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문경석탄박물관
|
위치
| |
지도
| |
영업시간
| |
연락처
| 054-571-2475
|
홈페이지
|
1. 개요
2. 입장료
3. 연혁
일산화학공업주식회사(일본)로 넘어감[10]
| |
은성무연탄광으로 개발 착수(일산화학공업주식회사)
| |
가솔린 기관차 철도 부설(점촌 - 가은)
| |
일산화학공업주식회사가 일본광업주식회사가 합병되면서 일본광업주식회사로 넘어감[12]
| |
해방[14]
| |
미군정청 상무무 광무국 직할로 운영[16]
| |
상공부 직할로 운영
| |
대한석탄공사 창립(은성탄광 귀속)
| |
신사갱 준공[18]
| |
석탄생산량 40만톤 달성
| |
대형화재사고 발생(44명 사망)
| |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 발족
| |
대한석탄공사 은성광업소 폐광
| |
석탄산업 조성사업비 집행계획 공고(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
| |
건축공사 착공
| |
건축공사 착공
| |
실제갱도를 활용한 갱도전시장 준공
| |
전시공사 준공
| |
박물관 개관
| |
문화관광부 제143호 박물관 등록
| |
중앙전시실 리모델링
| |
탄광사택촌 완공 및 개관
|
4. 볼거리
석탄 박물관 본관 내부에는 석탄 자체의 역사부터 광부들의 고된 일과, 이야깃거리 등에 관한 것들의 전시물이 전시되어있다.
파일:모노레일.jpg
가은촬영장으로 갈 수 있는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모노레일을 타고 세트장을 관람할 수 있고, 유료이다.
또한 가은촬영장과 홈페이지도 같이 쓴다.
파일:광산이발소.jpg
그 당시 광부들 중 일부가 모여 살았던 탄광 사택촌을 재현해 놓았다.
파일:은성갱입구.jpg
전 은성갱을 공사하여 전시관으로 사용중. 그 당시를 재현해놓았다. 구석구석에 실제로 은성갱이나 다른 실제 갱에서 사용했던 실제 장비들을 볼 수 있다.
파일:갱내부 재현.jpg
파일:거미열차.jpg
거미 열차라고 불리는 열차를 타고 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약 15분. 가는 도중도중 3회 정도 정차 후 몸체부분만 좌측으로 90도 회전 시킨 후 영상물을 관람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19]
파일:모노레일.jpg
가은촬영장으로 갈 수 있는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모노레일을 타고 세트장을 관람할 수 있고, 유료이다.
또한 가은촬영장과 홈페이지도 같이 쓴다.
파일:광산이발소.jpg
그 당시 광부들 중 일부가 모여 살았던 탄광 사택촌을 재현해 놓았다.
파일:은성갱입구.jpg
전 은성갱을 공사하여 전시관으로 사용중. 그 당시를 재현해놓았다. 구석구석에 실제로 은성갱이나 다른 실제 갱에서 사용했던 실제 장비들을 볼 수 있다.
파일:갱내부 재현.jpg
파일:거미열차.jpg
거미 열차라고 불리는 열차를 타고 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약 15분. 가는 도중도중 3회 정도 정차 후 몸체부분만 좌측으로 90도 회전 시킨 후 영상물을 관람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19]
[1]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2] 오후 5시 30분까지 입장.[3] 1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4] 오후 4시 30분까지 입장.[5]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6] 오후 5시 30분까지 입장.[7] 1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8] 오후 4시 30분까지 입장.[9] 이후 일산화학공업주식회사는 4년 동안 가은주변의 석탄부존상태를 면밀히 조사함.[10] 이후 일산화학공업주식회사는 4년 동안 가은주변의 석탄부존상태를 면밀히 조사함.[11] 이때부터 은성탄광으로 명명됨[12] 이때부터 은성탄광으로 명명됨[13] 은성탄광에 근무했던 일본사람들은 귀국함.[14] 은성탄광에 근무했던 일본사람들은 귀국함.[15] 미군정청으로 귀속[16] 미군정청으로 귀속[17] 현재 박물관 갱도전시장 입구[18] 현재 박물관 갱도전시장 입구[19] 가다가 자꾸 멈추는 것을 싫어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