(International PEN) 회장
수잔 힐 우먼 인 블랙으로 유명한 영국의 소설가.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월간 칼럼니스트[296]
토마스 하디 더버빌가의 테스로 유명한 영국의 소설가 겸 시인
세실 스콧 포레스터 혼블로워 시리즈로 유명한 영국의 작가
실비아 윈터 캐리비안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흑인과 탈식민지적 상황에 대해 연구한 학자
아프리카누스 호튼 시에라리온 출신의 크리오 아프리카 민족주의 작가이자 영국군 군의관[298]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영미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퀴어’를 대표하는 인물로 동성애자 인권 운동에도 크게 기여
래드클리프 홀 영국의 작가. 소설 '고독의 우물'로 유명
마이클 모퍼고 영국 아동용 소설의 대가이자 시인 겸 오페라 대본 작가[300]
레슬리 스티븐 영국의 작가이자 역사가 겸 등산가. 유럽의 놀이터라는 산악문학 작품으로 유명. 버지니아 울프의 아버지
윌리엄 슈웽크 길버트 영국의 극작가이자 시인
Booker
애니타 브루크너
영국의 소설가이자 미술사가. 부커 상 수상자
하니프 쿠레이시 영국의 극작가이자 소설가. 더 타임스가 선정한 1945년 이후 최고의 영국 작가 50인 중 한명. 펜 핀터 상 수상자
쿠엔틴 크리스프 스팅의 노래 Englishman in New York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영국 출신의 작가 겸 배우이자 동성애 인권운동가
쿠쉬완트 싱 인도 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작가이자 법조인. 인도의 前 상원의원
리처드 코스텔라네츠 미국의 작가이자 예술 비평가
로렌스 노포크 영국의 소설가. 서머싯 몸 문학상 수상작인 랑프리에르의 사전으로 유명
종교 분야
Nobel
데즈먼드 투투
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 정책 철폐에 기여한 평화 운동가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302]
조지 캐리 캔터베리 대주교
리처드 클락 영국 북아일랜드 성공회 대주교
처칠 줄리어스 뉴질랜드 성공회 대주교
사라 멀랠리 영국 성공회 서열 5위인 133대 런던 주교. 성공회 역사상 첫 여성 주교[304]
Templeton
조너선 색스
영연방 히브리 회중 대표를 역임한 신학자 겸 철학자이며 前 영국 하원의원. 템플턴상 수상자
조지 키친 영국의 종교인이자 신학자. 초대 더럼 대학교 총장(VC)
로빈 워드 영국 성공회 신부이자 옥스퍼드 대학교 St Stephen's House와 앵글로-카톨릭 신학대학 학장
E.W. 불링거 영국 성공회 성직자이자 성서학자. 극단적 세대주의의 대표 이론가
찰스 킹슬리 영국 성공회 성직자이자 대학교수 겸 사회운동가, 작가. 찰스 다윈과의 친밀한 관계로 유명
방인성 교회개혁운동을 이끌고 있는 한국의 목사. 現 교회개혁실천연대 고문[306]
기업 분야
월터 오웬 벤틀리 영국의 자동차 / 항공기 엔진 기술자. 자동차 회사 벤틀리의 창업자
칼루스테 굴벤키안 석유 사업가이자 자선가. Royal Dutch Petroleum Company와 Shell의 합병을 주도[308]
오마르 아이쉬락 前 메드트로닉, GE 헬스케어의 CEO이자 現 인텔 이사회 의장[310]
해리엇 그린 토마스 쿡 CEO이자 現 IBM 아시아-태평양 지부 총괄 CEO
데릭 몬 씨티그룹뉴욕증권거래소부회장이자 前 살로몬 브라더스(Salomon Brothers)의 CEO
팀 프라이스 영국의 사모펀드(PEF) 테라 퍼마 캐피탈CEO
로리 태프너 UBS 그룹의 이사회 의장이자 아시아-태평양 지부 CEO. 영국 카우츠 은행 CEO
로렌스 오크하트 스코틀랜드 출신의 사업가. 前 Castrol, Scottish Widows, BBA 회장이자 로이즈 금융지주 임원
수잔 길크리스트 브런스윅 그룹의 CEO이자 現 King's Business School의 부학장[312]
스티브 모그포드 BAE SystemsCOO이자 Salex ESUnited UtilitiesCEO
에릭 니콜리 EMICEO
알렉스 비어드 영국 왕립 오페라 하우스(Royal Opera House) 최고 경영자(Chief Executive)
엘리엇 로 영국의 항공기 제조업체 아브로 창업자
너대니얼 필립 로스차일드 Asia Resource Minerals의 창업자이자 이사회 공동 의장
클라우스 하이만 다국적 클래식 음반사인 낙소스 창업자
마커스 웰던 노키아CTO이자 벨 연구소(Bell Labs) 사장
나빈 셀바두라이 위치기반 SNS포스퀘어의 공동 창업자
스티븐 스트리터 게임 제작 및 유통 회사인 에이도스 인터렉티브의 창업자
윌리엄 포일 영국의 런던의 역사적인 서점 체인 포일스(Foyles)의 창업자
데이비드 탱 홍콩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 상하이 탱(Shanghai Tang)의 창업자
다니엘 슈라이버 미국의 보험회사 레모네이드(Lemonade, Inc)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
도미닉 윌리엄스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클라우드 네트워크 시스템 전문가이자, 암호화폐디피니티(Dfinity)의 창시자
앨런 파웰 BBC 이사회 의장(Chairman)
제인 트랜터 BBC 창작국장이자 BBC 월드와이드 LA지국 경영 부사장. 배드 울프 프로덕션 공동 창립자
마이클 베리 BBC TV 드라마국장이자 임원
파멜라 콘 현대자동차 UAM 사업부 글로벌 전략·운영 담당 상무이사[314]
엘 바데모시 바이낸스 Labs의 아프리카 지역 총괄 책임자
이사벨 도스 산토스 앙골라 출신의 사업가. 포브스선정 아프리카 최고 부자 여성
군사, 정치, 정부, 공공기관, 국제기구 계열
마이클 콜린스 아일랜드의 혁명지도자 겸 정치인
페트르 파벨 체코 출신의 군인. 前 북대서양 조약기구 군사위원장
애드리언 브래드쇼 영국의 군인. 前 유럽 연합군 최고사령부 사령관이자 前 북대서양 조약기구 부사령관
존 하딩 세계 1차, 2차 대전에서 활약한 영국의 군인. 국방참모총장 역임
올라 이브라힘 나이지리아의 해군 장성. 前 국방참모총장
네오 키안 홍 싱가포르의 군인이자 관료. 前 싱가포르 합동참모의장이자 교육부 장관. 現 싱가포르 MRT CEO
다카기 가네히로 각기병의 원인을 찾아낸 일본 해군 군의총감
하야시 다다스 일본 메이지 시대의 외교관이자 정치인. 초대 일본 육군 군의총감이자 前 외무대신
토니 라다킨 영국의 군인. 해군참모총장
마이크 위그스톤 영국의 군인. 공군참모총장
소하일 아만 파키스탄의 군인. 공군참모총장
글라프코스 클레리디스 키프로스의 제 7대 대통령
타소스 파파도풀로스 키프로스의 제 8대 대통령
프랑스 알베르 르네 세이셸 공화국의 제 2대 대통령
고드프리 비나이사 우간다의 법조인이자 6대 대통령
압드 아르 라흐만 알 바자즈 이라크의 28대 총리이자 대통령
모리스 비숍 그레나다의 2대 총리
마루프 바킷 요르단의 총리직을 2번 역임한 정치인
뤼덴 팬드닝 바하마의 제 2대 총리
리 무어 세인트키츠 네비스총리
압둘라이 오스만 콘테 시에라리온의 부통령이자 외무상
앤 맥렐란 캐나다의 정치인. 캐나다 부총리와 보건부 장관을 역임
지하드 바하 엘딘 이집트의 자유주의 진영을 대표하는 정치인이자 부총리. 법조인 출신
하넬로레 크라프트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총리이자 독일 사회민주당 부의장
라이스 야팀 말레이시아의 18대 국가 원로원 의장이자 前 국방부 장관
탄 추안 진 싱가포르의 10대 국회의장이자 前 노동부 장관
알프레드 밀너 자유당 소속의 정치인이자 행정가, 은행가.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 내각의 핵심 참모이자 대영제국의 확장과 이를 연방화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로즈 밀너 그룹'의 리더
헨리 코튼 자유당 소속의 정치인. 영국의 인도 식민지배 시절 인도 국민 회의대표
헨리 글래드스턴 자유당 소속의 정치인이자 사업가. 영국의 前 총리 윌리엄 글래드스턴의 아들로 그의 총리 재임 시절 국무총리 비서관 역임
앨런 글레이서 민스 영국의 의사이자 정치인. 영국 역사상 최고의 흑인 시장[316]
스티브 에이킨 영국의 정치인. 북아일랜드 얼스터 연합당대표
리처드 브레인 영국의 정치인. 前 UKIP대표
제임스 로우더 보수당 소속의 정치인. 영국 역사상 최장기 서민원 의장
해롤드 왓킨슨 보수당 소속 정치인. 前 국방부 장관이자 교통민간항공부 장관
존 맥그리거 보수당 소속 정치인. 前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자 재무부 장관
마크 프랑수아 보수당 소속의 정치인. 前 영국 국방부 장관
브랜든 루이스 보수당 소속의 정치인. 북아일랜드 국무장관. 前 주택 및 계획부 장관이자 이민국 장관
존 글렌 보수당 소속의 정치인. 前 예술, 문화 유산 및 관광부 장관이자 재무부 장관
사라 뉴턴 보수당 소속의 정치인. 장애인 보건 및 노동부 장관
알렉스 버가트 보수당 소속의 정치인. 보리스 존슨 내각의 국무총리 비서관
시드니 웨브 영국 노동조합법 제정에 힘쓴 사회학자, 경제학자 겸 노동당 소속의 정치인. 前 영국 상무성 장관이자 LSE 공동 설립자
존 윌모트 노동당 소속의 정치인. 클레멘트 애틀리 내각의 항공기 제작부 장관이자 공급처 장관
이디스 서머스킬 노동당 소속의 정치인이자 의사. 영국 역사상 최초로 의학 교육을 받은 여성중 한명이자 클레멘트 애틀리 내각의 국민보험부 장관[318]
데이비드 오웬 노동당 소속의 정치인. 前 외무장관이자 보건사회보장성 장관
호레이스 킹 노동당 소속의 정치인. 前 서민원 의장
루시 파웰 노동당 소속의 정치인. 맨체스터 센트럴 지역구 의원이자 교육부 장관
스탠리 클린턴-데이비스 노동당 소속의 정치인. 前 상무부 장관
닉 다킨 노동당 소속의 정치인. 前 교육부 그림자 장관
댄 야비스 노동당 소속의 정치인. 셰필드 시장
줄리 모건 노동당 소속의 정치인. 보건사회서비스부 차관
알렉스 칼라일 영국 자유민주당 소속의 귀족원의원이자 법정 변호사
사라 월라스톤 보수당이자 現 자유민주당 소속 의원. 前 영국보건위원회 위원장
필립 리 영국의 정치인. 노 딜 브렉시트에 반대한 前 보수당 국회의원. 자유민주당 대변인 역임
캐서린 도리온 캐나다의 정치인이자 퀘벡연대 소속 국회의원
악셀 르메어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디지털부 장관
제롬 피츠제럴드 바하마의 정치인 겸 법조인. 바하마의 前 교육부 장관이자 과학기술부 장관
유리 사디비 체코의 국방부 장관이자 북대서양 조약기구의 체코 대표 대변인
무함마드 자파룰라 칸 UN 총회 의장
베르나르디노 레온 스페인 출신의 외교관. UN 리비아 특사이자 스페인 국무총리 비서관
니콜라이 믈라데노프 불가리아 출신의 정치인이자 외교관. UN 중동 특사이자 불가리아 외무부 장관
프랜시스 댕 남수단의 외교관이자 정치인. 남수단 UN 상임대표
셰쿠 투레이 시에라리온의 외교관. 시에라리온 UN 상임대표
로이스 미셸 영 벨리즈의 외교관. 벨리즈 UN 상임대표
사니아 니시타르 WHO 아동 비만종식위원회(ECHO) 의장. 에흐사(Ehsaas) 빈곤 완화 프로그램 리더이자 파키스탄 총리실 사회안전망 분야 특별보좌관. BBC선정 올해의 여성 100인 중 한명
로렌스 미들턴 주한영국대사
올가 케팔로지아니 그리스의 정치인이자 관광부 장관
아스마 알아사드 시리아의 퍼스트 레이디. 前 J.P. 모건 투자분석가
존 힐런 미국의 관료, 사업가이자 前 정치-군사 담당 차관보
크리스티나 로카 미국의 관료. 前 중남아시아 담당 차관보
데니스 궉 홍콩의 정치인. 前 홍콩 입법회 의원
법조 분야
테레사 쳉 홍콩의 법조인이자 정치인. 홍콩 제 4대 법무장관
크리스토퍼 웨라만트리 국제 사법 재판소의 부소장(Vice President)이자 판사
패트릭 립톤 로빈슨 자메이카의 법조인. 국제 사법 재판소의 판사
압둘 코로마 시에라리온의 법조인. 국제 사법 재판소의 판사
제니 로 영국의 판사. 영국 대법원의 대법원장
맥캔지 차머스 영국의 판사. 지브롤터 대법원의 대법원장
레오나드 노울즈 영국의 판사. 바하마 대법원의 대법원장
제임스 윅스 영국의 판사. 2차 대전 종전 후, 케냐로 건너가 케냐 역사상 최장기 대법원장이 됨
웨인 마틴 호주의 판사. 대법원장
소폰 라타나콘 태국의 판사. 대법원장
해리 디아스 반다라나이케 스리랑카의 판사. 대법원장
해롤드 볼러스 가이아나 독립 후 최초의 대법원장
줄리어스 사코디-에도 가나의 판사. 대법원장
에드워드 클락 영국의 법정 변호사이자 정치인. 前 잉글랜드-웨일스 법무장관
마이클 위틀리 싱가포르의 판사. 법무부 장관
트래버 모니즈 포르투갈계 버뮤다인 판사. 법무부 장관
로이스 브라운 에반스 버뮤다의 법조인이자 버뮤다 정치계의 상징적인 인물. 법무부 장관
마이클 아쉬코디 아그바무쉬 나이지리아의 판사. 법무부 장관
파리스 알-라위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판사. 법무부 장관
말린 말라후-포트 자메이카의 판사, 정치인. 법무부 장관
에드먼드 데이비스 영국의 판사. 영국 대법원의 대법관
필딩 클락 영국의 식민지 법정 변호인. 피지, 홍콩, 자메이카의 대법관
자이샨커 마니랄 셸랏 인도 대법원의 대법관
코피 아두무아 보스만 가나의 판사. 대법관
제레미 설리반 영국 항소원의 재판관이자 선임 재판소장
로빈슨 울드 잉글랜드-웨일스 항소원 재판관
제럴다인 앤드류스 잉글랜드-웨일스 항소원 재판관
보비 치마-그럽 잉글랜드-웨일스 고등법원의 영국 왕실 재판소(Queen's Bench Division) 판사
데이비드 포스켓 잉글랜드-웨일스 고등법원 판사
호레이스 에이보리 영국 고등 법원 판사
턴지 스완드 나이지리아계 영국인 변호사. 영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영국 법정 변호사실 수장
브라이언 앨트먼 영국의 법조인이자 IICSA 대표 변호인
필립 쿠부어 벨기에의 법조인. 국제 사법 재판소 공식기록원
루이스 블룸 쿠퍼 영국의 법조인이자 작가. PSA의 창립 의장이자 북아일랜드 국무장관
댄 사루시 영국의 법조인이자 국제법 학자. 옥스퍼드 대학교 법학대학 교수
콜린 그래피 미 국무부 유럽 담당 차관보이자 페퍼다인 대학교 법학대학 교수 겸 이사. 前 SEAL의 의장
엘리자베스 윌름셔스트 영국의 법조인. 영국 외무성의 법률 고문이자 채텀 하우스 국제문제연구소의 선임연구원. UCL 법학대학 교수
김세림 트라워즈 앤 햄린즈(Trowers & Hamlins) 런던사무소 소속 코리아 데스크의 대표 변호사[320]
예술, 스포츠, 방송, 연예 계열
데릭 저먼 영국의 영화감독이자 화가[322]
존 디콘 록밴드 의 베이시스트
Grammy
존 엘리엇 가디너
역사주의 연주로 유명한 영국의 지휘자. 그래미상 수상자이자 그라모폰 명예의 전당 헌액자
Academy
에드먼드 그웬
골든 글로브아카데미 남우 조연상 수상자인 영국의 배우
Grammy
보리스 칼로프
프랑켄슈타인으로 유명한 영국의 배우이자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아이샤 하트 영국의 여배우
이루마 뉴에이지 음악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마이클 니만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영국의 피아니스트, 작곡가 겸 음악학자. 골든 글로브 수상자
다비트 모로니 영국의 오르간, 하프시코드 연주자이자 음악학자
Academy
앤 더들리
영국의 클래식, 팝, 영화음악 작곡가. 오스카 상 수상자
Grammy
피터 애셔
영국의 유명 음악 프로듀서이자 팝 듀오 피터 앤 고든의 멤버.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신동훈 한국 작곡가 최초로 영국비평가협회가 수여하는 '젊은 작곡가상'을 수상한 음악인[324]
존 에반 영국의 록 밴드 제쓰로 툴(Jethro Tull)의 키보디스트
켈리 오케릭 영국의 인디 록 밴드 블록 파티(Bloc Party)의 리더[326]
캐서린 그레인저 영국 올림픽 역사상 가장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여성 조정선수이자 법학자. 영국체육회(UK Sport) 회장이자 글래스고 대학교 총장(Chancellor)[328]
폴 베넷 영국의 조정선수. 세계 선수권대회 2회 우승자이자 2016년 리오 데 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디나 애셔-스미스 영국 여성 육상계 최고 기록 보유자. 2016년, 2018년 유럽 200m 육상 챔피언[330]
해리 젬 영국의 법조인이자 군인 겸 스포츠맨. 테니스(Lawn Tennis) 탄생에 기여
하그리브스 파킨슨 파이낸셜 타임즈 편집장
마틴 바시르 BBC, ITV, MSNBC의 기자이자 뉴스 앵커. 다이애나 스펜서, 마이클 잭슨과의 인터뷰로 유명
소피 롱 영국의 방송인이자 기자. BBC 뉴스 앵커
로리 브렘너 스코틀랜드 출신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정치 풍자 작가
Emmy
사샤 저바시
영국의 영화 감독이자 극작가. 에미상 수상자
Academy
그리어 가슨
1940년대 MGM을 대표하는 영국출신 배우. 오스카 상 수상자이자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
바니타 산두 인도계 영국인 배우
애디왈레이
애키누에이아그바제이
영국의 배우이자 전직 모델
줄리어스 데인 영국의 마술사[332]
피터 빈트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영국출신 방송인이자 영어 강사
왕족 및 귀족
알렉산더 윈저 얼스터 백작. 조지 5세의 증손자이자 글로스터 공작 헨리의 손자
클레어 윈저 얼스터 백작부인. 알렉산더 윈저의 부인
나폴레옹 외젠 루이 장 조제프 나폴레옹 3세의 외아들로 프랑스 최후의 황태자
마르가리타 공주 엘리자베스 2세필립 마운트배튼의 조카
안토니아 공주 영국의 귀족이자 자선가, 빌헬름 2세의 증손녀
마지다 볼키아 브루나이의 왕자. 하사날 볼키아의 넷째 자식
압둘 마틴 볼키아 브루나이의 왕자. 하사날 볼키아의 열번째 자식
프리스댕 왕자 태국의 외교관이자 짜끄리 왕실 가문 출신 왕족
셰이크 칼리드 빈 술탄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알나얀 왕가의 왕족
셰이크 메샬 압둘라
알-제이버 알-사바
쿠웨이트 왕족(Al-Sabah) 출신
존 보일 14대 코크 백작(Earl of Cork)
로저 램바트 13대 케번 백작(Earl of Cavan)
루퍼트 온슬로 8대 온슬로 백작(Earl of Onslow)
로우랜드 앨런슨 5대 헤들리 남작(Baron Headley)
마이클 에반스-프리크 12대 카베리 남작(Baron Carbery)

9.2. 교수 및 연구원

KCL - 교수 •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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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계 업적 및 대표 경력
교수강사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교수
(1860-65)
스코틀랜드 출신의 물리학자/수학자[366]
Nobel
모리스 윌킨스
교수
(1946-81)
X선 회절을 이용한 DNA 이중 나선 구조를 규명.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자 겸 래스커상 수상자[368]
아놀드 J. 토인비 교수
(1919-24)
영국의 역사가
Nobel
제임스 화이트 블랙
교수
(1984-92)
영국의 약리학자. KCL 분석 약리학을 대표하는 교수. 노벨 생리학·의학상, 울프상, 래스커상 수상자[370]
존 프레드릭 다니엘 교수
(1831-45)
영국의 화학자이자 기상학자. 초대 KCL 화학부 교수. 로열 메달, 코플리 메달 수상자[372]
찰스 라이엘 교수
(1831-33)
영국의 지질학자. 지질학계의 명저 '지질학의 원리'(Principles of Geology)로 유명. 코플리 메달 수상자[374]
찰스 휘트스톤 교수
(1834-75)
영국의 발명가, 물리학자이자 전기 공학자. KCL 재임기간 동안 휘트스톤 브릿지와 입체경(Stereoscope)의 발명과 근대적 의미의 전신기를 완성시킴. 로열 메달, 코플리 메달 수상자[376]
프레데릭 데니슨 모리스 교수
(1840-53)
영국의 성공회 신학자겸 작가. 기독교 사회주의 창시자 중 한명[378]
조지프 리스터 교수
(1877-93)
영국 출신의 외과의사. 멸균법에 따라서 시행하는 무균 수술법 확립에 기여[380]
Nobel
찰스 스콧 셰링턴
교수
(1887-91)
영국의 신경생리학자이자 병리학자.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자
Nobel
찰스 글러버 바클라
교수
(1909-13)
영국의 물리학자. 원소들에 대한 특성 X-선의 발견으로 노벨 물리학상 수상. 영국 왕립학회 휴즈 메달 수상자
Nobel
오언 윌런스 리처드슨
교수
(1914-24)
영국의 물리학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Nobel
에드워드 빅터 애플턴
교수
(1924–36)
영국의 물리학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382]
줄리언 헉슬리 교수
(1925-31)
영국의 생물학자. 유네스코 초대 사무총장. 과학 대중화에 기여
아놀드 베켓 교수
(1951-78)
영국의 약리학자. 도핑 방지를 위한 테스트를 개발한 것으로 유명[384]
서스톤 다트 교수 KCL 음악학 교수. 본인 스스로도 세계적인 음악가였지만 존 엘리엇 가디너, 다비트 모로니, 크리스토퍼 호그우드를 키워낸 교육자로도 유명
프랭크 켈리 교수 KCL 환경보건학 학장이자 영국 의학연구심의회(MRC) 환경보건부 회장. WHO 대기오염 분야 정책자문[386]
존 엘리스 교수 영국의 물리학자. CERN의 대표 연구원이자 KCL 물리학 석좌교수. 폴 디랙상 수상자
팀 허버드 교수 KCL의 바이오정보학부 학장으로 유전자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인간 유전자의 구조를 분석하기 위한 GENCODE 프로젝트로 유명[388]
수잔 스탠드링 교수 KCL 의대 학장이자 現 명예교수. 해부학 교재의 명저 Gray's Anatomy의 수석 편집 위원
헤럴드 앨리스 교수 KCL 의대 교수이자 의사. MRCS 시험을 준비하는 의학도들을 위한 교육서와 매년 IJS에서 수여하는 헤럴드 앨리스 상(Harold Ellis Prize)으로 유명
사이먼 웨슬리 교수 영국의 정신과 의사. KCL IoPPN 교수이자 영국 왕실 칙임(勅任) 정신과 교수. 존 매덕스 상 수상자
프란체스코 루비노 교수 KCL 교수이자 의사. 대사 및 비만 수술의 세계 최고 권위자[390]
존 맥그레스 교수 영국의 피부병 전문의이자 KCL 분자 피부과학 연구그룹의 수장. 수포성 유전피부 질환분야의 세계적 석학
에드 볼스 교수 KCL 정치경제학 교수. 前 노동당 정치인이자 영국 어린이, 가족 및 학교부 장관과 재무부 장관을 역임[392]
알렉스 캘리니코스 교수 KCL 유럽학 교수. 마르크스주의와 세계 반전·반자본주의 이론의 세계적 권위자. 사회주의 노동자당(SWP)의 중앙 위원장
로렌스 프리드먼 교수 KCL 전쟁학(War Studies) 명예 교수. 전쟁학 및 군사전략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포클랜드 전쟁 공식 역사 기록관
에프라임 카르쉬 교수 이스라엘 출신의 영국인 역사학자. 중동 및 지중해 역사연구의 세계적 석학. KCL 명예 교수
Nobel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전임강사 페루 출신의 작가이자 언론인. 노벨 문학상 수상자[394]
연구원
로잘린드 프랭클린 선임연구원 영국의 생물물리학자. KCL에서 재직하던 시절, X선 결정학을 통해 DNA, 바이러스, 석탄, 흑연의 구조를 밝혀내는데 결정적으로 기여[396]
Nobel
로저 펜로즈
선임연구원 영국의 수학자이자 이론물리학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10. 사건·사고

  • 2005년 12월 2일 LSE의 연례 행사인 Barrel Run[400]에 참석한 200여명에 가까운 LSE 학생들이 술에 너무 취한 나머지만취 KCL에 갑자기 쳐들어가 £30,000의 재산 피해를 입히고기물파손 현장에 있던 KCL 경비 요원들에게 테러를 가했다.[401] 소문에 의하면 만취한 학생 한명이 "Let's go to King's!"라고 소리쳤고, 이에 흥분한 학생들이 다짜고짜 실행에 옮겼다고 한다.[402] 당시 KCL 이사(Principal)였던 Rick Trainor가 LSE 학생들의 행동비행을 비난했으며, KCL 학생들은 보복하지 말것을 당부했다. 차후 LSE가 공식 성명을 통한 사과 및 피해에 대한 보수비를 지불하고, Barrel Run 행사를 추후 3년동안 금지하는 조건으로 사건이 일단락됐다.

  • 지난 2012년 KCL의 엘리트들 만을 위한 비밀 사조직의 존재가 드러났다.[407] 이 조직이 향후 가입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에게 보낸 가입 의향서가 유출돼 존재가 밝혀진 것이다. 다만 밝혀진 정보가 한정적이고 kclsu조차 이 조직의 존재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결성되었는지의 여부는 알 수 없다. 밝혀진 바에 따르면 조직의 이름은 Nos Tuendorum[408]이며 꽤 오랜 역사를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옥스퍼드 대학교의 상류층 클럽인 Bullingdon Club과 같은 폭력 조직은 아니고 일상적인 저녁 모임(?)을 표방한다고 한다. 단 상류층 남자 학생들만 입회자격이 주어지며 병맛 넘치는 가입 의례와[409] 정기적 모임때마다 반드시 지켜야하는 전통적인 드레스 코드[410]가 특징이라 한다. 또한 멤버들의 탈퇴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고 한다. 유출된 가입 의향서에 따르면 "너가 우리 조직을 떠나고 싶다면 언제든 떠나도 좋다. 다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라 장담한다." 그냥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애들끼리 서로 상부상조 하자고 만든 조직이라는게 총평.

  • 지난 2014년 12월 학교의 이름을 "King's London"으로 변경(Rebrand)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다.[413] 학교측은 코카콜라후지쯔의 로고를 디자인한 Saffron에 의뢰해 KCL의 새로운 로고[414]를 이미 완성했으며, King's London으로 이름을 변경함으로써 KCL에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정은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강력한 반발에 직면했는데,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조치라며 학교측을 비난했다. 학교측에선 영국식 학제에 익숙치 않은 다른 나라의 시각에선 College란 이름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이름에서 뺌으로써 KCL이 자체적인 Degree-awarding power를 가진 University라는걸 강조하고 싶었다고 해명했으나, 학생들은 KCL은 이미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 이름이라며 반박했다. 이에 학교측은 변경 계획을 철회했다.

  • 재학생들의 정치적 성향에 관한 정보를 은밀히 수집하는거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있다. 2019년 3월 부시 하우스 공식 개장 행사 참석차 엘리자베스 2세케이트 미들턴 왕세손 비가 KCL을 방문한 몇 시간동안, 소속 교직원 1명과 13명의 학생들이 학교출입을 거부 당했다.[421][422] 공교롭게도 출입을 거부당한 학생들은 KCL내에서 정치·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 강경한 행동 및 표현을 하기로 유명한 동아리들인 Action PalestineIntersectional Feminist Society 소속 학생들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출입을 거부당한 학생들은 KCL이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GDPR)[423]위반했다고 판단하고 학교측에 해명을 요구했으나[424] 학교측은 보안 시스템에 오류가 있었던듯 하다....라는 애매모호한 답변을 내놓아 재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결국 사실로 밝혀졌다. 학교측에서 강경파 학생들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어 KCL 보안팀과 런던광역경찰청에 전달했고, KCL 보안팀은 여왕이 방문한 당일 CCTV를 통해 이 학생들의 출입을 막은것으로 확인됐다.[425] 당시 KCL 보안팀의 총 책임자였던 Alaric Bonthron이 전직 런던광역경찰청의 Counter Terrorism Command의 최고 책임자였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사건으로 보안팀 책임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426] 한편 소수이긴 하나 과거 이러한 사건이 발생할 뻔 했다는걸 이유로 학교측을 옹호하는 여론도 있었다. 결과적으로 KCL이 공식성명을 통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사건이 마무리됐다.

  • 2019년 5월 영국이 한창 브렉시트로 인해 자국내 갈등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을때, Niall McCrae 라는 KCL 강사[433]가 브렉시트 집회에 나가 당시 반대 입장을 표명하던 Femi Oluwole라는 사람에게 욕설과 함께 반역자[434]라 부르며 들고있던 유니언 잭 깃대로 찔렀다고 한다.[435] 그의 이러한 행동은 영상으로 찍혀 온라인에 퍼졌으며 학교 안팎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Niall McCrae는 학교에서 부르카[436]착용을 금지시켜야 한다던가 LGBT인 사람들을 나치에 비유[437]하는 등 과거에도 문제를 일으켰던 전력이 있었다. KCL은 곧 학교 자체적으로 Niall McCrae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으며, kclsu는 Niall McCrae의 행동과 사상은 KCL 재학생 및 교직원들의 생각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며 선을 긋고 그를 비난하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438] Niall McCrae가 KCL에서 퇴출되는 것으로 일이 마무리 됐다.

11. 여담

  • 킹스 칼리지 런던을 한국어로 번역할때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 킹스칼리지런던
    -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 런던왕립대학교 [441]


  • 2019년 6월 25일,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활용한 음악 레슨에 성공했다. Music for All이 후원하고 KCL, 브리스톨 대학교, EE, Digital Catapult가 공동으로 기술 개발에 참여한 이 프로젝트에서 영국의 가수 Jamie Cullum이 런던에서 5G를 활용해 버밍엄브리스톨에 있는 아마추어 음악인들과 같이 즉석에서 음악을 연주했다.

  • KCL는 정기적으로 다양한 주제의 수준 높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가장 최근인 2020년 3월 16일엔 토니 블레어 前 총리가 KCL Policy Institute가 주최한 컨퍼런스에 참석차 방문했다.[447]

  • KCL에 재학중 이거나 졸업한 사람들의 유튜브 채널이 존재한다. KCL 학생들의 사실적인 캠퍼스 라이프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유용하다. KCL에서 공부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시청해 볼것을 추천한다.[유튜브]

  • 영국 대학들 중, KCL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데이팅 앱 범블(Bumble)을 8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451]

12. 대중 매체에서



  • 영화 The Importance of Being Earnest에서는 KCL의 Law school로 쓰이고 있는 서머셋 하우스 East Wing이 등장하며, The DuchessFlyboys에서도 서머셋 하우스의 일부로 등장한다. The Dig에선 스트랜드 캠퍼스의 노퍽, 체셤, 필로소피 빌딩이 배경으로 등장한다.

  • 넷플릭스 TV 시리즈 엘리트의 시즌 2에서 주인공들이 대학에 관한 얘기를 할때 KCL이 언급된다. 극중 Cayetana가 Polo의 어머니와 학교 학장간의 특별한 관계 때문에 자신이 KCL에 다닐 예정이라며 자랑하는 장면이 있다.[453]

[1] 자세한 위치는 하단의 캠퍼스 지도 항목 참고[2] 자세한 위치는 하단의 캠퍼스 지도 항목 참고[3] 엘리자베스 여왕의 딸. 모든 런던 대학교 그룹의 총장이다. 다만 영국에서의 총장은 명예직 개념에 가까움에 유의. 실질적인 학교 관리는 각 학교의 Director, 즉 이사가 담당한다.[4] 엘리자베스 여왕의 딸. 모든 런던 대학교 그룹의 총장이다. 다만 영국에서의 총장은 명예직 개념에 가까움에 유의. 실질적인 학교 관리는 각 학교의 Director, 즉 이사가 담당한다.[5] 前 이사였던 Ed Byrne의 후임으로 내정된 Shitij Kapur 교수는 2021년 6월부터 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며 2월부터 6월 전까진 Evelyn Welch 교수가 임시 이사로 권한을 대행한다.#[6] 前 이사였던 Ed Byrne의 후임으로 내정된 Shitij Kapur 교수는 2021년 6월부터 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며 2월부터 6월 전까진 Evelyn Welch 교수가 임시 이사로 권한을 대행한다.#[7] 파일:KCL - Colour Specifications.jpg[8] 파일:KCL - Colour Specifications.jpg[9] King's College London Admission 2021, Requirement, Deadline & Acceptance Rate[10] King's College London Admission 2021, Requirement, Deadline & Acceptance Rate[11] HESA 2019/20 참고[12] HESA 2019/20 참고[13] King's College London Admission 2021, Requirement, Deadline & Acceptance Rate[14] King's College London Admission 2021, Requirement, Deadline & Acceptance Rate[15] HESA 2019/20 참고[16] HESA 2019/20 참고[17] Endowment가 크다는 의미는 졸업생들의 기부나 학교의 투자로 인한 재정적 자원의 풀이 넓다는 뜻으로, Endowment가 크면 클수록 교수들이나 스태프, 리서치, 새로운 건물 설립, 더 나아가 학생들에게 제공 할 수 있는 장학금 혜택을 더 높은 금액으로 많이 지원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옥스포드 대학교, 에든버러 대학교, KCL순으로 1, 2, 3, 4위

List of UK universities by endowment
[18] 영국 동남부의 6개 대학교(옥스포드 대학교, 케임브리지 대학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런던 정경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킹스 칼리지 런던)를 말한다. 이 6개 대학들이 영국의 학술 및 연구 개발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제일 크고, 나라에서 연구 비용을 제일 많이 지원해주는 대학들이며, 모두 국제적 명성이 높다는 의미에서 'Golden'이라는 말이 붙었다.

What is the Golden Triangle in the UK?
Wikipedia - Golden Triangle (Universities)
[19] King's Health Partners 참고[20] 킹스 칼리지 런던 노벨상 수상자 명단[21] 이 갈등이 KCL과 UCL간 Rivalry의 시작이다.참고자료1, 참고 자료2

과거 두 학교의 학생들은 서로를 비하하는 응원가를 만든다던가, 마스코트의 일부를 떼어서 자기 학교에 가져온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서로를 견제하곤 했는데, 이건 다 1900년대 초중반의 일이고, 오늘날에 와서는 두 학교 학생들 다 신경 안쓰는 철지난 농담에 불과하다.
[22] King's College 역사[23] KCL의 공식 개교 행사는 설립 연도인 1829년을 기준으로 한다.[24] King's Collections 참고[25] 150명 정도 되었다고 한다.[26] 그 당시 옥스퍼드 대학교는 Test Act에 기반하여 성공회 교도만 수업 및 졸업할 권리를 가지고 있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는 비 성공회 교도들도 수업은 들을 수 있었지만 졸업할 권리는 없었다.[27] # 간단하게 얘기해서 가톨릭 교도와 개신교도들의 기본권을 탄압하는 제도다.[28] 지금도 런던에 있는 그 Battersea Park에서 벌어진 일이다.#[29] 단 교수를 포함한 교직원들에 대한 종교 성향 시험(Religious Test)은 개교이례 쭉 시행되어 왔는데, 1903년 신학부를 제외하고 완전 폐지된다.[30] 학생들의 이동 및 결집으로 인한 소음이 그들의 반대 이유였다.[31] 참고[32] Lincoln's Inn Fields 참고

이후 늘어나는 환자의 수를 충당하기 위해 더 큰 병원을 신축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고 1909년 지금의 덴마크 힐(Denmark Hill)로 병원을 옮기게 된다.
[33] King's Biomedical Heroes[34] 임페리얼런던 대학교 그룹떠난 이유도 이것이다.[35] King's Collections, History of the Quad 참고[36] Guy's Hospital Medical School과 St Thomas's Hospital Medical School의 연합체[37] King's College London 175th Anniversary Duel Day Re-Enactment - Part 1
King's College London 175th Anniversary Duel Day Re-Enactment - Part 2
King's College London 175th Anniversary Duel Day Re-Enactment - Part 3

175th Anniversary of the College
[38] #[39] 현재 KCL의 The Dickson Poon School of Law로 사용중이다.

다른 단과대 이름과는 달리 Dickson Poon이라는 사람 이름이 붙어있는데, 홍콩 재벌 반적생(영화배우 양자경의 전 남편)의 영어식 이름이다. 반적생이 개인으로는 이 대학 사상 최대의 기부금을 냈기 때문에 그를 기념하는 뜻에서 법학부 이름을 변경했다. 참고
[40] King's Maths School
YouTube - King's College London Mathematics School

파일:KCL_Mathematics_School.jpg
[41] 부시 하우스, Strand House, Melbourne House와 Aldwych Quarter의 North-West Block[42] QS - Top Law Schools in 2020[43] Best Global Universities for Psychiatry/Psychology

KCL IoPPN 소개 참고
[44] 한국 치의신보
관련기사
[45] 英 뇌수술 받으며 바이올린 연주[46] 실제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국제 안보학 싱크 탱크International Centre for the Study of Radicalisation and Political Violence(ICSR)가 KCL의 Department of War Studies에 위치해 있다.

여담으로 ICSR은 KCL,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조지타운 대학교, Interdisciplinary Center Herzliya, Jordan Institute of Diplomacy 이상 5개 연구기관들의 파트너쉽으로 결성된 싱크 탱크다.
[47] World-class King's is ranked among the best[48] 1위부터 차례대로 임페리얼, LSE,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카디프, KCL[49] (순위와 상관 없이) KCL,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UCL, 에든버러, 임페리얼, LSE

Marshall Scholarship 참고
[50] THE: The best UK universities that produce the best 'ready-for-work' graduates[51] THE: Graduate employability 2020[52] NY Times: What business leaders say 2011[53] NY Times: What the job market wants 2012[54] THE 세계 대학 랭킹더 타임스에서 발간하는 세계대학 평가다. 즉 더 타임스는 자국 랭킹과 세계 랭킹을 둘 다 발간한다.[55] 더 가디언을 포함한 국내 대학 평가기관 세 곳의 평가 기준(Criteria)과 그에 부과하는 가중치(Weight)가 세계 대학 평가 기관들의 기준들 및 가중치와 완전히 다르다.

국내 대학 평가는 그 기준에 대한 논란과 데이터의 오염도 때문에 그리 신뢰받는 랭킹은 아니다. 학생 만족도를 참고할 수 있는 통계로 참고하는 것이 타당하다. 실제로 학부의 우열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참고

일반적으로 국내 대학 랭킹은 학생 만족도와 학교의 학업 환경 및 지원을 더 중시하는 사람에게 추천되며, 세계 대학 랭킹은 대학의 연구 수준/역량 및 대외적 평판(명성), 즉 간판을 더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된다.
[56] 국내 대학랭킹에선 학생 만족도가 굉장히 중요하다.

매년 갱신되는 학생 만족도 설문조사(NSS)를 통해 랭킹 널뛰기 하는걸 볼 수 있는데 더 가디언 랭킹(2021년 기준)의 경우 Strathclyde 대학교 51위 에서 15위, 맨체스터 대학교 40위에서 25위, Heriot-Watt 대학교 61위 에서 35위 등 학교의 수준을 평가하는게 아닌 만족도 만으로 랭킹이 널뛰기 하는걸 볼 수 있다.

CUG와 더 타임스/더 선데이 타임즈의 랭킹은 평가에서 학생 만족도가 차지하는 비율이 더 가디언의 랭킹보다는 상대적으로 낮지만 여전히 총 평가의 대략 20%를 차지하는 큰 비중이며, 학생 만족도 만으로도 충분히 랭킹 상승을 도모할 수 있는 구조이다.

예를 들어 CUG 2021년 랭킹 기준 (전년도 대비) Arts University Bournemouth 17계단 상승, Aberystwyth University 13계단 상승, University of Hull 17계단 상승, University of Chichester 16계단 상승, Queen's University Belfast 10계단 상승, University of Huddersfield 11계단 상승,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10계단 상승, University of West London 13계단 상승, Staffordshire University 17계단 하락, Bournemouth University 16계단 하락, University of Surrey 11계단 하락, Harper Adams University 14계단 하락, Brunel University London 15계단 하락 등등 만족도 조사에 따라 순위가 두 자릿수 상승 및 하락이 매년 발생한다.
[57] 국내 대학랭킹에선 학생 만족도가 굉장히 중요하다.

매년 갱신되는 학생 만족도 설문조사(NSS)를 통해 랭킹 널뛰기 하는걸 볼 수 있는데 더 가디언 랭킹(2021년 기준)의 경우 Strathclyde 대학교 51위 에서 15위, 맨체스터 대학교 40위에서 25위, Heriot-Watt 대학교 61위 에서 35위 등 학교의 수준을 평가하는게 아닌 만족도 만으로 랭킹이 널뛰기 하는걸 볼 수 있다.

CUG와 더 타임스/더 선데이 타임즈의 랭킹은 평가에서 학생 만족도가 차지하는 비율이 더 가디언의 랭킹보다는 상대적으로 낮지만 여전히 총 평가의 대략 20%를 차지하는 큰 비중이며, 학생 만족도 만으로도 충분히 랭킹 상승을 도모할 수 있는 구조이다.

예를 들어 CUG 2021년 랭킹 기준 (전년도 대비) Arts University Bournemouth 17계단 상승, Aberystwyth University 13계단 상승, University of Hull 17계단 상승, University of Chichester 16계단 상승, Queen's University Belfast 10계단 상승, University of Huddersfield 11계단 상승, 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10계단 상승, University of West London 13계단 상승, Staffordshire University 17계단 하락, Bournemouth University 16계단 하락, University of Surrey 11계단 하락, Harper Adams University 14계단 하락, Brunel University London 15계단 하락 등등 만족도 조사에 따라 순위가 두 자릿수 상승 및 하락이 매년 발생한다.
[58] 지난 2017년 영국 교직원 연합(UCU)과 영국 총 학생회(NUS) 주도로 25개 대학들이 합동으로 전개한 NSS와 TEF(강의력 평가 설문조사로 NSS 조사에 포함되어 있음) 보이콧을 제일 먼저 주도한 대학이다. 참고[59] HESA에서 각 대학의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 자세한 사항은 대학 서열화/외국 문서의 영국 항목 참고.[60] 영국내 다른 대학들이 학생회 주도로 재학생들의 NSS 참여를 독려하는 것과 완전히 대비된다.

실제로 KCL은 NSS에 참여했다 빠졌다를 반복한 역사가 있다.

국내 대학 평가기관 랭킹에서 NSS와 DLHE 조사가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를 생각해 보면 학생회인 kclsu가 보이콧을 철회하고 재학생들에게 참여를 독려하지 않는 한, 국내 랭킹에서 KCL이 선전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61] 일례로 현재 재학생 정신 건강 및 심리상담을 위한 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영국내 11개 대학 중 하나이다. 아이러니한건 KCL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심리학과를 보유한 대학이란 점이다.[62] 메인 캠퍼스인 스트랜드는 일부 낙후된 건물들의 재건축과, 확장이 필요한 상태이다. 다만 이 부분은 KCL입장에선 다소 억울한 측면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KCL은 최근 몇 년간 스트랜드를 재건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친했다. 비록 정부의 허가를 못 받아 실패했지만.... 자세한건 아래 캠퍼스 항목에 후술[63] Facilities Spend: 학교가 학생 지원 시설(예를 들어 재학생 정신 건강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 커리어 개발 센터 등)에 얼마나 투자를 하는지[64] 지난 2017년 영국 교직원 연합(UCU)과 영국 총 학생회(NUS) 주도로 25개 대학들이 합동으로 전개한 NSS와 TEF(강의력 평가 설문조사로 NSS 조사에 포함되어 있음) 보이콧을 제일 먼저 주도한 대학이다. 참고[65] HESA에서 각 대학의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 자세한 사항은 대학 서열화/외국 문서의 영국 항목 참고.[66] 영국내 다른 대학들이 학생회 주도로 재학생들의 NSS 참여를 독려하는 것과 완전히 대비된다.

실제로 KCL은 NSS에 참여했다 빠졌다를 반복한 역사가 있다.

국내 대학 평가기관 랭킹에서 NSS와 DLHE 조사가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를 생각해 보면 학생회인 kclsu가 보이콧을 철회하고 재학생들에게 참여를 독려하지 않는 한, 국내 랭킹에서 KCL이 선전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67] 일례로 현재 재학생 정신 건강 및 심리상담을 위한 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영국내 11개 대학 중 하나이다. 아이러니한건 KCL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심리학과를 보유한 대학이란 점이다.[68] 메인 캠퍼스인 스트랜드는 일부 낙후된 건물들의 재건축과, 확장이 필요한 상태이다. 다만 이 부분은 KCL입장에선 다소 억울한 측면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KCL은 최근 몇 년간 스트랜드를 재건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친했다. 비록 정부의 허가를 못 받아 실패했지만.... 자세한건 아래 캠퍼스 항목에 후술[69] Facilities Spend: 학교가 학생 지원 시설(예를 들어 재학생 정신 건강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 커리어 개발 센터 등)에 얼마나 투자를 하는지[70] 2016년 Unconditional Offer 기준
UCAS - APPLICANTS AND ACCEPTANCES FOR UNIVERSITIES AND COLLEGES
[71] Undergraduate Entry Requirments-1
Undergraduate Entry Requirments-2
[72] 영국은 중등교육이 13년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같이 12년제인 중등교육을 마친 외국학생의 경우, 영국 대학교 1학년으로 바로 진학할 수 없고, 대학예비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파운데이션과정은 영국 대학 진학을 위한 대학예비과정을 뜻하며, 외국 학생이 영국 대학에서 전공할 분야에 대해 사전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과 경험을 제공한다.

우리나라에서 1년 이상 대학교 교육을 받았다면 대학예비과정이 반드시 요구되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과 다른 학업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 점과 파운데이션 과정 없이 곧바로 최상위권 대학교 진학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면 파운데이션 과정을 거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73] 한국뇌연구원-영국 킹스칼리지런던, 공동 박사학위과정 학생 모집[74] 논쟁의 여지가 있으나 잉글랜드 내에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UCL 다음인 4번째로 오래된 대학으로 여겨지며, 영국 전체로 봐도 열 손가락 안에 꼽힌다. KCL 자체적으로는 잉글랜드내 4번째로 오래된 대학이라 홍보하고 있으며, 통상적으로 설립연도인 1829년 기준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를 포함 영국내 9번째로 오래된 대학이라 평가된다.[75] Which UK universities are most reliant on international students? 참고

1위부터 차례대로 UCL, 맨체스터 대학교, 에든버러 대학교, 코벤트리 대학교, 셰필드 대학교, KCL
[76] 이 사건 이후, 1938년 히틀러무솔리니를 회화화하는 시위를 하는 KCL 학생들. 1938년 당시는 전운이 감돌던 시기로 공교롭게도 그 해 9월 뮌헨 협정이 체결된다.

파일:KCL students playing dictators to mock them_1938.jpg
[77] 자주있는 일은 아니지만 재학생이라면 대충 아래와 같은 상황을 가끔 목격할 수 있다

파일:KCL Students Protests_01.png

학내 몇몇 커뮤니티들은 Social Justice Warrior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할말은 한다 따지기 좋아하는 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한 강의실에서 막시스트극우주의자를 다 만날 수 있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
[78] 영국 왕실의 KCL 후원 역사는 아래를 참고하기 바람.

Royal Patronage#1, Royal Patronage#2
[79] 파일:KCL_Royal Patronage.jpg
#Royal Charities and Patronage
[80] 물론 이러한 분위기를 달가워하지 않는 학생들도 다수 존재한다.[81] 어디까지나 영국내 다른 대학교와 비교했을때 그렇다는 얘기지 왕실 구성원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는 정말 흔치 않다.하늘의 별따기[82] Promoting gender equality within and beyond King's[83] King's News Centre, World Questions live: Julia Gillard and Hillary Rodham Clinton[84] Global Institute for Women’s Leadership panel discussion[85] 파일:KCL_Mascot_Reggie the Lion.png[86] 6 surprising facts about Reggie the Lion, Mascotry is Born: Reggie the Lion[87] 파일:KCL_Mascot_Reggie the Lion.png[88] 6 surprising facts about Reggie the Lion, Mascotry is Born: Reggie the Lion[89] 파일:KCL_Mascot_Reggie the Lion.png[90] 6 surprising facts about Reggie the Lion, Mascotry is Born: Reggie the Lion[91] 파일:KCL_Mascot_Reggie the Lion.png[92] 6 surprising facts about Reggie the Lion, Mascotry is Born: Reggie the Lion[93] 참고 자료1, 참고 자료2[94] King's News Centre - King's and KCLSU sign relationship agreement 2019
KCLSU and Kings Relationship Agreement 2017/18
KCLSU and Kings Relationship Agreement 2016/17
[95] 한류문화 동아리도 존재한다.#[96] RAG의 유례

KCL의 RAG에 대해선 KCL RAG(Raising and Giving) Society를 참고 바람.
[97] Wikipedia - Macadam Cump

정확히 설명하자면 KCL 의대(GKT) 소속 스포츠 동아리들과 KCL의 나머지 스포츠 동아리들간의 운동회다.
[98] kclsu Award Ceremony 2019[99] 기존의 Waterfront bar는 2017 문을 닫았으며 Philosophy bar 또한 문을 닫을 예정이다.#, #[100] 부시 하우스에 위치한 Arcade 카페는 운영 주체가 kclsu가 아니다.[101] 참고 자료[102] 참고 자료1 참고 자료2[103] KCL Academic Calender[104] King's careers employability building success guide 2020[105] 붉은색이 캠퍼스, 푸른색이 기숙사들의 위치[106] 붉은색이 캠퍼스, 푸른색이 기숙사들의 위치[107] 붉은색이 캠퍼스, 푸른색이 기숙사들의 위치[108] 붉은색이 캠퍼스, 푸른색이 기숙사들의 위치[109] KCL Completed Projects[110] 덴마크 힐을 제외한 KCL의 모든 캠퍼스들은 런던의 정중앙이자 가장 부동산 가격이 비싼 Zone 1에 위치해 있다. 학교 소유의 건물들은 많으나 한 곳에 뭉쳐있지 못하고 다 뿔뿔이 흩어져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111] 스트랜드 빌딩과 그 부속 건물(152-158 스트랜드), 마카담 빌딩, Philosophy 빌딩, Modern Language 센터, 노퍽, 체샴 빌딩 등[112] 물론 학업에 의한 과도한 스트레스 및 런던의 비싼 주거비용, 학교측의 느린 행정력 또한 재학생 만족도를 깎아먹는 주된 요인이다.
This Is Why King’s College London Has Very Low Student Satisfaction 참고
[113] Hall Mcknight - KING’S COLLEGE STRAND CAMPUS DESIGN[114] KCL Strand Campus Redevelopment Plan - 1
KCL Strand Campus Redevelopment Plan - 2
[115] #1, #2

현재 시 의회에서 재건축 안에 대한 결정을 보류한 상태이므로 추후 어찌 될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다.
[116] King's College London - The Mulberry Site at Canada Water
KCL Current Projects - The Mulberry Site
King’s College London - Mulberry Campus
[117] King’s are building a new £4m campus[118] The Dickson Poon School of Law[119] The Dickson Poon School of Law[120] 左측이 킹스 빌딩. 右측이 서머셋 하우스 East Wing

사진 끝에 보이는 아치형의 문으로 나가면 Embankment Terrace(서머셋 하우스 River Terrace)로 진입할 수 있음
[121] 左측이 킹스 빌딩. 右측이 서머셋 하우스 East Wing

사진 끝에 보이는 아치형의 문으로 나가면 Embankment Terrace(서머셋 하우스 River Terrace)로 진입할 수 있음
[122] 사진에 보이는 저 아치형의 문이 있는 건물만 KCL 소유. 저 문을 통해 스트랜드 The Quad로 진입할 수 있음[123] 사진에 보이는 저 아치형의 문이 있는 건물만 KCL 소유. 저 문을 통해 스트랜드 The Quad로 진입할 수 있음[124] 아랫줄 左측이 152-158 스트랜드, 右측이 Modern Language 센터[125] 아랫줄 左측이 152-158 스트랜드, 右측이 Modern Language 센터[126] 빌딩의 이름은 동문이자 kclsu의 설립자인 아이비슨 마카담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127] 빌딩의 이름은 동문이자 kclsu의 설립자인 아이비슨 마카담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128] The Dickson Poon School of Law[129] The Dickson Poon School of Law[130] 左측이 킹스 빌딩. 右측이 서머셋 하우스 East Wing

사진 끝에 보이는 아치형의 문으로 나가면 Embankment Terrace(서머셋 하우스 River Terrace)로 진입할 수 있음
[131] 左측이 킹스 빌딩. 右측이 서머셋 하우스 East Wing

사진 끝에 보이는 아치형의 문으로 나가면 Embankment Terrace(서머셋 하우스 River Terrace)로 진입할 수 있음
[132] 사진에 보이는 저 아치형의 문이 있는 건물만 KCL 소유. 저 문을 통해 스트랜드 The Quad로 진입할 수 있음[133] 사진에 보이는 저 아치형의 문이 있는 건물만 KCL 소유. 저 문을 통해 스트랜드 The Quad로 진입할 수 있음[134] 아랫줄 左측이 152-158 스트랜드, 右측이 Modern Language 센터[135] 아랫줄 左측이 152-158 스트랜드, 右측이 Modern Language 센터[136] 빌딩의 이름은 동문이자 kclsu의 설립자인 아이비슨 마카담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137] 빌딩의 이름은 동문이자 kclsu의 설립자인 아이비슨 마카담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138] 영국내 2.5%의 건물만이 Grade I으로 등록된 문화유산이다.[139] Grade I으로 등록된 문화유산이다.[140] 부시 하우스는 Grade II로 등록된 건축물로 영국내 5.5%의 건물만이 Grade II로 등록된 문화유산이다.

An ode to the most beautiful of King’s College buildings: Bush House
[141] King's Sport 찾아가는 법[142] 입구에서 Apse를 바라봤을때[143] 입구에서 Apse를 바라봤을때[144] Apse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바라봤을때[145] Apse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바라봤을때[146] 라틴어: Laudate Dominum in Chordis et Organo
영어: Praise the Lord on Strings and Organ
한국어: 현악기와 오르간으로 주님을 찬양하라

King's College London Chapel - Organ
[147] 라틴어: Laudate Dominum in Chordis et Organo
영어: Praise the Lord on Strings and Organ
한국어: 현악기와 오르간으로 주님을 찬양하라

King's College London Chapel - Organ
[148] 입구에서 Apse를 바라봤을때[149] 입구에서 Apse를 바라봤을때[150] Apse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바라봤을때[151] Apse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바라봤을때[152] 라틴어: Laudate Dominum in Chordis et Organo
영어: Praise the Lord on Strings and Organ
한국어: 현악기와 오르간으로 주님을 찬양하라

King's College London Chapel - Organ
[153] 라틴어: Laudate Dominum in Chordis et Organo
영어: Praise the Lord on Strings and Organ
한국어: 현악기와 오르간으로 주님을 찬양하라

King's College London Chapel - Organ
[154] King's College London Chapel - 3D Model[155] 예시 1, 예시 2, 예시 3
King's Venues - Weddings(KCL 대관 정보)

결혼식 이외의 행사도 진행 가능하며 KCL의 다른 예배당인 가이스나 세인트 토마스 예배당도 본인이 학교에 요청한다면 활용 가능하다. 당연한 얘기지만 KCL과 관련 없는 일반인들도 예배당을 대관하여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156] 이 건축물의 기원을 따라가면 13세기경(1232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232년 건축 후 여러 용도로 쓰이다 1851 James Pennethorne가 설계를 맡아 지금의 규모와 디자인으로 새로 탄생시킨 것이다.[157] #1, #2, #3, #4[158] 맥스웰은 KCL의 교수로 재직했던 5년여 동안 학자로서 전성기를 보냈다. 전자기학에 대한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빌딩에 그의 이름을 헌정했다.[159] KCL 재직 시절 프랭클린과 윌킨스가 남긴 업적을 기리고자 그들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160] 동문이자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시인 존 키츠의 동상이 있다.

여담으로 가이스 캠퍼스에서 제일 울기 좋은 장소(?) 중 하나라고 한다.A definitive list of the best places to cry at Guy's Campus
[161] 동문이자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시인 존 키츠의 동상이 있다.

여담으로 가이스 캠퍼스에서 제일 울기 좋은 장소(?) 중 하나라고 한다.A definitive list of the best places to cry at Guy's Campus
[162] 본 Gallery가 위치한 건물의 이름은 볼랜드 하우스.[163] 본 Gallery가 위치한 건물의 이름은 볼랜드 하우스.[164] 위 가이스 캠퍼스 지도의 M 부분

Borough High Street Redevelopment
[165] 위 가이스 캠퍼스 지도의 M 부분

Borough High Street Redevelopment
[166] 동문이자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시인 존 키츠의 동상이 있다.

여담으로 가이스 캠퍼스에서 제일 울기 좋은 장소(?) 중 하나라고 한다.A definitive list of the best places to cry at Guy's Campus
[167] 동문이자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시인 존 키츠의 동상이 있다.

여담으로 가이스 캠퍼스에서 제일 울기 좋은 장소(?) 중 하나라고 한다.A definitive list of the best places to cry at Guy's Campus
[168] 본 Gallery가 위치한 건물의 이름은 볼랜드 하우스.[169] 본 Gallery가 위치한 건물의 이름은 볼랜드 하우스.[170] 위 가이스 캠퍼스 지도의 M 부분

Borough High Street Redevelopment
[171] 위 가이스 캠퍼스 지도의 M 부분

Borough High Street Redevelopment
[172] KCL - The Gordon Museum of Pathology
Wikipedia - Gordon Museum of Pathology
Ten interesting facts about King's
[173] KCL - Science Gallery London
YouTube - Science Gallery London
designboom
KCL Science Gallery London Project

이 리모델링 프로젝트는 지난 2019년 Architects' Journal(AJ) Awards의 Best Refurbish Project 부분 대상을 수상하였다.
[174] KCL의 의학 교육 협력 병원은 KCL 자체 병원인 킹스 칼리지 병원을 포함하여 총 7개다. 본 캠퍼스의 가이스 병원과 후술할 킹스 칼리지 병원 그리고 세인트 토마스 캠퍼스의 세인트 토마스 병원을 제외하고 나머지 4개 병원은 다음과 같다.

베들렘 로열 병원, 프린세스 로열 대학 병원, 루이샴 대학 병원 그리고 덴마크 힐 캠퍼스에 위치한 모즐리 병원

King's Health Partners 참고
[175] Roar News - King’s Announce Removal of Clayton and Guy Statues
KCL News Centre - Thomas Guy Statue
철거 장면
[176] Should KCL rename Guy's campus?
Petition to rename Guy’s campus passes 5,000 signatures under 24 hours
We know better than to rename Guy’s Campus
[177] 지난 2012년 영국의 Channel 4에서 방영된 의학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Extreme A&E의 시즌1-3번째 에피소드에서 킹스 칼리지 병원에 대해서 다뤘다.

Extreme A&E - Kings College Hospital in London
[178] 現 KCL의 Florence Nightingale Faculty of Nursing and Midwifery[179] King's College London St Thomas Campus Project, St Thomas' Hospital Block 9 + Prideaux building[180] 동문을 추가할때 아래와 같은 상(나무위키에 등록되어 있는 상 기준)을 수상한 동문 및 교수, 연구원은 이름 앞에 아래의 마크를 표기하기 바람. 중복 수상 및 다수의 상을 수상한 수상자는 제일 권위가 높다고 생각되는 상 하나만 표기. 예를 들어 노벨상, 래스커상, 울프상을 모두 수상한 제임스 화이트 블랙의 경우 노벨상 하나만 표기.

Nobel
: 노벨상 수상자
Templeton
: 템플턴상 수상자
Lasker
: 래스커상 수상자
Wolf
: 울프상 수상자
Booker
: 부커 상 수상자
Grammy
: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Academy
: 아카데미상 수상자
Emmy
: 에미상 수상자
[181] King's People - Florence Nightingale[182] King's People - Florence Nightingale[183] King's People - Peter Higgs[184] King's People - Peter Higgs[185] King's People - Cicely Saunders[186] King's People - Cicely Saunders[187] King's People - Michael Levitt[188] King's People - Michael Levitt[189] King's News Centre[190] King's News Centre[191] King's Biomedical Heroes - Sir Frederick Gowland Hopkins[192] King's Biomedical Heroes - Sir Frederick Gowland Hopkins[193] 안타깝게도 1988년 사망하여 2010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공동 수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결국 스텝토와 시험관 아기를 공동으로 연구한 로버드 에드워즈 혼자 수상하였다.[194] 안타깝게도 1988년 사망하여 2010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공동 수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결국 스텝토와 시험관 아기를 공동으로 연구한 로버드 에드워즈 혼자 수상하였다.[195] King's People - Thomas Hodgkin

KCL의 가이스 캠퍼스엔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그의 이름을 딴 빌딩이 있다
[196] King's People - Thomas Hodgkin

KCL의 가이스 캠퍼스엔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그의 이름을 딴 빌딩이 있다
[197] 관련기사[198] 관련기사[199] King’s People - Kofoworola Abeni Pratt[200] King’s People - Kofoworola Abeni Pratt[201] 現 레딩 대학교(University of Reading) 영문학과[202] 現 레딩 대학교(University of Reading) 영문학과[203] King's People - Nancy Rothwell[204] King's People - Nancy Rothwell[205] King's People - Arthur C. Clarke[206] King's People - Arthur C. Clarke[207] King's People - Virginia Woolf[208] King's People - Virginia Woolf[209] King's People - John Keats[210] King's People - John Keats[211] King's People - Sarojini Naidu[212] King's People - Sarojini Naidu[213] King's People - Alain de Botton[214] King's People - Alain de Botton[215]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러스킨을 두고 “영국과 우리 세대뿐 만 아니라, 전 세계와 모든 시대의 가장 뛰어난 이 중 하나”라고 표현했으며, 러스킨의 사상을 러시아어로 보여주며 그를 엄청 인용했다.참고[216]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러스킨을 두고 “영국과 우리 세대뿐 만 아니라, 전 세계와 모든 시대의 가장 뛰어난 이 중 하나”라고 표현했으며, 러스킨의 사상을 러시아어로 보여주며 그를 엄청 인용했다.참고[217] Benson_Medal, King's People - Maureen Duffy[218] Benson_Medal, King's People - Maureen Duffy[219] King's People - Susan Hill[220] King's People - Susan Hill[221] King's People - Africanus Horton[222] King's People - Africanus Horton[223] King’s People - Michael Morpurgo[224] King’s People - Michael Morpurgo[225] King's People - Desmond Tutu[226] King's People - Desmond Tutu[227] King's People - Sarah Mullally, 관련 뉴스[228] King's People - Sarah Mullally, 관련 뉴스[229] 관련기사[230] 관련기사[231] 이 합병의 결과가 지금의 로열 더치 쉘[232] 이 합병의 결과가 지금의 로열 더치 쉘[233] 관련기사[234] 관련기사[235] King's People - Susan Gilchrist, King's Business School[236] King's People - Susan Gilchrist, King's Business School[237] 관련기사[238] 관련기사[239] 1904년부터 1906년까지 영국 Thetford시 시장 역임[240] 1904년부터 1906년까지 영국 Thetford시 시장 역임[241] King's People - Edith Summerskill[242] King's People - Edith Summerskill[243] 관련기사[244] 관련기사[245] King's People - Derek Jarman[246] King's People - Derek Jarman[247] 관련기사[248] 관련기사[249] King’s People - Kele Okereke[250] King’s People - Kele Okereke[251] King's People - Katherine Grainger
Dame Katherine Grainger to become Glasgow university chancellor

조정 선수로 올림픽에서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현역일때 부터 운동과 공부를 병행했는데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LLB,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MPhil, 그리고 KCL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은 법학자다. 운동과 학문 두 가지에서 다 성공을 거둔 문무 겸비(?)의 독특한 경력으로 인해 영국내에서도 굉장히 주목 받았다.

2020년 6월 15일부로 본인이 석사학위를 취득했던 글래스고 대학교의 총장으로 취임했다.
[252] King's People - Katherine Grainger
Dame Katherine Grainger to become Glasgow university chancellor

조정 선수로 올림픽에서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현역일때 부터 운동과 공부를 병행했는데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LLB,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MPhil, 그리고 KCL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은 법학자다. 운동과 학문 두 가지에서 다 성공을 거둔 문무 겸비(?)의 독특한 경력으로 인해 영국내에서도 굉장히 주목 받았다.

2020년 6월 15일부로 본인이 석사학위를 취득했던 글래스고 대학교의 총장으로 취임했다.
[253] King's People - Dina Asher-Smith[254] King's People - Dina Asher-Smith[255] 세계를 여행하는 마술사, '줄리어스 데인'...길거리서 마술과 감동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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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세계를 여행하는 마술사, '줄리어스 데인'...길거리서 마술과 감동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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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King's People - Florence Nightingale[258] King's People - Florence Nightingale[259] King's People - Peter Higgs[260] King's People - Peter Higgs[261] King's People - Cicely Saunders[262] King's People - Cicely Saunders[263] King's People - Michael Levitt[264] King's People - Michael Levitt[265] King's News Centre[266] King's News Centre[267] King's Biomedical Heroes - Sir Frederick Gowland Hopkins[268] King's Biomedical Heroes - Sir Frederick Gowland Hopkins[269] 안타깝게도 1988년 사망하여 2010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공동 수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결국 스텝토와 시험관 아기를 공동으로 연구한 로버드 에드워즈 혼자 수상하였다.[270] 안타깝게도 1988년 사망하여 2010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공동 수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결국 스텝토와 시험관 아기를 공동으로 연구한 로버드 에드워즈 혼자 수상하였다.[271] King's People - Thomas Hodgkin

KCL의 가이스 캠퍼스엔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그의 이름을 딴 빌딩이 있다
[272] King's People - Thomas Hodgkin

KCL의 가이스 캠퍼스엔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그의 이름을 딴 빌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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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e Katherine Grainger to become Glasgow university chancellor

조정 선수로 올림픽에서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현역일때 부터 운동과 공부를 병행했는데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LLB,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MPhil, 그리고 KCL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은 법학자다. 운동과 학문 두 가지에서 다 성공을 거둔 문무 겸비(?)의 독특한 경력으로 인해 영국내에서도 굉장히 주목 받았다.

2020년 6월 15일부로 본인이 석사학위를 취득했던 글래스고 대학교의 총장으로 취임했다.
[328] King's People - Katherine Grainger
Dame Katherine Grainger to become Glasgow university chancellor

조정 선수로 올림픽에서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현역일때 부터 운동과 공부를 병행했는데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LLB,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MPhil, 그리고 KCL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은 법학자다. 운동과 학문 두 가지에서 다 성공을 거둔 문무 겸비(?)의 독특한 경력으로 인해 영국내에서도 굉장히 주목 받았다.

2020년 6월 15일부로 본인이 석사학위를 취득했던 글래스고 대학교의 총장으로 취임했다.
[329] King's People - Dina Asher-Smith[330] King's People - Dina Asher-Smith[331] 세계를 여행하는 마술사, '줄리어스 데인'...길거리서 마술과 감동전해
YouTube 공식 채널
[332] 세계를 여행하는 마술사, '줄리어스 데인'...길거리서 마술과 감동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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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King's People - James Clerk Maxwell

KCL에서 교수로 재직한 5년여 동안 학자로서 전성기를 보냈다. 그를 대표하는 연구업적 및 명예의 대부분은 KCL 교수 재직시절의 연구로 이룩했다. 전자기학에 대한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 워털루 캠퍼스에 그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34] King's People - James Clerk Maxwell

KCL에서 교수로 재직한 5년여 동안 학자로서 전성기를 보냈다. 그를 대표하는 연구업적 및 명예의 대부분은 KCL 교수 재직시절의 연구로 이룩했다. 전자기학에 대한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 워털루 캠퍼스에 그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35] King's People - Maurice Wilkins, KCL - Wilkins and Franklin, 1960 Lasker Awards

자신의 전체 커리어의 7할 이상을 KCL에서 보냈다.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워털루 캠퍼스에 그와 로잘린드 프랭클린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36] King's People - Maurice Wilkins, KCL - Wilkins and Franklin, 1960 Lasker Awards

자신의 전체 커리어의 7할 이상을 KCL에서 보냈다.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워털루 캠퍼스에 그와 로잘린드 프랭클린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37] King's People - Sir James Black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 덴마크 힐 캠퍼스엔 그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38] King's People - Sir James Black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 덴마크 힐 캠퍼스엔 그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39] King's People - John Frederic Daniell[340] King's People - John Frederic Daniell[341] King’s People - Charles Lyell[342] King’s People - Charles Lyell[343] King's People - Charles Wheatstone
Why Sir Charles Wheatstone should be the new face of the £50 note

KCL을 대표하는 교수 중 한명으로 KCL의 The Faculty of Natural & Mathematical Sciences엔 그의 이름을 딴 연구소가 있다.
[344] King's People - Charles Wheatstone
Why Sir Charles Wheatstone should be the new face of the £50 note

KCL을 대표하는 교수 중 한명으로 KCL의 The Faculty of Natural & Mathematical Sciences엔 그의 이름을 딴 연구소가 있다.
[345] Frederick Maurice - King's College London[346] Frederick Maurice - King's College London[347] King's People - Joseph Lister[348] King's People - Joseph Lister[349] King's College London - Edward Victor Appleton Blue Plaque[350] King's College London - Edward Victor Appleton Blue Plaque[351] History of Pharmacology at King's[352] History of Pharmacology at King's[353] 박원순 前 서울시장이 런던 방문 당시 대기질 개선방안에 대해 자문을 구했던 그 교수다. 참고[354] 박원순 前 서울시장이 런던 방문 당시 대기질 개선방안에 대해 자문을 구했던 그 교수다. 참고[355] 관련기사[356] 관련기사[357] 관련기사[358] 관련기사[359] 관련기사

고든 브라운의 정치자문으로 영국내에선 굉장히 유명한 정치인이지만 대한민국에선 그냥 강남 스타일 춤 따라한 외국 정치인으로 알려짐
[360] 관련기사

고든 브라운의 정치자문으로 영국내에선 굉장히 유명한 정치인이지만 대한민국에선 그냥 강남 스타일 춤 따라한 외국 정치인으로 알려짐
[361] KCL News

작가와 교직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에 한계를 느낀 그는 KCL에서의 Lectureship을 끝으로 아카데믹 커리어는 그만두고 전임 작가로서의 길을 걷는다
[362] KCL News

작가와 교직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에 한계를 느낀 그는 KCL에서의 Lectureship을 끝으로 아카데믹 커리어는 그만두고 전임 작가로서의 길을 걷는다
[363] King's People - Rosalind Franklin, Franklin at 100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의 워털루 캠퍼스엔 그와 모리스 윌킨스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64] King's People - Rosalind Franklin, Franklin at 100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의 워털루 캠퍼스엔 그와 모리스 윌킨스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65] King's People - James Clerk Maxwell

KCL에서 교수로 재직한 5년여 동안 학자로서 전성기를 보냈다. 그를 대표하는 연구업적 및 명예의 대부분은 KCL 교수 재직시절의 연구로 이룩했다. 전자기학에 대한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 워털루 캠퍼스에 그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66] King's People - James Clerk Maxwell

KCL에서 교수로 재직한 5년여 동안 학자로서 전성기를 보냈다. 그를 대표하는 연구업적 및 명예의 대부분은 KCL 교수 재직시절의 연구로 이룩했다. 전자기학에 대한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 워털루 캠퍼스에 그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67] King's People - Maurice Wilkins, KCL - Wilkins and Franklin, 1960 Lasker Awards

자신의 전체 커리어의 7할 이상을 KCL에서 보냈다.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워털루 캠퍼스에 그와 로잘린드 프랭클린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68] King's People - Maurice Wilkins, KCL - Wilkins and Franklin, 1960 Lasker Awards

자신의 전체 커리어의 7할 이상을 KCL에서 보냈다.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워털루 캠퍼스에 그와 로잘린드 프랭클린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69] King's People - Sir James Black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 덴마크 힐 캠퍼스엔 그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70] King's People - Sir James Black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 덴마크 힐 캠퍼스엔 그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71] King's People - John Frederic Daniell[372] King's People - John Frederic Daniell[373] King’s People - Charles Lyell[374] King’s People - Charles Lyell[375] King's People - Charles Wheatstone
Why Sir Charles Wheatstone should be the new face of the £50 note

KCL을 대표하는 교수 중 한명으로 KCL의 The Faculty of Natural & Mathematical Sciences엔 그의 이름을 딴 연구소가 있다.
[376] King's People - Charles Wheatstone
Why Sir Charles Wheatstone should be the new face of the £50 note

KCL을 대표하는 교수 중 한명으로 KCL의 The Faculty of Natural & Mathematical Sciences엔 그의 이름을 딴 연구소가 있다.
[377] Frederick Maurice - King's College London[378] Frederick Maurice - King's College London[379] King's People - Joseph Lister[380] King's People - Joseph Lister[381] King's College London - Edward Victor Appleton Blue Plaque[382] King's College London - Edward Victor Appleton Blue Plaque[383] History of Pharmacology at King's[384] History of Pharmacology at King's[385] 박원순 前 서울시장이 런던 방문 당시 대기질 개선방안에 대해 자문을 구했던 그 교수다. 참고[386] 박원순 前 서울시장이 런던 방문 당시 대기질 개선방안에 대해 자문을 구했던 그 교수다. 참고[387] 관련기사[388] 관련기사[389] 관련기사[390] 관련기사[391] 관련기사

고든 브라운의 정치자문으로 영국내에선 굉장히 유명한 정치인이지만 대한민국에선 그냥 강남 스타일 춤 따라한 외국 정치인으로 알려짐
[392] 관련기사

고든 브라운의 정치자문으로 영국내에선 굉장히 유명한 정치인이지만 대한민국에선 그냥 강남 스타일 춤 따라한 외국 정치인으로 알려짐
[393] KCL News

작가와 교직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에 한계를 느낀 그는 KCL에서의 Lectureship을 끝으로 아카데믹 커리어는 그만두고 전임 작가로서의 길을 걷는다
[394] KCL News

작가와 교직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에 한계를 느낀 그는 KCL에서의 Lectureship을 끝으로 아카데믹 커리어는 그만두고 전임 작가로서의 길을 걷는다
[395] King's People - Rosalind Franklin, Franklin at 100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의 워털루 캠퍼스엔 그와 모리스 윌킨스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96] King's People - Rosalind Franklin, Franklin at 100

그의 공헌에 감사하고자 KCL의 워털루 캠퍼스엔 그와 모리스 윌킨스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397] LSE의 전통적인 'Drinking Marathon'술 파티인데 LSE Athletic Union(AU)의 럭비팀 멤버 중 가장 어린 멤버(신입생)가 발가벗고 LSE 주변을 뛴다. Houghton Street를 뛰어다닌다 카더라 행사의 모토가 "Drink 'til you're sick over and over again"이다.[398] BBC, The Times of India, The Times, The Guardian[399] The Barrel Run- Sad news[400] LSE의 전통적인 'Drinking Marathon'술 파티인데 LSE Athletic Union(AU)의 럭비팀 멤버 중 가장 어린 멤버(신입생)가 발가벗고 LSE 주변을 뛴다. Houghton Street를 뛰어다닌다 카더라 행사의 모토가 "Drink 'til you're sick over and over again"이다.[401] BBC, The Times of India, The Times, The Guardian[402] The Barrel Run- Sad news[403] Roar News[404] 영어로 We will keep you safe란 뜻[405] 속옷을 벗기고 공공장소에 방치해 둔다...하의를 완전 탈의 시키는 건지 아니면 옷은 그대로 두되 속옷만 벗기는 것인지는 불명 그 상태로 정해진 장소로 가서 특수 암호를 수령하면 가입 완료[406] 치노 바지(chinos) 정장 자켓. 전형적인 Posh-Kid 들의 복장이다[407] Roar News[408] 영어로 We will keep you safe란 뜻[409] 속옷을 벗기고 공공장소에 방치해 둔다...하의를 완전 탈의 시키는 건지 아니면 옷은 그대로 두되 속옷만 벗기는 것인지는 불명 그 상태로 정해진 장소로 가서 특수 암호를 수령하면 가입 완료[410] 치노 바지(chinos) 정장 자켓. 전형적인 Posh-Kid 들의 복장이다[411] Roar News[412] 파일:broken-k-logo.jpg[413] Roar News[414] 파일:broken-k-logo.jpg[415] BBC, rs21[416] 현장에 있던 경비 요원들이 출입을 막은게 아니라 그들이 교내 출입을 위해 스트랜드 캠퍼스 입구에서 학생증을 출입구 기계에 태그했을때 거부 반응이 나왔다고 한다.[417] 소속 교직원 및 학생들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협약[418] 출입을 거부당한 학생들 측에선 자신들이 정치·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 데모를 꾸준히 해 온 전력이 있으니, 여왕이 방문했을때 자신들로 인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 할까봐 KCL측에서 미리 걱정하여 의도적으로 출입을 막은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고있다.[419] The Tab King's

심지어 한 학생은 보안팀에서 강경파로 오인해 출입을 거부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420] NetPol[421] BBC, rs21[422] 현장에 있던 경비 요원들이 출입을 막은게 아니라 그들이 교내 출입을 위해 스트랜드 캠퍼스 입구에서 학생증을 출입구 기계에 태그했을때 거부 반응이 나왔다고 한다.[423] 소속 교직원 및 학생들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협약[424] 출입을 거부당한 학생들 측에선 자신들이 정치·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 데모를 꾸준히 해 온 전력이 있으니, 여왕이 방문했을때 자신들로 인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 할까봐 KCL측에서 미리 걱정하여 의도적으로 출입을 막은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고있다.[425] The Tab King's

심지어 한 학생은 보안팀에서 강경파로 오인해 출입을 거부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426] NetPol[427] 당시 Department of Mental Health Nursing의 Senior Lecturer였다.[428] 정확히는 "F**k off, traitor"라고 했다고 한다.[429] Evening Standard, The Times[430] 무슬림 여자들이 얼굴을 비롯하여 온 몸을 휘감는 데 쓰는 천[431] LGBT를 Gaystapo라 불렀다고 한다. 관련기사[432] kclsu 공식 성명[433] 당시 Department of Mental Health Nursing의 Senior Lecturer였다.[434] 정확히는 "F**k off, traitor"라고 했다고 한다.[435] Evening Standard, The Times[436] 무슬림 여자들이 얼굴을 비롯하여 온 몸을 휘감는 데 쓰는 천[437] LGBT를 Gaystapo라 불렀다고 한다. 관련기사[438] kclsu 공식 성명[439] 잘 쓰이지는 않지만, 몇몇 기자들은 이렇게 표현하는 경우도 존재[440] 잘 쓰이지는 않지만, 몇몇 기자들은 이렇게 표현하는 경우도 존재[441] 잘 쓰이지는 않지만, 몇몇 기자들은 이렇게 표현하는 경우도 존재[442] 병원 소개영상, 관련 영상, 병원 홈페이지[443] #[444] 병원 소개영상, 관련 영상, 병원 홈페이지[445] #[446] Tony Blair at King's, 120 years of the Labour Party: In conversation with Tony Blair[447] Tony Blair at King's, 120 years of the Labour Party: In conversation with Tony Blair[유튜브] 448.1 448.2 # # # # # # # # # # # #[450] 참고

1위부터 차례대로 브리스톨, 엑시터, UCL, 노팅엄, 리즈, 버밍엄, 옥스퍼드, KCL,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브룩스 대학교.
[451] 참고

1위부터 차례대로 브리스톨, 엑시터, UCL, 노팅엄, 리즈, 버밍엄, 옥스퍼드, KCL,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브룩스 대학교.
[452] Elite Fandom[453] Elite F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