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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Cicely Mary Strode Saunders
시슬리 메리 스트로드 사운더스[2]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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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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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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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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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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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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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근대 호스피스 케어의 창시자
생전 인터뷰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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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간호사 겸 사회복지사로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으며 가족의 죽어가는 모습은 계속 살아가야 하는 남은 자들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있게 된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근대 호스피스 케어의 중요성과 그 목적성을 확립한 인물이다.
원래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발발 후, 간호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한 후, 現 킹스 칼리지 런던의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간호학교에서 1940년부터 1944년까지 수학했다.[5] 그 후, 1957년 St Thomas's Hospital Medical School[6]을 졸업하며 의사가 되었다.
1967년 런던의 교외에 성 크리스토퍼 호스피스(St. Chhstophe’s Hospice)를 설립하면서 세계 최초로 말기 환자들을 위한 특수 의료 기관을 설립했으며, 그녀의 이러한 헌신으로 인해 호스피스 케어(Palliative Care)가 전문적인 간호용어로써 학문적 의미와 중요성을 띄게 되었다.
간호학계에서는 엄청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인물로 킹스 칼리지 런던의 덴마크 힐 캠퍼스엔 그의 이름을 딴 Cicely Saunders Institute가 위치해 있으며, 그의 가르침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호스피스 케어 학부 또한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