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현 중북부에 있는 도시. 키타큐슈 도시권에 속하며,
후쿠오카현에서
후쿠오카시,
키타큐슈시,
쿠루메시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치쿠호 지방의 중심도시이다.
일본 여행 기념 상품 중 하나인
히요코 만쥬 는 이 도시의 가게에서 처음 만들기 시작하여 전국으로 퍼진 것이다. 참고로 이쪽 동네가 그 악명높은
아소 다로의 지역구이다.
고대에는 온가강을 중심으로한 벼농사가 진행되었으며, 에도시대에는 나가사키 가도(키타큐슈~나가사키)가 놓여서 상업도시로 발전했다. 메이지 시대에 들어서는
노가타시,
타가와시와 함께 석탄산업으로 발전했다. 그 후 석탄산업이 몰락하면서 이즈카시의 인구감소가 시작되었으나, 킨키대학의 산업공학부와 큐슈공대의 이즈카 캠퍼스를 유치하고 IT산업을 유치하는 등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치쿠호(筑穂) 탄전으로 유명했던 광업도시였으나 채산성 악화로 폐광되고 나서부터 제조업과 IT산업의 유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