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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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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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문호준 (14회)
개인전 문호준 (10회)
팀전 유영혁, 최영훈 (5회)
링크
1. 개요2. 참가 프로팀3. [[역대 카트라이더 리그 일람|역대 대회]]4. 역사
4.1. PRO 엔진 시대 (2005~2006)4.2. SR 엔진 초창기 (2006~2007)4.3. L2 시대[* 15차 리그는 L2에서 L3로 바뀌긴 했지만 이를 제외하면 큰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본 항목에서 같이 서술한다.] (2007~2012)4.4. 2인 팀전 시대 (2012~2013)4.5. 4인 팀전으로 전환 (2014~2016)4.6. 듀얼 레이스 시대 (2016~2018)4.7. 시즌제 도입 (2019~)
5. 역대 로고6. [[/역대 리그 방식|역대 리그 방식]]7. 역대 트랙 목록8. 역대 카트바디 목록9. 역대 입상 횟수
9.1. 개인전9.2. 팀전
9.2.1. 개인9.2.2. 팀
9.3. 종합[* 우승자만]
10. 역대 기록
10.1. 리그 관련 기록
11. 역대 중계진12. 역대 라이벌리13. 역대 선수 목록14. 징크스
14.1. [[퍼플]]의 저주
14.1.1. [[옐로우]]의 저주
14.2. 해설자의 저주14.3. 리버스 스윕 징크스
15. 우승 트로피16.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리그/평가 및 전망|평가 및 전망]]17. 팀전과 개인전의 위상 차이18. 여담
18.1. 세대 교체18.2. 해외 카트라이더 리그
19. 관련 문서



1. 개요

넥슨이 주최하는 카트라이더 리그.

최초의 방송 대회는 2004년 7월 MBC GAME이 중계한 '카트 클럽 최강전'이며, 2004년 12월 온게임넷을 통해 '넥슨닷컴배 대학 최강전'도 중계되었다. 공식적인 1차 리그는 2005년 5월 개최된 '코크플레이 카트라이더 1차 리그'로, 현재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까지 약 15년 동안 29개의 대회가 열렸다.

국산 게임리그 최초로 10년을 넘긴 대회가 되었다.[3] 온게임넷 스타리그MSL,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다음으로 오래된 리그다.

현재 한국에서 송출되고 있는 e스포츠 리그 중에서도 시청자와 매니아층이 많다. 과거 스타크래프트에 비견될만한 국민게임이라는 평을 받곤 했었기에 플레이하는 유저 수는 적어도 게임 자체를 알고 있는 사람은 많기 때문. 그리고 카트라이더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리그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는데, 다른 리그와는 달리 시스템적 이해가 거의 필요가 없고[4] 플레이 방식도 매우 간단하기 때문에 카트라이더를 하지 않아도 재밌게 볼 수 있다는 접근성 측면에서의 장점이 크다.

2. 참가 프로팀



3. 역대 대회

역대 카트라이더 리그 일람 참고.

그 이외에 여성 리그인 '퀸 오브 카트'는 2006년 1월 1차리그를 시작으로 2007년 4차 리그까지 열렸으며, 이후 8년만인 2015년 11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카트라이더 리그 걸크러쉬가 열렸다.

대통령배 KEG에서도 2010년과 2016년에 카트라이더 종목이 열렸고, 2014년 전국체전에서도 카트라이더 종목이 열렸다.

4. 역사

4.1. PRO 엔진 시대 (2005~2006)

2004년 8월 오픈한 카트라이더는 3개월만에 스타크래프트를 제치고 PC방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이에 힘입어 2005년 2월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스페셜 포스[5]와 더불어 공인종목으로 선정된다.

그리고 2005년 4월 온게임넷과 5년간 카트리그 중계를 계약하고, 코카콜라의 후원을 받아 드디어 1차 리그가 열리게 된다. 김대겸, 조현준, 정은석, 서우석, 임세선 선수 등이 큰 인기를 얻었으며, 관중 수도 스타리그 규모만큼 코엑스 메가 스튜디오를 매주 채우면서 크게 흥행하게 된다. 그 후 올림푸스 2차 리그에서는 김진용, 한창민, 조경재 선수 등이 활약을 펼쳤다. 스프리스 3차 리그에서도 초창기 선수들이 크게 활약을 했다.

4.2. SR 엔진 초창기 (2006~2007)

넥슨 4차 리그에서는 김대겸, 한창민 선수 등 기존 강자들의 부진, 강진우, 유임덕, 문호준의 등장 및 활약으로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를 했다.[6] 1~4차 리그에서는 스프릿스팀, Joyking 팀, Summit 팀, ITBank Razer 팀 등의 프로팀들이 활약했다. 그러나 4차 리그 이후에 ITBank Razer 팀을 제외하고 모두 해체하고 말았다.[7]

SK1682 5차 리그에서는 첫 출전한 선수들이 가장 많이 등장했는데 대표적으로 정선호, 강석인, 장진형 등이 있으며, 4차 리그에서 첫 출전했던 우승자 강진우를 비롯한 유임덕 선수가 부진했었다. 온게임팀[8](문호준, 정선호, 김진희, 전인권)과, ITBank Razer[9](김진용, 강석인, 장진형, 이재성, 강정민, 주영식[10]) 두 개의 팀의 라이벌 구도였다. 이 라이벌 구도는 그랜드 파이널에서 제대로 붙었는데 결과는 온게임팀의 1~3위 싹쓸이. 오히려 상대팀간의 대결이 안 나오고 같은 팀에서 승부가 나오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말았다.(문호준 VS 정선호)

GomTV 6차 리그에서는 강진우의 부활과 문호준의 1, 2라운드 동시 우승, 조별예선 퍼펙트 게임[11], 최초의 여성 선수 안한별의 참가 등이 큰 화제였으며, 강진우 선수가 카트리그 최초 2회 우승을 차지한다.

4.3. L2 시대[12] (2007~2012)

초코송이 7차 리그에서부터 기존의 L3에서 L2로 변경되었으며, 이로 인해 조현준, 김진희 등 기존 몇몇 선수들이 불참했다. 또한 바이크의 등장, 카트바디 자율화가 이뤄지면서 카트리그에 변화가 생겼다. 하지만 이 변화의 후폭풍으로 7차리그의 인기는 크게 바닥을 기었으며[13], 결승전에서 행사 아르바이트를 모집할 정도로 관중 동원에 실패했다.

사실 7차 리그의 흥행 실패는 일시적인 일에 가깝다. 이때까지만 해도 한 선수가 독주하지 않고 골고루 우승을 했으며, 카트바디 역시 9~10차 리그 때와는 달리 골고루 쓰였다. 스폰서가 사라진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게임의 인기가 갑자기 급락한 것도 아니었다.[14] 거기다 이후 8차 리그는 어느 정도 인기를 회복한 것을 보아 그냥 어쩌다가 잠시 주목을 받지 못 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후 진행된 버디버디 9차리그, 10차리그에서는 문호준의 일방적인 독주, 지루한 경기가 이어지며 사람들의 관심에서 철저하게 외면당하고 만다.

이 시기 리그들의 흥행 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리그 채널이 L3에서 L2로 변경된 점을 꼽는다.[15] 갑작스런 채널 변경[16]은 이제까지 해온 L3에 익숙해진 선수들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 그렇다 보니 이제껏 잘 하던 선수들이 부진하게 되고, 이는 곧 L2에 빠르게 적응한 소수 게이머의 독주 현상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L2는 L3보다 게이지 충전량이 낮은데, 이 점은 바이크의 대세화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 L2는 부스터 모으기가 굉장히 어려웠기 때문에 4륜보다 게이지 충전량이 월등히 뛰어난 바이크가 쓰이게 된 것. 그래도 7~8차 리그까지는 4륜 카트바디가 주로 쓰였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이 바이크에 적응한 9차 리그부터는 경기 내내 렉키, 엔젤 스쿠터 밖에 안 보였다.[17]

그러나 계속되는 흥행 실패[18]에 결국 카트라이더 리그는 무기한 중지, 넥슨은 에어라이더 오픈 준비로 카트라이더 리그는 언제 열릴 지 불분명했다. 하지만 에어라이더가 크게 망하면서 넥슨은 다시 카트라이더 리그를 열기로 한다. 그 전에 G마켓 카트라이더 길드 챔피언십이 열리기도 했다.

2010년 5월 1년 6개월만에 넥슨은 자사 스폰으로 11차 리그를 열였다. 결승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가 녹화로 방영되었고, 기존 카트리그에 참가했었던 강진우, 문호준, 강석인, 김선일, 박인재의 활약이 돋보였으며, 전대웅의 엄청난 활약이 있었지만 정작 결승전에서는 3위에 그쳤다.

11차 리그가 중박 이상으로 마무리되자, 넥슨은 12차 리그도 자사 스폰으로 계속 진행한다. 하지만 지난 시즌 결승전에 진출했던 강진우, 강석인, 김선일 등이 불참했으며, 유영혁, 김택환, 안한별, 김은일 등 AN게이밍 선수들의 활약이 있었다. 그리고 유영혁 선수가 우승을 하여 문호준의 독주를 저지하는 듯 보였다.

11차 리그, 12차 리그가 카트리그 부활의 첫 단추였다면 13차 리그부터는 본격적으로 카트리그의 인기를 제대로 살려야 하는 단계였는데, 정작 우승은 문호준이 계속하자 카트리그는 여전히 문호준만 하는구나라는 인식을 벗어나지 못했다.[19] 그나마 전대웅, 유영혁, 이중대, 이중선 등이 문호준을 견제할려고 했지만 별 효과는 없었다. 15차리그부터 다시 S2(구 L3)로 돌아왔으나 이마저도 큰 효과를 보진 못했다.

11차 리그부터 15차 리그는 흔히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빅3의 시기로 기억되나[20] 냉정히 돌아보면 문호준의 독주에 더 가까웠다. 12차 리그에서 유영혁이 잠깐 우승한 것만 빼면 모조리 문호준이 우승했고 승자전을 포함해도 문호준이 7번 1등할동안 유영혁과 전대웅은 2번, 1번씩 밖에 못했다.

이 시기는 카트라이더 리그 암흑기가 시작된 시기로 남게 된다. 문호준의 독주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그보다 개인전 리그가 가지는 근본적인 한계 때문이라고 보는게 타당하다. 개인전에서는 상위 몇명만 주목을 받을 수 없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7~10차리그에서는 문호준,강진우,장진형,김진희,강석인 등의 선수들만 주목을 받았고, 11~15차 리그에서는 빅3만 주목을 받았다. 주목 받는 선수들 이외에는 리그를 나올 이유가 없어지고 선수풀은 갈수록 붕괴되었다.[21] 여러명이 서로 싸우는 개인전에서는 스토리, 라이벌 구도를 만들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리그가 재미가 없다.[22] 선수풀은 붕괴되고 리그는 재미가 없는데 게임 인기도 점점 바닥으로 향했던 시기이다.

4.4. 2인 팀전 시대 (2012~2013)

결국 넥슨은 카트팀 새 기획팀장이었던 김진수 기획파트장은 16차 리그부터 리그 방식을 바꾸는데 그것은 바로 2인 1팀. 문호준은 신하늘[23]과 팀을 이루어 하품호라는 이름으로 참가했다. 전대웅은 불참했으며, 유영혁은 박현호와 팀을 이루게 된다.

김진수 팀장은 "대만에서 열리는 카트 리그는 프로리그 형식으로 진행돼요. 4대4 팀리그죠. 확실히 팀전이 관중 입장에서 더 넓은 시야로 경기를 볼 수 있더라고요. 일단 4대4 팀전을 바로 국내에 도입하기보다는 2인1조로 네 팀이 경쟁하는 구도로 선수들과 시청자들에게 적응기를 갖게 했습니다. 넥슨에서 팀 창단이나 형성의 환경을 조성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는거죠."라고 말하며 4대4 팀전으로 넘어가기 전의 적응기로 2인 팀전을 열었다고 말했다. 팀전으로 바꾼 이유는 대회의 선수풀을 늘리기 위해서라고 한다. 팀장 카트리그의 좁은 선수풀, 저조한 인기, 프로화에 있어서 개인전 리그의 한계를 뼈저리게 절감한 셈. 한 편으로는 팀스피릿때와 마찬가지로 문호준을 견제하기 위해 이런 2인 팀전 리그를 열었다는 소문도 있었다.

오존 게이밍의 티밍과 지나친 견제로 인해 문호준은 입상에 실패하고 만다. 문호준은 그 후 17차 리그에서는 문명주와 같이 짝을 이루었지만 준결승전에서 탈락하고 만다.[24] 문호준은 처음 데뷔했었던 4차 리그부터 16차 리그까지 매번 결승 진출과 3위이내 입상을 했었고, 이번 준결승전 탈락은 개인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이후 이러한 견제에 질린 문호준은 개인전으로 다시 전환하기 전까지는 카트리그 참가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25]

16차, 17차 리그는 유영혁이 우승을 모두 차지했으며, 16차 리그는 박현호, 17차 리그는 박인재와 공동 우승. 하지만 17차 리그 이후 넥슨이 더이상 온게임넷에서 카트리그를 열지 않기로 하면서 카트리그는 또 다시 1년의 공백을 가지게 된다.

이 당시에 카트라이더 프로팀이 다시 만들어지기 시작하여 AN-Gaming, TriplePerfect, AresSpirit, TeamXenics 등 4개의 프로팀이 존재하였다. 11~14차 리그까지는 AN-Gaming 밖에 프로팀이 없었는데, 카트리그가 명맥을 이어 나가면서 부활하게 된 것. 그러나 AresSpirit 팀이 17차 리그 도중에 해체되고 제닉스 팀이 17차 리그에 해체된데다 AN-Gaming 팀과 TriplePerfect 팀이 배틀로얄 리그 이후 해체하게 되면서 한동안 카트라이더 리그 프로팀은 오랫동안 공백기를 가지게 된다.

4.5. 4인 팀전으로 전환 (2014~2016)

2013년 넥슨은 SPOTV GAMES와 손을 잡고 서울 서초동에 신규 e스포츠 주경기장인 넥슨 아레나를 오픈했다. 그리고 2014년 1월, 1년의 공백을 깨고 드디어 카트리그를 다시 개최하면서 숫자가 아닌 시즌 제로라는 이름을 붙였고, 이에 맞게 리그 방식을 완전히 바꾸었다. 그리고 그 내용은 매우 파격적이었다. 4인 팀전리그로 확대해 팀간의 1:1 구조를 만들었으며 아이템전과 스피드전이 동시에 열린다는 것과 실제 레이싱팀이 참여하여 실제 카레이서와 레이싱 모델도 매치를 하는[26] 등 여태까지의 리그와 완전히 달랐으며, 호불호가 갈렸지만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 시절부터 한국e스포츠협회의 공인 종목에서 제외되어 당분간 공인 프로게이머가 나올 수 없게 되었다.

그렇게 리그가 다시 흥행할지에 대한 여부가 갈리고 있었는데... 게임 자체가 뜬금없이 똥폭탄을 맞으면서 리그는 물론 카트라이더가 정상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는지 걱정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그래도 일단 '배틀로얄'이라는 이름으로 다음 리그를 열었다. 배틀로얄 시즌때는 단판제를 폐지하고 풀리그 방식시드 머니를 도입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시켰다. 일단 이 대회까지는 무사히 끝냈으나, 다음 리그가 언제 열리게 될지는 불확실한 상태로 2015년 5월까지 아무런 정보도 나오지 않았다. 마침 배틀로얄 리그 개막 직후에 대만 카트라이더 리그가 폐지 결정이 났고, 중국 카트라이더도 2014K1리그 이후 1년 가까이 지나고 나서야 리그가 재개될 정도로 공백기가 생기면서 카트라이더 유저들의 불안감은 더욱 치솟았다. 기어&합성 패치 이후 카트라이더 인기 자체도 많이 떨어진 탓에[27] 사실상 카트라이더 리그의 존폐 여부가 가장 불안했던 시기가 바로 2014년이다.

2015년 5월 28일 패치에서 온라인 예선 그랑프리를 오픈하면서 다음 리그가 열릴 떡밥을 풀었으며, 2015년 6월 10일. 에볼루션이라는 이름으로 20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 공지를 띄웠다.공지여전히 실제 레이싱팀이 참여하는 스피드 아이템 퓨전리그지만, 오프라인 예선을 팀을 짜서 참가하여 멤버들 그대로 본선에 참가하도록 바뀌었다. 에볼루션 리그는 위기에 처한 카트리그의 인기를 그럭저럭 끌어모아서 다시 카트리그가 숨통을 트일 수 있게 만든 뜻깊은 리그로 평가받는다.

4.6. 듀얼 레이스 시대 (2016~2018)

듀얼 레이스 시즌 2부터 레이싱팀의 스폰이 빠지고, 각 선수들이 알아서 스폰서를 구해야 했는데, 이 중 두 팀은 스폰서를 구하지 못하여 아예 자비로 나가야 했고[28], 두 팀은 이전의 리그처럼 레이싱팀[29] 혹은 카레이서[30]의 스폰을 받았으며 나머지 4팀은 모두 컴퓨터/키보드 관련 회사의 스폰서를 받았다.[31] 듀얼 레이스 3에서는 길드 스폰, 컴퓨터/키보드 관련 회사 스폰 방식으로 출전했다. 앞으로도 리그가 열린다면 이런 방식으로 나갈 것으로 예상.

이 시기 리그의 다른 리그와의 큰 차이점은 팀전 리그인것 뿐만이 아니라, 2~8등에게 주는 가속도[32]가 대폭 증가하게 된 것도 있다. 예전에는 기존 선수들은 최하위권 선수 일부를 제외하면 무난하게 예선 하위권 유저들보다 압도적으로 치고 나가서 한두 번 실수를 해도 따라잡히지 않았으나, 견인 이후 한번의 실수로도 자기보다 한참 못하는 선수에게 따라잡히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다 보니 pc방예선에서 온갖 대이변이 속출하게 되었다. 대표적인 기존 선수들의 pc방예선 탈락의 예로는 시즌 제로에서의 김은일, 김승태, 박정렬, 이재인, 김영훈 선수, 배틀 로얄에서의 장승희, 한동훈, 박현호, 김은일, 전대웅 선수, 에볼루션에서의 한주성[33], 황선민, 김주원 선수, 버닝 타임 리그에서의 신동이, 이동민, 김정빈, 한상현 선수, 듀얼 레이스 리그에서의 임성준, 한상현, 문한웅, 박창규, 김성록 선수 등이 있다.

또한 은퇴한 박인재 등을 중심으로 현재 명맥이 끊어진 카트라이더 프로팀을 재창단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박인재 감독이 지휘하는 P5NTA[34]와 김현민 감독이 지휘하는 Oz-FANTASTICK[35]이 있다.

카트리그가 계속 지속되긴 했지만, 참 불안불안했던 시기로 요약된다. 커다란 변화를 주고 리그와 연계된 여러가지 이벤트도 열며 넥슨측에서도 어떻게든 카트리그를 유지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으나[36] 가장 중요한 게임의 인기가 과거에 비해 부진했고, 리그만 보아도 문호준 vs 유영혁의 구도를 깰 만한[37] 신성이 나오지를 못하며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만들지 못한 탓에 문호준과 유영혁 중 한 명이라도 없어지면 리그 흥행이 부진할 수밖에 없다는 한계를 품고 있었다. 리그 운영팀 쪽에서도 이 점을 의식해 어떻게든 문호준-유영혁을 밀어주려 했으나[38] 긴 공백기 후 복귀한 문호준의 폼이 완벽하지는 않았던 탓에 매번 결승에서 맞붙지는 못했고, 듀레2에서 문호준이 팀전 4강 탈락/개인전 결승 6위로 문호준치고는 크게 부진한 이후 8개월간 리그가 열리지 않으며 넥슨에서 리그의 장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렇게 비교적 긴 공백기 끝에 겨우겨우 열린 듀레3가 19-1 이전까지 평균시청자수 1위[39], 듀레X가 평균시청자수 2위[40]를 기록하는 등 그 전보다 인기를 끄는데 성공한다.[41]

4.7. 시즌제 도입 (2019~)

2018년 11월 24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카트라이더 쇼케이스 'Show Me The New Generation'에서 카트라이더 리그의 변화를 언급했다. 앞으로 '시즌 제로', '에볼루션' 등 순서와 시기를 알기 힘든 명칭 대신 리그의 연속성을 위해 '넥슨 (년도)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n'으로 통일했다. 1년에 2번씩 열리며 겨울에는 시즌 1, 여름에는 시즌 2로 부르기로 했다. 예를 들어 2019년 동계리그는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인 방식.

2019 시즌 2부터는 팀전에 한해 프로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전까지는 소속 구단과 별개로 친한 선수들과 팀을 짜서 16차,17차리그처럼 팀원끼리 결승에서 붙는 일이 자주 있었다. 그렇지만 듀얼레이스 3 이전에 Oz-FANTASTICK의 김현민 감독과 P5NTA전 P5NTA의 박인재 감독이 차례로 팀을 창단해서 각각 듀얼레이스 3에서 Oz는 3위, P5NTA는 준우승을 거두었고 시즌 1에서 약체인 꾼이 입상을 하는 등 팀워크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차례로 팀이 창단되고 있으며 넥슨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줬다. 시즌 1 이후 락스는 ROX Raptors[42][43]로 정식 창단했고 Oz 역시 2개의 팀을 하나로 합쳐서 GEEKSTAR를 창단했다. 그 뒤, 문호준의 소속사인 스틸에잇에서도 한화생명e스포츠[44][45]를 창단했다. 전 시즌 우승팀 SAVIORS는 박인수가 직접 프로팀들에게 연락을 돌리면서 SANDBOX Gaming[46]과 계약에 성공했고, 마지막 순서로 아프리카TV 역시 유영혁의 팀과 새로 계약해서 Afreeca Freecs[47]를 창단했다. 이 5팀들 중 구설수가 있던 프릭스를 제외한 4팀이 넥슨의 지원으로 본선 시드를 받고 굿즈 판매와 숙소 등을 계약했으며 프릭스 역시 오프만 뚫으면 같은 지원을 약속받았다.[48] 하지만 이로 인해 새로운 선수가 등장할 구실을 줄이긴 했지만 개인전은 꾸준히 아마리그와 프로리그 사이에 위치하여 새 선수들의 등용문으로 이용하기로 했다.[49]

2018년 후반기부터 카트라이더의 인기가 역주행하면서 카트리그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모양새다.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부터는 개막식이나 결승전도 아닌 날에도 팬들이 경기를 보러 새벽부터 줄을 서고 관중석이 꽉 차는 등 체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급상승했음을 증명한다. 게다가 SPOTV GAMES의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도 카트라이더 리그의 영상이 유독 다른 종목들보다 상대적으로 조회수가 높다.

특이점으로는 에이스 결정전에 가는 비율이 줄어들고 있었다. 지금까지 에결은 에볼루션에서 [50] 44%, 버닝타임 [51] 29%, 듀레1 [52] 36%, 듀레2 [53] 50%, 듀레3 [54] 13%, 19-1 [55] 25%, 19-2 [56]로 20%, 20-1에서 [57]로 33%, 20-2에서 [58] 24%의 확률로 에결이 나왔다. 팀전 리그 초기에는 스피드/아이템 분업화가 돼 있었으나 점차 스피드전 위주였던 카트리그에서 아이템전 비중이 높아지면서 아이템전이 빠른 속도로 상향 평준화가 돼 버렸다. 그래서 한 팀이 스피드 아이템 모두 싹쓸이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스피드전만 강한 팀과 아이템전만 강한 팀이 맞붙는 경우에도 스피드전만 강한 팀이 스피드전에서 이긴 후 기세를 몰아서 기적적으로 아이템전까지 따 버리거나, 아이템전만 강한 팀이 운 좋게 유리한 트랙이 나오거나 상대팀의 자멸 등이 일어나는 바람에 스피드전을 따 버린 후에 주 종목인 아이템전에서 양학을 하는 일이 자주 나오고 있었다.

특히 이것이 극에 달한 시즌이 2019년 시즌 2. 듀얼레이스 3에서 찍은 에결 확률 13%를 찍진 못했지만 전 시즌에 비해 5% 떨어진 20%를 기록했다. 아이템전이 2:2 상황에 가면 대부분 스피드전을 이긴 팀이 이겼다. 또한 스피드전이 2:2 상황에 갔을 경우 마지막 경기를 딴 팀이 아이템전까지 따 버렸다. 덕분에 에이스 결정전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59]

그러나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부터 8강이 A,B 조별 리그에서 풀리그로 변하며 경기수가 많아져 에결이 많아졌다. 에결 확률 33%를 찍으며 듀레 2까지의 시절보단 아니지만 30%대를 넘겼다. 상대적으로 스피드 몰빵인 오즈,액퀘,휠즈와 아이템 주력인 퍼에가 많은 에결을 만들어냈다. 아마팀과 프로팀과의 경기에서마저 에이스 결정전이 나왔느데 이럴수 있었던건 스아밸런스보다 몰빵전략을 추구한 아마팀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특히 4강부터는 한화,락스,프릭스,샌박 팀의 실력차가 굉장히 좁혀져서 4강 2경기와 4강 3,4경기를 제외한[60] 모든 경기[61]가 에결을 가서 카트리그 역사상 에결 풍년 시즌이었다는 말을 들었다.[62] 2020-2에서는 19시즌 두 리그와 비슷한 24%의 확률로 에결이 나왔다.

2020년 시즌 1이 끝난 후 OZ Gaming이 해체를 선언했지만, GC Busan E-STATS[63]SGAe스포츠[64]가 카트라이더 팀을 창단하게 되면서 프로팀만 6팀이 되었다. 그리고 SPOTV GAMES가 폐국하면서 카트리그 중계권이 다시 OGN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시즌2에는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를 진행했다. 하지만 코로나 19 문제 때문에 시즌1 중후반부와 동일하게 무관중으로 진행했다.

그리고 OGN마저 사실상 폐국이 결정되면서 2021 시즌 1을 앞두고 아프리카TV가 중계권을 가져갔고, 리그 경기장도 프릭업 스튜디오로 변경되었다.

5. 역대 로고

1차 리그부터 7차 리그까지는 각 대회마다 로고가 달랐으나, 8차 리그부터 고정 로고가 새로 도입되었다.
파일:버디버디 카트리그.jpg
버디버디컵 카트라이더 9차, 10차 리그 공식 로고. 스폰서 오른쪽에 있는 로고는 8차 리그부터 14차 리그까지 사용하였다. 당시 넥슨 e스포츠 사업부에서 디자인한 로고이다.
파일:attachment/카트라이더 리그/kart.jpg
15차 리그부터 17차 리그까지 사용한 로고. 이 로고는 온게임넷에서 디자인하였으며, 디자인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딱 1년만 사용하였다. 그 이유는 주관 방송사가 변경되었기 때문.
게임 내 케이엘 - W01 카트에 이 로고가 있다.
파일:logo_kart.png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부터 사용하고 있는 로고. 여름 시즌에는 주로 하늘색 배경을, 겨울 시즌에는 주로 주황색 배경을 사용한다.

6. 역대 리그 방식


7. 역대 트랙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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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레스트 지그재그,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아이스 설산 다운힐, 빌리지 붐힐 터널, 사막 피라미드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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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레스트 지그재그,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아이스 설산 다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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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리지 고가의 질주,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 포레스트 지그재그 [Reverse],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 [Reverse],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아이스 설산 다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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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Reverse], 포레스트 지그재그[Reverse],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빌리지 고가의 질주[Re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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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Reverse],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 포레스트 지그재그, 포레스트 지그재그[Reverse],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해적 숨겨진 보물, 아이스 부서진 빙산, 빌리지 고가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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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 해적 숨겨진 보물, 아이스 부서진 빙산,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포레스트 지그재그[Reverse], 해적 로비 절벽의전투,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Reverse],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팩토리 부비트랩 공장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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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아이스 부서진 빙산, 해적 숨겨진 보물, 포레스트 지그재그, 팩토리 미완성 5구역,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빌리지 손가락2, 사막 피라미드 탐험 (5 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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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아이스 부서진 빙산, 해적 숨겨진 보물, 포레스트 지그재그, 팩토리 미완성 5구역,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빌리지 손가락2,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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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아이스 부서진 빙산, 해적 숨겨진 보물,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 팩토리 미완성 5구역,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빌리지 손가락2,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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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아이스 부서진 빙산, 해적 숨겨진 보물, 팩토리 미완성 5구역,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포레스트 지그재그[Reverse], 광산 아슬아슬 궤도 전차, 포레스트 아찔한 다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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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아이스 부서진 빙산, 팩토리 미완성 5구역,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해적 숨겨진 보물,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광산 아슬아슬 궤도 전차,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Re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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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레스트 아찔한 다운힐,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아이스 부서진 빙산, 팩토리 미완성 5구역,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빌리지 운명의 다리,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광산 아슬아슬 궤도 전차,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Re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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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아이스 부서진 빙산,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빌리지 운명의 다리,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광산 아슬아슬 궤도 전차,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Reverse),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아이스 아찔한 헬기점프, 차이나 골목길 대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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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 위험한 제련소,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Reverse),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차이나 골목길 대질주,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WKC 브라질 서킷, WKC 투어링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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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 위험한 제련소,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Reverse),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팩토리 미완성 5구역, 차이나 서안 병마용,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포레스트 아찔한 다운힐,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WKC 브라질 서킷, 문힐시티 숨겨진 지하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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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문명 오르에트 황금 좌표, 차이나 서안 병마용, 문힐시티 폭우속의 질주, 해적 숨겨진 보물, 광산 아슬아슬 궤도 전차, 아이스 설산 다운힐, 빌리지 만리장성, 공동묘지 해골 손가락, 황금문명 비밀장치의 위협, WKC 브라질 서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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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리지 남산, 빌리지 지우펀, 아이스 갈라진 빙산, 광산 3개의 지름길, 아이스 설산 다운힐, 차이나 서안 병마용, 황금문명 비밀장치의 위협, WKC 브라질 서킷, 공동묘지 해골 손가락, 해적 숨겨진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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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 : 비치 해변 드라이브, WKC 브라질 서킷, WKC 투어링 랠리, 동화 잠자는 숲속의 거인, 포레스트 대관령, 빌리지 손가락, 차이나 서안 병마용, 차이나 상해 동방명주, 놀이동산 360 타워,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 아이템 : 광산 뽀글뽀글 용암굴,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 해적 어질어질 부둣가, 빌리지 시계탑, 노르테유 허공의 갈림길, 아이스 신나는 하프파이프, 동화 카드왕국의 미로, 팩토리 핀저의 위험한 적재소, 브로디 거대한 에너지 생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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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 : 비치 해변 드라이브,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포레스트 대관령, 차이나 서안 병마용,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WKC 브라질 서킷, WKC 투어링 랠리, 해적숨겨진 보물, 동화 잠자는숲속의거인
  • 아이템 : 광산 뽀글뽀글 용암굴,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차이나 상해 동방명주, 노르테유 허공의 갈림길, 아이스 신나는 하프파이프, 동화 카드왕국의 미로, 대저택 루이의 서재 , 팩토리 핀저의 위험한 적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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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 : 비치 해변 드라이브,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포레스트 대관령, 차이나 서안 병마용,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WKC 브라질 서킷,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아이스 부서진 빙산, 쥐라기 공룡섬 대모험, 쥐라기 공룡 결투장
* 아이템 : 포레스트 버섯동굴, 광산 뽀글뽀글 용암굴, 광산 보석채굴장,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 아이스 신나는 하프파이프, 님프 요정마을의 초대, 브로디 거대한 에너지 생산기, 쥐라기 디노 마을의 초대, 쥐라기 아슬아슬 화산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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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 :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포레스트 지그재그, 비지 해변 드라이브, 차이나 서안 병마용, WKC 투어링 랠리, 아이스 설산 다운힐,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 빌리지 손가락, 월드 리오 다운힐, 월드 뉴욕 대질주
  • 아이템 : 아이스 신나는 하프파이프,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 차이나 상해 동방명주, 광산 보석채굴장, 광산 뽀글뽀글 용암굴, 동화 카트 왕국의 미로, 사막 피라미드 탐험, 황금문명 신비의 황금 콘도르, 포레스트 폭포속으로, 빌리지 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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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팀전/개인전 공용) : 비치 해변 드라이브, 월드 리오 다운힐,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 월드 파리 에펠탑 다이브
  • 스피드(팀전) :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WKC 투어링 랠리, 차이나 서안 병마용, 해적 가파른 감시탑, 월드 뉴욕 대질주, 월드 이탈리아 여행
  • 스피드(개인전) :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팩토리 미완성 5구역, 해적 숨겨진 보물, 아이스 부서진 빙산,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 아이템 : 차이나 상해 동방명주(팀장전), 포레스트 기암괴석(팀장전), 포레스트 바람의 봉래산(팀장전), 아이스 신나는 하프파이프, 광산 보석채굴장, 광산 무너지는 금광,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 황금문명 전설의 황금용광로, 대저택 루이의 서재, 월드 파리 드라이브, 월드 런던 나이트, 월드 그리스의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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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팀전/개인전 공용) : 네모 장난감 선물공장,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월드 뉴욕 대질주, 월드 리오 다운힐,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 월드 파리 에펠탑 다이브, 비치 해변 드라이브, 차이나 서안 병마용, WKC 투어링 랠리, 해적 가파른 감시탑
  • 아이템 : 아이스 신나는 하프파이프, 광산 보석채굴장, 광산 무너지는 금광,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 황금문명 전설의 황금용광로, 대저택 루이의 서재, 월드 파리 드라이브, 월드 그리스의 휴일, 네모 네모난 마을, 네모 메디아 은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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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팀전/개인전 공용) :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팩토리 미완성 5구역, 광산 위험한 제련소, 아이스 설산 다운힐, 포레스트 지그재그
  • 스피드(팀전) :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문힐시티 숨겨진 지하터널, 포레스트 대관령
  • 스피드(개인전) : 차이나 서안 병마용, 빌리지 붐힐 터널, 공동묘지 해골 손가락,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 아이템 : 네모 구구 둥지, 월드 브라질 스포츠 스타디움, 월드 파리 드라이브, 쥐라기 디노 마을의 초대, 비치 수상비행장, 차이나 빙등축제, 팩토리 거대톱니의 위협, 노르테유 허공의 갈림길,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 사막 울렁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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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팀전/개인전 공용) : 신화 신들의 세계, 신화 오딘의 궁전, 도검 구름의 협곡
  • 스피드(팀전) :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비치 해변 드라이브,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광산 위험한 제련소, 아이스 설산 다운힐, 빌리지 운명의 다리
  • 스피드(개인전) :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 WKC 투어링 랠리, 차이나 서안 병마용,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팩토리 미완성 5구역,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광산 3개의 지름길
  • 아이템 : 신화 빛의 길, 신화 꺼지지 않는 불꽃, 도검 용의 길, 쥐라기 디노 마을의 초대, 비치 수상비행장, 차이나 빙등축제, 광산 보석채굴장,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 사막 울렁울렁, 포레스트 유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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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팀전/개인전 공용) : 신화 신들의 세계
  • 스피드(팀전) : 월드 두바이 다운타운, 차이나 서안 병마용, 아이스 부서진 빙산, 해적 가파른 감시탑, 황금문명 오르에트 황금 좌표,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빌리지 고가의 질주, 빌리지 남산, 문힐시티 숨겨진 지하터널
  • 스피드(개인전) :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도검 구름의 협곡, 공동묘지 해골 손가락, 비치 해변 드라이브, WKC 브라질 서킷, 월드 뉴욕 대질주, 팩토리 미완성 5구역,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 월드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 아이템 : 신화 빛의 길, 신화 도전의 전당, 도검 용의 길, 월드 리오 다운힐(아이템), 아이스 신나는 하프파이프, 빌리지 손가락(아이템), 광산 뽀글뽀글 용암굴, 네모 장난감 선물공장(아이템), 사막 울렁울렁, 팩토리 핀저의 위험한 적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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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팀전/개인전 공용): 어비스 숨겨진 바닷길
  • 스피드(팀전)(8강): 어비스 바다 소용돌이, WKC 투어링 랠리,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차이나 골목길 대질주,황금문명 비밀장치의 위협,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광산 아슬아슬 궤도 전차, 빌리지 익스트림 경기장, 포레스트 오싹한 공중다리
  • 스피드(팀전)(4강~)[★]: 어비스 바다 소용돌이,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차이나 골목길 대질주, 황금문명 비밀장치의 위협, 광산 아슬아슬 궤도 전차, 포레스트 오싹한 공중다리, 님프 바다 신전의 비밀, 빌리지 만리장성, 쥐라기 공룡결투장
  • 스피드(개인전)(32강~16강 조별예선): 어비스 스카이라인, 도검 구름의 협곡, 쥐라기 공룡섬 대모험, WKC 싱가폴 마리나 서킷,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해적 숨겨진 보물,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아이스 아찔한 헬기 점프, 포레스트 지그재그
  • 스피드(개인전)(16강 승자전~)[★]: 어비스 스카이라인, 쥐라기 공룡섬 대모험,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공동묘지 마왕의 초대, 아이스 아찔한 헬기 점프, 포레스트 지그제그, 사막 빙글빙글 공사장(Reverse), 공동묘지 해골성 대탐험,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 아이템(8강): 어비스 지상으로 가는 길, 쥐라기 아슬아슬 화산점프, 대저택 루이의 서제, 차이나 빙등축제, 동화 카드왕국의 미로, 팩토리 거대톱니의 위협, 광산 3개의 지름길(아이템), 광산 뽀글뽀글 용암굴, 아이스 신나는 하프파이프, 사막 피라미드 탐험
  • 아이템(4강~)[★]: 쥐라기 아슬아슬 화산점프, 대저택 루이의 서재, 차이나 빙등축제, 팩토리 거대톱니의 위협, 광산 3개의 지름길(아이템), 광산 뽀글뽀글 용암굴, 아이스 신나는 하프파이프, 어비스 바다의 인도자, 광산 보석 체굴장(Reverse), 월드 파리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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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팀전): 카멜롯 외곽 순찰로, 님프 바다 신전의 비밀, 차이나 골목길 대질주, 황금문명 비밀장치의 위협, 문힐시티 숨겨진 지하터널, 동화 잠자는 숲속의 거인, 팩토리 두 개의 공장, 빌리지 지우펀, 사막 놀라운 공룡 유적지, 포레스트 오싹한 공중다리
  • 스피드(개인전): 카멜롯 팬드래건 캐슬, 어비스 숨겨진 바닷길,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황금문명 오르에트 황금 좌표,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Reverse), 광산 위험한 제련소, 공동묘지 해골성 대탐험, 아이스 부서진 빙산, 아이스 아찔한 헬기점프
  • 아이템: 카멜롯 바다 하역장, 신화 빛의 길, 쥐라기 아슬아슬 화산점프, 대저택 루이의 서재, 차이나 서안 병마용(아이템), 팩토리 핀저의 위험한 적재소, 광산 3개의 지름길(아이템), 광산 뽀글뽀글 용암굴(Reverse),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Reverse), 포레스트 유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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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팀전): 올림포스 제우스 시티,도검 구름의 협곡,메카닉 잊혀진 도시의 중심부,차이나 용의 운하,해적 상어섬의 비밀,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Reverse),팩토리 두개의 공장,아이스 부서진 빙산,아이스 아찔한 헬기점프,빌리지 운명의 다리
  • 스피드(개인전): 올림포스 하늘의 신전,카멜롯 외곽 순찰로,월드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노르테유 익스프레스,광산 위험한 제련소,공동묘지 해골 손가락,사막 놀라운 공룡 유적지,포레스트 통곡의 절벽,포레스트 오싹한 공중다리.포레스트 지그제그(Reverse)
  • 아이템: 올림포스 선택의 문,카멜롯 바다 하역장,쥐라기 아슬아슬 화산점프,차이나 서안 병마용(아이템),차이나 북경 스포츠 공원,황금문명 CSO 아즈텍,동화 카드 왕국의 미로,광산 무너지는 금광,공동묘지 비밀의 수도원,아이스 신나는 하프파이프(Reverse)

8. 역대 카트바디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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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버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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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버 PRO, 플라즈마 PXT, 플라즈마 FXT[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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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즈마 PXT, 플라즈마 FXT[89], 프로토 SI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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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튼 SR, 버스트 SR[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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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버 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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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버 SR, STORM, 엔젤 스쿠터, 베이스[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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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버 SR, STORM, 엔젤 스쿠터, 렉키, 베이스, 플라즈마 SR[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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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버 SR, STORM, 엔젤 스쿠터, 렉키, 플라즈마 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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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버 SR, STORM, 엔젤 스쿠터, 렉키, 퀀텀 파이어[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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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톰블레이드, 코튼 Z7, 세이버 Z7, 브루터스 Z7, 플라즈마 EXT, 윈드 엣지, 엔젤 스쿠터, 렉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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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톰블레이드, 헬로키티 스쿠터-S, 세이버 Z7[120], STORM Z7[121], 플라즈마 EXT, 플라즈마 EXV, 윈드 엣지, 렉키, 연습카트[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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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톰블레이드, 헬로키티 스쿠터-S, 렉키 Z7, 저스티스 바이크[126], 플라즈마 EXT, 플라즈마 EXV, 윈드 엣지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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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톰블레이드, 헬로키티 스쿠터-S, 렉키 Z7, 세이버 Z7, 브루터스 Z7, 세이버 PLZ7, 프로토 Z7, 플라즈마 EXT, 플라즈마 EXV, 스프린트 Z7, 코튼 Z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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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튼 HT, 스톰블레이드, 헬로키티 스쿠터-S, 렉키 Z7, 윈드 엣지 Z7, 브루터스 Z7[130], 플라즈마 Z7, 플라즈마 EXT, 플라즈마 E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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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리츠 HT, 흑룡 HT, 스톰블레이드[143], 헬로키티 스쿠터-S, 윈드 엣지 Z7, 세이버 PLZ7[144], 세이버 Z7[145], 브루터스 Z7[146], 플라즈마 EXT, 플라즈마 E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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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제로 리그 이후부터는 한 팀에서 중복 카트 탑승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포지션에 따라서 다른 카트를 타게 되었다. 따라서 포지션별로 주로 탑승한 카트를 함께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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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전) 뉴 세이버, 뉴 마라톤 S, 뉴 솔리드 S, 뉴 코튼 S, 플라즈마 HTF
  • (아이템전) 파라오 HT, 백호, 호랑이, 타이탄 탱크, 브럼비 R, 블랙샤크, 에이스 HT[160], 유니콘 2014[161], 가디언[162]
스피드전
에이스/러너뉴 마라톤 S
러너뉴 세이버/
디펜더/아이템 에이스뉴 솔리드 S/뉴 코튼 S
아이템전
메인러너파라오 HT/브럼비 R/유니콘 2014
서브러너백호/블랙 샤크/가디언
디펜더호랑이/타이탄 탱크/에이스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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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전) 코튼 9, 뉴 세이버, 뉴 마라톤 S, 뉴 솔리드 S, 뉴 코튼 S, 뉴 플라즈마 F[172]
  • (아이템전) 파라오 HT, 백호, 호랑이, 타이탄 탱크, 열혈고릴라HT, 우주선[173], 애벌레[174]
스피드전
에이스/러너코튼 9
러너뉴 마라톤 S/뉴 세이버
디펜더/아이템 에이스뉴 솔리드 S/뉴 코튼 S/뉴 플라즈마 F
아이템전
메인러너파라오 HT/애벌레
서브러너백호
디펜더호랑이/타이탄 탱크/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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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전) 파라곤 9, 흑기사 9, 솔라 9, 볼트 9, 코튼 9 LE, 폭스 9
  • (아이템전) 세티 9, 루나 9, 블랙 샤크 9, 곰신 9, 천사의 지팡이 9[181], 골든 페가수스, 짐승, 현무, 골머리, 블랙 샤크 9[182]
스피드전
스피드 에이스파라곤 9/흑기사 9
러너흑기사 9/파라곤 9
스위퍼솔라 9
아이템 에이스폭스 9/코튼 9 LE/볼트 9
아이템전
메인러너세티 9
서브러너골든 페가수스/천사의 지팡이 9/블랙 샤크 9
디펜더짐승/현무/골머리/루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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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전) 파라곤 9, 흑기사 9, 솔라 9, 코튼 9 LE[198], 스펙터 9, 그래피티 9[199], 제니스 9
  • (아이템전) 세티 9, 루나 9, 곰신 9[200], 저스티스 9, 짐승, 현무, 골머리, 아프다곰[201], 블랙 샤크 9[202]
스피드전
스피드 에이스파라곤 9
러너흑기사 9
스위퍼스펙터 9/솔라 9/코튼 9 LE
아이템 에이스스펙터 9/솔라 9/제니스 9/그래피티 9
아이템전
메인러너세티 9
서브러너저스티스 9
디펜더짐승/현무/골머리/루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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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 팀전) 파라곤 9, 흑기사 9, 백기사 9, 부티 9, 제니스 9[209]
  • (스피드 개인전) 파라곤 9, 흑기사 9, 백기사 9[210], 제니스 9
  • (아이템전) 세티 9, 저스티스 9, 현무, 골머리, 천사의 지팡이 9, 루나 9
스피드전
스피드 에이스파라곤 9/백기사 9
러너흑기사 9/파라곤 9
스위퍼백기사 9/흑기사 9
아이템 에이스부티 9/제니스 9
아이템전
메인러너세티 9
서브러너저스티스 9/천사의 지팡이 9
디펜더현무/골머리/루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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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 팀전) 파라곤 9, 흑기사 9, 백기사 9, 부티 9, 제니스 9, 스펙터 9
  • (스피드 개인전) 파라곤 9, 흑기사 9[217], 백기사 9, 부티 9[218]
  • (아이템전) 세티 9, 판저 9, 골머리, 천사의 지팡이 9, 루나 9
스피드전
스피드 에이스파라곤 9/백기사 9
러너흑기사 9/파라곤 9
스위퍼백기사 9/흑기사 9
아이템 에이스부티 9/제니스 9
아이템전
메인러너세티 9
서브러너루나 9/천사의 지팡이 9
디펜더판저 9/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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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 팀전) 파라곤 9, 흑기사 9, 백기사 9, 멘티스 9, 골든 스톰 블레이드 9, 부티 9, 골든 세이버 9, 소닉 9
  • (스피드 개인전) 파라곤 9, 백기사 9, 흑기사 9, 멘티스 9, 골든 스톰 블레이드 9, 스펙터 9[225], 소닉 9[226], 부티 9
  • (아이템전) 세티 9, 판저 9, 암흑 골머리 9, 홍련 9, 루나 9
스피드전
스피드 에이스파라곤 9/백기사 9/멘티스 9
러너파라곤 9/멘티스 9/골든 스톰 블레이드 9
스위퍼백기사 9/멘티스 9/흑기사 9
아이템 에이스흑기사 9/부티 9/골든 세이버 9
아이템전
메인러너세티 9
서브러너홍련 9
디펜더암흑 골머리 9/판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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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 팀전) 코튼 X, 블랙 코튼 X, 멘티스 9, 쉐퍼 9, 골든 스톰 블레이드 9, 흑룡 9, 스토커 9, 황금기사 9, 제노 9, 골든 몬스터9, 부티 9 XE[239], 흑기사 9 GT[240], 파라곤 9[241]
  • (스피드 개인전) 코튼 X, 블랙 코튼 X, 멘티스 9, 쉐퍼 9, 골든 스톰 블레이드 9, 파라곤 9[242]
  • (아이템전) 세티 9, 크리스마스 캔디 9, 소방차 9, 홍련 9, 황금 골머리 9, UAG-I 9, 암흑 골머리 9, 판저 9
스피드전
스피드 에이스블랙 코튼 X/코튼 X/골든 스톰 블레이드 9/흑룡 9/멘티스 9
러너코튼 X/멘티스 9/골든 스톰 블레이드 9
디펜더멘티스 9/쉐퍼 9/스토커 9
아이템 에이스쉐퍼 9/흑룡 9/스토커 9
아이템전
메인러너황금 골머리 9/소방차 9
서브러너홍련 9/UAG-I 9
디펜더크리스마스 캔디 9/암흑 골머리 9/판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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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 팀전) 비트 X, 이온 X, 폭스 X, 켈베로스 X, 스트라이크 X, 붓 X, 멘티스 9[251]
  • (스피드 개인전) 비트 X, 폭스 X, 이온 X, 켈베로스 X, 스트라이크 X, 붓 X, TRG 21 X
  • (아이템전) 베히모스 X, 바스테트 X, 곰신 X[252], 암흑 골머리 9, 황금 골머리 9, 판저 9, 홍련 9
스피드전
스피드 에이스비트 X/붓 X/폭스 X/멘티스 9
러너이온 X/폭스 X
스위퍼켈베로스 X/스트라이크 X/이온 X/폭스 X/붓 X
아이템 에이스[254]
아이템전
메인러너황금 골머리 9/베히모스 X/바스테트 X/곰신 X
서브러너베히모스 X/판저 9/홍련 9
디펜더홍련 9/암흑 골머리 9/판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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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 팀전) 흑기사 X, 백기사 X, 황금기사 X, 스팅레이 X, 드래곤 세이버 X, 골든 코튼 X, 스펙터 X, 태극 X, 파라곤 X[273]
  • (스피드 개인전) 백기사 X, 황금기사 X, 드래곤 세이버 X, 스팅레이 X, 골든 코튼 X, 흑기사 X[274], 파라곤 X[275]
  • (아이템전)[★] 히드라 X, 베히모스 X, 바스테트 X, 크리스마스 캔디 9, 홍련 9, 암흑 골머리 9, 황금 골머리 9, 웨이브 X, 치즈 X, 황금 달토끼 X, UAG-I 9, 소방차 9, 금계 9, 차저 9
스피드전
스피드 에이스파라곤X/백기사 X /스펙터 X/드래곤 세이버 X/황금기사 X
러너흑기사 X/스펙터 X/황금기사 X/백기사 X/스팅레이 X
스위퍼드래곤 세이버 X/스팅레이 X/태극 X/골든 코튼 X/스펙터 X
아이템 에이스[278]
아이템전
메인러너베히모스 X/바스테트 X/황금 골머리 9
서브러너홍련 9/베히모스 X/황금 골머리 9
디펜더히드라 X/암흑 골머리 9/크리스마스 캔디 9[280]

9. 역대 입상 횟수

카트라이더 리그는 1위부터 3위까지 공식 입상자이며, 입상기록에는 리그 명으로 기록한다.[281] 선수 정렬은 우승자, 준우승자, 3위 순서로 기재.

9.1. 개인전

코크플레이 카트라이더 1차 리그 ~ 넥슨 카트라이더 15차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1 ~ 2020 시즌 2까지[282] 입상 횟수를 기록하였다. 김대겸, 김진용, 한창민, 강진우, 문호준, 강석인, 김진희, 유영혁, 김승태, 이재혁 까지 총 10명의 선수가 우승했다.
선수명
우승
준우승
3위
입상기록
2
4
우승:5,9,10,11,13,14,15,D3,19-1,20-1
준우승:6,8
3위:4,7,12,D1
2
4
1
우승:12,D1
준우승:13,15,D2,D3
3위:10
2
2
0
우승:4,6
준우승:7,10
2
0
1
우승:19-2,20-2
3위:D3
1
1
0
우승:D2
준우승:D1
1
0
2
우승:8
3위:5,6
1
0
1
우승:2
3위:3
1
0
0
우승:7
한창민
1
0
0
우승:3
1
0
0
우승:1
0
3
0
준우승:1,3,4
0
2
3
준우승:12,14
3위:11,13,15
0
1
2
준우승:19-1
3위:20-1,20-2
0
1
2
준우승:20-1
3위:D2,19-1
0
1
1
준우승:9
3위:8
0
1
1
준우승:5
3위:9
0
1
0
준우승:20-2
0
1
0
준우승:19-2
0
1
0
준우승:11
조경재
0
1
0
준우승:2
0
0
1
3위:19-2
0
0
1
3위:14
조남곤
0
0
1
3위:2
정은석
0
0
1
3위:1

9.2. 팀전

9.2.1. 개인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팀 스피릿과,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부터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까지의 입상자 명단이다. 우승 당시 소속팀은 기재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카트라이더 리그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e스포츠 비 공인대회로 계속 열렸기 때문이다. 또 2014년부터 2019년 초까지는 프로게임단 소속이 아니라서 정식 소속팀이라고 할 수도 없다. 2인 1팀이었던 16차~17차 리그에서 유영혁, 박현호, 박인재 3명의 선수가 우승하였으며, 4인 1팀인 팀스피릿과 시즌 제로 ~ 2020 시즌 1까지 우승한 선수는 강석인, 박준혁, 박인재, 정재훈, 최영훈, 이은택, 이재인, 한주성, 이다빈, 조성제, 유영혁, 김승태, 문호준, 전대웅, 유창현, 황선민, 문민기, 박인수, 한승철, 박현수, 박도현, 배성빈까지 총 22명이다. 4인 팀전 리그에 세대교체가 슬슬 진행되면서 이대로 카트리그가 유지된다면 명단이 훨씬 더 늘어날 듯하다 아니 지금도 긴데?

선수명
우승
준우승
3위
입상기록
5
6
2
우승:스피릿,16,17,20,21
준우승:18,19,D1,D2,D3,19-1
3위:19-2,20-1
5
2
3
우승:18,D1,D3,20-1,20-2
준우승:19-1,19-2
3위:20,21,D2
4
5
0
우승:18~21[290]
준우승:D1,D2,D3,19-1,19-2
4
4
1
우승:20,21,19-1,19-2
준우승:17,D1,D2,D3
3위:20-2
4
3
1
우승:D1,D3,20-1,20-2
준우승:20,19-1,19-2
3위:D2
4
2
3
우승:스피릿,D1,D3,20-2
준우승:20,19-1
3위:D2,19-2,20-1
3
1
1
우승:D2,19-1,19-2
준우승:D3
3위:D1
3
0
0
우승:스피릿,17,18
2
3
2
우승:20,21
준우승:스피릿,16,D1
3위:17,18
2
2
2
우승:D1,D3
준우승:스피릿,20
3위:D2,20-1
2
1
0
우승:20-1,20-2
준우승:19-2
2
1
0
우승:20-1,20-2
준우승:19-2
2
0
1
우승:19-1,19-2
3위:20-2
2
0
1
우승:19,D2
3위:D1
1
2
0
우승:19-1
준우승:20-1,20-2
문민기
1
1
0
우승:D2
준우승:21
한주성
1
1
0
우승:19
준우승:21
1
0
1
우승:19-2
3위:20-2
이다빈
1
0
1
우승:19
3위:20
1
0
1
우승:스피릿
3위:20
황선민
1
0
0
우승:D2
정재훈
1
0
0
우승:18
1
0
0
우승:16
0
2
2
준우승:16,20
3위:18,19
0
2
1
준우승:20-1,20-2
3위:19-1
0
2
1
준우승:20-1,20-2
3위:19-1
0
2
0
준우승:20-1,20-2
0
1
2
준우승:D2
3위:20,D1
0
1
2
준우승:18
3위:19,D1
0
1
1
준우승:20-1
3위:19-1
0
1
1
준우승:스피릿
3위:17
0
1
0
준우승:20-2
박건웅
0
1
0
준우승:21
김선일
0
1
0
준우승:21
이준성
0
1
0
준우승:19
김선우
0
1
0
준우승:19
심기훈
0
1
0
준우승:19
이동민
0
1
0
준우승:18
홍석현
0
1
0
준우승:18
0
1
0
준우승:17
0
1
0
준우승:스피릿
0
0
3
3위:D3,20-1,20-2
0
0
2
3위:D3,19-2
0
0
2
3위:16,18
0
0
1
3위:20-1
0
0
1
3위:19-2
0
0
1
3위:19-2
0
0
1
3위:19-1
김정제
0
0
1
3위:D3
권순민
0
0
1
3위:D3
유관영
0
0
1
3위:21
문진형
0
0
1
3위:21
손우현
0
0
1
3위:21
원상원
0
0
1
3위:19
이동훈
0
0
1
3위:19
김성록
0
0
1
3위:18
0
0
1
3위:16

9.2.2.

팀명
우승
준우승
3위
입상기록
2
1
0
우승:20-1,20-2
준우승:19-2
2
0
1
우승:19-1,19-2
3위:20-2
0
3
1
준우승:D3,20-1,20-2
3위:19-1
0
1
2
준우승:19-1
3위:19-2,20-1
0
0
1
3위:D3
0
0
0
0
0
0

9.3. 종합[291]

선수명
우승
준우승
3위
14
5
5
7
10
3
5
5
1
5
2
3
4
5
0
3
2
3
3
1
0
2
4
5
2
3
2
2
3
0
2
2
2
2
2
0
2
1
3
2
1
1
2
0
1
1
2
0
문민기
1
1
0
한주성
1
0
2
1
0
1
이다빈
황선민
1
0
0
정재훈
한창민

10. 역대 기록

파일:logo_kart.png 역대 시즌 전체 입상
우승
준우승
3위
김대겸
조현준
정은석
김진용
조경재
조남곤
한창민
조현준
김진용
강진우
조현준
문호준
문호준
정선호
김진희
강진우
문호준
김진희
강석인
강진우
문호준
김진희
문호준
장진형
문호준
장진형
정선호
문호준
강진우
유영혁
문호준
박인재
전대웅
유영혁
전대웅
문호준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문호준
전대웅
노진철
Fantastic4
First
Zowie,택환부스터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O3Attack
O3Rage
Best BJ
O3Xenon
O3Spark
O3RG
서한-퍼플 모터스포츠
Team 106
E-Rain
유베이스 알스타즈
CJ 레이싱
서한-퍼플 모터스포츠
Team 106
쏠라이트 인디고
유베이스 알스타즈
유베이스 알스타즈
예일모터스&그리핀
쏠라이트 인디고
쏠라이트 인디고
원 레이싱
스토머 레이싱
유영혁
김승태
문호준
QsenN_White
Xenics Storm
세다 레이싱
김승태
유영혁
유창현
Gameking
PENTA XENICS
Oz-FANTASTICK
문호준
유영혁
이재혁
ROX Gaming
Afreeca Flame
Xenics Storm
박인수
이재혁
유영혁
문호준
박인수
유창현
파일:Hanwha_Life_Esports.png한화생명e스포츠
이재혁
박도현
배성빈
파일:Hanwha_Life_Esports.png한화생명e스포츠
문호준
유창현
박인수
파일:Hanwha_Life_Esports.png한화생명e스포츠
이재혁
송용준
박인수

10.1. 리그 관련 기록

기록 추가가 아닌 리그 기록 갱신은 시즌 종료 후 부탁 드립니다.
항목
선수명
기록
비고
최다 우승
14회
개인전 최다 우승
10회
팀전 최다 우승
5회
최다 준우승
10회
최다 3위
5회
개인전 최다 연속 우승
3연속
9차 리그 ~ 11차 리그, 13차 리그 ~ 15차 리그[294]
최다 연속 우승[중복]
4연속
최다 개인전 입상
16회
최다 개인전 연속 입상
13연속
4차 리그 ~ 듀얼 레이스 1
최다 팀전 입상
13회
최다 팀전 연속 입상
13연속
팀 스피릿 ~ 2020 시즌 1
최다 입상
24회
최다 연속 입상
14연속
15차 리그 ~ 2019 시즌 1
최다 개인전 결승 연속 진출자
18연속
4차 리그 ~ 2020 시즌 1
최다 팀전 결승 연속 진출자
11연속
팀 스피릿 ~ 2019 시즌 1
최다 결승 진출자
문호준
25회
최초 양대 우승
문호준
듀얼 레이스 3
최초 양대 준우승
듀얼 레이스 1
최다 양대 우승
2회
최다 양대 준우승
2회
개인전 결승 최소 경기 우승자[80점제]
문호준
11경기
14차 리그
개인전 결승 최다 경기 우승자[80점제]
문호준
18경기
5차 리그
개인전 결승 최다 연속 1위
문호준
8연속
14차 리그 9~11경기 - 15차 리그 1~5경기
단일 개인전 결승 최다 연속 1위
문호준, 유영혁
5연속
15차 리그 결승전[302]
1,2위 점수 최다격차
문호준, 전대웅
44점
14차 리그 결승전 (89 vs 45)
1,2위 점수 최소격차[305]
최영훈, 한승철
0점
2019 시즌 1 32강 패자부활전
동점자 규정으로 최영훈 1위, 한승철 2위[306]
1,2위 기록 최소격차(결승전)[308]
김진용&조경재
1점
올림푸스 카트라이더 2차 리그
최초 퍼펙트
문호준
6경기 60점
GomTV 카트라이더 6차 리그 A조 예선 2라운드
최다 퍼펙트
문호준
3회
최초 전경기 옐로라이더 우승(개인전)
14차 리그
최다 전경기 옐로라이더 우승(개인전)
2회
최고령 입상자
홍석현
만 32세
최연소 입상자
만 9세 2개월 20일
4차 리그 3위
최초 로열로더[313]
김진용
2차 리그[314]
최고령 카트리거
김형태
만 37세
1978년생[316]
최연소 카트리거
만 9세 2개월 20일
1997년생
최다 사용맵(스피드전)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22회
1차 리그 ~ 11차 리그, 14차 리그 ~ 15차 리그
시즌 제로 ~ 2019 시즌 1, 2020 시즌 1
최다 사용맵(아이템전)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
10회
시즌 제로 ~ 2019 시즌 1, 2020 시즌 2
1,2위 기록 최소격차
강석인&김진용
0.000초 [318]
SK1682 카트라이더 5차 리그 와일드카드전 아이스 부서진 빙산
강석인&전대웅
듀얼 레이스 3 4강 1경기 노르테유 익스프레스[320]
최초 영화관 결승전
메가박스 코엑스
올림푸스 카트라이더 2차 리그
최초 야외 결승전
서울랜드 삼천리 대극장
스프리스 카트라이더 3차 리그
결승전 최다 관중
3,000명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결승전 최소 관중
약 150명
버디버디 카트라이더 9차 리그
최다 실시간 시청자수 경기
28만명 + α 기사 [322]
역대 최저 포인트
이석철
-40점
초코송이컵 카트라이더 7차 리그 1차 예선[324]
50 포인트제 8위 최다득점자
김승래
29점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16강 패자전
60 포인트제 8위 최다득점자
이재인
32점
넥슨 카트라이더 듀얼 레이스 시즌 2 결승전 1세트
80 포인트제 8위 최다득점자
신종민
34점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결승전 1세트
50 포인트제 최다 트랙
12경기
SK1682 카트라이더 5차 리그 3라운드 QUARTER FINAL GROUP C,D
60 포인트제 최다 트랙
13경기
넥슨카트라이더 4차리그 1라운드 FINAL
GomTV 6차리그 1라운드 D조
넥슨 듀얼레이스 시즌 1 결승전 1세트
70 포인트제 최다 트랙
17경기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패자전
80 포인트제 최다 트랙
18경기
SK1682 카트라이더 5차 리그 그랜드 파이널
한 경기 기준 역대 최저 완주율
김성현
0%
우승 미 경험자 중 최다 본선진출자
14회
5차 리그 ~ 10차 리그, 15차 리그 ~ 버닝타임, 듀얼 레이스 3
입상 미 경험자 중 최다 본선진출자
12회
우승 미 경험자 중 최다 준우승자
장진형, 조현준
3회
결승전 동점 최초 재 경기
7차 리그 4위 결정전 (이재성 승리)
현역 카트리거 중 데뷔가 가장 빠른 선수[326]
2007년
5차 리그
최다 옐로우 라이더[328]
9회
5 ~ 7차 리그, 10, 12 ~ 14차 리그, 듀얼 레이스 3, 2020 시즌 1
최다 본선 출전자
24회
최다 연속 본선 진출 보유자
23연속
7차 리그 ~
1차~15차 최다 조 1위
38회자료]
4 ~ 15차 리그
15차 이후 개인전 최다 조 1위[330]
14회자료
최초 우승
1차 리그
최초 2회 우승
4, 6차 리그
최초 연속 우승
9 ~ 10차 리그
방송경기 최초 올리타
김선일
버디버디 카트리그 Super GrandPrix
최초 정규리그 출전 여성 라이더
6차 리그
1차 리그 출전자 중 최후의 카트리거
6차 리그
단일 년도 1vs1 경기 최다 승리자
8승
2020 시즌1~2020 시즌2
단일 년도 1vs1 경기 최다 패배자
6패
2020 시즌1~2020 시즌2
에이스 결정전 최초 승리자
시즌 제로
에이스 결정전 최초 패배자
시즌 제로
에이스 결정전 최다 출전자
17회
에이스 결정전 최다 승리자
10승
에이스 결정전 최다 패배자
7패
에이스 결정전 최고 승률(3경기 이상)[332]
75%
3승 1패
에이스 결정전 최저 승률(3경기 이상)
0%
0승 3패
에이스 결정전 최다 연승
5연승
에이스 결정전 최다 연패
5연패
첫 데뷔 이후 첫 우승까지 가장 오래 걸린 선수
첫 데뷔: 9차 리그
첫 우승: 듀얼 레이스 1
첫 데뷔 이후 첫 입상까지 가장 오래 걸린 선수
첫 데뷔: 11차 리그
첫 입상: 2019 시즌2 3위[335][336]
팀전리그 전승 우승 팀
팀스피릿 : Fantastic4
시즌제로 : 서한-퍼플 모터스포츠
배틀 로얄 : 유베이스 - 알스타즈
듀얼 레이스 1 : 쏠라이트 - 인디고
2019 시즌 1 : SAVIORS
Fantastic4 : 5전5승
서한-퍼플 모터스포츠 : 3전3승 [338]
유베이스 - 알스타즈 : 5전 5승
쏠라이트 - 인디고 : 5전5승
SAVIORS : 7전7승
연습카트 탑승
패자전 진출
넥슨 아레나 리그 개근
연속 준우승
6회
팀전 연속 승리
11연승
팀전 연속 패배
12연패
시즌이 중단된 최초의 리그
코로나19로 인해 2월 22일~5월 9일까지 연기
최초 선수 겸 코치
개인전 32강에서 최윤서와 공동 7등으로 탈락
전 일정 무관중으로 진행된 최초의 리그
코로나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11. 역대 중계진

카트라이더 리그 역대 중계진
리그
캐스터
해설자
1~2차 리그
서동현, 성상훈
3차 리그
전용준
서동현, 황성진, 성두현[350]
4차 리그
전용준
황성진
5~9차 리그
전용준
황성진, 김대겸
10차 리그
전용준
김창선, 김대겸
11~14차 리그
팀 스피릿
전용준
15차 리그
전용준
정준, 김대겸
16~17차 리그
정준
시즌 제로 ~
성승헌
정준, 김대겸

12. 역대 라이벌리



  • 김대겸 vs 조현준
    카트가 국민 게임이던 시절의 라이벌리
    1차 리그 우승을 노린 두 선수. 1차 리그 기간 전부터 1인자의 위치에 있던 김대겸과 대회 직전에 가파르게 성장하며 우승후보다운 모습을 보여준 조현준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당시 두 선수의 잘생긴 외모도 두 선수의 인기에 한 몫 했다. 우승을 가리는 마지막 맵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에서 조현준 선수가 막바지에 벨트 갈아타기를 시도했지만 혼자 크게 사고가 나면서 초대 우승은 김대겸에게 돌아갔다. 2차 리그부터는 김대겸이 부진하기 시작하면서 라이벌리는 보기 힘들었다.
  • 문호준 vs 강진우
    4차 ~ 10차 리그까지 경쟁했던 황제와 천재의 라이벌리
    다만 둘은 라이벌리를 보여줬다고 하기에는 애매하다. 당시 해설을 하던 김대겸 해설위원은 둘은 시대가 잠깐 겹치긴 하는데 라이벌 관계가 아니라고 평했고 강진우도 라이벌보다는 경쟁 상대일 뿐이라고 인터뷰 했었다. 강진우의 2회 우승은 4차, 6차 리그에서 나왔고, 문호준은 9차 리그를 기점으로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강진우는 최전성기였던 4~6차 리그 모두 결승전 이전에는 부진하는 모습을 보였고,[365] 문호준은 4차 리그에서 신동으로 등장하며 결승전 이전까진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결승전에서 부진하며 4~6차 리그에서는 둘의 라이벌 구도가 잘 나타나진 않았다.[366] 그나마 6차 리그에서는 결승에서 두 선수가 치열하게 맞섰고, 7차 리그부터 10차 리그까지 강진우도 결승전 이전 단계에서도 잘하기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둘의 우승경쟁 구도가 생겼으며, 특히 8차 리그와 9차 리그에서는 강진우가 문호준을 이기고 옐로우 라이더를 가져가면서 경쟁 상대로 부각되었다. 여담으로 8차 리그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오히려 김대겸이 강진우가 우승한다고 예측하기도 했다.
    정리하자면 1대 다수의 싸움인 개인전에서는 특정 두 선수가 압도적으로 뛰어나지 않은 이상 라이벌 구도가 생기기 쉽지 않기 때문에 경쟁 구도로만 남았다고 볼 수도 있다. 김대겸-조현준을 제외하면 개인전에서 나온 라이벌리는 전무하다고 할 수 있다. 예능, 어택 라이벌리를 제외하면 전부 팀전에서 라이벌리가 생겼다. 만약 이 시기에 팀전이 열렸다면 두 선수가 라이벌로 조명을 받았거나[367], 아니면 서로가 아닌 다른 선수와의 라이벌 관계가 조명을 받았을 수도 있다.
  • 박인재 vs 김택환
    개인전 리그 시절 핫 라이더, 그러니까 두 관종(...) 간의 라이벌리라 볼 수 있겠다. 리그 내에서 주목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 두 선수이다.[368]
  • 이중대 vs 이중선
    쌍둥이 형제의 난.
  • 전대웅 vs 이중선
    타임어택 라이벌이다. 전대웅은 S3 채널, 이중선은 S2 채널에서 강자를 먹고 있었는데, 리그채널이 S2가 되면서 라이벌리를 형성했다.
  • 유영혁 vs 이재인
    팀전 리그 초창기 자주 만났던 두 에이스 간의 라이벌리
    배틀 로얄부터 자주 만났던 라이벌리로 당시 이재인은 배틀 로얄에서 에결 2승을 거두고 우승하면서 한때 '에결 종결자'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흥미로운 건 에볼루션에서 이재인이 유영혁을 이기고 결승에 갔다면 문호준의 새로운 라이벌로 등극할 수도 있었다는 점이다. #기사[369] 라이벌 시절 유영혁이 이재인을 만나면 5번의 스피드 팀전 경기에서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전패 했던게 흥미로운 포인트. 하지만 에결에서는 서로 2승을 주고 받으며 라이벌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 문호준 vs 유영혁
    구세대 라이벌의 상징, 그리고 카트리그 영원한 라이벌, 역사와 전통의 카트판 최대의 라이벌리이자, 카트리그의 최대 흥행 요소.
    리그에 아무리 신인 선수들이 치고 올라와도 돌고 돌아 결국 이 두 선수가 만나는 소위 '근본조합'의 느낌이 강하다.[370] 오죽하면 개인전은 문호준, 팀전은 유영혁이라는 말이 문호준이 잠정은퇴하고 생겼을 정도. 개인전 시절에도 서로 경쟁 상대로 여겨지긴 했으나, 문호준이 복귀한 에볼루션부터 두 선수의 리그 라이벌 구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371]
  • 김승태 vs 전대웅
    유영혁 팀과 문호준 팀의 러너를 담당한 라이벌리. 문호준 vs 유영혁이 최강의 스피드 에이스 포지션을 가리는 라이벌리라면, 이쪽은 최강의 러너 포지션을 가르는 라이벌리.
  • 강석인 vs 이은택
    문호준 팀과 유영혁 팀의 아이템전을 책임지는 두 아이템 에이스간의 라이벌리.[372]
  • 문호준 vs 박인수
    카트 리그가 역대급으로 흥행했던 [373] 시기에 열기가 가장 뜨거웠던 라이벌리
    문박대전이라 불리는 두 선수의 라이벌리의 시작은 듀얼 레이스 X부터다. 문호준은 17년말부터 18년 중후반 듀얼 레이스 X 결승 직전까지 절정의 폼[374]을 보여주며 케스파컵, 듀얼 레이스 3, 멸망전에서 연달아 우승했고 당시 일대일 성적 19승 4패, 듀얼 레이스 X 일대일에서 4승 무패를 기록하고 있었다.[375] #일대일 전적 자료 어김없이 듀얼 레이스 X도 문호준의 양대 우승이 당연시되던 분위기에서 박인수가 개인전 우승을 기록하고, 듀얼 레이스 X 일대일에서 8승 무패라는 성적을 기록하면서 팀전 결승전을 앞두고 화제를 모았다. 팀전 결승전에서도 미친 경기력을 보여준 두 선수의 용호상박의 일대일 경기력은 놀라웠고 팀전에서도 놀라운 폼으로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치열한 결승전[376]을 만들어내며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듀얼 레이스 X에서 시작된 두 선수의 라이벌리는 19시즌에 본격적으로 역대급으로 리그 흥행을 이끌었으며,[377] 만날 때마다 천상계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문호준은 인터뷰에서 역대 라이벌들 중에 박인수와의 라이벌 구도가 제일 재미있고 열기가 가장 뜨겁다. 박인수 선수가 올라와줘서 카트라이더가 가장 뜨거운 시간에 라이벌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문박대전은 카트 리그가 3차 리그 이후 13년만에 역대급으로 흥행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받는다. 박인수는 인터뷰에서 19-1시즌 개인전 결승 1대1에 호준이 형이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형과 경기를 할 때마다 매 순간 명경기가 나온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호준이 형을 상대로 우승을 차지한다면 그 기쁨이 배가 되지 않을까 싶었었다고. 그리고 에결에서 가장 이기고 싶은 선수는 호준이 형이고, 호준이 형과 에결할 때는 다른 선수들이라고 할 때보다 뭔가 다르고 짜릿하며 머리 속에서 불타오르는 느낌이라고 한다.
    또 서로를 굉장히 존중하는 사이다. 박인수는 문호준이 잘하고 대단한 선수라고 꾸준히 인터뷰에서 언급하고 있고, 가장 존경하는 선수라고 말했다. 문호준은 박인수를 선수 생활 중에 가장 위협적이었고 긴장하게 했던 선수, 자신이랑 가장 비슷한 느낌의 선수라고 언급했다.
  • 최영훈 vs 유창현
    스피드와 아이템전에서 모두 맹활약하는 두 하이브리드 간의 라이벌리
    2019-2시즌부터 하이브리드라는 포지션[378]이 부각되면서 본격적으로 떠오르게 된 라이벌리. 2019-2시즌 팀전 결승전에 하이브리드 포지션으로 같은 화면에 등장하면서 두 선수는 하이브리드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선수들이 되었다. 두 선수 모두 각 팀에서 스피드 / 아이템 가리지 않고 맹활약중이다. 재밌게도 2016~2018년 에는 5번 붙어서 최영훈이 4승 1패로 앞섰는데, 2019년에는 유창현이 5번 붙어서 4승 1패로 그대로 갚아주었다. 2020 시즌 1 폐막 기준 6승 6패를 기록중이며, 하이브리드 포지션이 부각된 이후로 봐도 3승 3패를 기록중이다. 그러다가 2021 시즌을 앞두고 최영훈과 유창현이 같은 팀이 되면서 아군이 된 적 구도가 되었다.
  • 박인수 vs 한승철
    카갤 한정 인기있는 라이벌리. 일명 '철박대전'이라고 불린다. 한때는 SAVIORS에서 한솥밥을 먹던 두 선수였으나 한승철이 ROX로 이적하면서 라이벌리가 밈처럼 형성되었다. 두 선수의 실력 차이는 많이 나지만 우승 횟수가 비슷하고 한솥밥도 먹었기 때문에 커뮤니티에서의 개그 소재로 자주 활용되는 중. 정말 이 말이 웃긴 것이 2020 시즌 2 트래쉬 토크 영상에서도 나오지만 한승철이 다른 팀이랑 붙으면 약한데 유독 박인수가 속해 있는 샌드박스만 만나면 강해진다. 오죽하면 락스 팀원들 까지도 철박대전을 응원할 정도이다.
  • 이재혁 vs 박인수
    신세대 라이벌의 상징, 카트리그를 이끌어갈 두 슈퍼스타, 문호준-유영혁 라이벌 구도의 바통을 이어받을 새로운 라이벌리
    2017 케스파컵에서 시작되었고, 본격적으로 세대 교체의 시작을 알렸던 두 선수다. '쿨박대전'이라고 불리며, 시즌을 거듭할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라이벌리. 2020-1시즌에 이재혁의 폼이 많이 올라오고 두 선수가 계속해서 명경기를 보여주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13. 역대 선수 목록

카트라이더 리그는 그렇게 공인 프로선수가 많지 않다. 17차 리그까지 김대겸, 조현준, 문호준, 유영혁, 장진형, 조성제가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 프로게이머로 등록되어 있었으나 2014년부터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 종목에서 제외되면서 시즌제로~버닝타임까지는 더 이상 프로게이머 자격을 얻을 수도 없었다. 하지만 2016년 듀얼레이스 리그부터 다시 공인 종목으로 채택되어 다시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박인재, 전대웅, 강석인은 프로게이머 자격은 갖췄으나 어째서인지 프로게이머 소양교육을 받지 않아 결국 등록대상자로 남았고 준 프로게이머는 몇 명 더 있는데, 김진용, 김홍균, 조경재, 최의영, 홍은표, 강진우, 김경한, 김동주, 김준, 유임덕, 정선호, 박준혁, 김경훈, 김승태, 노진철, 박민수, 박정렬, 박현호, 신하늘, 이중대, 이재인, 신동이, 유창현, 박천원이 전부이다.[379] 거기다가 지금 현역은 유영혁, 강석인, 전대웅이 전부이다. [380]

나무위키에 항목이 개설된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목록은 해당문서 참조. 이 곳에서는 나무위키에 항목이 개설되지 않은 선수만을 설명한다.

  • 강정민 : 얼굴도 잘생기고 플레이스타일도 공격적이여서 무소속이던 4~5차리그 시절에도 팬이 굉장히 많았고, 치어플도 있었던 선수이다. 6차리그에 ITBank에 새로 입단하여 그랜드파이널 5위라는 성적을 거머쥐었지만 7차리그에서의 부진으로 와일드카드 전조차 가지못했고 결국 7차리그를 마지막으로 선수생활을 접었다.

  • 김경한 : 한 때 온게임넷에서 김대겸의 후계자라고 밀어주던 선수였으나, 본인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지 못하고 사라진 선수. 4차리그에서 1라운드 3위 2라운드 3위 3라운드 2위, 와일드카드 공동 2위라는 기복없이 훌륭한 모습으로[387]조현준,유임덕,문호준,강진우 못지않은 기대를 받았지만, 그랜드파이널에서는 7위라는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5차리그에서는 1라운드에서는 3위를 했으나, 2라운드에서는 8위로 쳐졌고, 3라운드는 아예 광탈했다. 그나마 1라운드를 잘해서 와일드카드전은 갔지만, 최하위로 광탈했다. 6차리그에서도 1라운드에서 조 3위로 파이널라운드 진출이 좌절되자 리그 불참을 선언하고 은퇴. 여담으로, 이 선수는 카트라이더 고의막자 사건의 최초 징계자이기도 하다. [388][390] 그가 실격된 맵이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이었는데, 다음리그에서는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에서 5연승을 기록할 정도로 엄청난 실력을 보여준 것은 아이러니.원래 항목이 있었는데 본인이 삭제 요청을 했다(...) 공인 준프로게이머 출신인데도 잊혀질 권리를 요구한 아이러니한 케이스.

  • 임세선 : 카트라이더 초창기 시절부터 "NIKE"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진 선수. 온라인에서는 꽤 오랫동안 랭킹 상위권에 머물러 있었지만, 카트리그 내에서는 그렇게 좋은 성적을 낸 적이 없는 무관의 제왕. 최고성적이 1차 리그 결승 8위이다. 여담으로 이 선수는 10차 리그가 끝나고 몇 달 후에 카트리그 복귀를 선언했으나, 그 당시는 카트리그가 1년 가까이 열리지 않아 거의 폐지가 기정사실화되었고, 그로 인하여 AN-Gaming을 제외한 모든 프로팀들이 해체한 상황이었다. 결국 모 인터넷 신문사와 한탄의 인터뷰를 하고 결국 복귀를 번복하였다. 그리고 반 년이 지나고 나서야 겨우겨우 그 다음 리그가 열렸고, 그는 나오지 않았다.

  • 최의영 : PRO 엔진 시절 활약했던 Joyking 소속 선수. Joyking 팀의 주장이었고, 잘생긴 외모로 김대겸,조현준 못지않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실력이 받쳐주지 않아 1,2,3차리그 모두 와일드카드전에서 광탈하였고, 4차리그는 와일드카드전도 가지 못하는 성적을 기록하며 결국 카트리그를 떠났고, 지금은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공식리그에서의 인지도는 낮지만 한때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보유했었던 나름 족적을 남겼던 선수.

  • 서우석 : '엔마' 라는 아이디로 유명했던 초창기 선수. 카트황제 김대겸의 고등학교 친구이자 그에게 카트라이더를 처음 전파한 사람이기도 하다. 코크플레이 1차 리그에서 사고를 많이 유발하면서 사고 제조기라는 별명이 붙었고, 실력도 출중해 2라운드에서는 정은석 선수와 라운드 우승을 놓고 재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하지만 그 경기에서 패배하고 와일드카드에서도 부진하며 그랜드 파이널 진출에는 실패했고, 탈락이 확정되자 펑펑 우는 모습이 화면에 잡혔다. 그 이후 2차리그,4차리그에서도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하위권을 맴돌며 매우 부진했고 결국 4차리그가 끝나고 은퇴하였다.

  • 전인권 : 어떻게 보면 카트리그 역사상 가장 운없는 선수. Ongame,ITBank,EOS 등 카트리그의 명문팀이란 명문팀은 다 거쳐간 선수이지만 그의 그랜드 파이널 진출 경력은 없다. 첫 출전한 5차리그 1라운드에서는 마지막 광산 경기에서 압도적 1위로 치고나가고 있었고 컨베이어 벨트 갈아타기 안하고 가면 1위로 완주하여 쿼터 파이널 진출 할 수 있는 거를 굳이 벨트 갈아타기를 하다가 실패를 하는 바람에 1위를 빼았겨 쿼터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393] 그렇게 탈락한 전인권은 2,3라운드도 조졌고, 6차리그에서는 와일드카드전은 갔지만, 꼴찌로 광탈했다. 7차리그에서는 실력이 일취월장 하여 1,2라운드 모두 라운드 파이널에 갔으나 각각 8,5위를 차지하며 와일드카드전으로 밀렸다. 와일드카드 전에서는 16경기 해적 숨겨진 보물 트랙을 상위권으로 치고 나가다가 난데없이 하위권으로 쳐져버렸는데, 알고보니 같은 팀의 장승우 선수가 그의 진로를 막아버렸던 것이었다.(...)[394] 그렇게 그랜드 파이널 진출은 물거품이 되나 싶었으나, 17,18경기 모두 1위를 석권하여 희망을 만든다!! 하지만 19경기에서 사고가 나는 바람에 다시 꼴찌로 쳐졌고, 20경기에서 다시 1위를 따내지만, 5점차이로 이재성 선수에게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내주고 말았다.. 8,9차리그에도 출전했지만 잘해봐야 조4위 수준으로 그의 실력은 하향곡선을 타고있었고, 9차리그 2라운드에는 조 꼴찌를 하는 망신을 당하며 결국 9차리그가 끝나고 카트판을 떠났다.

  • 조경재 : 섹시 라인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초창기 선수. 별명에서 말해주듯이 플레이 스타일은 전대웅과 비슷하게 몸싸움보다는 파고드는 라인으로 승부를 보는 스타일이었다. 혼자 달리는 실력만 보면 이 선수를 따라잡을 사람이 없다고 했을 정도. 2차 리그에서 아쉽게도 1점이 모자라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선수이다. 그 후로 결승에는 자주 모습을 드러냈으나 입상권에는 들지 못했고, SR 시절에도 SR 카트에 상당히 잘 적응하면서 입상은 못 해도 결승권까지 진출하였으나, 4차 리그 이후 군입대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은퇴.

  • 이상우 : 그야말로 기복왕 그자체. 잘할때는 그랜드 파이널 선수급 실력을 보여주었지만 못할때는 어떻게 본선을 뚫었나 싶을정도로 정말 부진했었던 2세대 게이머이다. Ongame 팀 소속이었고, Ambition 소속으로 팀리그 준우승 경력도 있는 것을 보면 정말 가능성이 많은 선수였으나, 자신의 최악의 단점인 기복과 뒷심부족을 이겨내지 못하고 6번이나 본선을 뚫었지만 단 한번도 라운드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한채 은퇴했다.[396]

  • 이상윤 : 한때는 강석인과 동급인 유망주였다. 이상우와 마찬가지로 기복이 심해서 잠재력이 터지지 못한 선수. 카트라이더 5차 리그 직전에 열렸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비 정규 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다.[400] 그리고 첫 출전한 5차 리그에서 단숨에 라운드파이널에 올라가면서 초창기에는 오히려 강석인보다 더 윗급의 유망주였다.[401] 그러나 2라운드에서 죽음의 조에 걸리는 바람에 쿼터파이널도 못 가면서 점점 꼬이기 시작했고, 3라운드에서 재기하나 싶었으나 쿼터파이널에서 무너졌다. 결국 와일드카드 포인트가 2점이 모자라 와일드카드전에도 가지 못했다. 다음 리그였던 6차 리그에서도 심한 기복을 보이면서 와일드카드전 진출권을 한 끝 차이로 얻지 못했다. 그리고 L2에 적응하지 못해서 7차 리그부터는 나오지 않았다. 잠재력은 이상우보다도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기복이 발목을 잡았고, 결정적으로 이상우와는 달리 L2에 적응도 못 해서 사라져버린 비운의 선수.[402]

  • 정영석 : 카트라이더 초대 팀장과는 동명이인인 2세대 선수. 5차리그때부터 줄곧 출전해왔지만, 매번 하위권에 그치면서 그랜드 파이널은 커녕 라운드 파이널도 힘들어보이는 그저 그런 선수였지만, 10차리그 쯤 AN-Gaming에 입단하면서 그의 카트 인생은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1라운드에서는 조5위를 하며 부진했지만, 2라운드에서는 1라운드 우승자 장진형 마저 쳐바르면서 조1위로 라운드 파이널에 진출하게 된다!! 라운드 파이널에서도 물론 그랜드 파이널 직행 티켓은 놓쳤지만 나름 괜찮은 성적을 보여주며 와일드카드전에 진출했지만, 초반 3경기에서 부진하는 바람에[404]그야말로 대기만성의 표본이 될 수 있었지만 너무 허무하게 탈락하고 말았고, 탈락이 확정되자 허탈해하면서 웃음기 잃은 그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는데 그게 그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여담으로 이 선수는 사실 커리어가 크게 성공적이진 못했던 선수였지만 본인의 SNS글에 의하면, 프로게이머 시절에 자부심을 느꼈었고 좋았었던 추억으로 간직해두는 듯 하다. 여담으로 조현준의 2020년 10월 14일 개인방송에서 밝힌 바로는 정영석 선수에게 스승급으로 많이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 이요한 : 문호준, 유영혁, 김경훈 선수와 같이 초등학생때 데뷔를 한 선수이다. 5, 6차 리그는 문호준을 이은 2번째 초등학생 선수로 제 2의 문호준이 될것인가를 두고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리그는 평범하게 끝내고 13차 리그 다시 돌아와 1차 예선에선 22포인트를 먹었지만, 2차 예선에서 문호준을 꺾으면서 52포인트를 먹고 총합 74포인트로 승자전에 진출하였다. 하지만 결승전 직행은 하지 못하고 패자부활전에 진출, 패자부활전에서도 6위로 탈락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 장승우 : 한때 카트리그 최고의 기대주였으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커리어가 박살난 선수이다. 5차리그때 첫 출전했지만 하위권의 성적으로 탈락했고, 7차리그때 EOS팀에 입단하여 신승혁,최현후,곽정호 등 강진우를 제외한 EOS팀원들이 삽만 푸고 있을때 1라운드 4위,2라운드 3위를 기록하며 와일드카드 전까지 진출하는 등 나름 활약했다. 8차리그에서는 잠재력이 폭발하여 1라운드 파이널에 진출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나, 자신의 그랜드 파이널 진출 가능성이 사실상 좌절되자, 대놓고 같은 팀 동료 김준(프로게이머) 선수의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고의막자로 도왔다.[408] 결국 이 사실이 발각되어 해당 리그에서 실격되었고, 본의 아니게 예선 4~5위급의 선수였던 오명기 선수의 라운드 파이널 진출에 공헌을 했다.농어촌[409] 그 후 K-Swiss 배 팀전리그에도 출전하긴 했지만, 무관에 그쳤고 더 이상 카트리그에서의 장승우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410] 카트판 악마의 재능이라고 볼 수 있었던 선수.

  • 한창민 : 2차리그에서 첫 출전한 선수로, 3차리그 우승자이지만 4차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 와일드카드전에사 광탈한 후 5차리그는 PC방예선에서도 탈락하여, 소리소문없이 잊혀진 선수. 그렇기 때문에 역대 우승자들 중 가장 존재감이 없다. 은퇴 이후 학업을 다시 시작하여[413] 현재는 경찰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414] 은퇴한지 한참되었지만 2019년 현재도 카트라이더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레벨은 무려 금메달!!

  • 김강인 : 현 유저들에게 카트라이더 영상편집으로 가장 유명한 사람이 '약속'이라면 옛날 유저들은 카트라이더 영상편집으로 가장 유명한 사람은 '스프릿스' 김강인이었다. 카트라이더 공략 영상을 그의 블로그에 올리며 유명세를 떨치던 그는 4차리그에 처음 모습을 보였지만, 하위권의 성적으로 광탈하고 다시 7차리그때 강석인,김준(프로게이머)와 함께 바이크 3대장이라고 불리며 많은 유저에게 바이크를 전파했었다. 근데 바이크 3대장중 혼자 문서가 없다.. 7, 8차 리그 때 와일드카드전까지 진출했던 경력이 있으나 그랜드파이널 진출 경험은 없었다. 여담으로 메이플스토리 에서도 영상편집으로 굉장히 유명했으며 2008년 일본 유학을 마지막으로 근황을 보이지 않다가[416] 2014년 카트라이더 10주년 이벤트전에서 다오팀의 멤버로서 오랜만에 근황을 드러냈으며 아이템전에서 죽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며 승리로 이끌었다.

  • 김선일 : 스나이퍼라는 별명을 가졌던 선수. 유명 게임팀에 들어가 있지도 않아서 인지도와 팬도 별로 없었고, 주행 스타일도 그렇게 눈에 띄지 않았으나 한방이 있는 선수였다. 평소에는 조용조용히 중하위권만 맴돌다가도 잘 풀리는 날에는 2~3경기 연속 1등을 차지하면서 7~8위 싸움을 하다가 갑자기 1~2등 싸움에 끼어드는 경우가 잦았다. 그래서 방송화면에 잘 안 나오면서도 희한하게 상위권 라운드 진출권에는 꼭 들어가 있던 선수였다. 2006년 PXT 시절에 데뷔헀는데 z7시절인 2010년까지 선수생활을 했었고, 선수 은퇴 이후 아이템전 유저로 전향했다가 아이템전 용병으로 2016년에 1년 정도 선수로 복귀했다. 커리어를 보면 결승에는 자주 갔지만 결승에서는 주로 7~8등밖에 하지 못했고, 입상은 딱 한 번 2016년 버닝 타임 리그 준우승이 유일. 그때의 준우승 덕분에 아이템 에이스로 이름값이 생겨서 다음 리그에도 출전하였으나 팀전/개인전 모두 조 꼴찌로 탈락하였고, 그 다음 리그에는 개인전만 나가서 예선 1라운드에서 탈락하고 다시 은퇴하였다.

  • 이석철 : 7차리그에만 출전하여 -40점이라는 역대 최저 점수 기록이라는 불명예를 달성하고 카트리그를 떠나간 비운의 선수.[420] 이 선수는 7차 리그가 열렸던 SR 시절보다는 프로급 카트 시절에 유명했던 초 올드 유저였다고 한다. 즉 SR과 L2에 적응을 잘 못하여 이런 부진한 성적을 낸 것. 참고로 본선 진출도 임정빈 선수가 기권하였고, 추가진출 대상자로 뽑힌 사람마저 기권해서 탈락자 중 2등이었던 그가 얼떨결에 진출했던 것이었다...는 맞는 말이지만, 당시 PC방 오프라인 예선 GP커트라인이 4000~4100점인것을 감안한다면 실력은 여전했으나, 방송무대로 인한 긴장감과 경험부족이 원인이었을것.[421] 거기다가 전인권 선수의 인터뷰에 의하면 이 선수는 나이가 상당히 많았고[422] 이미 다니는 직장이 있어서 퇴근 후 잠깐 연습하던 것 외에 연습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 김은일 : 2010년 11차 리그로 데뷔하여 데뷔 리그부터 패자부활전을 진출하여 12위라는 호성적을 기록하고 그 다음 리그에서 바로 유영혁을 밀어내고 예선 1위를 차지했던 특급 유망주 선수. 그러나 12차 리그에서 결승 문턱에서 떨어지며 9위라는 성적을 기록한 후 하락세를 타다가 승부조작 누명을 쓰게 되면서 완전히 기량이 박살나버렸다. 결국 이중선, 이중대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 잠재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결승 무대 한번 못 밟아보고 2014년 은퇴. 마지막 3시즌은 본선 무대를 밟지도 못했다. 은퇴 후에는 2019년 현재 카트라이더를 비롯한 e-스포츠 옵저버로 활동하고 있다.

  • 한주성 : 시즌 제로 때는 한 경기만에 떨어져서 주목받을 일이 없었다. 그 후로도 아이템전 잘하는 스피드전 선수 정도의 취급을 받은 것이 고작이었다. 그러나 이 선수의 인지도가 카트판에서 상당히 높은 이유는 바로 배틀 로얄 예선에서 전대웅을 탈락시키고 올라왔기 때문. 그래서 예선 직후 최고의 유망주로 꼽혔으며,[424] 실제로 배틀 로얄 리그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그러나 점점 갈수록 아이템 위주의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스피드전에서는 그다지 좋은 모습을 못 보여주었기 때문에 크게 인기를 쌓지는 못했다. 거기다가 우승 직후 다음 리그에서 예선탈락을 하면서 저평가도 심하게 받았다.

  • 김현민 : 선수로는 전혀 족적을 남긴 것이 없었던 선수였다. 11차, 12차, 14차 리그에 본선진출하였으나 항상 본선 진출에 의의만 두고 하위권을 전전하다가 탈락한 선수였다. 배틀 로얄 리그까지 참가는 꾸준히 해 왔으나, 번번이 예선에서 떨어지면서 배틀 로얄 리그를 끝으로 은퇴. 여기까지만 보면 잠깐 나오다가 사라져간 무명 선수에 그치지만, 박인재와 비슷한 시기에 카트라이더 프로 게임단 창단을 꿈꾸고 OZ-FANTASTIC이라는 팀을 창단하였다. 처음에는 친한 선수들을 모아서 자비+네이밍 스폰으로 팀을 운영해가며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426] GEEKSTAR에서 그의 팀과 계약을 맺으면서 2019년 시즌 1 리그부터 제대로 된 프로팀으로 이끄는 데 성공. 선수로는 인지도가 제로였으나 코칭스태프 직에 뛰어들면서 박인재와 함께 카트라이더 선수들의 프로화를 이끌어낸 인물. 그러나 듀얼레이스 시즌 3 팀전 3위 입상 이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고, 2019 시즌2를 끝으로 긱스타 지도자 자리를 김승래에게 넘겨주고 팀에서 나왔다. 이후 한 시즌 휴식 후 김정제가 복귀해서 꾸린 팀 STARLIGHT에서 무료봉사 개념으로 선수들의 코치를 맡았고, 2021년에는 SGA e스포츠로 김정제와 함께 들어갔다.

  • 최대섭 : 1 ~ 2차리그에 출전했던 선수. 위의 김현민과 비슷하게 선수 커리어로는 이렇다 할 족적은 없었다. 현재는 두두카 클럽의 일원으로서 방송을 하고 있고, 2021년 아프리카 프릭스 카트라이더 팀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14. 징크스

14.1. 퍼플의 저주

현재는 깨졌지만 리그 출범 후 2018년까지 정말 오랜 기간 존재해왔던 저주로, 개인전 정규 리그에서 그랜드파이널 퍼플(보라) 시드는 입상을 하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본격적으로 알려진 시기는 넥슨 카트라이더 2010년 12차 리그로, 박인재 선수와 정준이 언급하면서 정착되었다.

퍼플 시드는 이전 라운드에서 5위의 성적으로 진출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색깔이다. 2~5차리그는 와일드카드전 2위, 6~10차리그는 2라운드 결선 2위 혹은 와일드카드전 1위, 11~15차리그는 패자부활전 1위, 듀얼 레이스 2 이후부터는 16강 최종전 1위의 성적에 해당한다. 이 정도의 성적으로 진출한 선수라면 우승까지는 아니더라도 입상 정도는 할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랜드파이널에서는 계속 미끄러지고 있다.

실제로 상위 4개 시드[427]인 옐로우, 블랙, 레드, 화이트는 모두 우승자를 배출했고 입상자가 널렸다. 여기까지는 당연하다고 볼 수 있는데 퍼플보다 낮은 6위 시드인 그린 시드는 듀얼 레이스 2 유영혁이 준우승을 기록했고 3위도 2번이나 있다. 7위 시드인 블루 시드는 8차 리그 우승자인 김진희를 포함해 입상자가 3명이고, 페인트 규정은 없었지만 1차 리그 결승전 공동 3위로 7번 시드를 받았던 김대겸(와일드카드에서 결승전 진출자 5명 중 4위)이 우승했다.[428][429] 심지어는 8위인 오렌지 시드조차도 입상자가 무려 6명이나 있다. 11차 리그에서 박인재가 준우승을 기록했고, 8차 리그에서 장진형, 14차 리그에서 노진철, 듀얼 레이스 2 유창현, 듀얼 레이스 3 이재혁, 2019 시즌2 배성빈이 3위로 입상을 기록했다.

그러나 퍼플 시드는 전성일, 강석인, 이중대, 이중선이 각각 2차, 9차, 13차, 15차 리그에서 4위를 한 것이 최고 기록이었다. 14차 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는 퍼플 시드를 받았던 박인재가 퍼플의 저주를 깬답시고 믹서기에 보라색 양배추와 보라색 음료를 넣어 갈아버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나, 첫 시도 때는 믹서기가 고장나는 바람에 실패했고[430] 두 번째 시도에서는 성공하긴 했는데... 문호준이 6위 이내 완주만 하면 끝나는 상황[431]에서 본인이 1위만 해도 입상이 가능할 정도로 점수를 잘 먹었지만 문호준이 1위, 노진철 2위를 기록하는 바람에 노진철에 밀려 믹서기 고장처럼(...) 입상에 실패.

퍼플의 저주의 시작은 보통 첫 정규리그인 카트라이더 1차리그의 임세선으로 본다. 와일드카드전을 2위로 통과하여 그랜드파이널 선수들 중 다섯 번째 선수로 볼 수 있는데다 결정적으로 페인트를 보라색을 썼기 때문. 그리고 임세선은 전설의 광꼬벨트가 나오는 경기에서 남재인과 함께 리타이어를 당하며 해당 경기에서 8위로 마무리지었다.

이후 16~17차리그는 2명이 한 팀이 되어 진행되는 반쯤 팀전 경기로 치뤄진데다 아예 퍼플 페인트를 쓰지 않았고, 그 이후 시즌제로부터는 팀전으로 치뤄져서 퍼플의 저주라는 단어는 사라지는 듯 했다.

카트라이더 리그가 SPOTV GAMES로 이전한 이후부터는 퍼플의 저주의 의미가 조금 더 확대되었는데, 결승전에서의 부진뿐만 아니라 그 밑의 경기, 승자전이나 최종전 등에서 부진할 경우에도 사용된다. 실제로 이때부터는 온겜 시절 때보다 결승전 이하 경기에서도 퍼플 페인트 자리의 선수가 부진하여 상위 라운드로 진출하지 못한 경우가 많이 생겼다. 버닝타임 리그에서 4년 만에 비록 이벤트성이긴 하지만 개인전 경기가 열렸는데, 여기서도 퍼플 시드였던 유관영 선수가 8등으로 주저앉으면서 저주를 깨트리지 못하고 말았다.

그리고 2016년 여름에 개막하는 듀얼 레이스 리그에서 드디어 공식 개인전 리그가 열렸는데, 이번에는 퍼플 시드인 이재인 선수가 7위로 탈락하며 또 깨지지 않았다. 이후 듀얼 레이스 2 리그에서는 신흥 강자 김정제가 박정렬 이후 오랜만에 리그 첫 출전자 신분으로 결승전까지 오는 기염을 토했고 4명이 남는 자리까지 진출했으나... 하필 그의 시드는 퍼플 시드였고 4위에 그치고 만다. 듀얼 레이스 3 역시 트랙 레코드를 4개나 먹은 신흥강자이자 16강 패자전, 최종전 모두 1위로 뚫은 박인수가 올라왔으나 문호준이 7경기만에 끝내는 바람에 상위 순위를 더 많이 차지한 유영혁, 이재혁, 정승하에 밀려 5위로 마무리했다.

이렇게 14년을 이어져왔던 퍼플의 저주는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결승에서 유창현이 3위로 입상하면서 처음으로 깨지더니, 결국 그 다음 시즌에 퍼플 시드에 배정받은 이재혁이 우승을 차지하며 완전히 끝났다. 퍼플이 오히려 에이스 시드로서 존재감을 보여주면서 퍼플의 저주가 퍼플의 축복으로 바뀌게 된다.
페인트
최고 기록
우승
준우승
우승
준우승
해당 선수
김대겸[452][453]
김진용[454]
문호준[455]
유영혁[456]
김승태[457]
한창민[458]
문호준[459]
문호준[460]
유영혁[461]
이재혁[462]
강진우[463]
강석인[464]
이재혁[465]
조현준[466][467]
유영혁[468]
송용준[469]
김진희[470]
박인재[471]
입상자 합계
18
12
14
6
3
5
3
6
1위
10
2
5
3
1
0
1
0
2위
4
4
6
2
0
3
2
1
3위
4
6
3
1
2
2
0
5

여담으로 정규 리그가 아닌 대회를 보면 2007년 제 2차 KeSPA 컵에서 문호준 선수가, 2016년 제 8차 대통령배 KeG에서 김승태 선수가 퍼플 시드로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2017 카트라이더 KeSPA Cup에서는 퍼플 시드였던 김정제가 6위에 머물렀고, 1년 후 듀얼 레이스 X[472]에서 이재혁이 퍼플 시드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이재혁이 2019 시즌2에서 퍼플 시드로 우승에 성공하며 퍼플의 저주를 종결시켰다.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에서 박인수가 3위로 입상하며, 비록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또다시 퍼플의 저주를 깬 사례가 되었다. 다만, 마지막 2경기를 압두고 80점제에서 2점 모자란 78점으로 1등을 유지하였으나 그 마지막 2경기에서 고작 2점(6등 2번)을 획득해 2라운드 진출엔 실패했다. 2019 시즌1의 유창현이랑 비슷한 케이스.

정말 오랜만에 퍼플의 저주가 재림한건지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에서 퍼플을 받은 유영혁이 8위로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정작 이번 리그에서는 개인전 8경기 내내 블루라이더의 징크스라 할 정도로 유독 블루 시드가 많이 미끄러졌는데 16강 패자전부터 블루시드들이 살아나더니 결승전에서 블루를 받은 최영훈은 좋은 성적인 4등을 했다. 하지만 퍼플을 받은 유영혁은 너무나 뼈아픈 8위를 받으며 퍼플의 저주를 다시 실감하게 되었다. 스포티비에서 다시 OGN으로 넘어가니까 생긴듯 하다.[473]

14.1.1. 옐로우의 저주

저주치곤 위의 퍼플과는 다르게 겨우 2시즌동안 2명밖에 없는 근본없는 저주다
듀얼 레이스 1,2,3은 모두 옐로우 라이더가 우승했다. 상술했듯이 듀얼레이스X는 개인전에 별도의 예선이 없었고 Afreeca Flame팀 소속의 문호준이 옐로우 시드를 배정받았지만, 그린 시드인 박인수의 독주와 퍼플 시드 이재혁, 블랙 시드 유영혁의 2위경쟁이 치열한 와중에 아쉽게 부진하면서 4위로 마무리했다.

다음해인 2019년, 넥슨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에서 본선 첫 진출인 신종민이 16강승자전을 1위로 마무리, 옐로우 시드로 로열로더까지 노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결승에서 16강 때와 같은 선수가 맞나 싶을 정도의 부진으로 8위로 마무리하였다. 9차 리그에서 강진우가 8위를 기록하긴 했지만 이때는 승자전, 패자전 구분이 없었다. 즉, 16강이 승자전/패자전/최종전 방식으로 정착된 11차 리그 이후로 승자전 1위 선수가 입상조차 하지 못한 사례는 이때가 처음이었다.[474]

그 다음 시즌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바로 전 시즌 개인전을 준우승으로 마무리했지만 문호준과 명승부를 벌였던 박인수가 16강승자전을 1위로 마무리하여 옐로우 시드를 배정받아 많은 기대를 받았다. 그런데 전례가 없는 엄청난 부진을 하여 8위로 마무리하였다. 참고로 이 시즌은 승자전에서 결승전으로 직행한 4명의 선수 모두 입상에 실패했다.[475]

오랜 세월동안 카트라이더 리그의 개인전 16강 승자전은 미리보는 결승전이나 다름없었기에 그 경기를 1위로 통과한 선수가 옐로우 시드를 배정받고 결승전에서 입상에 실패할 정도의 부진을 하는 경우는 전례를 찾아보기 어렵다.[476] 퍼플의 저주가 완전히 종결된 현재, 옐로우의 저주라는 새로운 징크스가 도래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었다.

그러나, 바로 다음 시즌인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에서 문호준전 경기 옐로우 라이더 우승(64강 1등, 32강 1등, 16강 1등, 승자전 1등, 결승전 1ROUND 1등, 결승전 2ROUND 1등)을 달성하며, 퍼플의 저주에 이은 또 하나의 저주가 길게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예측과는 달리 1년만에 끝나버리고 말았다. 문호준은 14차 리그 때 이미 전 경기 옐로우 시드로 우승한 기록을 남긴 바 있고, 듀얼레이스 3 개인전은 첫 경기만 화이트 시드로 시작하고 이후 모든 라운드를 옐로우로 1위를 해 우승하는 기록을 세웠기에 이 저주를 깨뜨릴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적임자였다.

뒤이어,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에서 박인수가 직전 시즌 문호준처럼 전 경기에서 옐로우를 달성하면서 결승전 역시 19-2 때처럼 금색으로 뛰게 되었다. 비록 2인전에 가지는 못했지만[477] 55점으로 3위 입상에 성공해 옐로의 저주 역시 막을 내렸다.

14.2. 해설자의 저주

위의 퍼플의 시드만큼 유명한 카트라이더 리그의 저주로, 중계진이 경기 진행 중 특정 선수를 언급하면 해당 선수가 사고가 나거나 실수를 하여 부진한다는 클리셰가 있다. 흔히 김대겸의 저주로 알고 있고 김대겸이 주로 언급되긴 하나 사실 그가 해설을 하기 전 초창기부터 시작된 오래된 저주다. 온게임넷에서 개최하던 당시 전용준 캐스터가 PRO급 카트바디 시절 이 저주에 대해 해설 중 언급한 적이 있다. 김대겸이 해설에 참가하지 않았던 11~14차리그와 16~17차리그 때는 정준에게서 자주 발생해왔다.[478] 그러니까 중계진 전체가 저주를 발산한다는 얘기... 김대겸 해설의 말로는 사망 플래그에 가깝다고 한다 스포티비는 듀레2에서 이것으로 밈을 만들었다...

물론 이는 우연의 일치에서 비롯한 농담이긴 하지만 실제로 지금까지의 리그 경기를 보면 이게 농담이 농담이 아닌 수준으로 자주 발생한다(...). 옵저버가 특정 선수를 지목하여 중계하기 시작하면 중계진의 입에는 자연스레 해당 선수의 이름이 담길 수밖에 없는데, 그런 직후 사고가 나거나 혼자 긁는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사례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서술하기 힘들 정도.

일각에서는 귀맵이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카트리그는 스타리그와 달리 귀맵 방지에 큰 의의를 두지 않아 경기에 임하는 선수가 중계진의 해설을 잘 들을 수 있다고 여러 선수가 증명했는데[479], 경기 중 자신의 이름이 들릴 경우 순간 주행에 집중하지 못하여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https://youtu.be/TQCdWKya9DM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 역대 개인전 명경기 5위에 저주 레전드경기가 포함되었다.
이경기 풀버전은여기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추가로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2부터 김대겸의 개인방송에서 승부예측을 하면 그선수는 항상 부진하다는 겸펠레의 저주가 있었다. 하지만 패자전 퍼플의배성빈 선수가 지목받고도 조 1위로 통과하면서 풀리게 되었다. 마이너스×마이너스=플러스라 배성빈이 1위했다 카더라[480] 이후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에서는 락스의 결승 진출과 박인수의 최종전 1위를 모두 맞추면서 종료.

14.3. 리버스 스윕 징크스

위의 징크스들은 개인전에서 주로 일어나는 징크스라면 이 징크스는 팀전과 관련된 징크스다. 바로 리버스 스윕[481]으로 한 세트라도 승리한 적이 있는 팀은 해당 매치도 승리하며, 해당 리그에서 최소 입상권에 든다라는 징크스다. 불리한 상황에서도 게임 흐름을 놓지 않고 멘탈을 부여잡으며 리버스 스윕에 성공하는 팀은 충분히 입상권의 강팀이라고 평가받을 수 있게 해주는 기준이 되는 징크스다. '해당 매치도 승리한다'의 경우 배틀로얄에서 서한-퍼플 팀, 2020시즌2에서 한화생명이 한번씩 패배하였고, '해당 시즌을 입상한다'의 경우 2014년 범스 레이싱이 4위로 입상실패, 이후 2020 시즌1 First A, 샌드박스, 2020 시즌2 SGA팀까지 총 4팀이 입상에 실패했다. 때문에 절대적인 징크스보다는, 저력있는 팀이 맞는지에 대한 증명을 해주는 통과의례 정도로 보면 될 듯 하다.

비슷하게 리버스 스윕이 종종 등장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나 스타크래프트 등과 비교해보면 어느 한 게임이 리버스 스윕이 나오기 더 힘들다고 말하기 힘들다. 앞의 두 종목은 사전에 준비한 전략이 통하지 않아 초반에 세트를 연달아 내주는 클리셰가 매우 자주 나오는 종목이지만, 세트 간의 시간 텀이 길어서 멘탈을 가라앉힐 시간은 충분하다. 또한 카트라이더와는 달리 세트 마다 선수를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교체된 선수가 기적을 일으키는 스토리가 종종 나오곤 한다. 하지만 어쨌든 제한된 시간이 있는만큼 그 시간 동안 제대로 된 전략 피드백이나 멘탈 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무난하게 스윕당할 수 있다. 한편 카트라이더는 앞의 두 종목과는 달리 한 세트가 5개 혹은 7개의 약 2분간의 게임으로 진행되다보니 어느 한쪽이 압살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역전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진행방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경기가 일시 중지되지 않는 이상 경기 간의 텀이 길어야 2분정도고, 세트 도중에 선수를 교체할 수도 없기 때문에 한번 멘탈이 흔들리면 그대로 인게임 내에서도 퍼펙트하게 쓸려나갈 수도 있다.

역대 카트라이더 리그 팀전에서 등장한 리버스 스윕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 2014년 시즌제로 8강 2경기 2세트 아이템전 Team106 4:3 인제스피디움 - Team106 해당 경기 2대0 승리, 해당 리그 준우승.
  • 2014년 배틀로얄 8강 B조 2경기 인제 레이싱 4:4 범스 레이싱(승리)[489] 카트라이더 리그 최초 모든 세트 포함 리버스 스윕 - 1세트 스피드전 인제 3:0 범스 / 2세트 아이템전 인제 1:3 범스 / 3세트 에이스 결정전 범스 이동민 승리 - 범스 해당 리그 4위
  • 2014년 배틀로얄 4강 2경기 1세트 스피드전 유베이스-알스타즈 3:4 서한-퍼플 모터스포츠 - 서한-퍼플 모터스포츠 해당 경기 1대2 패배, 해당 리그 3위.[490]
  • 2016년 버닝타임 8강 A조 1경기 1세트 스피드전 쏠라이트-인디고 3:2 인제 레이싱 - 쏠라이트-인디고 해당 경기 2대0 승리, 해당 리그 3위.
  • 2016년 버닝타임 8강 B조 최종전 2세트 아이템전 알앤더스 2:3 유베이스-알스타즈 - 유베이스-알스타즈 해당 경기 2대0 승리, 해당 리그 우승.
  • 2016년 듀얼레이스 시즌1 8강 A조 1경기 1세트 스피드전 디팩토리 모터스포츠 2:3 쏠라이트-인디고 - 쏠라이트-인디고 해당 경기 2대0 승리, 해당 리그 우승.
  • 2018년 듀얼레이스 시즌3 8강 B조 2경기 1세트 스피드전 Oz-FANTASTICK 3:2 MAXTILL_Black - Oz-FANTASTICK 해당 경기 2대0 승리, 해당 리그 3위.
  • 2019년 2019 시즌2 4강 1경기 2세트 아이템전 SANDBOX Gaming 3:2 ROX Raptors - SANDBOX Gaming 해당 경기 2대1 승리, 해당 리그 우승.
  • 2020년 2020 시즌1 8강 4경기 1세트 스피드전 ROX 2:3 Afreeca Freecs - Afreeca Freecs 해당 경기 2대0 승리, 해당 리그 3위
  • 2020년 2020 시즌1 8강 10경기 2세트 아이템전 SANDBOX Gaming 3:2 Afreeca Freecs - SANDBOX Gaming 해당 경기 2대0 승리, 해당 리그 4위[491]
  • 2020년 2020 시즌1 8강 18경기 2세트 아이템전 OZ Gaming 2:3 First A - First A 해당 경기 2대0 승리, 해당 시즌 6위[492]
  • 2020년 2020 시즌1 8강 27경기 1세트 스피드전 Afreeca Freecs 2:3 한화생명e스포츠 - 한화생명e스포츠 해당 경기 2대0 승리, 해당 리그 우승.[493]
  • 2020년 2020 시즌2 8강 5경기 Afreeca Freecs 3:4 한화생명e스포츠 카트라이더 리그 역대 두 번째 모든 세트 포함 리버스 스윕 - 1세트 스피드전 AF 3:0 HLE / 2세트 아이템전 AF 0:3 HLE / 3세트 에이스 결정전 HLE 배성빈 승리 - 해당 리그 우승.
  • 2020년 2020 시즌2 8강 18경기 2세트 아이템전 한화생명e스포츠 3:2 MOTO - 한화생명e스포츠 해당 경기 2대0 승리, 해당 리그 우승.
  • 2020년 2020 시즌2 8강 26경기 2세트 아이템전 SGA e스포츠 3:2 Starlight - SGA e스포츠 해당 경기 2대0 승리, 해당 시즌 6위.[494]
  • 2020년 2020 시즌2 8강 28경기 1세트 스피드전 ROX 2:3한화생명e스포츠 - 한화생명e스포츠 해당 경기 패배, 해당 리그 우승.[495]

15. 우승 트로피

파일:카트리그 트로피.jpg
시즌 제로부터 이 디자인의 트로피가 사용되었다. 레이싱 게임의 리그답게 핸들형태로 된 것이 특징이다. 개인전 트로피는 팀전 트로피보다 작다.

2019시즌부터 트로피 밑에 시즌이 적혀있다.

듀얼레이스 X까지는 우승할때 트로피만 들고 보관은 넥슨에서 하는 방식이었지만 2019시즌부터 선수와 팀에게 제공된다.

트로피 내구성이 약한지 개인전 우승자인 문호준과 이재혁이 트로피를 부숴버렸다......

16. 평가 및 전망



17. 팀전과 개인전의 위상 차이

2005년 카트라이더 리그가 시작 되고 2012년까지는 개인전 리그만 열렸었다.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중국과 대만 카트리그는 팀전만 열어왔다는 점에서 대조되는 부분.[496][497]

2012~2013년 개인전이 폐지되고 2014년에 4인 팀전 리그로 개편되면서부터 팀전이 메인, 개인전은 서브 형식으로 리그가 열리고 있다. 2016년부터 개인전이 부활하긴 했지만 개인전밖에 없었고 우승상금이 2000만원이던 옛 시절과 현재를 동등하게 취급하기엔 큰 무리가 있다. 2016년부터 개인전 우승 상금은 쭉 300~500만원, 총상금은 600~800만원으로 팀전 상금의 10분의 1 수준을 유지해왔다. 2021-1 리그에도 팀전 우승 상금은 4000만원인데 비해 개인전 우승상금은 500만원, 팀전 총상금은 8000만원인데 비해 개인전 총상금은 1000만원[498]인 수준이다. 스포츠, E스포츠 어느 종목이던 간에 상금은 종목에서의 대회 위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척도이고 상금이 가장 높은 대회가 가장 위상이 높은 대회이다.[499] 그리고 경기 수도 매우 차이 난다. 2020-2 리그에서 메인인 팀전은 주 2회 총 33경기를 치루었지만 개인전은 주 1회 10경기밖에 치루지 않았다.[500] 팀전과 개인전 상관없이 우승하면 선수소개 화면에 같은 개수의 별을 띄어주고 있긴 하지만 위상 면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

선수들도 하나같이 팀전을 개인전보다 높게 치고 있다.[501] 문호준은 팀전 시대인 2014년부터 개인전에서 진것보다 팀전에서 진게 훨씬 더 아쉽다고 꾸준히 말했으며 팀전 우승을 원했기에 개인전 연습은 하나도 안했다고 듀레1에서 말한 적도 있었다. 그리고 개인전을 먼저 은퇴한 가장 큰 이유는 개인전이 서브고 위상이 낮기 때문이며 개인전이 다시 메인급으로 열리면 개인전에 복귀할 생각도 있다고 말했을 정도. 19시즌부터 회사들이 프로팀들의 팀전을 스폰해주기 시작하면서 팀전과 개인전의 격차는 커졌다. 개인전 연습을 아예 안했다고 하거나 욕심없다고 말했던 선수들이 배성빈,박도현,최영훈,최윤서,김정제,정승하,신종민을 포함해서 많았다. 전대웅은 팀전이 메인이고 개인전은 부가서비스 느낌이라고 말했으며 이재혁도 개인전보다 팀전을 더 알아준다며 팀전을 더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설위원들도 팀전은 메인이며 프로리그이고, 개인전은 아마추어 리그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팀전 선수들은 모두 팀전 연습에 연습량을 몰빵한 수준이다. 팀 스폰 받는 선수들은 일어나자마자 새벽까지 10시간 이상 팀전 연습을 하기 때문에 개인전 연습을 하려면 연습 시간 이외에 자기 시간을 따로 내야한다. 현재 개인전은 아마추어들의 등용문이라고 봐야한다.

18. 여담

18.1. 세대 교체

카트라이더 리그가 16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차례 세대 교체가 이루어졌다. 스타리그와는 달리 1회성으로만 등장했다 퇴장한 선수가 다수 있었고, 반대로 은퇴 후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쉬다가 복귀한 사례도 많다. 따라서 이 세대 교체라는 의미는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많은 선수 라인이 변경된 시기임을 미리 알려둔다. 문호준처럼 후술할 첫 세대교체인 4차 리그부터 쭉 나온 경우도 있다.워크래프트 3장재호도 이런 식이었다.

  • 3차 리그 → 4차 리그
    2006년 4차 리그부터는 기존의 PRO 엔진 카트바디에서 SR 엔진 카트바디로 엔진이 변경되면서 자연스레 선수 세대 교체까지 이루어진, 카트리그 첫 세대 교체 시기다. 1~3차 리그 시절 활약했던 김대겸, 한창민, 정은석, 조남곤, 서우석 등 기존 선수들이 은퇴했으며, 반대로 강진우, 문호준, 유임덕, 김진희, 정선호, 장진형, 강석인, 김택환[504] 등 신예 선수들이 대거 등장해 활약했다. 다만 조현준, 김진용, 조경재[505]처럼 SR 시절까지 계속 활동하며 활약한 선수들도 있고, 김선일이나, 이재성, 박지윤처럼 PRO 시절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PRO 시절보다 SR 시절에 더 활약한 선수들도 존재한다. 넓게 보면 안한별, 유영혁, 박인재의 등장도 해당이 된다.

  • 10차 리그 → 11차 리그 ~ 12차 리그
    10차 리그와 11차 리그 사이에 텀이 길었기 때문에[513] 그 사이 은퇴한 선수가 다소 많았다. 그나마 11차 리그까지는 SR 엔진 시절 활약한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으나 그 다음 리그인 12차 리그에는 불참한 선수들도 많았다. 대표적으로 강석인[514], 강진우[515], 김선일[516], 안한별[517], 한정섭 등이 있다. 한편 이 시기부터 두각을 나타낸 선수로는 전대웅, 박현호 등이 있으며[518], 새로 등장한 선수로는 이중선, 이중대, 박민수[519], 원상원, 신하늘, 노종환, 노진철, 박정렬 등이 있다.

  • 14차 리그 → 15차 리그
    의외로 많은 이들이 잘 모르는 세대 교체 시기. 15차 리그 당시 그 이전까지 쭉 참가해온 선수들이 대거 은퇴하여 불참하였고, 그 빈 자리를 신예 선수들이 채웠다.[529] 대표적으로 김택환, 박준혁[530], 등이 15차 리그에 불참했으며, 김은일[531], 노진철[532]은 15차 리그를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김동철[533], 김승래, 김영훈[534], 윤찬준, 이성원, 이민주[535], 전동수, 권성호[536] 등이 새로 모습을 드러냈다. 다만 이때는 기존에 활약하던 선수만 상위권에 진출했고 새로 등장한 신인 선수들은 대부분 하위권에 머물렀기 때문에 세대 교체가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았다.[537] 그러니까 잊혀진 세대다.

  • 17차 리그 → 시즌 제로
    카트 리그가 SPOTV GAMES로 넘어가면서 크고 작은 부분들이 변화하면서 생긴 세대 교체 시기이다. 일단 지난 시즌인 17차 리그 이후 1년 정도 공백기가 있었던 점도 있고, 기존 2인 팀전 체제에서 4인 팀전 체제로 구성이 완전히 바뀌었으며, 아이템전의 추가, 그리고 뉴 엔진의 등장으로 생긴 기술[542] 등의 이유로 기존 선수들은 대거 은퇴하고 새로운 신예 선수들이 등장했다. 이 시기 은퇴한 선수로는 노종환, 박인재, 박현호[543], 원상원, 이중대[544] 등이 있으며, 새로 등장한 선수로는 권순민[545], 김주원, 박건웅, 신동이, 유관영, 이다빈, 이은택, 조다훈, 최영훈, 한주성, 황선민 등이 있다.

  • 듀얼 레이스 2 ~ 듀얼 레이스 3 → 2019-1 ~ 2019-2
    리그가 1년정도 공백기가 생기고 듀얼 레이스 3를 개최했지만 또 1년을 쉬자[549] 또다시 신예 선수가 대거 유입되고 기존선수도 대거 물갈이 되었다. 특히 팀전 리그로 바뀐 뒤 활약하던 이재인을 필두로 문민기, 황선민, 이다빈, 김주원 등이 대거 군입대를 하고 권순민, 한상현, 한주성, 임성준 등의 기존선수들은 은퇴 및 오프예선에서 지속적 탈락을 하는 등의 고비를 겪을 때, 카트의 황금세대라고 할 수 있는 2001년생들이 대거 리그에 등장했다. 이들은 드래프트로 대변되는 시스템의 변경에 완벽히 적응하고 본격적으로 포지션 플레이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이전까진 주먹구구식이었던 아이템전 역시 출중한 능력을 보이며 카트리그의 또다른 세대교체를 시작해나갔다. 2001년생 선수로 문서가 작성된 선수만 해도 유창현, 이재혁, 최윤서, 박현수, 홍승민, 송용준[550], 배성빈, 박도현 등이 있으며 모든 선수들이 이미 탑클래스 이거나 포텐셜이 충만하다는 평을 듣는 선수들이다. 이 외의 선수로도 김정제, 신종민, 한승철, 김응태, 정승하, 김기수 등 카트리그의 한 축으로 선 선수들이 대거 데뷔한 시기가 이 시기이다. 카트걸 시스템도 이 시기에 도입이 되었다. [551]

  • 2020-1 → 2020-2 ~ 2021-1
    유창현의 휴식과[554] 김응태의 군입대 선언을 시작으로 이재인, 김승래가 차례대로 은퇴했다. 그리고 문호준이 완전히 은퇴했으며, 이 외에도 최윤서[555]와 한승철의 잠정 휴식 등 기존의 선수들이 본격적으로 리그를 떠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이재혁과 송용준이 개인전 결승에 진출하며 세대 교체의 장면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것은 덤. 반면 황선민은 SGA 소속으로 다시 돌아왔고 한상현도 어느 시청자가 리그 출전을 뽑으며 다시 돌아왔다. 과거의 빅3(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의 전성기는 이제 사실상 끝났다고 봐야 하고, 19시즌부터 두각을 나타낸 유창현, 이재혁, 송용준, 배성빈, 박도현 같은 선수들의 전성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기다. 그렇지만 기존의 선수들도 상당히 강했고, 나름대로 큰 세대교체의 움직임은 보여주지 못한 시기이기도 하다.

선수들의 세대교체에는 팀전에서 메타가 바뀐 영향을 많이 받았다. 2020년 이전에는 주행, 몸싸움, 센스 등 선수들의 개개인 피지컬이 요구되었는데 2020년 이후부터는 피지컬은 기본이고 팀합을 더 중요하도록 변화했다. 기본적으로 4강 프로팀들은 피지컬과 팀워크를 모두 갖춘 편이다.[557] 하지만 세대교체가 시작되고 이스탯츠, SGA가 창단하면서 이에 대항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스탯츠는 창단 첫 시즌에 8강 풀리그에서 아프리카 프릭스를 이기고 4위가 되었다. 물론, SGA가 예선 탈락을 하는 이변이 발생하기도 했다.

18.2. 해외 카트라이더 리그

중국과 대만에서도 카트라이더 리그가 열리고 특히 중국 카트리그의 규모는 상당히 크지만, 각 리그 간의 교류는 없었다. 이벤트성으로 대만/중국에서 한두 차례 국가대항전을 하거나 선수들 간의 친선 경기를 한 적은 있었으나, 정규 리그가 열린 적은 한 번도 없으며 외국 리그에 나가서 뛰는 선수도 없었다. 그러나 2014년 9월 대만 카트라이더 리그가 완전 폐지 결정이 난 이후, 대만 선수 중 오웬 등의 몇몇 선수는 중국 카트라이더 리그로 가서 뛰고 있다.그리고 대카리그 폐지 직후에 치러진 2014 K1리그 우승팀은 대만 대표팀이었다.

2017년 한국에서도 중국 카트라이더 리그로 진출하는 선수가 생겼다. 문호준, 전대웅, 유영혁, 김승태 총 4명이 팀을 짜서 출전했다. 중국에서 모든 경비를 다 대주고 상금 분배도 선수들에게 100% 주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의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왔다고 한다. 2017년 당시 한국 카트라이더 리그가 2017년 상반기 열렸던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시즌 2 폐막 이후 6개월 이상 소식이 없었기 때문에 꾸준히 리그가 열리는 중국 카트라이더 리그에 나가는 한국 선수 없나 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정말로 진출하는 사례가 나왔다. 그렇게 개막한 2017TCG 윈터리그에서 무난하게 팀전, 개인전 모두 결승전에 4명의 선수들이 올라갔다. 11월 18일 결승전에서 TB팀과 한국팀이 맞붙었고 세트스코어 3:0으로 한국팀이 우승을 차지하였고, 개인전도 우승부터 4위까지 한국 선수들이 쓸어버렸다.[558] 이후 중국 카트라이더 리그 주최측에서 출전하는 팀당 한국인 선수는 1명 이하로 제한하는 용병 규정이 생겼다. 2018년 TCG리그 개막을 앞두고 문호준 등 많은 한국의 에이스급 선수들에게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왔으나, 문호준을 제외하고는 전부 거절하여 문호준 혼자 출전하게 되었다.[559] 그리고 결과는 문호준의 팀전, 개인전 양대우승.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기간 중 2019 카트라이더 글로벌 슈퍼 매치라는 이름으로 한중대 국가대항전 이벤트가 열렸다. 이는 넥슨 역대 최초의 국제경기이기도 하다. 참가팀은 한국에서는 두 팀이 나갔는데, 먼저 투표로 뽑힌 K-All Star[560] 팀과, 다른 한 팀으로는 넥슨에서 초청한 두근두근 카트부[561] 팀으로 출전한다. 외국에서는 중국 리그 상위 선수들로 구성된 SPEED Masters[562], 대만에서 이번 경기를 위해 예선을 열어 뽑힌 상위 4인의 선수로 구성된 Formosa Beast[563] 방식은 2:2:2:2 팀전으로 개인전 룰 50포인트 선취 방식으로 3세트가 진행되었으며 K-All Star 팀의 문호준과 유영혁이 부진했지만 전대웅과 박인수[564]의 슈퍼캐리로 우승을 차지했다. SPEED Masters는 진타오와 린타오의 부진이 뼈아팠지만, XX와 SSS가 출전한 3세트 막판 엄청난 연금을 따내며 극적인 추격으로 대만팀을 최대한 따라잡는 인상깊은 활약을 남겼다. 두두카는 이중대와 강진우가 현역 선수급으로 분전했지만[565] 김택환이 888776이라는 절망적인 성적을 남겼고, 다른 선수들도 중요한 상황에서 갓겜이나 사고에 계속 휘말리며 입상에 실패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돋보인건 Formosa Beast의 Neal. 박인수와 전대웅에게 밀리긴 했지만 현역선수가 아님에도 자신의 스타성을 입증하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특히 2세트 전대웅과 엎치락뒤치락 하며 주행의 전대웅과 빌드의 Neal의 정면 대결은 많은 한국 유저들의 뇌리에 깊게 박혔다. 또한 노아 선수 역시 미들에서 꾸준히 버티며 Formosa Beast의 2위에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카트라이더 선수들의 수준은 한국>중국>=대만 순으로, 선수 풀은 한국>중국>대만 순으로 평가받는다. 물론 이는 탑클래스 간의 비교로, 중국이나 대만의 에이스가 한국의 양민보다 실력이 안 좋다는 소리는 아니다. 대만 선수들이 진출했던 2014 K1리그에서는 대만 팀이 우승을, 한국 선수들이 진출했던 2017 TCG 윈터리그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우승했으며, 선술한 글로벌 슈퍼매치에서는 한국이 우승, 대만이 준우승, 중국이 3위를 차지했고 그 외의 친선 경기들까지 따져 보면 대체로 한국/대만의 선수들이 중국 선수들보다 실력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많았다. 그러나 2020년 기준으로는 대만 카트라이더가 하향세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닐 이외에 수준급의 스타 선수가 나올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으면서 사설리그와 공식리그가 꾸준히 열리는 중국 카트라이더의 선수들의 수준이 다소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9. 관련 문서


[1] (구)SAVIORS 시절 기록 포함. SAVIORS를 그대로 인수해서 창단한 팀이고 모든 스포츠에서 구단을 인수하면 우승 기록을 승계한다. 샌드박스게이밍 홈페이지에도 SAVIORS 시절 우승 기록이 적혀있다[2] (구)SAVIORS 시절 기록 포함. SAVIORS를 그대로 인수해서 창단한 팀이고 모든 스포츠에서 구단을 인수하면 우승 기록을 승계한다. 샌드박스게이밍 홈페이지에도 SAVIORS 시절 우승 기록이 적혀있다[3] 카트라이더와 동시에 e스포츠 공인 종목으로 선정된 스페셜포스리그는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약 8년동안 열렸으며, 서든어택 리그는 카트리그보다 1년 늦게 시작되었다.[4] 세계적인 레이싱리그 인기를 생각하면 레이싱자체가 관람 진입장벽이 낮다.[5] 후에 스페셜 포스 프로리그를 운영하였다.[6] 조현준 선수는 1,3,4차 리그 모두 준우승에 그쳤다.[7] 이중 Joyking이 진짜 안타까운 케이스였다. 대기업이 아니고 개인사업자가 후원하고 월급주는 방식이었는데, 사장이 바다이야기에 투자하는 바람에 홀딱 날아갔다고(...) 이래서 2달간 월급이 안 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원래 3년계약이었는데 월급이 몇달 이상 안나오면 선수가 계약을 파기해도 된다는 조건이 있었어서 2006년을 끝으로 전부 계약파기. 조현준의 인터뷰에 의하면 밀린 월급을 줄 돈도 없어서 상금을 팀에서 가져가지 않고 선수에게 전액 주기로 했다고 한다. 덕분에 조현준은 1000만원을 온전히 받아갔다고.(원래는 50%를 팀이 가져갔다고 한다.)[8] 온게임넷 스파키즈와 같은 팀으로 혼동할 수 있으나, 절대 같은 팀이 아니다. 하지만 온게임넷에서는 스파키즈를 창단하면서 스타와 카트팀을 동시에 운영할 계획이었다. 참고로 문호준의 아버지가 감독이었다.[9] ITBank는 스페셜포스 팀도 운영했었다.[10] 비록 다른 선수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실력이 낮고 6차 리그를 중간에 기권한 이후 은퇴했으나, 이 팀 소속이었다.[11] 그것도 같은 조에 정선호 선수가 있었다.[12] 15차 리그는 L2에서 L3로 바뀌긴 했지만 이를 제외하면 큰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본 항목에서 같이 서술한다.[13] 용산 e스포츠 경기장 관중 수가 평균 50명에 불과했다.[14] SR 시대로 흘러가면서 초창기의 어마무시하던 인기가 많이 식은 건 사실이나, 그 당시 온라인 게임 순위 8위 이내에는 무조건 들어갔다. 플랜트 시스템이 나오기 전까지는 2018년 이후 역주행을 벌이고 있는 현재의 인기보다 높았다.[15] 현재의 매우빠름에서 가장빠름으로 변경된 것.[16] 6차 리그 종료 후 2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7차 리그가 열렸다. 이는 매우 짧은 시간 안에 L2에 적응해야만 했다.[17] 그나마 엔젤스쿠터도 아이스 부서진 빙산에서나마 최적화된 탓에 타고 다닌 거지, 그렇지 않았다면 모든 경기에서 렉키만 보이는 참사가 일어날 뻔했다.[18] 결승전 관람객석이 텅텅 비어있었다...[19] 특히 14차 리그는 문호준 카트리그일 정도였다. 80포인트 선취방식인데 문호준이 무려 11경기만에 끝냈다.[20] 5개 리그 포디움 15자리 중 13자리를 빅3가 나눠 먹었다. 나머지 2자리는 11차 준우승 박인재, 14차 3위 노진철.[21] 선수풀 붕괴는 점점 심해지다가 16~17차에서 정점을 찍었다.[22] 조현준-김대겸, 빅3를 제외한 카트리그의 라이벌 구도는 팀전 리그에서 나온것이다. 팀전에서는 팀 대 팀끼리 붙기 때문에 라이벌 구도가 잘 나온다.[23] 그렇게 못하는 선수는 아니었다. 14차 리그 때 플루크가 터져 결승에 진출한 경험까지 있었다.[24] 이 선수가 못했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 당시의 빅 3을 제외한 선수들 중에서는 최상위급이었으며, 15차 리그 승자전에서는 4위를 차지하면서 빅 3을 제외한 인간계 1위를 달성했던 경험도 있었다.[25] 문호준은 잠정 은퇴를 한 배경에 대해 솔직히 대회 결승에서 떨어지는 것보다 스타2를 열심히 연습해서 예선을 통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2인 팀전에서는 본인이 열심히 한다고 해도 떨어진다는 것을 피력한것[26] 대다수가 카트라이더 경험이 전무해서 아이템전으로 플레이했다. 물론 그 중에서 본좌급 한 명쯤은 나온다[27] 2006년 SR 카트바디 출시, 2011년의 플랜트 시스템 때도 인기가 하락하긴 했으나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다.[28] 미라클의 경우는 스폰서가 맘에 안 든다고 거절했는데 다른 스폰서를 못 구했다는 썰이 있다.[29] 범스 레이싱[30] 서주원 선수. 팀 이름은 세다 레이싱.[31] 이 중 케이프컴-판타스틱은 친분이 있는 전직 카트라이더 선수가 사장인 회사의 스폰서를 받았다.[32] 견인이라고도 부른다.[33] 이 선수는 디펜딩 챔피언이었는데도 광탈하였다(...)[34] 유영혁, 김승태, 유창현, 이은택, 박인수, 이재혁, 송용준, 김승래[35] 김정제, 정승하, 권순민, 정승민[36] 넥슨의 성의를 보여주는 예로, 시즌 제로부터 에볼루션까지는 직관을 가기만 해도 넥슨캐시를 주었다![37] 단순히 성적만으로 따지면 김승태, 전대웅, 이은택, 강석인, 이재인 등 이 둘에 비해 부족하지는 않은 선수들이 몇 있었으나, 한 팀의 에이스로서 끝없이 맞붙은 문호준-유영혁을 깨부수기에는 에이스로서의 아우라(김승태, 전대웅, 이은택, 강석인 이들 다 팀에서 문호준, 유영혁을 받쳐주는 역할에 가까웠다.)나 꾸준함(우승을 차지하며 신성으로 등극하나 했으나 이후 계속 상위 라운드 에결에서 패하며 거품이라는 오명을 썼던 이재인이 대표적.) 등에서 한계가 있었다. 이재인은 극적으로 우승하자마자 리그가 공백기에 들어간 탓에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38] 버닝타임에선 문호준과 유영혁이 조별리그부터 같은 조에 배치되자 대진표를 서로 결승에서 붙기 용이하게 개편했다. [39] 3만 7천명[40] 3만 2천명[41] 19,20 유입팬들이 과거 문호준의 리그 VOD를 많이 돌려보면서 문호준이 우승한 듀레3의 조회수가 오르기도 했다.[42] 이재혁, 송용준, 한승철, 김응태, 사상훈[43]ROX[44] 문호준, 배성빈, 박도현, 최영훈, 이은택[45] 네이밍 스폰[46] 박인수, 김승태, 유창현, 박현수[47] 유영혁, 이중선, 강석인, 홍승민, 정승민[48] 또한 이 지원을 받는 팀 소속 선수들은 아예 구단에서 따로 월급을 지불한다고 한다.(최저임금은 구체적으로 알려져 있지는 않았지만 100만원은 확실히 되는 것으로 보인다. 허나 비시즌 기간에는 월급이 나오지 않는 팀들이 있다. 전부 그런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2005~2006년 카트라이더 리그 초반의 전성기를 제외하면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들은 전부 상금형 프로게이머였기 때문에 99%의 선수가 재미로 선수생활을 하던 것을 생각해보면 사실상 제2의 전성기인 셈.안한샘 감독이 꿈꾸었으나 실패했던 걸 해냅니다[49] 김대겸 해설위원은 팀전은 프로들이 겨루는 리그, 개인전은 아마추어를 위한 리그라고 존재 이유를 말했다.[50] 16경기중 7경기[51] 14경기중 4경기[52] 14경기중 5경기[53] 16경기중 8경기[54] 16경기중 2경기[55] 20경기중 5경기[56] 20경기중 4경기[57] 36경기중 12경기[58] 33경기중 8경기[59] 에결을 간 경기 중 긱스타 vs OneQ의 경우는 OneQ의 스피드전은 딱 본선까지만 갈 정도고 본선에서는 전혀 경쟁력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기에 긱스타가 압도적으로 스피드전을 땄고, 아이템전은 긱스타의 아이템전 실력이 2015년 수준(...)이었기 때문에 OneQ가 압도적으로 아이템전을 딸 수 있었다. 스카이 vs 페이소스의 경우는 스카이는 주 종목인 아이템에서 완전히 모든 변수가 최악으로 치달았고, 페이소스는 주 종목인 스피드에서 완전히 모든 변수가 최악으로 치달아서 에이스 결정전을 간 케이스. 그리고 이들의 경기도 스피드는 스카이가 압도적으로, 아이템은 페이소스가 압도적으로 따냈기 때문에 치열하게 경기하다가 에결을 가는 그림은 아니었다. 4강 락스와 샌드박스는 스피드 강팀과 아이템 스피드 모두 잘하는 팀의 대결이었고 스피드는 의외로 스무스하게 락스가 이기고 아이템에서 2:0까지 몰아붙였지만 내리 3연패하고 에결까지 간 케이스. 락스와 프릭스는 아예 전문분야가 달라서 각각 잘하는 세트를 잡고 에결을 갔다.[60] 이마저도 에결을 가지 않아도 한세트는 무조건 풀스코어를 갔다.[61] 4강 1,5,6경기, 플레이오프전, 결승전[62] 사실 더 에결 비율이 더 높았던 시즌은 에볼루션,듀레1,듀레2이다.[63] 전대웅, 임재원, 유관영, 김지민, 노준현[64] 안혁진, 장건, 홍희권, 이현진, 노창현[65] 4강부터 리그중에 트랙이 바뀌어 적응이 덜 되지 않았겠느냐 라는 여론이 나왔지만 코로나 19의 여파로 리그가 잠정 중단되면서 자연스레 연습할 시간이 많아졌다. 코로나 19 의문의 1어시[66] 4강부터 리그중에 트랙이 바뀌어 적응이 덜 되지 않았겠느냐 라는 여론이 나왔지만 코로나 19의 여파로 리그가 잠정 중단되면서 자연스레 연습할 시간이 많아졌다. 코로나 19 의문의 1어시[★]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7.10 67.11 67.12 67.13 67.14 67.15 67.16 굵은 글씨가 신규추가[79]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80]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81]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82]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83]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84]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85]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86]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87]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88]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89]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90] 탑승자 정경우 선수 유일.[91] 탑승자 한창민 선수 유일. 이때 해설이 말하는 바에 따르면 2라운드 1차전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에서 탔지만 좋은 결과가 안 나와서 도로 바꿨다고 한다.[92] 탑승자 한창민 선수 유일. 이때 해설이 말하는 바에 따르면 2라운드 1차전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에서 탔지만 좋은 결과가 안 나와서 도로 바꿨다고 한다.[93] 탑승자 한창민 선수 유일. 이때 해설이 말하는 바에 따르면 2라운드 1차전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에서 탔지만 좋은 결과가 안 나와서 도로 바꿨다고 한다.[94] 탑승자 한창민 선수 유일. 이때 해설이 말하는 바에 따르면 2라운드 1차전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에서 탔지만 좋은 결과가 안 나와서 도로 바꿨다고 한다.[95] 카트바디 고정.[96] 카트바디 고정.[97] 카트바디 고정.[98] 카트바디 고정.[99] 탑승자 강정민 선수 유일.[100] 탑승자 강정민 선수 유일.[101] 탑승자 강정민 선수 유일.[102] 탑승자 강정민 선수 유일.[103]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04]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05]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06]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07]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08]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09]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10]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11] 탑승자 서은수 선수 유일. 해설의 말에 의하면 이 선수는 팀전 전문 유저였고, 4대 전부 4륜 카트를 골랐다고 한다. 당시에는 카트바디 간의 게충 차이가 커서 개인전과 팀전에서 선호되는 카트가 상당히 달랐던 것을 생각하면 팀전 카트바디(...) 위주로 선택한 듯.(팀 스피릿 때 보면 세이버Z7이 인기 카트였는데, 이 카트는 개인전에선 거의 버려진 카트였다. S1을 평정했다는 세이버 PLZ7도 S3 개인전에선 전혀 안 타는 수준이었으니.) 여담으로 같은 조의 이지우 선수는 4대 전부 바이크를 골라서 4륜맵에서도 바이크를 탔다(...)[112] 탑승자 서은수 선수 유일.[113]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 그 유명한 전설의 박인재 연카 탑승 사건이다(...)[114] 탑승자 서은수 선수 유일. 해설의 말에 의하면 이 선수는 팀전 전문 유저였고, 4대 전부 4륜 카트를 골랐다고 한다. 당시에는 카트바디 간의 게충 차이가 커서 개인전과 팀전에서 선호되는 카트가 상당히 달랐던 것을 생각하면 팀전 카트바디(...) 위주로 선택한 듯.(팀 스피릿 때 보면 세이버Z7이 인기 카트였는데, 이 카트는 개인전에선 거의 버려진 카트였다. S1을 평정했다는 세이버 PLZ7도 S3 개인전에선 전혀 안 타는 수준이었으니.) 여담으로 같은 조의 이지우 선수는 4대 전부 바이크를 골라서 4륜맵에서도 바이크를 탔다(...)[115] 탑승자 서은수 선수 유일.[116]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 그 유명한 전설의 박인재 연카 탑승 사건이다(...)[117] 탑승자 서은수 선수 유일. 해설의 말에 의하면 이 선수는 팀전 전문 유저였고, 4대 전부 4륜 카트를 골랐다고 한다. 당시에는 카트바디 간의 게충 차이가 커서 개인전과 팀전에서 선호되는 카트가 상당히 달랐던 것을 생각하면 팀전 카트바디(...) 위주로 선택한 듯.(팀 스피릿 때 보면 세이버Z7이 인기 카트였는데, 이 카트는 개인전에선 거의 버려진 카트였다. S1을 평정했다는 세이버 PLZ7도 S3 개인전에선 전혀 안 타는 수준이었으니.) 여담으로 같은 조의 이지우 선수는 4대 전부 바이크를 골라서 4륜맵에서도 바이크를 탔다(...)[118] 탑승자 서은수 선수 유일.[119]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 그 유명한 전설의 박인재 연카 탑승 사건이다(...)[120] 탑승자 서은수 선수 유일. 해설의 말에 의하면 이 선수는 팀전 전문 유저였고, 4대 전부 4륜 카트를 골랐다고 한다. 당시에는 카트바디 간의 게충 차이가 커서 개인전과 팀전에서 선호되는 카트가 상당히 달랐던 것을 생각하면 팀전 카트바디(...) 위주로 선택한 듯.(팀 스피릿 때 보면 세이버Z7이 인기 카트였는데, 이 카트는 개인전에선 거의 버려진 카트였다. S1을 평정했다는 세이버 PLZ7도 S3 개인전에선 전혀 안 타는 수준이었으니.) 여담으로 같은 조의 이지우 선수는 4대 전부 바이크를 골라서 4륜맵에서도 바이크를 탔다(...)[121] 탑승자 서은수 선수 유일.[122]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 그 유명한 전설의 박인재 연카 탑승 사건이다(...)[123]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24]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25]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26]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27]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28]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29]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30]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31] 탑승자 김승래 선수 유일.[132]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33] 탑승자 박정렬 선수 유일.[134]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35] 탑승자 김승래 선수 유일.[136]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37] 탑승자 박정렬 선수 유일.[138]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39] 탑승자 김승래 선수 유일.[140]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41] 탑승자 박정렬 선수 유일.[142]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43] 탑승자 김승래 선수 유일.[144]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45] 탑승자 박정렬 선수 유일.[146]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47] 카트바디 고정.[148] 카트바디 고정.[149] 카트바디 고정.[150] 카트바디 고정.[151] 탑승자 김강산 선수 유일.[152]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53]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54] 탑승자 김강산 선수 유일.[155]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56]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57] 탑승자 김강산 선수 유일.[158]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59]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60] 탑승자 김강산 선수 유일.[161] 탑승자 박인재 선수 유일.[162] 탑승자 원상원 선수 유일.[163] 탑승자 신현준 선수 유일.[164] 탑승자 박창규 선수 유일.[165] 탑승자 김선우 선수 유일.[166] 탑승자 신현준 선수 유일.[167] 탑승자 박창규 선수 유일.[168] 탑승자 김선우 선수 유일.[169] 탑승자 신현준 선수 유일.[170] 탑승자 박창규 선수 유일.[171] 탑승자 김선우 선수 유일.[172] 탑승자 신현준 선수 유일.[173] 탑승자 박창규 선수 유일.[174] 탑승자 김선우 선수 유일.[175]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76] 팀장전 및 조성제 선수만 탑승.[177]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78] 팀장전 및 조성제 선수만 탑승.[179]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80] 팀장전 및 조성제 선수만 탑승.[181]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82] 팀장전 및 조성제 선수만 탑승.[183]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84] 탑승자 최유성 선수 유일.[185] 팀장전에서만 탑승.[186] 탑승자 최진렬 팀장 유일.[187] 팀장전에서만 사용, 선수들간의 경기에선 미등장[188]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89] 탑승자 최유성 선수 유일.[190] 팀장전에서만 탑승.[191] 탑승자 최진렬 팀장 유일.[192] 팀장전에서만 사용, 선수들간의 경기에선 미등장[193]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94] 탑승자 최유성 선수 유일.[195] 팀장전에서만 탑승.[196] 탑승자 최진렬 팀장 유일.[197] 팀장전에서만 사용, 선수들간의 경기에선 미등장[198] 탑승자 조성제 선수 유일.[199] 탑승자 최유성 선수 유일.[200] 팀장전에서만 탑승.[201] 탑승자 최진렬 팀장 유일.[202] 팀장전에서만 사용, 선수들간의 경기에선 미등장[203] 탑승자 김선일 선수 유일.[204] 탑승자 권순민 선수 유일.[205] 탑승자 김선일 선수 유일.[206] 탑승자 권순민 선수 유일.[207] 탑승자 김선일 선수 유일.[208] 탑승자 권순민 선수 유일.[209] 탑승자 김선일 선수 유일.[210] 탑승자 권순민 선수 유일.[211] 탑승자 박인수 선수 유일.[212] 탑승자 박지호 선수 유일.[213] 탑승자 박인수 선수 유일.[214] 탑승자 박지호 선수 유일.[215] 탑승자 박인수 선수 유일.[216] 탑승자 박지호 선수 유일.[217] 탑승자 박인수 선수 유일.[218] 탑승자 박지호 선수 유일.[219] 탑승자 김진석 선수 유일.[220] 탑승자 송용준 선수 유일.[221] 탑승자 김진석 선수 유일.[222] 탑승자 송용준 선수 유일.[223] 탑승자 김진석 선수 유일.[224] 탑승자 송용준 선수 유일.[225] 탑승자 김진석 선수 유일.[226] 탑승자 송용준 선수 유일.[227] 탑승자 김응태 선수 유일.[228] 탑승자 김기수 선수 유일.[229] 탑승자 문진형 선수 유일.[230] 탑승자 박인수 선수 유일.[231] 탑승자 김응태 선수 유일.[232] 탑승자 김기수 선수 유일.[233] 탑승자 문진형 선수 유일.[234] 탑승자 박인수 선수 유일.[235] 탑승자 김응태 선수 유일.[236] 탑승자 김기수 선수 유일.[237] 탑승자 문진형 선수 유일.[238] 탑승자 박인수 선수 유일.[239] 탑승자 김응태 선수 유일.[240] 탑승자 김기수 선수 유일.[241] 탑승자 문진형 선수 유일.[242] 탑승자 박인수 선수 유일.[243] 탑승자 박인수선수 유일[244] 탑승자 빌리지 손가락(아이템)맵 한정 박인수, 이재혁 유이[245] 탑승자 박인수선수 유일[246] 탑승자 빌리지 손가락(아이템)맵 한정 박인수, 이재혁 유이[247] 이번 시즌은 4인팀이 샌드박스 게이밍 뿐이고 이 팀의 사실상 아이템 에이스인 유창현은 명목상 스위퍼이기 때문에 기재 안 함[248] 이번 시즌은 4인팀이 샌드박스 게이밍 뿐이고 이 팀의 사실상 아이템 에이스인 유창현은 명목상 스위퍼이기 때문에 기재 안 함[249] 탑승자 박인수선수 유일[250] 탑승자 빌리지 손가락(아이템)맵 한정 박인수, 이재혁 유이[251] 탑승자 박인수선수 유일[252] 탑승자 빌리지 손가락(아이템)맵 한정 박인수, 이재혁 유이[253] 이번 시즌은 4인팀이 샌드박스 게이밍 뿐이고 이 팀의 사실상 아이템 에이스인 유창현은 명목상 스위퍼이기 때문에 기재 안 함[254] 이번 시즌은 4인팀이 샌드박스 게이밍 뿐이고 이 팀의 사실상 아이템 에이스인 유창현은 명목상 스위퍼이기 때문에 기재 안 함[255] 굵은 글씨는 4강 풀리그 추가 카트 코로나 19때문에 약 3달간 리그에서 파라곤은 보지 못했다.[256] 굵은 글씨는 4강 풀리그 추가 카트 코로나 19때문에 약 3달간 리그에서 파라곤은 보지 못했다.[257] 4강 풀리그부터 신규추가카트[258] 탑승자 최민석 선수 유일.[259] 16강 승자전부터 신규추가카트[261] 4강 풀리그부터 신규추가카트[262] 탑승자 최민석 선수 유일.[263] 16강 승자전부터 신규추가카트[265] 이번 시즌은 4인팀이 샌드박스 게이밍 뿐이고 이 팀의 사실상 아이템 에이스인 유창현은 명목상 스위퍼이기 때문에 기재 안 함[266] 이번 시즌은 4인팀이 샌드박스 게이밍 뿐이고 이 팀의 사실상 아이템 에이스인 유창현은 명목상 스위퍼이기 때문에 기재 안 함[267] 팀에 따라 히드라나 크리스마스 캔디를 선택해 탑승한다. 대세는 크리스마스 캔디.[268] 팀에 따라 히드라나 크리스마스 캔디를 선택해 탑승한다. 대세는 크리스마스 캔디.[269] 4강 풀리그부터 신규추가카트[270] 탑승자 최민석 선수 유일.[271] 16강 승자전부터 신규추가카트[273] 4강 풀리그부터 신규추가카트[274] 탑승자 최민석 선수 유일.[275] 16강 승자전부터 신규추가카트[277] 이번 시즌은 4인팀이 샌드박스 게이밍 뿐이고 이 팀의 사실상 아이템 에이스인 유창현은 명목상 스위퍼이기 때문에 기재 안 함[278] 이번 시즌은 4인팀이 샌드박스 게이밍 뿐이고 이 팀의 사실상 아이템 에이스인 유창현은 명목상 스위퍼이기 때문에 기재 안 함[279] 팀에 따라 히드라나 크리스마스 캔디를 선택해 탑승한다. 대세는 크리스마스 캔디.[280] 팀에 따라 히드라나 크리스마스 캔디를 선택해 탑승한다. 대세는 크리스마스 캔디.[281] 1 ~ 17차 리그 → 1 ~ 17, 팀 스피릿 → 스피릿, 시즌 제로 ~ 버닝 타임 → 18 ~ 21, 듀얼 레이스 1 ~ 3 → D1 ~ D3, 2019 시즌 1 ~ → 19-1 ~ [282]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팀스피릿은 팀전으로 합산.[283] 단일 e스포츠 공식리그 우승 최다 기록이다.[284] 개인전 18번 출전 중 10번의 우승, 16번의 입상이다. 입상률이 무려 88.9%, 우승률이 무려 55.6%이다. 말그대로 출전만 하면 우승 하거나 못하거나 둘중하나 [285] 단일 e스포츠 공식리그 우승 최다 기록이다.[286] 개인전 18번 출전 중 10번의 우승, 16번의 입상이다. 입상률이 무려 88.9%, 우승률이 무려 55.6%이다. 말그대로 출전만 하면 우승 하거나 못하거나 둘중하나 [287] 아이템전 선수 최초 우승자.[288] 최초 4연속 우승자[289] 아이템전 선수 최초 우승자.[290] 최초 4연속 우승자[291] 우승자만[292] 현재 이 표는 신화 차원의 관문이라는 트랙에 이스터에그로 기재되어 있다. 리그에서 우승자가 배출되면 지속 업데이트 하는 방식.[293] 12차 때 유영혁이 못 막았다면, 무려 7연속 개인전 우승이라는 대기록이었다.[294] 12차 때 유영혁이 못 막았다면, 무려 7연속 개인전 우승이라는 대기록이었다.[중복] 280.1 280.2 팀전 연속 우승과 중복됨[80점제] 281.1 281.2 281.3 281.4 [301] 문호준 1~5경기 유영혁 6~10경기[302] 문호준 1~5경기 유영혁 6~10경기[303] 동점자 재대결을 시행한 경우 0점으로 표기.[304] 1위 트랙 수 동일로 마지막 트랙에서 상위 순위를 차지한 최영훈이 되었다.[305] 동점자 재대결을 시행한 경우 0점으로 표기.[306] 1위 트랙 수 동일로 마지막 트랙에서 상위 순위를 차지한 최영훈이 되었다.[307] 8명이 뛰는 1세트만 한정.[308] 8명이 뛰는 1세트만 한정.[309] 당시 1983년생이였으며 2014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 단 한 번 본선에 진출하였고, 그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310] 당시 1983년생이였으며 2014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 단 한 번 본선에 진출하였고, 그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311] 1차 리그 제외[312] 2차 리그때 혜성같이 등장했다. 결승전에서 마지막 트랙은 7위를 기록하는 바람에 준우승선수와 단 1점차이로 첫 출전만에 우승을 거머쥐었다![313] 1차 리그 제외[314] 2차 리그때 혜성같이 등장했다. 결승전에서 마지막 트랙은 7위를 기록하는 바람에 준우승선수와 단 1점차이로 첫 출전만에 우승을 거머쥐었다![315] 2014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 단 한 번 본선에 진출하였고, 단 한 경기만 하고 광탈하였다.[316] 2014년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 단 한 번 본선에 진출하였고, 단 한 경기만 하고 광탈하였다.[317] 그 증거로 포인트가 동일.[318] 그 증거로 포인트가 동일.[319] 참고로 둘은 같은 팀이었다.[320] 참고로 둘은 같은 팀이었다.[321] 중국에서 25만명, 대만에서 3만명 이상이 봤고 한국에서도 카트라이더 첫 국제대회라서 결승전급 온라인, 오프라인 열기가 있었다. 2019 시즌1 결승전 시청자 수가 5만5천명이었던걸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숫자인 셈. 특히 대만의 인구는 한국의 절반도 되지 않는데 3만명이나 이 경기를 지켜봤다.[322] 중국에서 25만명, 대만에서 3만명 이상이 봤고 한국에서도 카트라이더 첫 국제대회라서 결승전급 온라인, 오프라인 열기가 있었다. 2019 시즌1 결승전 시청자 수가 5만5천명이었던걸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숫자인 셈. 특히 대만의 인구는 한국의 절반도 되지 않는데 3만명이나 이 경기를 지켜봤다.[323] 해설진이 완주는 가능하냐고 비꼬았을 정도... 심지어는 완주를 하자 놀라기도 하였다! 참고로 최고로 잘한 경기는 6위 완주. 김대겸 해설위원의 말에 따르면 이 선수는 사실 프로급 카트 시절에 유명했던 초 올드 유저였다고 한다. 즉 SR과 L2에 적응을 잘 못하여 이런 부진한 성적을 낸 듯. 참고로 본선 진출도 임정빈 선수가 기권하였고, 추가진출 대상자로 뽑힌 사람마저 기권해서 탈락자 중 2등이었던 그가 얼떨결에 진출했던 것이었다...는 맞는 말이지만, 당시 PC방 오프라인 예선 GP커트라인이 4000~4100점인것을 감안한다면 실력은 여전했으나, 방송무대로 인한 긴장감과 경험부족이 원인이었을 것.[324] 해설진이 완주는 가능하냐고 비꼬았을 정도... 심지어는 완주를 하자 놀라기도 하였다! 참고로 최고로 잘한 경기는 6위 완주. 김대겸 해설위원의 말에 따르면 이 선수는 사실 프로급 카트 시절에 유명했던 초 올드 유저였다고 한다. 즉 SR과 L2에 적응을 잘 못하여 이런 부진한 성적을 낸 듯. 참고로 본선 진출도 임정빈 선수가 기권하였고, 추가진출 대상자로 뽑힌 사람마저 기권해서 탈락자 중 2등이었던 그가 얼떨결에 진출했던 것이었다...는 맞는 말이지만, 당시 PC방 오프라인 예선 GP커트라인이 4000~4100점인것을 감안한다면 실력은 여전했으나, 방송무대로 인한 긴장감과 경험부족이 원인이었을 것.[325] 여기서의 현역이란, 가장 최근의 열렸던 본선 리그 참가자를 기준으로 본다.[326] 여기서의 현역이란, 가장 최근의 열렸던 본선 리그 참가자를 기준으로 본다.[327] 1차리그, 팀 리그 제외[328] 1차리그, 팀 리그 제외[329] 8인전[330] 8인전[331] 3경기 이상이라는 조건이 없으면 이중대 (1전 1승 0패)[332] 3경기 이상이라는 조건이 없으면 이중대 (1전 1승 0패)[333] 햇수로는 9년, 일수로는 3465일.[334] 두 번째로 긴 선수는 5차리그에 데뷔해 버닝타임에서 준우승하여 약 3200일이 걸린 김선일.[335] 햇수로는 9년, 일수로는 3465일.[336] 두 번째로 긴 선수는 5차리그에 데뷔해 버닝타임에서 준우승하여 약 3200일이 걸린 김선일.[337] 사실 이때는 토너먼트 형식이었으므로, 패배를 한 번이라도 하면 우승을 하지 못한다.[338] 사실 이때는 토너먼트 형식이었으므로, 패배를 한 번이라도 하면 우승을 하지 못한다.[339] 듀얼레이스 1 팀전 준우승, 듀얼레이스 2~3 양대 준우승, 2019 시즌 1 팀전 준우승[340] 듀얼레이스 1 팀전 준우승, 듀얼레이스 2~3 양대 준우승, 2019 시즌 1 팀전 준우승[341] 2019-1 8강 ~ 2019-2 4강 [342] 두 번째로 길게 연승한 기록은 2020-1 8강 ~ 결승 총 10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문호준, 최영훈, 박도현, 배성빈.[343] 2019-1 8강 ~ 2019-2 4강 [344] 두 번째로 길게 연승한 기록은 2020-1 8강 ~ 결승 총 10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문호준, 최영훈, 박도현, 배성빈.[345] 듀얼레이스 3(4강) ~ 2020 시즌 1. 시간으로 계산할 시 915일로, 기존 권순민의 911일보다 4일 길다.[346] 본인의 폼은 나쁘지 않았음에도 팀의 부진으로 연패를 쌓은 케이스. 듀얼레이스 시즌3 4강에서 팀워크가 무너지면서 2연패로 4위를 하고, 2019 시즌 1 Xquare팀에서 소년가장 역할을 맡으며 3패를 해 5연패를 했다. 그리고 2020 시즌 1에서도 Xquare팀의 소년가장을 맡게 되었는데 하필 리그가 풀리그로 바뀌는 바람에 경기 수가 늘어나버렸고, 8강 참가 선수들 중 스피드전 평균순위 6등을 찍는 등 분전했지만 7번의 경기 모두 매치승을 따내지 못하면서 12연패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기존 8연패로 가장 길게 연패했던 케이스였던 김주원, 권순민은 4개 이상의 시즌에서 골고루 패배하면서 연패한 케이스였다. 이후 2020 시즌 2 8강 3경기에서 SGAe스포츠 소속으로 MOTO 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나긴 연패에 종지부를 찍는데 성공했다.[347] 듀얼레이스 3(4강) ~ 2020 시즌 1. 시간으로 계산할 시 915일로, 기존 권순민의 911일보다 4일 길다.[348] 본인의 폼은 나쁘지 않았음에도 팀의 부진으로 연패를 쌓은 케이스. 듀얼레이스 시즌3 4강에서 팀워크가 무너지면서 2연패로 4위를 하고, 2019 시즌 1 Xquare팀에서 소년가장 역할을 맡으며 3패를 해 5연패를 했다. 그리고 2020 시즌 1에서도 Xquare팀의 소년가장을 맡게 되었는데 하필 리그가 풀리그로 바뀌는 바람에 경기 수가 늘어나버렸고, 8강 참가 선수들 중 스피드전 평균순위 6등을 찍는 등 분전했지만 7번의 경기 모두 매치승을 따내지 못하면서 12연패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기존 8연패로 가장 길게 연패했던 케이스였던 김주원, 권순민은 4개 이상의 시즌에서 골고루 패배하면서 연패한 케이스였다. 이후 2020 시즌 2 8강 3경기에서 SGAe스포츠 소속으로 MOTO 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나긴 연패에 종지부를 찍는데 성공했다.[349] 이 당시 전용준과 인연이 닿아서였는지 전용준의 카트라이더 완전정복 튜토리얼 영상에서 전용준의 담당 코치로 나오기도 했으며 당시 카트 선수였던 조현준과 맞선 적도 있다.[350] 이 당시 전용준과 인연이 닿아서였는지 전용준의 카트라이더 완전정복 튜토리얼 영상에서 전용준의 담당 코치로 나오기도 했으며 당시 카트 선수였던 조현준과 맞선 적도 있다.[351] 5차 리그에서는 1,2라운드 16강에서 떨어지며 결승전에도 가지 못했다.[352] 문호준은 4~6차 리그 모두 결승전 전까지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353] 김진희와 장진형은 팀배틀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훌륭한 경기를 보여주며 라이벌같은 면모를 보여주었다. 반면에 강진우는 팀전 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354] 박인재는 믹서기와 공격적인 인터뷰, 그리고 정점을 찍는 연습카트(...), 김택환은 적극적인 개인방송, 승리 후의 유쾌한 세레모니다.[355] 에볼루션 결승에서 문호준과 유영혁이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둘의 라이벌 구도가 주목을 받게 되었다. 어쩌면 리그 역사에서 문윾 구도가 아닌 문재 구도가 이어졌을 수도 있었단 말이다.[356] 김대겸에 따르면 듀얼 레이스 시절까지는 리그 인기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위협적인 신인들이 많이 없었고, 해먹던 선수들이 계속 해먹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357] 11차 ~ 15차 리그까지는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이 세 선수가 빅3로 묶였지만, 오히려 문호준과 전대웅의 대결이 많은 주목을 받았었다. 오죽하면 14차 리그 메인 PD는 문호준을 잡을 유일한 선수로 전대웅을 꼽았을 정도. #[358] 이 세 라이벌리 덕분에 자연스럽게 전문강 vs 윾슨택이 모인 두 팀도 라이벌 관계가 되었다.[359] 카트라이더의 역주행, 문박 라이벌 구도가 맞물려서 리그가 제대로 떡상했다. 카트가 국민게임이었던 1~3차리그 메가 웹스테이션 경기장 시절보다 훨씬 많은 관중들이 매 경기마다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2019-1과 2019-2 야외 결승에는 역대 최다 관중들이 보러 왔다.[360] 2020년 말 은퇴식에서 문호준은 2018년을 자신의 최전성기로 꼽았다.[361] 라이벌이었던 유영혁 선수와의 3번의 다전제는 다 이겼고, 2패는 승리한 다전제에서 기록한 것.[362] 정준은 평소 결승전보다 열기가 훨씬 더 불타오르고 있다고 말했으며 이 날의 박인수를 당시 사대천황이였던 전문윾슨의 장점만 다 합친 완전체 선수라고 표현했다.[363] 리그 관계자와 팬들은 두 선수중 한 선수만 없어도 19시즌 리그가 이만큼 떡상할 수 없었을거라고 말할 정도다.[364] 샌박의 2019-2 로스터 발표에서 하이브리드라는 포지션이 처음 등장[365] 5차 리그에서는 1,2라운드 16강에서 떨어지며 결승전에도 가지 못했다.[366] 문호준은 4~6차 리그 모두 결승전 전까지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367] 김진희와 장진형은 팀배틀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훌륭한 경기를 보여주며 라이벌같은 면모를 보여주었다. 반면에 강진우는 팀전 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368] 박인재는 믹서기와 공격적인 인터뷰, 그리고 정점을 찍는 연습카트(...), 김택환은 적극적인 개인방송, 승리 후의 유쾌한 세레모니다.[369] 에볼루션 결승에서 문호준과 유영혁이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둘의 라이벌 구도가 주목을 받게 되었다. 어쩌면 리그 역사에서 문윾 구도가 아닌 문재 구도가 이어졌을 수도 있었단 말이다.[370] 김대겸에 따르면 듀얼 레이스 시절까지는 리그 인기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위협적인 신인들이 많이 없었고, 해먹던 선수들이 계속 해먹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371] 11차 ~ 15차 리그까지는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이 세 선수가 빅3로 묶였지만, 오히려 문호준과 전대웅의 대결이 많은 주목을 받았었다. 오죽하면 14차 리그 메인 PD는 문호준을 잡을 유일한 선수로 전대웅을 꼽았을 정도. #[372] 이 세 라이벌리 덕분에 자연스럽게 전문강 vs 윾슨택이 모인 두 팀도 라이벌 관계가 되었다.[373] 카트라이더의 역주행, 문박 라이벌 구도가 맞물려서 리그가 제대로 떡상했다. 카트가 국민게임이었던 1~3차리그 메가 웹스테이션 경기장 시절보다 훨씬 많은 관중들이 매 경기마다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2019-1과 2019-2 야외 결승에는 역대 최다 관중들이 보러 왔다.[374] 2020년 말 은퇴식에서 문호준은 2018년을 자신의 최전성기로 꼽았다.[375] 라이벌이었던 유영혁 선수와의 3번의 다전제는 다 이겼고, 2패는 승리한 다전제에서 기록한 것.[376] 정준은 평소 결승전보다 열기가 훨씬 더 불타오르고 있다고 말했으며 이 날의 박인수를 당시 사대천황이였던 전문윾슨의 장점만 다 합친 완전체 선수라고 표현했다.[377] 리그 관계자와 팬들은 두 선수중 한 선수만 없어도 19시즌 리그가 이만큼 떡상할 수 없었을거라고 말할 정도다.[378] 샌박의 2019-2 로스터 발표에서 하이브리드라는 포지션이 처음 등장[379] 거의 4년 만에 이재인, 유창현, 박천원, 신동이가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얻으면서 준프로게이머가 추가되었다.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시즌1 이후 이재인의 은퇴 선언 후 활동 중인 준프로게이머는 없다.[380] 조성제 선수의 말에 의하면, 소양교육은 사라졌다고 한다.[381] 하지만 3라운드를 압도적으로 우승하면서 그랜드 파이널에 직행한다.[382] 이 리그의 옐로우라이더이자 준우승자였던 조현준도 1라운드 우승을 했지만, 2,3라운드에는 부진했었고, 문호준도 1라운드 8위, 2라운드 조별예선 조 7위 [381] 라는 성적을 냈을정도로 최상위권 선수들도 기복에 시달리고 있었을때, 유임덕,강진우와 함께 기복없이 좋은 성적을 냈을정도로 그랜드 파이널 전까지 그의 주행은 훌륭했었다. 김대겸은 1,2,3라운드 다 조별예선 광탈하고 은퇴[383] 스프리스 카트리그 2라운드 파이널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경기에서 번지점프 구간에서 혼자 모서리에 박는 바람에 본인은 물론, 조현준 선수까지 큰 피해를 입었는데, 조현준이 같은 팀 동료 김대겸을 밀어주기 위해 고의막자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이의를 제기하였다. 케스파는 이 사고가 김경한이 고의로 사고를 냈다고 판단,그를 실격시킨다.[384] 고의성 논란이 있는 김경한에 비해 김대겸은 정말 대놓고 막자를 당했다. 만약 그가 2라운드를 우승했을경우 스프리스배에서는 파이널라운드 포인트에 따라 페인트색을 배정했었고, 1,3라운드에서도 포인트가 높았던 김대겸이 옐로우 라이더를 가져갈 확률이 높았었기 때문에 그가 와일드카드전의 부진으로 오렌지 라이더로 그랜드 파이널에 간 것을 생각하면, 본인에게나 팬들에게나 굉장히 아쉬웠을 것이다.[385]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현준을 비롯한 많은 선수가 같은 팀 동료 몰아주기의 목적으로 고의막자를 많이 했었다. 실제로 2라운드 파이널 11경기 포레스트 지그재그 리버스에서는 김대겸의 2라운드 우승이 유력한 상황에서 경쟁자 김진용의 소속 Summit팀에게 고의 막자를 당하면서 우승을 빼앗기고 만다. 정작 김대겸은 이 고의막자에 대해 이의제기를 하지 않으면서[384] 조현준은 김대겸에 비해 엄청나게 까이기도 했다.[386] 하지만 3라운드를 압도적으로 우승하면서 그랜드 파이널에 직행한다.[387] 이 리그의 옐로우라이더이자 준우승자였던 조현준도 1라운드 우승을 했지만, 2,3라운드에는 부진했었고, 문호준도 1라운드 8위, 2라운드 조별예선 조 7위 [386] 라는 성적을 냈을정도로 최상위권 선수들도 기복에 시달리고 있었을때, 유임덕,강진우와 함께 기복없이 좋은 성적을 냈을정도로 그랜드 파이널 전까지 그의 주행은 훌륭했었다. 김대겸은 1,2,3라운드 다 조별예선 광탈하고 은퇴[388] 스프리스 카트리그 2라운드 파이널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경기에서 번지점프 구간에서 혼자 모서리에 박는 바람에 본인은 물론, 조현준 선수까지 큰 피해를 입었는데, 조현준이 같은 팀 동료 김대겸을 밀어주기 위해 고의막자를 한 것이 아니냐고 이의를 제기하였다. 케스파는 이 사고가 김경한이 고의로 사고를 냈다고 판단,그를 실격시킨다.[389] 고의성 논란이 있는 김경한에 비해 김대겸은 정말 대놓고 막자를 당했다. 만약 그가 2라운드를 우승했을경우 스프리스배에서는 파이널라운드 포인트에 따라 페인트색을 배정했었고, 1,3라운드에서도 포인트가 높았던 김대겸이 옐로우 라이더를 가져갈 확률이 높았었기 때문에 그가 와일드카드전의 부진으로 오렌지 라이더로 그랜드 파이널에 간 것을 생각하면, 본인에게나 팬들에게나 굉장히 아쉬웠을 것이다.[390]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현준을 비롯한 많은 선수가 같은 팀 동료 몰아주기의 목적으로 고의막자를 많이 했었다. 실제로 2라운드 파이널 11경기 포레스트 지그재그 리버스에서는 김대겸의 2라운드 우승이 유력한 상황에서 경쟁자 김진용의 소속 Summit팀에게 고의 막자를 당하면서 우승을 빼앗기고 만다. 정작 김대겸은 이 고의막자에 대해 이의제기를 하지 않으면서[389] 조현준은 김대겸에 비해 엄청나게 까이기도 했다.[391] 우연의 일치로 전인권 선수가 벨트 갈아타기를 실패하는 바람에 전인권 선수를역전하여 쿼터 파이널 막차를 탄 선수가 같은 팀의 정선호 선수이다. 만약 전인권 선수가 벨트 갈아타기 안하고 그대로 1위로 통과하여 쿼터 파이널에 진출하고 정선호 선수가 탈락했다면 그 둘의 운명은 바뀌었을 지도 모른다.[392] 실제로 선수들은 이것 때문에 재경기인 줄 알았고, 김선일 선수는 일부러 완주를 앞두고 R키를 누르는 등 장난을 쳤으나, 재경기 없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김선일,전인권 선수가 굉장히 당황하면서 재경기 아니냐면서 채팅을 쳤었다. 참고로 말하지만 장승우 선수, 전인권 선수와 같은 팀이고 김선일 선수와는 같은 팀이었다(...) 8차리그때는 고의막자로 실격을 당했었는데 여러모로 EOS팀 동료들에게 상처를 안겨준 선수였었다.[393] 우연의 일치로 전인권 선수가 벨트 갈아타기를 실패하는 바람에 전인권 선수를역전하여 쿼터 파이널 막차를 탄 선수가 같은 팀의 정선호 선수이다. 만약 전인권 선수가 벨트 갈아타기 안하고 그대로 1위로 통과하여 쿼터 파이널에 진출하고 정선호 선수가 탈락했다면 그 둘의 운명은 바뀌었을 지도 모른다.[394] 실제로 선수들은 이것 때문에 재경기인 줄 알았고, 김선일 선수는 일부러 완주를 앞두고 R키를 누르는 등 장난을 쳤으나, 재경기 없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김선일,전인권 선수가 굉장히 당황하면서 재경기 아니냐면서 채팅을 쳤었다. 참고로 말하지만 장승우 선수, 전인권 선수와 같은 팀이고 김선일 선수와는 같은 팀이었다(...) 8차리그때는 고의막자로 실격을 당했었는데 여러모로 EOS팀 동료들에게 상처를 안겨준 선수였었다.[395] 단 3위를 2번이나 한 적이 있고, 6차리그 2라운드에서는 조1위로 라운드 파이널에 진출하나 싶었지만 후반부에 자멸하면서 탈락한 사례도 있었다. 이 선수 최악의 단점인 기복과 뒷심부족이 하필 여기서 터져버린 것.[396] 단 3위를 2번이나 한 적이 있고, 6차리그 2라운드에서는 조1위로 라운드 파이널에 진출하나 싶었지만 후반부에 자멸하면서 탈락한 사례도 있었다. 이 선수 최악의 단점인 기복과 뒷심부족이 하필 여기서 터져버린 것.[397] 참고로 그 대회 우승자가 강석인이다.[398] 강석인은 1, 2라운드는 모두 1차전에서 광탈하고 3라운드에서 라운드파이널 6위를 하면서 주목받았다. 그러나 이상윤은 1라운드부터 라운드파이널을 갔다.[399] 이런 식으로 '지금은 기복이 있어서 꾸준히 잘하진 못하지만 포텐이 터지면 스타급이 될 거임' 하고 주목받았으나 끝내 포텐이 터지지 못하고 커리어를 마친 선수로는 김동주, 이구응(오프라인 예선 3등까지 차지했었다.), 장승우(승부조작 때문에 공식적으론 제명이 아니었으나 사실상 커리어가 박살난 케이스), 한정섭, 김은일, 최영훈(12~16차까지 나온 최영훈. 지금의 그 최영훈과는 동명이인.), 이요한, 박종근 등이 있다.[400] 참고로 그 대회 우승자가 강석인이다.[401] 강석인은 1, 2라운드는 모두 1차전에서 광탈하고 3라운드에서 라운드파이널 6위를 하면서 주목받았다. 그러나 이상윤은 1라운드부터 라운드파이널을 갔다.[402] 이런 식으로 '지금은 기복이 있어서 꾸준히 잘하진 못하지만 포텐이 터지면 스타급이 될 거임' 하고 주목받았으나 끝내 포텐이 터지지 못하고 커리어를 마친 선수로는 김동주, 이구응(오프라인 예선 3등까지 차지했었다.), 장승우(승부조작 때문에 공식적으론 제명이 아니었으나 사실상 커리어가 박살난 케이스), 한정섭, 김은일, 최영훈(12~16차까지 나온 최영훈. 지금의 그 최영훈과는 동명이인.), 이요한, 박종근 등이 있다.[403] 그 당시 와일드카드전의 방식은 3경기마다 꼴찌를 잘라내는 컷 오프 방식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정선호 항목을 참조할 것.[404] 그 당시 와일드카드전의 방식은 3경기마다 꼴찌를 잘라내는 컷 오프 방식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정선호 항목을 참조할 것.[405] 물론 본인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파란 배찌로 되어있어 확실한 구별은 안되었겠지만, 김준은 그 당시 바이크 3대장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었고, 그당시 바이크는 비주류 카트였으니 구분하기 쉬웠을 것이다.[406] 오명기 선수는 라운드 파이널에서 7위 유임덕 선수가 30점정도를 먹는 와중에 -6점(...)을 기록하며 본인이 라운드 파이널 급 선수가 아님을 본의 아니게 증명해버렸다. 그 외에도 조별 예선 평균 4.5위를 차지했던 방기철 선수가 어부지리로 와일드카드전에 진출하기도 했다. 물론 방기철 역시 와일드카드전에서 탈탈 털렸다.[407] 온게임넷 카트리그에서의 마지막 모습은 본인이 실격당한 8차리그 1라운드 파이널이다.[408] 물론 본인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파란 배찌로 되어있어 확실한 구별은 안되었겠지만, 김준은 그 당시 바이크 3대장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었고, 그당시 바이크는 비주류 카트였으니 구분하기 쉬웠을 것이다.[409] 오명기 선수는 라운드 파이널에서 7위 유임덕 선수가 30점정도를 먹는 와중에 -6점(...)을 기록하며 본인이 라운드 파이널 급 선수가 아님을 본의 아니게 증명해버렸다. 그 외에도 조별 예선 평균 4.5위를 차지했던 방기철 선수가 어부지리로 와일드카드전에 진출하기도 했다. 물론 방기철 역시 와일드카드전에서 탈탈 털렸다.[410] 온게임넷 카트리그에서의 마지막 모습은 본인이 실격당한 8차리그 1라운드 파이널이다.[411] 은퇴 당시 겨우 고등학교 2학년밖에 되지 않았다.[412] 김대겸 해설 방송 내용에 따르면 경찰 공무원 출신이라고 한다.[413] 은퇴 당시 겨우 고등학교 2학년밖에 되지 않았다.[414] 김대겸 해설 방송 내용에 따르면 경찰 공무원 출신이라고 한다.[415] 선수 은퇴도 2008년 9차 리그를 끝으로 했다. 아마 일본 유학을 이유로 선수를 은퇴한 듯.[416] 선수 은퇴도 2008년 9차 리그를 끝으로 했다. 아마 일본 유학을 이유로 선수를 은퇴한 듯.[417] 전용준이 해설 중간에 대놓고 이석철 선수는 어차피 리타이어일 테고(...) 라는 말도 한번 했다. 근데 웃긴건 전용준이 저 발언을 한 그 시합에서 이석철은 6위로 완주하면서 1점이긴 하지만 포인트도 먹었다(...)[418] 애초에 대타로 진출한 선수는 그 외에도 여럿 있었다.(최봉석, 이구응, 최현후, 유범무 등의 5차 리그 12인의 대기선수는 모두 대타 진출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그 외에도 6차 리그의 김영남, 김성태, 김성직, 팀 스피릿 리그의 설희창, 15차 리그의 이민주, 배틀 로얄의 황선민, 심기훈, 에볼루션의 알앤더스 팀 등의 사례가 있다.) 하지만 이석철 선수처럼 극단적으로 완주도 못하는 선수는 거의 없었다.(에볼루션에 출전했던 알앤더스는 애초에 아이템전으로 예선을 뚫은 케이스니 제외.)[419] 출전 당시 30대였다고 한다.[420] 전용준이 해설 중간에 대놓고 이석철 선수는 어차피 리타이어일 테고(...) 라는 말도 한번 했다. 근데 웃긴건 전용준이 저 발언을 한 그 시합에서 이석철은 6위로 완주하면서 1점이긴 하지만 포인트도 먹었다(...)[421] 애초에 대타로 진출한 선수는 그 외에도 여럿 있었다.(최봉석, 이구응, 최현후, 유범무 등의 5차 리그 12인의 대기선수는 모두 대타 진출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그 외에도 6차 리그의 김영남, 김성태, 김성직, 팀 스피릿 리그의 설희창, 15차 리그의 이민주, 배틀 로얄의 황선민, 심기훈, 에볼루션의 알앤더스 팀 등의 사례가 있다.) 하지만 이석철 선수처럼 극단적으로 완주도 못하는 선수는 거의 없었다.(에볼루션에 출전했던 알앤더스는 애초에 아이템전으로 예선을 뚫은 케이스니 제외.)[422] 출전 당시 30대였다고 한다.[423] 라지만 드래프트 픽은 3라운드 3순위(전체 19위)로 하위픽이었다. 한주성을 거르고 다른 팀들이 뽑은 픽은 조다훈, 이준성, 김선우, 황선민.[424] 라지만 드래프트 픽은 3라운드 3순위(전체 19위)로 하위픽이었다. 한주성을 거르고 다른 팀들이 뽑은 픽은 조다훈, 이준성, 김선우, 황선민.[425] 말이 프로 게임단이었지 월급은 당연히 없었고 대회 기간 동안의 생활비 지원도 생각보다 적어서 자비가 들어갔다고 한다. 물론 이제는 유니폼부터 숙소, 식사, 심지어는 월급까지 나오니 당연히 옛말.[426] 말이 프로 게임단이었지 월급은 당연히 없었고 대회 기간 동안의 생활비 지원도 생각보다 적어서 자비가 들어갔다고 한다. 물론 이제는 유니폼부터 숙소, 식사, 심지어는 월급까지 나오니 당연히 옛말.[427] 카트리그는 치뤄질 때마다 규정이 자주 바뀌어서 상위 라운드 진출자에 대한 규정도 리그마다 다르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리그 방식 문단 참고.[428] 다만 이때 페인트는 노랑색이었다. 초대인 1차리그는 페인트 지정 규정이 없었기 때문인데, 그래서 1차리그 그파에서는 지금 쓰이지 않는 핑크색도 보였고 검정색 페인트를 두 명이 사용하기도 했다.[429] 참고로 검정 페인트를 사용한 2명 중 한명인 정은석은 3위를 하였다.[430] 믹서기 안에 있는 물이 부족했다.[431] 당시 문호준은 79점[432] 1차 리그 우승[433] 단, 이때는 페인트 규정이 따로 없었다. 실제로는 7번 시드.[434] 2차 리그 우승[435] 5차, 10차, 13차, 14차, 듀얼레이스 시즌 3, 2020-1 우승[436] 듀얼레이스 시즌 1 우승[437] 듀얼레이스 시즌 2 우승[438] 3차 리그 우승[439] 9차 리그 우승[440] 11차, 15차, 2019-1 우승.[441] 12차 리그 우승[442] 20-2 시즌 우승[443] 4차, 6차 리그 우승[444] 7차 리그 우승[445] 2019-2 우승[446] 1차 리그 준우승[447] 단, 이때는 페인트 규정이 따로 없었다. 실제로는 3번 시드.[448] 듀얼레이스 시즌 2 준우승[449] 20-2 시즌 준우승[450] 8차 리그 우승[451] 11차 리그 준우승[452] 1차 리그 우승[453] 단, 이때는 페인트 규정이 따로 없었다. 실제로는 7번 시드.[454] 2차 리그 우승[455] 5차, 10차, 13차, 14차, 듀얼레이스 시즌 3, 2020-1 우승[456] 듀얼레이스 시즌 1 우승[457] 듀얼레이스 시즌 2 우승[458] 3차 리그 우승[459] 9차 리그 우승[460] 11차, 15차, 2019-1 우승.[461] 12차 리그 우승[462] 20-2 시즌 우승[463] 4차, 6차 리그 우승[464] 7차 리그 우승[465] 2019-2 우승[466] 1차 리그 준우승[467] 단, 이때는 페인트 규정이 따로 없었다. 실제로는 3번 시드.[468] 듀얼레이스 시즌 2 준우승[469] 20-2 시즌 준우승[470] 8차 리그 우승[471] 11차 리그 준우승[472] 리그 자체가 오프라인 예선 없이 몇몇 게임단을 뽑아서 바로 치뤘고 개인전도 그 게임단 인원 중 2명만 뽑아 바로 결승전처럼 치룬, 사실상 이벤트 경기에 가깝다.[473] 별 틀린 말은 아닌게 이재혁이 퍼플달고 우승했을 당시에는 스포티비 게임즈에서 중계를 하고 있었고, 사실 저 얘기는 대부분 원래 온게임넷(현 OGN)시절때 나온 얘기다보니 자연스레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뿐이다.[474] 11, 12차 3위, 13차, 14차, 듀얼 레이스 3 우승, 15차 준우승. 듀얼 레이스 1과 2는 16강 승자전 제도가 없었다.[475] 우승 퍼플 이재혁, 준우승 블루 박도현, 3위 오렌지 배성빈. 승자전에서 올라온 선수 최고성적은 블랙 문호준의 4위였다.[476] 듀얼레이스 X 문호준의 경우는 전 리그 듀얼레이스 시즌3, 중국 리그인 2018 TGG 리그를 모두 양대 우승하고, BJ멸망전 등 기타 대회에서도 우승을 하는 등 최고조의 경기력을 보여주던 시기였기에 개인전 입상 실패가 더욱 놀라웠던 케이스.[477] 사실 공동 2위 그린 송용준과 2위 결정전까지 갔지만 안타깝게 패배했다.[478] 대표적인 사례가 16차 리그 때 "이중대는 안전한 상황에서 위험구간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479] 자세한 내용은 귀맵 문서 참고.[480] 패자부활전에서 저주를 받은 신종민은 퍼플(-)다오(-)대겸(-)이어서 간신히 진출 했다 카더라...[481] 흔히 얘기하는 패패승승승, 패패패승승승승을 말한다.[482] 패패패패승승승승[483] 1세트는 이겼지만 2, 3세트를 패하면서 3,4위전으로 떨어졌다. 현 시점에서는 유일하게 리버스 스윕을 했음에도 매치 패배를 한 케이스.[484] 리그 무기한 연기 동안 이전의 폼을 유지하지 못했는지 4강에서 엄청난 부진을 하며 4위로 마무리. 리버스 스윕을 한 팀들중 입상에 실패한 두 번째 케이스가 되었다.[485] 오즈를 완전히 하위권으로 보내버리고 4강경쟁에 잠시 합류하는 계기가 되긴 했으나 6위로 4강진출에 실패했다.[486] 해당 리그에서 ROX를 제외한 모든 4강 진출 팀이 리버스 스윕을 성공시키게 되었다.[487] 위의 First A와 OZ Gaming의 사례와 완전히 동일하다. 리버스 스윕을 당한 팀은 7위로 내려가고, 성공한 팀은 해당 시즌을 6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역대 세번째로 리버스 스윕 후 입상에 실패한 팀이 되었다.[488] 6년만에 리버스 스윕을 성공했으나 매치는 패배한 케이스가 나왔다.[489] 패패패패승승승승[490] 1세트는 이겼지만 2, 3세트를 패하면서 3,4위전으로 떨어졌다. 현 시점에서는 유일하게 리버스 스윕을 했음에도 매치 패배를 한 케이스.[491] 리그 무기한 연기 동안 이전의 폼을 유지하지 못했는지 4강에서 엄청난 부진을 하며 4위로 마무리. 리버스 스윕을 한 팀들중 입상에 실패한 두 번째 케이스가 되었다.[492] 오즈를 완전히 하위권으로 보내버리고 4강경쟁에 잠시 합류하는 계기가 되긴 했으나 6위로 4강진출에 실패했다.[493] 해당 리그에서 ROX를 제외한 모든 4강 진출 팀이 리버스 스윕을 성공시키게 되었다.[494] 위의 First A와 OZ Gaming의 사례와 완전히 동일하다. 리버스 스윕을 당한 팀은 7위로 내려가고, 성공한 팀은 해당 시즌을 6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역대 세번째로 리버스 스윕 후 입상에 실패한 팀이 되었다.[495] 6년만에 리버스 스윕을 성공했으나 매치는 패배한 케이스가 나왔다.[496] 중국과 대만에선 초창기부터 팀전 유저들이 훨씬 많았다. 문호준이 갔던 TGG 시절부터 중국에선 개인전 리그도 가끔 열리고 있다.[497] 한국도 옛날부터 멀티 방은 개인전보다 팀전이 많았다. 당시에는 리그에 출전하는 개인전 유저들과 팀전 유저들이 분명하게 나뉘었다. 강석인도 데뷔하기 전에는 팀전만 하던 팀전 유저였다. 그리고 2012년 중카가 유행해서 중국의 문화인 스탑이 한카에서도 보편화되고 길드전이 흥하면서 멀티방은 대부분 팀전으로 채워졌다. 당시 온라인 원탑 길드 트리플도 리그 방식과는 다른 4대4 팀전으로 인기가 많아졌고 리그보다 온라인 최강이 당대 최강이라는 인식이 있었다.[498] 2021-1 리그부터 3등 상금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랐다.[499] 대표적으로 롤에서의 롤드컵, 클럽 축구에서의 챔피언스리그 모두 상금이 제일 높은 대회이다.[500] 팀전을 보조하는 서브로 운영하는 셈. 이벤트전으로 명시하고 시작한 듀얼레이스 1 개인전은 5경기, 듀얼레이스 2 개인전은 6경기밖에 치루지 않았다.[501] 개인전 위상이 더 높다고 말한 선수는 한명도 없었다.[502] 다만 박민수과 마찬가지로 첫 출전 때는 별 활약이 없었다가 이후 버디버디컵 시즌1 때 두각을 나타냈다.[503] 단 이 선수는 4차리그 까지 나갔다가 이후 군입대로 은퇴[504] 다만 박민수과 마찬가지로 첫 출전 때는 별 활약이 없었다가 이후 버디버디컵 시즌1 때 두각을 나타냈다.[505] 단 이 선수는 4차리그 까지 나갔다가 이후 군입대로 은퇴[506] 대략 1년 6개월.[507] 엄연히 말하면 1년 뒤 팀 스피릿 리그에 출전했다. 카트리그가 SPOTV GAMES로 넘어온 이후 에볼루션 리그에서 복귀하여 현재까지 다시 활동 중이다.[508] 4년 뒤 시즌 제로에서 복귀 후 현재는 은퇴.[509] 알고 보면 올드비 선수로, 3차 리그부터 시작했다가 11차 리그를 마지막으로 은퇴. 이후 버닝타임 리그에서 아이템전 용병 개념으로 복귀했다가 다시 은퇴했다.[510] 안한별은 12차 리그 까지 뛰었다.[511] 두 선수 모두 첫 출전은 9차 리그부터지만 본격적으로 활약을 시작한 것은 11차 리그부터다.[512] 다만 첫 출전 때는 별 활약이 없었다가 이후 16차 리그 때 두각을 나타냈다.[513] 대략 1년 6개월.[514] 엄연히 말하면 1년 뒤 팀 스피릿 리그에 출전했다. 카트리그가 SPOTV GAMES로 넘어온 이후 에볼루션 리그에서 복귀하여 현재까지 다시 활동 중이다.[515] 4년 뒤 시즌 제로에서 복귀 후 현재는 은퇴.[516] 알고 보면 올드비 선수로, 3차 리그부터 시작했다가 11차 리그를 마지막으로 은퇴. 이후 버닝타임 리그에서 아이템전 용병 개념으로 복귀했다가 다시 은퇴했다.[517] 안한별은 12차 리그 까지 뛰었다.[518] 두 선수 모두 첫 출전은 9차 리그부터지만 본격적으로 활약을 시작한 것은 11차 리그부터다.[519] 다만 첫 출전 때는 별 활약이 없었다가 이후 16차 리그 때 두각을 나타냈다.[520] 시스템도 기존의 가장빠름에서 매우빠름으로 변경되었는데 이것도 세대 교체의 일환일 수도 있다.[521] 이후 에볼루션 리그에서 복귀.[522] 엄밀히 말하자면 김은일은 은퇴하지는 않았다. 김은일은 이후에 17차 리그, 배틀로얄 리그에서 예선탈락했다는 것이 알려졌다.[523] 14차 리그 당시 최상위권 선수 중 15차 리그 때 가장 빠르게 몰락했던 선수.[524] 15차 리그에서 등장한 루키 중에서는 가장 주목받았던 케이스. 실제로 온라인에서는 그랜드파이널급은 된다는 평가를 받았고 예선 성적도 탑 5에 들었으나 본선에서는 망했다. 2019년 시즌 1 때 잠깐 고구려 1군으로 리그에 복귀했는데 무대 체질이 아니라서 PC방예선까지는 잘하다가도 방송 무대에만 나오면 실력이 확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525] Ares에서 고병준, 안성수 등과 함께 가장 주목받았던 유망주로 16차, 17차를 거치면서 팀메이트 고병준과 함께 AN게이밍에 스카웃되는 등 잠재력을 꽃피우나 했으나 견인이 심해지고 카트라이더 속도가 너프를 먹은 1212 패치 이후 몰락하면서 시즌제로 예선에서 탈락. 그 후로 리그를 접으면서 결국 터지지 못한 유망주로 남았다.[526] 원래는 예선탈락이었으나 기권자가 나와서 추가진출했던 선수였다.[527] 김동철과 함께 루키 중에서 가장 예선 성적이 좋았던 선수. 블랙 시드를 받았으나 조 8위로 탈락했다. 당시 예선 참가자로 추정되는 디시인사이드 유저의 말에 따르면 개꿀조에 편성돼서 평균점수 인플레를 받았다는 말이 있으나 확인된 것은 아니다.[528] 당장에 15차 리그를 기점으로 새로 등장한 선수 중 이렇다 할 커리어를 남긴 선수는 개인전 7위와 전국체전 동메달까지 차지해본 김승래가 유일하다.[529] 시스템도 기존의 가장빠름에서 매우빠름으로 변경되었는데 이것도 세대 교체의 일환일 수도 있다.[530] 이후 에볼루션 리그에서 복귀.[531] 엄밀히 말하자면 김은일은 은퇴하지는 않았다. 김은일은 이후에 17차 리그, 배틀로얄 리그에서 예선탈락했다는 것이 알려졌다.[532] 14차 리그 당시 최상위권 선수 중 15차 리그 때 가장 빠르게 몰락했던 선수.[533] 15차 리그에서 등장한 루키 중에서는 가장 주목받았던 케이스. 실제로 온라인에서는 그랜드파이널급은 된다는 평가를 받았고 예선 성적도 탑 5에 들었으나 본선에서는 망했다. 2019년 시즌 1 때 잠깐 고구려 1군으로 리그에 복귀했는데 무대 체질이 아니라서 PC방예선까지는 잘하다가도 방송 무대에만 나오면 실력이 확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534] Ares에서 고병준, 안성수 등과 함께 가장 주목받았던 유망주로 16차, 17차를 거치면서 팀메이트 고병준과 함께 AN게이밍에 스카웃되는 등 잠재력을 꽃피우나 했으나 견인이 심해지고 카트라이더 속도가 너프를 먹은 1212 패치 이후 몰락하면서 시즌제로 예선에서 탈락. 그 후로 리그를 접으면서 결국 터지지 못한 유망주로 남았다.[535] 원래는 예선탈락이었으나 기권자가 나와서 추가진출했던 선수였다.[536] 김동철과 함께 루키 중에서 가장 예선 성적이 좋았던 선수. 블랙 시드를 받았으나 조 8위로 탈락했다. 당시 예선 참가자로 추정되는 디시인사이드 유저의 말에 따르면 개꿀조에 편성돼서 평균점수 인플레를 받았다는 말이 있으나 확인된 것은 아니다.[537] 당장에 15차 리그를 기점으로 새로 등장한 선수 중 이렇다 할 커리어를 남긴 선수는 개인전 7위와 전국체전 동메달까지 차지해본 김승래가 유일하다.[538] 대표적으로 톡톡이.[539] 배틀로얄 때 김승래한테 밀려서 예선탈락. 그 후 리그를 접었다.[540] 정확히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해서 은퇴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그건 이중선 한정. 이중대는 배틀로얄 리그가 완전히 끝나고 사회복무요원을 갔는데 배틀로얄에는 참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에 나가고 싶지 않아서 잠정은퇴를 했었다. 이후 4년 뒤 듀얼 레이스 3로 복귀했다가 다시 은퇴.[541] 정확히는 17차 리그 때 처음 출전했으나 본격적으로 활약한 것은 배틀로얄 리그부터다.[542] 대표적으로 톡톡이.[543] 배틀로얄 때 김승래한테 밀려서 예선탈락. 그 후 리그를 접었다.[544] 정확히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해서 은퇴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그건 이중선 한정. 이중대는 배틀로얄 리그가 완전히 끝나고 사회복무요원을 갔는데 배틀로얄에는 참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에 나가고 싶지 않아서 잠정은퇴를 했었다. 이후 4년 뒤 듀얼 레이스 3로 복귀했다가 다시 은퇴.[545] 정확히는 17차 리그 때 처음 출전했으나 본격적으로 활약한 것은 배틀로얄 리그부터다.[546] 듀얼레이스 X는 이벤트리그라 제외[547] 빠른 02[548] 다만 유창현, 이재혁, 김정제, 정승하는 이미 듀얼레이스 시절에 어느정도 실력을 보여준 선수들이고 한승철, 김응태, 송용준은 듀레 시절에 데뷔하고 경험치를 먹은 선수들이다.[549] 듀얼레이스 X는 이벤트리그라 제외[550] 빠른 02[551] 다만 유창현, 이재혁, 김정제, 정승하는 이미 듀얼레이스 시절에 어느정도 실력을 보여준 선수들이고 한승철, 김응태, 송용준은 듀레 시절에 데뷔하고 경험치를 먹은 선수들이다.[552] 다만 유창현은 한 시즌을 쉬고 복귀했다.[553] 건강문제로 휴식을 선언했으며 건강이 돌아온다면 복귀한다고 한다.[554] 다만 유창현은 한 시즌을 쉬고 복귀했다.[555] 건강문제로 휴식을 선언했으며 건강이 돌아온다면 복귀한다고 한다.[556] 대표적인 예시가 샌드박스인데, 다른 팀들 중에서도 피지컬적으로 두드러지는 편이다. 박인재 감독은 2019-2시즌 당시 샌드박스가 스피드 팀전에서 계산적인 플레이 없이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이 워낙에 피지컬이 좋고 공격 성공률이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반면에 락스는 개인 피지컬보다 박인재 감독의 훈련에 의한 팀합과 전략이 두드러지는 편이다.[557] 대표적인 예시가 샌드박스인데, 다른 팀들 중에서도 피지컬적으로 두드러지는 편이다. 박인재 감독은 2019-2시즌 당시 샌드박스가 스피드 팀전에서 계산적인 플레이 없이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이 워낙에 피지컬이 좋고 공격 성공률이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반면에 락스는 개인 피지컬보다 박인재 감독의 훈련에 의한 팀합과 전략이 두드러지는 편이다.[558] 우승 문호준, 준우승 전대웅, 3위 유영혁, 4위 김승태.[559] 확실하게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선수로는 유영혁, 김승태가 있었다. 유영혁은 혼자 한국인이면 외로울 것 같아서(..) 스카우트를 거절했다고 개인 방송에서 밝혔다. 김승태는 이유 불명.[560] 전대웅, 유영혁, 문호준, 박인수.[561] 김택환, 강진우, 이중대, 한상현.[562] SSS, XX, 린타오, 진타오.[563] Neal, SK, 쿤핑, 노아.[564] 1세트를 퍼펙트로 끝내고 1, 3세트 출전에 13판중 1등만 10경기를 했다.[565] 이 둘은 다음 리그 개인전에 출전해도 16강 진출할 수 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나이에 비해 어마어마한 폼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