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지제연결선
본 사업의 핵심이다.
2.2. 기존 역들의 개량 (수원, 서정리, 평택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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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역은 현재 매년 꾸준히 많은 양의 승객이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철도역들 중에서도 수준급에 속한다. 그에 따라 수원역의 탄생부터 꾸준히 확장공사를 해왔기에 더 확장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이런 여견을 반영하여 기존 철도 시설의 변경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계획중에 있다.
- 수원역의 북부인상선을 이용하여, 이 인상선을 연장하여 1호선이 운행하는 서울방향 경부2선으로 새롭게 만들고, 현재 일반열차가 운행하는 서울방향 경부1선의 종점부 배선모양을 변경하여 수원발 KTX의 반복선으로 개량한다. 그렇기에, 새롭게 개량이 끝나면 수원역 북부의 배선은 5개의 선로 중에 가운데에 반복선이 위치하고 양 옆으로 2개씩 경부본선의 선로가 위치해있는 셈이다.
파일:수원발 KTX 개량사업 (수원).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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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리역은 수원발 KTX가 정차하진 않지만, 경부선과 지제연결선이 분기되는 중요한 접속역이 될 예정에 있기에 구내 선로 개량이 필수적으로 필요해졌다. 지제연결선이 서정리역의 부본선에 설치될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상행, 하행선의 연결 접속 분기기를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발 KTX 통과 및 경부선 일반열차의 대피 유효장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측선의 배선을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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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리역과 마찬가지로 평택지제역의 부본선에 지제연결선이 분기되어 연결선의 시종점을 맡을 계획이다. 또한, 구내에 약 1km 길이의 장비유치선이 신설된다. 연결선 분기와 관련하여 서정리역과 다른 점이 있다면 서정리역은 본선과 부본선 사이에서 분기되지만, 평택지제역은 부본선에서 직접 분기된다. 부본선의 연장선 개념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SRT만 선택정차했던 평택지제역의 KTX 추가 정차가 가능해진다.
파일:수원발 KTX 개량사업 (평택지제).bmp
3. 연혁
4. 과정
- 해당 노선과 인천발 KTX가 개통하는 시점에서 경부고속선과 호남고속선이 중첩되는 평택-오송간의 선로용량이 포화될 것이 거의 확실해짐에 따라 평택-오송 고속철도 사업도 같이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5. 역 목록
6. 관련 문서
[1] 수원역은 경부선 일반 열차 (무궁화호, 대수송 기간 한정 누리로, ITX-새마을)와, 영등포•수원 경유 KTX의 필수정차역이기 때문에 일반 여객열차 역의 이용객수로는 전국에서 7등을 자랑하는데, (출처)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영등포 - 수원 - 대전 구간의 혼잡도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2] 수요를 생각하면 목포행이나 여수EXPO행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서대전역을 경유해야 하기 때문에 금천구청역 이남으로 줄곧 기존선만 타느라 까먹은 속도를 또 까먹게 된다. 그냥 좀 비싸고 정차역 수 적어진 ITX-새마을이 되어 버린다.[3] 수원역은 경부선 일반 열차 (무궁화호, 대수송 기간 한정 누리로, ITX-새마을)와, 영등포•수원 경유 KTX의 필수정차역이기 때문에 일반 여객열차 역의 이용객수로는 전국에서 7등을 자랑하는데, (출처)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영등포 - 수원 - 대전 구간의 혼잡도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4] 수요를 생각하면 목포행이나 여수EXPO행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서대전역을 경유해야 하기 때문에 금천구청역 이남으로 줄곧 기존선만 타느라 까먹은 속도를 또 까먹게 된다. 그냥 좀 비싸고 정차역 수 적어진 ITX-새마을이 되어 버린다.[5] 상기 수원역 개량 배선도에서도 KTX가 충분히 서울 방향으로 운행이 가능하다.[6] 상기 수원역 개량 배선도에서도 KTX가 충분히 서울 방향으로 운행이 가능하다.[7] 수원역을 경유하는 KTX에 한해서 필수 정차.[8] 수원역을 경유하는 KTX에 한해서 필수 정차.[9] 여객취급은 하지 않으며, 순수히 분기점 역할만 할 예정이다.[10] 여객취급은 하지 않으며, 순수히 분기점 역할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