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경전철(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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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
釜山-金海輕電鐵 | Busan-Gimhae Light Rail Transit
설립일
전신
대표자
김환국
모회사
주요 주주
기업 분류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217명(2019년 4분기 기준)
자본금
835억 5,435만 0,000원(2019년 기준)
매출액
816억 8,168만 3,261원(2019년 기준)
영업이익
303억 3,155만 5,532원(2019년 기준)
순이익
-11억 1,224만 5,848원(2019년 기준)
자산총액
5,947억 7,909만 2,029원(2019년 기준)
부채총액
8,639억 5,772만 5,574원(2019년 기준)
운영 구간
영업 거리
23.4km
미션
안전하고 편리한 부산·김해 시민의 발로서 새로운 지역 문화를 만든다.
비전
도시철도 최고의 롤모델이 되자. 2021년 고객만족도 NO.1
슬로건
하루의 행복 부산-김해경전철이 함께 합니다.
소재지
관련 웹사이트
공식 SNS
파일:external/static.naver.net/Blog_128.png 부산-김해경전철(주) 공식 블로그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부산-김해경전철(주) 공식 인스타그램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부산-김해경전철(주) 공식 페이스북
관련 전화번호
고객센터: 055-310-9800
본사: 055-310-9032
부산김해경전철 대사역 유실물센터: 055-310-9609

▲ 부산김해경전철 공식 홍보영상
1. 개요2. 역대 대표이사


1. 개요

부산김해경전철의 사업자. 부산김해경전철의 건설과 운임수취, 전동차 구입 등의 기본적 운영을 담당한다. 부산김해경전철 시설 운영은 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식회사로 분사하여 2017년까지 이곳에서 취급하였었다. 민자사업방식은 BTO방식.

부산광역시청, 김해시청과 MRG(손해보장협약)가 체결되어 있어 부산김해경전철에서 적자를 내면 부산광역시청, 김해시청에서 적자를 보전해 주도록 하고 있다.

2017년 4월 17일부로 운영을 담당했던 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식회사(BGM), 선로보수를 담당했던 비츠로씨앤씨 컨소시엄(BGT), 시행사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BGL)를 통합하여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BGL)로 변경되었다. 이로써 서울메트로의 자회사격인 운영사는 없어지고 시행사의 직영으로 전환되었다. 아울러 사업방식도 MRG(수익보장방식)에서 MCC(비용보전방식)으로 바뀌었다. (관련 기사)

2. 역대 대표이사

  • 손무익 (2003~2012)
  • 권육상, 김성일 (2012~2014)
  • 지광원 (2014~2015)
  • 남훈 (2015~2018)
  • 이한응 (2018~2019)
  • 김환국 (2019~ )
[1] 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식회사(BGM), 비츠로시스 컨소시엄(BGT),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BGL)의 통합일은 2017년 4월 17일이다.[2] 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식회사(BGM), 비츠로시스 컨소시엄(BGT),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BGL)의 통합일은 2017년 4월 17일이다.[3] KB부산김해경전철전문투자형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SOC)의 신탁업자[4] KB부산김해경전철전문투자형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SOC)의 신탁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