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이 흐르는 줄기2. 지명 3. 무협소설1. 물이 흐르는 줄기[편집]네이버 국어사전 검색결과 / 다음 국어사전 검색 결과강(江)보다 작은 하천을 이르는 말로 시내, 내, 개울, 천(川)이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간혹 천이 강보다 더 길거나 넓은 경우도 존재한다. [1]관련 속담으로 개천에서 용난다가 유명하다.2. 지명 [편집]평안남도 소속의 지명. 개천시 문서 참고.청계천의 옛 이름이기도 하다. 조선시대까지는 개천이라고 불렀다. 한문으로는 開川. 일제강점기 때 청계천이란 이름으로 바뀐 것이다.3. 무협소설[편집]황규영 작가의 무협소설. 총 8권으로 완결.말로는 무협이라 하지만 무공이 안 나오고 관련 묘사도 전혀 없다.[1] 중간에 큰 댐이 있거나 또는 저수지가 여러곳 있다거나 .폭우로 인해 강폭이 넓어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