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 국군의 현직 사단장)] ||<-2><tablebordercolor=#34632a><tablewidth=400><tablealign=right><tablebgcolor=#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2a4f22, #34632a 20%, #34632a 80%, #2a4f22)" '''{{{#fff {{{+1 김봉수}}}[br]Kim Bong Soo}}}'''}}} || ||<-2><:>{{{#!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김봉수(군인).jpg|width=100%]]}}} || ||<#34632a><:> '''{{{#fff 복무}}}''' ||<(> [[대한민국 육군]] || ||<#34632a><:> '''{{{#fff 기간}}}''' ||<(> [[1991년]] ~ 현재 || ||<#34632a><:> '''{{{#fff 임관}}}''' ||<(> [[육군사관학교]] 47기 || ||<#34632a><:> '''{{{#fff 현재 계급}}}''' ||<(> [[소장(계급)|소장]] || ||<#34632a><:> '''{{{#fff 현재 보직}}}''' ||<(> [[제53보병사단]]장 || ||<#34632a><:> '''{{{#fff 주요 보직}}}''' ||<(>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참모부 작전처장[br][[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합동참모본부]] 작전기획과장[br][[제22보병사단]] 제56[[연대장]]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 육군]]의 [[군인]]. 현재 계급은 [[소장(계급)|소장]]이며, [[제53보병사단]]의 [[사단장]]직을 역임중이다. == 생애 == [[남대전고등학교]](11회)를 졸업하고 1987년 [[육군사관학교]] 47기로 입교하여 1991년 졸업과 함께 육군 보병소위로 임관했다. [[제6보병사단]] GOP 대대장, [[제22보병사단]] 제56[[연대장]],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합동참모본부]] 비서실 정책과장, 합참 작전본부 작전기획과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참모부 작전처장 등 야전 지휘관과 참모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2019년 11월 소장으로 진급하여 [[제53보병사단|53보병사단장]]으로 취임하였다. == 여담 == * 작전직능에 여태까지 커리어를 보았을때 전방,상비사단장으로 취임할 것으로 보였지만 후방 사단장[* 최후방 지역이다.]으로 취임하였다.[* 후방 사단장을 역임했다고 중장, 대장으로 진급을 못하는 건 아니지만 전방 사단에 비해 진급이 불리한 건 사실이다. 보통 후방사단장은 비육사 출신이나 직능이 군수 또는 인사인 육사 출신 장군이 보임된다.] 다만 육사 47기 선두주자인데다, 과거 [[한민구]] 前 국방부 장관(육사 31기)도 소장 시절 [[제53보병사단]]장을 지내고 중장, 대장 진급 후 육군참모총장, 합동참모의장까지 간 것을 감안하면[* 보통 후방사단장을 역임했다 할지라도 중장 진급 후에는 전방 군단장을 받는 것이 대장 진급에 유리하지만 [[한민구]] 前 장관의 경우 군단장을 [[수도방위사령관]]으로 커버치고 [[대한민국 육군참모차장]]을 지내다가 대장에 진급했는데, 진급 후 [[야전군사령관]]은 거치지 않고 바로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을 역임하였다.] 진급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최근 [[제52보병사단|52사단장]]직을 지낸 [[정철재]]장군이 중장으로 진급하여 [[2군단|2군단장]]으로 취임하면서 후방사단장직을 지냈다고 해도 중장 진급에 문제없음을 보여줬다.[* 사단장직을 지내지않은 [[김도균(1965)|김도균]],[[이정웅]] 장군도 중장으로 진급하여 군단장에 취임하였기 때문에 후방사단장이라고 해도 진급에 불리한건 딱히 없어보인다.] * 2012년 10월에 발생한 22사단 [[북한군 노크 귀순 사건]] 이후 해당 연대장으로(56연대) 취임하여 성공적으로 부대 / 경계작전 안정화에 기여하였다고 평가받는다. 연대장 시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전방 부대 새벽 순찰을 하였으며, 지휘관에게는 엄격한 편이었으나 순찰 시 병사들을 만날 때마다 항상 '사랑하는 우리 아들들'이라고 불러주며 인자하고 아버지같은 모습이었다고 한다. 그간의 경력을 볼때 작전 전문가의 지장이자 동시에 덕장의 리더십을 지닌 지휘관으로 보인다. [[분류:대한민국의 군인]][[분류:육군사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