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 문서의 상위 문서: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1. 개요2. 공공기관, 민간시설, 행정
2.1. 서울특별시2.2. 부산광역시2.3. 대구광역시2.4. 인천광역시2.5. 광주광역시2.6. 대전광역시2.7. 울산광역시2.8. 경기도2.9. 강원도2.10. 충청남도2.11. 충청북도2.12. 전라남도2.13. 전라북도2.14. 경상남도2.15. 경상북도2.16. 제주특별자치도2.17. 기타2.18.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 관련
3. 지형지물, 지명유래, 기타4. 발음만 같을 뿐 이름과 실제가 다르다고 볼 수 없는 경우5. 작중 장소와 실제 촬영 장소가 다른 경우6. 외국7. 스포츠8. 관련 문서2.18.1.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왜 여기에 있냐" 이름 찾아가면 큰일 나는 대구 터미널의 진짜 위치
이름과 실제가 맞지 않는 지명의 발생 원인은 행정구역의 폐치분합(廢置分合[1]) 및 경계 조정으로 인해 과거와 현재의 행정구역 차이로 인한 것들이 가장 많다. 일부 군 지역의 경우 군의 형태가 도넛 형태[2]라든가, 섬으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진도군이나 울릉군처럼 중심이 되는 큰 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근 도시에서 중심이 될만한 곳에 행정기관이 자리잡고 있는 경우, 또는 학교나 교육청, 경찰서 등의 명칭을 부여할 때 소재지의 지명 대신 인근에 큰 위상을 가지는 지명(인접한 지역에 인지도가 높은 지명이나, 규모가 큰 대도시가 있는 경우)을 갖다 붙였는데, 소재지의 지명 역시 유명해지거나 오히려 역전되어 위치 연상이 어려워진 것들 등등 다양한 이유를 가진다. 또한 지명과 관계 없이 지은 이름이 우연히 실제 지명과 유사하거나 똑같은 경우도 있다. 음은 같지만 한자(漢字)로는 다른 경우도 마찬가지. 최근에는 행정동으로 인해 이름이 실제와 달라진 경우와 달랐던 게 같아진 경우가 동시에 일어난다.
예시를 적을 경우는 가나다순으로 작성.
명칭 변경, 위치 이전, 행정구역 개편 등으로 더 이상 이름과 실제가 다르지 않게 된 경우는 삭제할 것. 혼동할 여지가 있는 사례를 알려준다는 문서의 취지와도 안 맞고 예전에 이름과 실제가 달랐던 사례를 다 끌고 와서 불필요한 내용이 지나치게 많아질 수 있다.
이름과 실제가 맞지 않는 지명의 발생 원인은 행정구역의 폐치분합(廢置分合[1]) 및 경계 조정으로 인해 과거와 현재의 행정구역 차이로 인한 것들이 가장 많다. 일부 군 지역의 경우 군의 형태가 도넛 형태[2]라든가, 섬으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진도군이나 울릉군처럼 중심이 되는 큰 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근 도시에서 중심이 될만한 곳에 행정기관이 자리잡고 있는 경우, 또는 학교나 교육청, 경찰서 등의 명칭을 부여할 때 소재지의 지명 대신 인근에 큰 위상을 가지는 지명(인접한 지역에 인지도가 높은 지명이나, 규모가 큰 대도시가 있는 경우)을 갖다 붙였는데, 소재지의 지명 역시 유명해지거나 오히려 역전되어 위치 연상이 어려워진 것들 등등 다양한 이유를 가진다. 또한 지명과 관계 없이 지은 이름이 우연히 실제 지명과 유사하거나 똑같은 경우도 있다. 음은 같지만 한자(漢字)로는 다른 경우도 마찬가지. 최근에는 행정동으로 인해 이름이 실제와 달라진 경우와 달랐던 게 같아진 경우가 동시에 일어난다.
예시를 적을 경우는 가나다순으로 작성.
명칭 변경, 위치 이전, 행정구역 개편 등으로 더 이상 이름과 실제가 다르지 않게 된 경우는 삭제할 것. 혼동할 여지가 있는 사례를 알려준다는 문서의 취지와도 안 맞고 예전에 이름과 실제가 달랐던 사례를 다 끌고 와서 불필요한 내용이 지나치게 많아질 수 있다.
2. 공공기관, 민간시설, 행정[편집]
2.1. 서울특별시[편집]
- 남영동 대공분실이라고 불리던 건물(민주인권기념관 부지)의 실제 주소는 갈월동이다. 건물 바로 옆에 남영역이 있어서 붙은 명칭인데 재미있는 것은 그 남영역도 주소상으로는 갈월동에 있다.
- 남영동 주민센터도 상술한 갈월종합사회복지관처럼 갈월동에 있다. 남영동 북쪽과 서쪽을 감싸는 갈월동과 다르게 남영동 자체는 북으로는 숙대입구역 3번출구서부터 남으로는 크라운제과사옥과 동쪽 군기지 이서 지역까지에 그칠 정도로 굉장히 작다.
- 대치중학교도 대치동에 있는게 아닌 도곡동에 위치해 있다. 심지어 개포우성 4,5차 및 개포한신아파트보다 서쪽에 있다.
- 서울 강서교육지원청은 양천구 신월동에 있다(사실 강서교육지원청의 관할구역은 강서구 및 양천구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강서수도사업소도 양천구(신정6동)에 있다. 1988년에 강서구를 쪼개서 양천구를 만든 것이 원인이다.
- 서울 반포세무서는 반포동이 아닌 방배동에 있다. 삼성세무서와 서초세무서는 강남구 역삼동에 있다. 심지어 역삼세무서와 함께 3개의 세무서가 한 건물에 입주해 있다.
- 서울공항은 민간 공항이 아니라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의 별칭이다. 또한 별칭대로 부지가 서울에 100% 있는 게 아니라 경기 성남에도 걸쳐 있다.
- 서울 구로세무서는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으며 서울 강서세무서도 영등포구 양평동에 있었으나 2017년 4월에 마곡지구로 이전했다. 참고로 구로세무서 바로 옆 건물은 영등포등기소. 동작세무서는 구 경계가 되는 대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동작구가 아닌 영등포구 신길동에 있다. 영등포세무서는 영등포구청 옆에 잘있으니 걱정말자.[11] 참고로 영등포세무서도 양평동 옛 강서세무서 부지로 이전할 예정이다. 여담으로 나비효과로서, 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인천의 1000번대 광역버스나 M6724, M6628 등 M버스들의 첫 서울 시내 정류장이 이 구 강서세무서 앞이라서 '강서세무서'였는데, 강서세무서가 이전하고 나서는 한동안 '구) 강서세무서'로 바뀌었다가 일종의 과도기를 거치고 나서는 바로 옆에 있으면서 공공건물인 '선유고등학교'로 정류장 이름이 바뀌었다.
- 서울 목동아파트 8~14단지는 목동이 아닌 신정동에 있다. 그 밖의 '목동'이 붙은 일부 단지도 신정동에 있다. 한편, 신정뉴타운은 신정동이 아닌 신월동에 있고,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도 신월동에 있다.
- 서울의 재래시장 중 하나인 만리시장과 그 시장이 위치한 만리동고개는 실제로는 용산구 서계동에 위치하고 있다. 시장과 고개 이름의 어원은 당연히 만리동이지만 만리동은 중구고 서계동에서 길 하나를 건너야한다.(환일고등학교가 위치한 그 곳 맞다.)
- 서울 양천향교는 양천구에 없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도 마찬가지(강서구 가양동). 이는 강서구와 양천구는 모두 조선시대 당시 양천현 관할이었고, 양천향교가 있는 가양동이 바로 양천현의 관아가 있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 서울 월드컵 경기장은 '상암 구장' 혹은 '상암 월드컵 경기장'이라고 불리지만 상암동이 아니라 성산동에 있다(월드컵경기장역의 부역명이 '성산'이다).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의 본청도 역시 과천에 있다.
- 서울의 시립정신병원 모두 경기도에 위치하고 있다. [18]
- 서울특별시 근로청소년회관과 근로미혼여성 임대아파트는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에 있다. 광명시/서울 편입 문제 문서에 언급된 것처럼 서울시가 당시 시흥군 소하읍 철산리, 하안리 일대에 구로공단(현 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 근로자를 위한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기획했으나[19] 이 지역의 서울 편입이 무산되어 1981년에 광명시로 승격되자 지금과 같이 축소된 것.
- 신촌 e편한세상, 신촌그랑자이, 신촌숲 아이파크는 서대문구 신촌동에 없다. 신촌 e편한세상은 북아현동에 있고, 나머지 둘은 각각 마포구 대흥동, 신수동에 있다. 이는 신촌권역이 신촌로터리 에 인접한 마포구 지역까지 확장을 한 현상으로 볼 수 있다.
- 수락리버시티 1, 2단지는 수락산역이 위치한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이 아닌 의정부시 장암동 소재이다. (3, 4단지는 상계동)
- 아현 1정비구역으로 지정해 놓은 지역은 공덕동(행정동) 지역이다. 마찬가지로 현재 지어지고 있는 아현 아이파크는 공덕동에 있다. 이 두 장소는 법정동상으론 아현동이다.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공덕동과 아현동이 법정동으로는 마포경찰서를 기준으로 남북으로, 행정동으로는 마포대로를 기준으로 동서로 나뉘어지면서 생긴 현상.
-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는 잠실동이 아닌 풍납동에 있다. 재건축 이전 아파트는 풍납우성아파트였다.
- 한남하이츠 아파트는 용산구 한남동 바로 옆의 성동구 옥수동에 있다.
2.2. 부산광역시[편집]
2.3. 대구광역시[편집]
- 건국유업&햄(건국우유) 다사&북비산지점은 다사읍과 비산동이 아닌 평리동에 있다.
- 대구광역시 동구 선거관리위원회는 북구 대현동에 있다. 정확히는 북구 선관위와 같은 건물을 사용한다.
- 달서구 예비군훈련장은 원래 달서구 송현동에 있었으나 북구 국우동으로 바뀌었다.
- 서구와 수성구, 중.남구 예비군훈련장은 각각의 관할구역이 아닌 동구 능성동에 동구 예비군훈련장과 함께있다.
- 대구침산푸르지오1차아파트는 침산동이 아닌 칠성동에 있다.
- 대구시 내당2개동{=1동 / 2.3동}을 순찰하는 서도지구대는 평산지구대(소재지 : 비산2.3동) 순찰구역인 대구시 평리4동에 있다.
-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아파트는 역이름의 소재지역인 대구시 이현동에 없다. 대구시 평리3동의 재개발구역에 지어질 아파트 이름 중에서 서대구역이란 이름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 이현시장과 중리시장은 대구시 이현동과 중리동에 없다.{이현시장 : 평리6동 / 중리시장 : 평리5동}
- 한서실업 비산공장은 대구시 비산7동이 아닌 평리6동에 있다.
- CJ대한통운 동대구지점은 대구광역시 동구가 아닌 대구광역시 서구 이현동에 , CJ대한통운 서대구지점은 대구광역시 서구가 아닌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해있다.
- CJ대한통운 대구동성로지점과 CJ대한통운 대구달성하빈대리점은 대구광역시 중구와 달성군 하빈면이 아닌 두곳 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2동에 위치해있다.
- CJ대한통운 대구비산대리점은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이 아닌 평리1동 에 있다.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되어 이전하기 전에는 평리5동에 있었다.
- CJ대한통운 대구달성다사대리점은 다사읍이 아닌 논공읍에 위치해있다.
2.4. 인천광역시[편집]
- 인천광역시 부평구만을 관할구역으로 하는 교육지원청의 이름은 뜬금없이 북부교육지원청이다. 부평구와 계양구가 분구되기 전의 행정구역이 북구였기 때문, 더불어 계양구는 부평구의 북쪽에 있다.[34]
- 인천광역시의 일부 예비군훈련장은 이름과 실제위치가 다르다.
- 계양.부평 예비군훈련장은 서구 백석동에 있다. 과거에는 계양구 계산동에 있었다.
- 남동구 예비군훈련장은 남동구가 아닌 서구 공촌동에 있다.
- 서구.동구 예비군훈련장은 서구 또는 동구가 아닌 계양구 둑실동에 있다.
- 인천광역시 중구의 북쪽에는 동구가 있고, 동구의 북쪽에는 서구가 있었다.(구청 기준으로는 동구보다 서구가 더 동쪽에 있다.) 동인천역은 중구에 있다. 이에 대한 이유는 우선 인천에 처음 구청이 생길당시 인천시청이 중구에 위치하여서 중구가 되었고, 당시 구청 기준으로 동구청이 중구청 보다 동쪽에 위치하여 동구가 되었다. 서구는 구청이 생길당시 중심지였던 서곶면을 계승하여 서구가 되었다. 동인천은 과거 개항기 시절 인천부의 행정구역이 중구와 동구 일대로 한정됐던 시절 이 지역이 송학동 인천부청의 동쪽에 있는 동네라고 해서 '인천의 동쪽'을 뜻하는 지명 '동인천'이 붙여졌다. 남동구는 남동쪽에 위치하였지만, 방위를 나타낸 지명이 아니고, 남촌면과 조동면의 합성어이다.[참고로]
2.5. 광주광역시[편집]
- 5.18 국립묘지, 그리고 국립묘지 조성 이전에 5.18 희생자들이 안치되었던 광주 시립묘원을 흔히 '망월동 묘지'라고 하는데, 사실 망월동이 아니라 운정동, 수곡동에 있다.
- 상무지구의 대부분은 행정동 상무1동 관할도, 상무2동 관할도 아닌 치평동 관할이다. 상무1동과 상무2동은 법정동 쌍촌동인데, 상무대가 광주에 있었을 적에 상무대가 있던 치평동과 상무대 옆의 주거지구였던 쌍촌동을 합쳐 행정동을 '상무동'이라고 했다가, 치평동의 상무대 후적지에 상무지구가 개발되어 분동될 때 치평동은 법정동명을 그대로 쓰고 쌍촌동이 상무1동, 상무2동이란 이름으로 계속 남아서 이렇게 돼버린 것.
- 광주광역시립 사직도서관은 남구 사직동이 아닌 남구 양림동에 있다.
- 광주광역시 학생교육원은 화순군 동면 구암리에 있다.
- 광주광역시 서구는 서쪽에 있지 않고 중앙에, 그것도 약간 동쪽으로 치우쳐져 있다. 광주직할시 시절에는 확실히 서쪽에 있어서 서구라고 했지만, 광역시 승격을 위해 광산군과 송정시를 광산구로 통합하여 합치는 과정에서 광주 중앙으로 밀려난 모양새가 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광산구의 면적은 광주 전체면적의 45%를 차지한다.
- 광주광역시 동구, 서구, 남구 예비군훈련장은 전라남도 담양군에 있다.
2.6. 대전광역시[편집]
2.7. 울산광역시[편집]
- 굴화주공아파트는 24번 국도를 사이에 두고 남쪽인 남구 무거동에 1, 2단지가 있으며 북쪽인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 3, 4단지가 있다.
- 신정자동차운전전문학원은 남구 신정동이 아닌 남구 두왕동에 있다.
- 울주군의 남부 읍면(청량읍, 온양읍, 온산읍, 웅촌면, 서생면)은 남구보다도 더 남쪽에 있으며, 두서면과 두동면의 경우 북구 보다도 더 북쪽인 동네가 많다.
- 울주군청은 2017년 12월 26일 울주군 청량읍 율리로 이전하기 전 남구 옥동에 있었다.
- 울주군 웅촌면의 상대, 중대, 하대마을은 중대마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상대마을이 아래쪽에, 하대마을이 위쪽에 있다.
- 울주군 청량읍내는 울산시민들에게 덕하라고 불리는데 실제로 덕하시장, 덕하역 등의 덕하시가지와 덕하한양수자인, 덕하신일해피트리아파트는 덕하리가 아닌 상남리에 위치한다. 게다가 2020년 7월 11일 개통된 덕하공영차고지 역시 청량읍 상남리에 주소를 두고 있다.
2.8. 경기도[편집]
- 남양주 지금도농뉴타운은 원래는 지금동과 도농동 영역이었으나 지금은 지금동과 도농동이 아닌 다산동 지역이다.
- 남양주세무서는 1983년 2월 남양주군 구리읍에 세워졌으나 1986년 이 지역이 구리시로 분리 승격해버렸다. 하지만 2020년 12월 남양주시 화도읍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 반월국가산업단지와 반월특수지역사회지구는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과 먼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과 시흥시 정왕동에 걸쳐 있다.
- 수원국토관리사무소는 용인시에 있다.
- 수원시 영통구 광교1, 2동 주민센터는 상광교동에도 하광교동에도 없고, 행정동 광교1, 2동은 이 두 동네를 관할 구역으로 삼지도 않는다. 광교1, 2동의 관할구역상 법정동은 각각 이의동과 하동이고, 상광교동과 하광교동은 장안구 연무동 관할의 법정동이다. 광교신도시, 광교호수공원 등은 수원시 장안구 상광교동, 하광교동(법정동)과 무관하며, 광교저수지[43]는 광교신도시 영역인 수원시 영통구 광교동(행정동)에 위치한 광교호수공원에 속해있지 않다. 심지어, 광교호수공원 전역은 수원시 영통구 하동(광교2동) 관할 지역으로 원천호수는 원천동과도 무관하다.[44] 영통구가 장안구에서 갈라져 나오면서 '광교'라는 지명이 두 구에 걸쳐 생긴 것이다.
- 수원예비군훈련장은 화성시 비봉면에 위치해있다. 게다가 수원역을 기준으로 했을 때 오산예비군훈련장이 거리 상으로나 교통 편으로나 더 가깝다.
- 수원대학교는 화성시 봉담읍에 있다. 수원과학대학교 역시 화성시 정남면에 있다.
- 안양시 만안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안양시 동안구에 있다. 만안구 선거관리위원회가 동안구 비산동에 있는 동안구 선거관리위원회의 건물을 같이 쓰고 있다. [45]
2.9. 강원도[편집]
- 국제라이온스클럽 북평클럽은 동해시 북평동이 아닌 천곡동에 위치한다. 천곡동이 과거 북평읍에 속해 있긴 했다.
- 한국청년회의소 북평청년회의소는 동해시 북평동이 아닌 천곡동에 위치한다.
- NH농협은행 북평지점은 동해시 북평동이 아닌 송정동에 위치한다.
2.10. 충청남도[편집]
- 논산시의 사법과 관련된 기관 3개(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 충남지방경찰청 논산경찰서)는 모두 논산 도심이 아닌 강경읍에 있다. 사실 강경은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어마어마한 상권을 자랑하던 곳이고, 1931년 읍 제도 창설 이래 그대로 읍으로 남아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읍이기도 하다.[47] 그래서 논산군 안에 있기는 했지만 1938년에 읍이 되었던 논산읍보다 더 인구도 많고, 경제규모도 컸던 강경읍에 강경지원, 강경지청, 강경경찰서가 설치된 것. 그러다가 1996년 논산시가 되면서 일단 명칭을 '강경' 대신 '논산'으로 바꾸기는 했지만, 여전히 강경에 자리잡고 있으며, 3개 기관 모두 청사가 워낙 낡아서 도심으로 신축, 이전해야 한다는 논의는 계속되고 있다.[48]
사실 위치만 보면, 강경읍은 조금만 가면, 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이고[49], 논산시 내에서도 거의 서쪽 끝에 자리잡고 있어서 이미 낡은 세 기관들이 거기에 있을 이유가 없긴 하지만, 신축은 하되 강경읍 내에서만 해야 한다는 강경읍 일부 주민들의 반발로 번번히 무산되고 있다. 심지어 지방선거 때마다 이 지역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기관 존치를 부르짖거나 이전을 해야 한다는 후보자의 경우 지역 유지들이 와서 항의하기까지 하는 일이 다반사[50]. 여기에 논산시 동 지역이나 강경 외의 지역으로의 이전을 전제로 하여서는 예산이 쉽게 나오지 않는 것도 문제이긴 하다. 게다가 논산시만 관할하는 경찰서[51]과 달리, 계룡시와 부여군까지 함께 관할하는 법원과 검찰청의 경우에는 이웃 시·군 주민들의 이해관계까지 얽혀 있다. 부여군 남부 면지역에서는 현재까지는 강경읍이 가깝긴 하지만, 부여군 북부 읍·면지역이나 계룡시에서는 논산시 동 지역이 가까운 편이다.
아무튼, 이러한 논란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건 해당 기관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이라, 최근에도 논의가 있기는 하지만, 입장차만 더 커지고 있으며, 오히려 이전을 바라는 기관들과 강경존치를 주장하는 논산시와의 입장 차가 첨예하게 대립양상으로 치달으며 날 선 공방이 전개 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 가지 분명한 건, 위 기사에도 나오지만, 한 차례 이전 논란이 있었던 2003년보다 강경읍의 인구가 무려 7,000명이나 줄어들어 기관의 존치로 인해 지역 발전이 이뤄졌냐는 대전지법 논산지원장의 쓴소리처럼 강경읍의 쇠퇴에는 외부적 요인뿐만 아니라 지역 유지들의 텃세도 일부 있다는 점.
2.11. 충청북도[편집]
- 분평동(법정동) 중 청남로 이서지역은 분평동(행정동)이 아닌 산남동(행정동) 관할이다. 본래 이 지역은 산미분장동이라는 하나의 행정동이었다가 2008년 산남동과 분평동으로 분동되었는데 동 경계를 청남로로 하면서 분평동(법정동) 중 청남로 이서지역이 이름은 그대로 분평동으로 유지하면서도 산남동(행정동) 관할로 들어가게 된 것.
- 산남동주민센터는 산남동(법정동)이 아닌 분평동(법정동)에 있다. 그 곳이 산남동(행정동) 관할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2.12. 전라남도[편집]
2.13. 전라북도[편집]
- 전주우편집중국은 완주군 봉동읍에 있다.
2.14. 경상남도[편집]
2.15. 경상북도[편집]
- 울진 망양휴게소는 행정구역상 기성면 망양리가 아닌 매화면 덕신리에 있다. 단 망양리와 아주 가까이 인접하고 있기는 하다.
2.16. 제주특별자치도[편집]
2.17. 기타[편집]
한반도의 비무장지대는 남과 북이 서로 총구를 겨눈 무장 지역이다.원칙상으로는 병력 배치가 금지된 곳이기에 눈 가리고 아웅 식이기는 하지만 이곳에 들어가는 인원은 ‘민사행정경찰’이라는 명목으로 배치된다.
2.18.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 관련[편집]
- 서울특별시
- 동구·미추홀구 을에는 동구가 속해있지 않고, 동구 전체가 동구·미추홀구 갑에 들어가 있다. 20대 총선에는 남구 갑(현 미추홀구)/을,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후자 인구가 상한선을 초과해 동구 전체를 남구 갑에 붙여서 나오게 되었다.
- 광주광역시
- 강원도
-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 갑에는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이 속해 있지 않다. 이 지역 전체가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 을에 들어가 있다. 21대 총선 시기 춘천시의 인구가 상한선을 돌파해 분구가 예상되었으나, 이렇게 되는 경우 강원도 타 선거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어서[53] 결국 춘천시 북부 지역과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이 붙어서 분구가 되었다.
- 경상북도
- 전라남도
-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에는 광양시, 곡성군, 구례군이 속해 있지 않다. 이 지역 전체가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을에 들어가 있다. 위의 춘천시,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순천시의 인구가 상한선을 돌파했기에 분구를 하려 했으나, 이렇게 되면 전라남도의 다른 선거구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 순천시에서 해룡면을 떼서 광양시·곡성군·구례군에 붙여서 현재의 선거구가 출범하게 되었다.
2.18.1. 관련 문서[편집]
3. 지형지물, 지명유래, 기타[편집]
- 가평군 조종면의 옛 이름은 하면(下面)인데, 상면(上面)보다 위쪽에 있다. 대체로 지명에서의 상하 개념은 남북이 아닌 하천 상하류 개념인데, 하면이 상면보다 상류 지역이다. 이에 대해서는 하면이 강가에 있어 저지대이기 때문에, 하면이 서울에서 더 멀기 때문에 등 여러 설이 있다. 결국 이런 문제가 있어 조종면으로 개칭했다.
- 경북지방경찰청 차량정비창은 경상북도가 아닌 대구광역시 서구 중리동에 위치해있다.
- 계룡산은 계룡시가 아닌 공주시에 있다. 정확히 말하면 계룡산 자락을 두고 두 시가 붙어있지만 계룡시 측 계룡산은 계룡대가 들어앉아있기 때문에 못 올라간다. 계룡산의 이름에서 계룡대란 이름이 나왔고 또 계룡대에서 계룡시란 이름이 나왔으니 결국 계룡시와 계룡산이 연관있는 것은 정확하다.
-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일본은 그곳을 다케시마(竹島, 죽도)라고
개소리부르고 있는데 정작 독도에는 대나무가 전혀 없다. -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남산은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남산역,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남산역, 강원선 남산역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또한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남산정역하고도 관련이 없다.
- 순천시 서면은 순천시+승주군의 도농통합시 출범 이후 현재 순천시의 서부가 아닌 동북부에 있다. 순천시의 시내 권역으로 보더라도 서면은 순천시내로 진출입하는 북서쪽 관문에 해당하지 완벽하게 서쪽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이곳이 어째서 서면으로 명명된 것인지에 대해서 정확한 기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일부 민간어원설 중에 하나로 광양현의 서쪽에 있어서 서면이었는데, 정유재란 이후 서면을 순천부에 편입하였고 이 과정에서 이름을 '동면'이나 다른 이름으로 바꾸지 않고 쭉 서면이란 이름을 계승하다 보니 이렇게 된 것이라는 주장도 있으나 정확하지 않다.
- 월미도는 원래 섬이었지만 현재는 간척지가 조성되었기 때문에 섬이 아니다.
- 천안시 북면은 천안시의 북쪽이 아닌 동쪽에 있다. 이는 조선시대에 목천현의 북쪽이라 북면이라 한 것을 부군면 통폐합 이후에도 그대로 썼기 때문이다.
- 프랜차이즈 카페나 편의점, 제과점, 레스토랑 등의 점포 명칭. 한 동네에 한 종류의 가맹점이 하나면 문제가 되지 않으나, 신촌, 세종로 등 번화가에 매장이 여러 개씩 들어서거나, 본점에서 돈독이 올라 여기저기 가맹점을 살포하면 점포 명칭을 정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핀다. 예를 들어 신촌, 이대에만 1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별다방의 경우도 신촌'대로'점, 신촌'명물거리'점, '연대'점, 신촌'아트레온'점, 이대점, 이대'ECC'점 등 끌어올 수 있는 명칭은 눈물겨울 만큼 죄다 끌어다 쓰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일례로 아웃백의 경우 연세대학교 앞에 위치한 점포가 신촌점을 먼저 가져간 덕분에 2호선 신촌역 앞에 있는 점포의 명칭은 엉뚱하게도 이대점이다. 매장망이 좀 더 촘촘한 편의점 등은 더 심각하여, XX점, XX중앙점, XX제일점, XX역점, XX으뜸점, XX2호점, 신XX점 등이 뒤엉켜서 명칭만 가지고는 위치 연상이 도저히 불가능할 정도인 곳들이 많다. 예를 들면 XX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XX역점이 있었는데, XX역 바로 앞에 신XX점이 생기고, 동네 한 쪽 구석에 XX중앙점이 생겨서 XX역점은 XX역 바로 옆에 없고,, XX중앙점은 XX동 중심지에 있지 않은 등등 이수역스러운 사태들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 프랜차이즈 카페 점포로는 웬만하면 길 찾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XX은행 XX지점과 같은 형식이 더 정확하다. 단, 여기에는 예외도 있어서 특히 은행 지점들이 밀집한 강남이나 서울 도심 등 주요 거점지역은 이것마저도 주의해야 한다. 이를테면 국민은행 역삼역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역삼역지점이 아닌 스타타워지점이다.
4. 발음만 같을 뿐 이름과 실제가 다르다고 볼 수 없는 경우[편집]
- 제주시청 일대를 가리키는 광양(廣壤)이란 지명은 전라남도 광양시(光陽)와 아무런 상관없다.
5. 작중 장소와 실제 촬영 장소가 다른 경우[편집]
세트장 촬영은 끝 없이 많아서 세트장은 제외. 사실 이런 경우는 영상물 특성상 굉장히 많을 수밖에 없다.
-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크렘린 잠입 장면은 100% 러시아 크렘린에서 찍힌게 아니다. 모종의 이유로 크렘린 내부의 촬영허가는 나지 않았는지 크렘린 내부는 체코 프라하의 프라하 성에서 찍었다.
6. 외국[편집]
- 대영박물관의 유물 중에 영국 유물은 거의 없다(...) 대부분 대영 제국 시절 다른 나라에서 훔처 온 유물이라서 우스갯소리로 대영박물관의 영국 것은 건물과 경비병 밖에 없다.(...)는 말이 있다.
- 미국 워싱턴 주와 워싱턴 D.C.는 별개의 행정구역이다. 원래는 인근 강의 이름을 따 (아메리칸) 컬럼비아주가 될 예정이었으나, 컬럼비아 특구와 겹친다는 이유로 더 혼란을 막고자 워싱턴 주가 되었다.[85]
- 위와 연계하여, 영국령 컬럼비아 주는 있는데 미국령 컬럼비아 주는 없다. 본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영국령 버진아일랜드, 미국령 사모아/독일령 사모아(현 사모아)처럼 인근에 있는 다른 국가 소속 지명과의 혼선을 막기위해 안배해둔 이름이었으나, 정작 미국령 컬럼비아 주는 상술하였듯 워싱턴 주로 대체되었다.
- 바이코누르는 러시아의 우주 기지인데 정작 위치는 카자흐스탄이다.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이 한 나라였던 소련 시절에 우주 기지가 그 곳에 지어질 때는 운영에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소련 붕괴 이후엔 바이코누르가 카자흐스탄 땅이 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그래서 러시아는 카자흐스탄에 자국의 우주 기지를 유지하는 대신에 2050년까지 매년 한화 약 1,370억 원을 내며 쭈욱 빌리고 있다. 또한 애초에 카자흐스탄은 친러 국가인지라 러시아가 마음 놓고 바이코누르를 유지하고 있기도 하다.
- 발칸 반도는 무기인 발칸과는 그다지 연관이 없다. 영문 철자부터가 다르다. 발칸포의 발칸은 vulcan이고, 발칸반도는 balkan이라 쓴다.[86]
- 방콕은 현지에서는 방콕이라고 불리지 않는다. 현지 명칭은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 북예멘과 남예멘은 /모양을 경계로 해서 동서로 나뉘어져 있었다. 서쪽이 북예멘, 동쪽이 남예멘.
동예멘과 서예멘심지어 영토 최북단 지점은 남예멘이 북예멘보다 더 북쪽에 위치해 있다.- 다만 수도 기준으로는 북예멘의 수도인 사나가 북쪽에, 남예멘의 수도인 아덴이 남쪽에 위치해 있다.
동독과 서독 예멘 버전
- 보스턴의 사우스엔드, 사우스보스턴 지역은 행정구역 상 보스턴 시의 중앙에 위치한다.
- 사해의 해는 바다(海)를 뜻하지만 실제로는 염분이 높은 호수일 뿐이다.
- 세비야에 있는 황금의 탑은 황금색이 아니고 건물 외관에 그 어떤 황금도 장식되어 있지 않다. 이름이 황금의 탑인 이유는 건설 초기 금으로 탑의 겉면을 덮었기 때문이라는 설과 16~17세기에 신대륙에서 가져온 금을 이 곳에 보관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 시에라리온은 '사자의 산(Serra de Leão)'이지만 사자가 살지 않는다.
- 아이슬란드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북극권이고 빙하도 있지만 섬 전체가 화산지대이다. 그린란드와 반대인 셈.
- 중동은 이름과 달리 오히려 아프로-유라시아 대륙 중서부에 해당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도 아니고 이념이 민주주의도 아닐 뿐더러 인민을 위하지도 않고 공화국도 아니다.
- 칭하이(靑海) 성은 바다에서 한참 떨어진 내륙에 있다.
- 쿠르스크 전투는 쿠르스크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으로 치면 대전 방어전이 서울에서 시작되어 적 진군이 천안쯤에서 돈좌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쿠르스크 돌출부를 한반도와 비교하면 서울~전주거리 정도 된다.
- 텍사스 주 댈러스 시의 업타운 (Uptown) 구역은 더 이상 업타운이라고 볼 수 없다. 정확히는 달라스의 도시 규모가 훨씬 작았던 시절에는 확실히 다운타운과 대비되는 업타운의 지형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후 달라스 광역권의 규모가 메트로플렉스(Metroplex)라고 불릴 정도로 커지면서 더 이상 업타운이라고 할 수가 없게 된 것. 지금은 그냥 다운타운의 일부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현대에 실질적으로 달라스 시의 업타운이라고 인식되는 동네들은 북쪽의 플라노(Plano)나 리차드슨(Richardson)과 같이 아예 달라스와 법적으로 다른 지자체로 분류되어 있는 동네들이다. 결정적으로, 위와 같은 시대적 변화의 결과로 이제 달라스의 미드타운 (Midtown) 구역이 오히려 업타운보다 북쪽에 위치해 있다. (...)
- 포트 오브 스페인은 스페인에 있는 항구가 아니라 한국인한테는 생소한 카리브해 남쪽에 있는 국가인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수도다.
스페인에 있다면 Puerto españa(푸에르또 에스빠냐)라고 표기하겠지.그래도 스페인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스페인과 완전히 무관한 건 아니다. 애초에 국호 중에 트리니다드 부분이 섬 내에 존재하는 3개의 산봉우리를 보고 스페인어로 표현한 것이다.
- 폴란드의 비엘코폴스카(Wielkopolska)주는 대(Greater) 폴란드라는 뜻인데 마워폴스카(Małopolska)주/소(Lesser) 폴란드보다는 커도 폴란드 국가보단 작다.
- 영화 '퐁뇌프의 연인들'로 유명한 퐁뇌프 다리는 프랑스어로 '새로운 다리'라는 뜻인데, 역설적이게도 퐁뇌프 다리가 센 강을 지나는 다리 중 제일 오래된 다리다.
- 후쿠시마현(福島県)은 이름에 복(福)자가 들어가 있지만, 2011년 3월 11일, 이 곳에서 대형 참사가 나면서 더 이상 축복받은 지역이 아닌 저주받은 지역이 되어버렸고(서양에서는 Fu**ushima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이름에 섬(島)이 들어가지만 섬이 아니다.
7. 스포츠[편집]
팀의 지명 이름과 홈구장의 위치와 주소가 다른 팀도 많이 있다. 대부분은 홈구장을 연고지에서 못 구하고 근처 지역에 확보하는 경우다.
- 프리미어 리그, 잉글리시 풋볼리그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가 아닌 트래포드 시에 있다.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서쪽을 뜻하는 West가 이름에 있지만 실제로 이 구단은 동런던에 위치한 팀이다.
- 1997~1998 시즌부터 2006~2007 시즌 초기까지 인천 연고 프로농구팀의 부천실내체육관 시절. 1997년 원년 시즌 홈구장이었던 인천도원체육관의 시설이 심하게 열악해서 당시 새로 문을 연 부천실내체육관에서 경기를 했지만 팀 명칭 속 연고지는 그대로 '인천'이었다. 다만 구단 홍보 현수막이나 포스터, 장내 방송에서는 "부천·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여러분의 농구단"이라는 표현을 썼다. 그나마 부천실내체육관이 인천시 경계에서 차로 5분, 걸어서 20분 걸릴 정도로 가까운 거리여서 인천에서도 많은 팬들이 찾았다. 지금은 삼산동에 건립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 완전 정착했다.
-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에인절 스타디움. 정확한 사유는 해당 문서 참조.
- 우루과이 프로축구 1부리그
-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 연고지가 도네츠크가 아닌 키예프에 있다. 원 연고지인 도네츠크가 우크라이나에서 사실상 독립을 선언한 후 노보로시야 연방국을 구성하면서 리그를 참가를 위해 연고지를 키예프로 이전했으나 팀명은 키예프로 바꾸지 않았다.
8. 관련 문서[편집]
[1] 폐지, 설치, 분할, 통합을 통틀어 이르는 말.[2] 2014년 7월 1일에 청주시와 청원군이 통합해서 지금은 아니다.[3] DMC래미안이편한세상, DMC파크뷰자이 등[4] 심지어 가재울뉴타운 재개발 이전부터 있었던 인근의 아파트들도 대부분 DMC라는 이름을 붙였다. DMC래미안 클라시스(구 남가좌 삼성래미안 1차), DMC한양(구 연희한양아파트) 등이 대표적이다.[5] 압구정동(행정동)과 신사동(행정동)의 경계는 논현로이고, 압구정동(법정동)과 신사동(법정동)의 경계는 압구정로이다.[6] 각각 고덕주공 1, 2단지 재건축[7] 각각 고덕주공 3~7단지 재건축[8] 다만 1차 아파트의 경우는 단지 입구 바로 앞에 공덕역이 있다.[9] 잠원역에서도 충분히 걸어갈 만한 거리이기는 하다.[10] 본래 서울프라자예식장 건물로 사용되었다.[11] 원래는 구로세무서와 붙어있다가 이전했다.[12] 사실 도봉구가 1995년에 분구되며 강북구가 생긴것이라 도봉세무서가 생길 당시에는 도봉구 관할이 맞았다. 분구되며 세무서가 2개일 필요가 없어 굳이 강북세무서를 만들지 않았다. 이름이라도 바꾸던가[13] 노원세무서는 1999년 10월 도봉세무서에 합쳐졌다가 2004년 4월에 다시 분리되었다. 창동 전체는 합병 이전이나 재분리 이후나 변함없이 도봉구 소속임에도 도봉세무서가 아닌 노원세무서 관할이다.[14] 서울대공원의 경우 당시 과천시가 서울시 도시계획 구역에 속해있었기에 서울시가 과천시(당시 시흥군 과천면)로 이전한 것이다.[15] 다만 소년원의 경우 대외적으로 부르는 명칭이 따로 있다.[16] 서소문에 있던 중앙법원이 1989년에 서초동으로 내려오면서 꼬이게 되었다. 참고로 서울남부지방법원의 전신은 서울지방법원 영등포지원인데, 당시에는 양천구 신정동 일대가 영등포 관할인데다 처음에 문래동에 영등포지원이 있었다.[17] 다만 설립초기인 1930년대에는 홍제동에 있었다.[18] 고양시 1곳, 남양주시 1곳, 용인시 2곳[19] 예전에 서울시 도시계획에 속했던 과천시에 서울대공원이 조성된 것처럼 광명시 북부지역도 당시에는 서울시 도시계획 구역에 속했다.[20] 현 DMC한양[21] 이러한 학원들은 주로 교대역 부근에 있다.[22] 舊 송파중앙학원[23] 단, JYP엔터테인먼트 인근이자 올림픽공원 북2문 맞은편에 있고 강동, 송파, 광진, 하남 등지에서 학생들이 오므로 아예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다...[24] 참고로 통화권 거리 측정 기준점이 되는 곳으로도 유명한데, 이는 1990년대에 경기도 남부의 어느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로비로 한국통신이 해당 지역과 서울 간의 통화에 시내요금을 적용시키고자 그 기준점을 혜화전화국에서 구로전화국으로 옮겨놓는 꼼수를 썼기 때문이라고 한다.[25] 동교동이면 홍대 술집이 유명한 곳이지만 정작 왜 신촌을 갖다 붙였을까...[26] 역시 위와 마찬가지로 홍대 주변에 위치해 있는데 이름만 신촌지점이다.[27] 금곡동의 아파트는 앞에 일부러 화명이라는 지명을 넣는 경우가 많다. 이는 최근 지어진 신화명리버뷰자이에도 나타난다. 거긴 화명동과 멀리 떨어져있다[28] 비슷한 사례로 덕천동에 위치한 KT 구포지점이 있는데, 이는 과거에 북구가 거의 구포읍이었던 역사적 영향 때문인것으로 보인다.[29] 후자는 전문학원이 아닌 일반 운전학원으로 추정된다.[30] 다만 칠곡고등학교는 칠곡군 지천면에 있다.[31] 대구시 평리6동의 재개발3구역에 지어질 아파트이름중에서 서대구 KTX란이름이 들어가기 때문이다.[32] 아파트 이름중에서 역이름과 열차이름이 들어간 유일한 사례이다.[33] 남구가 미추홀구로 이름이 바뀌기 전부터 존재했던 도서관이다.[34] 본래는 계양구와 서구도 북부교육지원청 관할구역이었으나, 2004년에 서부교육지원청이 신설되어 오늘날에 이른 것이다.[참고로] 남구와, 북구는 중구, 동구와 동일한 이유로 각각 구청이 남,북에 위치한 구로 존재하였지만, 남구는 2018년에 미추홀구로 이름을 개칭하였고, 북구는 1995년에 부평구로 이름을 개칭하고, 동시에 부평구와 계양구로 쪼개진다.[36] 여기서 말하는 둔산은 둔산동이 아닌 둔산신도시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갈마동, 탄방동, 월평동, 만년동 소재의 시설에 둔산이 들어가는 경우가 꽤 많다.[37] 우스갯소리로 만년동 주민들은 월평4동으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다.[38] 남구예비군훈련장의 경우 본래 남구 옥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2008년경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갔다.[39] 법정동 상 경안동과 송정동의 경계가 옛 목현천 선형을 따라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따라서 행정동 경안동 영역에도 법정동 송정동이 일부 걸쳐 있다), 행정동 상 경안동과 송정동의 경계는 현재의 목현천 선형을 따라 명확하게 설정해 놓았다.[40] 장안구와 팔달구를 관할하는 수원우체국은 따로 있다. 다만 경계지역이라 그런지 인계동 주변의 소포는 전부 동수원우체국으로 들어간다.[41] 다만 동쪽에서도 약간 남쪽으로 치우쳐 있다.[42] 서남부 지역은 서부경찰서가 관할한다.[43] 하광교동에 있으며, 광교호수공원과는 관계없는 호수다.[44] 무관하다고 보기는 약간 애매한 게, 호수공원 바로 앞부터가 원천동이다. 그리고 호수공원이 속해 있는 하동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는 행정동 원천동 관할이었다.[45] 그래놓고 전화번호는 만안구, 동안구 모두 KT 서안양지사 관할로 쓰고 있다. 서안양지사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5동, 안양전화국은 안양시 동안구 달안동 소재. 안양 소재 중 번호가 4xx로 시작하는 것은 서안양지사 관할이며 3xx는 안양지사 관할이다.[46] 광교신도시 개발 초기 용인시와 수원시간 경계조정이 이뤄졌음에도 거긴 애초에 상현동이었다. 수원 하동이었던 땅은 상현역 일대 영동고속도로 북쪽 지역. 반대로 영동고속도로 남쪽의 32단지 부지가 수원으로 넘어갔다.[47] 함께 읍이 된 대전면은 지금 무려 광역시이다. 강경읍 외에 철원읍과 조치원읍이 아직 읍으로 남아 있다.[48] 해당 블로그를 보면, 1960년대부터 이러한 논란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49] 특히나 대전지법 논산지원과 대전지검 논산지청 입구에서 보면, 익산과의 경계지점까지 1km 정도 된다.[50] 사실 논산시의 유권자 수로는 논산시 동 지역(구, 논산읍 지역. 2020년 11월 기준으로 51,401명)이 강경읍( 2020년 11월 기준으로 8,384명)보다 훨씬 많지만, 원래, 법원, 검찰청, 경찰서는 평생 한 번 갈까말까할 곳이어서 논산시 동 지역의 유권자들은 별 이해관계가 없는 데 반하여, 강경읍 주민들의 경우에는 그나마 공공기관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권이 소멸됨으로 인한 읍의 존폐문제가 달린 일이므로 사생결단으로 후보자들에게 존치 공약을 요구할 수밖에 없고, 후보자들 입장에서도 존치를 내세워 잃는 논산 동 지역의 유권자들 표는 많지 않지만, 이전을 내세웠다가는 강경읍 지역의 유권자들 표를 다 잃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울며 겨자먹기.[51] 물론 2020년 현재 논산경찰서는 계룡시도 관할(계룡경찰서는 2024년에 개서 예정.)한다.[52] 과거 세무와 관련된 업무는 부산광역시 금정세무서 관할이었는데, 2018년 4월에 양산세무서가 설치되었다.[53] 특히 6개 기초자치단체를 엮은 선거구(속초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고성군)이 나오게 되면서 큰 논란이 발생했다.[54] 송정시와 광산군을 편입하기 전의 광주직할시 시절에는 215.11km2로 광주시(당시 광주군)가 더 크긴 했다.[55] 계룡시의 원래 이름은 논산시 두마면이었다.[56] '제물포'라 불렸던 개항장(현 중구, 동구 지역) 일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 즉 인천 미추홀구, 남동구, 연수구와 경기 시흥시 북부 지역.[57] 원래 위치에는 현재 서울만남의광장휴게소가 위치한다.[58] 여담으로 동서울TG는 하남시에, 서서울TG는 안산시에 있다.[59] 조선 성종 때 강제로 철거되었기에 지금은 없다.[60] 시내버스에도 '신창동'이라 표기되어 있고, 이 일대 상업시설의 점포 명칭도 "신창동점" "신창점" 등이 9할 이상 사용되고 있다.[61] 이를 반영한 듯, 서호와 동호 사이를 지나는 송파대로의 다리 이름은 '석촌호수교'가 아닌 '잠실호수교'이다. 드물긴 하지만 실제로 '잠실호수'로 불리기도 한다. 참고로 호수 남쪽을 끼고 있는 석촌호수로가 잠실·석촌동(서호 쪽) 및 신천·송파동(동호 쪽)의 경계선이다.[62] 사실 수색비행장 자체가 한국항공대학교 시설물이다.[63] 간단히 정리하자면, 지금의 금천구 일대에 있던 시흥군이 1914년 부군면 통폐합에 따라서 구 과천군, 구 안산군, 구 시흥군이 통합되었고, 이후 서울에서 가까운 지역부터 서울시로 편입이 이뤄졌고, 그 과정에서 진짜 시흥지역은 1963년에 서울로 편입되었다(...). 남은 지역 중에서 나름 규모가 되던 지역들은 각각 과천, 안양, 의왕, 군포, 안산, 광명시로 승격되었고 1973년에 부천군에서 시흥군으로 편입된 소래읍과 구 안산군 땅인 수암면과 군자면을 1989년에 억지로 묶어서 시로 승격시키는데 그것이 지금의 시흥시이다. 그 시흥시에 안산동이 있는 괴랄함까지 볼 수 있었으나 안산동은 1995년에 안산시로 편입되었다.[64] 나머지 셋은 인당수, 손돌목, 울돌목.[65] 실제로 신도시가 들어서면 신도시 지역에 속해있지 않은 신규 아파트 단지가 그 신도시 이름 네임밸류를 노리고 그 신도시 이름에서 아파트 이름을 따오는 경우가 많다.[66] 육군학생군사학교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어서 일반인도 확인 가능하다.[67] 실제로 충청북도의 옥천군이나 영동군은 충청남도 아산시나 천안시보다 훨씬 남쪽에 있으며, 충청남도청이 홍성으로 이전함에 따라 청주의 충청북도청보다 약간 북쪽에 위치하게 되었다. 아산시의 북쪽에는 경기도 평택시가 있으며 영동군의 서쪽에는 충청남도 금산군이, 영동군의 남쪽에는 전라북도 무주군이 있다.[68] 1박 2일에도 발리 특집으로 나왔다.[69] 이 때문에 오늘날 서울과 광주는 삼국시대에 북한산주(北漢山州), 남한산주(南漢山州)라 불렸다.[70] 정확히는 한국전력공사 부지를 두고 삼성과 현대차가 경쟁을 했다가 10조를 부르면서 현대차가 인수해 간 것이며 문서 참조.[71] 촬영 약 1년 후 개점[72] 정작 극중 대전역 광장으로 내려가는 계단 촬영씬은 행신역에서 촬영되었다.[73] 현재는 철거된 상태.[74] 실제로 프라하에 '소원의 벽'이라는 장소는 없다. 드라마 제작을 위해 얀 후스 동상을 둘러싼 형태로 가상으로 세운 것.[75] 실제로 파리의 연인,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이 이런 식으로 엔딩을 미리 촬영해 왔다. 이 때문에 생긴 스포일러 유출은 덤.[76] 극중 여주인공인 윤재희(전도연 분)가 대통령 딸이었기 때문에 설정상 두 사람이 만나려면 우연이자 필연으로 청와대가 있는 동네인 종로경찰서여야 했다.[77] 드라마가 제작되던 당시까지만 해도 SBS는 업력이 10년에 불과한 신생 방송국이었고 특별기획이 아닌 단순 미니시리즈를 지방 올로케로 찍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래서 부산과 분위기가 가장 유사한 인천을 대체 촬영지로 정한 것이다.[78] 이 중에서 피아노학원 건물과 구민병원 건물은 지역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자유공원 내 제물포 구락부 건물이다.[79] 유인도 11개, 무인도 52개[80] 당초 민중의 정치적 결사체를 의미하는 Commonwealth를 단순히 '연방'으로 번역했기 때문에 벌어진 혼동이므로 오역 사례로 볼 수 있다. 가령 미국의 주 가운데 'Commonwealth'를 명칭으로 쓰는 곳이 4개인데, 이들을 '연방'으로 번역하는 일은 없다. 그리고 미국은 공화국 연방이 된다.[81] 일본에서는 그냥 '도미니카코쿠(ドミニカ国)'로 번역한다. 영어로는 'Dominica'라고 하면 보통 여기를 가리키고(굳이 헷갈림을 방지하려면 풀네임을 써서 'Commonwealth of Dominica'), 도미니카 공화국은 'Dominican Republic'이라고 부른다. 중국어에서는 원래 우리처럼 '연방'을 써서 '多米尼加聯邦'라고 했지만 지금은 '多米尼克國', 약칭은 그냥 '多米尼克'가 일반적인 듯하다. 참고로 중국어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은 '多明尼加(共和國)' 또는 '多米尼加(共和国)'인데, 도미니카 연방(도미니카'국')의 '도미니카' 부분의 한자 표기가 달라져서 현재는 두 '도미니카'의 중국어 표기가 달라 구별되고 있다.[82] 그 외에도 현의 이름과 현청 소재지의 이름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들이 있으나, 이 셋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들의 경우 현의 이름과 동일한 하위 행정구역이 존재하지 않는다. 가령, 미야기현의 경우 현청 소재지는 센다이시이지만 '미야기시'라는 이름의 행정구역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과거에는 '미야기정'이라는 행정구역이 있었지만 센다이시에 통합되었다.[83] 원래는 스미다강이 아라카와강이었는데, 홍수를 막기 위하여 20세기 초두에 아라카와 방수로(荒川放水路)가 만들어졌고, 나중에 이 아라카와 방수로가 '아라카와강'이 되었고 원래의 아라카와강은 ‘스미다강’이라고 부르기로 하게 되었다.[84] 여담으로 파리에는 서울공원이 있고, 서울 목동아파트 인근에 파리공원이 있다. 또, 여의도에는 앙카라 공원이 있다. 각주의 사례 경우는 양국 우호증진에 따른 경우.[85] 아무리 '워싱턴'이 전 세계에서 많이 쓰이는 지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지만 혼란을 막기 위한 이름이 더 큰 혼란을 불러왔다.[86] 다만 공교롭게도 유럽의 대표적인 화약고가 발칸 반도라는점이 있다.[87] 대신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주도인 빅토리아가 있다.[88] 미국이 옛날에는 컬럼비아라고도 불렸다.[89] 이리오모테 야마네코로 유명한 이리오모테지마를 관할하는 지자체이다.[90] 20세기 초에 발견될 당시에는 섬이었지만,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되었다.[91] 베르데 곶에 세네갈의 수도인 다카르가 있다.[92] 이곳은 아직도 호텔 우크라이나라고 부른다.[93] 러시아인은 아직도 호텔 우크라이나라고 부른다고 한다.[94] 뉴욕 주 연고 구단은 버펄로 빌스다.[95] 텍사스 레인저스 홈구장이 있는 그곳[96] 2014년부터 입주.[97] 여담으로 남미 축구에 유사한 사례가 제법 있다. 아르헨티나의 아르세날이나 칠레의 레인저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