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9월에 국철 자문위원회가 제출한 의견서로 국철의 흑자전환을 위한 노력중 하나.이 대응은 전시 중의
불요불급선의 휴지를 별도로, 적극적으로 국철 지선을 폐지한다는 것으로,
특정지방교통선의 전신인 셈이다.
조건에 걸린 노선들이 지정이 되었는데 그 세 번의 조건들은 아래와 같았다.
의견서로 "사명을 마친"으로 알려진 지선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차수 | 조건 |
1 | 영업거리가 100km 이하이면서, 노선 전체에서 "철도망"으로써의 기능이 낮고 연선 인구가 적다. |
2 | 정기고객의 수송량이 3,000명 이내, 화물의 취급량이 하루 600T 이하. |
3 | 수송량이 증가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여객, 화물 취급량이 모두 감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