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설명
- 이하의 내용은 애니메이션 등에서 각색되지 않은 실제 신화의 도구들을 '출처', '소유자', '간략한 설명'을 포함해서 서술한다.
- 신화에 관련한 상세한 정보는 신화 관련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무기류에 관해서는 전설의 무기를 참조.
- 전설의 무기를 사용했던 영웅들은 전설의 영웅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방어구
2.1. 갑옷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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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아의 사자 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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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메데스의 청동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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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난 맥 리르의 황금 사슬 갑옷
| 요정왕 마나난 맥 리르가 입은 황금 사슬로 이루어진 갑옷. 어떠한 공격에도 절대 파괴되지 않고 갑옷에 장식된 두 보석은 등대처럼 주위를 밝게 비추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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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테게의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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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우스의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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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의 뿔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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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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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나, 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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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의 유산
| 프리지아의 전설적인 왕 핀이 남긴 갑옷. 훗날 덴마크의 왕 아딜스를 도운 흐롤프 크라키의 열두 베르세르크가 요구한 덴마크에서 가장 가치 있는 보물 셋 중 하나가 이 핀의 유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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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방패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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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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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토로스
| 군신 아레스의 방패이자 그의 이칭. 뜻은 "살을 찢아발기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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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테게의 방패
| 디트리히 전설
| 비테게의 방패. 대장장이 뷜란트가 만들어준 것으로, 흰색의 바탕에 아버지의 대장간을 상징하는 붉은 망치와 집게가 그려져있고 어머니 베드빌트의 왕족을 상징하는 세 개의 석류석이 박혀있다. 디트리히의 창으로도 이 방패를 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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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발린
| Svalinn. 스발린은 태양이 생기기 전을 의미한다. 냉기와 한기의 방패.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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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태아의 요셉의 방패
| Shield of Joseph of Arimathea.가 화염의 용기사를 굴복시키는데 쓰여졌다.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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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스의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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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한 모든 여정이 수놓아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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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테스의 방패
| 카롤루스 대제 전설
| 마법사 아틀란테스의 방패. 이 방패가 발하는 빛을 보면 정신을 잃어버린다. 후에 샤를마뉴의 12기사 중 여기사 브라다만테의 소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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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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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시드의 방패
| 스페인 전설
| Shield of El Cid. 황금독수리가 새겨진 방패.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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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
| 코노르 왕이 가진 방패. 황금으로 장식된 네 개의 귀를 가지고 있으며, 주인이 위기를 맞이하면 비명을 지른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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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마카베오의 방패
| Shield of Judas Maccabee. 황금독수리가 새겨진 붉은 방패. 그웨인이 사용한 방패.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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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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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투구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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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테게의 투구
| 디트리히 전설
| 비테게가 대장장이 뷜란트에게서 받은 투구. 가장 견고한 강철로 만들어서 튼튼하게 용접해 대못으로 두들겨 박은 것으로, 투지를 상징하는 독 뿜는 황금뱀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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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르의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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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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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른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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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카부토
| 일본 전설
| 슈텐도지 퇴치 때 미나모토노 요리미츠가 하치만 신에게서 신편귀독주와 함께 받은 투구. 머리만 남은 슈텐도지가 요리미츠를 습격했을 때, 요리미츠는 이 투구 덕에 무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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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그림
| 디트리히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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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그 외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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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 신 토르가 사용하는 힘의 허리띠. 힘을 2배로 늘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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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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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른그레이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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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토스 히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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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른카페
| 《니벨룽의 노래》에서 영웅 지크프리트가 사용한 모습을 투명하게 만드는 망토. (모자라고도 한다.) 타른카페는 지크프리트 전설 외의 다른 설화 속에서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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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의 정강이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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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전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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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장신구
3.1. 반지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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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게스의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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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린의 반지
| 디트리히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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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의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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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반지
| 타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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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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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그 외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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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신 오딘이 착용하는 '떨어트리는 자'라는 의미의 황금 팔찌. 반지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착용하고 있으면 9일마다 무게가 같은 황금 팔찌 8개를 새끼치는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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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모니아의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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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탈것
4.1. 말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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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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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골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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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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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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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루스탐이 탄 거대한 말. 루스탐의 거구를 감당할 수 있는 것은 락시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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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왕팔준
| 고대 주나라의 목왕이 길렀다는 여덟 마리의 말. 목왕은 이 말들을 타고 중원 전토를 여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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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로스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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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롤루스 대제 전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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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딜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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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밍
| 대장장이 뷜란트 전설 외
| 대장장이 뷜란트의 말. 새처럼 빨리 다니는 명마로, 리스페의 형제이며 슬레이프니르의 후손이다. 후일 아들인 비테게가 물려받는다. 디트리히의 동생인 디트헤어에게 베여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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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신 오딘이 탑승하는, 여덟 다리를 가지고 하늘에서 죽은 자의 나라까지 누빈다는 신마. 그 의미는 '미끄러지듯 걷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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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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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패왕 항우의 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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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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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설
| 이마에 뿔이 달린 백마. 처녀가 아니면 상종을 안하기에 청순과 순결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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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가 타고 다니던 명마. 사실 적로란 불길한 말의 관상을 뜻하는 단어로, 엄밀히 따지면 이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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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케
| 디트리히 전설
| 디트리히 폰 베른의 명마. 리스페의 형제로, 슬레이프니르의 후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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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선박
4.3. 그 외
5. 영약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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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神酒). 신들이 항상 마시는 음료수로, 필멸자가 이를 비롯한 신들의 음식을 먹으면 마찬가지로 신이 될 수 있다. 다만 장복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필멸자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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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혼향
| 중국 전설
| 피우면 죽은 자가 나타난다는 향. 일본의 전설에서도 등장한다. 죽은 자가 부활하는 것은 아니고 그저 모습을 보이는 정도지만, 부활의 약인 반혼단과 동일시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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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에 찔리기만 해도 젊어진다는 불로불사의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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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
| 복용자가 약을 건넨 자를 사랑하게 한다는 묘약. 세계 각지에서 찾아볼 수 있고 지금도 찾는 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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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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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귀독주
| 일본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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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음식. 넥타르와 마찬가지로 먹으면 신성을 얻을 수 있다. 아킬레우스는 이를 연고로 만들어서 몸에 발라 불사성을 얻었다는 전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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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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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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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의 고기
| 일본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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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
| 이 샘물을 마시면 누구나 젊어진다는 전설의 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리스 신화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16세기에 아메리카 대륙의 플로리다에서 젊음의 샘을 찾아 헤맸다는 모험가의 기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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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
| 중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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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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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힘이 강해지는 신비한 샘물. 경상도 지역에서 전해지는 민담으로 글자 그대로 마시면 사람의 힘이 평소보다 훨씬 강해진다는 샘물에 얽힌 내용.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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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도서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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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그리모와르
| 유럽 전설
| 프랑스어로 대마도서란 뜻이며, 흑마법에 관해서는 가장 유명한 책.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사악한 악마를 불러내는 방법이 적혀 있다. 천사들을 물리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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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저명한 고고학자였지만,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를 방문한 후 반쯤 미쳐버린 에이메리 윈디 스미스 경이 가져온 석판을 친구인 윈드로프 경이 번역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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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초 잉글랜드 남동부 세반 계곡의 글라키를 숭배하는 집단이 기록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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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신화판 사자의 서. 이 책을 본 인간은 절대로 무사하지 못하며, 죽는 것이 나은 경우도 일어 나기도 한다. 엄연히 픽션인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마도서지만, 현실에도 실존한다고 믿는 이들이 다수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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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전설
| 별칭은 솔로몬의 작은 열쇠. 솔로몬이 직접 서술하였다고 한다. 다섯 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용은 악마를 부르는 법과 악마 고유의 인장, 그리고 능력과 외모가 저술되어 있다. 그 악마들에 대한 내용은 솔로몬의 72 악마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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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코사(Carcosa)라는 고대도시를 무대로 한 희곡이다. 저자 및 저술된 연대 모두 불명. 원본은 표지 장정이 뱀 껍질로 꾸며져 있고, 표지에는 황색의 표식이라는 문양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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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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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 주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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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6경, 모세 7경
| 성서 외경으로서, 모세가 이집트에서 마술사와 싸운 것을 다룬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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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외경으로서, 현대 서구권 기독교에서는 경전으로 인정하지 않으나 에티오피아 정교회에서는 정경으로 인정한다. 또한 에녹서의 내용 중 일부는 신약성경에 그대로 인용되었다. 기독교 신비주의에 빠져서는 안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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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핸드북
| 유럽 전설
| 악령을 불러내는 흑마술과 네크로맨시 마법을 다루는 책 중 가장 유명한 책. 전문가들은 성직자들에 의해 쓰여졌다고 분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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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설
| 알레이스터 크로울리가 1904년 4월 8일부터 4월 10일까지 자신의 아내에게 빙의된 성 수호천사 에이와스가 한 말들을 적어놓은 것이라고 한다. 간단하게 리베르 레기스 혹은 지옥의 서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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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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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용
| 이스라엘 전설
| 솔로몬 왕이 반란을 일으킨 천사들을 복종시키기 위해서 <입 밖으로 냈던 참된 말씀>이 실려 있다. 이 악령들을 부를 때는 그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대비책을 세워 두어야 한다. 이 기간에는 금식과 금욕을 해야 하고, 천사들의 우두머리인 아도나이에게 바치는 마편초 화관으로 장식한 새끼 염소를 희생시켜야 한다. 그리고 마술 지팡이, 즉 <벼락치는 막대기>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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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페르 라지엘
| 유대교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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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페르 하-라짐
| 유대교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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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페르 예치라
| 유대교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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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서
| 이집트에서 출토 된 파피루스 문서. 고대 이집트에 파라오의 관 속에 같이 매장되어 있는데, 사후세계에 대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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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고대의 신들을 다루고 있다. 일곱권의 두루마리로 되어 있으며, 권마다 다른 주제를 취급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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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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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신화에서 기원전 1만여년까지 존재했던 고대 대륙 하이퍼보리아의 대신관 에이본이 저술한 마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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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멜린의 신성마법서
| 유대교 전설
| 서양 의식 마법 중 가장 강력한 의식 마법의 책. 알레이스터 크로울리가 이 것을 성취함으로서 황금여명회가 맥그레거 매더스와의 마법 싸움에서 이길 수 있었다고 한다. 크로울리가 20세기 가장 악명 높은 마법사로 성장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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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일이 기록되어 있는 초월적인 무언가. 한마디로 숙명론 또는 결정론. 이 기록을 열람하면 미래에 일어날 일도 다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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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고대 서적. 자누스 아쿠아티쿠스라는 인물이 쓴 라틴어 책. 미스카토닉 대학에 보관되어 있다가 어떤 교단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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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철학 삼부작
| 유럽 전설
| 16세기 당시 모든 마법사상을 집대성 하였으며, 마법사상을 종합하고 그 실천적 측면을 상세히 기술한 마법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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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테의 노래
| 네크로노미콘, 에이본의 서와 대등하다고 하는 마도서. 이스테의 노래라고 하는 태고의 전승을 디 루카일족이 인류 여명기의 3대 문명의 언어로 번역했다 하며, 후에 그리스어, 라틴어, 아랍어 등으로 번역되었다고 한다. 내용은 시간과 공간의 비밀에 관련되는 기록이나, 타차원에 존재한다고 하는 종족에 대한 지식 등의 집대성이라고 하며, 우주탄생의 비밀까지도 알 수 있는 금단의 지식도 수록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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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아시아 조사대중 한명이었던 코프란드 교수가 고대 무 대륙의 이소그타의 대신관 잔트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유적)에서 발견한 마도서. 빽빽히 글자가 쓰여진 10매의 검은 비취판으로, 태평양 해역의 고대 문명에 대해 기술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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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비블로스
| 그리스 전설
| 고대 그리스의 천문학자인 프톨레마이오스가 점성술의 모든 것을 건 인생을 요약한 책. 오늘날 점성술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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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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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나페 경전
| 저자는 아브너 에제키엘 호크. 원본은 포나페 섬에 있던 경전으로, 야자나무 이파리의 섬유로 만들어진 종이에 쓰여져 선사시대의 나무로 된 판으로 장정되었다고 한다. 내용은 남태평양에 먼 옛날부터 전해지는 종교의 교의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고 하며, 원본이 어디있는지는 불명. 현재 돌고 있는 것은 저자가 죽은 뒤에 인쇄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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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트로 데 아바노의 칠일
| 유럽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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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트릭스
| 중동 전설
| 아랍에서 쓰여진 점성술에 관한 책. 주술 서적 중 가장 방대한 용량을 자랑하며 서양 마법의 뿌리와 관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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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키나이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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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노미콘에서 결손되고, 사라진 재생과 반혼의 비밀 의식을 다루고 있다는 환상의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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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설
| 종교, 신화, 민간신앙 등을 정리하고 분석한 책. 완성까지 총 40년이나 걸렸으며, 책도 13권이나 되며, 총 69장이라는 엄청난 분량을 자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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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의 서
| 중동 전설
| 아라비아어로 쓴 비의의 책. 크리스천 로젠크로이츠라는 소환사가 번역한 것이 세상에 퍼지게 된 계기였다. 그는 이 것을 통해 고대의 영지에 대해 터득 하였으며, 모로코의 도시 페즈에 들어 가 마술사들로부터 비술을 이어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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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 외
7.1. 아시아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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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거세가 지니고 있었다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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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 가지고 다닌다는 감투. 쓰면 모습을 감출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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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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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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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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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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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히 불어나는 모래. 곤이 천생에서 훔쳐다가 치수에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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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노베씨의 열 가지 보물. 거울 2종, 검 1종, 구슬 4종, 히레[14] 3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죽은 자를 되살리는 힘이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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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종신기 중 하나. 태양신 아마테라스가 동굴 속에 숨었을 때 이 거울로 아마테라스를 비추어 끌어냈다. 훗날 아마테라스의 신체(神體)로서 숭배받았다.《고사기》에는 팔척경(야타카가미)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타카마가하라의 800만 신들이 하늘의 강에 모여 경석(카타시하)을 모루로 삼아 금산(金山)의 철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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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전설
| 뜻대로 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구슬. 한국에선 용의 구슬로 유명하지만 '여의주'라는 명칭 자체는 불교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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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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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맷돌
| 원하는 것을 나오라고 하면서 돌리면 그만 나오라고 할 때까지 계속 나온다. 바닷물이 짠 것은 이 맷돌 때문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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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이 침임하면 스스로 울리는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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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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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륜왕칠보
| 불교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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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신사리
| 불교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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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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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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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의 전설을 만든, 청구문서를 만들어 찍으면 그대로 물건이 만들어졌다는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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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물건을 넣어 두면 새끼를 쳐서 끝없이 나온다는 보배의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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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에 전해지는 민담에 나오는 신비한 돌. 모든 죽은 생명의 영혼을 불러들여 다시 살려낸다는 효능이 있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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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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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을 보여주는 장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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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유럽
7.2.1. 북유럽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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걀라르호른
| 헤임달이 가진 뿔피리. 헤임달은 라그나뢰크가 오면 이를 불어 종말이 왔음을 세상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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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랑(魔狼) 펜리르를 속박한 띠. 겉보기는 연약한 띠에 불과하지만, 있을 수 없는 재료로 만들어져서 펜리르도 뿌리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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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 날개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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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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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리드스캴프
| 최고 신 오딘의 옥좌. 앉으면 세상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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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그리스 로마 신화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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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의 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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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클레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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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의 황금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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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령신 헤르메스의 지팡이. 카두케우스(Caduceus)로 유명하나 케뤼케이온(Kherykeion)이 더 정확한 의미를 담고 있다. 두 마리의 뱀이 지팡이를 감고 올라가는 형상을 하고 있는데, 이는 뱀이 땅 속(지하)와 땅 위(지상)를 마음대로 오가는 것에 착안하여 경계에 구애받지않고 명부를 오고가며 통신을 전달하는 헤르메스의 역할을 상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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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의 산양 뿔. 뿔 속에 손을 넣으면 음식이나 재물을 원하는 만큼 무한대로 꺼낼 수 있는 보물로 풍요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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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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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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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파이스토스의
황금 의자 | ||
휘기에이아의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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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키스 왕국의 보물. 키소말로스라는 날개 달린 황금빛 양의 털가죽으로, 훗날 이아손이 이끄는 아르고 호의 원정대가 탈취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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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뤼소뤼르
| 아폴론의 황금 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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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의 파테라
| 파테라는 손잡이가 없는 넓은 술잔, 즉 큰 접시를 뜻하는데 헤라의 상징이다. 왜 이 접시가 헤라와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나, 코르누코피아처럼 헤라가 주는 풍요로움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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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소스
| 제신 디오뉘소스의 상징인 지팡이이다. 생김새는 솔방울이 위에 달린 지팡이에 포도덩굴이 휘감긴 모습인데, 이 덩굴에선 실제로 포도가 열린다고 한다. 디오뉘소스의 광신도들도 이 지팡이를 부여받아 많은 기적을 일으켰다고 한다. 생김새로만 보면 전혀 위험해 보이지 않으나 화가 난 광신도들이 이 지팡이를 던져 여럿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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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켈트 신화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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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아다의 은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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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다의 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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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팔
| 투아하 데 다난의 4대 비보 중 하나. 왕을 선정하는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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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돼지가죽
| 빛의 신 루 라바다가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에크네 삼형제에게 요구한 보상중 하나. 닿기만 하면 모든 상처와 병이 다 치료되는 것은 물론 죽어가는 자까지 소생 가능한 마법의 돼지가죽. 본래 그리스의 왕 투이스의 소유이다. 에크네 삼형제는 음유시인으로 변장하고 투이스 왕에게 가서 돼지가죽에 관한 시를 읊어주고 보상을 요구하였다. 그러자 왕이 보상으로 돼지가죽 가득 황금을 준다고 말하고 보상으로 줄 황금을 재고 있었는데 그사이에 에크네 삼형제가 돼지가죽을 먹튀하엿다. 그리고 투이스 왕은 에크네 삼형제 중 한 명인 브리안에게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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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의 가마솥
| 죽은 사람을 집어넣으면 되살아나는 황금 가마솥. 다만 이 솥으로 되살아난 자는 말을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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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그 외
명칭
| 출전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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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전설
| 흙으로 만든 인간의 모사품. 골렘 제조법은 카발라의 비술 중 하나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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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전설
| ||
기독교 전설
| ||
기독교 전설
| 예수의 시신을 감싼 천. 또는 예수가 죽기 전 두르고 있던 천. 성의(聖衣)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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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리그 부츠
| 유럽 전설
| 유럽 각지의 민담에서 등장하는, 한 걸음에 7리그(약 21마일)를 걸을 수 있다는 마법의 부츠. 헤르메스의 탈라리아와 동일시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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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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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전설
| 사형수의 손으로 만드는 일종의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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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팡
| 카롤루스 대제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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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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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중동
[1] 디아블로2에서 유니크 스컬캡으로 나오기 때문에 유명하기도 하다.[2] 아래의 타른카페와 유사한 효과와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타른카페의 니벨룽의 반지버전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하다.[3] 디아블로2에서 유니크 스컬캡으로 나오기 때문에 유명하기도 하다.[4] 아래의 타른카페와 유사한 효과와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타른카페의 니벨룽의 반지버전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하다.[5] 재앙의 신 로키가 오타르라는 청년을 죽이게 되어 배상금을 지불하게 되었는데, 이를 위해 안드바리의 금을 강탈해오면서 반지의 저주도 함께 받아왔다. 그리고 반지와 금을 저주째로 함께 넘겨주었다.[6] 재앙의 신 로키가 오타르라는 청년을 죽이게 되어 배상금을 지불하게 되었는데, 이를 위해 안드바리의 금을 강탈해오면서 반지의 저주도 함께 받아왔다. 그리고 반지와 금을 저주째로 함께 넘겨주었다.[7] 혹은 그에 준하는[8] 혹은 그에 준하는[9] 이 때문에 죽은 사람의 손발톱을 짧게 깎아줘야한다고 한다.[10] 이 때문에 죽은 사람의 손발톱을 짧게 깎아줘야한다고 한다.[11] 원래 '구름을 타는 술법'은 '한번 공중제비로 수천 리를 날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구름을 타고 날아간 게 아니다. 마찬가지로 상위 호환인 근두운 술법은 한번 공중제비로 십만 팔천 리를 날아가는 술법이다. 덕분에 날아가는 도중, 날개를 한 번 쳐서 구만리를 나는 대붕 요괴에게 날개짓 두 번만에 따라잡히기도...[12] 원래 '구름을 타는 술법'은 '한번 공중제비로 수천 리를 날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구름을 타고 날아간 게 아니다. 마찬가지로 상위 호환인 근두운 술법은 한번 공중제비로 십만 팔천 리를 날아가는 술법이다. 덕분에 날아가는 도중, 날개를 한 번 쳐서 구만리를 나는 대붕 요괴에게 날개짓 두 번만에 따라잡히기도...[13] 여성이 두르는 베일과 같은 장식물.[14] 여성이 두르는 베일과 같은 장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