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구성
본기(本紀) 12권, 열전(列傳) 45권, 고(考) 3건, 세가(世家) 10권, 연보(年譜) 1권, 부록 3권으로 구성되어있다.
2.1. 본기
신오대사 본기(本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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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1,2 양본기1, 2
(梁本紀) | 주황(朱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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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3 양본기3
(梁本紀) | 주우정(朱友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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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4,5 당본기1,2
(唐本紀) | 이존욱(李存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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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6 당본기3
(唐本紀) | 이사원(李嗣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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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7 당본기4
(唐本紀) | |
권8 진본기1
(晉本紀) | 석경당(石敬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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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9 진본기2
(晉本紀) | 석중귀(石重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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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10 한본기
(漢本紀) | 유지원(劉知遠), 유승우(劉承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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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11 주본기1
(周本紀) | 곽위(郭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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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12 주본기2
(周本紀) | |
2.2. 세가
구양수는 신오대사를 저술하며 오대십국의 십국을 구성한 국가들을 세가에 기록되었다.
신오대사 세가(世家)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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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61
| 오세가
(吳世家) | 양행밀(楊行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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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62
| 남당세가
(南唐世家) | 이변(李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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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63
| 전촉세가
(前蜀世家) | 왕건(王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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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64
| 후촉세가
(後蜀世家) | 맹지상(孟知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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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65
| 남한세가
(南漢世家) | 유은(劉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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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66
| 초세가
(楚世家) | 마은(馬殷), 유언(劉言), 주행봉(周行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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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67
| 오월세가
(吳越世家) | 전류(錢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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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68
| 민세가
(閩世家) | 왕심지(王審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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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69
| 형남세가
(南平世家) | 고계흥(高季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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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70
| 북한세가
(北漢世家) | 유민(劉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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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71
| 십국세가(十國世家) 연보(年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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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부록
신오대사의 부록은 사이부록(四夷附錄)으로 칭하며, 요나라와 그외 이민족의 사정을 다루었다. 사이부록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중화사상이 반영되었다.
3. 의의와 평가
원사료인 구오대사에서 누락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편찬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신오대사는 특이하게 사기(역사책)와 더불어 세가가 쓰여져 있다.[1] 이는 중국의 정사에서는 보기드문 것으로 구양수가 독자적으로 편찬한게 큰 작용을 하지 않았나 싶다.[2] 구양수는 지방에서 파견 나가 있을 때 신오대사를 편수했다. 그는 춘추의 필법을 이용했는데, 봉건적인 질서를 강조하는 부분이 적지 않게 있다. 또한 그의 필체 덕분에 글이 간결하고 구수하다.
그러나, 현실주의에 입각하여 쓰여진 구오대사와 달리 신오대사는 화이사상 내지는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저술되었다. 그런 점에서 신오대사와 더불어 원사료인 구오대사를 필히 참고 해야한다. 예를 들어서 대조영의 발해건국을 다룬 내용을 보면, 구당서와 신당서의 내용은 대동소이한데 비해서 신오대사의 내용은 상당히 차이가 있어서 천문령 전투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동북공정이 이 책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현실주의에 입각하여 쓰여진 구오대사와 달리 신오대사는 화이사상 내지는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저술되었다. 그런 점에서 신오대사와 더불어 원사료인 구오대사를 필히 참고 해야한다. 예를 들어서 대조영의 발해건국을 다룬 내용을 보면, 구당서와 신당서의 내용은 대동소이한데 비해서 신오대사의 내용은 상당히 차이가 있어서 천문령 전투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