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층
(Floor of Philosophy) 이명: 비나 (Bi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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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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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 개방
| • 도서관 위험등급 도시의 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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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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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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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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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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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비나(Lobotomy Corporation 세계관)|지정사서: 비나]]
2. 환상체2.1.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WAW 등급#s-2.15|큰 새]]
3. E.G.O 책장2.1.1. 획득 책장
2.2.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TETH 등급#s-2.15|징벌 새]]2.2.1. 획득 책장
2.3.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WAW 등급#s-2.6|심판 새]]2.3.1. 획득 책장
2.4. [[롤랑(Library of Ruina)|마지막 이야기]]3.1. E.G.O 책장 목록
1. 개요
철학의 층 지정사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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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층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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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사서: 비나 | 철학의 층 보조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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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ry of Ruina의 주요 무대인 도서관의 제 8층 시설. 철학 분야의 책들을 분류한다. 비나(Binah)층이라고도 부르는 곳으로, 상징물은 자궁과[1] 비석, 그리고 별들.
여태까지 봐왔던 밑층에 비해 큰 위압감이 느껴지는 곳으로, 접대 시 배경은 초승달 아래의 휘황찬란한 도시 상공. 밤하늘에는 드넓고 환한 은하수가 또렷이 보이고 다리 저 밑에서는 도시 야경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검고 어두운 배경이지만 도시 야경과 은하수, 그리고 다리 사이사이에 놓여있는 야광꽃들이 호박색 빛을 비춰준다.
도서관 상층의 지정사서중에선 최초로 깨어났는데, 철학의 층의 경우 특이하게 개방 직후 기준으로 지정사서 1명 및 보조사서 3명이 해금된다. 다만 비나는 처음에는 선택하는게 불가능해 실제로 전투에 사용되는 것은 보조사서 3명뿐이지만 붉은 안개를 클리어하면 비나를 사용할 수 있게된다. 어떻게 보면 접대로 사서를 해금하는 유일한 케이스. 또한 3번째 환상체 제압시 마지막 보조사서가 해금된다.
철학의 층 보조사서들도 빛의 힘으로 재구축되어 되살아났기 때문인지, 반발 하나 없이 비나의 명에 따라 앤젤라의 편에 서고 아무렇지도 않게 같은 회사 소속 직원들을 공격했을 정도로 정신이 무너진 과거와는 다르게 딱히 망가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다른 보조사서들처럼 자기들끼리 잘 떠들기만 한다.
전작에서 하층부서의 사무직들의 복장이 담당 세피라의 복장과 유사하게 생긴 것을 반영하여 보조사서들이 입은 옷은 전작에서의 비나의 의상과 흡사하게 생겼다. 이는 종교의 층 또한 마찬가지.
1.1. 지정사서: 비나
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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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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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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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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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 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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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3
| 속도 주사위 슬롯 +1 감정 단계가 3 이상일 때, 추가로 속도 주사위 슬롯 +1(중복불가)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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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
| 전투 책장과 핵심 책장을 변경할 수 없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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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조율자
| 막 시작시 손에 있는 책장이 4장이 되도록 책장을 뽑는다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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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와의 기본 사서복이랑 다르게 비나의 경우 높은 스탯과 여러가지 패시브를 보유하고 있고 전투 책장의 편집이 불가능하다.
도서관의 빛의 힘으로 조율자 시절 사용하던 특이점을 불완전하게나마 구현하는데 성공했는지, 비나는 모든 층의 사서들을 통틀어 유일하게 무기를 들고 있지 않고 조율자들의 특이점을 써서 싸운다. 거기에 사서들이 사용 가능한 책장 중에서는 최초로 내성을 들고왔다.
사용하는 전투 책장의 경우 Library of Ruina/책장/철학의 층 지정사서를 참고
2. 환상체
비나는 로보토미, 라오루를 통틀어 유일하게 도시의 중앙정부격인 머리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있는 인물이니만큼 삼새 시리즈가 암시하던 폭주하는 공권력과 연관되어있다.
환상체 카드들은 빛이나 체력 회복, 어그로 관리, 디버프, 위력 무효화 등 유틸성에 치중되어있다. 각성 책장들은 피해를 받지 않거나 줄이는 것, 그리고 조건이 꽤나 까다로운 주사위 강화 효과를 갖고 있으나, 붕괴 책장들은 자신 혹은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 빛 회복/위력 강화/적에게 강한 체력 비례 피해 효과를 얻는다.
단점으로는 위력을 올려주는 "죄의 무게"가 어마어마한 자해 패널티를 끼얹어버리고, 그 이외에는 위력을 올려주는 책장이 없다시피하다. 그리고 앞서 말한 죄의 무게를 포함한 일부 책장은 아군의 유틸리티/체력에 피해를 줘서 효과를 얻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체력/빛 손해를 보기도 한다.
하지만 언어의 층과 마찬가지로 철학의 층의 가장 큰 특징은 비나의 책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책장이 원거리라는 호화로운 구성에 전용 상태이상 "요정"도 매우 강력하며, 근거리 죽창의 카운터인 기둥이나 속도 주사위 파괴인 사슬, 보호와 허약을 흩뿌리는 충격파 등 E.G.O에서나 보던 효과들이 일반 책장에 뭉쳐있어 특히 소수의 강한 손님이 오는 보스전에서는 유틸리티들을 비나에게 몰아주면 비나가 보스를 갖고 놀면서 나머지 사서들은 적당히 쳐두다 보면 보스가 아무것도 못하고 요정에 녹아버리는 모습을 보인다.
언어의 층과는 정 반대의 운영 양상을 보이는데, 언어의 층에서는 모든 카드들이 위력/피해량 증가/체력 회복을 달고 있지만 그 이외의 유틸성은 하나도 없어서 이를 귀속으로 보완해야 하지만 반대로 철학의 층에서는 유틸성은 화려하지만 위력 환상체가 매우 까다롭고 붕괴 책장들의 효과 탓에 사서의 체력이 점점 줄어드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어 체력과 위력 패시브로 보완해야 한다.
환상체 카드들은 빛이나 체력 회복, 어그로 관리, 디버프, 위력 무효화 등 유틸성에 치중되어있다. 각성 책장들은 피해를 받지 않거나 줄이는 것, 그리고 조건이 꽤나 까다로운 주사위 강화 효과를 갖고 있으나, 붕괴 책장들은 자신 혹은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 빛 회복/위력 강화/적에게 강한 체력 비례 피해 효과를 얻는다.
단점으로는 위력을 올려주는 "죄의 무게"가 어마어마한 자해 패널티를 끼얹어버리고, 그 이외에는 위력을 올려주는 책장이 없다시피하다. 그리고 앞서 말한 죄의 무게를 포함한 일부 책장은 아군의 유틸리티/체력에 피해를 줘서 효과를 얻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체력/빛 손해를 보기도 한다.
하지만 언어의 층과 마찬가지로 철학의 층의 가장 큰 특징은 비나의 책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책장이 원거리라는 호화로운 구성에 전용 상태이상 "요정"도 매우 강력하며, 근거리 죽창의 카운터인 기둥이나 속도 주사위 파괴인 사슬, 보호와 허약을 흩뿌리는 충격파 등 E.G.O에서나 보던 효과들이 일반 책장에 뭉쳐있어 특히 소수의 강한 손님이 오는 보스전에서는 유틸리티들을 비나에게 몰아주면 비나가 보스를 갖고 놀면서 나머지 사서들은 적당히 쳐두다 보면 보스가 아무것도 못하고 요정에 녹아버리는 모습을 보인다.
언어의 층과는 정 반대의 운영 양상을 보이는데, 언어의 층에서는 모든 카드들이 위력/피해량 증가/체력 회복을 달고 있지만 그 이외의 유틸성은 하나도 없어서 이를 귀속으로 보완해야 하지만 반대로 철학의 층에서는 유틸성은 화려하지만 위력 환상체가 매우 까다롭고 붕괴 책장들의 효과 탓에 사서의 체력이 점점 줄어드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어 체력과 위력 패시브로 보완해야 한다.
최종전 스포일러
삼새가 의미하는 머리와 공권력의 폭주와도 연관이 있지만 롤랑이 겪은 자신의 공포를 직면하지 못하여 반복되는 굴레에 예속된 마음을 상징한다.[2] 비나는 전작에서 굴레를 끊어내지 못하고 무한히 시간을 반복하는 아인을 시험하며 굴레를 끊어내며 공포에 직면하는 눈을 각성시켰는데, 롤랑은 과거 도시의 해결사로 살며 도시의 수많은 역겨운 광경을 목도하며 스스로를 역겨워한 나머지 가면을 벗지 못하다가, 아내 안젤리카의 도움으로 자신의 공포를 남의 탓으로 전가하는 식으로 겨우 안정되었다. 그러나 이는 임시방편에 불과했고, 롤랑은 아내의 죽음과 함께 빠르게 무너져내렸다. 이에 비나는 이번에는 중층에서 미덕을 배운 롤랑에게 과거의 공포를 직면하게 하여 폭주시킴으로써 그가 진정으로 남의 탓으로 미뤄두던 공포를 직면하고 굴레를 끊어내도록 시련을 내린다.
2.1. 큰 새
큰 새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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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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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새
| 눈알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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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1~1
| 속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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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300
| 12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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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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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새
| 감시하는 눈동자
| 큰 새가 지정한 대상을 사서가 변경시킬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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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꺼지지 않는 램프
| 3막마다 '현혹' 책장 사용.
현혹 상태인 사서가 있을 때, 매혹 중이 아닌 모든 사서의 손에 '새장' 책장 추가 | |
눈알 새
| 잠드는 눈동자
| 이 캐릭터를 처치한 사서의 손 패에 큰 새를 흐트러짐 상태로 만드는 책장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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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 현혹 상태인 사서를 대상으로 지정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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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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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 조작 불가. 속도 1 고정. '이끌림' 전투 책장 사용. 큰 새를 대상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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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
| 1막 동안 이 효과를 부여한 대상만 지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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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다음 막에 흐트러짐 상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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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새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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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위험한 괴수는 저 녀석이잖아..." - 사서 1
"기억나. 관리를 위해 저 새를 재워야 했으니까." - 사서 2
"어쨌든... 비나님이 없으시니 우리끼리라도 힘내야지." - 사서 3
철학의 층 첫번째 환상체. 상술했듯 철학의 층 개방시엔 비나를 사용할 수 없고 대신 보조사서가 3명이 해금되므로 처음으로 보조사서만으로 환상체를 처리해야하는 전투다.
먼저 큰 새는 3막단위로 원거리 책장인 '현혹'을 사용하며 이렇게 현혹에 당한 사서는 다음막에 통제 불능 상태가 되고 자동으로 '이끌림'이라는 책장으로 합을 하려 하는데, 반대로 큰새는 주사위 값 30에 현혹된 사서가 적중시 즉사시키는 효과가 있는 '구원'이라는 책장으로 합을 하려 든다.
이를 막으려면 현혹된 사서가 있을시 그 외 사서들에게 주는 '새장'카드를 활용해야 한다. 새장 카드는 타격 주사위 값 2밖에 안되는, 공격용으론 못 써먹는 주사위지만 적중시 대상 주사위 1개 봉인, 다음막 행동불가 상태라는 파격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사서 두명이 각각 현혹된 사서[3]에게 적용해 현혹된 사서가 이끌림을 쓰지 않게 만들면 된다. 구원은 반격 주사위만 있기에 현혹된 대상이 공격을 하지 않으면 맞고 즉사할 일은 없기 때문.
다만 두번째 현혹 패턴이 올 즈음이면 감정레벨의 증가로 주사위가 늘어나기 마련이라 그 전에 눈알 새들을 처리하는게 중요하다. 눈알 새를 처치하면 큰 새와 합을 하기만 하면 승패 여부는 따지지 않고 다음막에 흐트러지게 만드는 '자장가' 책장을 주는데, 이 책장으로 현혹을 받아치고 다음막에 집중적으로 딜을 때려박아 잡아주면 끝.
공략법 자체는 알고보면 쉽지만 눈알 새들도 '대상의 속도 주사위 값이 자신보다 낮을 시 위력 +3'이 붙는 책장과 속박을 거는 책장, 적중시 자신의 속도 주사위만 대상으로 지정하는 책장등 까다로운 효과를 가진 책장들을 써대기 때문에 틈틈이 이를 받아쳐주는 것도 중요하다. 현혹된 사서를 구하려면 무조건 큰새보다 사서둘이 먼저 현혹된 사서를 묶어 줘야하는데, 속박에 맞거나 어그로에 걸리거나 하면 이게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대신 큰 새 본체는 매혹과 구원 두 책장을 빼면 '정찰'이라는 방어 값 15의 주사위 3개만 계속 사용하므로 딱히 신경 쓸 이유도 없다는게 그나마 다행. 상술한대로 어차피 떡방어라 딜찍누도 힘들고 흐트러짐이 아닐땐 모든 공격에 내성이라 그냥 눈알새만 떼려주면 된다.
여담으로 업데이트 당시에는 '새장' 책장에 아군을 대상으로 할 수 있다는 설명이 없었고 어찌어찌 알아내서 아군에게 사용했더라도 해당 아군의 주사위 봉인, 행동불가가 되지 않고 그대로 큰 새에게 닥돌해 잡아먹혀버리는 치명적인 버그가 존재했다.
이후 핫픽스로 새장에 아군에게만 사용할 수 있다는 조건이 붙었지만 여전히 상술한 버그가 존재했기에 큰 새의 반격 책장을 대신 합을 해서 버티거나 과충전[4] 같이 강제 행동불가 상태가 되는 책장을 사용했어야만 했다.
현재는 버그도 고쳐졌고 공략법 자체만 알면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쉬운 편이라 지금까지 업데이트 된 WAW급 환상체들과 비교해서 등급값을 못한다는 평이 많다. 보통 다양한 기믹이나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 광역 공격 책장 등 WAW급에 걸맞는 난이도를 들고 나왔으나 큰 새의 경우에는 파훼가 쉬운 조건부 즉사만 제외하면 방어 책장만 쓴다. 게다가 같이 나오는 잡몹들도 크게 강한 편은 아닌지라 책장 설명만 꼼꼼히 읽어보면 같은 급의 환상체전, 아니 HE 등급 환상체전보다도 쉬운 난이도를 자랑한다. 특히 같은날 업데이트된 파고드는 천국과 눈의 여왕이 까다로운 난이도로 나온자라 더더욱.
참고로, 같이 나온 눈알 새는 전작의 환상체 기록에서 언급되었지만,[5] 인게임에서는 구현되지 않았던 존재였다. 텀블벅 컨셉아트
2.1.1. 획득 책장
감시하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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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눈은 언제나 반짝였고 밤 하늘의 별 처럼 불타올랐다. 하지만 숲을 지키기 위해 큰 새에게 눈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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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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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카드 선택 시 이 캐릭터의 빛이 최대로 회복된다. 매 막마다 무작위 아군 1명의 빛이 회복되지 않고, 이 캐릭터의 빛이 2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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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몰빵형 책장. 막 시작시 랜덤한 사서 한 명의 매막 회복되는 빛 1을 몰수해 선택한 사서에게 넘겨준다. 주력 딜러에게 이 카드를 쥐어주고 나머지 사서들은 브레맨 음악대 같은 저코스트 버퍼행 책장들로 채워준다면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한다. 앗 하면 빛이 순식간에 거덜나는 비나와도 좋은 궁합을 보여준다. 다만 부정 -2 책장이기 때문에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어도 채용하기가 힘들다.
당연히 혼자 남을 경우 패널티가 사라지지만 1인클을 노리는게 아닌 이상 의미는 없다.
당연히 혼자 남을 경우 패널티가 사라지지만 1인클을 노리는게 아닌 이상 의미는 없다.
영원히 타오르는 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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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생물들을 죽인다면 괴수에게 죽는 생물은 없을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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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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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속도와 관계없이 이 캐릭터가 공격하는 대상은 이 캐릭터를 공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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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어그로 책장. 이 책장은 캐릭터가 공격하는 대상에게만 반드시 어그로를 끄는데다가 속도 주사위를 무시하고 무조건 합을 하게 만든다. 이 덕에 탱커의 고질적인 속도 문제가 해결되어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진다. 탱커와는 완벽한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탱커 외에도 아주 파격적인 성능으로 인해 반드시 채용하게 된다. 대표적으로는 비나에게 주고 위협적인 첫타 책장을 기둥으로 날리는 방식.
다만 타게팅 변경 불가라고 명시된 효과가 있으면 아예 속도주사위를 지정할 수 없어 어그로를 끌 수 없으니 주의.
다만 타게팅 변경 불가라고 명시된 효과가 있으면 아예 속도주사위를 지정할 수 없어 어그로를 끌 수 없으니 주의.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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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환상체에게 죽음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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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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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자신보다 속도가 높은 대상과 합을 진행할 때 모든 주사위 위력 +1. 대상의 체력이 25% 이하라면 합 승리 시 대상의 주사위 전부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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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학층과는 반대로 속도가 낮으면 유리해지는 책장. 자신보다 속도가 높은 적과 합을 할 때 위력이 1 붙고, 추가로 적의 체력이 25% 이하인 상태에서 합 승리를 하면 후속타를 없애버려 적을 바보로 만든다. 일반적으로 속도가 낮은 상태에서는 합을 겨루기가 어려워지지만 위에 함께 나온 "영원히 타오르는 램프"와 연계하면 이 단점을 극복할 수 있다.
특히 저 모든 주사위 파괴가 1주사위와 시너지가 굉장히 무시무시한데, 1주사위의 가장 취약한 점인 후속타가 완전히 사라짐은 물론 반격에 이 효과가 발동하면 남은 반격이 싸그리 다 사라져서 확인 사살이 가능하게 된다. 심지어 1주사위는 죽창인 경우가 많아 첫 합은 어지간하면 이기기 때문에 비나가 열화된 사슬을 사용하든 사서가 일격덱을 사용하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단점이라면 체력을 25%까지 깍아놔야 효력이 난다는 것. 그래도 감정 등급 2에서 나오는 책장이라 그정도 쯤이면 적의 체력도 간당간당하니 머지않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저 모든 주사위 파괴가 1주사위와 시너지가 굉장히 무시무시한데, 1주사위의 가장 취약한 점인 후속타가 완전히 사라짐은 물론 반격에 이 효과가 발동하면 남은 반격이 싸그리 다 사라져서 확인 사살이 가능하게 된다. 심지어 1주사위는 죽창인 경우가 많아 첫 합은 어지간하면 이기기 때문에 비나가 열화된 사슬을 사용하든 사서가 일격덱을 사용하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단점이라면 체력을 25%까지 깍아놔야 효력이 난다는 것. 그래도 감정 등급 2에서 나오는 책장이라 그정도 쯤이면 적의 체력도 간당간당하니 머지않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2.2. 징벌 새
징벌 새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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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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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 새
| 검은 숲의 숲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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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3~5
| 속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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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 500
| 10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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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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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새
| 나쁜 짓은 안돼!
| 공격 주사위와 합 진행 시 위력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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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
| 이번 막에 피해를 받았다면 다음 막에 가장 마지막으로
자신을 공격한 대상에게 '징벌!' 책장을 사용한다. (타겟팅 변경 불가) | |
흔들리는 새장
| '징벌!' 책장이 '숲지기의 자물쇠' 책장과 합을 할 때마다
새장의 사슬 1개를 파괴한다. | |
검은 숲의 숲지기
| 숲지기
| 흐트러짐 상태가 된 대상을 우선 타겟팅한다.
내 속도가 상대보다 높을 때 공격 주사위의 위력 +2 |
빼앗긴 자물쇠
| 이 캐릭터를 처치한 사서의 손에 '숲지기의 자물쇠' 책장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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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 새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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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녀석이 나올 때는 다들 긴장해야 했지." - 사서 2
"공격당하는 사람이 더 나쁜 사람이다, 이런 농담도 했지?" - 사서 3
"맞아. 누가 쪼일까 내기도 했는데!" - 사서 1
철학의 층 두번째 환상체. 만약 이 시점에서 붉은 안개 접대에 성공해 지정사서 비나가 개방된다고 해도, 이번 환상체까지는 보조사서 3명이서 제압해야한다.
징벌새는 기본적으로 모든 내성 정보가 내성인데다, 평상시에는 2~4의 피해를 3번 가하는 '쪼아대기'라는 책장만을 쓰는데[6], 이 때 사서의 '공격 주사위'와 합을 하게 되면 위력이 50 증가함에 따라 통상적인 제압은 절대 불가능하다. 대신 기믹으로 전투 시작시 징벌새의 위에 새장이 하나 달려있는데, 이번 전투에서는 환상체의 기믹을 파훼하여 징벌새를 새장 안에 가두는 것이 목적이다.
기믹 파훼를 위해서는 검은 숲의 숲지기를 먼저 제압해야하는데, 숲지기들은 타격을 기반으로 한 디버프 책장과 적중시 확정 흐트러짐 책장을 사용한다. 따라서 가능하면 합에서 이기는 것이 좋으며, 만약 흐트러짐 책장에 피격당할 경우 숲지기들과 징벌새의 공격을 그대로 얻어맞을 수 밖에 없으니 주의. 특히 흐트러짐 상태일때 징벌새의 2~4 *3타는 정말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어떻게던 검은 숲의 숲지기를 처치하면 99~99의 회피 주사위를 가진 '빼앗긴 자물쇠' 책장을 획득할 수 있다.
징벌새의 경우 피격당할 경우 속도 주사위가 1개로 바뀌며 자신을 공격한 대상에게 90~90의 주사위를 가진 '징벌!' 책장을 사용하는데, 이 책장을 아까 획득한 '빼앗긴 자물쇠'와 합을 맞출 경우 해당 책장을 무력화시키며, 동시에 새장에 걸린 사슬 1개가 파괴된다. 같은 방식으로 총 3개의 사슬을 파괴할 경우 새장이 내려앉는 이펙트와 함께 제압에 성공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징벌새와 숲지기들은 모두 타격 속성 책장을 사용하며, 숲지기들도 타격 내성이 약하므로 가능하면 타격 견딤이 붙은 책장과 타격 위주의 카드들을 들고 오는 것이 좋다. 다만 아무리 내성이 좋더라도 계속 맞다보면 흐트러짐 저항이 부족해질 수 있는데, 징벌새의 경우 '공격 주사위'에만 반응하므로 방어로만 이루어진 카드로 합을 맞추거나, 위력이 적은 것을 역이용하여 회피로 흐트러짐을 회복시키는 방법도 좋다.[7] 그리고 반격주사위의 경우 공격속성은 전부 빼버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자물쇠의 경우 필연적으로 징벌새를 때려서 어그로를 끌어올 수 밖에 없는데, 그렇다고 일반 주사위에 합을 맞추면 +50의 위력을 고스란히 받게 되므로 일방 공격의 방식으로 어그로를 끄는 편이 좋다. 위력이 낮고 징벌새는 공격주사위에만 반응하므로 높은 선회피도 나쁘지 않은 선택.
활약하기 가장 좋은 책장은 엄지의 보리스. 타격 피해 견딤인데다 깡을 달고 있어서 훨씬 잘 버티며 위력 증감을 무시하는 단죄로 합을 걸면 징벌을 안정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징벌새는 기본적으로 모든 내성 정보가 내성인데다, 평상시에는 2~4의 피해를 3번 가하는 '쪼아대기'라는 책장만을 쓰는데[6], 이 때 사서의 '공격 주사위'와 합을 하게 되면 위력이 50 증가함에 따라 통상적인 제압은 절대 불가능하다. 대신 기믹으로 전투 시작시 징벌새의 위에 새장이 하나 달려있는데, 이번 전투에서는 환상체의 기믹을 파훼하여 징벌새를 새장 안에 가두는 것이 목적이다.
기믹 파훼를 위해서는 검은 숲의 숲지기를 먼저 제압해야하는데, 숲지기들은 타격을 기반으로 한 디버프 책장과 적중시 확정 흐트러짐 책장을 사용한다. 따라서 가능하면 합에서 이기는 것이 좋으며, 만약 흐트러짐 책장에 피격당할 경우 숲지기들과 징벌새의 공격을 그대로 얻어맞을 수 밖에 없으니 주의. 특히 흐트러짐 상태일때 징벌새의 2~4 *3타는 정말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어떻게던 검은 숲의 숲지기를 처치하면 99~99의 회피 주사위를 가진 '빼앗긴 자물쇠' 책장을 획득할 수 있다.
징벌새의 경우 피격당할 경우 속도 주사위가 1개로 바뀌며 자신을 공격한 대상에게 90~90의 주사위를 가진 '징벌!' 책장을 사용하는데, 이 책장을 아까 획득한 '빼앗긴 자물쇠'와 합을 맞출 경우 해당 책장을 무력화시키며, 동시에 새장에 걸린 사슬 1개가 파괴된다. 같은 방식으로 총 3개의 사슬을 파괴할 경우 새장이 내려앉는 이펙트와 함께 제압에 성공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징벌새와 숲지기들은 모두 타격 속성 책장을 사용하며, 숲지기들도 타격 내성이 약하므로 가능하면 타격 견딤이 붙은 책장과 타격 위주의 카드들을 들고 오는 것이 좋다. 다만 아무리 내성이 좋더라도 계속 맞다보면 흐트러짐 저항이 부족해질 수 있는데, 징벌새의 경우 '공격 주사위'에만 반응하므로 방어로만 이루어진 카드로 합을 맞추거나, 위력이 적은 것을 역이용하여 회피로 흐트러짐을 회복시키는 방법도 좋다.[7] 그리고 반격주사위의 경우 공격속성은 전부 빼버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자물쇠의 경우 필연적으로 징벌새를 때려서 어그로를 끌어올 수 밖에 없는데, 그렇다고 일반 주사위에 합을 맞추면 +50의 위력을 고스란히 받게 되므로 일방 공격의 방식으로 어그로를 끄는 편이 좋다. 위력이 낮고 징벌새는 공격주사위에만 반응하므로 높은 선회피도 나쁘지 않은 선택.
활약하기 가장 좋은 책장은 엄지의 보리스. 타격 피해 견딤인데다 깡을 달고 있어서 훨씬 잘 버티며 위력 증감을 무시하는 단죄로 합을 걸면 징벌을 안정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2.2.1. 획득 책장
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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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 벌을 주는 존재가 없어서 그런 걸 거야. 그 역할을 맡아주는 누군가 생긴다면 다시는 세상에 나쁜 일이 생기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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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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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피해를 받으면 다음 막에 사용하는 첫번째 책장의 첫번째 주사위의 위력이 2~4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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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깎인 다음 막에 가장 처음 사용하는 주사위의 위력을 꽤나 큰 값에 올려주는 파격적인 효과. 피해는 출혈, 화상, 심지어 '고통의 분노'같은 자해 책장을 포함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발동하기 쉬워서 채용 가치가 높다. 대신 피해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체력 관리가 필요해진다.
처벌하는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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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악행을 저질러왔다. 잘못된 일인 줄 스스로 인식하면서도 굳이 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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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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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공격으로 피해를 받지 않은 막의 수 만큼 피해량이 증가한다.(최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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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막 동안 피해를 입지 않고 넘어갈 때마다 주는 피해량이 1씩 증가한다. 피해를 입어 초기화 될 시 다시 피해랑 1부터 시작하므로 기본적으로 피해량 버프를 달고 있는 셈. 광역 공격을 막을 수만 있다면 위의 큰 새 책장들과 시너지를 발휘해 점점 강해지는 사서를 볼 수 있다.
일러스트를 보면 전작의 앙증맞음과는 달리 정말 크다는 것을 알수있다.[8] 전작에서 징벌새에게 징벌당하고 사망하는 저등급 직원이 생기던 것도 다 이유가 있었다.
일러스트를 보면 전작의 앙증맞음과는 달리 정말 크다는 것을 알수있다.[8] 전작에서 징벌새에게 징벌당하고 사망하는 저등급 직원이 생기던 것도 다 이유가 있었다.
작은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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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자들, 죄 지은 자들, 그 밖에 모든 불경한 자들을 처벌해주는 조그맣고 자신감 넘치는 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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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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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회피 주사위의 위력이 1~2 증가한다. 회피 주사위로 합 승리 시 다음 공격 주사위의 위력이 1~2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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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습' 전투 책장의 효과가 환상체 책장으로 비슷하게 구현된 책장. 아무런 조건 없이 뽑기만해도 회피의 값을 올려주는데다가 연타형 공격 책장 주사위를 여러번 이기는대로 다음 주사위의 위력이 더더욱 증가한다. 하지만 회피 주사위는 대체로 편차가 심한데다가 지금까지 나온 회피주사위는 최댓값이 높아봐야 10이라서 회피/수비 위력을 챙겨주지 않으면 제대로 써먹기 힘들다.
그래도 이 책장을 회피탱커에게 쥐어주면 어지간해서는 다 피해버려서 흐트러지지 않게 된다. 특히 방어주사위와 합을 해도 재사용이 가능한 흘려보내기, 피할수록 충전을 많이 퍼주는 기회입니다!와 환상적인 시너지를 자랑한다.
여담으로 선택 시 대사중 전작 스토리에서 언급되던 기록이[9] 징벌새 스스로가 말하는 즉, 1인칭화되어 그대로 대사로 나왔다.[10]
그래도 이 책장을 회피탱커에게 쥐어주면 어지간해서는 다 피해버려서 흐트러지지 않게 된다. 특히 방어주사위와 합을 해도 재사용이 가능한 흘려보내기, 피할수록 충전을 많이 퍼주는 기회입니다!와 환상적인 시너지를 자랑한다.
여담으로 선택 시 대사중 전작 스토리에서 언급되던 기록이[9] 징벌새 스스로가 말하는 즉, 1인칭화되어 그대로 대사로 나왔다.[10]
2.3. 심판 새
심판 새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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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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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새
| 도망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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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6
| 속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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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200
| 70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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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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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새
| 불공정한 저울
| 1막부터 막 시작 시 심판 새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죄를 1씩 얻는다.
아군을 공격하여 피해를 주면 죄를 옮길 수 있다. (책장 당 1회) |
죄의 무게
| 대상의 죄 수치만큼 위력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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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 막 시작시 죄가 5 이상인 캐릭터가 있으면 해당 캐릭터에게 '심판' 책장을 사용한다.
'심판' 책장은 대상의 죄가 5 이상인 경우 대상의 주사위 값만큼 위력이 증가한다. | |
멈추지 않는 심판
| 막 시작시 죄가 3 이상인 캐릭터가 3명 이상 있으면 광역 공격 책장 '멈추지 않는 심판' 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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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새
| 무서워! 무서워!
| 이 캐릭터의 공격이 적중하면 대상에게 죄를 옮긴다.(책장 당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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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지는 비명
| 공격을 받으면 다음 막에 '찢어지는 비명'책장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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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새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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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제대로 심판하는 건가 싶었지만..." - 사서 1
"저 저울 기울어지는 소리가 소름 돋았지." - 사서 2
"약해진 존재라고는 하지만... 방심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서 3
"흥미롭구나. 책 속에 잠들어있는 것을 이렇게 마주하니..." - 비나
철학의 층 세번째 환상체. 붉은 안개를 접대한 이후이기 때문에 이번 제압전 부터는 비나 역시 참전한다.
'죄'라는 상태이상이 매막마다 걸리는데 대상이 가진 죄의 수 만큼 심판새의 위력이 증가한다. 그리고 책장 당 한번 아군을 공격하여 죄 스택을 넘겨줄 수 있다. 죄가 5스택 이상인 캐릭터가 있다면 심판새가 그 대상에게 '심판' 책장을 사용하고 3스택 이상인 캐릭터가 3명 이상이면 '멈추지 않는 심판' 책장을 사용하는데[11] 문제는 각각 사용시 대상에게 죄가 5스택 이상/죄가 3스택 이상있으면 즉시 처치[12]된다. 심판과 멈추지 않는 심판의 사용 조건이 모두 충족된 경우에는 멈추지 않는 심판만 사용한다.
핵심은 죄 5스택 때 사용하는 심판으로 한명에게 죄를 몰아줘서 5스택을 만들어 심판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면 심판 사용 뒤 적중 여부 상관 없이 심판새가 40의 흐트러짐 피해를 입는다. 다만 그대로 방치시켰다간 사서가 죽으니 죄가 없는 사서가 어그로를 뺏어줘야 한다. 이를 반복해서 심판새를 흐트러뜨린 뒤 잡아주면 끝. 심판을 사용하는 동안은 심판 새의 속도가 1로 고정되기 때문에 어그로 뺏는건 쉽다. 죄 조절에 자신이 있다면 사서 2명을 죄받이로 만들어도 된다.
잡몹으로 나오는 도망치는 새들은 적당히 넘기거나 맞아줘야 하는데, 새들을 때리지 않고 내버려두면 막마다 점점 쌓이는 죄 스택으로 인해 광역기를 유도하는 지뢰로서 작용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잡아주거나, 죄받이를 제외한 다른 사서들이 죄를 0-1스택에 가깝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죄를 받을 사서를 선택하기 힘들다면 도망치는 새의 근거리 공격이 참격인 것을 이용하여 웃는 얼굴들의 숨은 칼날을 주력으로 한 회피 책장을 모든 사서에게 꾸려준 뒤 참격에 우수한 내성을 지닌 비나를 죄받이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이런 기믹을 활용하지 않고 비나를 통해 심판새에게 요정을 걸고 반격 주사위를 전부 빼버리면 요정으로 HP가 살살 녹으므로 기믹을 씹고 심판새를 한 막만에 제압할 수 있다. 굳이 골아프게 제압하기 싫으면 이것도 방법.
'죄'라는 상태이상이 매막마다 걸리는데 대상이 가진 죄의 수 만큼 심판새의 위력이 증가한다. 그리고 책장 당 한번 아군을 공격하여 죄 스택을 넘겨줄 수 있다. 죄가 5스택 이상인 캐릭터가 있다면 심판새가 그 대상에게 '심판' 책장을 사용하고 3스택 이상인 캐릭터가 3명 이상이면 '멈추지 않는 심판' 책장을 사용하는데[11] 문제는 각각 사용시 대상에게 죄가 5스택 이상/죄가 3스택 이상있으면 즉시 처치[12]된다. 심판과 멈추지 않는 심판의 사용 조건이 모두 충족된 경우에는 멈추지 않는 심판만 사용한다.
핵심은 죄 5스택 때 사용하는 심판으로 한명에게 죄를 몰아줘서 5스택을 만들어 심판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면 심판 사용 뒤 적중 여부 상관 없이 심판새가 40의 흐트러짐 피해를 입는다. 다만 그대로 방치시켰다간 사서가 죽으니 죄가 없는 사서가 어그로를 뺏어줘야 한다. 이를 반복해서 심판새를 흐트러뜨린 뒤 잡아주면 끝. 심판을 사용하는 동안은 심판 새의 속도가 1로 고정되기 때문에 어그로 뺏는건 쉽다. 죄 조절에 자신이 있다면 사서 2명을 죄받이로 만들어도 된다.
잡몹으로 나오는 도망치는 새들은 적당히 넘기거나 맞아줘야 하는데, 새들을 때리지 않고 내버려두면 막마다 점점 쌓이는 죄 스택으로 인해 광역기를 유도하는 지뢰로서 작용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잡아주거나, 죄받이를 제외한 다른 사서들이 죄를 0-1스택에 가깝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죄를 받을 사서를 선택하기 힘들다면 도망치는 새의 근거리 공격이 참격인 것을 이용하여 웃는 얼굴들의 숨은 칼날을 주력으로 한 회피 책장을 모든 사서에게 꾸려준 뒤 참격에 우수한 내성을 지닌 비나를 죄받이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이런 기믹을 활용하지 않고 비나를 통해 심판새에게 요정을 걸고 반격 주사위를 전부 빼버리면 요정으로 HP가 살살 녹으므로 기믹을 씹고 심판새를 한 막만에 제압할 수 있다. 굳이 골아프게 제압하기 싫으면 이것도 방법.
2.3.1. 획득 책장
죄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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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천칭은 어떤 죄의 무게도 소홀히 여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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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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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주사위 최소 값이 나올 때마다 피해를 2~7 받고, 다음 막에 힘, 인내 1~2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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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 최솟값이 나오면 자해 피해를 입고 다음 막에 위력증가 1~2를 받는 책장. 회피나 원거리 합 등 주사위를 재사용해도 최솟값이 뜰때마다 위력이 복사가 된다. 운이 좋다면 매 막마다 위력 3~6을 꽁으로 얻는 꼴이고, 이렇게 합 승리로 벌어들인 긍정 감정은 후술할 기울어진 저울로 흘러들어가니 뽑을 가치는 있다. 다만 운이 너무 잘 따라준다면 1코 카드로 3코를 조져버리는 엑鳥디아 대참사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 알을 모으고 싶다면 걸러야 한다.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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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울이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으면 어떡하지?" 이 말을 들은 긴 새는 걱정이 된 나머지 '언제든지 심판의 결과가 명확하게 나올 수 있도록' 한쪽으로만 기울어지는 저울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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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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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모든 캐릭터가 막 시작 시 50%의 확률로 죄 1을 얻는다. 죄가 5 이상이 되면 막 시작시 최대 체력의 10%만큼 피해를 받고, 수치가 초기화된다. 다른 캐릭터에게 피해를 주면 죄를 옮길 수 있다. (책장 당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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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책장답게 모든 캐릭터들에게 죄가 쌓이고, 쌓일 확률도 막 당 50%다. 후공권은 도서관쪽에 있기 때문에 어지간히 재수가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방공격으로 죄를 토스하는 게 가능하기 때문에 골라서 손해보는 경우는 없는 책장. 참고로 죄 이동은 한 책장당 한번만 가능하고, 광역 책장으로는 죄가 이동하지 않는다.
당연히 이 책장을 받은 사서가 사망할 경우 더 이상 죄는 쌓이지 않는다.
당연히 이 책장을 받은 사서가 사망할 경우 더 이상 죄는 쌓이지 않는다.
기울어진 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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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것은 불공정한 천칭 뿐이다. 긴 새는 여전히 심판을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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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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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가장 체력이 높은 적 캐릭터에게 피해를 주면 가장 체력이 낮은 아군 1명의 체력이 2~8 회복된다. (막당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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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사서가 체력이 높은 적에게 피해를 주기만 해도 위험한 사서를 즉시 회복시킬 수 있는 고성능 책장으로 조건만 만족된다면 자신에게도 효력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특성 상 합보다는 일방공격으로 세번 때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다만 간단한 조건으로 체력을 회복시키기 때문인지 까다로운 점이 여럿 숨어있다. 체력이 가장 많은 적이라는 판정은 합 종료시 남은 체력을 기준으로 한다. 따라서 가장 체력이 많은 손님을 공격했더라도 합 후에 나머지 손님보다 체력이 적을 경우 체력 회복이 성립되지 않으며, 선택한 손님의 체력이 가장 많았어도 속도 및 광역 공격같은 변수로 인하여 가장 체력이 많았던 손님의 체력이 다른 손님의 체력보다 더 감소할 경우 체력 회복 효과가 사라진다.
때문에 해당 책장의 경우, 원거리 책장 특성상 선타 주도권이 높아 전투중 체력 변동으로 인한 문제 발생 확률이 적은 비나에게 주면 효율이 좋다. 다만 보스전에서는 반격을 주렁주렁 매달고 오는 특성 상 비나가 보스를 직접 때릴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일방 공격을 담당하는 사서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가장 체력이 낮은 아군'은 비율이 아닌 수치로 계산하기 때문에, 풀피가 아닌 아군이 있어도 체력 회복 효과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13]
다만 간단한 조건으로 체력을 회복시키기 때문인지 까다로운 점이 여럿 숨어있다. 체력이 가장 많은 적이라는 판정은 합 종료시 남은 체력을 기준으로 한다. 따라서 가장 체력이 많은 손님을 공격했더라도 합 후에 나머지 손님보다 체력이 적을 경우 체력 회복이 성립되지 않으며, 선택한 손님의 체력이 가장 많았어도 속도 및 광역 공격같은 변수로 인하여 가장 체력이 많았던 손님의 체력이 다른 손님의 체력보다 더 감소할 경우 체력 회복 효과가 사라진다.
때문에 해당 책장의 경우, 원거리 책장 특성상 선타 주도권이 높아 전투중 체력 변동으로 인한 문제 발생 확률이 적은 비나에게 주면 효율이 좋다. 다만 보스전에서는 반격을 주렁주렁 매달고 오는 특성 상 비나가 보스를 직접 때릴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일방 공격을 담당하는 사서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가장 체력이 낮은 아군'은 비율이 아닌 수치로 계산하기 때문에, 풀피가 아닌 아군이 있어도 체력 회복 효과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13]
2.4. 마지막 이야기
인간은 늘 무언가를 짊어지고 세상을 바라보기 마련이지. 너도 다름없는 것처럼 말이다. -비나
지금까지 앤젤라가 철학의 층에는 단 한번도 와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롤랑이 한마디하자 비나는 자신에 대한 뿌리칠 수 없는 원망이 서려있기 때문일 거라며 앤젤라의 원본에 대해 알고 있냐고 물어본다. 그리고는 들은적도 없으며 캐묻고 싶지도 않았다는 롤랑에게 앤젤라가 카르멘을 본따 만들어졌음을 알려준다. 그러자 롤랑은 그간 중층에서 계속 들어온 카르멘이 앤젤라의 원본이었냐며 크게 놀란다. 비나는 카르멘이 사람 간의 갈등이 없는 세상, 서로를 상처입히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세상, 사람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를 원했지만 비극적이게도 스스로 목숨을 다하고서야 연구의 결과가 나왔다고 평한다.
롤랑은 머리가 그 틈을 노렸냐 묻지만, 비나는 그것도 중요했지만 그것만이 아니라며 앤젤라는 카르멘의 대체재였다면서 앤젤라를 만든 아인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과 같은 부류의 사람이었지만 차이가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업을 짊어졌던 것이며 그에게 진정한 대의 따위는 없었던 연약하고 누구도 이해 못할 인간이었으며 그렇기에 누구보다도 이해를 갈망했다고 한다. 그리고는 앤젤라를 만들어낸 것을 연약한 자신을 바라봐주길 바란 금단의 시도이며, 모순과 미련이고 자기혐오와 광기였다 평가하며 아인과 앤젤라를 서로를 필요로 하지만 절대 곁에 둘 수 없는 모순, 굳이 카르멘을 닮게 만들 필요가 없었지만 기계적으로 복사해낸 미련, 그러나 그 결과물은 카르멘보다 아인에 더 가까웠다며 모순과 미련으로 점철된 자기혐오, 그리고 인간과 다를바 없는 마음을 지닌 앤젤라를 고통 속에 버려둔 광기라 해설하며 정말 아름답지 않냐고 묻는다.
이를 들은 롤랑은 아인을 아름답기는 커녕 또라이 중 상또라이였다고 평가한다. 비나는 그것도 누군가에겐 선함이지만 이 세상에는 선이란 것이 없으며 그저 선으로 여겨지는 것뿐이라고 하며 개인은 감히 보편적인 판단을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는 인간은 모두 무언가를 짊어지고 세상을 바라보기 마련이라며 너도 그렇지 않냐며 롤랑을 지목한다.
롤랑은 어느 뒷골목에서 부모가 누군지도 모른 채 어느 노인의 밑에서 자라왔다. 그 노인조차 사라지고 난 뒤에는 노인이 가르친 살아남는 법에 따라 어린 나이에 해결사가 되었다. 그곳에서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일만 하면서 자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잊어갔다. 어느새 롤랑은 둥지에 들어가 부족하지 않은 삶을 살면 행복해지는 것이라 생각하며 연기전쟁에까지 흘러들어가게 된다.
전쟁의 와중인 어느날, 롤랑은 당시 현역이던 살바도르를 만나게 되고, 어린 나이에 벌써 전쟁 같은데 끼냐고 물으며 둥지 이주권 때문이냐고 묻자 롤랑은 그에게도 둥지에 가기 위해서 싸우냐고 묻는다. 그러나 살바도르는 자신은 애초부터 둥지 출신이라 이주권은 필요가 없었다고 하나 I사 날개의 배지를 보여주며 협회가 통째로 I사에 고용되었기에 자신도 왜 이렇게 싸우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러자 살바도르는 롤랑에게 지금까지 몇명을 죽여왔냐 물으며 네 목숨에 그만큼의 가치가 있냐 묻자 롤랑은 이를 부정하며 자기는 그저 살기 위해 싸울 뿐, 한 사람분의 목숨값밖에 하지 않을거라 한다. 살바도르는 그렇지만 어딘가의 높으신 분들은 이 연기 한줌에 수만명의 가치가 있다 생각한다며 롤랑에게 연기의 근원을 보여준다. 롤랑은 그 추악함에 가면을 쓴 채로 토악질을 했고 살바도르는 그 꼴을 보며 자기도 토악질을 한 뒤 이런 것을 봐버렸으니 조만간 기억 소거 절차를 밟겠지만 이것이 바로 특이점의 실체라고 말한다. 롤랑은 이딴것이 도시의 화려함과 도시를 숨쉬게 하는 정체였냐며 역겨워한다. 이후 롤랑은 기억이 소거되어 그 모습을 잊었지만, 그 추악한 자태만큼은 잊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이것이 구역질 나는 세상 그 자체이며 자신의 편의가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단 것을 모르며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고 평한다.
전쟁이 끝나고 롤랑은 다시 해결사의 삶으로 돌아갔다.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떠나고 수많은 사경을 헤맨 뒤, 그의 곁에는 찰스 사무소의 12명의 동료만 남았다. 그러던 와중, 악몽을 꾸며 소리지르던 롤랑에게 새 동료인 안젤리카가 들어온다. 여기 참가한 놈들 다 뒈진거 아냐는 질문에 안젤리카는 내 영혼이 심연의 바닥을 헤맬 때에도. 고통은 늘 곁에 앉아 나를 지켜주었으니 어떻게 고통을 원망하겠습니까라며 시의 한 글귀를 읊고 롤랑은 또라이 당첨이라며 학을 뗀다. 그러자 안젤리카는 롤랑을 한대 때리며 좋아하는 시의 구절이라며 괴로움을 떨쳐내기보다 받아들이도록 해준다고 평가한다. 롤랑은 한대 맞은 자리가 욱신거려 뭔 시술을 받았냐며 한마디하고 안젤리카는 롤랑도 절대 가면을 안 벗는 또라이 아니냐며 한대 더 때리며 한마디한다. 그녀는 롤랑의 가면에 대해 묻자 롤랑은 서로 선 지키자며 대답을 거부한다. 그리고는 찰스 사무소 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에 두대는 그대로 갚아줄거라고 하자 안젤리카는 세 대라고 말하며 롤랑을 한대 더 때린다.
이후 롤랑과 안젤리카는 도시의 별급 사건을 담당하게 되었고, 이런 장기적인 사건은 필연적으로 서로 말을 섞게 된다며 그때 침묵으로 일관했어야 하지 않았을까라고 독백한다. 그리고는 왜 그때 마음을 열었던 건가 의아해하며 어쩌면 그간 죽어간 동료들, 혹은 동료라고 부르기도 전에 죽어간 사람들에 대한 미련이 아니었을까라고 생각한다.
안젤리카는 자신이 외곽 출신이라며, 날개의 실험 대상으로 쓰이다 버려져 외곽에서 살아왔다고 밝힌다. 무슨 실험을 받았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 끔찍한 느낌은 떨쳐낼 수 없다고 하자 롤랑은 건성으로 안됐다고 한다. 안젤리카가 매정하다고 하자 롤랑은 도시에서 너무 뻔한 이야기라 하고 안젤리카도 이에 수긍한다. 이야기를 해준 안젤리카는 롤랑에게 가면을 쓰고 다니는 이유를 말해달라고 하지만 그는 일에나 집중하자며 대답을 하지 않았다. 롤랑은 가면은 노인의 조언 때문에 쓰고 다니는 거라고 독백하며 해결사 일을 할때 얼굴이 팔리지 않는게 중요하다는 취지였을 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 도시의 진면목을 보고도 떳떳하게 살 수 없었기에 가면을 벗을 수는 없었다. 그렇게 가면 속은 떨쳐낼 수 없는 자신만의 세계가 되었다고 독백한다. 어느새 안젤리카는 실험실의 악몽을 꾸며 소리지르고 있었고 제발 오빠만은 데려가지 말라며 울부짖고 있었다. 롤랑은 안젤리카를 한대 쥐어박은 뒤 잠버릇은 네가 더 심하다며 비꼬고, 안젤리카는 아프다며 평소의 존댓말도 버리고 소리지른다. 안젤리카는 이제 자신의 과거를 알았으니 가면 얘기를 해줄때도 되지 않았냐고 묻고, 롤랑은 자신이 연기전쟁의 참전자였다는 것을 밝힌다. 그리고는 그 역겨운 짓거리에 자신도 가세하고 있는 것 같다는 자기혐오를 드러내자, 안젤리카는 수많은 고통이 도시를 맴돌고 있다며 롤랑이 가면을 벗지 않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려 하지만 목표가 나타나 이야기가 중단된다.
두 사람과 찰스 사무소가 쫒던 목표는 핏빛 밤 엘레나로 뒷골목과 둥지 사람을 가리지 않고 납치한 뒤 몸뚱이 속에 아무것도 없이 움직이는 시체로 만들어 길바닥에 버리던 인물이었다. 도시의 별로 지정된 것도 둥지를 건드렸기 때문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서야 겨우 그녀의 방에 도달할 수 있었다. 안에는 4,172명의 핏줄을 빼앗아 만든 침실이 있었고, 그녀는 자신들이 납치해 핏줄을 빼앗은 사람들이 전부 의지 없는 고깃덩이에 불과했다며 좀 더 아름다운 피가 도는 아이들을 원했다고 한다. 안젤리카는 당신의 감상이 어떻건 오늘 도시의 별 하나가 질 것이라며 그녀와 전투를 개시한다.
긴 싸움 끝에 끝이 보이는 듯했지만 안젤리카가 롤랑의 등 뒤가 비었다고 소리치자마자 핏빛 밤에게 뒤치기를 당해 피를 빼앗기고 쓰러진다. 엘레나는 그녀의 피가 달콤하다며 황홀해하나 롤랑은 이에 욕을 내뱉으며 핏빛 밤을 베어버렸고, 그녀는 자신이 언젠가 다시 한번 밤을 몰고 올 거라고 하나 롤랑은 닥치고 뒈지라며 공격을 이어갔고 그렇게 핏빛 밤은 토벌되었다. 롤랑은 모든 사람은 타인의 고통에 관심이 없으며 메마른 위로만 할 뿐이라고 생각하지만 안젤리카는 달랐다며 그녀라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추상적이고 거대한 고통에 대해 알고 있을까라 생각하며 그녀가 자신의 실수로 죽어간다고 생각하며 죽지 말라고 소리치지만, 안젤리카는 안 죽었다며 욕하고 힘좀 빠져서 쉬려고 했더니 너한테 맞아죽을뻔 했다며 롤랑을 더 때리며 반말로 깐다. 안젤리카가 죽지 않은 것을 안 롤랑이 다행이라며 안도하자, 안젤리카는 가면 때문에 진심인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러자 롤랑은 자신이 겪고 있던 고통을 고백하고, 안젤리카는 롤랑의 가면을 벗기며[14] 왜 도시의 문제를 다 떠안으려 하냐면서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건데라고 한다.
그렇게 롤랑은 안젤리카가 자신의 세계를 깨고 그 일부가 되었다며, 가면 없이도 도시의 고통에서 눈을 돌릴 수 있게 해줬다고 한다. 그리고 너는 좋은 사람이긴 하지만 현명하지는 않을 거라며, 짊어진 고통에 대해 들어주고 외면할 방법을 알려줬고, 고통을 받아들였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받아들인 척을 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고통이여. 너는 더없이 사랑하는 연인보다 다정하다.- 프랑시스 잠, <고통을 사랑하기 위한 기도> 中
롤랑의 기억을 깨워 강제로 폭주시킨 비나는 꿈이 즐거웠냐고 묻는다. 이후 큰 새에게 침식된 롤랑이 "나는 깊은 곳에서 종말을 연주하는 사람중 하나에 지나지 않을지니." 라고 읊조리며 뒤틀리기 시작하고, 비나는
지금까지의 마지막 이야기 중에선 이례적으로 롤랑의 입장에서 말하는 대사가 거의 없다. 처음 막 부터 얼굴이 가려진 것을 포함하여 외형 변화가 심한 것을 고려하면, 허무의 광대나 거짓을 말하는 어른에게 침식되었을 때처럼 심하게 뒤틀려 거의 완전하게 주도권을 빼앗긴 것. 페이즈의 대사집마다 한줄씩은 롤랑의 입장인 듯한 대사가 있긴 하나, 자신의 응어리를 쏟아내듯이 이야기하던 이전과 다르게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듯 담담한 투로 말하는 것 역시 흥미롭다. 재등장하는 환상체들도 황혼 에고의 모습과 유사해진 상태로, 각자의 에고가 황혼 스타일로 꾸며져 등장한다.
또한, 총 6페이즈 전투로 이루어진 예술의 층 마지막 이야기에 이어 약 2달만에 나온 이례적인 4페이즈로 이루어진 전투이기도 하다.
2.4.1. 초반전
1 페이즈 · 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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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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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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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
| 눈알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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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1~6
| 속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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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100
| 70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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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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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
| 영원히 꺼지지 않는 램프
| 1막부터 3막마다 지정 사서를 제외한 무작위 사서에게 현혹 부여.
현혹을 부여하는 사서의 수가 점차 증가(1, 2, 2, 3). |
암흑
| 3막부터 3막마다 '암흑' 전투 책장 사용.
| |
잠드는 눈동자
| 아군이 사망할 때마다 허약 5와 무장해제 5를 영구적으로 얻음.
모든 아군 사망시 모든 흐트러짐 내성이 취약으로 변경됨. | |
눈알 새
| -
| -
|
상태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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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 1막 지속. 조작 불가. 속도 1 고정. 큰 새에게 특수 전투 책장 사용.
아군에게 피격 시 체력 피해를 받지 않음.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효과가 제거됨. |
주시
| 1막 동안 이 효과를 부여한 대상만 지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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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 2막 동안 위력의 영향을 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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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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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도움이 될 수 있으려나." - 사서 4
"그러게. 작은 생각조차 스스로 바꾸기도 힘든데…" - 사서 3
"깨닫는 거에서 생각을 바꾸는 데까지는 꽤 큰 힘이 필요하니까." - 사서 2
"모르겠다… 일단 어떻게든 부딪혀 봐야지…" - 사서 1
"그래. 우선 마음껏 쏟아내게 돕자꾸나." - 비나
롤랑이 큰 새에게 침식된 모습.
시작하자 마자 현혹이 발동되고 이후 3막 주기로 사서들이 현혹되며 현혹이 반복될 때마다 현혹되는 사서의 수가 늘어난다. 거기에 이번에는 새장 책장이 주어지지 않는다. 현혹된 사서를 막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원거리 책장으로 아예 큰새의 반격을 날려버리던지, 아니면 기존의 큰 새처럼 현혹이 걸린 사서에게 다른 사서들이 합을 대서 어그로를 빼주는 방법이 있다.
전자의 경우 초반에는 비나가 손쉽게 반격을 걷어낼 수 있으니 이를 활용하면 되고, 중반부부터 2명씩 현혹에 걸릴 경우 값 높은 공방공 주사위를 비나 혼자 뚫거나, 엄지의 탄환보급 패시브를 귀속시킨 사서와 나눠서 해결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비나 혼자서 반격을 지워나가는 방법을 쓴다면 비나의 감정이 순식간에 4~5단계까지 쌓이므로 어느 방법을 택할지는 플레이어 몫.
참고로 큰 새에게 튕겨지던 아군에게 맞던 무슨 방법으로든 흐트러짐 상태가 되거나 2막이 지나면 현혹 상태가 풀리며 흐트러짐 내성을 100%까지 회복하므로 빠른 진행을 원한다면 비나와 원거리 사서를 활용해서 주사위를 더는 방법을 사용해보자.
후자의 경우 아군이 아군을 때릴때 체력이 깎이지 않으므로 서로가 서로를 때려서 감정 쌓기가 수월하므로 이쪽이 여러모로 더 편하다. 대신 화상이나 출혈 같은 디버프 책장은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눈알 새들을 잡으면 자장가 책장을 주는 대신 잡힌 수 만큼 롤랑에게 위력 -5를 걸고 전부 잡으면 흐트러짐 내성이 취약이 되기에 빠르게 눈알 새들을 정리하는게 관건. 그리고 롤랑은 3막부터 3막 주기로 2막동안 모든 캐릭터에게 위력 무효화를 거는 암흑 책장을 사용하고 이 상태에서는 눈알새를 잡아서 건 위력 감소도 효과가 없어지니 주의해야 한다.
램프를 처치하면 큰 새 컷신이 나오고 다음 페이즈로 넘어간다.
시작하자 마자 현혹이 발동되고 이후 3막 주기로 사서들이 현혹되며 현혹이 반복될 때마다 현혹되는 사서의 수가 늘어난다. 거기에 이번에는 새장 책장이 주어지지 않는다. 현혹된 사서를 막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원거리 책장으로 아예 큰새의 반격을 날려버리던지, 아니면 기존의 큰 새처럼 현혹이 걸린 사서에게 다른 사서들이 합을 대서 어그로를 빼주는 방법이 있다.
전자의 경우 초반에는 비나가 손쉽게 반격을 걷어낼 수 있으니 이를 활용하면 되고, 중반부부터 2명씩 현혹에 걸릴 경우 값 높은 공방공 주사위를 비나 혼자 뚫거나, 엄지의 탄환보급 패시브를 귀속시킨 사서와 나눠서 해결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비나 혼자서 반격을 지워나가는 방법을 쓴다면 비나의 감정이 순식간에 4~5단계까지 쌓이므로 어느 방법을 택할지는 플레이어 몫.
참고로 큰 새에게 튕겨지던 아군에게 맞던 무슨 방법으로든 흐트러짐 상태가 되거나 2막이 지나면 현혹 상태가 풀리며 흐트러짐 내성을 100%까지 회복하므로 빠른 진행을 원한다면 비나와 원거리 사서를 활용해서 주사위를 더는 방법을 사용해보자.
후자의 경우 아군이 아군을 때릴때 체력이 깎이지 않으므로 서로가 서로를 때려서 감정 쌓기가 수월하므로 이쪽이 여러모로 더 편하다. 대신 화상이나 출혈 같은 디버프 책장은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눈알 새들을 잡으면 자장가 책장을 주는 대신 잡힌 수 만큼 롤랑에게 위력 -5를 걸고 전부 잡으면 흐트러짐 내성이 취약이 되기에 빠르게 눈알 새들을 정리하는게 관건. 그리고 롤랑은 3막부터 3막 주기로 2막동안 모든 캐릭터에게 위력 무효화를 거는 암흑 책장을 사용하고 이 상태에서는 눈알새를 잡아서 건 위력 감소도 효과가 없어지니 주의해야 한다.
램프를 처치하면 큰 새 컷신이 나오고 다음 페이즈로 넘어간다.
2.4.2. 중반전
2 페이즈 ·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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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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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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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 검은 숲의 숲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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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3~5
| 속도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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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100
| 6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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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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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 나쁜 짓은 안돼!
| 공격 주사위와 합 진행 시 위력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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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을 줘야 해!
| 피해를 받으면 자신을 공격한 대상에게 '징벌' 부여. 다음 막에 징벌 상태가 된다.
| |
징벌!
| 징벌 상태가 되면 1막동안 속도 주사위가 5개로 증가하고,
마지막으로 자신을 공격한 대상에게 특수 전투 책장을 사용한다. 또한 모든 흐트러짐 내성이 취약으로 변경된다. | |
흔들리는 새장
| '징벌!' 책장이 '숲지기의 자물쇠' 책장과 합을 할 때마다
새장의 사슬 1개를 파괴한다. | |
검은 숲의 숲지기
| 지킨다...
| 롤랑이 징벌 상태가 아닐 때,
매 막마다 경계 효과를 얻고, 공격 태세와 방어 태세를 전환한다. |
쫒아낸다...
| 롤랑이 징벌 상태가 되면 해당 막 동안 공격 태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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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지기
| 흐트러짐 상태가 된 대상을 우선 타겟팅한다.
내 속도가 상대보다 높을 때 공격 주사위의 위력 +2 | |
휴식
| 체력이 1 미만으로 감소하지 않는다.
체력이 1이 되면 3막 뒤에 모든 체력과 흐트러짐 저항을 회복하고 깨어난다. | |
상태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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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
| 롤랑이 이 대상을 공격할 때 피해량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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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 자신보다 속도가 낮은 아군이 공격을 받을 때마다 이번 막에 힘 1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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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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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자신의 정의를 내세우며 벌해도 되는 걸까?" - 사서 4
"그건 사람 보기 나름이지." - 사서 3
"지금은 저 괴물을 어떻게든 해야 하고…" - 사서 2
"설마… 이 끝에서 그 녀석을 보는 건 아니겠지?" - 사서 1
"걱정보다는 현재에 충실히 부딪히는 게 좋을 거란다." - 비나
롤랑이 징벌 새에게 침식된 모습. 검은 숲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숲이 점점 붉게 물들어가고 있는게 마치 징벌새의 징벌에 당한 검은 숲의 동물들이 흘린 피가 검은 숲을 덧칠한 듯한 광경이다.
패턴이 환상체 제압 때와 조금 달라졌다. 또, 큰 새처럼 제압용 책장을 따로 주지 않기에 이번에도 사서들만의 힘으로 클리어해야 된다. 공략법은 크게 2가지로, 하나는 정석적으로 징벌 상태의 징벌새의 책장을 받아내며 때리는 방법. 90짜리 죽창딜을 갈기던 그때보다는 낫지만 1주사위, 2주사위 책장 둘다 적중시 효과가 장난이 아닌데다 공격 주사위와 합을 댔을시 +50이 되는건 여전하기에 높은 주사위의 선 방어 및 방방/회방 책장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다른 방법은 징벌새 페이즈 1막에 그냥 맞아주면 2막에 '재빠른 비행' 3장만을 쓰는데, 이때 극딜을 박아서 흐트러뜨리는 방법. "나쁜 짓은 안돼!"는 공-공 합에만 발동되기에 '재빠른 비행'에는 위력 증가가 적용되지 않는데다 징벌새의 최대 흐트러짐은 100밖에 안되기에 가능한 일. 1막에 엄지 같은 원거리 특화덱으로 반격 주사위 3개를 죄다 벗긴 다음 일방공격으로 극딜을 박아도 되지만 쫄들로 감정 예열하는걸 포기해야되니 선택은 본인의 몫.
더불어, 이번 제압에서는 잡몹들이 죽지 않고 3막 뒤에 완전 부활을 하기 때문에, 징벌새와의 합을 방해하는 숲지기를 완전히 죽였다고 방심하지 말고 끝까지 주시하며 방어를 하고 있는지, 공격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부리를 처치하면 징벌 새 컷신이 나오고 다음 페이즈로 넘어간다.
패턴이 환상체 제압 때와 조금 달라졌다. 또, 큰 새처럼 제압용 책장을 따로 주지 않기에 이번에도 사서들만의 힘으로 클리어해야 된다. 공략법은 크게 2가지로, 하나는 정석적으로 징벌 상태의 징벌새의 책장을 받아내며 때리는 방법. 90짜리 죽창딜을 갈기던 그때보다는 낫지만 1주사위, 2주사위 책장 둘다 적중시 효과가 장난이 아닌데다 공격 주사위와 합을 댔을시 +50이 되는건 여전하기에 높은 주사위의 선 방어 및 방방/회방 책장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다른 방법은 징벌새 페이즈 1막에 그냥 맞아주면 2막에 '재빠른 비행' 3장만을 쓰는데, 이때 극딜을 박아서 흐트러뜨리는 방법. "나쁜 짓은 안돼!"는 공-공 합에만 발동되기에 '재빠른 비행'에는 위력 증가가 적용되지 않는데다 징벌새의 최대 흐트러짐은 100밖에 안되기에 가능한 일. 1막에 엄지 같은 원거리 특화덱으로 반격 주사위 3개를 죄다 벗긴 다음 일방공격으로 극딜을 박아도 되지만 쫄들로 감정 예열하는걸 포기해야되니 선택은 본인의 몫.
더불어, 이번 제압에서는 잡몹들이 죽지 않고 3막 뒤에 완전 부활을 하기 때문에, 징벌새와의 합을 방해하는 숲지기를 완전히 죽였다고 방심하지 말고 끝까지 주시하며 방어를 하고 있는지, 공격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부리를 처치하면 징벌 새 컷신이 나오고 다음 페이즈로 넘어간다.
3 페이즈 · 유스티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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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티아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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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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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티아
| 도망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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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6
| 속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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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100
| 8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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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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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티아
| 너덜거리는 붕대
| 출혈, 화상, 요정의 효과로 피해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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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흔적
| 전투 시작 시 죄의 흔적 10을 얻는다. 공격 적중 시 대상에게 죄의 흔적를 옮긴다.
대상의 죄의 흔적 수치만큼 위력이 증가한다. | |
불공정한 저울
| 1막부터 막 시작 시 자신을 포함한 모든 캐릭터에게 죄의 흔적을 1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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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 막 시작 시 죄의 흔적이 5 이상인 캐릭터가 있으면 해당 캐릭터에게 '심판' 책장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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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심판
| 막 시작 시 죄의 흔적이 3 이상인 캐릭터가 3명 이상 있으면
광역 공격 책장 '멈추지 않는 심판'을 사용한다. | |
넘치는 악행
| '심판', '멈추지 않는 심판' 책장을 사용한 후 흐트러짐 저항이 최대 흐트러짐 저항의 25%만큼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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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새
| 찢어지는 비명
| 공격을 받으면 다음 막에 '찢어지는 비명'책장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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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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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흔적
| 막 시작 시 이 수치가 일정 수치 이상이면 롤랑이 특수 책장을 사용한다.
롤랑을 제외한 캐릭터를 공격하여 피해를 주면 죄를 옮길 수 있다. (책장 당 1회) |
유스티티아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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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한 저울이라… 그렇게 부르기도 모호하네." - 사서 4
"선과 악을 구분할 수는 없을 테니까." - 사서 3
"애초에 판단하는 게 주관적인 문제기도 하고…" - 사서 2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옳은 일이 되는 거 아니겠어?" - 사서 1
"지금은 가부를 논하지 말자꾸나." - 비나
롤랑이 심판 새에게 침식된 모습. 전작의 E.G.O와 가장 유사한 형태의 갑옷, 날개,[17] 검을 들고 있으며, 차이점은 오른손에 심판 새를 상징하는 기울어진 저울을 들고있고 검이 유스티티아가 아닌 황혼과 매우 유사하게 생겼다.
원본 심판새를 상대 해주듯이 하면 되나 원본과는 달리 롤랑도 시작시 10스택을 가지고 있고 공격해서 죄를 넘기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출혈, 화상, 요정으로 인한 피해에 면역이기 때문에 원본과 같은 꼼수는 불가능하다. 대신 죄를 넘기는게 가능한 대상이 아군 한정에서 롤랑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에 해당되도록 바뀌었으며 롤랑의 경우 관통 흐트러짐 내성이 보통이고 내성 수치가 낮아서 작정하고 관통 책장으로 공격하면 쉽게 흐트러져서 기믹 안보고 날먹이 가능하다. 대신 후술할 다음 페이즈를 위해서 빛과 카드를 최대한 아껴서 만전의 상태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유스티티아를 처치하면 심판 새의 컷신과 그 다음 컷신이 연달아 나오고 대망의 마지막 페이즈로 넘어간다.
원본 심판새를 상대 해주듯이 하면 되나 원본과는 달리 롤랑도 시작시 10스택을 가지고 있고 공격해서 죄를 넘기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출혈, 화상, 요정으로 인한 피해에 면역이기 때문에 원본과 같은 꼼수는 불가능하다. 대신 죄를 넘기는게 가능한 대상이 아군 한정에서 롤랑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에 해당되도록 바뀌었으며 롤랑의 경우 관통 흐트러짐 내성이 보통이고 내성 수치가 낮아서 작정하고 관통 책장으로 공격하면 쉽게 흐트러져서 기믹 안보고 날먹이 가능하다. 대신 후술할 다음 페이즈를 위해서 빛과 카드를 최대한 아껴서 만전의 상태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유스티티아를 처치하면 심판 새의 컷신과 그 다음 컷신이 연달아 나오고 대망의 마지막 페이즈로 넘어간다.
2.4.3. 후반전
4 페이즈 · 황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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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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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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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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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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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9]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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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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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 검은 숲의 괴수
| 3막에 걸쳐 8종류의 패턴 중 3가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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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의 새
| 2막마다 막 시작 시 종말새의 알 효과를 교체한다.
종말새의 알 효과는 큰 눈, 작은 부리, 긴 팔 순서로 적용된다. 적용 중인 종말새의 알 효과에 따라 롤랑의 내성이 변경된다.[21] | |
부서지는 알
| 종말새의 알 효과가 있는 상태에서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속도 주사위 1개와 체력을 잃고, 현재 적용 중인 종말새의 알 효과가 영구적으로 소멸한다. 다음 막 시작 시 흐트러짐 상태와 부여된 모든 상태이상을 해제하고, 힘, 인내 2를 얻는다. | |
영원한 평화
| 체력이 75/50/25% 아래로 내려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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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심판/징벌 새의 기억
| 정해진 책장을 사용함. 큰 눈/긴 팔/작은 부리 효과 소멸 시
이 패턴을 사용하지 않음 | |
종말 새
| 정해진 책장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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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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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죄
| 피격시 받는 흐트러짐 피해 N 증가.
막 종료시 수치가 5 이상이면 최대 체력의 10%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고 효과 제거. |
두려움
| 모든 내성 취약. 막 시작시 마비 4를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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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새의 알 - 큰 눈
| 위력의 효과를 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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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새의 알 - 긴 팔
| 이 효과가 지속되는 동안 상태 이상에 면역. 막 시작시 모든 상태 이상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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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새의 알 - 작은 부리
| 1막 동안 사서의 손에 있는 무작위 전투 책장 2장의 비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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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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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님… 거의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 사서 4
"정말 끝이 다가온 느낌이군…" - 사서 3
"또다시 이 공포를 마주할 줄 누가 알았겠어?" - 사서 2
"단지 보는 것만으로는 제대로 직면했다고 할 수 없겠죠?" - 사서 1
"그렇기에 우리가 돕는 것 아니겠니." - 비나
롤랑이 종말 새에게 침식된 모습. 전작 종말새 연출과 동일하게, 종말새 페이즈에 돌입시 거대한 괴수의 비명이 울려퍼진다. 무려 배경에서 거대한 종말 새 본체가 직접 사서와 롤랑의 전투를 바라보고 있으며, 롤랑의 공격에 따라 본체가 직접 움직여서 공격하기도 한다![26] 또한 롤랑의 뒤에는 로보토미 때도 등장한 세 알이 존재하며, 패턴에 진입하면 이 알이 빛남에 따라 패턴이 어느 새의 것인지 알 수 있게 해두었다.
접대를 시작하면 지금까지 전무했던 속도 주사위 7개가 사서들을 반겨주며, 기본적으로 엄청난 체력과 흐트러짐 게이지를 가지고 있다. 제압하기 위해서는 고유 효과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본체가 매 막마다 날려대는 광역 책장을 받아내야 한다는 점에 있다. 공격 방향을 알려주는 화살표를 보면 거의 미사일 폭격 수준의 압박이 가해지며 난이도도 매우 높은 편.
황혼은 큰 눈/작은 부리/긴 팔의 페이즈를 2막마다 전환하며 진행한다. 시작할 때는 무조건 큰 눈 페이즈로 시작하며, 이 페이즈들이 전환될 때 마다 사용하는 책장 일부와 지속 능력이 교체된다.
7개의 속도주사위중 1~2개는 거의 매 막마다 광역 책장을 사용하며, 이때 쓰는 광역 책장은 페이즈 공용인 "모두의 평화"와 각 페이즈별로 해당하는 광역 책장 중 골라서 사용한다.
기본적으로 피해 내성과 흐트러짐 내성이 견딤이라 잘 피해를 입지 않으며, 효과가 적용되는 알에 따라 하나의 흐트러짐 내성만이 약점으로 변하는데, 이를 이용해 흐트러뜨리면 뒤에 있는 세 알 중 흐트러진 페이즈에 해당하는 알이 깨지며 이후 페이즈가 전환될 때 파괴된 알의 페이즈는 건너뛰게 된다. 알이 하나씩 파괴될 때마다 속도주사위도 1개씩 파괴되며, 세개의 알을 모두 파괴했다면 황혼의 흐트러짐 내성이 모두 보통으로 고정된다.
황혼의 체력은 시작했을 때는 75% 밑으로 내려가지 않으며, 알을 하나 파괴하면 50%, 알을 둘 파괴하면 25%로 감소하고, 셋 모두 파괴하면 하한이 사라지며, 이후에 체력이나 흐트러짐 둘 중 하나라도 0이 되면 제압이 완료된다.
페이즈에 돌입하면 가장 먼저 파괴해야할 알은 큰 눈이다. 내성 정보 변경과 빛 소멸이라는 위험한 광역 책장 두개를 쓰는 것도 위험한데, 이를 수월하게 막을 수 있는 위력 효과까지 차단하며 사서들의 데스볼을 무너뜨리기 딱 좋기 때문. 실질적으로 참격 속성만 유효하니 본인이 유일관통덱이나 타격덱을 선호한다고 해도 보라눈물 혹은 참격 덱을 맞춘 사서 한명 정도는 갖고가서 큰 눈 책장일때 참격 자세로 알을 깨부숴야한다. 비나에게 참격 책장이 있다고 별 문제없다 생각할 수 있지만, 비나는 코스트값도 꽤 무겁고, 참격만 들고 다니지는 않기 때문에 혼자서 깨기에는 무리가 있다.[27]
일단 큰 눈만 깨면 그 뒤는 수월하지만, 반대로 가장 마지막으로 남겨두면 어느 한 쪽이 쓰러질 때까지 위력 무시와 한 막에 2개씩 날리는 광역기의 지옥을 맛봐야한다. 시작이 큰 눈이라 처음 2막 안에 흐트러짐을 만드는 것이 가장 베스트지만, 놓치더라도 일단 작은 부리를 깨고 긴팔 패턴때 2막동안 적당히 흐트러짐 저항을 깎아먹고, 큰눈 패턴이 다시 돌아왔을 때 깡딜 높은 참격속성을 꽂아넣으면 된다. 문제는 참격 속성의 주사위 값이 끔찍하게 낮은 경우가 많아 광역기를 막기에도 힘든 경우가 많다.
게다가 이를 뒷받침해줄 위력 효과까지 받지 못하니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추천하는 책장은 R사의 연속 절단과 의외로 검지 수행자들이 들고 다니는 수행자의 검으로, 연속 절단의 경우 기본 주사위값이 제법 높아 광역기 막기에도 좋고, 딜을 넣기에도 좋다. 책장이 여러 개 있어야 난사할 수 있다는 단점은 복제를 들고가면 그만이다.[28]
수행자의 검의 경우, 위력증감이 막혔을 때 사용할 수 있는 1코스트짜리 저렴한 카드로, 최솟값이 무려 7이기 때문에 최댓값이 7인 광역책장을, 그것도 빛 소멸만 노리는 공격을 100% 확률로 커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참격속성 주사위는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공격을 노리기보다는 황혼의 위협적인 평타들을 커트하거나, 5-7짜리 반격-참격 주사위를 확정적으로 잘라내는 데 사용하는 것이 좋다. 주의할 점이라면, 연속 절단과 달리 수행자의 검은 2주사위 카드기 때문에 3타는 무조건 맞아야 한다. 흐트러짐과 피해 관리에 주의할 것.
이 제압전에서는 지속능력과 기믹을 파악하는 것도 고역이지만, 매 막마다 광역을 날리는 것을 적절히 막아내고, 사서들의 빛과 체력을 온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만약 빛이 모자라서 or 강한 카드가 없어서 광역을 한둘씩 처맞기 시작한다면, 각 새 페이즈의 전용 광역 책장들이 달고 있는 빛 감소와 출혈, 최대 체력 비례 피해 등을 천천히 맞으며 아무것도 못하고 사서가 막마다 천천히 찢겨나갈 수 있다. 그러므로 후반전의 황혼으로 넘어오기 전에, 중반전의 유스티티아에서 빛과 카드를 빵빵하게 들고 와야만 수월하게 풀어나갈 수 있다.
전투 면에서 약간 비판받는 점이라면 광역기의 사용 여부가 완전히 무작위라, 광역기를 사정없이 난사해대면 클리어가 더더욱 어려워진다. 게다가 하필 광역기를 난사하는 구간은 위력 효과도 못받는 큰눈인데다 빛까지 빨아먹으니 더더욱. 다만 사회과학의 층 처럼 클리어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낸건 아니라 약간의 불만이 생기는 정도.
모든 알을 깨부수고 황혼까지 제압에 성공하면 철학의 층 완전개방과 함께 검은 숲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패치 직후에는 마지막 페이즈를 클리어 했는데 그 이후 클리어처리가 되지 않고 해당 전투에서 그대로 남아버리는 버그가 있었다. 하필 버그가 난 시점이 마지막 페이즈인데다 이번 마지막 페이즈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서 버그에 걸린 유저들은 그대로 멘붕.
접대를 시작하면 지금까지 전무했던 속도 주사위 7개가 사서들을 반겨주며, 기본적으로 엄청난 체력과 흐트러짐 게이지를 가지고 있다. 제압하기 위해서는 고유 효과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본체가 매 막마다 날려대는 광역 책장을 받아내야 한다는 점에 있다. 공격 방향을 알려주는 화살표를 보면 거의 미사일 폭격 수준의 압박이 가해지며 난이도도 매우 높은 편.
황혼은 큰 눈/작은 부리/긴 팔의 페이즈를 2막마다 전환하며 진행한다. 시작할 때는 무조건 큰 눈 페이즈로 시작하며, 이 페이즈들이 전환될 때 마다 사용하는 책장 일부와 지속 능력이 교체된다.
7개의 속도주사위중 1~2개는 거의 매 막마다 광역 책장을 사용하며, 이때 쓰는 광역 책장은 페이즈 공용인 "모두의 평화"와 각 페이즈별로 해당하는 광역 책장 중 골라서 사용한다.
기본적으로 피해 내성과 흐트러짐 내성이 견딤이라 잘 피해를 입지 않으며, 효과가 적용되는 알에 따라 하나의 흐트러짐 내성만이 약점으로 변하는데, 이를 이용해 흐트러뜨리면 뒤에 있는 세 알 중 흐트러진 페이즈에 해당하는 알이 깨지며 이후 페이즈가 전환될 때 파괴된 알의 페이즈는 건너뛰게 된다. 알이 하나씩 파괴될 때마다 속도주사위도 1개씩 파괴되며, 세개의 알을 모두 파괴했다면 황혼의 흐트러짐 내성이 모두 보통으로 고정된다.
황혼의 체력은 시작했을 때는 75% 밑으로 내려가지 않으며, 알을 하나 파괴하면 50%, 알을 둘 파괴하면 25%로 감소하고, 셋 모두 파괴하면 하한이 사라지며, 이후에 체력이나 흐트러짐 둘 중 하나라도 0이 되면 제압이 완료된다.
페이즈에 돌입하면 가장 먼저 파괴해야할 알은 큰 눈이다. 내성 정보 변경과 빛 소멸이라는 위험한 광역 책장 두개를 쓰는 것도 위험한데, 이를 수월하게 막을 수 있는 위력 효과까지 차단하며 사서들의 데스볼을 무너뜨리기 딱 좋기 때문. 실질적으로 참격 속성만 유효하니 본인이 유일관통덱이나 타격덱을 선호한다고 해도 보라눈물 혹은 참격 덱을 맞춘 사서 한명 정도는 갖고가서 큰 눈 책장일때 참격 자세로 알을 깨부숴야한다. 비나에게 참격 책장이 있다고 별 문제없다 생각할 수 있지만, 비나는 코스트값도 꽤 무겁고, 참격만 들고 다니지는 않기 때문에 혼자서 깨기에는 무리가 있다.[27]
일단 큰 눈만 깨면 그 뒤는 수월하지만, 반대로 가장 마지막으로 남겨두면 어느 한 쪽이 쓰러질 때까지 위력 무시와 한 막에 2개씩 날리는 광역기의 지옥을 맛봐야한다. 시작이 큰 눈이라 처음 2막 안에 흐트러짐을 만드는 것이 가장 베스트지만, 놓치더라도 일단 작은 부리를 깨고 긴팔 패턴때 2막동안 적당히 흐트러짐 저항을 깎아먹고, 큰눈 패턴이 다시 돌아왔을 때 깡딜 높은 참격속성을 꽂아넣으면 된다. 문제는 참격 속성의 주사위 값이 끔찍하게 낮은 경우가 많아 광역기를 막기에도 힘든 경우가 많다.
게다가 이를 뒷받침해줄 위력 효과까지 받지 못하니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추천하는 책장은 R사의 연속 절단과 의외로 검지 수행자들이 들고 다니는 수행자의 검으로, 연속 절단의 경우 기본 주사위값이 제법 높아 광역기 막기에도 좋고, 딜을 넣기에도 좋다. 책장이 여러 개 있어야 난사할 수 있다는 단점은 복제를 들고가면 그만이다.[28]
수행자의 검의 경우, 위력증감이 막혔을 때 사용할 수 있는 1코스트짜리 저렴한 카드로, 최솟값이 무려 7이기 때문에 최댓값이 7인 광역책장을, 그것도 빛 소멸만 노리는 공격을 100% 확률로 커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참격속성 주사위는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공격을 노리기보다는 황혼의 위협적인 평타들을 커트하거나, 5-7짜리 반격-참격 주사위를 확정적으로 잘라내는 데 사용하는 것이 좋다. 주의할 점이라면, 연속 절단과 달리 수행자의 검은 2주사위 카드기 때문에 3타는 무조건 맞아야 한다. 흐트러짐과 피해 관리에 주의할 것.
이 제압전에서는 지속능력과 기믹을 파악하는 것도 고역이지만, 매 막마다 광역을 날리는 것을 적절히 막아내고, 사서들의 빛과 체력을 온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만약 빛이 모자라서 or 강한 카드가 없어서 광역을 한둘씩 처맞기 시작한다면, 각 새 페이즈의 전용 광역 책장들이 달고 있는 빛 감소와 출혈, 최대 체력 비례 피해 등을 천천히 맞으며 아무것도 못하고 사서가 막마다 천천히 찢겨나갈 수 있다. 그러므로 후반전의 황혼으로 넘어오기 전에, 중반전의 유스티티아에서 빛과 카드를 빵빵하게 들고 와야만 수월하게 풀어나갈 수 있다.
전투 면에서 약간 비판받는 점이라면 광역기의 사용 여부가 완전히 무작위라, 광역기를 사정없이 난사해대면 클리어가 더더욱 어려워진다. 게다가 하필 광역기를 난사하는 구간은 위력 효과도 못받는 큰눈인데다 빛까지 빨아먹으니 더더욱. 다만 사회과학의 층 처럼 클리어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낸건 아니라 약간의 불만이 생기는 정도.
모든 알을 깨부수고 황혼까지 제압에 성공하면 철학의 층 완전개방과 함께 검은 숲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패치 직후에는 마지막 페이즈를 클리어 했는데 그 이후 클리어처리가 되지 않고 해당 전투에서 그대로 남아버리는 버그가 있었다. 하필 버그가 난 시점이 마지막 페이즈인데다 이번 마지막 페이즈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서 버그에 걸린 유저들은 그대로 멘붕.
2.4.4. 후일담
나는 알고 있나니 내가 죽음의 자리에 드는 날에도.
너는 내 마음 속으로 깊이 들어와
나와 함께 가지런히 누우리라.
- 프랑시스 잠, <고통을 사랑하기 위한 기도> 中
롤랑은 자신이 끝에 어떤 결정을 할지 무섭다며 비나가 지켜본 자가 얼마나 대단한 녀석인지는 몰라도 자신은 그 어떤 놈도 아니며 추악한 세상에 가담할 뿐인 더러운 놈이었다며 그래서 두렵다고 한다. 그 말에 비나는 도시는 도시 그대로, 인간은 인간 그대로, 우리는 우리대로 그 어떤 것도 전가하지 않은 채 보이는 것만을 바라보라고 충고한다.
이 말을 듣고 롤랑은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며 애써 외면해왔고, 그런 도망이 자신과 아내에게 되돌아 왔다며 이 지경까지 온 건 그 누구의 탓도 아니며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이라 답한다. 도시를 방관한 대가를 치르는 것이라 말하는 롤랑에게 비나는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고, 롤랑은 방관하지 않았다 해도 이 거대한 반복을 멈출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진다. 비나는 모든 것이 반복되더라도 굴레가 한 번이라도 끊어졌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해줄 이야기는 여기까지라고 하고 롤랑에게 종종 차라도 마시러 오라 권하며 철학의 층 이야기는 끝난다.
"모든건 반복할 거란다. 한 번의 굴레가 끊어졌다 해도 지금 이곳의 모든 사서가 반복하고 있는 것처럼. 하지만 굴레가 한 번이라도 끊어졌다는 것이 중요하지." -비나
2.4.5. 획득 책장
철학의 층 완전개방 시 층의 레벨이 4에서 6까지 뛰어오른다. 이에 맞춰 공석이 나있던 환상체 책장은 종말새의 책장 6장이 들어오면서 15장이 전부 채워진다.
긴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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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팔은 시간을 감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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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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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선택한 캐릭터가 상태이상(화상, 출혈, 요정, 죄)으로 피해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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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태이상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는 무난한 책장. 그러나 스택은 적용되기 때문에 샤오같이 스택에 따라 주변에 피해가 가는 경우가 있으니 유지력 굳히기 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도시의 별 더빙 업데이트 날 나온 녹슨 사슬파의 책장이 자신에게 걸린 출혈에 비례해 위력이 증가하는 패시브를 가지고 있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상태이상 중 요정이 존재한다는 점 때문에 조율자, 혹은 F사가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29]
도시의 별 더빙 업데이트 날 나온 녹슨 사슬파의 책장이 자신에게 걸린 출혈에 비례해 위력이 증가하는 패시브를 가지고 있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상태이상 중 요정이 존재한다는 점 때문에 조율자, 혹은 F사가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29]
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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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눈은 빛을 가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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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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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선택한 캐릭터가 위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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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효과를 받은 사서는 오고가는 모든 위력의 변동을 무시한다. '단죄' 책장의 부가효과를 패시브로 들고있다하면 이해하기 쉽다. 때문에 해당 사서는 힘 받은 연타형 공격에 대해서 상성을 지니게 된다. 대신 위력 증감을 받지 않는건 해당 사서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평소와는 다른 덱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또한 모든 주사위의 위력을 깎는 대신 기본 값이 높은 책장인 '됐고!'나 '뒷골목의 밤', '수행자의 검'으로 낮은 코스트로 높은 효율의 공격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위력 적용이 아닌 주사위 약화인 '마비' 상태이상은 조심해야한다.
일반적인 접대에서는 사실상 쓸 일이 없다. 일반적으로는 적의 위력을 무시하는것보단 적의 버프 이상으로 사서에게 버프를 바르고 싸우는게 훨씬 편하고 변수도 적다. 위력 감소 책장을 역이용할려해도 2단계 책장이라 늦게 뽑히는데다 위력 감소 책장들은 대부분 공격 주사위로 이루어져 있어서 개피가 되기 십상이다. 그만큼 부정 감정이 잘 쌓이기는 하지만, 감정 -2는 원맨쇼 덱의 필수 책장이지만 뽑기 더럽게 힘들다는 자과층의 절망, 언어층의 시체들의 산과 동급이기에 사서 1명이 쌓는걸로는 어림도 없다. 현 시점에선 보라눈물 접대정도가 최적의 사용처지만 완전개방에 이미 보라눈물의 책을 요구할 뿐더러 보라눈물에게 실컷 쳐맞고 개피가 된 상태일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승기를 다시 잡기는 힘들 것이다.
3단계 환상체 책장인 괴수를 함정 책장으로 만드는 원흉이기도 한데, 세트 파츠 주제에 2단계 부정 감정 -2 책장이기 때문에 괴수를 노리고 환상체 책장을 집을 경우에 이 책장 때문에 사고가 빈번하게 난다.
일반적인 접대에서는 사실상 쓸 일이 없다. 일반적으로는 적의 위력을 무시하는것보단 적의 버프 이상으로 사서에게 버프를 바르고 싸우는게 훨씬 편하고 변수도 적다. 위력 감소 책장을 역이용할려해도 2단계 책장이라 늦게 뽑히는데다 위력 감소 책장들은 대부분 공격 주사위로 이루어져 있어서 개피가 되기 십상이다. 그만큼 부정 감정이 잘 쌓이기는 하지만, 감정 -2는 원맨쇼 덱의 필수 책장이지만 뽑기 더럽게 힘들다는 자과층의 절망, 언어층의 시체들의 산과 동급이기에 사서 1명이 쌓는걸로는 어림도 없다. 현 시점에선 보라눈물 접대정도가 최적의 사용처지만 완전개방에 이미 보라눈물의 책을 요구할 뿐더러 보라눈물에게 실컷 쳐맞고 개피가 된 상태일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승기를 다시 잡기는 힘들 것이다.
3단계 환상체 책장인 괴수를 함정 책장으로 만드는 원흉이기도 한데, 세트 파츠 주제에 2단계 부정 감정 -2 책장이기 때문에 괴수를 노리고 환상체 책장을 집을 경우에 이 책장 때문에 사고가 빈번하게 난다.
작은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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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리는 속삭였다.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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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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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손에 비용 0/'[장착시 발동][발동후 손으로 되돌아옴] 최대 체력의 5%만큼 피해, 빛 1 회복.'효과를 가진 작은 부리 책장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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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을 대가로 얼마든지 빛을 회복할 수 있는 유틸형 책장. 때문에 기본 체력이 그닥 높지 않은 핵심 책장에게 쥐어주는 것이 좋으며, 동시에 체력 회복 수단도 갖출 필요가 있다. 도시의 별 기준 사용시마다 4~5 가량의 피해를 받기 때문. 온갖 유틸리티로 꽉꽉 무장했지만 그만큼 빛을 많이 사용하는 비나에게 쥐어주면 굉장히 유용하다. 다만 해당 책장을 장착시킨 사서는 버리지 않는 이상 사실상 손패에 작은 부리 책장이 고정되기 때문에 손패 -1 디버프를 받게되는 숨겨진 단점이 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빛 회복은 현재 소모한 빛을 회복시키는 것이 아닌 소모했던 빛을 회복하는 개념이므로 빛이 가득한 상태에서 책장을 쓰고 사용한 코스트 만큼 빛을 회복하려고 작은부리를 쓴다면 체력만 까이고 능력이 발동되지 않으므로 빛이 꺼진 상태에서만 사용해야한다. 여담으로 이 피해는 보리스의 "깡"으로 감소시킬 수 있으며, 사용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작은 부리 책장을 사용하는 것으로 자살할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빛 회복은 현재 소모한 빛을 회복시키는 것이 아닌 소모했던 빛을 회복하는 개념이므로 빛이 가득한 상태에서 책장을 쓰고 사용한 코스트 만큼 빛을 회복하려고 작은부리를 쓴다면 체력만 까이고 능력이 발동되지 않으므로 빛이 꺼진 상태에서만 사용해야한다. 여담으로 이 피해는 보리스의 "깡"으로 감소시킬 수 있으며, 사용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작은 부리 책장을 사용하는 것으로 자살할 수 있다.
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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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리 밖도 볼 수 있는 큰 새의 눈과 어떤 자의 죄라도 심판할 수 있는 긴 새와 모든 것을 집어삼킬 수 있는 작은 새의 입이 하나가 된 어느 날, 숲에는 어둠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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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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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이 캐릭터가 큰 눈, 작은 부리, 긴 팔을 전부 가지고 있을 때 발동: 한 막에서 피해를 15 줄 때마다 대상의 빛을 1 흡수하고, 다음 막에 자신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에게 마비 1을 부여한다. (막 당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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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알의 환상체 책장을 모두 모은 사서에게 쥐어줄 시 발동한다. 지정한 사서가 한 막에 준 피해량이 15를 넘어갈 때 마다 대상의 빛을 빼앗고 아군을 포함하여 광역으로 마비를 부여한다. 자연과학의 층의 '허무'와 마찬가지로 오직 한 명만 집중적으로 강화시키고 나머지 사서들은 배제하는 책장. 그래도 '허무'와 다르게 다른 아군 사서들이 죽어나가는 정도까진 가지 않으며[30], 발동하는데 필요한 책장이 총 4장이므로 1단계 책장에서 딱 한 장만은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다.
괴수 자체 효과와 더불어 나머지 세 알의 효과까지 모두 한 사서에게 모이기 때문에, 그 사서는 상태이상 피해에 면역이 되고 상대에게서 빼앗거나 작은 부리 책장을 통해 빛 수급이 수월해지며, 서로간의 위력 효과들은 무시하면서 본인은 상대에게 마비를 걸어 합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그러나 비슷한 허무와 비교하였을 때, 리스크가 적지만 리턴도 상당히 적다는 평이 많다.
이후 문학의 층 환상체가 버프되었는데, 오물의 효과가 한 막에 2번까지 합 승리시 모든 "적"에게 속박, 출혈, 취약에 마비까지, 부여할 수 있게 되어 비교당하고 있다. 이 책장은 빛을 3이나 회복할 수 있고 마비도 3을 부여할 수 있긴 하지만, 이 책장은 아군에게도 끼얹어버리는데다가 오물은 따로 모을 필요도 없어 완성이 훨씬 쉽다.
괴수 자체 효과와 더불어 나머지 세 알의 효과까지 모두 한 사서에게 모이기 때문에, 그 사서는 상태이상 피해에 면역이 되고 상대에게서 빼앗거나 작은 부리 책장을 통해 빛 수급이 수월해지며, 서로간의 위력 효과들은 무시하면서 본인은 상대에게 마비를 걸어 합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그러나 비슷한 허무와 비교하였을 때, 리스크가 적지만 리턴도 상당히 적다는 평이 많다.
이후 문학의 층 환상체가 버프되었는데, 오물의 효과가 한 막에 2번까지 합 승리시 모든 "적"에게 속박, 출혈, 취약에 마비까지, 부여할 수 있게 되어 비교당하고 있다. 이 책장은 빛을 3이나 회복할 수 있고 마비도 3을 부여할 수 있긴 하지만, 이 책장은 아군에게도 끼얹어버리는데다가 오물은 따로 모을 필요도 없어 완성이 훨씬 쉽다.
숲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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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대신하여 그들은 숲 속의 파수꾼이 되기로 결심했어요. 그들은 숲을 누구보다 사랑했기에 숲에 있는 생물들을 지키고 숲의 평화로움을 유지시키려고 했던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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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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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모든 사서가 이번 전투동안 신속 1을 얻는다. 5명의 사서가 환상체 책장을 1장씩 가지고 있으면 추가로 힘, 인내 1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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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사서들의 속도 주사위 값이 1 오르면서 모든 사서들에게 환상체 책장이 1장씩 있으면 위력까지 1 오르는 책장. 철학의 층의 환상체 책장들은 같이 써서 시너지 효과를 내긴 하지만 따로 써도 아쉬울 효과는 없으니 자연과학의 층의 허무보다는 효과를 발휘하기 쉽다. 다만 극후반에 등장하는 3단계 책장임에도 5명의 사서가 모두 살아있어야 한다는 단점이 아쉬운 점. 덤으로 속도주사위 값이 오르는 탓에 큰 새의 책장들과는 상성이 좋지 않다.
이 책장을 의식한 것인지 철학의 층에는 모든 아군 대상 책장이 존재하지 않는다. '심판'같이 아군 전체에 영향을 주는 책장도 사서 한 명에게 지정해서 사용해야한다. 심지어 이 책장도 전체 적용이지만 사서 한명만을 지정한다.
이 책장을 의식한 것인지 철학의 층에는 모든 아군 대상 책장이 존재하지 않는다. '심판'같이 아군 전체에 영향을 주는 책장도 사서 한 명에게 지정해서 사용해야한다. 심지어 이 책장도 전체 적용이지만 사서 한명만을 지정한다.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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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숲 속을 배회하며 괴수를 찾기 시작했지요. 괴수가 숲에 오면 큰일이니 말이에요. 하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생물들도, 해와 달도, 괴수도. 남은 건 그저 한 마리의 새와 "검은 숲"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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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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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침입자 효과를 가진 대상이 없을 때, 이 캐릭터의 공격이 처음 적중한 대상에게 다음 막부터 침입자 효과를 부여한다. (침입자 : 이 캐릭터에게 공격으로 받는 모든 피해와 흐트러짐 피해 2-4 감소, 피격 시 1-2의 추가 피해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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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 약화 책장. 침입자로 찍힌 적은 사서에게 주는 피해량이 상당히 감소하면서 피격 시 추가 피해를 받는다. 수치가 적어보이지만 보리스의 깡이 피해를 1 줄여주는데도 굉장한 버티기 능력을 보여주는걸 생각하면 대단히 큰 효과. 피격 시 추가 피해도 연타형 책장과 조합 시 순식간에 피를 갈아버릴수 있다. 단일 대상 보스전에서도 좋고 다수 접대에서도 대상이 처치하면 재지정이 가능해서 언제 뽑아도 제값을 한다. 안그래도 나머지 감정 5단계에서 뽑는 환상체 책장들이 조건부로 발동되는 탓에 거의 반드시 이 책장을 뽑게 된다.
3. E.G.O 책장
주사위가 3개 이상인 책장이 없으므로 연타형 책장과 합을 하면 후속타에 얻어맞기 때문에 흐트러트리거나 일방공격으로 맞추는 것이 좋다. 또한 언어의 층처럼 부리를 제외하면 죄다 타격 속성이라 타격 내성이 좋은 상대에게는 위력이 떨어지는 편.
기존의 종말 새의 에고가 삼새들의 에고와 융합되었는지 전작의 삼새들의 슈트는 사라지고, 과거 황혼 슈트와 황혼의 디자인이 첨가되어 새로 디자인된 에고를[31] 사용하게 되었으며 도서관 버전 황혼은 전작이 사람의 모습이였다면 현재는 훨신 더 종말새와 유사한 모습으로 변경되었다.
각 환상체별로 사용 시 배경이 달라지던 기존의 에고들과 달리, 철학층 에고는 검은 숲 or 종말새가 배경이다.
기존의 종말 새의 에고가 삼새들의 에고와 융합되었는지 전작의 삼새들의 슈트는 사라지고, 과거 황혼 슈트와 황혼의 디자인이 첨가되어 새로 디자인된 에고를[31] 사용하게 되었으며 도서관 버전 황혼은 전작이 사람의 모습이였다면 현재는 훨신 더 종말새와 유사한 모습으로 변경되었다.
각 환상체별로 사용 시 배경이 달라지던 기존의 에고들과 달리, 철학층 에고는 검은 숲 or 종말새가 배경이다.
3.1. E.G.O 책장 목록
광역 공격 책장
램프 3코스트 전투 시작 이번 막 동안 모든 적들은 위력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 E.G.O
철학의 층 | 파일:라오루 타격.webp7~14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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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시 적 만의 위력 효과를 이번 막 동안 없애버리기 때문에 힘/인내로 장난치는 상대에게 제격인 책장[32]. 개별 판정이면서 주사위도 나쁘지 않고, 설령 막혔다고 해도 전투시작 효과라서 위력 무효는 걸리기 때문에 다른 책장들의 합 승리를 쉽게 해주는 가성비 좋은 에고다. 덕분에 해당 에고가 목록에 보인다면 픽 0순위. 이런 효과들이 다들 그렇듯이 허약 같은 위력 감소들도 무효화되기 때문에 유의. 물론 마비는 위력이 아닌 최댓값 감소이므로 영향을 준다.
발동 시 황혼의 램프가 은은하게 빛난 후 화면에 무수히 많은 큰 새의 눈이 나타나는 연출이 나타나고, 그 막동안 화면이 어두워진 상태로 진행된다.
발동 시 황혼의 램프가 은은하게 빛난 후 화면에 무수히 많은 큰 새의 눈이 나타나는 연출이 나타나고, 그 막동안 화면이 어두워진 상태로 진행된다.
유스티티아
3코스트 | E.G.O
철학의 층 | 파일:라오루 타격.webp15~25 적중 대상에게 대상의 최대 체력의 10%만큼 피해 (최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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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미 시절의 강력한 Pale 에고를 이어받아, 적중 시 주사위 피해는 물론이고 상대 체력에 비례해 고정피해를 주는 효과를 들고 왔다. 3코스트에 매우 높은 주사위여서 효율이 좋고, 특히 보스전은 적 피통이 세자릿수로 매우 높아서 맞추기만 하면 유진의 사의 경계를 고정 피해로 꽂아넣는 만큼 보스전 필수 에고.
적중 시 푸른 천칭이 대상에게 나타나고, 그것을 참수하듯 베며 심판 새 책장의 교수형 컷씬이 나온다. 다만 패치전 형벌의 문제점을 그대로 가져와서 원거리에 합하면 총알도 하나하나 일일히 교수형 시킨다.
적중 시 푸른 천칭이 대상에게 나타나고, 그것을 참수하듯 베며 심판 새 책장의 교수형 컷씬이 나온다. 다만 패치전 형벌의 문제점을 그대로 가져와서 원거리에 합하면 총알도 하나하나 일일히 교수형 시킨다.
부리
4코스트 사용시 손에 있는 무작위 책장 2장의 비용 1감소.(중복 불가) 그 책장을 사용하면 감소한 비용은 되돌아간다. | E.G.O
철학의 층 |
4코스트급 책장은 되는 주사위 값은 가지고 있지만 충전해서 사용해야 하는 에고치고는 상당히 심심한 주사위 값을 가지고 있다.[33] 사용시 손의 책장 2개의 비용이 1 감소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2코스트를 아낄 수 있는 책장이다. 무작위에다가[34] 감소된 비용을 사용하면 되돌아가는 것이 단점.
보통 다른 철학의 층 E.G.O 책장이 부리보다 이득을 보기 쉽기 때문에 잘 집는 편은 아니다. 그나마 사용하자면 0코스트 책장이 없고 빛말림이 쉽게 발생하는 비나가 사용하면 높은 효율을 뽑을 수 있다.
1타는 팔로 후려갈기고 2타는 배에서 부리가 나와 손님을 먹방하는 연출이 나온다. 연출로만 보면 주사위값이 100정도는 나와야 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아쉬운 점.
그렇기 때문에 타 책장들보다도 유독 유저들이 불호를 표하는 것이 부리인데, 성능 자체도 미묘하면서 그 성능조차도 원본의 징벌새(합을 안할 경우는 약한 피해를 주나, 합할 경우 즉사급의 피해를 주는)와의 유사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으며, 오히려 징벌새가 아닌 종말 새의 작은 부리가 시설 내 '무작위' 클리포트 폭주를 거는 것을 무작위 비용감소로 처리한 듯한 미묘함을 보인다. 차라리 두 주사위의 기본 값을 대폭 낮춰 놓고 쾌청 베기마냥 첫번째 주사위가 합 패배 시 두번째 주사위에 높은 위력 수치를 달아 놓는 것이 대체안으로 건의되었을 정도. 자연과학의 층의 유사한 구성인 눈물에 벼린 검만 비교해도 견적이 나온다. 우수한 주사위 값에 주사위 봉인까지 있어도 딴 에고에 비하여 애매할 때가 있는 판국에 겨우 빛 2 절감 따위로 부리를 고를 사람은 없다.
보통 다른 철학의 층 E.G.O 책장이 부리보다 이득을 보기 쉽기 때문에 잘 집는 편은 아니다. 그나마 사용하자면 0코스트 책장이 없고 빛말림이 쉽게 발생하는 비나가 사용하면 높은 효율을 뽑을 수 있다.
1타는 팔로 후려갈기고 2타는 배에서 부리가 나와 손님을 먹방하는 연출이 나온다. 연출로만 보면 주사위값이 100정도는 나와야 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아쉬운 점.
그렇기 때문에 타 책장들보다도 유독 유저들이 불호를 표하는 것이 부리인데, 성능 자체도 미묘하면서 그 성능조차도 원본의 징벌새(합을 안할 경우는 약한 피해를 주나, 합할 경우 즉사급의 피해를 주는)와의 유사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으며, 오히려 징벌새가 아닌 종말 새의 작은 부리가 시설 내 '무작위' 클리포트 폭주를 거는 것을 무작위 비용감소로 처리한 듯한 미묘함을 보인다. 차라리 두 주사위의 기본 값을 대폭 낮춰 놓고 쾌청 베기마냥 첫번째 주사위가 합 패배 시 두번째 주사위에 높은 위력 수치를 달아 놓는 것이 대체안으로 건의되었을 정도. 자연과학의 층의 유사한 구성인 눈물에 벼린 검만 비교해도 견적이 나온다. 우수한 주사위 값에 주사위 봉인까지 있어도 딴 에고에 비하여 애매할 때가 있는 판국에 겨우 빛 2 절감 따위로 부리를 고를 사람은 없다.
광역 공격 책장
황혼 5코스트 | E.G.O
철학의 층 |
다음 막에 마비를 흩뿌리는 책장. 무거운 코스트에 비해 최솟값이 좀 많이 불안정해서 위에 있는 에고인 "램프"와 같이 사용해야 안정적으로 마비를 박을 수 있다. 당장 철학의 층 완전 개방 전에 얻을 수 있는 샤오의 휘몰아치기-애보다도 처참한 주사위 값이다. 그래도 마비 특성상 적중시키면 첫 책장은 어지간하면 까부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어떤 접대라도 꽤 좋은 성능을 보인다. 값이 좀 처참한 점이 걸리기는 해도 마비를 보고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의치 않다면 1주사위에 지정해서라도 마비를 박을 필요가 있다.
사용시 사서의 어두운 황혼을 지샌이 펼쳐지며, 종말 새의 날개의 눈에서 여러개의 빔이 적들을 폭격하는 강렬한 연출이 있다.[35]
일러스트와 인게임의 공격 방식이 다르다. 일러스트는 황혼을 착용한 사서의 어두운 황혼을 지샌에서 빔을 폭격하나, 인게임에선 종말 새의 날개에서 빔이 발사된다.
현재 2번째 주사위 값이 6~8로 적혀있는 표기오류가 있다
사용시 사서의 어두운 황혼을 지샌이 펼쳐지며, 종말 새의 날개의 눈에서 여러개의 빔이 적들을 폭격하는 강렬한 연출이 있다.[35]
일러스트와 인게임의 공격 방식이 다르다. 일러스트는 황혼을 착용한 사서의 어두운 황혼을 지샌에서 빔을 폭격하나, 인게임에선 종말 새의 날개에서 빔이 발사된다.
현재 2번째 주사위 값이 6~8로 적혀있는 표기오류가 있다
광역 공격 책장
종말 5코스트 사용시 자신의 체력이 50% 이하라면 이 책장의 모든 주사위 위력 +8. | E.G.O
철학의 층 | 파일:라오루 타격.webp20~25 합산 체력이 50% 이하인 대상에서 주는 피해량 5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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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의 "도철"처럼 주사위 편차가 6으로 매우 낮아 안정성이 좋다. 추가로 사용하는 사서의 체력이 50% 이하면 합산 28~33으로 강력해지며, 적 체력이 50% 이하면 피해량도 증가하기 때문에 마무리용으로 제격이다. 조건부로 강력해지는 효과들이 후반부에서 빛을 보기 때문에 고른다면 가장 나중에 뽑게 될 것이다. 조건 없이 쓰면 샤오의 도철보다 약한 책장이기 때문.
연출이 매우 포스넘치는데 배경화면에 종말 새를 소환해서 앞발로 그대로 찍어버리는 연출을 보여준다. 배경이 안맞으면 연출이 안나오기도 하는 다른 에고와는 달리 램프, 유스티티아, 부리와 같이 사용해서 검은 숲 배경이 나오더라도 공격시에 종말 새를 잠깐 소환시킨다. 이는 위의 황혼도 동일. 덕분에 만약 황혼과 종말을 동시에 사용하면 상당히 멋있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연출이 매우 포스넘치는데 배경화면에 종말 새를 소환해서 앞발로 그대로 찍어버리는 연출을 보여준다. 배경이 안맞으면 연출이 안나오기도 하는 다른 에고와는 달리 램프, 유스티티아, 부리와 같이 사용해서 검은 숲 배경이 나오더라도 공격시에 종말 새를 잠깐 소환시킨다. 이는 위의 황혼도 동일. 덕분에 만약 황혼과 종말을 동시에 사용하면 상당히 멋있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1] 비나가 전작에서 단 귀고리에도 있는 그 문양. 재밌게도 카발라에서도 비나는 고통을 상징하며 전작에 비나도 고통으로 환상체를 추출해냈다.[2] 세 마리의 새들 모두, 언젠가 찾아올 검은 숲의 괴물이라는 공포에 사로잡혀서 숲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결국 그 괴물이 되어버렸다.[3] 현혹된 동안은 상대 지정이 된다.[4] 물론 과충전의 경우 다음 막에 반드시 행동불가가 되므로 현혹에 걸리는 사서가 미리 사용하면 구원을 무시하고 새장을 사용하거나 재정비할 시간을 벌 수 있어 지금도 좋은 선택지다. 높은 주사위 값 덕에 눈알새 딜링에도 좋다.[5] "옆에 따라다니는 눈알 모양의 새가 하나 있다."라는 내용이 있다.[6] 전작에서 징벌새가 탈주해 관리직을 때릴 때 나는 소리가 아주 훌륭하게 재현되었다.타격 내성이 아닌 사서가 저걸 맞게되면 전작 이상의 짜증남을 경험할 수 있다[7] 물론 대다수의 선 회피 책장이 결국 마지막엔 공격을 달고 있다보니 '곰방대' 나 '멋진 원단' 처럼 방어와 회피만 있는 주사위만 써야 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흐트러짐을 회복하려고 썼다가는 징벌새의 모이가 될 수 있음에 주의. 징벌새 혼자 자신을 노릴 경우, '자동 이동'의 반격 회피를 이용하는 게 베스트다. 자물쇠에 소멸이 없다는걸 이용해, 당장 급한 불을 끄고 덱에서 다시 뽑을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도 있다.[8] 물체로 비교하자면 농구공만한 크기다. 실제 농구공만한 몸짓을 가진 새들은 한국은 물론이고, 해외에도 얼마없다.[9] 작은 새는 자신이 살아온 숲에서 나왔고 다시는 돌아가지 않았다.[10] 나는 숲을 떠났고, 다시 돌아가지 않았다.[11] 이는 반대편에 있는 새들의 죄도 카운트된다. 새들의 죄 스택 역시 간과하고 넘어갈 수 없는 이유가 이것.[12] 즉처가 발동되면 교수형 밧줄이 매달리는 컷씬이 나온다. [13] 극단적으로, 사서복 입은 사서가 있다면 모든 아군의 체력이 30 미만으로 떨어지기 전까진 아무도 저울의 회복 효과를 받을 수 없다.[14] 정확히는 얼굴에 죽빵을 날려 가면을 부숴버렸다.[15] 속도값이 1~1, 2~2, 3~3, 4~4인 숲지기가 각각 한 마리씩 나온다.[16] 속도값이 1~1, 2~2, 3~3, 4~4인 숲지기가 각각 한 마리씩 나온다.[17] 엄밀하겐 날개의 경우 EGO gift이며, 좌측 어깨에만 착용할 수 있었다.[18] 인게임에서 볼수있는 가장 높은 수치다. 이다음으로는 종교의 층의 푸른 별의 제단이 1000 으로 뒤를 읻고 그후 자연과학층의 허무의 광대와 사회과학의 층의 거짓을 말하는 어른이 999다.[19] 인게임에서 볼수있는 가장 높은 수치다. 이다음으로는 종교의 층의 푸른 별의 제단이 1000 으로 뒤를 읻고 그후 자연과학층의 허무의 광대와 사회과학의 층의 거짓을 말하는 어른이 999다.[20] 큰 눈일 때 참격 흐트러짐 내성만 약점, 작은 부리일 때 타격 흐트러짐 내성만 약점, 긴 팔일 때 관통 흐트러짐 내성만 약점이 되며, 다른 속성의 피해 내성은 전부 면역, 흐트러짐 피해 내성은 전부 견딤이 된다. 모든 알이 파괴되면 피해 내성은 견딤, 흐트러짐 내성은 보통이 된다.[21] 큰 눈일 때 참격 흐트러짐 내성만 약점, 작은 부리일 때 타격 흐트러짐 내성만 약점, 긴 팔일 때 관통 흐트러짐 내성만 약점이 되며, 다른 속성의 피해 내성은 전부 면역, 흐트러짐 피해 내성은 전부 견딤이 된다. 모든 알이 파괴되면 피해 내성은 견딤, 흐트러짐 내성은 보통이 된다.[22] 이 중 찬란한 눈동자 책장은 부리 모드일 때도 사용하므로 알을 깨트릴 때 주의해야 한다. 잘못하면 힘과 인내를 2씩 먹은 광역책장을 볼 수 있다.[23] 이 중 찬란한 눈동자 책장은 부리 모드일 때도 사용하므로 알을 깨트릴 때 주의해야 한다. 잘못하면 힘과 인내를 2씩 먹은 광역책장을 볼 수 있다.[24] 이 중 찬란한 눈동자 책장은 부리 모드일 때도 사용하므로 알을 깨트릴 때 주의해야 한다. 잘못하면 힘과 인내를 2씩 먹은 광역책장을 볼 수 있다.[25] 이 중 찬란한 눈동자 책장은 부리 모드일 때도 사용하므로 알을 깨트릴 때 주의해야 한다. 잘못하면 힘과 인내를 2씩 먹은 광역책장을 볼 수 있다.[26] 위층인 종교의 층 최종전 환상체 또한 종말새와 마찬가지로 본체가 직접 강림하여 싸움을 지켜보는데 프로젝트 문 Q&A에 따르면 단순 환상체 사이의 강함에선 종말새가 투톱 중 한체인 만큼 그 위상에 따른 시각적인 효과를 위한 것이거나 종말새의 힘을 롤랑이 전부 감당하지 못한 탓에 이런 식으로 구현된 것일지도 모른다.[27] 단, 보라눈물의 경우 밥줄인 위력 증가가 막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벨류가 높은 책장들을 들고가야 한다.[28] 주의 사항으로, 보라눈물은 자세를 바꾸면 복제한 것들이 원래대로 돌아와버린다. 자세를 바꿀 일이 있다면 주의할 것.[29] '죄'도 포함된 것을 생각해보면 '심판'을 고른 뒤 비나의 죄를 떠넘길 때 괜히 손해보지 않도록 한 듯 하다. 아마도 '요정'도 비나의 죄를 옮길 때를 고려한 듯.[30] 허무의 경우는 눈 먼 분노와 절망 콤보로 모든 위력 -5를 맞아 거의 힘을 못쓰는 아군을 자신의 힘으로 돌려쓰는 것이 주 목적이지만, 철학의 층은 최대 디버프인 마비 3(스택 갯수만큼의 주사위 최댓값 3 감소, 마비 3이면 주사위 3개가 약화된다)이 있다고는 해도 적과 아군이 동일하게 디버프를 받으므로 다른 사서도 나름 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전략을 쓸 경우 최솟값이 높은 책장을 채용해서 합 우위를 두는 것도 좋다.[31] 부리와 램프만 해당된다. 유스티티아는 전작 고증에 따라 변경된 디자인도 붕대를 벗긴 유스티티아(즉, 황혼) 에고랑 똑같다. 바뀐 점이 있다면 심판 새가 사용하던 천칭이 황혼과 비슷하게 바뀌었다. 이건 큰 새의 램프도 마찬가지이다.[32] 다만 철학의 층 완전개방을 위해서는 위력 장난이 가장 심한 보라눈물과 샤오를 깨야한다.[33] 주사위 값이 무려 도시질병급 동코스트 책장인 '재단' 과 비슷하다.[34] 이 말은 즉, 0코스트에 적용되는 웃지못할 상황이 일어나기도 한다.[35] 과거 연출 버프전엔 적 하나당 빔 하나만 날아가서 적 수가 적은 보스전 등에서 쓰면 참 볼품없었기에 유저들이 불만을 토로하여 연출이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