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선이 발굴되고 20년 후에 소문을 들은 도굴꾼들이 쳐들어와서 유물들을 훔쳐가버리는 바람에 다시 되찾아 오는 소동이 있었다. 신안선이 발굴하고 나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국립광주박물관이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2023년은 신안선 발굴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그래서 국립광주박물관은 2020년12월에 비대면 세미나를 열었고, 다시 박물관을 리모델링하여 2층에 신안실을 두었던 것을 1층으로 아시아도자문화실에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1] 얇고 가는 막대 여러개를 포개어서 만든 일반적인 체와는 다르게 프라이팬에 구멍 여러개가 뚫려 있는 모습이었다.[2] 얇고 가는 막대 여러개를 포개어서 만든 일반적인 체와는 다르게 프라이팬에 구멍 여러개가 뚫려 있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