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2.1. 분당 온미디어 스튜디오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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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 개국 이전인 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 2000 하나로통신배 투니버스 스타리그 시절 사용되었던 스튜디오. e스포츠 초창기의 열악한 사정을 표현하는 말 중 하나인 '탁구대에 모니터 올려놓고 게임하던 시절'이 여기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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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 개국 이전인 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 2000 하나로통신배 투니버스 스타리그 시절 사용되었던 스튜디오. e스포츠 초창기의 열악한 사정을 표현하는 말 중 하나인 '탁구대에 모니터 올려놓고 게임하던 시절'이 여기서 유래하였다.
2.2. 메가 웹 스테이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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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부터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까지 사용하였다. 여기로 옮기고 나서 첫 대회인 2000 프리챌배 스타리그에서는 녹화방송으로 진행했다가 2001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부터는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관중들이 선수들의 경기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지만 해설진과는 분리되어 있는 구조다. 그래서 경기 시작 전에는 해설이 들리지만 경기에 들어가면 소리를 차단해서 들리지 않는다. 해설을 들으려면 따로 라디오를 가져가서 들어가야 했다.
선수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건 좋았지만, 경기장이 매우 협소하고 조명이 강해서 선수나 관람객들은 많이 불편해했다. 또 관객의 환호성이나 표정이 바로 선수들이 볼 수 있게 노출되어 있었다. 어느 정도였냐면 선수의 의자 바로 뒤까지 관객이 있어서 선수들의 경기화면을 볼 수 있었다.
뒤쪽에는 PC방을 운영하고 있었다. 경기장이 코엑스몰 안에 자리잡고 있어서 지하철 입구에서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릴 정도로 멀리 있었다. 그래서 처음 방문한 사람들이 길을 잃는 경우도 상당했다. 참고로 바로 앞에 같은 오리온그룹에서 운영했던 메가박스 코엑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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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부터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까지 사용하였다. 여기로 옮기고 나서 첫 대회인 2000 프리챌배 스타리그에서는 녹화방송으로 진행했다가 2001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부터는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관중들이 선수들의 경기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지만 해설진과는 분리되어 있는 구조다. 그래서 경기 시작 전에는 해설이 들리지만 경기에 들어가면 소리를 차단해서 들리지 않는다. 해설을 들으려면 따로 라디오를 가져가서 들어가야 했다.
선수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건 좋았지만, 경기장이 매우 협소하고 조명이 강해서 선수나 관람객들은 많이 불편해했다. 또 관객의 환호성이나 표정이 바로 선수들이 볼 수 있게 노출되어 있었다. 어느 정도였냐면 선수의 의자 바로 뒤까지 관객이 있어서 선수들의 경기화면을 볼 수 있었다.
뒤쪽에는 PC방을 운영하고 있었다. 경기장이 코엑스몰 안에 자리잡고 있어서 지하철 입구에서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릴 정도로 멀리 있었다. 그래서 처음 방문한 사람들이 길을 잃는 경우도 상당했다. 참고로 바로 앞에 같은 오리온그룹에서 운영했던 메가박스 코엑스가 있다.
2.3. 메가 스튜디오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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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Gillette 스타리그 2004부터 기존의 스튜디오를 개조하고 명칭을 메가 스튜디오로 변경했다. 그리고 Gillette 스타리그 2004부터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까지 사용했다.
뒤쪽에 있던 PC방을 정리해서 경기석이 좀 더 커졌고 관람객 좌석도 많이 늘어났다. 하지만 위치는 바뀌지 않아서 교통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게다가 당시의 인기에 비해 공간도 협소해 인기있는 팀이나 선수들의 경기에는 팬들이 가득 차 스튜디오 밖 스크린까지 자리잡는 경우도 생기는 등 경기를 관람하기에 여전히 불편했다.
2006년 i-스테이션 듀얼토너먼트를 끝으로 메가 스튜디오에서의 경기는 모두 마무리되었으며 이후 온게임넷의 경기장은 용산 e-Sports 스타디움으로 이전했다.
폐쇄 이후 신한은행의 더 뱅크존이 들어섰고,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결승전이 코엑스 D홀에서 열렸을 때 관객을 모두 수용하지 못해 일부를 이 곳에 수용해서 관람한 적이 있다.
이후 2017년에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출시되어 아프리카TV에서 방영한 리플레이 프로그램인 스타 리마스터 리콜 1화에서 서연지가 옛 메가웹 스테이션을 방문하였다. (36분 41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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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Gillette 스타리그 2004부터 기존의 스튜디오를 개조하고 명칭을 메가 스튜디오로 변경했다. 그리고 Gillette 스타리그 2004부터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까지 사용했다.
뒤쪽에 있던 PC방을 정리해서 경기석이 좀 더 커졌고 관람객 좌석도 많이 늘어났다. 하지만 위치는 바뀌지 않아서 교통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게다가 당시의 인기에 비해 공간도 협소해 인기있는 팀이나 선수들의 경기에는 팬들이 가득 차 스튜디오 밖 스크린까지 자리잡는 경우도 생기는 등 경기를 관람하기에 여전히 불편했다.
2006년 i-스테이션 듀얼토너먼트를 끝으로 메가 스튜디오에서의 경기는 모두 마무리되었으며 이후 온게임넷의 경기장은 용산 e-Sports 스타디움으로 이전했다.
폐쇄 이후 신한은행의 더 뱅크존이 들어섰고,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결승전이 코엑스 D홀에서 열렸을 때 관객을 모두 수용하지 못해 일부를 이 곳에 수용해서 관람한 적이 있다.
이후 2017년에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출시되어 아프리카TV에서 방영한 리플레이 프로그램인 스타 리마스터 리콜 1화에서 서연지가 옛 메가웹 스테이션을 방문하였다. (36분 41초부터)
3. 귀맵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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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전 경기에서 귀맵논란이 일어나 관람객을 전부 퇴장시키고 무관중 경기로 진행했을 때 사진이다.
관람객을 마주보는 구조여서 선수들이 관람객의 환호성이나 표정들을 볼 수 있어서 귀맵 논란이 일어났다.
(위 사진은 전 경기에서 귀맵논란이 일어나 관람객을 전부 퇴장시키고 무관중 경기로 진행했을 때 사진이다.
관람객을 마주보는 구조여서 선수들이 관람객의 환호성이나 표정들을 볼 수 있어서 귀맵 논란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