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이화령로
3. 이화령터널
두산그룹 계열사인 새재개발이 민자로 1998년 민자로 건설하였다. 당시 승용차 기준 통행료는 1,000원이었다가 2000년부터 1,300원을 받았다. 비싼 통행료를 내느니, 그냥 고갯길을 넘고 마는 분위기 때문에 파리 날릴 정도로 수요가 적었고, 2004년 중부내륙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결정타를 맞게 되었다. 결국 두산그룹에서 민자사업을 포기하고 정부로 소유권을 넘기며 2007년 무료통행 체계로 전환되었다. 잘못된 도로정책의 대표적 사례. #
당시 요금소는 문경시 각서교차로 북측에 위치하였고, 현재는 이 부지를 과적 검문소로 활용하고 있다.
현재도 중부내륙고속도로에 비하여 통행량이 매우 적다. 그러나 문경, 상주, 구미 방면으로 고속화가 잘 되어 있어, 연풍IC부터 상주IC까지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우회할 때 이용하면 유용하다.
당시 요금소는 문경시 각서교차로 북측에 위치하였고, 현재는 이 부지를 과적 검문소로 활용하고 있다.
현재도 중부내륙고속도로에 비하여 통행량이 매우 적다. 그러나 문경, 상주, 구미 방면으로 고속화가 잘 되어 있어, 연풍IC부터 상주IC까지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우회할 때 이용하면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