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3. 여담
- 2012년 10월에 발생한 22사단 북한군 노크 귀순 사건 이후 해당 연대장으로(56연대) 취임하여 성공적으로 부대 / 경계작전 안정화에 기여하였다고 평가받는다. 연대장 시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전방 부대 새벽 순찰을 하였으며, 지휘관에게는 엄격한 편이었으나 순찰 시 병사들을 만날 때마다 항상 '사랑하는 우리 아들들'이라고 불러주며 인자하고 아버지같은 모습이었다고 한다. 그간의 경력을 볼때 작전 전문가의 지장이자 동시에 덕장의 리더십을 지닌 지휘관으로 보인다.
[1] 최후방 지역이다.[2] 후방 사단장을 역임했다고 중장, 대장으로 진급을 못하는 건 아니지만 전방 사단에 비해 진급이 불리한 건 사실이다. 보통 후방사단장은 비육사 출신이나 직능이 군수 또는 인사인 육사 출신 장군이 보임된다.[3] 보통 후방사단장을 역임했다 할지라도 중장 진급 후에는 전방 군단장을 받는 것이 대장 진급에 유리하지만 한민구 前 장관의 경우 군단장을 수도방위사령관으로 커버치고 대한민국 육군참모차장을 지내다가 대장에 진급했는데, 진급 후 야전군사령관은 거치지 않고 바로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을 역임하였다.[4] 사단장직을 지내지않은 김도균,이정웅 장군도 중장으로 진급하여 군단장에 취임하였기 때문에 후방사단장이라고 해도 진급에 불리한건 딱히 없어보인다.[5] 최후방 지역이다.[6] 후방 사단장을 역임했다고 중장, 대장으로 진급을 못하는 건 아니지만 전방 사단에 비해 진급이 불리한 건 사실이다. 보통 후방사단장은 비육사 출신이나 직능이 군수 또는 인사인 육사 출신 장군이 보임된다.[7] 보통 후방사단장을 역임했다 할지라도 중장 진급 후에는 전방 군단장을 받는 것이 대장 진급에 유리하지만 한민구 前 장관의 경우 군단장을 수도방위사령관으로 커버치고 대한민국 육군참모차장을 지내다가 대장에 진급했는데, 진급 후 야전군사령관은 거치지 않고 바로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을 역임하였다.[8] 사단장직을 지내지않은 김도균,이정웅 장군도 중장으로 진급하여 군단장에 취임하였기 때문에 후방사단장이라고 해도 진급에 불리한건 딱히 없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