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개통 의의
4. 통과 노선
5. 기타
[1] 이 터널이 완공되지 전까지 양산신도시에서 웅상으로 가려면 노포사송로와 여락송정로를 따라 동면우체국과 영천초등학교를 거쳐 웅상대로를 따라 월평교차로까지 빙 둘러 가야만 했다. 현재 이 선형을 양산 버스 56이 이어주고 있다.[2] 하마터면 이 터널이 착공되지도 못할 뻔했다고 한다.[3] 60번 지방도의 경우 직선이 아닌 굴곡진 선형으로 되어 있는데 이 역시 수원지를 최대한 피해서 지어야했기 때문이다.[4] 이는 을숙도철새도래지의 환경 파괴를 우려하여 일부러 굴곡진 선형으로 지어진 을숙도대교도 마찬가지다.[5] 교통사고를 우려하여 갓길을 만들고 그 쪽에 버스 정류장을 설치해 놓았다. 터널 입구 부분에 바로 버스 정류장이 위치하고 있다. 이 정류장에 하차하여 걸어내려가면 법기수원지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