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한국 영화]][[분류:1998년 영화]][[분류:학교폭력을 소재로 한 작품]] [[파일:attachment/짱/짱.jpg]]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아름다운 혁명]]''' == 개요 == 1998년 양윤호 감독의 한국 영화. [[차인표]], [[송윤아]], [[장혁]], [[홍경인]], [[양동근]] 등이 출연했다. 장르는 [[학교폭력물]]. == 내용 == 고등학교 중퇴, 검정고시 4수, 전국 임용고시 성적 전국 최하위, 교생 실습 점수 낙제점, 현직 밴드 마스터로 학교 근처보다는 단란주점을 전전하던 황기풍([[차인표]] 분)이 문제아반 담임으로 발탁된다. 기풍은 아이들을 선도하는 방법으로 야자시간 [[일진|문제아]] [[기수열외|배제의 목적]]에서 가입한 밴드부를 진짜 음악부로 탈바꿈 시켜 대회에 나가게 되는 내용이다. == 출연진 == * [[차인표]] : 황기풍 역 * [[송윤아]] : 송나영 역 * [[홍경인]] : 나기찬 역 * [[서태화]] : 학생주임 역 * [[장혁]] : 임세빈 역 * [[박용식]] : 교감 역 * [[임세호]] : 대끼리 역 * [[양동근]] : 양종구 역 * [[이영준(배우)|이영준]] : 명수 역 * [[임채홍]] : 철구 역 * [[박은혜]] : 유해리 역 * [[김민정(1982)|김민정]] : 반장 역 * [[고은영]] : 호경 역 * [[조한준]] : 왕수 역 * [[이인섭]] : 망치 역 * [[김승현]] : 뺀질이 역 * [[김준희]] : 이상미 역 * [[강래연]] : 7공주 역 * [[홍주희]] : 7공주 역 * [[이은영]] : 7공주 역 * [[김경애]] : 기찬 모 역 * [[정성갑]] : 기찬 부 역 === 특별출연 === * [[임주완]] * [[서갑숙]] * [[정흥채]] * [[유퉁]] * 김윤형 * 유병한 * 홍우래 * 김용선 * 고구려 * [[야다(밴드)|야다]] == 여담 == * 개봉하기 약 2년전 국내에서 일본만화 [[GTO]]를 원작으로 한 영화를 준비중이며, 주연배우로는 차인표를 예정하고 있다는 기사가 주간만화잡지인 '찬스'에서 나온 적이 있다. 그로부터 몇년간 소식이 뜸하다가 갑자기 개봉한 '차인표가 교사로 등장하는 영화'가 바로 이것이다. * 개봉 당시 [[노이즈 마케팅|논란작이 되었는데]], 각계각층에서는 ~~[[대한민국]]의 [[반어법|주요 미풍양속]]인~~ 아전인수식으로 이 영화를 해석하는데 혈안이 되었다. 학교측에서는 [[일진|문제아]]들의 악행을 강조했고 인권단체 측에서는 폭압적인 교육방식을 비판하기에 바빴고 [[운동권]]에서는 교육계의 부조리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기에 바빴다. 당시에는 그래도 괜찮은 작품 취급이'''었'''다. 왜냐하면 교육계의 부조리는 치맛바람의 영향으로 묵인시 되는 분위기였고, 결정적으로 '''[[일진]]들의 원색적인 [[범죄]] 행위는 인구에 거론조차 안되는 시기였기에''' [[감성팔이]]식 [[신파극]]이 먹혀들어갈 만한 여건이 지금보다 좋았기 때문이다. * 또한 강제적 야간자율학습이나 학생인권억압이 만연했던 시절이라, 문제아들을 미화하는 영화라는 비판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호평을 받은 점 또한 있다. * 하지만 아무리 메시지를 좋게 보더라도 영화적인 수준은 이게 혹시 중학생들이 각본을 쓴 것은 아닐지 의심이 들 정도다. 특히 마지막 콩쿨 장면에서는 답이 안나올 정도인데... 영생고등학교(주인공 일행들의 학교)가 등장하마자마 관객들이 한 목소리로 "꺼져"를 외치다가, 갑자기 양동근이 프리스타일 랩을 하자 관객들이 경청을 하기 시작하고, 공연을 시작하니 빨강노랑파랑 등등 형형색색의 조명이 번쩍번쩍하고, 주인공일행들의 영생고등학교 공연이 끝나자 마치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모든 관객이 한 목소리로 "영생짱" 외친다든지,[* "영생짱"을 외칠때 모든 관객들이 오른손으로 엄지를 세워서 "영생"에서 팔꿈치를 접고, "짱"에서 팔꿈치를 펴서 손을 내밀며 "영생짱"을 외친다. 박수를 치거나 환호성을 지르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이 모두가 그렇게 하는 걸보니 관객들이 미리 연습이라도 했나보다. 그 와중에 관객들의 표정이 말 그대로 [[무념무상]].] 공연 후 갑자기 홍경인의 관객들에게 마이크도 없이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공연장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들을 수 있을만큼 목소리가 크게 들린다든지, 그 이야기가 끝나마자마 뜬금없이 노래를 시작하는데 갑자기 반주가 깔리고 주인공일행들이 그동안 연습도 한적 없는 합창을 시작한다든지 (....) * 15년 후 [[SBS]]의 프로그램 [[송포유]]의 선배격이라 할 수 있는 영화다. '''당연히 문제점도 동일하다.''' 차이점은 단 두 가지. 영화냐 실화냐(...), [[배우|프로]]냐 [[아마추어]]냐(...), 단편이냐 장편이냐[* 만일 송포유에 논란이 없었다면 계속해서 롱런할 계연성도 존재했다.]가 전부다(...). ~~차라리 [[최민수]]가 선생역을 맡았으면 [[품행제로(해피 선데이)|웃기기라도 했겠지]]...~~ * 또한 이 영화는 [[박은혜]], [[강래연]]의 데뷔작이며 [[장혁]]에게는 영화로서의 데뷔작이다. * 이 영화에 출연했던 [[양동근]]은 극 중에서 노래실력을 보여줌으로서 3년 뒤인 2001년에 랩퍼로서 데뷔하며 가수활동과 연기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짱, version=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