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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촬영분에 대해 편집, 변경, 커트, 재배치, 채택, 자막(OAP) 삽입, 영상 개정, 수정 등의 기법들을 활용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시청자가 상황을 오해할 수 있도록 영상을 꾸미는 것.
원래의 상황을 의도적으로 오해하도록[1] 왜곡하여 내보내는 편집 방식을 뜻하는 인터넷 용어이다. 그 방법으로는 의도적, 혹은 선정적인 방향의 자막, 내레이션을 깔아 제작진이 원하는 그림이 나오도록 현장 분위기를 몰아가기, 중간중간을 잘라가며 자잘하게 적당히(?) 편집하기, 문맥을 무시한 인용, 제작자 본인의 더빙, 적절한 BGM, 다른 장면에서 나온 행동이나 말/표정을 가져다 붙이는 조작 등이 있다.
이러한 자극적인 편집은 옛날에도 있었으며 2010년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서 출연자 김그림이 악의적 편집으로 희생양이 된 것을 계기로 현재의 표현이 만들어졌다. 2011년 8월 모 신문사가 슈퍼스타K의 이러한 편집을 보고 처음 기사화했다. 이후 2011년 9월 슈퍼스타K3에서 신지수와 예리밴드가 이 "악마의 편집"의 희생양이 되자 이러한 말들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며 완전히 대중화되었다.
관련 한자성어로는 '단장취의(斷章取義)'가 있으며 문장을 잘라서 인용한 다음(원작자의 뜻과는 상관없는) 자기 의도를 취한다는 의미.
원래의 상황을 의도적으로 오해하도록[1] 왜곡하여 내보내는 편집 방식을 뜻하는 인터넷 용어이다. 그 방법으로는 의도적, 혹은 선정적인 방향의 자막, 내레이션을 깔아 제작진이 원하는 그림이 나오도록 현장 분위기를 몰아가기, 중간중간을 잘라가며 자잘하게 적당히(?) 편집하기, 문맥을 무시한 인용, 제작자 본인의 더빙, 적절한 BGM, 다른 장면에서 나온 행동이나 말/표정을 가져다 붙이는 조작 등이 있다.
이러한 자극적인 편집은 옛날에도 있었으며 2010년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서 출연자 김그림이 악의적 편집으로 희생양이 된 것을 계기로 현재의 표현이 만들어졌다. 2011년 8월 모 신문사가 슈퍼스타K의 이러한 편집을 보고 처음 기사화했다. 이후 2011년 9월 슈퍼스타K3에서 신지수와 예리밴드가 이 "악마의 편집"의 희생양이 되자 이러한 말들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며 완전히 대중화되었다.
관련 한자성어로는 '단장취의(斷章取義)'가 있으며 문장을 잘라서 인용한 다음(원작자의 뜻과는 상관없는) 자기 의도를 취한다는 의미.
2. 천사의 편집
3. 관련 예시
- 엠넷의 거의 모든 프로그램 - 이 곳 소속 PD들은 단어를 짜깁기해서 새로운 문장도 만들어낼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위키드와 같은 예외도 존재하지만 매우 극소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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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프리티 랩스타 시리즈
- 프로듀스 101 시리즈 - 데뷔를 했던, 하지 못했던 상관없이 악마의 편집을 시도했으며, 그것도 모자라 전체 시즌의 최종 결과까지 조작한 프로그램이다. 결국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인 안준영, 김용범은 구속되었다.
- 고등래퍼 시리즈
- 수많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티저 영상이나 예고편 - 일부러 자극적인 인상을 주고 화제로 만들기 위해 내용의 일부분만 떼놓고 마치 줄거리인 것마냥 말하거나, 실제로는 상관없는 장면들을 붙여놔서 전개를 오해하게 만드는 등의 편집으로 만들어진다. 실제로 PV만 보고서 영화를 보러간 사람들은 다수 공감할 것이다.
- 명탐정 코난: 화염의 해바라기 예고편 - 범인들의 소행을 마치 괴도 키드가 한 것처럼 만들고, 광기 어린 키드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예고편과 극장판이 완전히 딴판이었다. 때문에 "예고편에서 엿보였던 키드의 흑화는 페이크였다."', '"예고편과 본편이 아예 다른 내용이다." 라며 의문을 표하는 반응이 있었다.
- 기레기들
- 부패했거나 극단주의적인 정치세력들 및 그 협력자들
- 짤방 일부
- 켠김에 왕까지: 허준이 욕을 가장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게 했으며 허준 자신이 이건 악마의 편집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 펜스 룰: 언론과 정치권에서 부정적인 면만을 보여준다.
- 슈퍼전대 시리즈의 전대들
- 브로리/MAD 위에 야인시대 합성물 하고 위에 한지우 하고 비슷하다.
- 스튜디오 삐에로: 삐에로 사는 원작 파괴와 캐릭터 편파가 매우 심하기로 유명하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몇몇 캐릭터들을[21] 띄워주기 위해, 심한 원작 파괴를 하고 다른 캐릭터들을 심하게 폄하하는 연출을 쓴다. 이 때문에 이 제작사에게 찍힌 캐릭터[22]는 긍정적인 부분은 거의 잘리거나 악의적으로 왜곡당하는 반면, 부정적인 부분만 과장되거나 심지어 원작에선 나오지도 않은 폄하적인 묘사가 추가되는 등 악마의 편집을 많이 당한다. 게다가 블리치는 싫어하는 캐릭터의 단순히 분량을 자르는 수준에서만 끝났지, 나루토는 그 수준을 넘어 특정 캐릭터를 악인으로 묘사했다.
4. 실제 사례
- 디기리 - SHOW ME THE MONEY 6에서 그의 진지한 참가 이유가 담긴 인터뷰는 싹 잘라버리고 장난기가 심해보이는 모습만 나왔으며 이로 인해 사과문까지 썼다. 악마의 편집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다음 화에서 탈락되는 장면이 나오고 나서야 디기리의 진심이 담긴 모습이 방영되었다.
- 프로듀스 101의 일부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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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학년 - 시즌2 악편 최대 피해자 2.
- 프로듀스 48의 일부 참가자들
- 장규리 - 48 시즌의 허찬미. 고음 실수를 계속 부각시키는 편집 때문에 이후 경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도 순위가 첫 주 6위에서 급락해 3차에서 방출되었다. 심지어 본인도 이 편집의 영향으로 실제로 고음 트라우마가 생겼었다. 물론 포지션 평가에서 어느 정도 극복하긴 했지만, 이쪽은 CJ 산하 레이블인 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현재는 소속 그룹이 오프더레코드 엔터테인먼트로 이적) 소속 걸그룹의 멤버인 만큼 탈락해도 원 소속그룹에서 계속 활동해야 하는데도 이런 악마의 편집을 당했다.
치바 에리이, 사토 미나미 즉 헬바야 조 - 확실하진 않아 취소선 처리를 했지만 보고 판단하자. # 에리이의 팬이 만든 영상인 지라 조금은 감안하고 보아야 할 필요는 있지만[38] 영상의 조사는 정황을 보았을 때 어느 정도 정확한 편이다. 위의 둘에 비교해 비춰진 모습이 확실히 더 부정적이라 자신을 찍고 있는 것을 훤히 알면서도 방송에서 묘사된 행동을 했다는 건 바보가 아닌 이상 조금 이해할 수 없는 일이기도 했다. 미나미의 경우에는 취소선도 아닌 게, 위의 상황 당시 아파서 약 먹고 졸고 있던 거였는데 그 장면을 "열심히 안 하는 연습생들" 프레임에 씌워버렸다. 다만 에리이와 미나미의 경우 # 이런 이야기가 있어 100% 악편이라고 볼 수는 없다.어쨌든 악편은 맞다.
- 프로듀스 X 101의 일부 참가자들
- 김우석 - 초반에는 분량을 거의 비추지 않더니, 8회에서도 2차 순위 발표식 때 이진혁과 1등을 놓고 서로 겨루면서, 연습생들이 이진혁이 1등하기를 바라는 듯한 모습만을 보여주었다. 더욱이 김우석이 최종 1등을 차지했으면서도 1등이 선창을 하는 모습을 통째로 편집해 원성이 자자하자, 9회에서 슬그머니 김우석이 선창을 하는 장면을 다시 집어넣었을 정도. 한술 더 떠서, 9회에서는 U GOT IT 팀이 실수를 한 것을 놓고도 김우석의 실수만 노골적으로 부각됐으며, X로 부활한 김동윤의 영입을 놓고서도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한 것을 안 좋게 편집했다.# 안준영PD가 노골적으로 싫어한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돌아다니고 있으며, 팬들도 이에 질세라 더욱 결집하여 김우석은 최종 2등으로 데뷔하였다. 거기다가 이 악편이 부메랑이 되며 이진혁이 1인 1표제+X 멤버제로 인해 김종현, 이가은의 재림이 되며 데뷔조 입성이 무산되면서 조작 논란의 부분적인 도화선이 된 건 덤.
악편이 콩밥으로 바뀌는 마법 - 이진우 - 7화에서 변성기 때문에 노래를 하는 게 어렵다는 말을 했는데 이걸 보컬 포지션에서 노래하기 싫다는 뉘양스으로 편집했다. 이 여파인지 3차 순위발표식에서 14계단 하락한 22등을 기록하며 데뷔권인 8등에서 순식간에 방출 등수까지 떨어졌다.
자기네 오디션 출신 래퍼를 푸대접했다고? - 토니 유 - 6화에서 센터에 실패하고 기분나빠하는 듯하게 편집하여 악마의 편집을 당했다. 심지어 컨셉 평가에서는 센터임에도 분량 자체가 없었고, 파이널도 마찬가지였다. 악편과 통편집에도 불구하고 파이널까지 온 게 기적 수준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 한기찬 - 6화에서 댄스를 힘들어하는 장면 이후에 파트가 적어 의욕 없어 보이는 모습이 나오는 악마의 편집을 당했다.
- 엄지 - 위에서도 언급했듯 악마의 편집 탓에 왕따설에 시달렸다.
- 올티 - SHOW ME THE MONEY 6 음원 미션에서 행주에 대한 태도, 다른 멤버들을 지나치게 견제하는 모습 등으로 제대로 밉상 이미지를 쓰게 되었으며, 제작진이 대놓고 악마의 편집 할 거라고 미리 예고까지 했다고 한다.
- 카토르 라버바 위너 - 슈로대라던지 건담이 관련된 미디어 믹스에서 윙 건담 제로의 제로 시스템으로 인한 흑화부분만 부각되고 동기와[42] 실제 민간인 피해가 없었다는건 생략되어 위선자 + 또라이로 표현되곤 한다.
- 박근혜 - 당시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는 발언을 한적 있었는데, 초기에는 그 발언으로 인해 조리돌림당했으나 알고 보니 브라질 비즈니스포럼에서 브라질 문호의 소설 중 한 인용구를 인용한 것이었다. 그러나 박근혜가 꼭두각시 암군이라는 건 변하지 않는 진실이라 이걸로 옹호해줄 이유가 없다.
- 김민규 - 고등래퍼 3 1화에서 자신이 키프클랜에서 이로한, 빈첸 다음으로 잘 한다고 이야기했고 이후 넉살이 김하온보다 잘한다는 것이냐고 물어봤고 본인은 예라고 이야기하며 지난 시즌 우승자이자 같은 크루 형인 김하온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 김하온의 팬들과 대중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이로한의 인스타 라이브로 김민규에게 그 발언 직후 "농담입니다."라고 했던 발언이 편집되었다고 들었다며 해명했다. 억울하게 욕만 먹은 셈. 이후 1차 경연에서 짜집기를 한 것도 드러나 한동안 김민규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았으나 세미파이널에서 성대 마비에도 불구하고 투혼의 무대를 만들어 이미지를 거의 회복했다.
- San E - Target : Billboard - KILL BILL에서 'I♥몰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몰카 옹호라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리허설 영상에서 1~2초 뒤 'I♥몰카'에 X표를 치는 장면이 있었던 것이 밝혀졌다.
- 이승기 - 1박 2일/2009년/같이 가자! 친구야 특집 문서 참조. 안 그래도 PD의 태도 논란과 복불복 전패 때문에 억울한 피해자가 되었는데 상황을 희화하려는 악의적인 자막 및 편집으로 친구 특집의 최대 피해자가 되어버렸다.
5. 반대 사례
이쪽은 반대로 제작진이 천사의 편집을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이미지가 더 떨어진 경우다.
6. 관련 문서
[1] 특히 나쁜 의미로 오해하게끔.[2] 다만 양승호의 경우는 좀 억울하게 천사의 편집을 당한 면이 있다.[3] 애초에 무대에 오르는 인물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인데 엠넷이 미쳤다고 어린아이들을 건드릴 것인가? 고딩들은 건드리던데.. 중딩들도 건드렸다 [4] 스윙스 무대 한정. 스윙스의 1차, 2차 무대에서 악마의 편집을 두 번했다. 1차는 콕스 빌리와 순서를 바꿔서 콕스 빌리가 도발하자 스윙스가 맞대응을 한 것처럼 편집되었으며 2차 무대는 자기 무대 퍼포먼스를 했을 뿐인데 심각한 돌발 행동을 한 것처럼 편집되었다. 쇼미의 부활을 알리는 시즌을 감안했을 때 흠인 부분이다.[5] 하지만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인 우진영은 1위로 들어갔다. 내로남불 [6] 미얀마인, 국내에서 이주민 인권운동가로 활동.[7] 처음에 포켓몬과 무관한 잡지에 나온 개그 컷 등을 시작으로 웃자고 하는 밈에서 시작 된 것이 일부 포알못과 무개념 유저들 때문에 다른 커뮤니티들에 실제 이야기마냥 퍼지면서 시작되었다.[8] 설령 왜곡이 아닌 진지한 까임(한지우/인성 왜곡 문서의 왜곡을 의미하는 @가 붙지않은 인성논란)들도 반박이 가능하거나 지우가 성장해 나가는 철이 없는 캐릭터임을 보여주는 의도적 연출인데다가, 이런 장면 몇개만 가지고 인간말종으로 부르기도 어렵다. 게다가 작중 인성이 좋다는 증거도 많기도 하고.[9] 많은 사람들이 2차 창작임을 인지하고 가볍게 웃어 넘기지만, 합성물 이야기 자체를 엄밀히 따지면 대부분 악마의 편집이 맞다. 야인시대 자체가 작품 내적으로 고증오류로 말이 많지만, 이와 별개로 합성물은 음성 편집과 교차편집 등의 방법으로 여기서 더 나가 아예 등장인물끼리 게이로 만들어 가정이 있는 남자들을 커플로 만들다던지, 남편이 있다고 언급되는 문예봉이 심영의 여친인양 비춰지거나, 아예 아들이 평범하게 총을 쏘는 장면 바로 다음으로 아버지가 총을 맞는 장면을 차례로 넣어서 아들을 패륜아로 만들던지 김두한의 사망장면오렌지 병을 왜곡하기도 한다. 하지만 SBS에서도 현재 사실상 합성물을 묵인하며 합성물 덕에 야인시대가 종영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회자되기에 원작을 방영한 SBS 입장에서는 합성물이 악마의 편집임과 동시에 천사의 편집이기도 하다.[10] 히나타, 이타치, 루키아. 특히 히나타와 이타치는 역대 삐에로사 편애캐들 중에서도 제일 편애를 많이 받았다.[11] 사쿠라, 히루젠, 오리히메, 이타치와 마다라 제외 우치하 일족들.[12] 애초에 무대에 오르는 인물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인데 엠넷이 미쳤다고 어린아이들을 건드릴 것인가? 고딩들은 건드리던데.. 중딩들도 건드렸다 [13] 스윙스 무대 한정. 스윙스의 1차, 2차 무대에서 악마의 편집을 두 번했다. 1차는 콕스 빌리와 순서를 바꿔서 콕스 빌리가 도발하자 스윙스가 맞대응을 한 것처럼 편집되었으며 2차 무대는 자기 무대 퍼포먼스를 했을 뿐인데 심각한 돌발 행동을 한 것처럼 편집되었다. 쇼미의 부활을 알리는 시즌을 감안했을 때 흠인 부분이다.[14] 스윙스 무대 한정. 스윙스의 1차, 2차 무대에서 악마의 편집을 두 번했다. 1차는 콕스 빌리와 순서를 바꿔서 콕스 빌리가 도발하자 스윙스가 맞대응을 한 것처럼 편집되었으며 2차 무대는 자기 무대 퍼포먼스를 했을 뿐인데 심각한 돌발 행동을 한 것처럼 편집되었다. 쇼미의 부활을 알리는 시즌을 감안했을 때 흠인 부분이다.[15] 스윙스 무대 한정. 스윙스의 1차, 2차 무대에서 악마의 편집을 두 번했다. 1차는 콕스 빌리와 순서를 바꿔서 콕스 빌리가 도발하자 스윙스가 맞대응을 한 것처럼 편집되었으며 2차 무대는 자기 무대 퍼포먼스를 했을 뿐인데 심각한 돌발 행동을 한 것처럼 편집되었다. 쇼미의 부활을 알리는 시즌을 감안했을 때 흠인 부분이다.[16] 하지만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인 우진영은 1위로 들어갔다. 내로남불 [17] 미얀마인, 국내에서 이주민 인권운동가로 활동.[18] 처음에 포켓몬과 무관한 잡지에 나온 개그 컷 등을 시작으로 웃자고 하는 밈에서 시작 된 것이 일부 포알못과 무개념 유저들 때문에 다른 커뮤니티들에 실제 이야기마냥 퍼지면서 시작되었다.[19] 설령 왜곡이 아닌 진지한 까임(한지우/인성 왜곡 문서의 왜곡을 의미하는 @가 붙지않은 인성논란)들도 반박이 가능하거나 지우가 성장해 나가는 철이 없는 캐릭터임을 보여주는 의도적 연출인데다가, 이런 장면 몇개만 가지고 인간말종으로 부르기도 어렵다. 게다가 작중 인성이 좋다는 증거도 많기도 하고.[20] 많은 사람들이 2차 창작임을 인지하고 가볍게 웃어 넘기지만, 합성물 이야기 자체를 엄밀히 따지면 대부분 악마의 편집이 맞다. 야인시대 자체가 작품 내적으로 고증오류로 말이 많지만, 이와 별개로 합성물은 음성 편집과 교차편집 등의 방법으로 여기서 더 나가 아예 등장인물끼리 게이로 만들어 가정이 있는 남자들을 커플로 만들다던지, 남편이 있다고 언급되는 문예봉이 심영의 여친인양 비춰지거나, 아예 아들이 평범하게 총을 쏘는 장면 바로 다음으로 아버지가 총을 맞는 장면을 차례로 넣어서 아들을 패륜아로 만들던지 김두한의 사망장면오렌지 병을 왜곡하기도 한다. 하지만 SBS에서도 현재 사실상 합성물을 묵인하며 합성물 덕에 야인시대가 종영 15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회자되기에 원작을 방영한 SBS 입장에서는 합성물이 악마의 편집임과 동시에 천사의 편집이기도 하다.[21] 히나타, 이타치, 루키아. 특히 히나타와 이타치는 역대 삐에로사 편애캐들 중에서도 제일 편애를 많이 받았다.[22] 사쿠라, 히루젠, 오리히메, 이타치와 마다라 제외 우치하 일족들.[23] 가장 악편문제가 심각했던 허찬미와는 달리 없는 사실까지 짜집기로 한 수준은 많이 없었으나 마찬가지로 상당히 악의적으로 편집되었다는 사실은 변함없으며, 방영 당시 이미지의 하락으로 데뷔권 문턱에서 떨어진 연습생들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이들도 악마의 편집으로 인한 피해자였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여기에 시즌1에서도 그랬지만 해당 연습생들이 악편이라도 당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일부 연습생들의 통편집과 분량 차별이 더욱 심각해졌다. 예를 들면 이 분와 이 분. 그리고 이는 시즌 3~4의 일부 참가지들에게도 계속 이어진다.[24] 그래도 우아하게 무대와 루머 연습영상에서는 YG 8년 짬밥을 증명했다. 그러니까 댄스를 갔어야 했다. [25] 다만, 여기서는 악편을 할 수 없다기보단 하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I AM의 리더였음에도 투표로 방출되고 본인이 하고 싶지 않은 1000%로 이동되어 자신감이 극도로 떨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도 제작진이 악편을 했다면 엄청난 비난을 받았을 것이다.[26] 실제로 당시 소유에게 쓴소리를 들은 것은 사실이었기에 편집으로 조금 과장되었을 뿐 의욕이 조금 떨어졌다는 사실 자체는 사실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갈리지만, 이 영상에선 에리이를 완벽한 피해자로만 언급하고 있다. 판단은 알아서.[27] 앞서 하이텐션에서 센터로 좋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순위가 많이 올랐는데, 이 시즌은 순위 변동이 워낙 심하다 보니 불안감 때문에 욕심을 부린 것으로 볼 수 있다.[28] 출연자들의 인터뷰나 후기로 방송과는 달랐던 상황들이 계속해서 밝혀졌다. 게다가 특정 출연진들을 호의적으로 편집하는 과정에서 반대급부로 악편이 일어난 게 아니냐는 의문이 소사이어티 갤러리 중심으로 제기되었다.[29] 너목보의 경우는 당시 참가자가 군입대를 앞둔 사연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격려해준 것이고, 라디오 스타에서는 군대가 쉽다는 말 뒤에는 사실은 힘들다는 것과 군인들에게 감사를 표한 것이었는데 그 부분이 잘려 오해를 산 것.[30] 콜로니 측이 OZ에 감언이설에 넘어가 위너 일가를 배신하고 아버지를 살해했다.[31] 가장 악편문제가 심각했던 허찬미와는 달리 없는 사실까지 짜집기로 한 수준은 많이 없었으나 마찬가지로 상당히 악의적으로 편집되었다는 사실은 변함없으며, 방영 당시 이미지의 하락으로 데뷔권 문턱에서 떨어진 연습생들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이들도 악마의 편집으로 인한 피해자였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여기에 시즌1에서도 그랬지만 해당 연습생들이 악편이라도 당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일부 연습생들의 통편집과 분량 차별이 더욱 심각해졌다. 예를 들면 이 분와 이 분. 그리고 이는 시즌 3~4의 일부 참가지들에게도 계속 이어진다.[32] 그래도 우아하게 무대와 루머 연습영상에서는 YG 8년 짬밥을 증명했다. 그러니까 댄스를 갔어야 했다. [33] 다만, 여기서는 악편을 할 수 없다기보단 하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I AM의 리더였음에도 투표로 방출되고 본인이 하고 싶지 않은 1000%로 이동되어 자신감이 극도로 떨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도 제작진이 악편을 했다면 엄청난 비난을 받았을 것이다.[34] 실제로 당시 소유에게 쓴소리를 들은 것은 사실이었기에 편집으로 조금 과장되었을 뿐 의욕이 조금 떨어졌다는 사실 자체는 사실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갈리지만, 이 영상에선 에리이를 완벽한 피해자로만 언급하고 있다. 판단은 알아서.[35] 앞서 하이텐션에서 센터로 좋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순위가 많이 올랐는데, 이 시즌은 순위 변동이 워낙 심하다 보니 불안감 때문에 욕심을 부린 것으로 볼 수 있다.[36] 그래도 우아하게 무대와 루머 연습영상에서는 YG 8년 짬밥을 증명했다. 그러니까 댄스를 갔어야 했다. [37] 다만, 여기서는 악편을 할 수 없다기보단 하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I AM의 리더였음에도 투표로 방출되고 본인이 하고 싶지 않은 1000%로 이동되어 자신감이 극도로 떨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도 제작진이 악편을 했다면 엄청난 비난을 받았을 것이다.[38] 실제로 당시 소유에게 쓴소리를 들은 것은 사실이었기에 편집으로 조금 과장되었을 뿐 의욕이 조금 떨어졌다는 사실 자체는 사실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갈리지만, 이 영상에선 에리이를 완벽한 피해자로만 언급하고 있다. 판단은 알아서.[39] 앞서 하이텐션에서 센터로 좋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순위가 많이 올랐는데, 이 시즌은 순위 변동이 워낙 심하다 보니 불안감 때문에 욕심을 부린 것으로 볼 수 있다.[40] 출연자들의 인터뷰나 후기로 방송과는 달랐던 상황들이 계속해서 밝혀졌다. 게다가 특정 출연진들을 호의적으로 편집하는 과정에서 반대급부로 악편이 일어난 게 아니냐는 의문이 소사이어티 갤러리 중심으로 제기되었다.[41] 너목보의 경우는 당시 참가자가 군입대를 앞둔 사연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격려해준 것이고, 라디오 스타에서는 군대가 쉽다는 말 뒤에는 사실은 힘들다는 것과 군인들에게 감사를 표한 것이었는데 그 부분이 잘려 오해를 산 것.[42] 콜로니 측이 OZ에 감언이설에 넘어가 위너 일가를 배신하고 아버지를 살해했다.[43] 특히 전자는 그 때문에 6위로 마무리했다.[44] 히나타의 안티스레 갱신 수는 무려 100단위를 넘어가는데, 이는 일본 현지 안티스레중 가장 많은 갱신 횟수로 다른 안티스레를 압도적으로 누른다. 다른 안티스레들은 10 단위에 들어가기도 힘들다.[45] 특히 전자는 그 때문에 6위로 마무리했다.[46] 히나타의 안티스레 갱신 수는 무려 100단위를 넘어가는데, 이는 일본 현지 안티스레중 가장 많은 갱신 횟수로 다른 안티스레를 압도적으로 누른다. 다른 안티스레들은 10 단위에 들어가기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