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
기준 배수량
| 5,195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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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만재) 배수량
| 5,595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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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162.4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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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 14.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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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수선
| 4.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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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력
| 4축,퍼슨식 올 기어드 터빈 X 4; 90,000 s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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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도
| 35.25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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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거리
| 14노트로 순항시 5,000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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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2]
| 50구경장 5.5인치(140mm) 단장포 7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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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cm 연장 어뢰 발사관 4기 8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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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구경장 8센치 단장고각포 2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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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식 기뢰 56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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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일본 제국 해군의 경순양함 센다이급 경순양함(川内型軽巡洋艦).
태평양 전쟁에서 활약했으며, 주로 수뢰전대의 기함을 맡았다. 나가라급에 비해 보일러의 위치가 개선되었고 처음부터 비행기 격납고 등의 준비가 됐으나 운용은 하지않았고, 1929년에 캐터펄트를 장착하고 나서 운용을 시작했다.
88함대 계획[3]으로 인해 배의 연료인 중유가 대량으로 소비될 것을 예상해 연료로 중유와 석탄을 함께 사용하는 혼합 보일러가 채용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덕분에 종래의 일본해군 경순양함들과는 달리 연돌이 4개이다. 하지만 88함대 계획이 조약으로 인해 실현되지 못하게 되면서 다 쓸데없는 짓이 되어버렸고, 원래 8척이 예정되었던 건조계획도 도중에 중지되면서 3척만이 건조되었다.
다른 경순양함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강 이름을 따 왔는데, 그 중에서 2번함 진츠의 유래가 된 진츠강은 이타이이타이병의 발원지로 악명높다. 병의 원인이 카드뮴이라는 것은 1960년대에 알려졌지만, 병 자체는 1910년대부터 발생하였다.
태평양 전쟁에서 활약했으며, 주로 수뢰전대의 기함을 맡았다. 나가라급에 비해 보일러의 위치가 개선되었고 처음부터 비행기 격납고 등의 준비가 됐으나 운용은 하지않았고, 1929년에 캐터펄트를 장착하고 나서 운용을 시작했다.
88함대 계획[3]으로 인해 배의 연료인 중유가 대량으로 소비될 것을 예상해 연료로 중유와 석탄을 함께 사용하는 혼합 보일러가 채용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덕분에 종래의 일본해군 경순양함들과는 달리 연돌이 4개이다. 하지만 88함대 계획이 조약으로 인해 실현되지 못하게 되면서 다 쓸데없는 짓이 되어버렸고, 원래 8척이 예정되었던 건조계획도 도중에 중지되면서 3척만이 건조되었다.
다른 경순양함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강 이름을 따 왔는데, 그 중에서 2번함 진츠의 유래가 된 진츠강은 이타이이타이병의 발원지로 악명높다. 병의 원인이 카드뮴이라는 것은 1960년대에 알려졌지만, 병 자체는 1910년대부터 발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