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정흥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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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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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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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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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1987년 연극 '끝없는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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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 배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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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굳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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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임꺽정 출연 당시의 모습. 이 이미지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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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배우.
1987년, 연극 끝없는 아리아를 통해 연극 배우로 먼저 데뷔하였다. 주로 연극 분야에서 활동하다 32세이던 1996년, SBS 드라마 임꺽정에서 주연 임꺽정 역을 맡아 무명을 씻고 인기를 끌었다.[1] 큰 체구와[2] 부리부리한 눈매 때문인지 사극에 출연할 때는 힘세고 무식한 개그 캐릭터나 우직한 장수 역으로 등장할 때가 많다.
2020년 1월에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출연하여 인터뷰를 했다. # 2020년 3월에 자신의 근황을 인터뷰로 밝혔는데, 현재 아내와 함께 홍성군에 거주하며 한국다중문화예술진흥회의 이사장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했다. #
이 외에도 꺽정마 TV라는 쇼핑몰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 출연작
2.1. 드라마
- 1998년 KBS2 야망의 전설 강태수 역
- 1999년 KBS2 어사출두 어사보 역
- 1999년 SBS 약속
- 2000년 KBS2 천둥소리 돌한 역
- 2002년 KBS2 태양인 이제마 덕용 역
- 2003년 KBS1 무인시대 부루 역
- 2004년 MBC 영웅시대 차지철 역
- 2005년 KBS2 드라마시티 - 개조는 맨발이다 목사 역
- 2005년 KBS2 황금사과 이 부장 역
- 2006년 KBS1 서울 1945 김종오 역
- 2008년 KBS 대왕 세종 강상인 역
- 2012년 MBC 무신(드라마) 예꾸 역
- 2013년 MBC 제왕의 딸 수백향 비적 두목 역(특별 출연)
2.2. 영화
- 1992년 걸어서 하늘까지 (특별 출연)
- 1998년 짱 (특별 출연)
- 2001년 광시곡 마동철 역
- 2004년 투 가이즈 올백 역
- 2006년 가족의 탄생 김 사장 역(특별 출연)
- 2014년 황제를 위하여 작두 역
2.3. 예능
- 2001년 KBS2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출발 드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