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면
神林面 / Sillim-myeon | |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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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1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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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리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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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리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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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3,636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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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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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지명 유래
3. 역사
본디 구을파면(仇乙破面)이었으며, 1895년(고종 32)에 가리파면(加里坡面)으로 개칭되었다. 1916년 신림리의 이름을 따서 신림면으로 개칭되었다. 이후 오늘에 이른다.
4. 특징
5. 교통
5.1. 도로교통
5.2. 철도교통
5.3. 버스교통
6. 교육
신림초등학교가 있다.
7. 환경
8. 주변 시설
천주교 원주교구 용소막 성당이 있다. 원래는 지금의 신림역 자리에 지어질 예정이었으나, 신림역이 지어진다는 소식에 지금의 자리로 옮긴 것이라 한다.
9. 하위 행정구역
법정리 : 구학리, 금창리, 성남리, 송계리, 신림리, 용암리, 황둔리
행정리 : 구학리, 금창리, 성남1, 2리, 송계1, 2리, 신림1, 2, 3리, 용암1, 2, 3리, 황둔1, 2리
행정리 : 구학리, 금창리, 성남1, 2리, 송계1, 2리, 신림1, 2, 3리, 용암1, 2, 3리, 황둔1, 2리
10. 사건·사고
언론에서 보도한 경우에만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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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 밖에
1973년부터 1983년까지 옛 원성군의 월경지였다. 판부면 관설리가 옛 원주시에 편입될 때 현 판부면 신촌리 지역도 같이 편입되는 바람에, 판부면 금대리와 함께 원성군의 다른 지역들과는 접하지 않는 월경지 신세가 되었다. 그러다가 1983년 관설동 중 현 판부면 신촌리 지역이 다시 원성군 판부면으로 환원되면서, 월경지 신세를 다시 면하게 되었다(다만, 판부면 신촌리와 금대리는 직접 연결되는 교통로가 없이 산으로 막혀 있어, 실질월경지로서는 여전히 남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