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의 왕조
1.1. 晉 (Jin)
1.1.1. 춘추시대의 진나라
1.1.2. 위진남북조의 진나라
-
- 동진(東晉)
1.1.3. 오대십국 시대 후당의 초명 진나라
- 통칭 이진(李晉)
1.1.4. 오대십국의 후진
- 후진(後晉)
1.2. 秦 (Qin)
1.2.1. 진한시대 진나라
1.2.2. 오호십육국 시대의 전진
- 전진(前秦)
1.2.3. 오호십육국의 후진
- 후진(後秦)
1.2.4. 오호십육국의 서진
- 서진(西秦)
1.2.5. 수말당초의 할거 정권 설진(薛秦)
- 수말당초의 설거가 난주에서 건국한 단기왕조이다. 통칭 설진(薛秦).
1.2.6. 당나라의 할거 정권 진나라
1.2.6.1. 역대 황제
한의 역대 황제
| ||||||
건국
| ←
| 초대 한원천황 주차
| →
| 멸망
| ||
1.2.7. 고대 중국에서 로마 제국을 칭하는 단어
1.3. 陳 (Chen)
1.3.1. 춘추시대의 진나라
1.3.2. 남북조시대의 진나라
1.4. 軫
2. 한국의 왕조
2.1. 辰
- 진국(국가) 참조.
2.2. 震, 振
- 발해 건국 초기의 이름 발해 문서 참조.
[1] 동진의 역사와 합치면 154년이나 존속.[2] 엄밀하게는 통일 제국으로서의 존속 기간이 길었다는 얘기이다. 시황제가 황제의 자리에 오르기 전에도 진(秦)은 독립된 제후국으로서 존재했었고 그 시절까지 포함하면 당연히 시황제의 진이 존속 기간이 길다. 또한 시황제의 진은 사마씨의 진(晉)처럼 중간에 왕조의 허리가 끊겨서 방계가 망명 왕조를 세워 겨우 명맥을 유지한 것도 아니다. 다만 통일 제국으로서의 수명은 사마씨의 진이 약간 길었을 뿐이다.[3] 동진의 역사와 합치면 154년이나 존속.[4] 엄밀하게는 통일 제국으로서의 존속 기간이 길었다는 얘기이다. 시황제가 황제의 자리에 오르기 전에도 진(秦)은 독립된 제후국으로서 존재했었고 그 시절까지 포함하면 당연히 시황제의 진이 존속 기간이 길다. 또한 시황제의 진은 사마씨의 진(晉)처럼 중간에 왕조의 허리가 끊겨서 방계가 망명 왕조를 세워 겨우 명맥을 유지한 것도 아니다. 다만 통일 제국으로서의 수명은 사마씨의 진이 약간 길었을 뿐이다.[5] 동진의 역사와 합치면 154년이나 존속.[6] 엄밀하게는 통일 제국으로서의 존속 기간이 길었다는 얘기이다. 시황제가 황제의 자리에 오르기 전에도 진(秦)은 독립된 제후국으로서 존재했었고 그 시절까지 포함하면 당연히 시황제의 진이 존속 기간이 길다. 또한 시황제의 진은 사마씨의 진(晉)처럼 중간에 왕조의 허리가 끊겨서 방계가 망명 왕조를 세워 겨우 명맥을 유지한 것도 아니다. 다만 통일 제국으로서의 수명은 사마씨의 진이 약간 길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