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특징
극악한 난이도로 악명이 높다. 플레이어마다 이견은 있지만 후속편으로 갈수록 난이도는 더 어려워지는 편. 단, 대마계촌은 예외.
시리즈 전통으로 적에게 공격을 당하면 갑옷이 박살나고 팬티바람으로 돌아다니게 되는데 팬티 상태에서 또 공격을 당하면 뼈만 남은 채로 사망한다. 마계촌 시리즈의 이러한 특징은 컬트적인 인기가 있다. 고딕 호러 스타일을 기반했다보니 악마성 시리즈에 꿀리지않는 기괴한 음악과 분위기 센스로도 유명하다. 특히 전체 맵을 보여주는 화면은 호기심을 자극한다.[2] 다만 게임 자체가 어려워 보인다고 기겁부터 하게 되는 플레이어들도 있었다.
또한 시리즈 전통으로 2주가 존재하며 1주에서 최종보스를 격파하면 2주로 돌입하여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며 2주자에서만 나오는 특정 무기를 얻은 채로 최종보스를 클리어하면 진 최종보스를 알현하게 된다. 이 2진 최종보스까지 격파하면 그제서야 엔딩이 나오는 구조, 물론 2주에서 특정 무기로 최종보스를 격파하지 않으면 최종 스테이지의 시작부분으로 도로 ZAP 시킨다.
PS2로 나온 맥시모 시리즈는 마계촌 시리즈의 리부트를 표방한 게임이다.
한국 시간으로 2020년 12월 11일 마계촌, 대마계촌을 모티브로 삼아 리메이크한 시리즈 최신작 닌텐도 스위치판 게임 돌아온 마계촌(帰ってきた 魔界村, Ghosts 'n Goblins Resurrection)의 발표 트레일러를 공개했으며 한국 시간으로 2021년 2월 25일 발매됐다. 특유의 일본 동화책 삽화 같은 그래픽과 처음 피격될 시 갑옷이 부분 파괴되는 것도 특징. 공식 사이트(일본어)
시리즈 전통으로 적에게 공격을 당하면 갑옷이 박살나고 팬티바람으로 돌아다니게 되는데 팬티 상태에서 또 공격을 당하면 뼈만 남은 채로 사망한다. 마계촌 시리즈의 이러한 특징은 컬트적인 인기가 있다. 고딕 호러 스타일을 기반했다보니 악마성 시리즈에 꿀리지않는 기괴한 음악과 분위기 센스로도 유명하다. 특히 전체 맵을 보여주는 화면은 호기심을 자극한다.[2] 다만 게임 자체가 어려워 보인다고 기겁부터 하게 되는 플레이어들도 있었다.
또한 시리즈 전통으로 2주가 존재하며 1주에서 최종보스를 격파하면 2주로 돌입하여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며 2주자에서만 나오는 특정 무기를 얻은 채로 최종보스를 클리어하면 진 최종보스를 알현하게 된다. 이 2진 최종보스까지 격파하면 그제서야 엔딩이 나오는 구조, 물론 2주에서 특정 무기로 최종보스를 격파하지 않으면 최종 스테이지의 시작부분으로 도로 ZAP 시킨다.
PS2로 나온 맥시모 시리즈는 마계촌 시리즈의 리부트를 표방한 게임이다.
한국 시간으로 2020년 12월 11일 마계촌, 대마계촌을 모티브로 삼아 리메이크한 시리즈 최신작 닌텐도 스위치판 게임 돌아온 마계촌(帰ってきた 魔界村, Ghosts 'n Goblins Resurrection)의 발표 트레일러를 공개했으며 한국 시간으로 2021년 2월 25일 발매됐다. 특유의 일본 동화책 삽화 같은 그래픽과 처음 피격될 시 갑옷이 부분 파괴되는 것도 특징.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