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XXX 때문에 개고생의 클리셰 중 하나. 친구 때문에 개고생과 약간 유사하게, 친구보다는 조력자(= 협력자)를 잘못 만난 것 때문에 재앙이나 참변을 당하는 등의 고생을 하게 되는 클리셰다. 최악의 경우에는 아예 적대 관계, 더 심하면 원수가 되기도 한다.
2. 사례
- 작품명: 피해자 - 가해자(?) 순으로 정리.
- 친구 때문에 개고생에도 포함되는 경우는 ※ 표시.
2.1. 실제 사례
- 부하 때문에 개고생 문서의 일부 예시들
- 사기 피해자들 - 사기꾼들이 이들에게 접근하며 조력자를 자청했을 경우 한정.
- 소속사 잘못 만난 연예인들 - 소속사는 연예인들의 활동을 도와주는 조력자인데, 소속사가 도리어 연예인들의 앞길을 막는 경우도 있다.
- 에이전트 잘못 둔 운동선수들의 대부분
- 팀킬 피해자들
- 협력사 잘못 만난 회사들
- 회사의 상사를 잘못 만난 부하 직원들 - 상사는 원래 회사나 팀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면서 후배들을 이끌어 주는 역할이 바람직한데, 그렇지 않을 경우 부하 직원들은 개고생한다.
- 김연아 - 아이스링크를 제공해준다는 말에 고려대학교에 진학했으나, 고려대 측이 김연아를 자기네가 키웠다고 언론 플레이를 하지를 않나, 총장이 자신의 F학점을 일방적으로 공개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 손수조 - 박근혜에게 발굴되어 키워진 젊은 정치인들 중 하나. 박근혜 덕에 좋은 지역의 공천을 받았지만 문재인, 장제원 등의 거물 정치인들에게 깨지고, 당 내에서도 무시받았다고 한다. 결국 박근혜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몰락한 후에는 사실상 정계에서 은퇴한 상태.
- 한경희 - 미국의 한 업체와 맺은 100억원 대 계약이 이행되지 않아 경영난을 겪었다.
2.2. 가상 사례
3. 관련 문서
[1] 세종대왕의 한글 창설을 반대하며 조선판 국개론을 펼친 정창손의 사위이기도 하다.[2] 세종대왕의 한글 창설을 반대하며 조선판 국개론을 펼친 정창손의 사위이기도 하다.[3] ※는 사노 미츠루 한정.[4] 바비디에게 '부우는 당신의 충실한 부하가 되지 않는다, 반드시 배신을 할 것이다'라고 진언을 했으나, 바비디는 그 충고를 듣지를 않다가 결국...[5] 영화에서는 죽인 이이지마 케이타까지 합류해서 여러모로 도움을 줬다.[6] 초대 붉은 선장 시절 한정.[7] 2부 때 부터.[8] 2부 후반 때 부터.[스포일러] 9.1 9.2 코믹스 판 한정으로 후자가 피해자인 줄 알았으나, 사실은 주범이었다. 결국 대머리는 대머리였다[10] 96 이오리팀 엔딩 참고.[11] ※는 사노 미츠루 한정.[12] ※는 사노 미츠루 한정.[13] 바비디에게 '부우는 당신의 충실한 부하가 되지 않는다, 반드시 배신을 할 것이다'라고 진언을 했으나, 바비디는 그 충고를 듣지를 않다가 결국...[14] 영화에서는 죽인 이이지마 케이타까지 합류해서 여러모로 도움을 줬다.[15] 초대 붉은 선장 시절 한정.[16] 초대 붉은 선장 시절 한정.[17] 2부 때 부터.[18] 2부 후반 때 부터.[19] 2부 때 부터.[20] 2부 후반 때 부터.[22] 96 이오리팀 엔딩 참고.[23] 96 이오리팀 엔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