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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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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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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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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67cm, 6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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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부모님, 2남 중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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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 정유정[2](2008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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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 아들 김민우 (2008년생)
아들 김효우 (2011년생) |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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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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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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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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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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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SBS 공채 1기 개그맨으로 데뷔 후 2년 간 단역을 거친 뒤 1993년부터 SBS의 개그프로 '열려라 웃음천국'에서 홍록기, 이동우, 표인봉, 이웅호 등과 함께 틴틴파이브라는 그룹을 결성하여 인기를 모으기 시작한다. 개인기로는 딱따구리(우디 우드페커) 성대모사로 유명. 할아버지 성대모사도 마찬가지로 노인 성대모사에 탁월한 신동엽이 자기보다 뛰어나다고 할 정도로[5] 잘한다.
깔끔한 외모와 댄스 실력, 재치 덕분에 전성기 시절의 인기는 틴틴파이브 멤버 중 탑이었고 친정이었던 SBS에서도 상당히 밀어주는 분위기였다. SBS 공채 2기 출신인 김구라도 절친노트에서 김경식이 SBS의 에이스였는데 감을 잃어버렸다고 평 할 정도였으니. 그의 인기가 최정점에 달했던 1995년 1월에는 이병헌, 김건모, 심은하, 박미경, 조혜련 등과 함께 지상파 3사 PD들이 뽑은 새해 유망스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을 정도다.
SBS가 당시 어떻게 김경식을 강하게 푸시해주었는지 보자면, 개그맨이지만 이 당시엔 정극 활동도 활발했는데, 대표작으로는 권해효와 함께 투톱 주연으로 형사역할로 출연한 '두 형사'에서 살짝쿵 비오는 날의 러브라인도 있었을 정도며, 김경식만을 위한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드라마를 편성할 수준이었다. 당시 MBC에서는 이경규, 이휘재, 이홍렬이 예능 전면에 나서 활약하던 때에 SBS에서는 신동엽과 김경식, 이 두 명을 전면으로 내세웠다.
정상급 스타로 올라서려던 때 공익근무요원 입소 통보를 받게 된다. 입소를 앞둔 1996년 1월 당시 SBS 간판 예능 프로였던 'TV전파왕국'에서 그의 고별무대를 마련해 주기도 했을 정도며, 소집해제 후 복귀 할 때에도 많은 방송사에서 러브콜을 했을 정도. 아마 이수만과의 인연은 전파왕국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1996년에 SM과 계약해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아직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가 공익을 마치고 한 첫 프로가 42.195 마라톤 완주(...). 홍록기랑 파리에서 로마까지 히치하이킹을 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MBC로 무대를 옮겨 코미디하우스의 "끽도","할미꽃 당신" 등의 꽁트로 사랑을 받았지만 상대적으로 개그 콘서트에 밀리는 인기로 인하여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다.
2002년 막을 내린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은 즐거워' 이후 MBC 출발! 비디오여행, KBS 쇼 파워비디오에서 활동하는 등 2007년 드라마 황금신부 이전까지 SBS에 잘 출연하지 않았다. 현재는 방송, 라디오 등에서 활동 중이다.
2. 출발! 비디오여행
2002년부터 10년 넘게 출연중인 출발! 비디오여행의 코너 '영화 대 영화'에서는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드립으로 전임자 전창걸[6] 이상으로 잘 소화해내고 있다.
그런데 내레이션을 워낙 맛깔나게 잘 해서 코너를 보고 있으면 그 어떤 재미없는 영화도 재밌어 보이게 되는 지라, 프로그램을 보고 망작 영화에 낚이는 사람들이 속출하는 바람에 얻어진 별명이 사기꾼[7]. 근데 본인도 종종 낚일 때가 있다고. 얘기인 즉, 코너에 나오는 영화들을 일일이 다 보고 녹음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8] 내레이션하는 와중에 자기도 혹해서 영화를 찾아보다가 재미없으면 자기도 욕한다나?
예시로 리얼을 소개하는 편에선 관객에게 시간과 돈의 소중함만은 리얼하게 알려주는 영화, 보고나면 별점 대신 벌점을 주게 된다는 영화라 했고, 자전차왕 엄복동도 근육질 배우가 상반신 노출하고 죽어라 페달만 밟으면 잘 나갈 줄 알았던 영화라 평하고 영화를 계속 디스하다 La Song 밈으로 마무리하는 등 특유의 입담으로 신랄하게 까댔다.
그런데 내레이션을 워낙 맛깔나게 잘 해서 코너를 보고 있으면 그 어떤 재미없는 영화도 재밌어 보이게 되는 지라, 프로그램을 보고 망작 영화에 낚이는 사람들이 속출하는 바람에 얻어진 별명이 사기꾼[7]. 근데 본인도 종종 낚일 때가 있다고. 얘기인 즉, 코너에 나오는 영화들을 일일이 다 보고 녹음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8] 내레이션하는 와중에 자기도 혹해서 영화를 찾아보다가 재미없으면 자기도 욕한다나?
예시로 리얼을 소개하는 편에선 관객에게 시간과 돈의 소중함만은 리얼하게 알려주는 영화, 보고나면 별점 대신 벌점을 주게 된다는 영화라 했고, 자전차왕 엄복동도 근육질 배우가 상반신 노출하고 죽어라 페달만 밟으면 잘 나갈 줄 알았던 영화라 평하고 영화를 계속 디스하다 La Song 밈으로 마무리하는 등 특유의 입담으로 신랄하게 까댔다.
2018년 프리한 19에 출연 당시 밝힌 바에 의하면 17년 가량 영화 대 영화를 하면서 가장 소개한 것을 후회한 영화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었다고 한다.
3. 기타
- SM엔터테인먼트에 20년 넘게 소속되어있다. SM 설립 초창기인 1996년도에 들어갔는데, 현재 다른 예능인들과 달리 SM C&C 소속이 아닌 SM엔터테인먼트소속이다. 98년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현재는 이사 직함을 달고 있는 보아보다도 더 오래되었다.
- 2016년 11월 15일자 tvN의 현장토크쇼 TAXI에서 같은
사기꾼출발 비디오여행 출연자인 김생민과 게스트 출연해 위의 이야기를 포함한 여러 썰을 풀었다. 세간에서는 프로그램 녹음 시간이 15분 정도밖에 안 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24] 실제 김경식의 녹음 시간은 10분도 채 안 된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출연료가 10여년 전의 출연료에서 그대로 동결된 상태로 이는 본인이 스스로 정한 거지만 지금은 매우 후회하고 있다며 너스레를 날렸다.
- 본인이 출연한 MBC 시트콤 <아니 벌써>는 첫 회(98년 11월 7일)부터 동시간대 KBS 2TV 자유선언 오늘은 토요일, SBS 기쁜 우리 토요일과의 경쟁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고 결국 10회(99년 1월 27일)부터 토요일 오후 6시에서 수요일 오후 11시로 이동했지만 SBS 김혜수 플러스유의 아성을 넘지 못한 채 18회(99년 4월 14일) 만에 막을 내렸는데 당시 <자유선언 오늘은 토요일> 메인 MC였던 최수종은 김경식의 학교(배재중) 선배였으며 <기쁜우리 토요일> 당시 메인 사회자 박수홍은 2001년 가을개편 당시 KBS 2TV 쇼 파워비디오에서 김미화 후임 MC(김경식) 물망에 한때 거론됐다[28].
- 프리한19 114화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어렸을때 연탄가스 중독으로 사경을 헤멜 때 유체이탈을 경험했었다고 한다.
3.1. 클래식 복식
클래식 복식을 잘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클래식 복식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 김경진의 코디를 참고하는 사람이 많다. 색깔 배치를 무척 잘한다. 김경진의 대학생 때나 데뷔 초반 사진을 보면 캐주얼한 복장, 헤어스타일 등 전체적으로 패션 감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 출연 작품
4.1. TV
- SBS 《꾸러기 대행진》
- SBS 《열려라 웃음 천국》
- SBS 《웃으며 삽시다》
- SBS 《점프챔프》
- SBS 《좋은 친구들》
- SBS 《TV 전파왕국》
- SBS 《두형사》
- SBS 《영광의 그라운드》(1993 추석특집 장편드라마)
- MBC 《시트콤 아니 벌써》
- SBS 《황금신부》
- MBC 《코미디 하우스》
- MBC 《웃는 DAY》
- MBC 《웃고 또 웃고》
- MBC 《출발! 비디오여행》
- MBC 《생방송 원더풀 금요일》
- KBS 《대한민국 행복발전소》
- MBC 《코미디에 빠지다》
- MBC 《7인의 식객》
- MBC Every1 《인간탐구 스토리 와일드 썰》
- SBS 《생활의 달인》
4.2. 라디오
- KBS《김형중의 가위바위보-그때를 아십니까》
- MBC FM《이문세의 별이빛나는밤에-늑대랑 여우랑》
- MBC FM《두시만세》
- MBC FM《좋은주말》
- KFM 《오늘의 문제》#
4.3. CF
- 팔도 왕뚜껑
- 죠다쉬 패션가방
- 크노르 즉석요리
- 오리온 초코구미
- 오리온 마이구미
- 한국 코카콜라
- 킹닷컴 캔디크러쉬젤리
4.4. 기타
- 《빌록시블루스-보병스토리》(연극)
- 《커피 시키셨나요? - 개그천재 6인의 비 스토리》(도서)
- 《예술사관학교 스타군단》(도서)
5. 수상 경력
김경식의 기타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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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 - SBS 인기상
- 1999 - MBC 코미디대상 우수상
- 2002 -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
- 2012 -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
- 2017 - 한국방송대상 내레이션부문 개인상
[1]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해 학원강사로 일하고 있다.[2]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해 학원강사로 일하고 있다.[3] SM C&C가 아니다.#[4] SM C&C가 아니다.#[5] 신동엽은 할머니 연기에 좀 더 특화되어 있다면 김경식은 노년층 특유의 목 나간 목소리를 아주 잘 소화한다.[6] 표인봉과 함께 SBS 특채 개그맨으로 연극 배우나 영화제작 쪽에서도 활동하였다. 그러나 대마초 상습 흡입으로 징역형이 선고되어 연예계에서 퇴출되었다. 이후 개인 사업을 하고 있으며 재연 배우나 단역 등의 일을 하는 정도. 두사부일체 시리즈에서 계두식의 동료 교사, 직장 선배로 나온 바 있다. [7] 실제로 연관 검색어로 '김경식 사기꾼'이 뜨기도 한다. 물론 연관검색어의 김경식은 같은 김경식이 아니라 중고나라에서 사기치는 김경식을 의미한다.[8] 특히 개봉 전에 소개되는 영화들이라면 더더욱.[9] 김경식은 원래 대치동 주민으로 은마아파트에 거주했다.[10] 김경식은 원래 대치동 주민으로 은마아파트에 거주했다.[11] 신동엽은 1차, 강호동은 2차.[12] '토요일 전원출발' (1차) 공동 진행자 중 한 명이었던 이경실은 2001년 가을개편 때 KBS 2TV 쇼 파워비디오에서 김미화 후임 MC(김경식) 물망에 올랐었으며, 최수종은 2003년 봄 개편 때 '쇼 파워비디오'에서 임백천 후임(김정훈) 물망에 거론되었으나 학교 후배 김경식과 같이 진행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겨 고사했다.[13] 신동엽은 1차, 강호동은 2차.[14] '토요일 전원출발' (1차) 공동 진행자 중 한 명이었던 이경실은 2001년 가을개편 때 KBS 2TV 쇼 파워비디오에서 김미화 후임 MC(김경식) 물망에 올랐었으며, 최수종은 2003년 봄 개편 때 '쇼 파워비디오'에서 임백천 후임(김정훈) 물망에 거론되었으나 학교 후배 김경식과 같이 진행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겨 고사했다.[15] 이유는 차를 사기 위해서. 김경식 본인은 당시엔 몰랐다가 나중에 알게 됐다고 한다.[16] 김경식에 앞서 2001년 가을개편 때 KBS 2TV 쇼 파워비디오 김미화 후임 MC 물망에 오르기도 한 박미선과 라디오를 같이 했었는데 김경식은 박미선의 남편 이봉원이 ITV에서 활동할 당시 이 방송사 코미디 프로그램 출연 물망에 거론되었으나 이봉원 최양락 등 SBS 시절의 선배들과 같이 연기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겨 고사했다[17] 이유는 차를 사기 위해서. 김경식 본인은 당시엔 몰랐다가 나중에 알게 됐다고 한다.[18] 김경식에 앞서 2001년 가을개편 때 KBS 2TV 쇼 파워비디오 김미화 후임 MC 물망에 오르기도 한 박미선과 라디오를 같이 했었는데 김경식은 박미선의 남편 이봉원이 ITV에서 활동할 당시 이 방송사 코미디 프로그램 출연 물망에 거론되었으나 이봉원 최양락 등 SBS 시절의 선배들과 같이 연기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겨 고사했다[19] 최양락 이봉원 등 SBS 시절의 선배들과 같이 연기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긴 것도 ITV 코미디 프로그램 출연 제의 거절의 더 큰 이유로 풀이된다[20] 최양락 이봉원 등 SBS 시절의 선배들과 같이 연기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긴 것도 ITV 코미디 프로그램 출연 제의 거절의 더 큰 이유로 풀이된다[21] 다만 어느 정도는 자신이 수정한다는 듯.[22] 다만 어느 정도는 자신이 수정한다는 듯.[23] 이는 무한도전 무도드림에서 출발 비디오여행 PD가 밝힌 내용.[24] 이는 무한도전 무도드림에서 출발 비디오여행 PD가 밝힌 내용.[25] 최양락은 이규형(영화 감독)의 영화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 '어른들은 몰라요' '난 깜짝 놀랄 짓을 할거야' 출연진이었으며 이규형 감독은 2000년대 들어 비무장지대 DMZ로 영화 제작을 재개했는데 공교롭게도 이 영화 주연이었던 김정훈은 '비무장지대 DMZ'에 캐스팅된 것 뿐 아니라 KBS 2FM '김정훈의 FM 인기가요' DJ 활동 등과 맞물려 2003년 6월 29일부터 진행을 맡아 온 KBS 2TV 쇼 파워비디오에서 같은 해 가을개편 때 빠졌고 김경식이 당시 이 프로그램의 공동 MC였다[26] 최양락은 이규형(영화 감독)의 영화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 '어른들은 몰라요' '난 깜짝 놀랄 짓을 할거야' 출연진이었으며 이규형 감독은 2000년대 들어 비무장지대 DMZ로 영화 제작을 재개했는데 공교롭게도 이 영화 주연이었던 김정훈은 '비무장지대 DMZ'에 캐스팅된 것 뿐 아니라 KBS 2FM '김정훈의 FM 인기가요' DJ 활동 등과 맞물려 2003년 6월 29일부터 진행을 맡아 온 KBS 2TV 쇼 파워비디오에서 같은 해 가을개편 때 빠졌고 김경식이 당시 이 프로그램의 공동 MC였다[27] 최수종은 김경식의 첫 KBS 고정 출연작인 시트콤 사랑의 유람선 캐스팅 물망에 올랐으나 KBS 1TV 태조 왕건 때문에 고사했고 '김혜수 플러스유' MC 김혜수는 '태조 왕건'에서 강비 역(김혜리 분) 후보에 한때 거론됐다[28] 최수종은 김경식의 첫 KBS 고정 출연작인 시트콤 사랑의 유람선 캐스팅 물망에 올랐으나 KBS 1TV 태조 왕건 때문에 고사했고 '김혜수 플러스유' MC 김혜수는 '태조 왕건'에서 강비 역(김혜리 분) 후보에 한때 거론됐다[29] 당시 '세대공감 토요일' 고정 게스트였던 이봉원은 방송인 김경식의 SBS 선배였으며 임백천은 해당 프로그램 게스트(2013년 2월 16일 160회)로 출연했고 '세대공감 토요일'은 나경원 전 새누리당 의원 선거운동 경력이 있었던 임백천을 2013년 4월 13일부터 새 MC로 합류시켜 논란을 빚었는데 나경원 의원의 중학교(숭의여중) 후배인 배우 안연홍은 이 프로그램에 두 번(2010년 11월 13일 44회, 2012년 11월 10일 146회) 게스트로 나왔으며 '쇼 파워비디오' 공동 진행자 경력이 있었다[30] 당시 '세대공감 토요일' 고정 게스트였던 이봉원은 방송인 김경식의 SBS 선배였으며 임백천은 해당 프로그램 게스트(2013년 2월 16일 160회)로 출연했고 '세대공감 토요일'은 나경원 전 새누리당 의원 선거운동 경력이 있었던 임백천을 2013년 4월 13일부터 새 MC로 합류시켜 논란을 빚었는데 나경원 의원의 중학교(숭의여중) 후배인 배우 안연홍은 이 프로그램에 두 번(2010년 11월 13일 44회, 2012년 11월 10일 146회) 게스트로 나왔으며 '쇼 파워비디오' 공동 진행자 경력이 있었다[31] 여담으로 빠른 72년생인 이윤석은 정준하와 친구지만, 동시에 같은 72년생인 유재석과도 친구 사이이다.[32] 여담으로 빠른 72년생인 이윤석은 정준하와 친구지만, 동시에 같은 72년생인 유재석과도 친구 사이이다.[33] 기획: 조승호, 연출: 이창민, 작가: 오지원, 진행: 김경식[34] 기획: 조승호, 연출: 이창민, 작가: 오지원, 진행: 김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