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신화/전설상에 존재하는 무기, 또는 신기. 주로 영웅이나 신들의 전유물이며, 인간이 만들지 않은 것들이 많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1] 만들 때부터 특수한 능력이 부여된 것도 있지만, 롱기누스의 창처럼 평범한 창이 특정 사건을 겪으며 신물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이후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소설 등 대중문화 매체에서는 거의 항상 이런 종류의 무구가 직/간접적으로 등장하게 되었으며, 사이언스 픽션 등 현대병기가 등장하는 작품군에서는 이러한 기믹을 채용하여 각종 프로토타입 병기들이 등장하게 되었다. 전자의 경우 고대라는 접두사가 붙기도 한다.
도검제일주의의 영향으로 도검류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억지 있지만 단순히 인기가 많은 것 뿐이다.[2]
이후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소설 등 대중문화 매체에서는 거의 항상 이런 종류의 무구가 직/간접적으로 등장하게 되었으며, 사이언스 픽션 등 현대병기가 등장하는 작품군에서는 이러한 기믹을 채용하여 각종 프로토타입 병기들이 등장하게 되었다. 전자의 경우 고대라는 접두사가 붙기도 한다.
도검제일주의의 영향으로 도검류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억지 있지만 단순히 인기가 많은 것 뿐이다.[2]
- 이하의 내용은 각색되지 않은 실제 신화의 무기들을 '출처', '소유자', '간략한 설명'을 포함하여 적어주기 바랍니다.
- 신화에 관련한 상세한 정보는 신화 관련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제의 무기는 무기 관련 정보에 작성해 주기 바랍니다.
- 무기 외의 방어구, 도구 등은 전설의 도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설의 무기를 사용했던 영웅들은 전설의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도검류
2.1. ㄱ~ㄷ
2.2. ㄹ~ㅂ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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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가 불멸의 수탉을 잡기 위해 룬을 새겨 만든 검. 수르트가 가진 불의 검과 자주 동일시된다. 흔히 검이라 알려지긴 했으나 지팡이 혹은 가지라고 이름을 직역해서 나타내기도 한다. 정확한 모습은 불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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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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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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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아 루인
| 피아나 기사단장 핀 막 쿨의 애검. 검이 아니라 창이라는 설도 있다. 참고로 '막 아 루인'이라는 이름은 '창의 아들'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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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검
| 중국, 조선의 괴도, 일지매가 썼다는 매화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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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설
| 모글레이(Morgelai)란 '거대한 검'이란 뜻이다. 햄턴의 베비스 경이 가진 마법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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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나 기사단의 영웅 디어머드 우어 두브너가 가진 두 자루 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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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전설
| 디트리히 전설에 나오는 비테게의 검. 전설적인 대장장이 뷜란트가 아들인 비테게를 위해 만든 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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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밍구스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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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살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의 검. 영웅 흐로문드가 사용했다. 발두르를 죽일 때 쓰인 겨우살이와 동일시하는 설도 있으나, 별개의 물건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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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마뉴 전설
| 《롤랑의 노래》에 등장하는 로게로의 검. 롤랑도 이 검을 썼다는 전승이 있다. 본래 마녀 파를리나가 오르가그나의 정원에서 만든, 사물을 통과해 벨 수 있는 마법검. 롤랑을 죽이기 위해 로게로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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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나 기사단의 영웅 디어머드 우어 두브너가 가진 두 자루 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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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린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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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의 검
| 기독교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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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트강
| 헤임달의 검. 숫양의 뿔로써 생식을 상징이기도 하다. 아스가르드에 침입하려하는 거인이나 괴물과 싸울때 사용한다고 한다. 디트리히의 12기사인 하이메가 같은 이름의 검을 들고 디트리히와 싸웠지만 힐데그림에 부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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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ㅅ~ㅈ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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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르트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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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토우렌
| 제4천마왕의 딸인 오니공주 스즈카 고젠이 다무라마로를 돕기 위해 오타케마루에게서 빼앗은 세 자루의 보검 중 하나. 다이토우렌과 형제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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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렙
| 덴마크 전설
| 앵글족의 왕자 웃페가 사용한 검. 붉게 녹슨 대검이란 점 이외에는 특이한 점이 없지만 일반적인 무기는 휘두르면 부서지는 웃포 왕자의 괴력은 견뎌내고 적군의 가장 강한 전사를 일격에 두동강낸 무시무시한 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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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가 썼다는 두 자루의 검. 자웅일대검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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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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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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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틸라의 검
| 유럽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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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마뉴 전설
| 샤를마뉴의 12기사 중 대승정 튀르팽의 검. 칼날이 얼음으로 만들어졌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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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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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띠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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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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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거바딜
| '앵기쉬의 흐름'이란 뜻이며, 프리시오프의 검이다. 전쟁 중엔 룬 문자가 불타오르듯 빛났고, 휴전 시엔 어둑한 빛을 뿜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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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클레르
| 샤를마뉴 전설
| '높고 빛나는' 혹은 '높고 화려한'이라는 뜻의 검. 샤를마뉴의 12기사 중 올리비에 경의 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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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광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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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설
| 구야자가 초나라 왕을 위해 만들었다는 세 가지의 검 중 하나로 용천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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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검
| 중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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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페탐
| 일본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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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의 검
| 베오울프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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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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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마뉴 전설
| 프랑크 왕국의 전설적인 왕 샤를마뉴의 검. 주와이외즈란 '환희'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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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피카르
| 이슬람교 전설
| 이슬람교의 칼리프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의 검. 칼끝이 양갈래로 갈라진 검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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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ㅊ~ㅎ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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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드라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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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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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천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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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참요검
| 한국 고소설(소현성록)
| 태상노군이 하계로 내려간 영보도군(소현성)의 아들 소운성에게 준 보검으로 북두칠성의 기운이 서려 있어 일체의 사악한 것을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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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른웨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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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 신화의 페르구스 막 로이가 사용하는 검. 엑스칼리버의 원형이라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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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칼리버의 다른 이름. 바위에 박힌 검을 칼리번으로, 호수의 부인에게 받은 검을 엑스칼리버로 구분하는 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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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설
| 영국 왕실의 보검. 칼끝이 부러져있다. '자비의 검'이라는 별명이 있다. 현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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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다
| 스페인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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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투네시르카
| 아이누 전설
| 아이누족의 영웅 포이야운페가 사용한 검. 암수 뇌신, 겨울 늑대와 여름 여우의 정령이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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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케아 모르스
| 영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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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딘 카타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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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왕 누아다의 검. 투아하 데 다난의 4대 비보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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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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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조나
| 스페인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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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설
| 한 번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그 위력이 산을 날려버린다는 검. 일회용이라는 것으로 봐도 알 수 있듯이 여러 자루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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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외즈
| 샤를마뉴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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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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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마뉴 전설
| 샤를마뉴의 12기사 중 르노 드 몽토방이 썼던 불꽃 모양의 검신을 가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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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트
| 아서 왕 전설에 나오는 가공의 로마황제 루키우스 티베리우스가 아서 왕과 싸울 때 사용한 검. 두운시 「아서의 죽음」에서 같이 등장한 클라렌트와는 이름이 비슷하나, 이름이 비슷한 것 이외에는 별다른 접점이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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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을 가른 검
| 바빌론 전설
| 태초에 하늘과 땅을 가르는데 쓰인 검. 무적의 거인 우루리쿤미가 신들을 위협할 때, 지혜의 신 엔키가 신들의 창고에 간직되어 있던 이 검을 들고 나와 우루리쿤미의 발목을 베어 쓰러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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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르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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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푸드
| 전령신 헤임달의 검. 호푸드라는 이름은 '인간의 머리'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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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무 덴노가 일본을 평정할 때 사용했다고 하는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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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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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울프 전설
| 영웅 베오울프가 썼던 검. 그렌델의 어미를 죽이려고 사용했으나 쓸모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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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장병기(창 외)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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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나 기사단의 영웅 디아뮈드 오 디나가 가진 두 자루 창 중 하나. 찌르면 회복효과를 영구히 봉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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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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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나 기사단의 영웅 디아뮈드 오 디나가 가진 두 자루 창 중 하나. 드루이드 앙구스의 소유이나 양아들인 디어뮈드에게 주었다. 사용하면 마법의 수호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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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신 오딘이 지니고 있는 백발백중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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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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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인
| 영웅 켈트하르의 명창으로, 켈트하르가 검은 개의 독에 사망한 이후 두브타흐가 계승했다. 루인은 피에 굶주린 마창으로서 항상 불을 뿜어내기 때문에 물에 넣어 보관해야만 한다. 같은 특징을 가진 아르드바르 그리고 루의 창과도 동일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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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포의 병기로 유명한 장병기. 하지만 사실 후한 말기에는 극은 있었지만 양쪽에 칼날을 단 형식의 무기는 존재하지 않았다. 여포가 방천화극을 썼다는 것은 《삼국지연의》의 작가 나관중의 창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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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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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드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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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노누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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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우스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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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천신모
| 중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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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스팔로스
| 군신 아레스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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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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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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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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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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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창
| 샤를마뉴 전설
| 샤를마뉴의 12기사 중 아스톨포가 애용한 마법의 창. 닿는 자를 반드시 낙마시키는 마력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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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외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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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다의 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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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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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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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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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그루쉬
아야무르 | 우가리트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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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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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원거리 무기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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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
| 중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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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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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황
| 중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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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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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드 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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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노 하바야
| 타카미무스비가 아메노와카히코에게 하사한 화살. 훗날 아메노와카히코 자신의 가슴에 꽂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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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기로톡소스
| 광명신 아폴론의 은의 활. 아르테미스의 크리셀라카토스와 공유하는 이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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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리스의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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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켈테
| 서사시《마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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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마탄
| 오페라《마탄의 사수》
| 카를 마리아 폰 베버의 오페라 마탄의 사수에서 카스파르가 악마 자미엘에게서 받은 7발의 마탄. 결코 '빗나가지' 않으나, 마지막 일곱 발째는 사수가 아니라 악마의 의도대로 명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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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금귀신기노
| 한자로는 '靈光金龜神機弩'이며, 한 발만 쏘아도 천 명이 화살에 맞는다고 하는 쇠뇌. 이 쇠뇌가 있어서 중국이 베트남을 침략하지 못했는데, 안양왕의 딸이 어떤 중국인에게 반해서 그 쇠뇌의 줄을 끊었다고 한다. 이후 베트남이 멸망하고 남하해 남월이 세워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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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의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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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활과 화살
| 고대의 영웅 예가 천제 제준으로부터 하사받은 붉은 활과 끈이 달린 하얀 화살. 예는 이 활과 화살로 아홉 마리 태양의 정(精)을 사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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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근살과 천근활
| 제주도 및 한국 설화에서 아우 소별왕의 부탁을 받은 형 대별왕이 해와 달을 떨어뜨리는 데에 사용했다. 이름 그대로 천 근의 무게를 지녔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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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우노스
아스트라페 | ||
크리셀라카토스
이오케이라 | ||
타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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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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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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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활
| 우가리트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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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간이 만든 무기라면 대개 만든 사람이 며칠간 만들고 나서 머리가 하얗게 새거나 죽었다더라는 전설이 붙는다.[2] 이미 도검은 청동기 시대부터 왕이나 부족장, 제사장 등의 권위를 상징하는 물건으로 사용되었다. 애시당초 만들기도 어려운 데다가 간지나고 상징성도 높고 휴대하기 편하다는 등 도검류의 장점은 하나둘이 아니다.[3] Thororm. 라이트 노벨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 나이트 리더가 사용하는 그 술식. 국내판에서는 솔로룸이라고 오역했다.[4] Thororm. 라이트 노벨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 나이트 리더가 사용하는 그 술식. 국내판에서는 솔로룸이라고 오역했다.[5] 이 내용은 《덴마크인의 사적》(Gesta Danorum)에서 나오는 전설로, 일반적으로 알려진 발두르 살해 신화와는 사뭇 다르다.[6] 이 내용은 《덴마크인의 사적》(Gesta Danorum)에서 나오는 전설로, 일반적으로 알려진 발두르 살해 신화와는 사뭇 다르다.[7] 조조의 의천검은 보검이라는 말만 나오고 실제로는 등장하지 않는다. 의천도룡기에서의 의천검은 아미파의 멸절사태가 사용하는데 도룡도 외의 무기는 진흙 베듯이 베어버리는 세계관 최강의 검이며 또한 비밀을 간직한 검이기도 하다.[8] 조조의 의천검은 보검이라는 말만 나오고 실제로는 등장하지 않는다. 의천도룡기에서의 의천검은 아미파의 멸절사태가 사용하는데 도룡도 외의 무기는 진흙 베듯이 베어버리는 세계관 최강의 검이며 또한 비밀을 간직한 검이기도 하다.[9] 원문은 Cruaiden Cadatchenn.[10] 원문은 Cruaiden Cadatchenn.[11] 정확히 말하면 구혼하러 보내는 시종에게 심부름값으로 줘버린다(…) 덕분에 로키가 에기르의 연회에서 자기 쓸 칼도 줘버리고 라그나로크때 뭘 들고 싸울거냐고 까기도 했다. 참고로 이것이 원인이 되어 프레이는 라그나로크 때 수르트에게 죽는다. 이 검이 있었다면 수르트를 죽일 수도 있었다는 언급으로 봐서는 상당한 명검.[12] 정확히 말하면 구혼하러 보내는 시종에게 심부름값으로 줘버린다(…) 덕분에 로키가 에기르의 연회에서 자기 쓸 칼도 줘버리고 라그나로크때 뭘 들고 싸울거냐고 까기도 했다. 참고로 이것이 원인이 되어 프레이는 라그나로크 때 수르트에게 죽는다. 이 검이 있었다면 수르트를 죽일 수도 있었다는 언급으로 봐서는 상당한 명검.[13] 본래 인드라가 사용할 때는 한 번 던져 수백을 멸하고 그 손으로 되돌아오지만 카르나에게 빌려줬을 때는 한 번 던져 단 한명을 죽이고 인드라의 손으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했다. 즉, 본래는 일회용이 아니다.[14] 본래 인드라가 사용할 때는 한 번 던져 수백을 멸하고 그 손으로 되돌아오지만 카르나에게 빌려줬을 때는 한 번 던져 단 한명을 죽이고 인드라의 손으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했다. 즉, 본래는 일회용이 아니다.[15] 후대의 해석에 따르면 아다만트는 곧 철기를 상징한다.[16] 후대의 해석에 따르면 아다만트는 곧 철기를 상징한다.[17] 제우스는 담당분야인 하늘 관련으로 이명이 여럿 있다. 케라우노스(번개를 던지는 신), 네펠레게레테스(구름을 모으는 신), 카포타스(억수같이 퍼붓는 비의 신), 파테르(아버지), 소테르(구원자) 등등[18] 제우스는 담당분야인 하늘 관련으로 이명이 여럿 있다. 케라우노스(번개를 던지는 신), 네펠레게레테스(구름을 모으는 신), 카포타스(억수같이 퍼붓는 비의 신), 파테르(아버지), 소테르(구원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