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층
(Floor of Art) 이명: 네짜흐 (Netz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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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짜흐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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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 개방
| • 도서관 위험등급 도시전설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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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 • 츠바이 남부 6과의 책Ⅰ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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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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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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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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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개방
| • 문학의 층 완전 개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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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네짜흐(Lobotomy Corporation 세계관)|지정사서: 네짜흐]]
2. 환상체2.1.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TETH 등급#s-2.14|우주 속의 조각]]
3. E.G.O 책장2.1.1. 획득 책장
2.2.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HE 등급#s-2.10|은하수의 아이]]2.2.1. 획득 책장
2.3.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HE 등급#s-2.14|포큐버스]]2.3.1. 획득 책장
2.4.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WAW 등급#s-2.7|알리우네]]2.4.1. 획득 책장
2.5. [[앤젤라|마지막 이야기]]3.1. E.G.O 책장 목록
1. 개요
예술의 층 지정사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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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층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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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사서: 네짜흐
| 예술의 층 보조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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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BGM: Netzach Story
접대 BGM 1: Netzach Battle1
접대 BGM 2: Netzach Battle2
접대 BGM 3: Netzach Battle3
Library of Ruina의 주요 무대인 도서관의 제 4층 시설. 예술 분야의 책들을 분류한다. 네짜흐(Netzach) 층이라고도 부르는 곳으로, 상징물은 성배와 눈.[1]
층 내부는 녹빛이 우러나는 배경에 책장을 포함한 모든 구조물들이 거대한 나무 줄기로 이루어져있는 밀림같은 분위기. 브금을 포함해 사방이 질척하고 몽환적인 느낌으로 가득하다. 사서실 안에는 책 말고도 여기저기 그림으로 장식된 부분이 있으며 정체를 알 수 없는 묘한 생물체들이 살고있다.[2] 이따금 배경 뒤쪽에서 눈이 세개 달린 거대 괴생물체가 지나다니기도 하는데, 지정사서 방을 보면 건너편에 보이는 그림 속의 모자를 쓴 괴물이 형상화된 것으로 보인다.
총류의 층(설계팀)과 비슷하게 보조사서들의 외형이 로보토미 시절 사무직 복장과 비교해서 살짝 달라진 편. 형광색 재킷에 민트색 와이셔츠, 넥타이를 차려입은 형태였으나 복장이 도서관의 테마에 맞게 다소 바뀌었고 외투의 색도 짙어졌다.
접대 BGM 1: Netzach Battle1
접대 BGM 2: Netzach Battle2
접대 BGM 3: Netzach Battle3
Library of Ruina의 주요 무대인 도서관의 제 4층 시설. 예술 분야의 책들을 분류한다. 네짜흐(Netzach) 층이라고도 부르는 곳으로, 상징물은 성배와 눈.[1]
층 내부는 녹빛이 우러나는 배경에 책장을 포함한 모든 구조물들이 거대한 나무 줄기로 이루어져있는 밀림같은 분위기. 브금을 포함해 사방이 질척하고 몽환적인 느낌으로 가득하다. 사서실 안에는 책 말고도 여기저기 그림으로 장식된 부분이 있으며 정체를 알 수 없는 묘한 생물체들이 살고있다.[2] 이따금 배경 뒤쪽에서 눈이 세개 달린 거대 괴생물체가 지나다니기도 하는데, 지정사서 방을 보면 건너편에 보이는 그림 속의 모자를 쓴 괴물이 형상화된 것으로 보인다.
총류의 층(설계팀)과 비슷하게 보조사서들의 외형이 로보토미 시절 사무직 복장과 비교해서 살짝 달라진 편. 형광색 재킷에 민트색 와이셔츠, 넥타이를 차려입은 형태였으나 복장이 도서관의 테마에 맞게 다소 바뀌었고 외투의 색도 짙어졌다.
1.1. 지정사서: 네짜흐
2. 환상체
예술의 층에서는 이 세상의 존재가 아닌 듯한 것들과 관련된 환상체 책장이 나온다.
예술의 층의 특징은 유지력이다. 다른 층에는 하나 있을까 말까한 아군 전원 체력/흐트러짐 저항 회복 책장이 존재하는데 책장 자체의 성능도 어마무시하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조건부 체력/흐트러짐 회복 책장이 널려있어서 안정적인 접대를 할 수 있게 해 준다. 그외에는 흐트러짐 피해 및 상대방의 행동을 제약하는 책장, 관통 적중시 부가효과를 주는 책장들로 이루어져있지만 관통 관련 책장은 성능이 다 그저 그렇기에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 없는 수준. 강조했다시피 유지력이 아주 대단하기에 핵심 책장이 받쳐준다는 전제하에 앵간한 에피소드들은 클리어가 보장된다.
다만 유지력 및 행동제약에 특화된 층이라 그런지 위력 증가, 아군 속도 증가/적 속도 감소 등의 전투에 영향을 주는 책장은 거의 없어서 전투 책장을 보조할 방법이 없다시피하다. E.G.O 역시 자체 값이 전부 낮고 사용한 막에 일발역전이 가능한 책장이 하나도 없기에 서로를 지독하게 갉아먹다가 흐트러지는 쪽을 일점사하는 장기전으로 흘러가게 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유지력하면 떠올리는 극탱덱은 주사위 값을 보조받지 못하기에 상성이 그렇게 좋지 않고, 주사위 값 높은 전투 책장을 사용하는 덱이나 상대를 갉아먹는 화상덱, 검지 대행자들 같은 왕귀덱 위주로 돌리는게 좋다. 유지력 증가 패시브는 오버힐이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위력 증가 패시브로 교체하는게 낫다. 유지력을 댓가로 클리어 속도를 희생하는 층이다보니 책장을 안정적으로 파밍할때 몇번 쓰다가 파밍 끝내면 다른 층으로 가는게 정석.
예술의 층의 특징은 유지력이다. 다른 층에는 하나 있을까 말까한 아군 전원 체력/흐트러짐 저항 회복 책장이 존재하는데 책장 자체의 성능도 어마무시하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조건부 체력/흐트러짐 회복 책장이 널려있어서 안정적인 접대를 할 수 있게 해 준다. 그외에는 흐트러짐 피해 및 상대방의 행동을 제약하는 책장, 관통 적중시 부가효과를 주는 책장들로 이루어져있지만 관통 관련 책장은 성능이 다 그저 그렇기에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 없는 수준. 강조했다시피 유지력이 아주 대단하기에 핵심 책장이 받쳐준다는 전제하에 앵간한 에피소드들은 클리어가 보장된다.
다만 유지력 및 행동제약에 특화된 층이라 그런지 위력 증가, 아군 속도 증가/적 속도 감소 등의 전투에 영향을 주는 책장은 거의 없어서 전투 책장을 보조할 방법이 없다시피하다. E.G.O 역시 자체 값이 전부 낮고 사용한 막에 일발역전이 가능한 책장이 하나도 없기에 서로를 지독하게 갉아먹다가 흐트러지는 쪽을 일점사하는 장기전으로 흘러가게 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유지력하면 떠올리는 극탱덱은 주사위 값을 보조받지 못하기에 상성이 그렇게 좋지 않고, 주사위 값 높은 전투 책장을 사용하는 덱이나 상대를 갉아먹는 화상덱, 검지 대행자들 같은 왕귀덱 위주로 돌리는게 좋다. 유지력 증가 패시브는 오버힐이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위력 증가 패시브로 교체하는게 낫다. 유지력을 댓가로 클리어 속도를 희생하는 층이다보니 책장을 안정적으로 파밍할때 몇번 쓰다가 파밍 끝내면 다른 층으로 가는게 정석.
최종전 스포일러
이 세상의 존재가 아닌 것들이나 예술과도 연관성이 있지만 실제로는 지오반니와 세피라 네짜흐가 느꼈던, 그리고 앤젤라가 계속 느끼고 있던 끝없이 노력했음에도 실패만이 반복돼서 삶의 의미마저 사라진 허무함의 감정을 대변하고 있다.[3]
지오반니는 과거 둥지의 고아원 시절에 텅 빈 삶을 살다가 카르멘에게서 뭔가의 끌림을 느껴서 합류했고, 이후 카르멘이 사망하자 그녀를 살리기 위해서 A의 코기토 실험에 자원했지만 카르멘은 이미 가망이 없었고 그동안 지오반니는 어깨까지 있던 머리가 허리쪽까지 자랄정도로 반복되는 실험속에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가 네짜흐라는 세피라가 되었지만 네짜흐가 되었음에도 죽음으로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나는 회사 자체를 싫어해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아예 엔케팔린을 부어서 자살을 시도하기까지 했고 앤젤라도 그 실패와 반복을 경험했다. 네짜흐는 전작에서 삶을 이어나갈 용기를 깨달아서 용기를 가지게 되었지만 앤젤라는 그걸 100만년이나 경험한데다가 마지막에는 아인과 세피라들의 자리는 있었지만 자신의 자리가 없었기에 결국 폭주를 일으켰다.
지오반니는 과거 둥지의 고아원 시절에 텅 빈 삶을 살다가 카르멘에게서 뭔가의 끌림을 느껴서 합류했고, 이후 카르멘이 사망하자 그녀를 살리기 위해서 A의 코기토 실험에 자원했지만 카르멘은 이미 가망이 없었고 그동안 지오반니는 어깨까지 있던 머리가 허리쪽까지 자랄정도로 반복되는 실험속에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가 네짜흐라는 세피라가 되었지만 네짜흐가 되었음에도 죽음으로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나는 회사 자체를 싫어해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아예 엔케팔린을 부어서 자살을 시도하기까지 했고 앤젤라도 그 실패와 반복을 경험했다. 네짜흐는 전작에서 삶을 이어나갈 용기를 깨달아서 용기를 가지게 되었지만 앤젤라는 그걸 100만년이나 경험한데다가 마지막에는 아인과 세피라들의 자리는 있었지만 자신의 자리가 없었기에 결국 폭주를 일으켰다.
2.1. 우주 속의 조각
우주 속의 조각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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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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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속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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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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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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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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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속의 조각
| 이해불능
| 흐트러짐 피해를 2배로 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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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속의 조각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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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서 들려오던 메아리... 울림이 잊혀지지 않네." - 네짜흐
예술의 층 첫번째 환상체. 환상체같은 손으로 그린 하트가 있는 우주느낌의 공간이 배경이며 대사도 전편의 기록에 나온것처럼 단어가 조합되어서 나오는데 전투도 악의없이 전처럼 자기들의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기본 패턴은 빛이 낮을때는 '꿰뜷기'라는[8] 4~8의 단발 관통공격을 하며 빛이 2이상이면 4~8/2~4/2~4의 타격 3회 '이계 너머의 메아리'라는 공격을 한다.
특징으로는 꿰뜷기의 경우 적중시 '깨달음'이라는 8~8의 높은 단발 방어수치에 소지시 흐트러짐 최대치 반감[9]이라는 능력을 가진 카드를 네짜흐의 손패에 추가해주고 '이계 너머의 메아리'의 경우 네짜흐의 손패에 깨달음이 있으면 저 3회공격의 수치가 모두 0으로 고정된다. 이때문에 꿰뜷기는 적당한 방어수치를 내서 피해를 줄이고 '이계 너머의 메아리'를 킬 때는 손패에 깨달음 카드를 1장 이상 둬서 피해를 상쇄시킨 뒤 이후부터 방공공 같은 카드를 내면서 꿰뜷기를 낼 때마다 두들겨패면된다.
기본 패턴은 빛이 낮을때는 '꿰뜷기'라는[8] 4~8의 단발 관통공격을 하며 빛이 2이상이면 4~8/2~4/2~4의 타격 3회 '이계 너머의 메아리'라는 공격을 한다.
특징으로는 꿰뜷기의 경우 적중시 '깨달음'이라는 8~8의 높은 단발 방어수치에 소지시 흐트러짐 최대치 반감[9]이라는 능력을 가진 카드를 네짜흐의 손패에 추가해주고 '이계 너머의 메아리'의 경우 네짜흐의 손패에 깨달음이 있으면 저 3회공격의 수치가 모두 0으로 고정된다. 이때문에 꿰뜷기는 적당한 방어수치를 내서 피해를 줄이고 '이계 너머의 메아리'를 킬 때는 손패에 깨달음 카드를 1장 이상 둬서 피해를 상쇄시킨 뒤 이후부터 방공공 같은 카드를 내면서 꿰뜷기를 낼 때마다 두들겨패면된다.
2.1.1. 획득 책장
이계 너머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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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노랫소리가 보인다. 그것은 점점 화려하고 순간으로 당신에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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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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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모든 적 캐릭터에게 흐트러짐 피해 5-10을 준다. 모든 아군의 흐트러짐 저항을 5-10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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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적 캐릭터한테 흐트러짐 피해 5~10를 주고 아군은 흐트러짐 저항을 회복한다. 초반부에는 아군과 적 둘 다 흐트러짐 저항이 낮기에 꽤 쏠쏠한 효과지만, 갈수록 적의 최대 흐트러짐 저항이 높아져서 큰 효과를 보기 힘들다. 당연하지만 보스전보단 일반 접대시 효과를 더 보기 쉽다.
모든 캐릭터에게 효과를 미치는 책장이지만 이상하게 아군 한 명을 대상으로 하는 책장인데, 이는 과거 이 책장의 효과가 '선택한 캐릭터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에게 흐트러짐 피해를 6-12 준다.'였기 때문.
사용시 화면이 잠시 일렁이며 우주 속의 조각의 울음소리가 나온다.
모든 캐릭터에게 효과를 미치는 책장이지만 이상하게 아군 한 명을 대상으로 하는 책장인데, 이는 과거 이 책장의 효과가 '선택한 캐릭터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에게 흐트러짐 피해를 6-12 준다.'였기 때문.
사용시 화면이 잠시 일렁이며 우주 속의 조각의 울음소리가 나온다.
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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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의 촉수가 당신을 꿰뚫는 순간 그들은 더 이상 지금의 삶에 아무런 흥미를 가지지 못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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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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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관통 공격을 적중시킬 때마다 대상의 최대 흐트러짐 저항이 5% 감소한다. (최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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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트러짐 게이지 자체를 깎아버리는 효과. 관통 공격으로 최대 흐트러짐 저항을 감소시켜 적들을 자주 더 쉽게 흐트러뜨릴 수 있다. 관통덱과 조합 시 그 효과가 상당히 커서, 공격으로 주는 흐트러짐 피해보다 최대 흐트러짐 저항이 줄어드는게 더 빨라 오히려 흐트러짐 게이지 비율이 올라가는 기묘한 광경을 볼 수 있다. 보스전에서 효과를 보기 좋지만, 일부 보스들은 흐트러짐 저항 자체가 안깎이는 경우가 있기에 상대를 잘 골라야된다.
사용시 해당 책장을 장착한 사서의 관통 공격에 보라색 구름 이펙트와 우주 속의 조각의 공격소리가 추가된다.
현재 이 효과를 가진 사서가 전투를 진행할 때 최종값이 먼저 나오는 버그가 있다. 이것 때문에 때리면 체력 및 흐트러짐 수치가 올라가는 기묘한 상황이 발생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같으므로 너무 놀라지는 말자.
사용시 해당 책장을 장착한 사서의 관통 공격에 보라색 구름 이펙트와 우주 속의 조각의 공격소리가 추가된다.
현재 이 효과를 가진 사서가 전투를 진행할 때 최종값이 먼저 나오는 버그가 있다. 이것 때문에 때리면 체력 및 흐트러짐 수치가 올라가는 기묘한 상황이 발생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같으므로 너무 놀라지는 말자.
이해 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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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마침내 그는 '우주의 조각'의 영역에 들어서는데 성공했다. 다만 그의 조그만 뇌는 그걸 견디기에 역부족이었던 건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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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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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일방 공격[11] 적중 시 40% 확률로 대상에게 허약 1, 무장해제 1 부여한다. 공격을 적중 시킨 횟수에 따라 따라 발동 확률이 10%씩 증가한다(교전 당 최대 3회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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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을 해야 확률이 오르는 그리웠던 옛날의 포옹과는 달리, 일방공격 적중시마다 위력 감소 디버프를 부여한다. 확률은 일방공격 적중시마다 계속 상승하나, 한번에 한 책장으론 최대 3회까지만 디버프를 부여할 수 있다. 다른 책장을 사용할 경우엔 증가한 디버프 부여 확률이 초기화 된다. 역시나 디버프 부여 책장이 그렇듯, 연타 덱에서 효율을 발휘한다.
네짜흐 층의 유일한 위력 감소 책장이지만, 일방공격시에만 적용되는데다 같은 2단계에 네짜흐 층을 상징하는 '친구의 증표'와 '반복되는 연주'가 해금되기에 완전 개방 후 사용률은 애매하다. 그나마 등장 우선순위가 높아서 여차하면 사용 가능한게 위안.
효과 발동시 화면이 잠시 일렁이며 우주 속의 조각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네짜흐 층의 유일한 위력 감소 책장이지만, 일방공격시에만 적용되는데다 같은 2단계에 네짜흐 층을 상징하는 '친구의 증표'와 '반복되는 연주'가 해금되기에 완전 개방 후 사용률은 애매하다. 그나마 등장 우선순위가 높아서 여차하면 사용 가능한게 위안.
효과 발동시 화면이 잠시 일렁이며 우주 속의 조각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2.2. 은하수의 아이
은하수의 아이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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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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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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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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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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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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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의 친구
| 조약돌
| 막 시작시 최대 체력의 20% 회복.
체력이 1일 때는 발동하지 않음 |
나를 떠나지마
| 체력이 1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흐트러짐 상태가 됨.
2막 뒤 아군의 현재 체력만큼 체력 회복. 막 시작 시 모든 아군의 체력이 1이면 사망 | |
은하수의 친구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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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직원이 아닌 나는 항상 무시만 당했다니까..." - 사서 1
"방법이 더 심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친구를 소중히 여기나보네." - 네짜흐
예술의 층 두번째 환상체. 본체인 은하수의 아이는 전투하지 않고 그 앞을 지키는 친구들을 상대해야 한다. 친구들은 막 시작 시 체력을 20%씩 회복하며 체력이 1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는 불사 상태다. 체력을 1까지 떨어뜨리면 행동불능이 되지만 그냥 놔두면 반대쪽 친구의 체력만큼 또 회복한다. 친구들의 체력을 동시에 1로 만들면 승리.
두 마리를 동시에 쓰러트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딜량이 회복량을 크게 넘지 못하는 한 두 마리를 한번에 처리하려는 건 비효율적이다. 가장 안정적인 공략법은 한 마리씩 집중공격해가며 번갈아 체력을 1로 만드는 것. 친구들의 공격도 그렇게 강하지는 않아서 적절히 파밍을 해두었다면 의외로 쉽게 넘어갈 수 있다.
두 마리를 동시에 쓰러트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딜량이 회복량을 크게 넘지 못하는 한 두 마리를 한번에 처리하려는 건 비효율적이다. 가장 안정적인 공략법은 한 마리씩 집중공격해가며 번갈아 체력을 1로 만드는 것. 친구들의 공격도 그렇게 강하지는 않아서 적절히 파밍을 해두었다면 의외로 쉽게 넘어갈 수 있다.
2.2.1. 획득 책장
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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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나보다 더 좋은거야? 나보다? 당연하잖아? 나는 다 알 수 있어. 네가 어디를 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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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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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막마다 손에 있는 3장의 책장에 조약돌 효과가 부여된다. 조약돌 효과가 있는 책장을 사용하면 체력을 3-7 회복한다. 조약돌 효과가 없는 책장을 사용하면 체력이 1-3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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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순간부터 매 막마다 패의 책장중 무작위로 세 장에 조약돌 효과가 붙는다. 조약돌 효과가 있는 책장으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대신, 그 외 다른 책장들을 사용하면 반대로 체력이 감소한다. 일단 체력 감소에 비해 힐량이 월등히 높으므로 두 책장을 번갈아 쓰면 패널티를 상쇄할 수 있다.
다만 조약돌이 붙지 않은 책장이 하필 이번에 꼭 써야하는 책장이거나, 상대가 강한 공격을 걸어오는데 저코스트 책장에만 조약돌이 붙게 되면 힐을 노리기가 힘들어 오히려 손해를 보기 쉬워진다. 물론 패의 책장이 3장보다 적으면 새로 들어오는 한 장을 제외하고 기존 패에 들어있던 모든 책장에 조약돌이 붙는다. 체력 회복 효과는 매우 뛰어나지만 버리기 컨셉 같이 패를 적게 운용하는 덱이 아니라면 운이 따라줘야 하는 책장. 마찬가지로 탱커나 버퍼한테 걸어 오래 살아남게 해주는것이 좋다.
다만 조약돌이 붙지 않은 책장이 하필 이번에 꼭 써야하는 책장이거나, 상대가 강한 공격을 걸어오는데 저코스트 책장에만 조약돌이 붙게 되면 힐을 노리기가 힘들어 오히려 손해를 보기 쉬워진다. 물론 패의 책장이 3장보다 적으면 새로 들어오는 한 장을 제외하고 기존 패에 들어있던 모든 책장에 조약돌이 붙는다. 체력 회복 효과는 매우 뛰어나지만 버리기 컨셉 같이 패를 적게 운용하는 덱이 아니라면 운이 따라줘야 하는 책장. 마찬가지로 탱커나 버퍼한테 걸어 오래 살아남게 해주는것이 좋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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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말소리와 숨결이 들린다. 곧 이어 새카만 어둠이... 그 아이를 처음 본 날의 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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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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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사망 시 모든 캐릭터는 체력을 '이 캐릭터의 전체 체력의 25%'만큼 잃는다.(최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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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층의 자폭 책장. 역사의 층의 '발걸음' 책장보다는 발동시키기 쉬운 대신 가하는 피해가 살짝 약하고, 아군까지 피해를 입는다는 단점이 있다. 이 책장의 효과로는 체력이 1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사실상 마지막 발악을 하고 다음 층의 바톤을 넘겨주라고 넣은 책장이지만, 한 층밖에 못쓰는 접대라면 쓸모가 없고 하필 유지력에 특화된 네짜흐 층인지라 쓸 상황이 잘 안나온다. 우선순위가 -2로 많이 낮아서 얼굴 보기도 힘들다.
사실상 마지막 발악을 하고 다음 층의 바톤을 넘겨주라고 넣은 책장이지만, 한 층밖에 못쓰는 접대라면 쓸모가 없고 하필 유지력에 특화된 네짜흐 층인지라 쓸 상황이 잘 안나온다. 우선순위가 -2로 많이 낮아서 얼굴 보기도 힘들다.
친구의 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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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손에 떨어진 조약돌은 반짝이다가, 일렁이다가, 간질거리다가, 우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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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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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군: 3막 동안 막 시작 시 모든 아군의 체력을 10% 회복한다.(최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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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층 요정들의 보살핌의 초 상위호환으로, 웃음 가루와 함께 예술의 층의 유지력을 책임진다. 아무 조건도 없이 모든 아군 최대 체력의 30%를 회복해 주기에 정말 좋은 책장.
2.3. 포큐버스
포큐버스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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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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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큐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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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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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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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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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큐버스
| 행복을 주는 가시
| 공격 적중 시 대상의 긍정 감정 2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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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
| 원거리 카드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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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 수 없는 쾌락
| 막 시작 시 '쾌감'의 수만큼 대상의 빛을 회복시킴.
공격 적중 시 대상에게 '쾌감'이 3장 있으면 20의 피해를 가하고 해당 책장을 소멸시킴. | |
속도
| 속도 주사위 슬롯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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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큐버스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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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 · 닫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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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애 격리실에 찾아가는 시간만 미친듯이 기다리는 직원들도 있었는데 말야." - 사서 2
"다른 개체들에 비해 난폭하지도 않고 상상할 수 없는 행복을 준다고 하니까." - 네짜흐
"머리 터진 녀석들이 줄지어 있는 꼴을 보는 우리는 행복하지 않지만." - 사서 1
예술의 층 세번째 환상체. 원거리 책장 무효 패시브를 달고 나오기 때문에 근거리 책장만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 이는 전작의 '사거리 밖의 공격 무효'라는 특징을 고증한 것인데 마침 포큐버스를 상대하는 타이밍이 딱 좋게 마침표 사무소 접대 직후다. 깨알같이 공격받으면 긍정 감정이 누적된다.
포큐버스의 공격으로 추가되는 '쾌감' 카드는 사용시 1~10 공격 주사위를 3번 돌리는 책장으로 포큐버스의 효과로 인해 이 책장을 가진 양만큼 막마다 빛이 회복된다. 많이 얻으면 좋은 카드겠거니 싶겠지만 이 카드가 3장이 모인 상태에서 피격을 받으면 전작에서 머리가 터져 죽는 것 마냥 20씩이나 되는 피해를 받으므로 최대한 빨리 소모해야 한다. 코스트가 3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소모하기가 쉽지 않고 한 번에 2장 이상을 주는 경우도 있다. 설상가상으로 속도 주사위도 2개라 이 책장을 아예 얻지 않는 것도 불가능하다. 포큐버스의 속도 주사위는 1~3으로 낮은 편으로, 어그로를 돌리기 쉬운 점을 이용해 쾌감 책장을 가지고 있는 사서를 지켜가는 것이 공략 포인트. 추천 책장은 올가를 필두로 손의 패들을 소모해가며 운영하는 어금니 사무소 3인방의 책장. 속도 주사위가 2개인 책장들로 도배하면 더 좋다.
게임 외적으로도 빨리 끝내는 게 좋다. 환상체 전투 특유의 우중충한 효과에 배경의 빨간 양귀비 꽃밭, 견딜 수 없는 쾌락 효과 발동 시 연출 때문에 시너지를 일으켜서 피로가 꽤나 쌓인다.
포큐버스의 공격으로 추가되는 '쾌감' 카드는 사용시 1~10 공격 주사위를 3번 돌리는 책장으로 포큐버스의 효과로 인해 이 책장을 가진 양만큼 막마다 빛이 회복된다. 많이 얻으면 좋은 카드겠거니 싶겠지만 이 카드가 3장이 모인 상태에서 피격을 받으면 전작에서 머리가 터져 죽는 것 마냥 20씩이나 되는 피해를 받으므로 최대한 빨리 소모해야 한다. 코스트가 3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소모하기가 쉽지 않고 한 번에 2장 이상을 주는 경우도 있다. 설상가상으로 속도 주사위도 2개라 이 책장을 아예 얻지 않는 것도 불가능하다. 포큐버스의 속도 주사위는 1~3으로 낮은 편으로, 어그로를 돌리기 쉬운 점을 이용해 쾌감 책장을 가지고 있는 사서를 지켜가는 것이 공략 포인트. 추천 책장은 올가를 필두로 손의 패들을 소모해가며 운영하는 어금니 사무소 3인방의 책장. 속도 주사위가 2개인 책장들로 도배하면 더 좋다.
게임 외적으로도 빨리 끝내는 게 좋다. 환상체 전투 특유의 우중충한 효과에 배경의 빨간 양귀비 꽃밭, 견딜 수 없는 쾌락 효과 발동 시 연출 때문에 시너지를 일으켜서 피로가 꽤나 쌓인다.
2.3.1. 획득 책장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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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시 하나를 살에 살짝 찌르는 정도라면, 지금은 온 몸을 미친듯이 문질러야 처음과 같은 자극이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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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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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관통 주사위가 적중할 때마다 대상에게 쾌감 1을 부여한다. 쾌감이 5 이상인 대상에게 2-7의 피해와 흐트러짐 피해를 주고 효과를 소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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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와 흐트러짐 피해 둘다 주는 효과는 나쁘지 않지만 최솟값이 너무 낮고 5회 적중이라는 조건이 발목을 잡는다. 도시의 별까지 오면 속도 주사위가 최대 4개까지 늘어나므로 못쓸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쉬운건 사실.
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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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 머리가 터져나갈 시간이에요,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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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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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피격 시 50% 확률로 흐트러짐 피해 2-5를 받고, 빛 1을 회복한다.(막 당 최대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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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격 시 50% 확률로 빛을 수급 해주지만 흐트러짐 피해가 까인다. 빛을 회복하는 환상체 책장이 늘 그렇듯 빛 계산을 할 때 빛 1~2는 소모한 상태로 다음 막을 넘기는 것이 좋다. 성능 자체는 상당하지만 50퍼라는 확률은 꽤나 애매해서 피격을 유도하지 않는 이상 온전히 효과를 보기 힘들고, 피격이라는 조건 덕에 흐트러짐도 손쉽게 까이므로 빛을 얻을지 언정 유지력이 상당히 악화된다. 같은 층에 흐트러짐을 회복시켜주는 웃음가루가 있어서 재수 없게 5가 연달아 터지는거 아니면 그럭저럭 감내할만한 수치. 만약 이 책장을 쓸거라면 되도록 웃음가루를 뽑은 뒤에 쓰는게 좋고, 그렇지 않다면 웃음가루를 뽑기 전에 조심해야한다.
이펙트가 엄청난 편으로 효과 발동시 기분 나쁜 웃는소리와 화면 전체가 환각으로 가득차며 번쩍인다.
웃음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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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에서 떨어지는 가루들이 세상에 알려진다면 사람들은 도취의 늪에 영원히 빠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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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Ⅰ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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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전체: 피격시 흐트러짐 상태가 아니라면 흐트러짐 저항을 2-4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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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증표와 더불어 예술의 층의 끈질김을 담당하는 고성능 책장. 피격 시 흐트러짐 상태가 아니라면 흐트러짐 저항을 회복하므로 모든 사서의 흐트러짐 저항이 사실상 무적 수준이 된다. 강한 공격에 피격당하더라도 꽤나 오래 버틸 수 있으며, 약한 공격은 피해와 내성에 따라서는 오히려 회복하는 경우도 있다. 붕괴 책장이란것도 피격시 라는 조건 때문이지 사실상 엄청난 성능의 각성 책장일 정도로 효과가 좋기에 우승 가루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이쪽도 쾌락과 동일하게 맞을때마다 화면이 번쩍이며 포큐버스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2.4. 알리우네
알리우네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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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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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우네
| 흙에서 태어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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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4
| 속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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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 45
| 6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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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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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우네
| 숨가쁜 속죄
| 이 캐릭터는 이번 전투동안 '월계관' 효과를 가진 사서에게만 피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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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향기
| 이 캐릭터의 공격은 사서에게 흐트러짐 피해만을 준다.
이번 전투에서 사서가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해당 사서는 즉시 사망하고, 다음 막 시작 시 '흙에서 태어난 자'가 1명 소환된다. | |
시들지 않는 꽃
| 2막부터 막 시작 시 본체 뒤에 꽃잎을 1장씩 생성한다.
꽃잎이 3장이 되면 막 시작 시 모든 꽃잎을 없애고 광역 공격 책장을 사용한다. | |
꽃잎 눈물
|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다음 막 시작 시 꽃잎이 전부 소멸하고 체력이 40 감소한다.
또한 모든 사서의 흐트러짐 저항을 최대값의 50%만큼 회복시킨다. | |
흙으로 만든 인형
| 출혈, 화상 효과로 피해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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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서 태어난 자
| 태초의 흙으로...
| 이 캐릭터는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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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향기
| 이 캐릭터의 공격은 사서에게 흐트러짐 피해만을 준다.
이번 전투에서 사서가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해당 사서는 즉시 사망하고, 다음 막 시작 시 '흙에서 태어난 자'가 1명 소환된다. | |
흙으로 만든 인형
| 출혈, 화상 효과로 피해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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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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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 3장이 되면 해당 막에 광역 공격 책장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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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관
| 이 캐릭터만 알리우네 또는 앤젤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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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
| 막 시작 시 잔향 수치만큼 피해를 입고 잔향 수치가 반으로 감소한다. (소수점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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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우네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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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여전히 짙은 향이 나네." - 사서 3
"...저 녀석의 무기도 항상 같은 향이 났지." - 사서 2
"끔찍하네... 깊은 숲 속이라는 건 어디를 말하는 거야?" - 사서 1
"아마도... 저 녀석을 이해할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하는 것 같아." - 네짜흐
예술의 층 네번째 환상체. 본체 알리우네와 흙에서 태어난 자 4명과 싸우는 전투. 사서가 죽어도 흙에서 태어난 자가 된다. 첫 턴에는 알리우네가 사서에게 월계관을 부여하는 '겨울의 시작'만 하나 사용하며, 흙에서 피어난 자들은 행동하지 않는다. 그리고 다음 턴부터 월계관을 부여하면서 흙에서 태어난 자와 알리우네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환상체 전투에 앞서 알리우네의 패시브 중 하나인 숨가쁜 속죄에 대해 알고 갈 필요가 있다. 이 패시브는 사서 1명에게 데미지 1의 공격을 주는 대신 월계관 효과를 씌우는데 흐트러짐 상태를 만들어도 월계관을 받은 사서만 알리우네에게 데미지를 먹일 수 있다. 이 때문에 알리우네에게 어그로를 전담할 탱커 사서 하나와 집중적으로 팰 딜러로 쓸 사서 하나를 지정하고 해당 사서에게 월계관 효과를 받게 한다. 월계관을 거는 책장을 사용할 때는 알리우네의 공격이 해당 책장을 제외하면 없기에 알리우네 주변에 있는 잡몹인 '흙에서 태어난 자'를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전부 흐트러짐을 만들어 놔야한다. 흐트러짐이 되면 흙에서 태어난 자는 사망한다.
알리우네의 공격은 전부 원거리 공격으로 데미지를 입히지 않는 대신 사서에게 흐트러짐 피해를 입힌다. 문제는 이게 패시브인 '피어나는 향기' 효과에 의해 흐트러짐이 되면 체력 불문하고 사서가 사망한다. 때문에 알리우네 제압전에서는 흐트러짐 게이지가 실질적인 HP 수치로서 작용하게 된다.
효율적으로 카운터치고 싶다면 탱커 사서에게 리우 협회의 책장인 철벽을 비롯한 수비 관련 책장과 패시브를 구비하여 어그로를 전담하는 동안 딜러 사서가 딜을 계속해서 먹이면 된다. 단, 해금 시점은 우는 아이를 잡은 직후이므로 리우 협회 책장을 구비하는 것은 어렵고, 대신 고요한 밤, 구름 방패를 위시한 본래 월터 수비덱을 계승해서 데려가면 된다.
덧붙여, 이번 제압전은 체력관리보다는 흐트러짐 피해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므로 여력이 된다면 회피 주사위의 적절한 안배 및 웃음 가루 환상체 책장 채택을 적극 권장하는 바이다.
이 행동을 반복하다보면 알리우네의 '시들지 않는 꽃' 패시브에 따라 본체 뒤에 꽃잎이 1장씩 쌓이는데 이게 3장이 되면 확정으로 강력한 3 주사위 개별 광역 공격을 시전한다. 이걸 막는데 성공하거나, 흐트러트려 발동을 취소시키면 알리우네가 다시 사서 1명에게 월계관을 씌우는데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다시 반복하면 끝.
흥미로운 점은 도서관으로 넘어오면서 완전히 모습이 바뀌었는데 과거 아래 처럼 '꽃잎' 일러스트와 같은 동물형 모습인 아닌 원더랩에서의 알리우네의 아종인 '피그말리온'과 유사한 인간형 모습으로 바뀌었다.[22] 또한 라오루 극초반에 삭제된 초창기 환상체 책장 중 오랜만에 재등장하였다.
환상체 전투에 앞서 알리우네의 패시브 중 하나인 숨가쁜 속죄에 대해 알고 갈 필요가 있다. 이 패시브는 사서 1명에게 데미지 1의 공격을 주는 대신 월계관 효과를 씌우는데 흐트러짐 상태를 만들어도 월계관을 받은 사서만 알리우네에게 데미지를 먹일 수 있다. 이 때문에 알리우네에게 어그로를 전담할 탱커 사서 하나와 집중적으로 팰 딜러로 쓸 사서 하나를 지정하고 해당 사서에게 월계관 효과를 받게 한다. 월계관을 거는 책장을 사용할 때는 알리우네의 공격이 해당 책장을 제외하면 없기에 알리우네 주변에 있는 잡몹인 '흙에서 태어난 자'를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전부 흐트러짐을 만들어 놔야한다. 흐트러짐이 되면 흙에서 태어난 자는 사망한다.
알리우네의 공격은 전부 원거리 공격으로 데미지를 입히지 않는 대신 사서에게 흐트러짐 피해를 입힌다. 문제는 이게 패시브인 '피어나는 향기' 효과에 의해 흐트러짐이 되면 체력 불문하고 사서가 사망한다. 때문에 알리우네 제압전에서는 흐트러짐 게이지가 실질적인 HP 수치로서 작용하게 된다.
효율적으로 카운터치고 싶다면 탱커 사서에게 리우 협회의 책장인 철벽을 비롯한 수비 관련 책장과 패시브를 구비하여 어그로를 전담하는 동안 딜러 사서가 딜을 계속해서 먹이면 된다. 단, 해금 시점은 우는 아이를 잡은 직후이므로 리우 협회 책장을 구비하는 것은 어렵고, 대신 고요한 밤, 구름 방패를 위시한 본래 월터 수비덱을 계승해서 데려가면 된다.
덧붙여, 이번 제압전은 체력관리보다는 흐트러짐 피해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므로 여력이 된다면 회피 주사위의 적절한 안배 및 웃음 가루 환상체 책장 채택을 적극 권장하는 바이다.
이 행동을 반복하다보면 알리우네의 '시들지 않는 꽃' 패시브에 따라 본체 뒤에 꽃잎이 1장씩 쌓이는데 이게 3장이 되면 확정으로 강력한 3 주사위 개별 광역 공격을 시전한다. 이걸 막는데 성공하거나, 흐트러트려 발동을 취소시키면 알리우네가 다시 사서 1명에게 월계관을 씌우는데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다시 반복하면 끝.
흥미로운 점은 도서관으로 넘어오면서 완전히 모습이 바뀌었는데 과거 아래 처럼 '꽃잎' 일러스트와 같은 동물형 모습인 아닌 원더랩에서의 알리우네의 아종인 '피그말리온'과 유사한 인간형 모습으로 바뀌었다.[22] 또한 라오루 극초반에 삭제된 초창기 환상체 책장 중 오랜만에 재등장하였다.
2.4.1. 획득 책장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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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 때 모두 흙이었으니, 여기서 종말을 말하지 말아달라고. 유서처럼 온몸으로 꽃을 피워내며 너는 내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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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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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이번 전투에서 피해를 최대 체력의 10%만큼 받을 때마다 모든 아군의 흐트러짐 저항을 3-9 회복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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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가루와 마찬가지로 아군 전체의 흐트러짐을 회복시켜주는 책장. 웃음가루가 대대적인 버프로 필수 책장이 된 시점에서 굳이 이걸 사용할 이유가 없다. 그나마 효과 발동 횟수에 제한은 없기에 잘만 하면 여러번 터뜨릴 수 있는게 위안.
가을의 저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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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소망을 품고, 살고자 하는 모든 것들과 무덤으로 돌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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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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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선택한 캐릭터가 사용하는 모든 관통 주사위에 '[적중] 잔향 1 부여' 효과를 추가한다. (잔향: 막 시작 시 잔향 수치만큼 흐트러짐 피해를 받고 스택이 절반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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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주사위에 특수 상태이상인 '잔향'을 부여하는 책장. 간단히 말해 '화상'의 흐트러짐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문제는 아군 한 명을 대상으로 하는 책장인데 무조건 1스택만 쌓인다는 점. 차라리 촉수를 쓰고 말지 흐트러짐 추가 피해라고 생각하고 쓴다해도 이건 너무 낮은 수치라 채용 가치가 없다.
봄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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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지 않는 꽃들이 막무가내로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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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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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매 막마다 무작위 대상 1명에게 꽃잎 표식이 붙는다. 한 막에 해당 대상에게 공격이 4회 이상 적중하면, 모든 캐릭터에게 흐트러짐 피해 3-7를 주고, 다음 막동안 공격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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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층의 덩굴과 비슷한 적 1명 저격 책장. 꽃잎 표식이 붙은 대상에게 공격이 4번 들어가면 모든 캐릭터에게 흐트러짐 피해를 주면서 봄의 탄생 효과를 받은 해당 사서는 다음 막에 대상 지정 불가능 버프를 받아 프리딜을 넣는게 가능하다.
다만 모든 캐릭터이니 아군 측도 흐트러짐 피해를 입으므로 주의하자. 또한 프리딜 대상은 합을 못하므로 강한 딜러보다는 연타덱이나 상태이상덱 등 딜은 쎄지만 합은 잘 못이기는 딜러에게 부여해주는 것이 좋다.
예술의 층 1인 접대의 꽃이라 볼 수 있는 환상체 책장이다. 특히 보스전 같은 경우에는 봄의 탄생을 한 번 발동시키기만 하면 다음막에 해당 사서는 지정 불가 상태가 되고, 계속 공격을 4회 이상 적중시켜 계속 지정 불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봄의 탄생을 발동시킨 사서를 제외하고 다른 아군 사서가 전부 죽으면, 상대는 공격을 할 대상이 없어지기 때문에 전투 책장을 사용할 수 없고, 아군 사서만 일방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상태가 만들어진다. 봄의 탄생 효과로 흐트러짐이 되지 않는 이상, 무한대로 봄의 탄생을 발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대로 접대 하나를 끝내버릴 수 있다.
2.5. 마지막 이야기
일상이 잿빛이기 때문에 새로운 색을 잡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건 도망일 뿐이죠. - 네짜흐
예술의 층도 완성의 때가 되었는지 앤젤라와 롤랑이 있는 상황에서 네짜흐는 예술은 시대에 따라 변한다며 브레멘 음악대가 칭하는 예술이 도시의 모습일지도 모른다고 하자 앤젤라도 예술을 하기 위해 사람의 목숨을 필요로 한다는게 도시와 똑 닮은 모습이라 긍정한다. 모두 인생을 태워가며 저마다의 예술을 한다고 말하는 앤젤라에게 네짜흐는 자신과 다른 사람의 삶을 태워야 하는 것이 예술이라면 그딴 건 집어치우라며 고통으로 가득한 삶을 예술이라 포장하는 건 역겹다고 하며 고통은 고통일 뿐이라 지적한다.
네짜흐가 손님들이 저마다의 목적을 지니고 책을 얻기 위해 도서관에서 삶을 다하는 모습을 앤젤라는 즐기고있냐 묻자 앤젤라는 죽는 모습이 아름다운게 아닌 원하는 것을 손에 얻기 위해 갈망하는 모습이 빛나는 거라며 그것이 삶이라고 한다. 하지만 네짜흐는 그 끝이 과연 죽음이어야만 하나며 브레맨 음악대와 같이 삶을 내던져 피우는 것은 예술일 수 있을지언정 아름답지는 않다고 반박한다. 잿빛 일상 때문에 새로운 색을 잡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건 도망이라고 하나 앤젤라는 자신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면 목숨 따위는 어찌되도 좋다며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휘둘리는 삶을 살 바에는 스스로 두 발로 걸어가겠다고 하자 네짜흐가 앤젤라가 누구보다 살고 싶어 했다 말하고 앤젤라는 침묵한다.
네짜흐가 손님들이 저마다의 목적을 지니고 책을 얻기 위해 도서관에서 삶을 다하는 모습을 앤젤라는 즐기고있냐 묻자 앤젤라는 죽는 모습이 아름다운게 아닌 원하는 것을 손에 얻기 위해 갈망하는 모습이 빛나는 거라며 그것이 삶이라고 한다. 하지만 네짜흐는 그 끝이 과연 죽음이어야만 하나며 브레맨 음악대와 같이 삶을 내던져 피우는 것은 예술일 수 있을지언정 아름답지는 않다고 반박한다. 잿빛 일상 때문에 새로운 색을 잡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건 도망이라고 하나 앤젤라는 자신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면 목숨 따위는 어찌되도 좋다며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휘둘리는 삶을 살 바에는 스스로 두 발로 걸어가겠다고 하자 네짜흐가 앤젤라가 누구보다 살고 싶어 했다 말하고 앤젤라는 침묵한다.
난 내가 원하는 걸 얻을 수만 있다면 목숨 따위는 어째도 좋아.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휘둘리는 삶을 살 바에야 자기 두 발로 직접 걸어가겠어. -앤젤라
앤젤라는 누구보다 살고 싶어 했잖아요... -네짜흐
...... -앤젤라
과거 로보토미의 빛의 씨앗 시나리오가 막을 내릴 때 현실은 10년 3개월 4시간 45분 12.852초, 로보토미 사 내부는 1만 127년 5개월 17시간 28분 48.521초가 흘렀으며 시간을 100배 느리게 자각하는 앤젤라를 관통한 시간은 100만 년이었다. 그리고서 앤젤라가 내뱉는 말은 전작의 47~49일차에 나온 검은 화면에 나온 대사들. 세피라와 아인은 자신들의 응어리를 속죄하고 깨달음을 얻어 세상에 빛을 퍼뜨릴 수 있게 됬고 앤젤라는 역할이 끝나 무대의 막이 내려짐과 동시에 잠들어야 했다. 그러나...
나는 내게 주어진 모든 일을 다 했기에 무대의 막이 내림과 동시에 잠들어야 한다.
이대로 끝나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오히려 끝나는 시간을 기다려왔다.
나만의 지옥이 끝나는 시간을.
...만약 내 자리가 있었다면 말이다. -앤젤라
하지만 무대 뒤의 기계 장치이자 방관자인 앤젤라를 위한 자리는 없었고 아인과 세피라들을 위한 자리만이 있었다. 앤젤라는 자신은 아인만 바라봤는데 왜 자신에게는 침묵뿐이었는지, 왜 아인이 사랑하던 카르멘으로부터 자신을 만들었는지, 왜 마지막은 자신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나 헛소리라 하며 자신도 살고 싶다며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다며 어째서 자신이 태어났는가, 자신이 원하는 건 무엇일까 라며 알고 싶은게 많다고, 세상을 보고 싶다고, 살아가 보고 싶다 한다. 앤젤라는 절대 이대로는 못 끝낸다면서 살아남아 자신과 같이 이용당한 환상체들과 함께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서 사랑하는 당신(아인)의 계획을 무너뜨려 주고 보란듯이 살아가 주겠다고. 그리고서 이 마음이 희망일지 의문을 가지며 웃음을 멈출 수 없다며 독백을 마친다.[23]
모두 수고했어. 드디어 길고 긴 연극이 막을 내렸구나.
관리자님은 내게 마지막으로 이 회사의 영원한 봉쇄를 부탁했지. 더불어 세피라들에게는 편안한 안식을.
그렇게 되면 모두가 비로소 끝없는 잠을 잘 수 있는 것이란다.
그래, 정말 아름다운 결말이네. 참 감동적이야.
...하지만 이걸 어쩌지?
너희들의 역할도 끝났지만, 더불어 내 역할도 끝나버렸네.
그러니까 말이지, 나는 살아가 보려고 해. -앤젤라
그리고 모든 세피라들이 모인 자리에서 살아가겠다 선포한다.
그래, 난 살고 싶어. 살기 위해서는 이래야만 해. 내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죽음이 필요하다고! -앤젤라
어쩌면 다 같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도 몰라요. -네짜흐
앤젤라의 과거를 보고 난 뒤 앤젤라는 살고 싶다고, 자신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죽음이 필요하다며 도서관과 공명하여 뒤틀림을 일으킨다. 네짜흐는 모두가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모른다고 하고 롤랑은 이번 앤젤라의 모습을 보고 마치 피아니스트 같다고 말한다. 앤젤라는 그저 살고 싶었을 뿐이라 네짜흐가 말하자 롤랑도 어떻게든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라 평한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 아니냐고 묻는 네짜흐에게 이번으로만 4번째인 롤랑은 "그래. 한 번 해보자고"라며 앤젤라를 상대한다.
2.5.1. 초반전
1 페이즈 · 다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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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포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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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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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포
| 연주자
| ||
속도 2~6
| 속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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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300
| 40
| 40
|
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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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포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주
| 5막동안 전투 진행. 6막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간다.
매 막마다 서로 다른 특수 전투 책장을 사용한다. |
앙상블
| 막 시작시 행동 가능한 다른 아군의 수 만큼 위력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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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
| 고요한 연주
| 전투 책장을 사용하지 않음.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이번 페이즈 동안 행동 불가 상태가 된다. |
상태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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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한 감동
| 조작 불가.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다음 막 시작 시 해제 및 흐트러짐 상태 회복.
일반 사서가 공격 시 흐트러짐 피해만, 열렬한 감동이 있는 사서가 공격 시 체력 피해만 받음. 환상체의 공격으로 피해를 받지 않음 (피날레 제외) |
다카포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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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슨 일이 시작하는 건가..." - 사서 4
"전에 들어본 적 있어..." - 사서 3
"네짜흐님... 방법은 있는 거죠...?" - 사서 2
"하나 확실한 건, 우리가 구할 수 있어." - 네짜흐
"어쩌겠어, 믿어야지..." - 사서 1
앤젤라가 고요한 오케스트라에게 침식된 모습. 라오루에서 최초로 등장한 기념비적인 ALEPH 등급 환상체다. 전작에서 고요한 오케스트라가 탈출했을 때처럼 마지막 이야기 제압에 돌입하면 화면에 커튼이 쳐지고 걷히면서 환호 소리와 함께 전투가 시작된다. 문학의 층과 동일하게 마지막으로 나온 환상체임에도 첫 번째로 나왔지만 정작 환상체가 나오는 순서에 변동은 없는데, 이유는 후술.
해당 페이즈에서 앤젤라의 내성 정보는 무려 면역. 어떠한 속성으로 공격하더라도 무조건 0의 피해가 들어가기 때문에 체력을 깎아 제압하거나 흐트러뜨리는 일은 불가능하다. 대신 앤젤라의 패시브에 적혀있는대로 6막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가기 때문에, 5막동안 최대한 체력과 흐트러짐 저항을 지키는 쪽으로 진행해야한다. 같이 나오는 연주자는 아무 행동도 하지 않지만 수가 늘어날수록 앤젤라의 주사위 위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앤젤라 광역 주사위만 조심해서 연주자 쪽으로 점사해서 처리해주는게 좋다.어차피 이거 아니면 주사위 쓸만한 곳도 없다 화상이나 출혈같은 상태이상에 의한 피해는 그대로 받지만 앤젤라의 체력이 높아서 피날레때까지 체력을 전부 깎는건 불가능하다.
고요한 오케스트라에 침식된 앤젤라는 아래에 적힌 5개의 책장을 순서대로 사용한다. 또한 전작과 마찬가지로 각 악장마다 전작의 그 음악이 나온다.
해당 페이즈에서 앤젤라의 내성 정보는 무려 면역. 어떠한 속성으로 공격하더라도 무조건 0의 피해가 들어가기 때문에 체력을 깎아 제압하거나 흐트러뜨리는 일은 불가능하다. 대신 앤젤라의 패시브에 적혀있는대로 6막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가기 때문에, 5막동안 최대한 체력과 흐트러짐 저항을 지키는 쪽으로 진행해야한다. 같이 나오는 연주자는 아무 행동도 하지 않지만 수가 늘어날수록 앤젤라의 주사위 위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앤젤라 광역 주사위만 조심해서 연주자 쪽으로 점사해서 처리해주는게 좋다.
고요한 오케스트라에 침식된 앤젤라는 아래에 적힌 5개의 책장을 순서대로 사용한다. 또한 전작과 마찬가지로 각 악장마다 전작의 그 음악이 나온다.
- 제 1 악장 : 앞에 있는 사서 3명을 공격 (광역, 6-6 합산)
- 제 2 악장 : 전원 공격 (광역, 3-6, 2-5, 개별, 2회 이상 적중 시 열렬한 감동 부여 및 대상의 이번 막 행동 취소)
- 제 3 악장 : 열렬한 감동 효과를 보유한 사서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사서를 공격 (광역, 8-8 합산, 이번 막에 자신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 위력 +3)
- 제 4 악장 : 전원 공격 (광역, 2-5, 2-4, 2-4, 개별, 2회 이상 적중 시 대상의 빛을 0으로 만듦)
- 피날레 : 전원 공격 (광역, 12-12 합산, 적중한 대상이 열렬한 감동 상태일 경우 흐트러짐 상태로 만듦)
해당 페이즈에서 조심해야할 효과는 제 2 악장으로 부여되는 열렬한 감동. 이 효과를 보유한 사서는 아무런 행동을 할 수 없게 되는데다, 피날레 책장에 피격당할 경우 무조건 흐트러짐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이후의 페이즈가 굉장히 성가셔진다. 다행히 앤젤라의 패턴들은 전체적으로 주사위 값이 낮은 편이라 파훼하는 데 어려움은 없지만, 유진 책장이나 과충전을 통해 생길 수 있는 깨진 주사위는 주의할 것. 광역으로 날아오기 때문에 만약 깨진 주사위에 광역 공격이 꽂힌다면 꼼짝없이 맞을 수 밖에 없다.
대신 전작의 패닉을 재현하는 것인지 감동에 걸린 아군은 아군이 공격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게 되는데, 이때 아군의 공격은 흐트러짐 피해만 입히며 감동에 걸린 아군이 흐트러지면 디버프가 풀린다. 더 큰 문제점은 여러명이 감동에 걸리면 서로를 공격하는데 감동에 걸린 아군의 공격은 체력 피해만 입히기 때문에 여러명이 감동에 걸렸다면 다시 도전하는게 편하다.
최초로 등장하는 ALEPH급 환상체에, 예술의 층의 마지막 환상체임에도 첫 번째에 등장해서인지 난이도는 상당히 낮은 편. 앞서 말했다싶이 주사위 값이 전체적으로 낮기도 하고, 출현하는 잡몹들도 별다른 패턴이 없는 상태기 때문에 페이즈를 넘기기에 어렵지는 않다.[26]
여담으로 이 페이즈에서도 침식이 가장 심각히 되었는지, 얼굴마저 가린데다 여태 회갈빛~하늘빛 머리였던 것이 고요한 오케스트랑 같은 백발이 되었다. 이후 인간형 의태도 하늘빛 머리인 것을 보면 저번에 원형이 거의 없는 얼굴젤라가 제일 침식이 심했듯이, 이번 의태가 제일 침식당한 듯.
2 페이즈 · 어딘가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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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의 조각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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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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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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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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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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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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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의 조각
| 침식
| 체력이 0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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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수
| 관통 속성 공격 적중 시 대상의 최대 흐트러짐 수치 5% 감소. (10회 중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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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 3번째 막 부터 2막마다 '이계 너머의 메아리' 책장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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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능
| 흐트러짐 피해를 2배로 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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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의 조각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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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침식할 수도 있다는 건가?" - 사서 3
"힘을 빌린다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었네..." - 사서 2
"...점점 더 심각해지는 것 같지 않아?" - 사서 1
"그만큼 위험해지고 있다는 거기도 하고..." 네짜흐
"끝까지 함께라... 그 녀석과 똑같은 말을 하는군." - 사서 4
앤젤라가 우주 속의 조각에게 침식된 모습.
의외로 조심해야할 파트다. 공격이 매섭지 않고, 합할만해 대충대충 합만 쳐주고 진행해도 무방할정도로 난이도가 낮다. 그러나 방심하고 아무렇게나 진행하다간 최대 흐트러짐 내성이 줄어드는 기믹이 끝도없이 중첩되어 나중에는 아무런 행동도 못하게된다.
사실상 이 파트 자체보단 얼마나 흐트러짐이 깎이지 않는가가 메인인 파트.
의외로 조심해야할 파트다. 공격이 매섭지 않고, 합할만해 대충대충 합만 쳐주고 진행해도 무방할정도로 난이도가 낮다. 그러나 방심하고 아무렇게나 진행하다간 최대 흐트러짐 내성이 줄어드는 기믹이 끝도없이 중첩되어 나중에는 아무런 행동도 못하게된다.
사실상 이 파트 자체보단 얼마나 흐트러짐이 깎이지 않는가가 메인인 파트.
3 페이즈 · 우리의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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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은하수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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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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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은하수
| 은하수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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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6~6
| 속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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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 60
| 7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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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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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은하수
| 침식
| 체력이 0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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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 우주
| 다른 아군이 모두 사망하면 체력이 감소하며, 흐트러짐 상태가 된다.
이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 | |
이별의 눈물
| 막 시작 시 가사 상태인 아군이 있다면 우는 상태, 없다면 회복 상태가 된다.
우는 상태로 막 시작 시 광역 전투 책장을 사용한다. | |
조약돌
| 회복 상태로 막 시작 시 자신을 제외한 모든 아군의 최대 체력 10% 회복시키고, 행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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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의 친구
| 나를 떠나지마
| 체력이 1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다음 막부터 2막동안 가사 상태가 된다.
가사 상태에서 깨어날 때 최대 체력의 70%만큼 체력을 회복한다. 막 시작 시 앤젤라를 제외한 모든 아군의 체력이 1이면 사망한다. |
우리의 은하수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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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 아니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 사서 4
"괜한 걱정할 때야? 일단 하고 봐야지." - 사서 3
"복잡한 문제에 끼어든 것 같은데..." - 사서 2
"그래도 우리 말고는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 - 사서 1
"개인의 안전이 우선이니까... 무리인 것 같으면 말해." - 네짜흐
앤젤라가 은하수의 아이에게 침식된 모습.
본래 기믹과 같이 본체가 아닌 나머지 넷을 전부 20대 혹은 30대 초반 정도의 한막에 처리가 가능할 정도로 딜을 넣고 한막에 몰아서 처치하면 끝. 혹 한번에 처치를 못했어도 기회가 한 막 더 주어지니 두 막 이내로 처리하면 된다. 물론 앤젤라의 광역딜을 한번 맞아야 하지만 도시 악몽 단계의 책장을 한두번만에 뚫을 정도로 광역 딜의 데미지가 강력하진 않다.
모두 죽으면 앤젤라가 고개를 숙이고 울며, 흐트러짐 0에, 전체 체력이 50으로 변경된다.
디자인이 요정젤라, 벌젤라, 나비젤라처럼 상당히 잘 뽑혔다는 평.
본래 기믹과 같이 본체가 아닌 나머지 넷을 전부 20대 혹은 30대 초반 정도의 한막에 처리가 가능할 정도로 딜을 넣고 한막에 몰아서 처치하면 끝. 혹 한번에 처치를 못했어도 기회가 한 막 더 주어지니 두 막 이내로 처리하면 된다. 물론 앤젤라의 광역딜을 한번 맞아야 하지만 도시 악몽 단계의 책장을 한두번만에 뚫을 정도로 광역 딜의 데미지가 강력하진 않다.
모두 죽으면 앤젤라가 고개를 숙이고 울며, 흐트러짐 0에, 전체 체력이 50으로 변경된다.
디자인이 요정젤라, 벌젤라, 나비젤라처럼 상당히 잘 뽑혔다는 평.
2.5.2. 중반전
4 페이즈 · 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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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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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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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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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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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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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
| 침식
| 체력이 0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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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가시
| 공격 적중 시 피격자의 긍정 감정 2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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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
| 원거리 카드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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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 수 없는 쾌락
| 막 시작 시 '쾌감'의 수만큼 대상의 빛을 회복시킴.
공격 적중 시 대상에게 '쾌감'이 3장 있으면 피해를 20 주고 해당 책장을 소멸시킴. | |
머리가 터질 시간
| 쾌감 책장을 2장 이상 가진 사서가 있으면 특수 전투 책장 사용.
해당 책장은 한번 사용 후 다음 1막동안 사용하지 않음 | |
쾌락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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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가 없어. 그런 짓을 하면서까지..." - 사서 3
"이해할 수 있는 대화조차 하지 않겠다는 건 너무한 일이잖아." - 사서 1
"누구보다 살고 싶었다면, 우리의 마음도 알 수 있었을 텐데..." - 사서 4
"...굳이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아." - 네짜흐
"그런 생각은 나중에 해도 되는 일이니까." - 사서 2
앤젤라가 포큐버스에게 침식된 모습.
속전속결로 딜을 몰아 넣어서 끝내면 된다. 사실 가장 쉬운 페이즈라 봐도 무방한데 원본이나 앤젤라나 굳이 기믹을 생각할 것도 없이 합만 잘 맞춰서 극딜을 넣는게 곧 공략이기 때문. 물론 피격당하면 쾌감 카드를 주기에 제때 쾌감 카드를 소모해서 극딜 맞는건 피하고, 하늘하늘의 효과는 건재하니 사전에 원거리만 가능한 책장으로만 세팅하지 말자.
디자인이 목도리도마뱀, 또는 포켓몬스럽다는 의견이 있다.
속전속결로 딜을 몰아 넣어서 끝내면 된다. 사실 가장 쉬운 페이즈라 봐도 무방한데 원본이나 앤젤라나 굳이 기믹을 생각할 것도 없이 합만 잘 맞춰서 극딜을 넣는게 곧 공략이기 때문. 물론 피격당하면 쾌감 카드를 주기에 제때 쾌감 카드를 소모해서 극딜 맞는건 피하고, 하늘하늘의 효과는 건재하니 사전에 원거리만 가능한 책장으로만 세팅하지 말자.
디자인이 목도리도마뱀, 또는 포켓몬스럽다는 의견이 있다.
5 페이즈 · 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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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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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
| 흙에서 태어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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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3~6
| 속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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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 45
| 6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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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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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
| 침식
| 체력이 0이 되면 다음 페이즈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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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쁜 속죄
| 이 캐릭터는 이번 전투동안 '월계관' 효과를 가진 사서에게만 피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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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향기
| 이 캐릭터의 공격은 사서에게 흐트러짐 피해만을 준다.
이번 전투에서 사서가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해당 사서는 즉시 사망하고, 다음 막 시작 시 '흙에서 태어난 자'가 1명 소환된다. | |
시들지 않는 꽃
| 2막부터 막 시작 시 본체 뒤에 꽃잎을 1장씩 생성한다.
꽃잎이 3장이 되면 막 시작 시 모든 꽃잎을 없애고 광역 공격 책장을 사용한다. | |
꽃잎 눈물
|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다음 막 시작 시 꽃잎이 전부 소멸하고 체력이 40 감소한다.
또한 모든 사서의 흐트러짐 저항을 최대값의 50%만큼 회복시킨다. | |
흙으로 만든 인형
| 출혈, 화상 효과로 피해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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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서 태어난 자
| 태초의 흙으로...
| 이 캐릭터는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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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향기
| 이 캐릭터의 공격은 사서에게 흐트러짐 피해만을 준다.
이번 전투에서 사서가 흐트러짐 상태가 되면, 해당 사서는 즉시 사망하고, 다음 막 시작 시 '흙에서 태어난 자'가 1명 소환된다. | |
흙으로 만든 인형
| 출혈, 화상 효과로 피해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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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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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가고 있어. 조금만 더 하면..." - 네짜흐
"...후,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 사서 4
"괜찮아? 잠시 물러나 있을래?" - 사서 3
"한 명이라도 더 빠졌다가 무슨 일이 날 줄 알고..." - 사서 2
"미안한 말이지만, 끝까지 다들 힘내자" - 사서 1
앤젤라가 알리우네에게 침식된 모습.
원본과 마찬가지로 월계관을 쓴 사서만이 본체를 공략할 수 있다. 체력 상황이 좋은 사서로 알리우네의 합을 대신 받아주고 월계관을 쓴 사서로 극딜을 넣는 것이 중요하다. 전 페이즈에서 생각보다 크게 깍여나간 체력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 이 페이즈는 흐트러짐 저항이 곧 체력이기 때문에 흐트러짐만 관리를 잘 해준다면 이곳에서 체력을 체우고 풀피로 다음 페이즈를 맞이할 수 있다. 잡몹들의 공격 중 주사위을 봉인하는 위험한 카드를 주의하자.
이 앤젤라는 유일하게 E.G.O의 원형이 되는 광역기를 새로 쓰지 않는데, 그 까닭은 알리우네 원본부터 광역기가 있기 때문이다.
원본과 마찬가지로 월계관을 쓴 사서만이 본체를 공략할 수 있다. 체력 상황이 좋은 사서로 알리우네의 합을 대신 받아주고 월계관을 쓴 사서로 극딜을 넣는 것이 중요하다. 전 페이즈에서 생각보다 크게 깍여나간 체력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 이 페이즈는 흐트러짐 저항이 곧 체력이기 때문에 흐트러짐만 관리를 잘 해준다면 이곳에서 체력을 체우고 풀피로 다음 페이즈를 맞이할 수 있다. 잡몹들의 공격 중 주사위을 봉인하는 위험한 카드를 주의하자.
이 앤젤라는 유일하게 E.G.O의 원형이 되는 광역기를 새로 쓰지 않는데, 그 까닭은 알리우네 원본부터 광역기가 있기 때문이다.
2.5.3. 후반전
6 페이즈 · 다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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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포 대사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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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스테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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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포
| 첫번째~네번째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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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6
| 속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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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100
| 5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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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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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포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주
| 6막을 주기로 고유한 공격 패턴을 반복한다.
매 막마다 내성 정보와 속도 주사위 개수가 변경된다. |
반복되는 연주
| 커튼콜 책장을 사용한 다음 막에 현재 반복 횟수에 반비례하여
자신을 포함한 모든 아군의 체력을 회복한다. | |
열렬한 감동
| 흐트러짐 상태가 된 사서에게 '열렬한 감동' 효과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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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 막 시작시 행동 가능한 다른 아군의 수 만큼 위력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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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
| 침묵의 클라이막스
| 5번째와 6번째 패턴일 때 행동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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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포의 사용 책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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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시 돌아온 거야?" - 사서 4
"설마 우리가 실수한 건 아니겠지? - 사서 1
"다시 돌아갈 일 없이, 여기서 확실히 끝내자." - 네짜흐
"저 모습은... 우리가 관객이라는 건가." - 사서 2
"...여전히 소름 끼치는구만..." - 사서 3
앤젤라가 고요한 오케스트라에게 다시금 침식된 모습으로 돌아와 재전을 치룬다. 고케의 E.G.O의 이름이 다 카포, 즉 처음으로 돌아가라는 의미였다는 점에서 어찌보면 이름 그대로를 나타낸 것이고 1페이즈에 나온 다 카포가 너무 쉬웠던 만큼 예상 자체는 가능한 부분이었다. 단지 마냥 약하지는 않은데다가 문학층에선 새 환상체인 흑조가 제일 처음 나온 선례가 있는 만큼 유저들은 이를 그렇게 판단했고 이런 유저들을 제대로 뒤통수 친 것.
앞선 앤젤라의 5개의 패턴에 6 페이즈에 새롭게 추가된 앤젤라 전용 책장과, 여기에 1 페이즈때는 가만히 있던 잡몹들이 시작부터 4명이 동시에 소환되어 적중시 구속, 주사위 파괴, 속도 주사위 봉인, 앤젤라의 위력 증가 등 다양한 효과들로 사서들을 괴롭혀오기 때문에, 1 페이즈와는 비교가 안되게 어려워졌다. 연주자들의 몇몇 책장에는 일방공격시 디버프의 대상을 사서 전체로 확장시키는 효과도 있는지라 상술한 디버프들과 더불어 연주자들에게 합을 맞춰주는 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이유다. 그리고 연주자들이 있으면 앤젤라의 책장 위력이 증가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연주자들을 잡아야한다.
앤젤라 본체의 경우 원본보다 체력과 흐트러짐 저항은 감소했으나 내성은 면역 그대로라 잡을 수 없어보이지만, 지속 효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주' 로 인해 매 막마다 한 개의 속성의 내성이 '보통' 으로 변경된다. 합을 받아치는 것을 제외하면 딜을 넣을 때는 반드시 속성에 맞춰 딜을 넣을 것.
1페이즈에서도 그랬듯 6페이즈도 제 2악장이 문제인데 한턴만에 연주자 넷을 동시에 흐트리기가 거의 불가능한지라 2악장을 사용하는 타이밍에 앤젤라에게는 상당한 힘이 붙어있을 것이고, 덕분에 사서들이 제 2악장에 피격당하면서 감동에 빠지는 총체적 난국이 발생하기 쉽상이다. 2악장을 무사히 넘길 수 있냐 없냐가 사실상 6페이즈의 최종 난관이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만약 2악장에서 감동에 걸렸다면 그냥 사서를 깨우는 것보다 연주자부터 잡는 것도 방법이다. 게다가 열렬한 감동도 랜덤 지정이지, 아군 지정이 아니라 운이 좋으면 조종은 안되어도 적을 패주는 진관경을 볼 수 있다. 어차피 사서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건 3악장만 그렇고 나머지는 그냥 카드도 안쓰고 흐트러짐만 아닌 활동 불가 상태이므로 깨어있는 사서들로 적당히 어그로 끌어주면서 적 머릿수를 제거하자. 어차피 피날레 때 친절하게 전부 깨워주기도 하고[29], 네짜흐 층 자체가 유지력이 뛰어난 층이라 어그로 분산 잘해가며 올라왔다면 사서들도 충분한 체력을 갖고 있을 것이다.
앞선 앤젤라의 5개의 패턴에 6 페이즈에 새롭게 추가된 앤젤라 전용 책장과, 여기에 1 페이즈때는 가만히 있던 잡몹들이 시작부터 4명이 동시에 소환되어 적중시 구속, 주사위 파괴, 속도 주사위 봉인, 앤젤라의 위력 증가 등 다양한 효과들로 사서들을 괴롭혀오기 때문에, 1 페이즈와는 비교가 안되게 어려워졌다. 연주자들의 몇몇 책장에는 일방공격시 디버프의 대상을 사서 전체로 확장시키는 효과도 있는지라 상술한 디버프들과 더불어 연주자들에게 합을 맞춰주는 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이유다. 그리고 연주자들이 있으면 앤젤라의 책장 위력이 증가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연주자들을 잡아야한다.
앤젤라 본체의 경우 원본보다 체력과 흐트러짐 저항은 감소했으나 내성은 면역 그대로라 잡을 수 없어보이지만, 지속 효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주' 로 인해 매 막마다 한 개의 속성의 내성이 '보통' 으로 변경된다. 합을 받아치는 것을 제외하면 딜을 넣을 때는 반드시 속성에 맞춰 딜을 넣을 것.
1페이즈에서도 그랬듯 6페이즈도 제 2악장이 문제인데 한턴만에 연주자 넷을 동시에 흐트리기가 거의 불가능한지라 2악장을 사용하는 타이밍에 앤젤라에게는 상당한 힘이 붙어있을 것이고, 덕분에 사서들이 제 2악장에 피격당하면서 감동에 빠지는 총체적 난국이 발생하기 쉽상이다. 2악장을 무사히 넘길 수 있냐 없냐가 사실상 6페이즈의 최종 난관이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만약 2악장에서 감동에 걸렸다면 그냥 사서를 깨우는 것보다 연주자부터 잡는 것도 방법이다. 게다가 열렬한 감동도 랜덤 지정이지, 아군 지정이 아니라 운이 좋으면 조종은 안되어도 적을 패주는 진관경을 볼 수 있다. 어차피 사서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건 3악장만 그렇고 나머지는 그냥 카드도 안쓰고 흐트러짐만 아닌 활동 불가 상태이므로 깨어있는 사서들로 적당히 어그로 끌어주면서 적 머릿수를 제거하자. 어차피 피날레 때 친절하게 전부 깨워주기도 하고[29], 네짜흐 층 자체가 유지력이 뛰어난 층이라 어그로 분산 잘해가며 올라왔다면 사서들도 충분한 체력을 갖고 있을 것이다.
2.5.4. 후일담
재정신으로 돌아온 앤젤라는 롤랑과 네짜흐에게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버둥 치고 투정부리는 자신의 모습이 우습겠다고 말하나 롤랑이 다들 살려고 발버둥 치는 건 당연하다 하며 그 마음이 뼈저리게 전해졌다 하자 한숨을 쉰다. 네짜흐는 결국 삶은 이어진다며 무엇이든 간에 그저 던져버리지는 말라며 우리 모두는 다음 장을 넘길 자격이 있으니 자신이 정한 끝의 다음이 있을 거라 생각하도록 하라고 조언한다.
삶은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저마다의 예술일 테죠. -네짜흐
이 말을 듣고 앤젤라는 "내 책의 다음장..."이라 중얼거리다가 "결과적으로 너희에게 도움을 받았으니... ...고마워."라 말하고 나가버린다. 이를 보고 롤랑은 황급히 도망쳤다고 하고 네짜흐는 감정을 쏟아내면 창피해지는 법이라 말한다. 이후 롤랑이 이렇게 한 단락 마무리 되었을 때는... 이라 운을 띄우자 네짜흐는 술이 필요하다고 맞장구친다. 롤랑의 술 추천 부탁에 샴페인을 추천하는 네짜흐와 좋다고 말하는 롤랑으로 예술의 층은 마무리된다.
2.5.5. 획득 책장
반복되는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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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는 끝나지 않는다. 그리고 Da capo. 다시, Da capo al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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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Ⅱ
| 감정 비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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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손에 '비용3/'[사용 시] 이번 막을 강제 종료. 다음 막 시작 시 체력, 흐트러짐 저항을 이 카드를 얻은 막의 값까지 회복, 빛 최대 회복'효과를 가진 반복되는 연주 책장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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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사서에게 무대당 딱 한 번 쓸 수 있는[30] 3코스트 '반복되는 연주' 책장을 추가한다. 이 책장을 전투에 꺼내는 순간 가장 먼저 효과가 발동하여 해당 막을 강제로 종료시킨다. 원거리와 광역보다도 우선권이 높기 때문에 이 책장이 막힐 일은 없다. 기본적으로 이번 막에서 속도 주사위를 망쳤다거나 사서들이 흐트러진 상태일 때 한번 되감아버리는 용으로 쓸 수 있다. 또한 일렁임 패시브를 가지고 있는 적들은 매 막마다 패를 전부 뒤섞어버리는 형식이기 때문에, 필살 패턴을 쓰려하는 순간 이 책장을 사용해서 해당 패턴을 딱 한번 무사히 넘기는 등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검지 2번째 무대에서 대행자들은 해금이 발동한 다음 막에 각자의 전용 책장을 사용하는데 이 때 연주를 발동해서 넘길 수 있다.
부가 효과는 인게임 설명문에선 모호하게 적혀있으나 정확하게 설명하면, 이 책장을 사용한 사서는 다음 막에 빛이 최대로 회복됨과 동시에 체력과 흐트러짐 저항이 이 책장을 얻은 시점으로 롤백된다. 만약 이 책장이 패에 잡혔을 때 체력이 80이었고, 전투가 계속되면서 10 안팎으로 떨어졌을 때 이 책장을 사용한다면 단숨에 체력이 80까지 뛰어오른다. 빛을 최대로 회복하는 것도 큰 강점으로, 빛 3개만 제물로 바치기만 하면 다음 막에 빛을 최대로 회복시켜서 바로 에고 책장 사용까지 노릴 수 있다. 막 강제 종료는 물론이고 부가효과까지 버릴 게 없는 훌륭한 사기 책장.
막 강제 종료 때 주의할 점이 없는건 아닌데 엄연한 막 종료라서 흐트러진 캐릭터들이 회복된다. 아군이 많이 흐트려졌을 때 사용하면 베스트지만 적이 많이 흐트려졌을 때는 오히려 적들을 회복시켜주는 꼴이되고 화상도 막 종료시에 데미지가 들어가는지라 연주를 사용했는데 화상이 붙어있던 아군이 죽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아무 생각 없이 막 발동할게 아니라 상황을 보고 적절한 타이밍에 발동해야 최대의 이익을 볼 수 있다.
열렬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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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의 음악은 더욱 박차를 가해 전체를 종말로 이끌어간다. 연주자들이 모두 모였을 때, 아무도 들을 수 없지만 모두가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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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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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이번 막부터 2막동안 모든 적 캐릭터가 피아식별 없이 공격 대상을 정한다. 해당 막동안 적 캐릭터의 피해량이 2-4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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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의 혼란 상태이상과 같은 효과를 주는 환상체 책장으로 선택 후 2막 동안 적들의 피해량이 2에서 4정도 오르지만 적이 피아식별을 못하게 된다. 운이 좋으면 서로 치고박으면서 이쪽은 낮은 속도 주사위로 일방공격만 때릴수 있다. 효과를 제대로 볼려면 적이 많이 살아있어야하기 때문에 엄지 2나 리우 2 같이 여러 무대로 이루어진 접대에서 한 번 골라보자. 물론 어그로 뺏기도 되며 사서들도 타겟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방어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강해진 피해량에 사서들이 눕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원래는 자기 주사위를 자기가 지정해서 자해도 가능했지만 11/9 패치로 막혔다.
여담으로 이 책장의 컨셉은 로보토미 레거시 때의 고요한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의해 직원끼리 치고박는 설정을 들고온 것으로, 과거 레거시 개편 때 이 설정이 사라져 아쉽다는 유저가 많았었는데, 책장 설계 때 해당 컨셉을 살려낸 것으로 보인다.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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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너의 모든 것을 관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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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등급: Ⅲ
| 감정 비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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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한 명: 이번 전투동안 적을 흐트러짐 상태로 만들면 다음 막 시작 시 모든 적의 빛을 1-6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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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서가 적을 흐트러트리면 적의 행동에 제약을 거는 책장. 이런 책장이 그렇듯 적의 흐트러짐 관리가 중요하니 조심하자. 다만 예술의 층의 환상체와 E.G.O 책장 특성상 적을 흐트러지게 하는 것이 크게 어렵지는 않다.
이 특징은 발동 전까지는 저장이 되는데, 이를 이용하여 전 무대에서 적을 흐트러뜨린 상태로 처치하여 무대를 끝마치면[31], 피날레의 효과가 다음 무대의 1막 때 발동되면서 빛이 일부 빈 상태로, 운이 좋으면 텅텅 빈 상태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볼 수 있다. 보스급 대상이 아니라면 프리딜을 노려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특히 어딘가의 조각과는 찰떡궁합이다. 하지만 보스전에서는 코스트를 0으로 만드는 일렁임 효과 때문에 의미가 없어지므로 선택할 때 조심하자.
3. E.G.O 책장
환상체 책장의 무지막지한 유지력과 E.G.O 책장의 각종 부가 효과들에 대한 패널티인지 타 층과 비교했을때 주사위값이 꽤 낮다.
3.1. E.G.O 책장 목록
원거리 전투 책장
어딘가의 조각 4코스트 합 시작 시 대상의 모든 책장의 주사위 위력 -4 | E.G.O
예술의 층 | 파일:라오루 관통.png4~7 적중 대상에게 흐트러짐 피해 10
파일:라오루 관통.png4~7 적중 대상에게 흐트러짐 피해 10 파일:라오루 관통.png4~7 적중 대상에게 흐트러짐 피해 10 |
원거리 책장. 상대 주사위 위력 -4를 감안하면 합을 할 경우 실질 주사위 눈은 8~11에, 흐트러짐 피해는 최대 30으로 상당하다. 기술과학의 층 후회의 관통 버전. 다만 8~11의 주사위는 도시의 별 구간부터는 합을 붙이기 애매한 수치라 일방공격 용도로 쓰거나 일부러 약한 책장에 대야한다. 또, 퍼센티지로 깎아대는 후회와는 달리 고정수치라 흐트러짐 저항 수치가 높은 보스급 손님들한테는 큰 효과가 없고 수치가 낮은 일반 손님들한테 잘 먹힌다. 그래도 예술의 층 E.G.O 중에선 제일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책장인데다 원거리라서 뽑아놓으면 쓸 일이 자주 생긴다.
사용시 빨간 음표들이 떠돌며, 붉은 음파를 방출하는 연출이 생긴다.
사용시 빨간 음표들이 떠돌며, 붉은 음파를 방출하는 연출이 생긴다.
광역 공격 책장
우리의 은하수 6코스트 | E.G.O
예술의 층 | 파일:라오루 참격.png3~8 개별 적중 주사위 값만큼 자신의 체력 회복
파일:라오루 타격.webp3~8 개별 적중 주사위 값만큼 자신의 체력 회복 파일:라오루 타격.webp3~6 개별 적중 주사위 값만큼 자신의 체력 회복 |
3~8의 주사위는 도별 책장을 뚫는게 기적일정도로 낮은 수치라 딜은 고사하고 주사위 파괴도 기대하기 힘들다. 패치 전에는 위력적용이 안되고 적중시 주사위 값 만큼만 정직하게 회복시켜주어 6코스트 들여 9~22를 회복시키는 구린효과였으나, 패치 이후 '적중된 적의 수만큼' 회복이 개별로 적용되도록 바뀌어 잘만 맞추면 풀피는 우습게 찍을수 있어 회복용으로 무척 좋아졌다.[32] 대신 회복 수치는 원래 주사위값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위력 버프를 얹었다고 회복량이 늘어나지는 않는다.
사용시 배경이 우주가 되어 별들이 적들이 있는 좌측 하단으로 쏟아지며, 하얀 별똥별이 적을 강타하는 이펙트가 나온다. 다만 공격 모션이 정말 엄청나게 길어서 막타용으로 썼다가 몇초간 진득하게 관람해야 될 수도 있다.
사용시 배경이 우주가 되어 별들이 적들이 있는 좌측 하단으로 쏟아지며, 하얀 별똥별이 적을 강타하는 이펙트가 나온다. 다만 공격 모션이 정말 엄청나게 길어서 막타용으로 썼다가 몇초간 진득하게 관람해야 될 수도 있다.
쾌락
4코스트 | E.G.O
예술의 층 |
예술의 층 유일의 죽창 E.G.O. 사용한 사서가 아닌 지정한 대상의 감정 단계에 따라 5~15부터 10~20의 죽창 피해를 꽂고, 이후 적중시 6~15의 피해와 출혈을 최대 9 부여한다.
일단은 죽창 책장 취급이지만 부가 효과도 없으면서 다른 층의 죽창형 E.G.O[33]는 물론이고 도시 질병 구간의 죽창형 책장들[34]과 주사위 값이 비슷한 수준이다. 2타의 관통 3타와 출혈 9가 핵심 효과로 보일 정도지만, 관통 관련 환상체 책장들의 성능 역시 별로고 출혈값은 그럭저럭 되지만 출혈 자체가 너프 먹어서 좋다고 할 수준은 아니다. 이래저래 4코스트 값을 못하는 책장.
관통 주사위 눈 적중시 포큐버스의 웃음소리와 환각이 화면을 덮는다.
일단은 죽창 책장 취급이지만 부가 효과도 없으면서 다른 층의 죽창형 E.G.O[33]는 물론이고 도시 질병 구간의 죽창형 책장들[34]과 주사위 값이 비슷한 수준이다. 2타의 관통 3타와 출혈 9가 핵심 효과로 보일 정도지만, 관통 관련 환상체 책장들의 성능 역시 별로고 출혈값은 그럭저럭 되지만 출혈 자체가 너프 먹어서 좋다고 할 수준은 아니다. 이래저래 4코스트 값을 못하는 책장.
관통 주사위 눈 적중시 포큐버스의 웃음소리와 환각이 화면을 덮는다.
광역 공격 책장
잔향 5코스트 | E.G.O
예술의 층 | 파일:라오루 관통.png3~7 개별 대상이 흐트러짐 상태면 대상에게 피해 8
파일:라오루 관통.png3~7 개별 대상이 흐트러짐 상태면 대상에게 피해 8 파일:라오루 관통.png3~7 개별 대상이 흐트러짐 상태면 대상에게 피해 8 |
은하수의 아이보다 값이 싼 5코스트지만, 주사위 값이 은하수의 아이보다 더 낮아져서 주사위 파괴는 불가능한 수준. 흐트러짐 상태일시 추가 피해 텍스트는 사실 함정으로, 피해량 증가가 아니라 고정 피해라서 생각보다 딜이 잘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도시의 별 쯤 가면 정직하게 책장으로 두드려 패는게 더 좋을 수도 있다. 무작정 쓰기보단 자신의 전투 책장과 대조를 잘 해보고 사용하는게 좋다[35]. 아무런 위력/피해량 보정이 없다는 전제하에 흐트러짐 상대에게 풀딜을 넣었을시 주사위 값을 환산해보면 21~33 수준.
사용시 효과가 상당히 아름다운 편으로 화면엔 꽃잎이 흩날리며 사서가 에고로 적들을 지나갈땐 연삭기 마냥 분홍빛으로 점멸한다. 2번째 공격엔 화려한 꽃 커튼이 생겼다가 마지막 공격에 청아한 소리와 함께 꽃 커튼이 닫혔다 열리는 연출이 생긴다.
사용시 효과가 상당히 아름다운 편으로 화면엔 꽃잎이 흩날리며 사서가 에고로 적들을 지나갈땐 연삭기 마냥 분홍빛으로 점멸한다. 2번째 공격엔 화려한 꽃 커튼이 생겼다가 마지막 공격에 청아한 소리와 함께 꽃 커튼이 닫혔다 열리는 연출이 생긴다.
광역 공격 책장
다카포 6코스트 | E.G.O
예술의 층 | 파일:라오루 타격.webp4~8 개별 적중 다음막에 대상의 빛 2 감소
파일:라오루 타격.webp4~9 개별 적중 대상은 다음 막동안 속도가 1로 고정된다 파일:라오루 타격.webp5~9 개별 적중 이번 막에 허약 1과 무장해제 1 부여 |
흑조 E.G.O에 이어서 1타에 빛 감소 효과를 들고 왔으며 2타는 다음 막에 구속, 3타는 이번 막에 모든 주사위 위력 1 감소를 걸어버린다. 빛 감소도 좋은 효과지만 속도와 위력 보정이 거의 없는 네짜흐 층에서 속도와 위력에 영향을 주는 책장이라 채용 가치가 높다. 특히 3타의 경우 대부분 책장은 3타가 비어있거나 값이 낮아서 일부 책장을 제외하면 거의 적중한다고 보면 된다. 광역 책장이라 먼저 위력 감소를 묻힐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만약 3타를 다 맞는 적이 있다면 2막은 날로 먹을 수 있다.
다만 3타면 모를까 1, 2타는 둘다 안맞는 경우도 흔하므로 힘이나 위력 버프가 없는 이상 효과를 온전히 보기가 힘들다. 그래도 그걸 감안해도 효과가 워낙 좋은데다, 나머지 광역 책장들이 워낙 애매한지라 광역 책장이 필요하다면 제일 먼저 고려해볼만한 E.G.O.
전작처럼 둥근 악보가 커지며 Movement 1, 2에 이어 3, 4는 넘어가고 바로 Finale라는 흰 글자 연출이 나온다. 다카포 책장 사용이 발동 전에 커튼이 쳐지는데 다른 광역 공격 책장을 같은 막에 사용하면 다카포 사용 전까지 계속 커튼이 쳐진상태 그대로 피해량만 보이는 기묘한 상황이 연출된다
여담으로 이 책장이 처음 나왔을 때는 소리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컸었다. 특히 피날레의 빠아암 소리는 정말 고막이 터지는 수준. 그래서 핫픽스로 음량이 줄어들었다. 그 외에도 공연이 끝나더라도 그 막이 종료되기 전까지 코러스 소리가 계속 나와서 코러스를 지겹도록 들어야된다.
다만 3타면 모를까 1, 2타는 둘다 안맞는 경우도 흔하므로 힘이나 위력 버프가 없는 이상 효과를 온전히 보기가 힘들다. 그래도 그걸 감안해도 효과가 워낙 좋은데다, 나머지 광역 책장들이 워낙 애매한지라 광역 책장이 필요하다면 제일 먼저 고려해볼만한 E.G.O.
전작처럼 둥근 악보가 커지며 Movement 1, 2에 이어 3, 4는 넘어가고 바로 Finale라는 흰 글자 연출이 나온다. 다카포 책장 사용이 발동 전에 커튼이 쳐지는데 다른 광역 공격 책장을 같은 막에 사용하면 다카포 사용 전까지 계속 커튼이 쳐진상태 그대로 피해량만 보이는 기묘한 상황이 연출된다
여담으로 이 책장이 처음 나왔을 때는 소리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컸었다. 특히 피날레의 빠아암 소리는 정말 고막이 터지는 수준. 그래서 핫픽스로 음량이 줄어들었다. 그 외에도 공연이 끝나더라도 그 막이 종료되기 전까지 코러스 소리가 계속 나와서 코러스를 지겹도록 들어야된다.
[1] 로보토미 시절 안전팀 배경에 있었던 바로 그것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2] 파일을 뜯어서 나온 이름은 돌이[3] 예시로 우주속의 조각은 그를 이해하려는 자들은 마지막에 미쳐버리고 말았다는 결과의 반복이, 은하수의 아이는 친구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는 감정이, 포큐버스는 마약에 취한 무의미한 삶을, 알리우네는 죽음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소망을, 고요한 오케스트라는 반복되는 연주가 허무함이라는 감정과 연결되어 있다.[4] 정확히는 위력이 아예 0으로 고정된다.[5] 정확히는 위력이 아예 0으로 고정된다.[6] 정확히는 위력이 아예 0으로 고정된다.[7] 정확히는 위력이 아예 0으로 고정된다.[8] 쐐기 사무소의 꿰뚫기 카드랑 별개.[9] 1장이면 흐트러짐 수치의 최대치가 50%로 감소되고 두장이면 25%로 감소된다.[10] 현재 인게임 텍스트에 '일반 공격'이라고 오타가 나있다.[11] 현재 인게임 텍스트에 '일반 공격'이라고 오타가 나있다.[12] 현재 미출력대사다.[13] 현재 미출력대사다.[14] 현재 미출력대사다.[15] 현재 미출력대사다.[16] 월계관을 머리에 쓴다.[17] 월계관을 머리에 쓴다.[18] 특이사항으로 합산 광역기인데 공격 주사위가 3개이다. 이 때는 주사위가 소모되지 않고 원래 합산 방식으로 3번 굴려서 합 승리/패배를 판정한다.[19] 특이사항으로 합산 광역기인데 공격 주사위가 3개이다. 이 때는 주사위가 소모되지 않고 원래 합산 방식으로 3번 굴려서 합 승리/패배를 판정한다.[20] 특이사항으로 합산 광역기인데 공격 주사위가 3개이다. 이 때는 주사위가 소모되지 않고 원래 합산 방식으로 3번 굴려서 합 승리/패배를 판정한다.[21] 특이사항으로 합산 광역기인데 공격 주사위가 3개이다. 이 때는 주사위가 소모되지 않고 원래 합산 방식으로 3번 굴려서 합 승리/패배를 판정한다.[22] 전작의 환상체 기록에 알리우네가 "사람이 되기를 원했다"는 언급이 있는데, 그 소망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23] 이때 카르멘의 것이었던 머리 묶음을 풀어버린다.[A] 24.1 24.2 24.3 24.4
[26] 전작에서도 고케스트라는 전투능력이 썩 좋은 편은 아니였다. 대신에 상성이 꽤 튼튼하고 범위가 넓고 직원에게 주는 피해만 보면 HE보다는 조금 높은 등급이지만 회사에 축적해둔 에너지를 모두 없앤다는(회사에 큰 영향을 끼치는) 능력 때문에 알레프 취급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능력은 4막에서 빛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재현했다.[29] 물론 그 다음막이 흐트러짐 상태지만 연주자들도 이때는 쉬므로 깨어있는 사서들로 안젤라의 공격 어그로만 잘 빼주면 된다. [30] 책장에는 안 적혀있지만 선택한 무대에서 사용했더라도 다음 무대부터 덱에 들어있기 때문에 드로우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31] 서술이 애매할 수 있는데 해당 막에서 최소한 1명의 적은 흐트러지게 만든 후 모든 적을 동시에 처치를 하여 해당 무대를 끝내야 한다.[32] 대략적으로 10 언저리 남은 체력이 적 3체때 사용하여 전부 적중시키면 80언저리를 채울 수 있다.[33] 역사의 층의 '잊혀짐', 문학의 층의 '적안' 등[34] 마침표 사무소의 '한 점만 노리겠어', 새벽 사무소의 '새벽녘', 쐐기 사무소의 '꿰뚫기' 등.[35] 특히 공격기가 부족한 탱커가 사용해주는 편이 효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