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천안시 갑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2. 역대 국회의원 목록과 역대 선거 결과
2.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2.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2.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2.4. [[제19대 국회의원 선거]]2.5. [[제20대 국회의원 선거]]2.6. [[2018년 재보궐선거]]2.7.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1. 개요

천안의 원도심을 끼고 있는 곳이라 천안의 세 지역구 중에 보수색이 비교적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1] 동남구 대다수의 농촌, 구도심 지역과, 서북구에서 상대적으로 구도심권에 속하는 성정동을 포함하고 있다. 이 이유로 원도심 개발[2]이 이 지역구의 최대 떡밥이다. 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문진석 의원이다.

언론에서 충청권 내에 나름 비중있게 다루는 지역구이다. 충남 정치 1번지라는 별명이 있는데, 충남에서 여야 신경전이 상당히 팽팽한 축에 속하고, 충남 최대 도시 천안의 전통적인 구도심권을 포함하고 있다는 상징성 덕인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선거때마다 각 당의 핵심 인사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곳 중 하나다.

천안시 갑 관할 구역
서북구 성정1동, 성정2동 + 동남구 원성1동, 원성2동, 중앙동, 문성동, 봉명동, 일봉동, 신안동, 목천읍, 성남면, 수신면, 병천면, 북면, 동면

2. 역대 국회의원 목록과 역대 선거 결과

총선
당선자
당적
임기
선거구
제13대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천안시
천원군
제14대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천안시
천안군
제15대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천안시 갑
제16대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제17대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제18대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제19대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제20대
2016년 5월 30일 ~ 2018년 2월 13일
2018년 6월 14일 ~ 2020년 5월 29일
제21대
2020년 5월 30일 ~

2.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천안시 갑(甲)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22,529
29.63%
2
낙선
2
27,668
36.39%
1
당선
3
21,163
27.83%
3
낙선
4
최덕찬
738
0.97%
6
낙선
5
박종구
1,351
1.78%
5
낙선
6
윤용일
무소속
2,590
3.41%
4
낙선
선거인수
137,534
투표수
76,810
무효표수
771
투표율
55.85%
관할구역 : 풍세면, 광덕면, 목천면, 북면, 성남면, 수신면, 병천면, 동면, 중앙동, 문성동, 원성1동, 원성2동, 봉명동, 신용동, 청룡동, 신안동

2.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천안시 갑(甲)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25,700
30.12%
2
낙선
2
강방식
2,323
2.72%
4
낙선
3
38,675
45.33%
1
당선
4
도병수
15,635
18.33%
3
낙선
5
곽금미
994
1.17%
6
낙선
6
양승연
511
0.6%
7
낙선
7
엄금자
무소속
1,475
1.73%
5
낙선
선거인수
155,404
투표수
86,431
무효표수
1,118
투표율
55.62%
관할구역 : 목천읍, 풍세면, 광덕면, 북면 ,성남면, 수신면, 병천면, 동면, 중앙동, 문성동, 원성1동, 원성2동, 봉명동, 신용동, 청룡동, 신안동

2.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천안시 갑(甲)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28,774
38.26%
1
당선
2
26,747
35.57%
2
낙선
3
도병수
18,178
24.17%
3
낙선
6
고종원
1,502
2%
4
낙선
선거인수
174,769
투표수
75,925
무효표수
724
투표율
43.44%
관할구역 : 목천읍, 풍세면, 광덕면, 북면, 성남면, 수신면, 병천면, 동면, 중앙동, 문성동, 원성1동, 원성2동, 봉명동, 일봉동, 신방동, 청룡동, 신안동

2.4.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천안시 갑(甲)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44,897
40.02%
2
낙선
2
57,810
51.53%
1
당선
3
강동복
9,462
8.43%
3
낙선
선거인수
225,883
투표수
113,031
무효표수
862
투표율
50.04%
관할구역 : 천안시 동남구(전체), 천안시 서북구(쌍용2동)[4]

2.5.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천안시
동남구 원성1동, 원성2동, 중앙동, 문성동, 봉명동, 일봉동, 신안동,
목천읍, 성남면, 수신면, 병천면, 북면, 동면 + 서북구 성정1동, 성정2동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박찬우(朴贊佑)
36,705
45.46%
1위
당선[6]
2
한태선(韓太善)
27,954
34.62%
2위
낙선
3
이종설(李鍾卨)
14,062
17.41%
3위
낙선
5
이명성(李明星)
2,020
2.50%
4위
낙선
선거인수
168,194
투표수
81,872
무효표수
1,131
투표율
48.7%

천안의 인구 증가로 인해 병 선거구가 새로 신설되면서 현역 양승조 의원이 천안 병으로 옮겨 출마하였고, 이에 같은 당의 한태선이 대신 출마하였지만 낙선하였다.

2.6. 2018년 재보궐선거

2018년 2월 13일자로 박찬우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이후 재보궐 선거구로 확정되어 민주당 이규희 후보가 당선되었다. 그런데 후임자로 당선된 그 이규희 또한 의원직을 상실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천안시
동남구 원성1동, 원성2동, 중앙동, 문성동, 봉명동, 일봉동, 신안동,
목천읍, 성남면, 수신면, 병천면, 북면, 동면 + 서북구 성정1동, 성정2동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45,202
57.78%
1위
당선
2
25,704
32.85%
2위
3
5,845
7.47%
3위
6
1,475
1.88%
4위
선거인수
165,582
투표수
80,518
무효표수
2,292
투표율
48.6%

2.7.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천안시 갑
동남구 원성1동, 원성2동, 중앙동, 문성동, 봉명동, 일봉동, 신안동,
목천읍, 성남면, 수신면, 병천면, 북면, 동면 + 서북구 성정1동, 성정2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문진석(文振碩)
45,999
1위
49.34%
당선
2
신범철(申範澈)
44,671
2위
47.92%
낙선
7
정조희(鄭朝熙)
734
4위
0.78%
낙선
8
조세빈(曺世彬)
671
5위
0.71%
낙선
9
김재원(金載元)
1,141
3위
1.22%
낙선
선거인 수
168,135
투표율
56.49%
투표 수
94,976
무효표 수
1,760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 이규희 의원이 결국 컷오프 당하고, 불출마 선언을 하게 되었다.[7] 이후 경선에서 문진석충남도지사 비서실장과 전종한 천안시의회 의장간의 경선 끝에 문진석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이 공천을 받았다.

한편 제1야당 미래통합당에서는 강동복 전 충남도의회 의원, 박상군 한화화재 영업직, 신범철 전 국립외교원 교수, 유진수 전 부대변인, 이정만 전 대전지검 천안지청장, 이종설 전 국회의원 후보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는데 경선 끝에 신범철 예비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그 외 정의당에서는 장진 충남도당위원장이 나올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끝내 최종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고, 우리공화당의 정조희 후보와 친박신당의 조세빈 후보 역시 최종 후보로 등록하며 출마를 확정지었다.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후보와 미래통합당 신범철 후보가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나 1,328표, 1.4% 차라는 근소한 차이로 민주당 문진석 후보가 승리해 지역구를 수성했다. 극우 성향인 정조희, 조세빈의 표를 합치면 민주당 문진석-통합당 신범철 후보간 표차보다 큰만큼 범진보는 사실상 장진 예비후보의 불출마로 단일화가 되었으나 범보수 진영은 분열된 것이 당락을 갈랐다고 볼 수 있다.[8]

세부적으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후보는 목천읍, 봉명동[9], 일봉동, 신안동, 성정2동에서만 이겼지만, 사전투표에서 많은 표를 얻어 막판에 승리할 수 있었다.

미래통합당은 2018년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에게 빼앗긴 세 지역구들 중 두 군데(충청북도 제천시·단양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을)는 되찾는데 성공했지만, 나머지 한 군데인 이 곳은 그러지 못하면서 당시의 손실을 완벽히 회복하는데는 결국 실패했다. 그나마 득표율에서는 괄목할만큼의 세력회복을 이뤘다는 것이 위안거리.

[1] 정확히 말하면, 천안 을과 병 지역구가 민주당계 정당에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여주고, 그나마 갑 지역구가 좌우 밸런스가 맞는 그림이다.(..)[2] 천안역 및 중앙시장 부근의 활성화[3] 쌍용2동을 동남구 선거구로 떼어오는 바람에 '천안시 갑'이 되었다.[4] 쌍용2동을 동남구 선거구로 떼어오는 바람에 '천안시 갑'이 되었다.[5] 2018년 2월 13일 당선무효[6] 2018년 2월 13일 당선무효[7]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8] 같은 충남 지역인 당진시에서도 통합당의 공천 갈등으로 인해 보수 진영 후보들이 단일화에 실패하면서 민주당 후보가 승리했다. 반면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울산광역시 동구에서는 이와 반대 방향으로 표가 분산되면서 미래통합당 후보가 승리했다.[9]3표 차이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