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젠 머레이(Jenn Mur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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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젠 엘리자베스 머레이(Jenn Elizabeth Mur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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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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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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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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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5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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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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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활동
2.1. 영화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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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도로시
| 도로시 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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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어스바운드
|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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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청춘의 증언
| 도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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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돌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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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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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레이디수잔
| 맨워링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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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티티
| |||
2019
| 게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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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TV 시리즈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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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The clinic 시즌6
| So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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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ll
| Ruby De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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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Inspector Lewis 시즌4
| Sharlotte Cor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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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The fades
| Nata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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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Truckers
| Mich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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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단편
3. 여담
- 어렸을때부터 배우를 꿈꿔왔고 18살때 더블린의 드라마학교에 진학했다. 드라마학교 3학년 마지막에 프랑스 감독의 도로시라는 영화로 데뷔하였다.
- 도로시 영화를 찍을 때 매주 금요일 밤에 크라운헤어[2]을 탈색했다고 한다.
- 설치류를 싫어한다. 런던에서 살 때 새끼 고양이 크기의 설치류가 싱크대 배수구를 통해 올라가서 각종 조미료를 따라 쏟아졌던 적이 있다.[4]
- 연기를 하지 않을때엔 요리, 런닝, 요가, 사진, 연극쓰기 등을 한다.[6]
- 상당히 동안이다. 실제 나이를 안 사람들이 놀라곤 한다. 자신도 인지하고 있는 듯 하다. 실제로 16살때 친구들이랑 위조 ID카드로 바에 가려했고 친구들은 20살로 보였으나 자신은 12살로 보여 들어가지 못했다고.[8] 그래서 어머니가 늘 언젠간 젊어보이는 것이 선물이 될 거라고 말했다고 한다. 실제로 배우가 되고 자신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 영화 브루클린에 출연하기 전에 아버지께서 브루클린 소설을 사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