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물의 신체 부위
Head
1.1. 개요
1.2. 상세
아주 단순한 동물의 경우 머리가 없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의 좌우대칭동물류는 머리가 있다. 척추동물은 배아 시기부터 신경관과 함께 머리가 생긴다. 척추동물 배아의 머리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신경관은 뇌가 되고 머리뼈로 둘러싸이게 되며 뇌에서 나온 척수는 척추로 보호된다. 머리는 척추동물의 부위 중 가장 복잡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또한, 인간을 상징하는 것이기에, 머리에 대해 조금만 가공을 가해도 금방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로 묘사할 수 있다는 점도 있다. 단순히 눈을 한개 더 그려넣거나, 입이 세로로 갈라진다거나 하는것은 예삿일도 아니고, 머리가 있어야 할 곳에 머리가 없고 대신 팔이나 몸통등에 붙어서 등장하는 요괴도 많다. 여하튼 머리에 각종 털을 제외하고 뭔가 조금이라도 가공을 가했다면 '이것은 인간이 아님'이란 공식이 간단히 성립된다.
참고로 감각기관이 87개나 있을 정도로 민감한 부분이라서 두피를 자극해주거나 머리를 만져주면 은근히 잠이 온다.[1]
코도 민감한 부분이라고하던데...
또한, 인간을 상징하는 것이기에, 머리에 대해 조금만 가공을 가해도 금방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로 묘사할 수 있다는 점도 있다. 단순히 눈을 한개 더 그려넣거나, 입이 세로로 갈라진다거나 하는것은 예삿일도 아니고, 머리가 있어야 할 곳에 머리가 없고 대신 팔이나 몸통등에 붙어서 등장하는 요괴도 많다. 여하튼 머리에 각종 털을 제외하고 뭔가 조금이라도 가공을 가했다면 '이것은 인간이 아님'이란 공식이 간단히 성립된다.
참고로 감각기관이 87개나 있을 정도로 민감한 부분이라서 두피를 자극해주거나 머리를 만져주면 은근히 잠이 온다.[1]
1.3. 주의사항
보통 모든 머리카락을 한꺼번에 감기 때문에 제대로 감지 않으면 기름이 지고, 비듬이 생기며 더럽게 된다. 잘 씻고 다니자.머리 제대로 감는 방법. 또 머리를 함부로 다루면[2] 자칫 죽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그 외에도 눈이나 입 같은 중요한 게 달려있으니 몸 함부로 굴리지 말자.
- 이 때문인지 대중매체에서는 종족을 불문하고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몸으로부터 떼어놓거나 부숴버리면 죽는다는 설정이 자주 등장한다. 우선 좀비가 그러하며, 각종 인간형 이종족들도 마찬가지. 심지어 비 인간형 존재들조차 일단 머리부터 치면 어떻게든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혹은 아예 대놓고 머리를 노리라고 다른 곳은 엄청 튼튼한데 머리만 부실한 존재도 나온다. 물론 대다수 생명체는 머리가 파괴되면 죽는 게 당연하긴 하지만, 굳이 머리가 약점으로 나오는 창작물의 존재들은 머리 말고는 제대로 된 급소가 없는 수준이라 머리가 유일한 약점으로 강조되는 것이다.
- 이 부분만 육성하는 토막이라는 게임도 있다.
- 살다보면 잠시 식혀야 할 때도 있다.
- 소말리아 살인청부업에서는 진짜로 대상을 죽였는지의 대한 증거로 대상의 머리를 가져다줌으로써 증명한다고 카더라
- 곤충의 경우 머리 끝과 턱의 뻗어있는 방향에 따라 형태를 세가지로 나누는데, 전구식, 후구식, 하구식이 존재한다.
마사지의 부위 중 하나라고 한다.
1.4. 관련 문서
2. 머리카락
2.1. 현실에서의 의미
2.2. 2차원 캐릭터를 구분할 때 쓰는 표식
3. 대리, 대리랭을 뜻하는 야민정음
라이엇 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열풍을 타면서, 랭킹에 반영되는 모드인 랭크 게임을 타인이 대신 플레이해주는 이른바 대리 랭크를 돌려 말하는 말. 관련 커뮤니티 혹은 인게임에서 대리라는 단어를 언급했다가 IP 차단 등 제재를 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대리 전문가들이 '대'라는 글자와 '머'라는 글자의 유사성을 이용해 머리라는 단어로 기재를 하기 시작하면서 유행어가 되었다. 비슷한 방법 중 하나로 대가리를 머가리, 대머리를 머대리, 머머리(...)라고 쓰기도 한다.
4. 인명
Murray. 영어권의 성씨로 주로 쓰인다.
정식 발음기호상 미국식 [mə́:ri],영국식 [mʌ́ri]
한국에서는 그동안 영어 알파벳 ay철자가 껴있는 발음을 거의 대부분 [eɪ](에이)로 읽던 습관 때문에 별다른 고민없이 머레이로 읽거나 표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전술한 대로 발음기호에 기반한 외래어 표기법상으로는 "머리"로 표기하는 것이 맞으며 실제 발음도 그렇다. 모리뉴, 린지, 로즌솔 등과 함께 기사에 언급될 때마다 애꿎은 기자가 까이게 하는 원흉 중 하나이지만, 그나마 앤디 머리를 필두로 조금씩 "머리"라는 표기가 정착하는 모양새다.
이 성씨는 스코토-노르만 성씨로, 이들의 조상은 노르만 정복 때 스코틀랜드의 머리(Moray) 지방에 정착한 플랑드르 출신 기사인 프레스킨(Freskin)이라고 한다. 이 자는 머리 클랜 뿐만이 아닌 클랜 서덜랜드(Clan Sutherland)의 조상이기도 하다.
정식 발음기호상 미국식 [mə́:ri],영국식 [mʌ́ri]
한국에서는 그동안 영어 알파벳 ay철자가 껴있는 발음을 거의 대부분 [eɪ](에이)로 읽던 습관 때문에 별다른 고민없이 머레이로 읽거나 표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전술한 대로 발음기호에 기반한 외래어 표기법상으로는 "머리"로 표기하는 것이 맞으며 실제 발음도 그렇다. 모리뉴, 린지, 로즌솔 등과 함께 기사에 언급될 때마다 애꿎은 기자가 까이게 하는 원흉 중 하나이지만, 그나마 앤디 머리를 필두로 조금씩 "머리"라는 표기가 정착하는 모양새다.
이 성씨는 스코토-노르만 성씨로, 이들의 조상은 노르만 정복 때 스코틀랜드의 머리(Moray) 지방에 정착한 플랑드르 출신 기사인 프레스킨(Freskin)이라고 한다. 이 자는 머리 클랜 뿐만이 아닌 클랜 서덜랜드(Clan Sutherland)의 조상이기도 하다.
4.1. 실존인물
- F. 머리 에이브러햄 - 미국의 배우
- 글렌 머리 - 잉글랜드의 축구선수
- 디존테 머리 - 미국의 농구선수
- 리 머리 - 영국 국적의 전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범죄자
- 마우라 머리 - 미국의 실종된 21세 여대생
- 매덜린 머리 오헤어 - 미국의 무신론 운동가
- 빌 머리 - 미국의 영화배우
- 세라 머리 - 대한민국의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감독.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대표팀을 지도하여 인지도가 높아졌다.
- 앤디 머리 - 영국의 테니스 선수
- 에디 머리 - 미국의 야구선수
- 자말 머리 - 캐나다의 농구선수
- 젠 머레이 - 북아일랜드의 배우
- 해너 머리 - 영국의 영화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