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년 개업 당시 우오누마 철도라는 경편철도로 개업하였으며, 1922년
조에츠선의 개업에 따른 적자를 우려한 우오누마 철도가 철도 운영을 포기하여 국유화되었다.
762mm로 운영되고 있던 당시의 국유 철도 노선은 개궤되는 것이 보통이었으나, 이 노선은 태평양 전쟁을 거치면서까지도 계속 762mm로 운영되고 있었다. 1954년에 가서야 1067mm으로의 개궤가 완료되었다.
1968년
적자 83선에 선정되고, 1980년 제1차
특정지방교통선으로 지정되어 1984년 최종 폐선 처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