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전주시.gif 전주시 시내버스 10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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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3가(평화동종점)
| 종점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송천동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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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6:07
| 기점행
| 첫차
|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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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25
| 막차
|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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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18~25분
| 주말배차
| 18~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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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0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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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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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2017년 전주시 시내버스 개편에서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노선.
3. 역사
- 2017년 2월 20일 개편 때 신설되었다.
- 2020년 12월 12일 개편으로 시간표가 변경되었다. 동시에 1대가 증차되었다. 전주시 공지사항
- 2021년 1월 1일부터 운행분 일부가 시민여객으로 이관되어 두 회사가 공동배차한다.
4. 특징
- 구도심인 동전주 지역의 팔달로 중심체계를 벗어나 넓어진 전주 시가지를 반영하고 굴곡 노선을 줄여 실제 생활 패턴을 반영한 노선을 만들겠다는 2017년 시내버스 개편의 목적을 제일 잘 드러내고 있는 노선이다.
- 여러모로 획기적인 노선이지만 수요에 비해 공급이 뒷받침하지 못 하고 있다. 이 노선을 계획할 때는 단순히 165번의 수요분산, 송천동과 전주대의 연계 역할 정도로만 생각해 배차간격이 100번보다 못한 20분으로 책정되었다. 그 결과 양쪽에서 버스를 못 타는 경우가 잦으며, 특히 '송천동 → 전주대' 구간에서는 농수산시장과 그 다음 정류장에서 이미 만차가 되어버려 그 다음 정류장부터는 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노선 뿐 아니라 노선을 짤 때 페이스북의 여론을 꽤 무시하였음을 알 수 있다. 다음 개편 시 증차 혹은 탄력배차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무산되었다. 탄력배차는 배차담당 선에서 무산되었고 증차는 여기보다 사정이 더 열악한 호성동 쪽 535번에 우선분배되었다.
- 고정배차제 시행 이전부터 고정배차를 시행하는 노선이며, 성진여객 단독으로 운행하고 있다. 현재는 시민여객과 공동배차로 운행한다.
- 수요가 엄청나다... 사람이 너무 많아 후문으로 탑승하는 진귀한 장면을 자주 볼 수 있다.
5. 연계 철도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