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번.
| 200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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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
파일:대전광역시 휘장_White.svg 대전광역시 간선버스 20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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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ntro_01_05_img01.gif 계룡시 좌석버스 200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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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대전역동광장)
| 종점
|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남선리(해미르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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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05:50
| 기점
행 | 첫차
|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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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40
| 막차
|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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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16~29분
| 토, 휴일배차
| 26~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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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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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대전역동광장 - 성남네거리 - 대전역 - 서대전네거리역 - 관저네거리 - 방동대교 - 계룡과선교 - 두마초교 - 계룡역 - 홈플러스계룡점 - 금암주공1~2단지 - 계룡보건소 - 계룡시청 - 양정 - 두산아파트 - 무궁화동산 → 신도안면사무소 → 해미르아파트 → 용남고 → 계룡복지센터 → 무궁화동산 → 이후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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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출발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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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안 방향
| 서대전IC05:4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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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방향
| 서일고05:40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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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3.1. 202번
- 2008년 개편 때 201번 좌석버스[4]가 202번 간선버스로 전환되고, 노선도 비래동~성남네거리 구간이 단축되고 원내동을 경유하던 노선도 계백로 직선화로 바뀌면서 지금 모습이 되었다.
- 2015년 7월 24일에 4사 공동 배차에서 산호교통 단독으로 변경되었다.
- 2020년 8월 5일에 운수업체가 금남교통, 대전승합에서 경익운수, 계룡버스로 변경되었다.
3.2. 2002번
- 2016년 7월 20일에 요금을 200원 인하했는데, 대전시 구간 또는 계룡시 구간 내에서만 이동할 경우 적용된다. 이 경우 대전시 구간/계룡시 구간 내에서만 이용할 경우 성인에 한해 할인이 적용되어 교통카드 1,500원, 현금 1,600원을 징수하며 대전↔계룡 시계를 넘어갈 경우 교통카드 1,700원, 현금 1,800원을 징수한다. 관련 기사
4. 특징
- 2002번은 202번과 노선이 같으며 사용 차량만 다르다. 직행좌석이라서 교통카드 1,700원, 현금 1,800원을 받으며 차량 또한 리클라이닝 시트가 장착된 현대 유니버스 엘레강스 차량으로 운행한다.
- 202번은 대전의 버스회사에서 관리하고, 2002번은 계룡시 두계리의 경익버스 본사에서 차량 관리한다.[10]
대전에서 첫차는 202번이고, 계룡에서의 첫차는 2002번이 출발하는 건가?아마 그럴 듯
- 대전 시내에서만 이용하는 경우는 요금 부담 때문에 2002번을 꺼리기도 하지만 착석보장(41석) 등의 이유로 더 선호하는 승객들도 있다. 확실히 다른 노선들보단 편하긴 하다. 다만 일반보다 400원 비싼 요금이 걸림돌. 실제로 대전 시내 버스 노선들 중 가장 빨리 달리는 노선은 202번이다.[12](2등은 705번, 3등은 급행 3번이다).
- 202번의 경우 과거 201번 좌석 시절에는 서대전IC 정류장에서 좌회전해서 원내동 구간을 경유하였지만, 202번으로 변경된 이후 원내동 구간을 경유하지 않고, 직진하는 코스로 바뀌었다.
- 202번은 구간요금을 물기 위해 미리 앞으로 나와서 카드를 찍고 앞문으로 내려야 하지만, 2002번은 뒷문으로 바로 내리면 된다.
- 2002번 안내방송 기기는 세종시에서 사용하는 본시스템이다.
- 1002번, 107번, 316번, 603번, 612번, 616번처럼 저상버스는 운행하지 않는다.
공주시처럼 저상버스를 볼 수가 없다.
5. 연계 철도역
6. 둘러보기
[1] 다만 당시는 세자릿수 번호 시행 이전이라 번호는 당연히 달랐다. 과거에는 1989년 1월 1일 대전직할시 승격 이전에 충남 면허차량번호판이 있었으나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대전 면허차량번호판으로 전환되면서 대전5자4자리로 하얀색 번호판을 썼고, 1995년 1월 대전광역시로 바뀌고 1996년 신 번호판이 나오면서 차량번호 대전75자4자리로 노란색 번호판을 현재 사용하고 있다.[2] 다만 당시는 세자릿수 번호 시행 이전이라 번호는 당연히 달랐다. 과거에는 1989년 1월 1일 대전직할시 승격 이전에 충남 면허차량번호판이 있었으나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대전 면허차량번호판으로 전환되면서 대전5자4자리로 하얀색 번호판을 썼고, 1995년 1월 대전광역시로 바뀌고 1996년 신 번호판이 나오면서 차량번호 대전75자4자리로 노란색 번호판을 현재 사용하고 있다.[3] 2008년 개편 직전 기준으로 비래동~고속터미널~대전역~원내동~신도안[4] 2008년 개편 직전 기준으로 비래동~고속터미널~대전역~원내동~신도안[5] 두마초등학교부터 시외구간이 적용된다.[6] 2018년 7월 20일부터 시계외요금 적용노선에서의 하차태그가 의무화되며, 안할 경우 다음 승차 시 추가요금이 나간다.[7] 두마초등학교부터 시외구간이 적용된다.[8] 2018년 7월 20일부터 시계외요금 적용노선에서의 하차태그가 의무화되며, 안할 경우 다음 승차 시 추가요금이 나간다.[9] 참고로 계룡 첫차는 두계리에서 신도안까지 공차회송한다.[10] 참고로 계룡 첫차는 두계리에서 신도안까지 공차회송한다.[11] 사실 착시현상이다. 서대전IC~두계삼거리 간 7km 구간을 거의 논스톱으로 찍고(표정속도 시속 60km 이상) 달리다 보니 평균을 올리는 것. 202번의 대전시내 및 계룡시내 구간 속도는 다른 버스와 거의 차이가 없다. 단, 202번 대전시 구간이 좌,우회전 거의 없이 계백로를 직진으로만 달리는 것도 한몫 한다. 그건 이녀석도 마찬가지인데?[12] 사실 착시현상이다. 서대전IC~두계삼거리 간 7km 구간을 거의 논스톱으로 찍고(표정속도 시속 60km 이상) 달리다 보니 평균을 올리는 것. 202번의 대전시내 및 계룡시내 구간 속도는 다른 버스와 거의 차이가 없다. 단, 202번 대전시 구간이 좌,우회전 거의 없이 계백로를 직진으로만 달리는 것도 한몫 한다. 그건 이녀석도 마찬가지인데?[13] 이런 현상은 대전 차적 40번대 차량과 계룡시 순환 100번, 300번 사이에도 일어난다. 노선이 직간접적으로 겹치는 42번, 46번과 100번, 300번 사이에 환승이 안되는 것. 역시 중간에 다른 교통수단(45번, 47번, 48번, 202번 등)을 끼워넣어서 환승해야 인정된다. 혹은 대전도시철도를 중간에 한번 끼워 넣어도 된다.[14] 이런 현상은 대전 차적 40번대 차량과 계룡시 순환 100번, 300번 사이에도 일어난다. 노선이 직간접적으로 겹치는 42번, 46번과 100번, 300번 사이에 환승이 안되는 것. 역시 중간에 다른 교통수단(45번, 47번, 48번, 202번 등)을 끼워넣어서 환승해야 인정된다. 혹은 대전도시철도를 중간에 한번 끼워 넣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