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제목
| 설명
|
Doll Dancing - Puddle of Infinity
| 주로 게임 방송에서 공포를 조성하기 위해 차용한다. 피아노 곡의 울림이 정말로 섬뜩하다. 출처.
|
He's Got the Whole World In His Hands
| |
Ring Around the rosie
| 17세기 유럽에서 페스트에 걸려 죽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노래한 동요다. 그냥 듣기에는 가사만 상당히 섬찟한 별 의미 없는 동요로 여겨졌지만, 데드 스페이스 2에서 쓰이면서 상당히 무서운 노래가 되어버렸다.
|
Neurological - Eternal Damnation OST - Carnival Holocaust
| 피아노의 선율과 현악기의 조합이 소름끼치면서 우울한 느낌이 든다. 듣기
|
공익광고협의회 사운드 로고
| |
게임 Among Us의 메뉴 테마
| 우주의 어두움과 공허함, 그리고 곧 게임 내에서 벌어질 미스테리한 일들의 으스스함을 잘 담아냈다.
|
공포계 BGM의 신흥강자. 미연시장르라고 생각될 것 같았던 플레이어들에게 갑작스러운 반전과 함께 BGM이 호러스럽게 바껴 경악을 안긴다. 그 아이(스포일러)의 하이퍼링크 스포일러 주의 장면에 삽입된 BGM으로 이 게임 스트리밍이 전체적으로 히트했던 때 BJ나 스트리머들이 이 장면에 다들 경악했다.
| |
게임 eversion 서브월드 8 BGM
| 어둡고 고요한 느낌을 넘어 으스스한 느낌을 제대로 표현했다.
|
게임 Five Nights at Freddy's의 오르골 버전 투우사의 노래 ★
| |
게임 GTA 5의 '구차한 변명' BGM
| |
게임 GTA 5의 '이제는 갈 시간' BGM
| |
게임 Ib의 OST Shousou
| |
게임 SCP: Containment Breach - Theme Bump In The Night
| SCP-106에게 쫒기고 있을 때 나오는 노래, 무언가에게 추적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굉장히 무섭다. 영상의 SCP-106의 사진이 무서울 수 있으니 주의.
|
게임 SCP: Containment Breach - Main Menu
| |
게임 Slender: The Arrival의 메인 테마
| |
게임 대마계촌의 진 최종보스 테마
| 마계촌 시리즈가 그 분위기에 맞게 공포 BGM 일색이지만, 이 곡은 그중에서도 공포 분위기가 최상위를 달린다. 듣기
|
게임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확장팩 Hearts of Stone - A Gifted Man Brings
| |
게임 더 하우스 배경음악
| |
금기에 손을 대어 흉측한 괴물로 변한 보스의 분위기를 기괴하게 잘 살려냈다. 듣기
| |
원곡은 명랑한 동요이고 자장가로도 쓰일 법한 노래이다. 하지만 데드 스페이스에서 쓰이면서 자장가는커녕 잠을 뒤척이게 만들 것 같은 상당히 무서운 노래가 되어버렸다. 데드 스페이스 버전 듣기
| |
게임 둠의 They're Going to Get You
| E2M4 맵에서 사용되었다. 둠을 처음 접하는 게이머들이 플레이 중에 처음으로 오싹함을 호소하는 맵. 듣기
|
12줄 기타가 공포스러움을 상승시킨다. 다른 게임의 음악은 플레이어에게 무엇을 하라고 강요하는 듯한 분위기인 반면 트리스트럼 브금은 플레이어에게 어서 떠나라고 말하는 듯한 분위기다. 듣기
| |
게임 레프트 4 데드 2의 위치 사운드 트랙
| 한밤 중 아무도 없을 때 밀폐된 공간에서 불을 다 끈 상태나 가로등없는 음산한 길에서 들어보는것을 추천한다. 그러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듣기
|
게임 마계촌 시리즈의 메인 테마
| 마계촌 시리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첫 번째 스테이지를 장식하는 그 테마. 듣기
|
초창기 지역 중에서는 바로 아래의 뒤틀린 회랑과 쌍벽을 이루는 메이플 공포 BGM. 폐광 문서 참조. 듣기
| |
게임 메이플스토리 시계탑 최하층의 뒤틀린 회랑
| |
게임 메이플스토리 기억의 늪 모라스의 Black Dungeon
| |
게임 메이플스토리 고통의 미궁의 Depth of Pain ★
| |
게임 메탈슬러그 2의 Metamorphosis
| 미션 5에서 강렬한 메탈 BGM과 함께 지하철을 때려부수고 들어가니 갑자기 이 음악이 나오면서 맵의 분위기가 반전되며 달려들어 자폭하는 생체병기들이 떼로 덮치는 구간이 나와 긴장감이 극에 달한다. 듣기
|
게임 베르세르크 천년제국의 매 편 성마전기의 장의 오프닝
| |
게임 사야의 노래 BGM - song of saya I/II ★
| |
게임 사일런트 힐 2의 OST 'True' ★
| 사일런트 힐의 OST들이 대부분 차분하지만 몽환적이고도 섬뜩하게 느껴지는 선율로 유명한데 그 중에서도 인지도가 가장 높은 곡이다. 국내외 관계없이 호러곡으로 유명한 곡이며 폐허가 된 장소를 포스팅하거나 무서운 이야기를 읽을 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같이 깔아주는 BGM으로 많이 선택되곤 한다. 듣기
|
게임 사혼곡 2: 사이렌의 무녀의 비초가
| 뒤에 깔리는 배경음도 오싹한데, 가사도 정말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듣기
|
게임 소닉 더 헤지혹 CD의 보스 테마곡(US.ver)
| |
게임 아오오니 테마곡
| |
게임에서는 직접 등장하지 않고 이스터 에그로만 주로 등장하나 의외로 인기가 많아 2차 창작이 활발하며 다른음악(Dark, Daker, Yet Daker)도 만들어졌다. 들어보면 스포일러나 그의 테마곡 정도는 가뿐히 넘어설 만큼의 무서움을 보여준다.
| |
게임 언더테일의 Here we are
| 잘 모르겠다면 불을 끄고 깜깜한 방에서 들어보자. 그러나 한밤중 가로등이 켜진 인적 없는 가로수 길 같은 다른 장소나 듣는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는 공포가 아니라 다른 감정을 느낄 수도 있다. 듣기
|
게임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의 Time to Die 듣기
| |
게임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의 Deathshead★
| |
게임 유메닛키의 BGM 유령마을 ★
| 듣기에 따라서는 공포라기 보다 황량한 느낌이 강하게 묻어나온다. 듣기
|
게임 초마계촌의 진 최종보스 테마
| |
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Main Theme
| 초반엔 조금 이펙터 처리된 멜로디가 이어지다가 점점 차오르며 소름 끼치는 절정이 특징인 곡.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날 때 사용하면 적절하다. 듣기
|
게임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Main Menu Theme
|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테마곡 중 독보적 공포감을 자랑하는 곡.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전쟁 속으로 들어갈 것임을 플레이어에게 암시하는 듯하다. 게임 자체의 어두컴컴한 분위기도 그렇고 전쟁의 공포를 잘 표현했다. 듣기
|
게임 크레이지버스의 타이틀 BGM
| |
심지어 같은 팀 병과들도 질색해하는 방독면 쓴 사이코패스 방화범이 블루팀 기지로 다가서며 무서워할게 아무것도 없는 상남자지만 저것은 자신을 두렵게 한다는 병과와, 이름만 들어도 패닉 상태에 빠지는 병과와, 마스크 뒤의 끔찍함에 대하여 얘기하는 병과들의 모습과 함께 흘러나오는 파이로를 만나다의 BGM. 후반부 12분 49초를 듣게 된다면 말할 것도 없다. 아이러니한건 이게 끝난 바로 직후의 상황은 어이가 터질 것이다. 직접 보자.
| |
게임 파워프로군 포켓 - こわひ
| 정서적으로 불안하거나 무거운 분위기 혹은 공포스러운 때 나오는 BGM. 야구게임인데 이런 BGM이 사용된다. 듣기
|
해당 문서 참조.
| |
상당한 호러스팟인 만큼 브금도 섬뜩하다. 듣기
| |
게임 포켓몬스터의 N의 방 BGM ★
| 포켓몬스터BW와 BW2에 등장하는 N의방의 테마곡. 오르골소리가 제법 섬뜩한데 BW2에선 음이탈까지 일어나서 더욱 섬뜩하다. 듣기
|
게임 회색도시2 #12 Ominous
| '불길한'이라는 노래 제목에 걸맞게 한밤 중 사람이 살 만한 건물이나 집이 보이지 않고 가로등 몇 개만 희미하게 켜져있는 가로수길 같은 곳 등 깜깜하고 인적이 없는 곳에서 이 음악을 들으며 걷다보면 불길하고 음산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 심장이 쫄깃해진다. 낮에도 구름이 잔뜩 낀 흐린 날씨와 더불어 인적이 아예 없다시피 한 곳이면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듣기
|
동요 섬집 아기
| 과거 아이들을 재울 때 많이 사용했다는 동요. 가사 안에 있는 왠지 음울한 내용 때문에 도시전설의 단골 소재로 언급되며,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식의 무력감을 유도한다는 면에서 우울계로 구분될 수도 있겠다. 듣기
|
드라마 M의 슬프도록 무서운 ★
| 중간 이후부터 빠르고 급박한 템포의 반주가 추가된다. 초반 부분 여자의 메아리 같은 소프라노가 소름을 돋게 만든다. 듣기
|
드라마 THE X-FILES의 메인테마 ★
| |
드라마 닥터후 시즌3 OST - Blink
| |
드라마판 소년탐정 김전일 OST 'the mysterious mallets' ★
| 김전일의 OST 중 가장 유명한 곡이다. 일본에서 자주 사용된다. 듣기
|
달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는 명성과는 달리 1악장의 경우 암울하고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를 나타낸다. 1악장이 끝난 후 2악장으로 넘어가면서 이 분위기는 완전히 상쇄되지만 1악장만 반복재생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우울계로도 활용될 수 있다. 듣기
|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Prologue ★
| |
작정하고 공포 분위기 유원지에 관련된 괴담의 일종이다. 문서 참고.
| |
사이프러스 힐의 'I Ain't Goin' Out Like That'
| 공연 때는 헤비메탈 버전으로 편곡한다. 이 경우 열혈 왜곡계에도 잘 어울린다. 수록곡 버전보다 헤비메탈 버전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듣기
|
애니메이션 데스노트 OST - Low of Solipsism
| |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Magia(특히 3화)
| |
애니메이션 미래일기 1쿨 OP - 공상 메솔로지
|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일품. 영상과 싱크가 잘 맞는다면 그 영상은 순식간에 공포 영상으로 변질된다. 실제 예시 : 시큐브 OP + 공상 메솔로지.
|
애니메이션 쓰르라미 울적에 OST - main theme
| 흐느끼는 듯한 황량함이 느껴지는 메인테마 OST 듣기
|
애니메이션 쓰르라미 울적에 OST - shinjitsu
| |
애니메이션 쓰르라미 울적에 OST - tatari
| 듣는 장소나 시간에 따라 생각보다 섬뜩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듣기
|
애니메이션 쓰르라미 울적에 OST - tsumi
| |
애니메이션 쓰르라미 울적에 OST - Mitsudan
| 이것도 역시 공포라디오에서 자주 쓰인다. 듣기
|
애니메이션 쓰르라미 울적에 OST - Takurami
| 이것도 공포라디오에서 쓰인다.
|
애니메이션 쓰르라미 울적에 OST - Senkou
| 이건 공포라디오 보단 공포영상에서 많이 쓰이는 브금이다. 듣기
|
애니메이션 죠죠의 기묘한 모험: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의 Killer
| |
애니메이션 코렐라인: 비밀의 문의 ED 테마
| |
영화 괴물의 "한강 찬가" ★
| 영화 소개 프로그램이나, 리얼 버라이어티 등의 쇼 프로그램에서 뭔가를 추격하거나, 괴물 같은 존재가 나올 때 사용하는 등, 다양하게 사용된다. 공포적인 부분도 있지만 적절계에 더 가깝다고 볼 수도 있는 곡. 듣기
|
영화 레퀴엠의 Lux Aeterna.
| |
영화 데드 사일런스의 테마곡
| 여러 프로그램, 인터넷 방송에서 자주 쓰일 정도로 음산하고 긴장감을 느끼게 해준다. 영상
|
영화 사이코의 "The Murder" ★
| |
영화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의 "Die Forelle (송어)" ★
| |
영화 쏘우의 Hello Zepp
| 쏘우의 브금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유명한 브금. 특유의 두려움과 서늘함, 초조함과 긴박감을 유발하는 브금으로 시간 제한 안에 게임을 클리어해야만 하는 급박한 상황을 잘 표현한 브금이다. 듣기
|
영화 쏘우 - 여섯번의 기회의 Carousel
| |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중 1편 레이더스의 OST중 - Opening Ark
| |
영화 죠스의 메인 테마 ★
| 가장 인상적인 영화음악 중 하나로 자주 오르내리는 테마곡이다. 듣기
|
영화 착신아리 벨소리 ★
| 작중에서 죽음을 예고하는 내용이 담긴 음성메세지의 휴대폰 도착음으로 등장한 노래. 오르골 버전 외에도 음성이 들어간 버젼도 있는데 공포의 강도는 그쪽이 더하다. 당시에는 착신아리 시리즈가 워낙 인기가 좋았던지라 휴대폰 벨소리를 이 곡으로 지정하는 경우도 있었다(!). 다만 착신아리 시리즈 자체가 워낙 오래된 작품이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착신아리 파이널이 희대의 병맛 후속작이 되어버리며 요새는 잘 쓰이지 않게 되어버렸다. 그래도 전성기 시절 착신아리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겐 나름 효과가 뛰어난 BGM. 듣기
|
영화 컨저링의 OST - Doll Box
| 애나벨의 테마곡으로 오르골 소리가 잔잔하면서도 뭔가 일어날 것처럼 섬뜩하게 느껴진다. 듣기
|
영화 한나 OST - Chemical brothers의 "The Sandman" ★
| 높은 음역의 벨소리가 자아내는 신비로우면서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일품으로, 괴기한 분위기의 일러스트를 곁들이면 효과가 더욱 크다. 듣기
|
영화 핼러윈의 메인 테마 ★
| |
영화 28일 후의 In the House, In a Heartbeat ★
| |
죄르지 리게티의 레퀴엠 ★
| 죄르지 리게티가 작곡한 레퀴엠중 하나. 다른 레퀴엠과는 차별되는 그 엄청난 공포 분위기 때문에 근대에 만들어진 레퀴엠중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고질라(2014)에서 2장 '입당송'이 훌륭히 쓰인 바 있다. 듣기
|
울트라맨 타로의 BGM 大怪獣の咆哮(대괴수의 포효)
| |
울트라맨 레오의 BGM 迫り来る危機(다가오는 위기)
| |
콘크리트방주-부식, 콘크리트방주-붕괴 ★[18]
| |
철권 5 - Ka En No Mai
| 철권 5의 Hell's Gate라는 스테이지의 브금으로, 음악도 그렇고 스테이지도 그렇고 꽤나 무서운 데다가 서로 잘 어울리기까지 하다. 듣기
|
케빈 맥레오드가 작곡한 노래 전반
| 맥레오드의 공포 bgm 중 잘 알려져 있는 것은 Bump in the Night라 할수 있겠다.
|
캐롤송 The Carol of the Old Ones
| 러브크래프트 역사협회에서 제작한 곡으로, 우크라이나의 캐롤송인 'Carol of the Bells'의 가사를 바꿔 부른 노래다. 듣기 원곡 또한 여러 가지 버전으로 리메이크되었는데, 쓰기에 따라 다양한 왜곡계로 쓰일 수 있는 마성의 BGM이다. 공주의 남자 오프닝으로 쓰인 Vola는 웅장 왜곡계로 쓰일 수 있는 반면, 피아노가이즈가 리메이크한 Carol of the Bells은 긴장 왜곡계로 쓰일 수 있다.
|
히로시마 희생자를 위한 슬픔의 노래(Threnody for the Victims of Hiroshima) ★
| 제목만 보면 마치 원폭 피해자들을 추모하는 잔잔한 곡으로 착각할 수 있는데, 듣는 순간 소름이 쫙 끼치며 섬뜩한 느낌이 온 몸을 휘감으며, 특히 밤에 혼자 들을 경우 공포에 익숙하거나 어지간한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얼마 듣지도 못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꺼버리게 될 것이다.
|
구스범스의 테마곡
|
[1] 인셉션의 트레일러 테마 'Mind Heist'의 작곡가로 유명하다.[2] 인셉션의 트레일러 테마 'Mind Heist'의 작곡가로 유명하다.[3] 신기하게도 교향곡 제2번 2악장 전체는 문제의 마지막 파트만 빼면 상당히 빠르고 경쾌하다.[4] 신기하게도 교향곡 제2번 2악장 전체는 문제의 마지막 파트만 빼면 상당히 빠르고 경쾌하다.[5] 데드 스페이스의 반짝 반짝 작은별과 비슷한 느낌.[6] 데드 스페이스의 반짝 반짝 작은별과 비슷한 느낌.[7] 살인을 고풍스러운 예술로 생각한다.[8] 살인을 고풍스러운 예술로 생각한다.[9] 잊혀진 회랑 또한 컨셉이 영혼이라서 뒤틀린 회랑 못지 않게 공포스럽다.[10] 잊혀진 회랑 또한 컨셉이 영혼이라서 뒤틀린 회랑 못지 않게 공포스럽다.[11] 그림자가 춤추는 곳, 폐쇄구역[12] 그림자가 춤추는 곳, 폐쇄구역[13] 영상에 MOTHER2의 기그가 나오기 때문에 주의 요함.[14] 영상에 MOTHER2의 기그가 나오기 때문에 주의 요함.[15] 니코니코동화에서 작업용 BGM으로 만들어져서 30분 동안 반복된다.[16] 니코니코동화에서 작업용 BGM으로 만들어져서 30분 동안 반복된다.[17] 미디 콰이어가 들어있긴 하지만 어쨌든 가사는 없다.[18] 미디 콰이어가 들어있긴 하지만 어쨌든 가사는 없다.[19] 끝까지 다 들어봤다면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나오는 보라타운의 BGM이 장난으로 여겨질 정도다. 문제는 보라타운의 BGM도 듣기에 따라 꽤나 섬뜩하다는 건데...[20] 끝까지 다 들어봤다면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나오는 보라타운의 BGM이 장난으로 여겨질 정도다. 문제는 보라타운의 BGM도 듣기에 따라 꽤나 섬뜩하다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