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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 3월 1일~7일[편집]
1.1. 3월 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7,216명 (전일 대비 +1,765명) / 사망자: 2,981명 (전일 대비 +56명) / 완치자: 42,331명 (전일 대비 +2,859명)[B]
- 한국 내 - 확진자: 3,736명 (전일 대비 +586명) / 사망자: 18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30명 (전일 대비 +0명)
- 오전 9시 기준 37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여기까지 총 96,985명이 검사를 받았거나 검사 중이다.
- 2명이 완치 퇴원하였다. 각각 1963년생, 1944년생이다.
- 재확진을 받고 입원한 25번은 재감염이 아닌 바이러스 재활성화로 보인다고 한다. #
- 오후 5시 기준 확진자가 210명 추가되었다. 여기까지 총 98,921명이 검사를 받았거나 검사 중이다. 확진자 "210"명 결과음성 "788"명으로 검사 중을 제외한 오후 검사의 확진률은 "21%"이다.
- 대구광역시에서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18번 사망자는 뇌경색, 고혈압, 당뇨를 앓고 있던 80대 남성으로 2월 28일에 확진받아 입원 도중 사망하였다. 19번 사망자도 고혈압을 앓고 있던 80대 남성으로 28일에 확진받아 입원 도중 사망하였다. 20번 사망자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을 앓고 있던 80대 여성으로 28일 확진받아 입원 대기 도중 호흡곤란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하였다. 21번 사망자는 당뇨, 암, 고혈압을 앓고 있던 80대 여성으로 26일에 검사 받고 오늘 오후 6시쯤 확진 받았으나 오후 8시에 이미 사망한지 4시간이 지난 상태에서 발견되었다. 22번 사망자는 기관지염을 앓고 있던 70대 여성으로 2월 28일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1 #2 #3 #4
- 확진 환자 발생국: 62개국
- 그린란드에서 의심환자가 발생하였다.
- 독일에서 확진자가 대량 발생해 총 117명이 되었다. 특히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에서만 66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바이에른 주에서 19명,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서 15명이 나왔다. #
- 멕시코에서 확진자가 총 4명으로 증가하였다.
- 일리노이 주에서 3번째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 아일랜드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 이란에서 294명이 추가 확진되어 총 확진자 수는 987명이 되었다. 사망자 수는 43명에서 54명으로 증가하였다. 완치자 수는 123명에서 172명으로 증가하였다.
- 총 확진자는 1128명, 사망자는 29명으로 증가하였다. #
- 태국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30대 남성이다.
- 호주에서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1.2. 3월 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9,275명 (전일 대비 +2,059명) / 사망자: 3,057명 (전일 대비 +76명) / 완치자: 45,107명 (전일 대비 +2,776명)[B]
- 한국 내 - 확진자: 4,212명 (전일 대비 +476명) / 사망자: 22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31명 (전일 대비 +1명)[C]
- 0시 기준 47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이날부터 매일 0시 기준의 일별 통계를 바탕으로 오전 10시에 현황을 발표하며 오후 4시 집계는 오후 5시에 언론을 통해 발표한다.
- 확진자 수가 4,000명대를 돌파하였다.
- 3월 2일 현재, 한국 내 환자의 잠정 치사율은 0.6%이다.
- 전 세계 잠정 완치율이 50%를 넘었다. 중국이 세계 확진자의 70%를 넘었으므로, 중국의 완치자 수가 급등함에 따라 잠정 완치율이 50%를 넘은 것이다.
- 독일에서 확진자가 대량 발생해, 총 확진자 수가 140명이 되었다.
- 베를린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 말레이시아에서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총 29명이 되었다.
- 1명은 상하이를 다녀온 카자나 국부펀드 관리직 인사이며 전직 장·차관과 2월 27일 접촉하였기에 이들도 검사를 받았다.
- 멕시코 치아파스 주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 요르단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 이라크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해 총 21명이 되었다.
- 이탈리아에서 확진자가 566명, 사망자가 5명 늘어 총 확진자가 1694명, 사망자가 41명으로 증가하였다.
- 쿠웨이트에서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56명이 확진되었다.
1.3. 3월 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91,390명 (전일 대비 +2,115명) / 사망자: 3,120명 (전일 대비 +63명) / 완치자: 47,938명 (전일 대비 +2,831명)[B]
- 한국 내 - 확진자: 4,812명 (전일 대비 +600명) / 사망자: 28명 (전일 대비 +6명) / 완치자: 34명 (전일 대비 +3명)[C]
- 0시 기준, 60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이때까지 125,851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그중 35,555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 3명이 추가 격리해제 되었다.
- 3월 3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추가 확진자 수가 374명이 발생했다. 질본은 3월 2일부터 매일 0시 기준으로 발표하므로, 374명은 3월 3일 0시부터 3월 4일 0시까지 확진자 수에 산입된다. 따라서 3월 3일 추가 확진자 수(374명)는 4일 오전 10시에 발표될 통계에 포함된다.
- 대구에서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75세 A씨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기저질환으로 갖고 있었으며, 83세 B씨는 치매를, 78세 C씨는 당뇨병과 폐렴을, 78세 D씨는 고지혈증과 고혈압, 전립선비대증, 심근경색 등을 앓고 있었다. 여기까지 발생한 사망자는 모두 기저질환을 갖고 있었으며, 대부분 고령이었다.
- 독일에서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총 157명이 됐다.
1.4. 3월 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93,518명 (전일 대비 +2,128명) / 사망자: 3,205명 (전일 대비 +85명) / 완치자: 50,994명 (전일 대비 +3,006명)[B]
- 한국 내 - 확진자: 5,328명 (전일 대비 +516명) / 사망자: 32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41명 (전일 대비 +7명)[C]
- 0시 기준, 51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이때까지 136,707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그 중 28,414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 코로나19의 항체를 사스와 메르스 항체에서 찾았다는 기사가 나왔다. #
- 전라도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하선한 뒤 공군 3호기를 타고 입국해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에서 2주간의 임시 격리 생활을 했던 귀국 국민 등 7명이 격리해제되어 퇴소했다. #
- 네덜란드에서 확진자가 6명 늘어 총 24명이 되었다.
1.5. 3월 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95,942명 (전일 대비 +2,424명) / 사망자: 3,295명 (전일 대비 +90명) / 완치자: 53,691명 (전일 대비 +2,697명)[B]
- 한국 내 - 확진자: 5,766명 (전일 대비 +438명) / 사망자: 35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88명 (전일 대비 +47명)[C]
- 0시 기준, 43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이때까지 146,541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그중 21,810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3월 3일에 비하면 검사 적체가 1만 4천 건 정도 줄어들었다.
- 47명이 추가 격리해제되어 지금까지 총 88명이 완치되었다.
- 16시 기준 322명이 추가 확진되었으며 사망자도 6명 추가되었다. #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0.67%이다. 322명은 3월 6일 0시 통계에 반영된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망자 수가 39명을 초과함으로써 메르스 사태 의 사망자수를 넘었다.
- 아이슬란드에서 확진자가 10명 늘어 총 26명이 되었다.
- 스위스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1.6. 3월 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98,791명 (전일 대비 +2,849명) / 사망자: 3,389명 (전일 대비 +94명) / 완치자: 55,635명 (전일 대비 +1,944명)[B]
- 한국 내 - 확진자: 6,284명 (전일 대비 +518명) / 사망자: 42명 (전일 대비 +7명) / 완치자: 108명 (전일 대비 +20명)[C]
- 0시 기준, 51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이때까지 164,740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그중 21,832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소폭이기는 하지만 전날에 비해 검사 적체가 22명 늘었다.
- 0시 기준 20명이 추가 완치되었다.
- 16시 기준 309명이 추가 확진되었으며 사망자 1명이 추가되었다. 완치자는 100명넘었다. # 이 값은 3월 7일 0시 기준 발표 통계에 산입된다.
- 강원도에서 첫 사망자가 나왔다.
- 미국에서 확진자가 크게 늘어 총 232명이 되었다. 여기까지 미국은 CDC에서 1,583명이 검사받았다.
- 아이슬란드에서 확진자가 8명 늘어 총 34명이 되었다.
- 중국의 확진자의 약 70%가 사망 또는 완치되어 실질적인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30% 미만인 (약 24,000명)으로 집계되었다. 그러나 완치 판정을 받은 후 5일 뒤에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어 사망한 사례도 나왔다.
- 일본 오사카에서 확진자가 13명 늘어 총 1,069명이 되었다. # 또한 가토 가쓰노부 후생대신은 또 "한국과 중국에서 일본으로 입국하는 사람이 2주 대기하는 동안의 숙박비와 교통비는 본인 부담의 원칙에 따른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과 한국에서 귀국한 일본인은 원칙적으로 자택 대기이고, 집이 먼 사람이나 외국인은 사전에 예약한 호텔 등에서 체류한다"고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당국은 입국자가 체류지를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 2주 대기가 가능한 숙박시설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정해줄 계획이다. 대기 기간 숙박비와 교통비는 자기 부담이나 필요에 따라서는 지원도 검토하기로 했다.
- 네덜란드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1.7. 3월 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02,550명 (전일 대비 +3,759명) / 사망자: 3,500명 (전일 대비 +111명) / 완치자: 57,603명 (전일 대비 +1,968명)[B]
- 한국 내 - 확진자: 6,767명 (전일 대비 +483명) / 사망자: 44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118명 (전일 대비 +10명)[C]
- 0시 기준, 483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 여기까지 178,189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9,620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대기자 수가 드디어 2만 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완치자는 10명이 더 나와 총 118명이 되었다. #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한마음아파트[14]에서 46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3월 4일부터 코호트 격리된 상태인 게 뒤늦게 알려졌다. 아파트로는 코호트 격리의 첫 사례이며, 격리는 3월 15일까지이다. 대구에서 근무하는 35세 이하 미혼 여성만 입주할 수 있는 임대 아파트로, 100세대 142명이 거주하며 이들 중 94명이 신천지 신도이다. #1 #2 #3 비신도들은 전원 음성으로 판정되었으나 자가격리 상태이다. #4 #5 신천지 집단거주 실태가 처음으로 확인됨으로써, 이 사례는 신천지 교인 간의 높은 전염성을 설명할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6 #7
- 16시 기준 274명이 추가 확진되었으며, 사망자 4명이 추가되었다. # 이 값은 3월 8일 0시 기준 발표 통계에 산입된다.
- 대구광역시의 확진자 수가 3일 연속 300명대로 유지되고 있다.
- 독일의 총 확진자 수가 715명이 되었다.
- 벨기에에서 58명의 확진자가 발생, 총 169명이 되었다.
- 중국 푸젠성에서 코로나19가 의심되거나 환자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지정격리검역소로 사용되고 있던 6층 호텔이 오후 7시 30분쯤 붕괴됐다. #1 #2 #3 #4 약 70여 명 중 48명이 구조됐으나 10명은 사망했다. 38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3명은 아직 구조중이다. #1 #2 이 건물은 지어진 지 단 2년 된 최신 건물로, 건설 근로자들의 말에 따르면 1층 개보수 공사 진행 도중 붕괴 몇 분 전 건물 소유주에게 전화로 기둥 구조에 이상이 있다고 알렸다. 그러나 CCTV를 통해 불과 2~3초 만에 붕괴된 게 확인되어, 부실시공이 강하게 의심되는 상황이다.
2. 2020년 3월 8일~14일[편집]
2.1. 3월 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06,590명 (전일 대비 +4,040명) / 사망자: 3,600명 (전일 대비 +100명) / 완치자: 60,225명 (전일 대비 +2,622명)[B]
- 한국 내 - 확진자: 7,134명 (전일 대비 +367명) / 사망자: 50명 (전일 대비 +6명) / 완치자: 130명 (전일 대비 +12명)[C]
- 0시 기준, 367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 여기까지 188,518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9,376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 전체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었다. 경상북도 내 확진자 또한 1,000명을 넘었다.
- 대구광역시의 확진자가 전일 대비 294명 늘었다. 3일 연속 300대를 유지하던 확진자수가 200명대로 내려오기 시작했다는 것은 고무적인 소식이다.
- 16시 기준 17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 이 값은 3월 9일 0시 기준 발표 통계에 산입된다.
- 서울백병원에서 주소지를 마포구로 거짓말한 대구시 출신 78세 환자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뒤늦게 자신이 대구에서 왔다고 실토해 응급실 및 입원실이 긴급 폐쇄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 인물은 "대구에서 왔다고 하면 병원에서 진료를 거부해, 일부러 백병원에 거짓말을 하고 소화기내과 입원을 했다"고 한다. 백병원 측에서도 "대구에 다녀왔냐"고 수 차례 질문했지만 거짓말을 막을 수는 없었다. 이 사건의 전말은 병실에서 자꾸 대구 이야기를 하는 환자를 수상히 여긴 의료진이 코로나 검사를 실시, 확진 판정이 남으로써 비로소 드러났다. 3일에서 7일까지 이 환자가 입원 도중에 접촉한 사람은 의료진을 포함하여 70여 명이며, 당사자는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 같은 병실 환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
- 경상북도 포항시에서도 위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했다. 복통과 설사를 호소해서 대형병원 응급실에 입원처리됐던 환자가 입원 후 신천지 신도로서 3월 8일까지 자가격리자임을 밝혀 긴급 퇴원 조치를 내렸고, 해당 병원을 폐쇄처리하였지만 이강덕 포항시장은 "해당 사건에 대해 상당히 화가 났다"며,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
2.2. 3월 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10,381명 (전일 대비 +3,791명) / 사망자: 3,832명 (전일 대비 +232명) / 완치자: 62,396명 (전일 대비 +2,171명)[B]
- 한국 내 - 확진자: 7,382명 (전일 대비 +248명) / 사망자: 51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166명 (전일 대비 +36명)[C]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외래통증센터에서 근무하던 한 30대 직원이 오전 9시에 코로나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인물은 신천지 신도였으며, 병원 측에서 '신천지 가입 사실을 신고하면 비밀을 엄수한다' 고 미리 공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신분을 숨기고 있었다. 또한 이미 경기도의 신천지 과천본부 조사에서 신분이 확인되었고, 성남시의 집중 모니터링 대상인데다 의료종사자 출근자제 권고까지 받았는데도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출근을 강행해 왔다. 확진에 따라 분당서울대병원 측은 외래통증센터를 폐쇄하고, 함께 근무하던 센터 의료진 10여 명을 포함해 총 36명을 밀접접촉자로 분류하여 자가격리시켰다. #
- 대구광역시의 경우 3월 4일부터 5일이 지난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오늘은 2020년 2월 26일 이후 3번째로 100명대의 증가폭을 기록했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동의 코리아 빌딩 11층에 있는 에이스손해보험 콜센터에서 최소 32명의 집단 감염이 발생하였다. 이는 서울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 사례 중 가장 규모가 큰 것이며, 관련자에 대한 검사가 완료되지 않아 추후 숫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 제 2의 신천지 대구교회 집단감염 사건이 될 우려가 있으며 게다가 유동인구가 큰 서울에서 발생한 일이므로 이에 따라 관계 당국에 초 비상이 걸렸다. 첫 확진자는 노원구 9번 확진자이다.
- 스페인에서 확진자가 대량 발생해 1,000명을 넘어서 1,055명이 되었다. 사망자도 26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스페인은 8번째로 확진자 수가 천 명을 넘은 국가가 되었다.
- 벨기에에서 39명의 확진자가 발생, 총 239명이 되었다.
- 일본에서 3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총 487명이 되었다. 오늘 하루 110건 검사했으며 30%의 확진율을 보였다. # 이후 확진자가 9명 늘어 총 496명이 되었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감염된 696명과 전세기편으로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뒤 감염 진단을 받은 14명을 포함하면 일본 내 전체 확진자는 총 1,206명이다. #
- 아랍에미리트에서 확진자가 14명 늘어 총 59명이 되었다. 추가 확진자는 아랍에미리트인 4명, 이탈리아인 3명, 방글라데시인 2명, 네팔인 2명, 러시아인 1명, 시리아인 1명, 인도인 1명이다.
- 스웨덴에서 총 확진자가 248명이 되었다.
2.3. 3월 1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14,380명 (전일 대비 +3,999명) / 사망자: 4,031명 (전일 대비 +199명) / 완치자: 64,267명 (전일 대비 +1,871명)[B]
- 한국 내 - 확진자: 7,513명 (전일 대비 +131명) / 사망자: 54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247명 (전일 대비 +81명)[C]
- 대구광역시의 추가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 경상북도는 3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 코로나 총력주간을 실시한다. 경북도민들에게 다중이용시설 금지와 외출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고, 기업들에게는 재택근무 등을 활용할 것, 종교인들에게는 예배 등을 종교 모임을 온라인으로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보험사 콜센터 관련자 207명을 조사중이며 이날 오전까지 최소 36명(서울 22명, 인천 13명, 의정부 1명)이 확진되었다. # 인천의 확진자 중 한 명은 구로구 콜센터 확진자와 같은 식당 옆 자리에서 식사를 했을 뿐인데 감염되었다. # 이후 박원순 서울시장은 정례브리핑에서 구로구 콜센터 관련 확진자 수가 64명이라고 발표했으며# 이날 밤 검사 결과가 추가로 보고되어 87명으로 늘어났다. 직원 66명, 직원의 가족 3명, 지역사회 감염 1명[29]이다. # 이에 따라 계속해서 감소세를 보였던 확진자 추가 발생 수가 일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구로 코리아빌딩 콜센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 참고.
- 대구 달서구의 콜센터 직원 5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
- 경상북도 봉화군의 푸른요양원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 대한민국 확진자가 세계 4위로 다시 내려갔다. 이탈리아와 이란이 한국 확진자를 넘었기 때문이다.
2.4. 3월 1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19,290명 (전일 대비 +4,910명) / 사망자: 4,301명 (전일 대비 +270명) / 완치자: 66,572명 (전일 대비 +2,305명)[B]
- 한국 내 - 확진자: 7,755명 (전일 대비 +242명) / 사망자: 60명 (전일 대비 +6명) / 완치자: 288명 (전일 대비 +41명)[C]
- 0시 기준 242명이 추가되어 총 확진자 수는 7,755명이 되었다. 41명이 추가로 격리해제됐으며, 6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여기까지 총 222,395명이 검사를 받았고 18,540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중증환자 수는 80명이다.
- 지역별 추가 확진자 수는 서울 52명, 부산 2명, 대구 131명, 인천 12명, 울산 1명, 세종 2명, 경기 12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8명, 경북 18명, 경남 1명이다.
- 전날에 비해 확진자 증가세가 늘었는데,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이 있었고, 대구도 일시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했다. 또한 콜센터발 집단감염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당분간은 일정한 증가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미국에서 확진자가 대량발생, 총 1,075명이 되었다. 이로써 미국은 9번째로 확진자 수가 1천 명을 넘은 국가가 되었다.
- 스위스에서 확진자가 154명 늘어 총 651명이 되었다.
- 스웨덴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2.5. 3월 1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26,714명 (전일 대비 +7,424명) / 사망자: 4,636명 (전일 대비 +335명) / 완치자: 68,315명 (전일 대비 +1,743명)[B]
- 한국 내 - 확진자: 7,869명 (전일 대비 +114명) / 사망자: 66명 (전일 대비 +6명) / 완치자: 333명 (전일 대비 +45명)[C]
- 0시 기준 114명이 추가로 확진받았다. 완치자는 300명넘었다. 여기까지 총 234,998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17,727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13명 감소했다. #
- 지역별 신규 확진자로는 서울 19명, 부산 1명, 대구 73명, 대전 2명, 세종 5명, 경기 3명, 충남 2명, 경북 8명, 경남 1명이다.
-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긴급알림(동선공개)가 있었다. 또다른 구로 콜센터 확진자다.
- 국내 연구진이 코로나19 의심환자를 빠르게 가려낼 수 있는 새로운 검사법을 개발했다는 것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이 검사법은 양성 진단 검사에 대한 역발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찾아내는 작은 유전자를 만들어 이것으로 4군데 지점에서 반응을 살펴 모두 반응이 없으면 확실한 음성이란 방식이다. 바이러스 일부 지점을 집중분석하는 양성 진단방법과 달리 분석지점을 넓혀서 음성을 확인한다는 원리로, 기존 양성 진단방법과 달리 가격도 9분의 1 수준이고, 검사시간도 4시간 정도로 현재의 양성 진단방법보다 2시간 빠르다고 한다. 이 검사는 각 연구소와 병원 등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검사법이라 하며 이 검사가 정착된다면 의심환자의 감염여부를 빠르게 가려내서 빠른 사회복귀를 돕고 불안감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 그러나 아직까지는 기초단계이고 실제 방역에 적용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며, 과기부에서는 '의료기관과의 협의 없이 할 경우 방역에 혼란을 줄 수 있다'며 발표를 보류했다. 이 단장은 “실험실 수준에서도 안전하게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기술을 확보한 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학계에서 인정받을 것”이라 말했다. #
- 구로 콜센터 10층 확진자가 2월 22일부터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파악됐다. #
- 사망자는 대경권에서 모두 발생했다. 1명을 제외하고 기저질환 등 지병이 있다.
- 수도권에서 2번째 사망자아자, 첫 내국인 사망자가 나왔다. 성남시 분당제생병원관련 80대 남성[36]으로 명지병원에서 치료받아왔다. 사망자의 부인(70대)는 성남시의료원에서 치료중이다.
- 이탈리아에서 확진자가 2,313명, 사망자가 196명 늘어 총 확진자가 12,462명, 사망자가 827명으로 늘었다. #1 #2 전국 봉쇄령을 내리고 온 국가 역량을 코로나19 제어에 쏟아붓기 시작한 덕택인지 검사 적체 수가 빠르게 늘어나며 누적 검사 수 71,300명을 기록했다. 북부 바레세 지방의 의학협회장이 감염된 뒤 호흡기 고장으로 사망했다. 현재 최소 1,028명이 위중해 집중 케어 중이다. # 이탈리아 사망자가 많은 이유는 '전쟁 시 부상자분류법'(트리아지)에 의거해 최중증 환자는 포기하고 회복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중증 환자에 집중하기 때문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1 #2 #3 #4 #5 #6 #7 #8 #9 #10 #11 기사
- 프랑스에서 확진자가 497명 늘어 총 2,281명이 되었다. 사망자도 48명으로 늘었다.
- WHO 팬데믹 선언과 트럼프의 유럽인 입국금지령 시행으로, 그동안 관망, 경계 정도의 방역 수준을 유지하던 유럽 각국의 대응 방식이 급변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미 지역감염이 시작된 단계였기 때문에, 전폭적인 검사를 시작하자 대량으로 확진자가 발견되기 시작했다.
2.6. 3월 1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35,014명 (전일 대비 +8,300명) / 사망자: 4,989명 (전일 대비 +353명) / 완치자: 70,419명 (전일 대비 +2,104명)[B]
- 한국 내 - 확진자: 7,979명 (전일 대비 +110명) / 사망자: 67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510명 (전일 대비 +177명)[C]
- 0시 기준 110명이 추가로 확진받았다. 완치자는 500명넘었다. 여기까지 총 248,647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17,940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 지역별 추가 확진자 수는 서울 13명, 부산 1명, 대구 61명, 인천 2명, 대전 2명, 울산 2명, 세종 17명, 경기 7명, 충남 1명, 경북 4명이다.
- 한국 내 범유행사태 이후 처음으로 일일 통계에서 완치자 수가 확진자 수를 넘었다.
- 이란에서 확진자가 1,289명, 사망자가 85명 늘어 총 확진자가 11,364명, 사망자가 514명이 되었다.
- 프랑스에서 확진자가 592명 늘어 총 2,876명이 됐다. 사망자도 61명으로 늘었다.
- 그리스에서 확진자가 총 117명이 됐다.
- 이탈리아가 해외에서 구매한 83만개의 마스크가 독일에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의료용품 반출 금지법 때문에 독일 경유 도중 억류당했고, 이후 양국 교섭으로 통관 허가가 내려졌으나 문제의 마스크들이 증발한 것. https://www.ilgiorno.it/sondrio/cronaca/coronavirus-mascherine-1.5066299
2.7. 3월 1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46,027명 (전일 대비 +11,013명) / 사망자: 5,435명 (전일 대비 +446명) / 완치자: 72,608명 (전일 대비 +2,189명)[B]
- 한국 내 - 확진자: 8,086명 (전일 대비 +107명) / 사망자: 72명 (전일 대비 +5명) / 완치자: 714명 (전일 대비 +204명)[C]
- 0시 기준 107명이 추가로 확진받았다. # 완치자는700명을 넘었다. 여기까지 261,335명이 검사받았고, 17,634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06명 감소했다.
- 지역별 추가 확진자 수는 서울 13명, 부산 3명, 대구 62명, 인천 1명, 세종 6명, 경기 15명, 충북 1명, 경북 6명이다.
- 3월 13일과 마찬가지로 일일 완치자 수가 일일 확진자 수를 앞지르는 흐름을 이어갔다.
- 1명을 제외한 대구경북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모두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다.
- 미국에서는 국가 비상 사태가 선포되었다. 공중 보건을 이유로 국가 비상 사태가 선포된 것은 2009년 인플루엔자 범유행 이후 처음이다. 확진자가 총 2,174명이 됐으며 사망자는 총 50명으로 늘었다. #
- 이란에서 확진자가 1,365명, 사망자가 97명 늘어 총 확진자가 12,729명, 사망자가 611명으로 늘었다.
3. 2020년 3월 15일~21일[편집]
3.1. 3월 1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57,296명 (전일 대비 +11,269명) / 사망자: 5,833명 (전일 대비 +398명) / 완치자: 75,925명 (전일 대비 +3,317명)[B]
- 한국 내 - 확진자: 8,162명 (전일 대비 +76명) / 사망자: 75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834명 (전일 대비 +120명)[C]
- 0시 기준 76명이 신규 확진되었으며 120명이 추가로 격리해제되었다. 여기까지 268,212명이 검사받았고, 16,272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 지역별 추가 확진자 수는 서울 9명, 부산 3명, 대구 41명, 인천 2명, 광주 1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경기 11명, 충북 3명, 경북 4명이다.
- 2월 21일 확진자 100명 발생 이후로 23일 만에 다시 일일 확진자 수가 100명 이하로 내려갔다.이는 정부의 강력한 사회적거리두기 조치가 효과를 본 것으로 보인다.
- 도널드 트럼프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 뉴질랜드에서 7번째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테스트 기간 동안 자가격리의 문제점을 보여준 케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이 호주인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프랑스 방문이고, 호주에서 받은 테스트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자가격리 지침을 무시하고 뉴질랜드 웰링턴으로 향했다고 한다. 카페에서 밥을 먹던 도중에 자신의 담당 의사로부터 양성 판정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그 뒤 자신의 호텔로 돌아가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질병관리 담당부서의 연락을 기다렸다고 한다. 몇몇 사람들은 이 확진자가 슈퍼전파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게다가 현 뉴질랜드 정부의 바이러스 지침이 발생 후 처리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뉴질랜드인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7번째 확진자의 공식 발표는 다음 날에 되었다. #
3.2. 3월 1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70,619명 (전일 대비 +13,323명) / 사망자: 6,516명 (전일 대비 +683명) / 완치자: 77,744명 (전일 대비 +1,819명)[B]
- 한국 내 - 확진자: 8,236명 (전일 대비 +74명) / 사망자: 75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1,137명 (전일 대비 +303명)[C]
- 0시 기준 7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303명이 격리해제 되었다. 여기까지 274,504명이 검사 받았고, 14,971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 지역별 추가 확진자 수는 서울 6명, 부산 1명, 대구 35명, 세종 1명, 경기 20명, 경북 7명이다. 그 외에 한국 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사례가 4건 추가되었다.
- 대한민국의 누적 완치자 수가 1,000명을 돌파했다.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소재의 은혜의 강 교회에서 하루 사이에 40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집단 감염이 나타나면서, 성남시에서 해당 교회 신자들에 대한 전체 조사가 들어갔다. 지자체에서 종교예배, 집회 등 단체활동에 대해 자제를 부탁했음에도 일요일인 1일과 8일에 예배가 진행되었고 결국 수도권 집단감염으로는 2번째로 많은 54명의 확진자가 나오게 되었다. #1 #2 심지어 이 교회에서는 소금물로 소독된다는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소독도 하지 않은 분무기 단 1개로 교인들의 양손과 입속에 대고 뿌리는, 감염을 확산시키는 행위도 했음이 밝혀졌다. 이는 명백히 인포데믹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1 #2
- 이 날부터 해외 유입 사례가 두드러졌으며 질병관리본부 사이트에도 '검역' 분류가 신설되었다.
-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 정부는 이날 그린란드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수도 누크에 살며 자택에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 현지시간 16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기존보다 훨씬 강화된 격리 지침과 함께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을 권고하고, "자동차 제조 공장에서 산소호흡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의료 인프라 긴급 확충에 나섰다. 이는 1주일전 국민 전체가 면역력을 키워서 버틴다는 정책과 완전히 상반되는 내용으로, 임페리얼칼리지, 런던위생열대의학대학 소속 감염병 예측모델 연구진이 내놓은 보고서에 "기존 모델로 대응할 경우 26만명이 사망하게 될 것"이라는 충격적인 예측결과를 내면서부터 영국 정부도 대응책을 소극적 대응에서 적극적 대응으로 바꾼다고 한다. .
3.3. 3월 1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83,383명 (전일 대비 +12,764명) / 사망자: 7,166명 (전일 대비 +650명) / 완치자: 79,987명 (전일 대비 +2,243명)[B]
- 한국 내 - 확진자: 8,320명 (전일 대비 +84명) / 사망자: 81명 (전일 대비 +6명) / 완치자: 1,401명 (전일 대비 +264명)[C]
- 지역별 추가 확진자 수는 서울 12명, 대구 32명, 인천 1명, 경기 31명, 경북 5명, 경남 1명이며, 그 외에도 한국 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2명이 있다.
- 연일 3자리수대 완치자가 나오는 가운데, 확진자가 집중된 대구 지역에서는 자가격리로 22명이 완치판정을 받아 격리해제 되었다. 대부분 중증 가능성이 낮은 2~40대 환자들이지만, 80대도 1명 존재한다고 한다. #
- 현재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검체수송배지를 독점 생산하고 있는 노블바이오사가 아랍에미리트에 수송배지 키트 51,000개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검체수송배지는 20cm 길이의 의학용 면봉 2개와 이를 담는 튜브로 구성되는데, 튜브 안에는 바이러스가 48시간까지 생존할 수 있도록 10종류의 시약이 들어있다. 이것이 없으면 PCR 검사 장비가 있어도 진단을 할 수가 없다. 이것을 청와대가 발표하면서 '진단키트'라고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진단키트는 2개로 구성되는데 검체채취수송배지 키트와 검사키트 2가지가 있어야 진단을 할 수 있다"고 밝히며 이번에 아랍에미리트에 수출한 것은 전자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또한 청와대 관계자는 "아랍에미리트에는 검사하는 기계와 검사키트는 일정 부분 있다고 들었다"며 "그쪽에 필요한 것은 채취-수송-보존-배지 키트"라고 말했다. 참고로 외교부는 '진단키트 관련 물품'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흔히 진단키트라 하면 RT-PCR 방식의 검사키트를 많이 떠올리므로, 사실관계를 정확히 전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있다. 이후 청와대가 이러한 비판을 받아들여 '채취키트'라고 정정했다. #1 #2 #3 #4
- 프랑스에서 현지시간 16일 기준 확진자가 1,227명 늘어 총 확진자가 6,650명, 사망자가 148명을 기록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4일 만인 16일 오후 8시에 다시 긴급성명을 발표했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지시간 3월 17일 정오부터 30일간 EU 및 솅겐조약 가맹국과 그 외간 국경을 폐쇄한다. 즉, 30일간 모든 비유럽권 여행은 금지되며 외국인의 출국은 허용된다. 프랑스 전역에 외출통제가 내려지며, 이에 따라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외출하지 못한다. 영상 이 자리에서 마크롱 대통령은 현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혀 하지 않는 프랑스인들의 모습을 대놓고 꼬집기도 했다.[56] 자료화면 - 스페인의 클럽축구 유소년팀의 지도자를 맡았던 프란시스코 가르시아 코치가 2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평소 백혈병을 앓고 있었다고 하며, 이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까지 확진받아 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한다. 축구 지도자로서의 사망 소식은 최초다. #
3.4. 3월 1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00,271명 (전일 대비 +16,888명) / 사망자: 7,990명 (전일 대비 +824명) / 완치자: 82,946명 (전일 대비 +2,959명)[B]
- 한국 내 - 확진자: 8,413명 (전일 대비 +93명) / 사망자: 84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1,540명 (전일 대비 +139명)[C]
- 0시 기준 9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139명이 격리해제 되었다. 여기까지 295,647명이 검사를 받았고 16,346명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전일 대비 검사 적체가 945명 감소했다. #
- 지역별 추가 확진자 수는 서울 5명, 대구 46명, 인천 1명, 광주 1명, 울산 2명, 세종 1명, 경기 15명, 강원 1명, 충북 1명, 충남 3명, 전북 2명, 전남 1명, 경북 9명이며, 그 외에도 한국 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5명이 있다.
- 대구 요양병원 5곳에서 87명이 확진되는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일정한 확진자수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5곳 중에 대구 한사랑요양병원은 환자 57명, 직원 18명 등 무더기 확진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번 대구 요양병원발 집단감염은 대구광역시가 요양병원 전수조사 과정에서 발견한 것으로, 조사가 3분의 1가량 진행된 상황에서 발견되었다. # 17일에 간호사 1명이 확진된 이후 무더기 확진인데, 이미 대구시 방역당국은 열흘 전부터 질병이 퍼졌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다. 때문에 대구시에서 늑장 대응을 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 대구광역시에서 확진 의심 판정의 17세 남학생이 사망했다. 기저질환도 없었다고 하며, 최근 3주간 별다른 외출 활동도 없었다. 일부 언론에서 발열 당일 30분 가량 산책을 했다고 보도하였으나, 부모의 증언에 따르면 통상적인 산책이 아니라 마스크 5부제에 따라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선 것으로 보인다. 이전엔 여러 차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영남대병원에서 양성 의심 판정을 받아 추가 검사 진행 중에 증세가 악화되어 혈액 투석 및 에크모 치료를 받다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 전 13일 1회, 14일 2회, 15일 6회, 16일 1회, 17일 1회 등 총 7차례에 걸친 검사에서 전부 '음성'으로 판명됐으나, 사망 전에 진행된 소변 검사를 한 유전자에서 '일부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양성 판정을 받은 부분이 WHO 기준과 맞지 않아 아직까지 질본 및 대구시의 공식 입장은 확진이 아닌 미결정인 상황이다. 직접적인 사인은 사이토카인 폭풍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이다. #1 #2 #3 12일과 13일 이틀 연속 방문한 경산중앙병원에서 열이 41도가 넘고 폐에 염증이 있어 위독하다고 판단했음에도 코로나 19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며 집으로 돌려보냈다고 한다. # 경산중앙병원 측 입장
- 전 세계 총 확진자가 2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10만명을 돌파한 날로부터 12일이 걸렸으며 비율은 중국(40.4%), 이탈리아(15.7%), 이란(8%), 스페인(5.9%), 독일(5.1%), 대한민국(4.2%) 순이다.
- 프랑스에서 확진자가 1,080명, 사망자가 27명 늘어 총 확진자가 7,730명, 사망자가 175명이 되었다.
3.5. 3월 1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22,730명 (전일 대비 +22,459명) / 사망자: 8,970명 (전일 대비 +980명) / 완치자: 85,834명 (전일 대비 +2,888명)[B]
- 한국 내 - 확진자: 8,565명 (전일 대비 +152명) / 사망자: 91명 (전일 대비 +7명) / 완치자: 1,947명 (전일 대비 +407명)[C]
- 0시 기준, 152명이 추가 확진되었으며, 407명이 격리 해제되었다. 여기까지 307,024명이 검사를 받았고 15,904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일 대비 검사 적체가 442명 감소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2명, 대구 97명, 울산 6명, 경기 18명, 충북 1명, 전북 1명, 경북 12명이고, 입국 검역소에서 확진된 5명이 있다. #
- 대구 요양병원발 집단감염의 영향으로 5일 만에 다시 100명대에 진입했다. 그러나 완치자는 400명대진입했다.
- 전날 숨진 17세 남자 고등학생이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질병관리본부의 코로나19 교차 검사[62]와 진단검사관리위원회의 검토 끝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 또한 동시에 영남대병원에 대하여 검사 중단을 명령했는데 이유는 교차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왔고 영남대병원 실험실에서 가져온 검체가 없는 대조군과 맹물에서도 PCR 양성반응을 보여 실험실이 오염되었을 가능성의 존재 때문이다. 다시말해 외부 요인으로 인한 위양성 판정 가능성[63] 때문이라고 3월 19일 질본 정례브리핑에서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을 파견하여 방역 등을 도울 예정이다. #1 #2 다만 이에 대하여 영남대병원은 실험실 오염 가능성이 낮다며 반박했다. # 정리1 정리2 그러나 20일 질본 정례브리핑에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오염 가능성을 재확인하며 일축했다. 후속보도에 따르면 영남대병원은 마지막 소변검사에서 오염되었을 가능성을 추정하고 있다. 한편 대한진단검사의학회에서는 현재 한국에서 사용하는 진단키트의 정확도가 98%라고 밝힌 바 있다. 코로나19 음성 여부와는 별개로 41도의 고열과 CT상 심각한 폐렴 증상에도 불구하고 입원을 계속 거부 당해 상황이 악화되었다는 점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3.6. 3월 2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49,206명 (전일 대비 +26,476명) / 사망자: 10,060명 (전일 대비 +1,090명) / 완치자: 88,530명 (전일 대비 +2,696명)[B]
- 한국 내 - 확진자: 8,652명 (전일 대비 +87명) / 사망자: 94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2,233명 (전일 대비 +286명)[C]
- 0시 기준, 87명이 추가 확진되었으며, 286명이 격리 해제되었다. 여기까지 316,664명이 검사를 받았고 15,525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일 대비 검사 적체가 379명 감소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7명, 부산 1명, 대구 34명, 인천 4명, 광주 1명, 경기 14명, 충남 1명, 경북 13명, 경남 1명이며, 그 외에도 한국 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1명이 있다.
- 일일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세 자릿수에서 두 자릿수로 떨어졌다. 완치자는 2,000명 넘었다.
- 대구 대실요양병원, 대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명씩 사망자가 발생했다. 1명은 고혈압, 쿠싱 증후군, 관절염을 앓았고, 1명은 파킨슨병, 치매, 고혈압, 당뇨, 갑강선기능 저하를 앓았다.
-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10,000명을 돌파했다. # 비율은 이탈리아(34%), 중국(32.5%), 이란(12.8%), 스페인(8.3%), 프랑스(3.7%) 순이며 대한민국(0.9%)은 8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4.096%이다.
3.7. 3월 2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78,259명 (전일 대비 +29,053명) / 사망자: 11,415명 (전일 대비 +1,355명) / 완치자: 91,988명 (전일 대비 +3,458명)[B]
- 한국 내 - 확진자: 8,799명 (전일 대비 +147명) / 사망자: 102명 (전일 대비 +8명) / 완치자: 2,612명 (전일 대비 +379명)[C]
- 0시 기준, 147명이 추가 확진되었으며, 379명이 격리 해제되었다. 사망자는 100명 이상 넘었다. 여기까지 327,509명이 검사를 받았고 15,704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일 대비 검사 적체가 179명 증가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5명, 대구 69명, 인천 4명, 경기 12명, 충북 1명, 경북 40명이며, 그 외에도 한국 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6명이 있다.
- 대구, 경산 지역 요양병원발 집단감염의 영향으로 일일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2자릿수에서 3자릿수로 늘었다. 대구광역시의 경우 요양원을 전수조사하는 과정이라 당분간은 소규모 집단감염사례가 계속 나타날 전망이다.
4. 2020년 3월 22일~31일[편집]
4.1. 3월 2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11,714명 (전일 대비 +33,455명) / 사망자: 13,090명 (전일 대비 +1,675명) / 완치자: 95,807명 (전일 대비 +3,819명)[B]
- 한국 내 - 확진자: 8,897명 (전일 대비 +98명) / 사망자: 104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909명 (전일 대비 +297명)[C]
- 0시 기준, 98명이 추가 확진되었으며, 297명이 격리 해제되었다. 격리자 수는 5,844명으로 5천명대로 줄어들었다. 여기까지 331,780명이 검사를 받았고 14,540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전일 대비 검사 적체가 1,164건 감소했으며, 특징적인 점으로 21일 0시부터 22일 0시까지 검사자수가 4,271명으로 크게 감소했다. 일시적인 감소로 보인다. 동시에 검사 적체는 감소 추세를 이어갔다.
- 지역별로는 서울 10명, 대구 43명, 광주 1명, 대전 2명, 경기 16명, 충북 1명, 충남 1명, 전남 1명, 경북 11명, 경남 1명, 그리고 한국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11명이 있다.
- 전 세계 총 확진자가 3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20만 명을 돌파한 날로부터 4일 걸렸으며 비율은 중국(27%), 이탈리아(17.8%), 스페인(8.4%), 독일(7.8%), 미국(7.5%) 순이며 대한민국(2.9%)은 8번째에 있다.
- 이탈리아에서 확진자가 6,557명, 사망자가 793명 증가하여, 총 확진자가 53,578명, 사망자가 4,825명이 되었다. #1 #2 이 시점에서 이탈리아의 잠정 치사율은 9.00%으로 대한민국(1.16%)의 8배를 기록했다.
4.2. 3월 2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45,027명 (전일 대비 +33,313명) / 사망자: 14,761명 (전일 대비 +1,671명) / 완치자: 99,261명 (전일 대비 +3,454명)[B]
- 한국 내 - 확진자: 8,961명 (전일 대비 +64명) / 사망자: 111명 (전일 대비 +7명) / 완치자: 3,166명 (전일 대비 +257명)[C]
- 0시 기준, 64명이 추가 확진되었으며, 257명이 격리 해제되었다. 여기까지 338,036명이 검사를 받았고 13,62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일 대비 검사 적체가 912건 감소했다. # 또한 검사자수가 6,256명 증가하여, 22일의 감소가 일시적임을 보여주었다.
- 지역별로는 서울 6명, 부산 1명, 대구 24명, 세종 1명, 경기 14명, 충북 2명, 경북 2명, 경남 1명, 그리고 한국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13명이 있다.
- 일일 확진자수가 2월 20일 이후 32일 만에 70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정부는 정례브리핑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으며, 해외 상황이 나빠지면 우리도 어렵다"고 밝히며 방역의 고삐를 더 죄기로 했다. 완치자는 3,000명 넘었다.
- 전 세계 총 완치자 수가 100,000명을 돌파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28.698%로 신규 확진자 수보다 완치자 수가 마지막으로 앞서 있었던 3월 5일(55.961%)에 정점을 찍다 계속해서 감소하는 추세이다.
- 이탈리아에서 확진자가 5,560명, 사망자가 651명 증가하여, 총 확진자가 59,138명, 사망자가 5,476명이 되었다. 총 사망자가 5천 명을 넘었지만 처음으로 전일 대비 확장세가 다소 줄어들었다. #1 #2 #3 다만 스위스처럼 중간에 확 줄어들어 마치 둔화된 것처럼 보였다가 2차 폭증이 발생한 경우도 있으므로 지켜봐야한다.
4.3. 3월 2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85,335명 (전일 대비 +40,308명) / 사망자: 16,607명 (전일 대비 +1,846명) / 완치자: 105,297명 (전일 대비 +6,036명)[B]
- 한국 내 - 확진자: 9,037명 (전일 대비 +76명) / 사망자: 120명 (전일 대비 +9명) / 완치자: 3,507명 (전일 대비 +341명)[C]
- 0시 기준, 76명이 추가 확진되어 한국 내 확진자가 9,000명을 넘었다. 여기까지 348,582명이 검사를 받았고, 15,440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812건 증가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9명 증가했으며, 341명이 완치되어 확진 격리자 수는 5,410명으로 전일 대비 274명이 감소했다. 사망자가 갑자기 늘어난 이유는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나 고위험군이 경과가 악화되었기 추정된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명, 부산 2명, 대구 31명, 인천 1명, 경기 15명, 충북 1명, 경북 1명, 경남 1명, 그리고 한국 입국 과정에서 검역소에서 확진된 20명이 있어, 신규 확진자 중에 검역소 확진자 비율이 26.3%에 달했다.
- 제주도 내 확진 및 격리자가 모두 완치된지 하루만에 제주도 내 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스페인 체류 후 3월 18일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
4.4. 3월 2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27,189명 (전일 대비 +41,854명) / 사망자: 18,982명 (전일 대비 +2,375명) / 완치자: 109,193명 (전일 대비 +3,896명)[B]
- 한국 내 - 확진자: 9,137명 (전일 대비 +100명) / 사망자: 126명 (전일 대비 +6명) / 완치자: 3,730명 (전일 대비 +223명)[C]
- 0시 기준, 10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여기까지 357,896명이 검사를 받았고, 14,278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162건 감소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6명 증가했으며, 223명이 완치되어 확진 격리자 수는 5,281명으로 전일 대비 129명이 감소했다. # 여기까지 잠정 치사율은 1.38%이며, 잠정 완치율은 40.8%이다.
- 지역별로는 서울 13명, 부산 1명, 대구 14명, 인천 1명, 울산 1명, 세종 2명, 경기 21명, 강원 1명, 충남 3명, 전남 2명, 경북 5명, 제주 2명이며, 그 외에도 한국 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34명이 있다. 이에 따라 검역소 확진 비율이 3분의 1에 달했으며, 사상 처음으로 검역소 일일 확진자 수가 대구와 경기를 넘어섰다. 또한 31번 확진자가 발생한 2월 18일부터 36일만에 대구가 일일 최다 발생 지역이 아니게 되었다.
- 일일 확진자수가 4일 만에 다시 세 자릿수로 늘었다.
- 전 세계 총 확진자가 4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30만 명을 돌파한 날로부터 3일 걸렸으며 비율은 중국(20.2%), 이탈리아(15.9%), 미국(12.1%), 스페인(9.9%), 독일(8.3%) 순이며 대한민국(2.2%)은 9번째에 있다.
- 에스토니아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4.5. 3월 2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77,282명 (전일 대비 +50,093명) / 사망자: 21,378명 (전일 대비 +2,396명) / 완치자: 117,353명 (전일 대비 +8,160명)[B]
- 한국 내 - 확진자: 9,241명 (전일 대비 +104명) / 사망자: 131명 (전일 대비 +5명) / 완치자: 4,144명 (전일 대비 +414명)[C]
- 0시 기준, 10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여기까지 364,942명이 검사를 받았고, 14,369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91건 증가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5명 증가했으며, 414명이 완치되어 확진 격리자 수는 4,966명으로 전일 대비 315명이 감소하며 4천 명대가 되었다. #완치자는 4,000명 넘었다.
- 지역별로는 서울 13명, 대구 26명, 인천 1명, 대전 6명, 경기 14명, 충북 1명, 충남 1명, 경북 12명이며, 그 외에도 한국 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30명이 있다.
- 대구, 경북 2명씩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모두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다.
- 97세 여성 황모 씨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해, 현재 완치후 자가격리를 청도군 소재 자택에서 하고 있다. # 현재 대한민국 내 완치자 중 최고령이며, 3월 1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포항의료원에서 중증환자 치료를 받았다. 이는 미국 CNN에서도 보도되었다. #
-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2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만 명을 돌파한 날로부터 6일 걸렸으며 비율은 이탈리아(36.4%), 스페인(16.9%), 중국(15.9%), 이란(10%), 프랑스(5.3%) 순이며 대한민국(0.6%)은 12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4.537%이다.
- 대한민국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해외 교민을 대상으로 하는 재외선거에 제동이 걸렸다. 17개국 23개의 대사관과 총영사관이 통행금지령 등의 문제로 선거업무를 중단했으며 47개국 52개 공관들도 투표 기간을 단축했다. #
- 3월 23일에 개학한 공립 유치원에서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집단 감염이 일어났다. 확진자 14명은 원장과 교사, 직원이며 다른 4명은 원장 가족이다. 다행히 원생들은 감염되지 않았다. #
- 세인트키츠 네비스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아메리카 대륙 최후의 청정국이었던 세인트키츠 네비스에서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아메리카 대륙의 모든 국가에서 1명 이상의 확진 사례가 나오게 되었다. #
4.6. 3월 2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37,221명 (전일 대비 +59,939명) / 사망자: 24,143명 (전일 대비 +2,765명) / 완치자: 127,285명 (전일 대비 +9,932명)[B]
- 한국 내 - 확진자: 9,332명 (전일 대비 +91명) / 사망자: 139명 (전일 대비 +8명) / 완치자: 4,528명 (전일 대비 +384명)[C]
- 0시 기준, 9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여기까지 376,961명이 검사를 받았고, 15,219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50건 증가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8명 증가했으며, 384명이 완치되어 확진 격리자 수는 4,665명으로 전일 대비 301명이 감소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2명, 부산 1명, 대구 34명, 인천 3명, 광주 1명, 대전 1명, 울산 2명, 경기 11명, 충북 2명, 경북 9명, 경남 1명, 제주 1명이며, 그 외에도 한국 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13명이 있다. 신규 확진자 중 검역소 확진 비율은 14%이다.
- 경기도에서 5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95세 여성으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 입원하였다.
- 전 세계 총 확진자가 5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40만 명을 돌파한 날로부터 2일 걸렸으며 비율은 중국(16.2%), 이탈리아(14.86%), 미국(14.81%), 스페인(11.2%), 독일(8.6%) 순이며 대한민국(1.8%)은 10번째에 있다.
- 영국에서 확진자가 2,129명 늘어 총 11,658명이 되었으며 사망자도 578명으로 증가했다. # 이후 추가 늘어 확진자가 총 14,579명이 됐으며 사망자도 759명으로 늘었다. #
- 미국에서 확진자가 13,704명 늘어 총 73,670명이 되었으며 사망자도 1,061명으로 증가했다. # 이후 81,836명으로 증가하여 공식 통계 기준으로 중국과 이탈리아를 넘기고 세계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은 국가가 되었다. #
4.7. 3월 2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01,548명 (전일 대비 +64,327명) / 사망자: 27,504명 (전일 대비 +3,361명) / 완치자: 138,377명 (전일 대비 +11,092명)[B]
- 한국 내 - 확진자: 9,478명 (전일 대비 +146명) / 사망자: 144명 (전일 대비 +5명) / 완치자: 4,811명 (전일 대비 +283명)[C]
- 0시 기준, 14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이는 27일 발생한 대구 제2미주병원 집단감염으로 인한 일시적 증가로 보인다. 또한 사망자는 전일 대비 5명 증가했고, 283명이 추가 완치되어 확진 격리자 수는 4,523명으로 전일 대비 142명이 감소했다. #
- 총 387,925명이 검사를 받았고, 16,564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345건 증가했는데, 이는 대구 제2미주병원 집단감염 및 검역소 전수검사 등으로 인한 수요 증가로 보인다.
- 지역별로는 서울 18명, 부산 1명, 대구 71명, 인천 5명, 경기 21명, 강원 1명, 충남 2명, 경북 2명, 제주 1명이며, 그 외에도 한국 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24명이 있다.
- 이 시점에서 한국 내 잠정 완치율이 50%를 돌파해 누적 완치자가 확진 격리자를 넘어서는 2차 골든 크로스가 나타났다. 일일 완치자가 일일 확진자를 넘어서는 1차 골든 크로스가 일어난 3월 13일 이후 15일 만이다.
- 사망자는 주로 대경권에서 발생했다. 사망자는 모두 기저질환이 있다.
- 전 세계 총 확진자가 600,000명을 넘어섰다. 50만 명을 넘어선 지 불과 하루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17.4%), 이탈리아(14.4%), 중국(13.5%), 스페인(10.9%), 독일(8.8%) 순이며 대한민국(1.5%)은 10번째에 있다.
- 미국에서 확진자가 18,810명 늘어 총 104,463명이 되었으며 사망자도 1,702명으로 늘었다. #1 #2 특히 뉴욕 주 경찰 소속 직원 512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
- 미국의사협회보에 의하면 중국 우한에서 신생아가 코로나19 환자인 엄마의 뱃속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보고됐다. 태어난 지 2시간 만에 한 유전자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지만 혈액 검사에서 코로나19 감염 시 생기는 특정 항체가 확인됐다고 한다. #
4.8. 3월 2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66,087명 (전일 대비 +64,539명) / 사망자: 30,971명 (전일 대비 +3,467명) / 완치자: 145,333명 (전일 대비 +6,956명)[B]
- 한국 내 - 확진자: 9,583명 (전일 대비 +105명) / 사망자: 152명 (전일 대비 +8명) / 완치자: 5,033명 (전일 대비 +222명)[C]
- 0시 기준, 10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여기까지 394,141명이 검사를 받았고, 15,028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검사 적체는 전일 대비 1,536건 감소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8명 증가해 150명을 넘었고, 222명이 완치되어 확진 격리자 수는 4,398명으로 전일 대비 125명이 감소했다. # 완치자는 5,000명을 넘었다.
- 지역별로는 서울 20명, 부산 3명, 대구 23명, 인천 7명, 대전 3명, 세종 2명, 경기 15명, 강원 2명, 충남 1명, 전북 2명, 전남 1명, 경북 2명, 경남 3명이며, 그 외에도 한국 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21명이 있다. 신규 확진자 중 검역소 확진 비율은 20%이다.
- 사망자는 모두 대구 경북에서 발생했다. 사망자 모두 기관지염, 췌장암등이 있다.
-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3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2만 명을 돌파한 날로부터 3일 걸렸으며 비율은 이탈리아(33%), 스페인(19.1%), 중국(10.8%), 이란(8.3%), 프랑스(7.6%) 순이며 대한민국(0.5%)은 12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4.667%이다.
- 이탈리아에서 확진자가 5,974명, 사망자가 889명 증가하여, 총 확진자가 92,472명, 사망자가 10,023명이 되었다. #1 이로써 전 세계에서 최초로 사망자가 1만 명을 넘어선 국가가 되었다.
- 미국에서 확진자가 20,061명, 사망자가 520명 증가하여, 총 확진자가 123,888명, 사망자가 2,221명이 되었다. # 이후 추가 늘어 확진자가 총 124,377명이 됐으며 사망자도 2,226명으로 늘었다. #
4.9. 3월 3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24,196명 (전일 대비 +58,109명) / 사망자: 34,052명 (전일 대비 +3,081명) / 완치자: 155,782명 (전일 대비 +10,449명)[B]
- 한국 내 - 확진자: 9,661명 (전일 대비 +78명) / 사망자: 158명 (전일 대비 +6명) / 완치자: 5,228명 (전일 대비 +195명)[C]
- 0시 기준, 7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158명으로 6명 증가했으며 195명이 완치되어 총 5,228명이 완치되었다. 또한 확진 격리자 수는 4,275명으로 전일 대비 123명 감소했다. 여기까지 395,194명이 검사를 받았고, 13,531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전일 대비 1,497명 감소했다. # 특기할 만한 점으로, 3월 29일 0시부터 30일 0시까지 추가 검사자수가 1,053명으로 최소치를 기록했다.
- 지역별로는 서울 16명, 부산 1명, 대구 14명, 경기 15명, 강원 2명, 충북 3명, 전북 1명, 경북 11명, 경남 1명, 제주 1명이며, 그 외에 한국 입국 과정에서 검역소에서 확진된 13명이 있다.
- 대한민국 교육부가 4월 6일로 연기된 초중고등학교 개학에 대해 추가 연기 여부를 내일 발표한다고 하였다.
- 의정부시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양주시 70대 남성으로, 의정부성모병원에서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 예정이었으나, 상태 악화로 어젯밤 11시쯤 이송 불가 판정을 받고 오늘 새벽 1시 19분에 사망했다.
- 전 세계 총 확진자가 700,000명을 넘어섰다. 60만 명을 넘어선 지 2일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18.7%), 이탈리아(13.9%), 중국(11.6%), 스페인(11.2%), 독일(8.6%) 순이며 대한민국(1.3%)은 12번째에 있다.
4.10. 3월 3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87,820명 (전일 대비 +63,624명) / 사망자: 37,954명 (전일 대비 +3,902명) / 완치자: 168,420명 (전일 대비 +12,638명)[B]
- 한국 내 - 확진자: 9,786명 (전일 대비 +125명) / 사망자: 162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5,408명 (전일 대비 +180명)[C]
- 0시 기준, 125명이 추가 확진되었고, 사망자는 4명 증가했으며 완치자는 180명이 추가되었다. # 확진 격리자는 4,216명으로 전일 대비 59명이 줄어들어 100명대였던 감소폭이 줄어들었는데 이는 대구 제이미주병원 추가 집단감염으로 인해 추가 확진이 일시적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 지역별로는 대구 60명, 서울 24명, 부산 1명, 인천 6명, 대전 2명, 경기 13명, 충남 1명, 경북 2명, 경남 1명이며, 그 외에 한국 입국 과정에서 검역소에서 확진된 15명이 있다.
- 지금까지 총 410,564명이 검사를 받았고, 16,892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361명 증가했는데, 이는 해외 입국자 중 유증상자에 대한 전수검사 및 제이미주병원과 만민공동교회 집단감염 등등과 관련한 검사수요 증가 때문으로 보인다. 30일에 검사받은 사람 수는 15,370명으로 전일 대비 대폭 증가했다.
- 대한민국 교육부 유은혜 장관의 브리핑에서 최종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4월 9일에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4월 16일에 고등학생 1~2학년, 중학교 1~2학년,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의 개학을 할 예정이며 4월 20일부로 모든 학생들이 온라인 개학을 하게된다. 단, 계속해서 온라인 개학을 유지하는 것은 아니며 한국 내 상황이 안정되면 오프라인 출석도 병행할 예정이며 2021 수능 또한 2주 연기된 12월 3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유치원은 등원 요건이 될 때까지 무기한 연기 되었다. #1 #2
- 한국 시각으로 오후 8시 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가 800,000명을 넘어섰다. 70만 명을 넘어선 지 하루 반나절 만에 돌파한 수치이며, 비율은 미국(20.5%), 이탈리아(12.7%), 스페인(11.8%), 중국(10.2%), 독일(8.5%) 순이다. 대한민국(1.22%)은 오스트리아(1.23%)에 이어 14번째에 있다.
- 영국에서 확진자가 2,619명, 사망자가 180명 늘어 총 확진자가 22,141명, 사망자가 1,408명을 기록했다. # 이후 추가 늘어 확진자가 총 25,150명이 됐으며 사망자도 1,789명으로 늘었다. #
- 12세 소녀가 코로나19로 사망해 유럽 내에서 최연소 사망자가 되었다. #
- 일본에서 확진자가 전일대비 259명 증가하여 총 2,207명이 됐다. # 사실상 매일, 하루 신규 확진자 기록을 꾸준히 갱신 중이며 처음으로 하루 추가 확진자가 200명을 넘었다.
[B]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KST 18시 기준[C] 3.1 3.2 3.3 3.4 3.5 3.6 3.7 3.8 3.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질병관리본부 10시 발표 기준 (질본 보도자료 참고)[14] 1985년에 준공되어 남녀고용평등법 제22조에 따라 근로여성청소년의 입주만을 받는 임대아파트로, 초기에는 성서공단의 생산직 노동자들이 입주자의 대다수를 차지했으나 이후로 병원의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 계약기간은 4년이고, 1회에 한하여 재계약이 가능하다. # 거주자 인터뷰에 따르면 입주 양식을 쓸 때, 서류를 제출할 때 "종교 있으세요?"라고 물었다고 한다. #[17] 중앙교육연수원[18] 농협교육원[19] 해당 리는 인구가 170명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인구 대비 확진자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20] 충북에서는 2월 25일에야 경로당 폐쇄 지침을 내렸다.[23] 부산의 사망자 1명이 경북으로 수정되었다.[24] 여러 언론사들의 기사들을 대조해 볼 경우, 전체 아파트 주민의 수, 그리고 그 중 신도 수와 확진자 수에 대한 수치들이 전부 제각각이어서 교차검증도 안 되고 계산도 맞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대한 명확한 정리가 필요하다.[25] (한국 시간 기준) 9일 오전 2시 발표된 이탈리아 확진자 수는 한국 0시 기준 확진자 수보다 딱 7명 적다. 9일 아침까지 포함한다면 넘을 것으로 보인다.[28] 대전 1명이 경기도로 변경되었다.[29] 위에서 언급한 인천의 확진자이다.[30] '(3월)3일부터'가 언급되었다.[31] 기준 변경이 있었는지 전일에 비해 10배 이상 늘었다.[36] 용인시 거주[37] "We have therefore made the assessment that COVID-19 can be characterized as a pandemic." - Dr. Tedros(WHO 사무총장)[40] 수도권 3번째, 광주시 첫 번째[41] 영국과 독일은 공식적으로 Delay Phase 전략을 채택했다고 발표한 상태다. 차이점이라면 영국은 누적 확진자가 1만 명에 이를 것이라 예측했고 독일의 경우는 이탈리아 때문인지는 몰라도 전 국민의 70%가 감염될 것이라는 모델을 차용했다.[42] 아울러 제시된 Delay Phase 모델에선 확진자 증가세가 지금으로부터 14주 후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 제시했기에 경기침체에 대한 전략까지 동시에 수립했음을 언급했다. 주요 경제 강국들이 Delay Phase를 선언한 이상, 대한민국/경제도 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45] 재난문자나 기사 등에서는 '음성 확진자' 식으로 알려주기에 순간적으로 "음성이 나왔는데 확진자일 수 있나?" 오해할 수 있다.[48] 헌정사상 최초로 전염병으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다.[51] Plague Inc.에서도 국토면적이 매우 넓은데 반해 인구가 너무 적어서 감염시키기가 더럽게 힘들기 때문에 마다가스카르와 더불어 청정지역, 혹은 인류 최후의 보루로 손꼽히는 곳이다. 그래서 반응이 있는 편.[52] 설명에는 35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0명이 더 추가되어 55명이 되었다.[53] 설명에는 2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3명이 되었다.[56] 영상의 2분 40초경[59] 설명에는 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5명이 되었다.[62] 영남대병원에서 검사한 건수까지 포함하면 총 13회 검사를 한 것이다.[63] 다만 위양성과 위음성 둘을 따졌을 때의 손해는 위음성일때가 더더욱 크다. 즉 위양성일 때가 그나마 낫다는 것.[68] 그린란드와 마찬가지로, Plague Inc.에서 확산시키기가 가장 힘든 곳이라서 반응이 나오고 있다[69] 설명에는 9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10명이 되었다.[70] 설명에는 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명이 더 추가되어 8명이 되었다.[77] 설명에는 29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명이 더 추가되어 33명이 되었다.[84] 설명에는 26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27명이 되었다.[87] 모아두고 있는 재난자금에는 손을 안 대고 정부에만 손을 벌린다든가 생계 자금 지원을 선거 이후인 4월 16일 이후에 실시한다는 등의 중요한 의혹을 포함해 여러가지 논란이 많다.[90] 설명에는 38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40명이 되었다.[91] 설명에는 1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16명이 되었다.[92] 설명에는 6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7명이 되었다.[93] 설명에는 27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7명이 더 추가되어 34명이 되었다.[96] 설명에는 72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5명이 더 추가되어 77명이 되었다.[97] 설명에는 4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46명이 되었다.[98] 설명에는 15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16명이 되었다.[99] 설명에는 7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9명이 되었다.[102] 설명에는 809명 확진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1명이 추가되어 830명이 되었다.[103] 설명에는 140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0명이 추가되어 160명이 되었다.[104] 설명에는 77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3명이 더 추가되어 90명이 되었다.[105] 설명에는 13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7명이 더 추가되어 90명이 되었다.[106] 설명에는 2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3명이 더 추가되어 27명이 되었다.[107] 설명에는 12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14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