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 지역(舊 점촌시 지역)
1.1. 점촌1동 (舊 점촌동)
1.2. 점촌2동 (舊 중앙동)
관할 법정동은 영신동·윤직동·모전동(일부)·점촌동(일부)이다. 인구는 7,115명.[A]
시내의 중앙에 위치하며 시가지의 대부분은 법정동 점촌동에 속한다. 영신동과 윤직동은 점촌역 동쪽의 너른 농경지이다. 시의회,시민문화회관,시민도서관이 이곳에 있다. 참고로 윤직동은 1989년 1월 1일 함창읍 윤직2리가 점촌시로 편입된 곳이며 이 때문에 윤직동과 함창읍 윤직리가 공존한다.
시내의 중앙에 위치하며 시가지의 대부분은 법정동 점촌동에 속한다. 영신동과 윤직동은 점촌역 동쪽의 너른 농경지이다. 시의회,시민문화회관,시민도서관이 이곳에 있다. 참고로 윤직동은 1989년 1월 1일 함창읍 윤직2리가 점촌시로 편입된 곳이며 이 때문에 윤직동과 함창읍 윤직리가 공존한다.
1.3. 점촌3동 (舊 신흥동)
1.4. 점촌4동 (舊 신평동)
1.5. 점촌5동 (舊 모전동)
2. 읍·면 지역(舊 문경군 지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bmb-map.png
지도에서 잘못된 부분이 세 군데 있는데, 농암면이 농안면이라고 표기되어 있고, 단양군이 단양시로 잘못 표기되어 있으며, 영순면의 한자가 永順이 아닌 泳順으로 표기되어있다.
지도에서 잘못된 부분이 세 군데 있는데, 농암면이 농안면이라고 표기되어 있고, 단양군이 단양시로 잘못 표기되어 있으며, 영순면의 한자가 永順이 아닌 泳順으로 표기되어있다.
2.1. 가은읍
읍소재지는 왕릉리이다. 인구는 4,016명.[A][7]
고려 시대 가은현의 중심지였다.[8] 아래의 문경읍과 같이 과거에는 광업지역으로 번영을 누렸으며, 문경선의 지선인 가은선 철도가 이곳까지 부설되었다.[9] 지금은 폐선되어 레일바이크로 활용되고 있다. 문경면과 같이 1973년 7월 1일 읍으로 승격되었다. 완장리에 운강이강년기념관, 선유동계곡[10]이, 원북리에 봉암사가 있다. 괴산군 청천면과 접한다.
원북리 희양산과 봉암사 일대는 외부인 출입 엄금 지역이며, 신도증이 없으면 출입 자체가 제한되는 구조이다. 일반에 개방되는 날은 1년에 부처님오신날 단 하루 뿐이며 이마저도 제한이 많다. 산 입구에서부터 검문소 비슷한 시설물과 경고문이 있으며, 무단으로 출입할 경우 건조물침입죄로 경찰에 체포될 수 있다. 이렇게 엄격하게 제한하는 이유는 이 봉암사가 성철, 자운 승려 등이 일으킨 "부처님 뜻대로 살자"며 봉암사 결사를 행한 이후 선승 도량으로 지정받았기 때문이다. 즉 승려들이 참선 수행에 집중하기 위해서인 것. 그리고 희양산조차도 산림법에 의거해 산림유전자원보전림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갈수 있는 방법은 사실상 없다.
고려 시대 가은현의 중심지였다.[8] 아래의 문경읍과 같이 과거에는 광업지역으로 번영을 누렸으며, 문경선의 지선인 가은선 철도가 이곳까지 부설되었다.[9] 지금은 폐선되어 레일바이크로 활용되고 있다. 문경면과 같이 1973년 7월 1일 읍으로 승격되었다. 완장리에 운강이강년기념관, 선유동계곡[10]이, 원북리에 봉암사가 있다. 괴산군 청천면과 접한다.
원북리 희양산과 봉암사 일대는 외부인 출입 엄금 지역이며, 신도증이 없으면 출입 자체가 제한되는 구조이다. 일반에 개방되는 날은 1년에 부처님오신날 단 하루 뿐이며 이마저도 제한이 많다. 산 입구에서부터 검문소 비슷한 시설물과 경고문이 있으며, 무단으로 출입할 경우 건조물침입죄로 경찰에 체포될 수 있다. 이렇게 엄격하게 제한하는 이유는 이 봉암사가 성철, 자운 승려 등이 일으킨 "부처님 뜻대로 살자"며 봉암사 결사를 행한 이후 선승 도량으로 지정받았기 때문이다. 즉 승려들이 참선 수행에 집중하기 위해서인 것. 그리고 희양산조차도 산림법에 의거해 산림유전자원보전림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갈수 있는 방법은 사실상 없다.
2.2. 문경읍
읍소재지는 상리이다. 인구는 6,966명.[A][12]
원래 이곳에 문경군청이 있었으나 1949년 4월 27일 호서남면(점촌읍)으로 옮겨가면서 중심지 역할을 잃었다. 하지만 조령과 이화령으로 통하는 길목으로서의 교통취락이자, 문경선 철도가 부설될 정도의 광업지역으로 발전해 시가지 규모와 영향력을 아주 잃진 않았다. 읍 동쪽(당포리, 갈평리 등)은 원래 신북면이었으나, 1934년 문경면에 편입됐다. 1973년 가은면과 같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와 3번 국도가 지난다. 문경새재도립공원, 주흘산, 문경온천, 문경향교, 여우목성지, 문경도자기박물관, 문경시외버스터미널이 이곳에 있으며 현재는 영업이 중지되었지만 중부내륙선이 개통되기만을 기다리는 문경선 문경역이 있다.
이화령을 넘으면 괴산군 연풍면이다. 점촌시내에도 없는 스타벅스가 문경읍에 있다!! 문경읍내는 아니고, 문경새재 관광단지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관광지라 그런지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한옥카페 컨셉으로 꾸며져 매장 2층에는 기존의 스타벅스에서 볼 수 없는 좌식형 테이블도 있다.
수안보면과 연풍면과 가까워서 DMB신호는 전혀 수신이 안되며 청주지역방송과 동시에 들을수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원래 이곳에 문경군청이 있었으나 1949년 4월 27일 호서남면(점촌읍)으로 옮겨가면서 중심지 역할을 잃었다. 하지만 조령과 이화령으로 통하는 길목으로서의 교통취락이자, 문경선 철도가 부설될 정도의 광업지역으로 발전해 시가지 규모와 영향력을 아주 잃진 않았다. 읍 동쪽(당포리, 갈평리 등)은 원래 신북면이었으나, 1934년 문경면에 편입됐다. 1973년 가은면과 같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와 3번 국도가 지난다. 문경새재도립공원, 주흘산, 문경온천, 문경향교, 여우목성지, 문경도자기박물관, 문경시외버스터미널이 이곳에 있으며 현재는 영업이 중지되었지만 중부내륙선이 개통되기만을 기다리는 문경선 문경역이 있다.
이화령을 넘으면 괴산군 연풍면이다. 점촌시내에도 없는 스타벅스가 문경읍에 있다!! 문경읍내는 아니고, 문경새재 관광단지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관광지라 그런지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한옥카페 컨셉으로 꾸며져 매장 2층에는 기존의 스타벅스에서 볼 수 없는 좌식형 테이블도 있다.
수안보면과 연풍면과 가까워서 DMB신호는 전혀 수신이 안되며 청주지역방송과 동시에 들을수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