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후쿠오카현의 중부에 위치한 도시. 후츠카이치 온천으로 유명하다.
산을 끼고
사가현(
키야마초)과 인접해으며, 이즈카시, 다자이후시, 오고리시와 인접해 있다. 또한 이즈카시와도 인접해 있으나 높은 산지를 끼고 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오고리시와 묶여 오고리, 치쿠시노 뉴타운이 개발되고 있어 인구가 늘고 있기도 하며, 역사적으로 관련이 깊은 다자이후시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1955년에 후츠카이치정, 야마구치촌, 치쿠시정, 미카사촌이 합병하여 치쿠시군 '치쿠시노정'이 되었으며,
1972년에 시 제도의 시행으로 치쿠시노시가 되었다.
2005년 일본 전국이 헤이세이 대합병을 통해 큰 개변을 했을 당시, 다자이후시와 합병을 원했었다고 한다. 물론 실현은 되지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