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舊 영천군 지역
1.1. 동 지역
1.1.1. 중앙동
1.1.2. 완산동
1.1.3. 동부동
1.1.4. 남부동
관할 구역은 도동, 금노동, 범어동, 작산동, 봉동, 도남동, 본촌동, 채신동, 괴연동. 인구는 4,274명.[A]
경부고속도로 영천IC, 영천버스터미널이 있다.
도남동, 본촌동, 채신동 지역에 공단이 형성되어 있고, 꽤 규모가 큰 기업들도 입주해 있다. 사실상 영천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지역이나, 대부분 사람들이 영천IC를 통하여 대구광역시에서 출퇴근 하고 있다는 점이 함정. 그런 이유로 영천시 공무원들이 출퇴근 시간에 영천 지역으로 주소를 옮기자는 캠페인을 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봉동에 선원가와인 아파트가 위치해 있으며, 주로 주변 공단에서 일하는 젊은 부부들이 많이 입주해 있다.
도남동에 보물 제 517호인 영천청제비, 민속 자료 제 20호로 지정된 완귀정이 있다.
경부고속도로 영천IC, 영천버스터미널이 있다.
도남동, 본촌동, 채신동 지역에 공단이 형성되어 있고, 꽤 규모가 큰 기업들도 입주해 있다. 사실상 영천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지역이나, 대부분 사람들이 영천IC를 통하여 대구광역시에서 출퇴근 하고 있다는 점이 함정. 그런 이유로 영천시 공무원들이 출퇴근 시간에 영천 지역으로 주소를 옮기자는 캠페인을 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봉동에 선원가와인 아파트가 위치해 있으며, 주로 주변 공단에서 일하는 젊은 부부들이 많이 입주해 있다.
도남동에 보물 제 517호인 영천청제비, 민속 자료 제 20호로 지정된 완귀정이 있다.
1.1.5. 서부동
1.2. 읍·면 지역
1.2.1. 금호읍
영천시의 서남쪽 끝에 있고, 경산시 하양읍과 인접해 있어서 주변 면들보다 대구·경산권에 가깝다.[4]
금호강변의 교대리·덕성리에 넓고 길게 읍내 시가지가 펼쳐져 있다. 1973년에 읍으로 승격되었다. 최무선과학관, 영천경찰서,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 대구선 금호역이 있다. 렛츠런파크 영천이 조성 중이다.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의 부지 일부는 금호읍 남성리에 해당하며 정문에서 멀지 않다. 4번 국도를 통해 경산시 와촌면 계당리와 접하며, 영천시 시내버스 중 천연가스 차량은 영천 시내 및 금호읍에서 와촌면 용천리로 넘어와 가스를 충전한다.
1.2.2. 청통면
1.2.3. 대창면
1.2.4. 북안면
1.2.5. 고경면
1.2.6. 임고면
1.2.7. 자양면
2. 舊 신녕현 지역
2.1. 읍·면 지역
2.1.1. 신녕면
舊 신녕군의 중심지이다. 인구는 3,849명.[A]
성운대학교, 중앙선 신녕역이 있다. 군위군 고로면 및 산성면과 만난다. 군위 방면으로 갑현이라는 고개가 있어서 교통이 불편하였으나 2011년 12월 28번 국도 영천 - 군위 고로면 구간의 확장이 완료되어 교통이 편리해졌다. 상주영천고속도로 신녕IC가 있다. 대구광역시와 팔공산[10]을 두고 접하지만 산길로만 다닐 수 있다.
영천시에서 팔공산 정상이 행정 구역상으로 대구가 아닌 영천시 신녕면에 속한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대구시와 매일신문에서 이를 비판한 적이 있다. #
문화재 및 관광지로는 팔공산도립공원에 있는 치산폭포, 수도사, 신녕향교 등이 있다.
최근들어 2018년 폭염으로 인해 40도를 넘나드는 기온을 자랑하고 있다. 경북 최고 혹서지라고 봐도 될 정도로 2018년 7~8월 동안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신녕면을 신령면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어서 혼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성운대학교, 중앙선 신녕역이 있다. 군위군 고로면 및 산성면과 만난다. 군위 방면으로 갑현이라는 고개가 있어서 교통이 불편하였으나 2011년 12월 28번 국도 영천 - 군위 고로면 구간의 확장이 완료되어 교통이 편리해졌다. 상주영천고속도로 신녕IC가 있다. 대구광역시와 팔공산[10]을 두고 접하지만 산길로만 다닐 수 있다.
영천시에서 팔공산 정상이 행정 구역상으로 대구가 아닌 영천시 신녕면에 속한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대구시와 매일신문에서 이를 비판한 적이 있다. #
문화재 및 관광지로는 팔공산도립공원에 있는 치산폭포, 수도사, 신녕향교 등이 있다.
최근들어 2018년 폭염으로 인해 40도를 넘나드는 기온을 자랑하고 있다. 경북 최고 혹서지라고 봐도 될 정도로 2018년 7~8월 동안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신녕면을 신령면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어서 혼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