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ce and Engineering South
(SES) | |
분류
| 연구협력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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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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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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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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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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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SES Consortium brings together the Oxbridge, Southampton, KCL, QMUL, UCL and ICL, creating the most powerful hub of research-intensive universities in the UK.
영국 남부 6개 대학의 과학 및 공학관련 연구를 위한 컨소시엄.
2013년 5개 대학[3]을 주축으로 SES-5[링크1]란 이름으로 설립된 후, 2016년 KCL이 합류하여 6개 대학 체제를 확립했다. 2017년엔 퀸 메리 대학교가 합류하여 잠시 7개 대학 체제로 운영됐으나, 곧 케임브리지 대학교가 탈퇴하여 다시 6개 대학 체제로 돌아왔다.
2016년 EPSRC(영국 공학·자연과학연구회)로 부터 대규모의 연구 지원금(£12m)을 후원 받았으며,[링크2] HPC(High-Performance Computer)[링크3]를 보유하고 있어 소속대학 연구자들의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
2013년 5개 대학[3]을 주축으로 SES-5[링크1]란 이름으로 설립된 후, 2016년 KCL이 합류하여 6개 대학 체제를 확립했다. 2017년엔 퀸 메리 대학교가 합류하여 잠시 7개 대학 체제로 운영됐으나, 곧 케임브리지 대학교가 탈퇴하여 다시 6개 대학 체제로 돌아왔다.
2016년 EPSRC(영국 공학·자연과학연구회)로 부터 대규모의 연구 지원금(£12m)을 후원 받았으며,[링크2] HPC(High-Performance Computer)[링크3]를 보유하고 있어 소속대학 연구자들의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