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시즌 12. 시즌 2
2.1. 세븐나이츠2.2. 다크나이츠2.3. 사황2.4. 루미너스 혁명단2.5. 나이트 크로우2.6. 펜타곤2.7. 테라파이온2.8. 숨은 강자들2.9. 하얀 이리2.10. ????2.11. 파괴의 파편 수색대2.12. 흑마법 연구탑2.13. 테라 영지2.14. 성십자단2.15. 그림자단2.16. 길드 연합군
3. 시즌 33.1. 세븐나이츠3.2. 다크나이츠3.3. 나이트 크로우3.4. 하얀 이리3.5. 파괴의 파편 수색대3.6. 흑마법 연구탑3.7. 사황3.8. 루미너스 혁명단3.9. 테라 영지3.10. 펜타곤3.11. 테라파이온3.12. 길드 연합군3.13. 숨은 강자들
4. 시즌 44.1. 세븐나이츠4.2. 천상의 수호자4.3. 소속불명4.4. 칠대성4.5. 사황4.6. 다크나이츠4.7. 나이트 크로우4.8. 성십자단4.9. 루미너스 혁명단4.10. 테라 영지4.11. 펜타곤4.12. 테라파이온4.13. ????4.14. 에반 원정대4.15. 마법학회4.16. 흑마법 연구탑4.17. 심연의 사도4.18. 하이드 리퍼4.19. 길드 연합군
5. 기타1. 시즌 1
1.1. 세븐나이츠
이 게임을 상징하는 일곱 영웅이다.[1] 초기 설정에 따르면 파괴의 신에게 선택받은 12명의 인간 중 아스드 대륙의 일곱 영지를 다스리게 된 일곱 명을 뜻하며[2], 너무나 강대한 힘을 갖고 있어 아스드 대륙에 전쟁이 일어나게 된 원흉들이다.
하지만 글로벌 서버가 추가되면서 설정이 변경되었는데, 악의 무리가 아스드 대륙을 침략하여 이를 막기 위해 파괴의 신이 자신의 힘을 12개로 나눈 후 12명의 지도자에게 나누어주고, 악의 무리를 격퇴하였다. 후일 황제는 파괴의 힘을 받은 자 중 가장 용맹했던 7명에게 세븐나이츠라는 칭호를 내렸고, 세대마다 세븐나이츠는 제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선발되고 있다. 루디, 크리스 등이 지금의 세븐나이츠다. 하지만 이 설정은 북미 공식 페이스북에서만 나와 있고 인게임에서는 확인할 수 없으며 이 설정대로라면 의문점이 한 둘이 아니다.[3] 패치로 글로벌 서버 설정이 카카오 버전에도 그대로 들어오게 되었지만, 이 세븐나이츠의 기원에 대한 설정만큼은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가 없었으나...
파일:(구)세븐나이츠.png
하지만 글로벌 서버가 추가되면서 설정이 변경되었는데, 악의 무리가 아스드 대륙을 침략하여 이를 막기 위해 파괴의 신이 자신의 힘을 12개로 나눈 후 12명의 지도자에게 나누어주고, 악의 무리를 격퇴하였다. 후일 황제는 파괴의 힘을 받은 자 중 가장 용맹했던 7명에게 세븐나이츠라는 칭호를 내렸고, 세대마다 세븐나이츠는 제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선발되고 있다. 루디, 크리스 등이 지금의 세븐나이츠다. 하지만 이 설정은 북미 공식 페이스북에서만 나와 있고 인게임에서는 확인할 수 없으며 이 설정대로라면 의문점이 한 둘이 아니다.[3] 패치로 글로벌 서버 설정이 카카오 버전에도 그대로 들어오게 되었지만, 이 세븐나이츠의 기원에 대한 설정만큼은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가 없었으나...
파일:(구)세븐나이츠.png
한때는 스카이트리아 제국의 멸망을 막은 일곱 기사를 지칭하는 말이었다. 하지만 제국 멸망 후 그 시대에 가장 강력한 일곱 명을 세븐나이츠라 불렀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사실 세븐나이츠는 1500년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과거 "세븐나이츠"는 전란의 시대를 막고 스카이트리아의 멸망을 막은 7명의 기사를 칭하는 말이었으나 스카이트리아 멸망 후 그냥 파괴의 파편을 물려받은 자들을 세븐나이츠라 칭하고 있다. 즉, 파편 계승이 가능하다는 것.[4] 그리고 사진 중간의 검사가 과거 스카이트리아 제국의 황제인 센츄리온 로이스터이다.[5]
(구) 세븐나이츠로 추정되는 사진을 보면 지금의 세븐나이츠와 흡사하다. 왼쪽에 크리스로 보이는 인물, 가운데에 바네사로 추정되는 인물에, 뒤에 도끼와 낫까지 보인다. 그러나 그 뒤는 활을 들고 있는 등 전혀 처음 보는 인물들도 보이나 사진 속 인물이 꼭 7명이 아닌 걸 보면 그냥 일개 병사들일지도 모른다.
현 세븐나이츠는 영웅들이라는 설정에 비해 소속된 영웅들은 전혀 영웅같지가 않은데, 아일린과 레이첼은 맨날 전쟁을 일삼았고, 제이브는 자기도 인간이면서 인간을 배척하는 역차별을 보여주었고, 스파이크는 패륜을 저질렀으며, 크리스는 누명을 썼음에도 그것을 해명하려고도 하지 않은 채 지옥으로 들어갔다. 델론즈는 아예 이 게임 스토리의 메인 빌런이다. 더군다나 모두는 아니겠지만 카린을 죽이려는 루디[6]의 계획에 어느 정도 동참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토리 전체를 꿰고 있는 영웅집단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다. 모든 악을 끊어내고 카린도 구출하려는 나이트 크로우와는 대조적.
그리고 결국 이번 오피셜[7]로 겔리두스가 (구) 세븐나이츠로 밝혀졌다. 또 실베스타도 (구) 세븐나이츠로 추측된다. 다만 (구) 세븐나이츠의 힘은 아마 (구) 사황보다 떨어질 듯 하다. 겔리두스는 삼족오의 도움으로 태오의 동료들에게 부상을 입혔지만 정작 태오에게는 상처 하나 입히지 못했고 (구) 세븐나이츠로 추측되는 각성 실베스타도 태오와 비등하게 싸웠지만 이때 태오는 파괴의 힘을 받아들이지 않은 상태였다.
과거 "세븐나이츠"는 전란의 시대를 막고 스카이트리아의 멸망을 막은 7명의 기사를 칭하는 말이었으나 스카이트리아 멸망 후 그냥 파괴의 파편을 물려받은 자들을 세븐나이츠라 칭하고 있다. 즉, 파편 계승이 가능하다는 것.[4] 그리고 사진 중간의 검사가 과거 스카이트리아 제국의 황제인 센츄리온 로이스터이다.[5]
(구) 세븐나이츠로 추정되는 사진을 보면 지금의 세븐나이츠와 흡사하다. 왼쪽에 크리스로 보이는 인물, 가운데에 바네사로 추정되는 인물에, 뒤에 도끼와 낫까지 보인다. 그러나 그 뒤는 활을 들고 있는 등 전혀 처음 보는 인물들도 보이나 사진 속 인물이 꼭 7명이 아닌 걸 보면 그냥 일개 병사들일지도 모른다.
현 세븐나이츠는 영웅들이라는 설정에 비해 소속된 영웅들은 전혀 영웅같지가 않은데, 아일린과 레이첼은 맨날 전쟁을 일삼았고, 제이브는 자기도 인간이면서 인간을 배척하는 역차별을 보여주었고, 스파이크는 패륜을 저질렀으며, 크리스는 누명을 썼음에도 그것을 해명하려고도 하지 않은 채 지옥으로 들어갔다. 델론즈는 아예 이 게임 스토리의 메인 빌런이다. 더군다나 모두는 아니겠지만 카린을 죽이려는 루디[6]의 계획에 어느 정도 동참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토리 전체를 꿰고 있는 영웅집단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다. 모든 악을 끊어내고 카린도 구출하려는 나이트 크로우와는 대조적.
그리고 결국 이번 오피셜[7]로 겔리두스가 (구) 세븐나이츠로 밝혀졌다. 또 실베스타도 (구) 세븐나이츠로 추측된다. 다만 (구) 세븐나이츠의 힘은 아마 (구) 사황보다 떨어질 듯 하다. 겔리두스는 삼족오의 도움으로 태오의 동료들에게 부상을 입혔지만 정작 태오에게는 상처 하나 입히지 못했고 (구) 세븐나이츠로 추측되는 각성 실베스타도 태오와 비등하게 싸웠지만 이때 태오는 파괴의 힘을 받아들이지 않은 상태였다.
- 행적 -
* 델론즈가 크리스의 부하를 처리한 뒤, 루디가 그 누명을 쓰는 것을 계기로 세븐나이츠 간의 사이가 틀어져 버렸다. 결국 전쟁까지 가는가 싶었더니 에반 원정대가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전쟁을 막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델론즈가 파멸의 눈동자를 깨우고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자 6명의 세븐나이츠들이 힘을 합쳐 델론즈를 막기로 한다. 에반 원정대를 아이사 대륙으로 보내고 자신들은 몬스터로부터 아스드 대륙을 지키기로 한다. 그러나 파멸의 눈동자는 불사신이라 자꾸만 부활하고 거기다 태풍의 날개와 강철의 포식자까지 합세해서 대륙의 모험가들이 짜놓은 방어선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모든 일의 원흉인 델론즈를 잡기 위해서 루디와 아일린, 레이첼이 직접 나섰다. 하지만 여포에게 당한 후 전력의 차이를 느껴 제이브와 스파이크를 데려왔다.[9] 이때를 기점으로 서로 협력해가면서 사이가 좋아진 것 같다. 여기까진 좋았지만 사황과의 최종결전 후 파스칼이 파괴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한 뒤, 에반에게 날린 공격을 카린이 맞고 각성해 파괴신의 부활에 쓰일 제물이 되자 파괴신의 부활을 막기 위해 카린을 제거하려 하고, 그걸 막기 위해 반기를 든 에반과 대립하게 되고, 적을 늘리게 된다. 모든 일의 원흉인 델론즈를 잡기 위해 원정을 갔으나 결국 결과는 처참했던 것.
* 델론즈가 크리스의 부하를 처리한 뒤, 루디가 그 누명을 쓰는 것을 계기로 세븐나이츠 간의 사이가 틀어져 버렸다. 결국 전쟁까지 가는가 싶었더니 에반 원정대가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전쟁을 막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델론즈가 파멸의 눈동자를 깨우고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자 6명의 세븐나이츠들이 힘을 합쳐 델론즈를 막기로 한다. 에반 원정대를 아이사 대륙으로 보내고 자신들은 몬스터로부터 아스드 대륙을 지키기로 한다. 그러나 파멸의 눈동자는 불사신이라 자꾸만 부활하고 거기다 태풍의 날개와 강철의 포식자까지 합세해서 대륙의 모험가들이 짜놓은 방어선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모든 일의 원흉인 델론즈를 잡기 위해서 루디와 아일린, 레이첼이 직접 나섰다. 하지만 여포에게 당한 후 전력의 차이를 느껴 제이브와 스파이크를 데려왔다.[9] 이때를 기점으로 서로 협력해가면서 사이가 좋아진 것 같다. 여기까진 좋았지만 사황과의 최종결전 후 파스칼이 파괴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한 뒤, 에반에게 날린 공격을 카린이 맞고 각성해 파괴신의 부활에 쓰일 제물이 되자 파괴신의 부활을 막기 위해 카린을 제거하려 하고, 그걸 막기 위해 반기를 든 에반과 대립하게 되고, 적을 늘리게 된다. 모든 일의 원흉인 델론즈를 잡기 위해 원정을 갔으나 결국 결과는 처참했던 것.
1.2. 사황
1.2.1. 사황
파스칼이 아이사 대륙을 통일한 후, 대륙의 평안과 반란을 잠재우기 위해 사황 제도를 설립하여 임명한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세븐나이츠에 대적하는, 황제 파스칼에게 선발되어 8~11영지를 다스리는 네 명의 영웅들이다.[10] 사황은 '4명의 황제'라는 뜻이나 어디까지나 이름일 뿐, 실제 황제는 따로 있다. 관우가 왕인 것을 생각하면 아이사 대륙은 파스칼보다 밑이면 호칭이 왕이든 황제든 별 상관없는 모양.
첫 등장 시 정황상 파괴의 신에게 선택받은 12명의 인간 중 아스드 대륙 바깥의 네 영지를 다스리는 4명을 말하는 것처럼 보였으나...[11] 사황은 파괴의 파편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일반인이며, 아이사 대륙에 있던 다섯 개의 파괴의 파편 중 하나는 파스칼이 가지고 있고, 나머지 네 개는 파스칼이 모두 회수해 파괴했다.[12]
세븐나이츠가 주인공인 게임인지라 스토리상 악인들로 보이지만, 사황들은 어린 시절 전쟁을 겪은 자들이고[13][14] 파괴의 파편으로 인해 또 다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하여 황제 파스칼의 명에 따라 세븐나이츠를 공격하는 것이다. 어찌 보면 대륙의 평화를 위해 애쓰는 사실상 진짜 영웅들.[15] 현재 파스칼 토벌 직후 자신들이 황제에게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더 싸울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에 세븐나이츠와 화해하고 황제를 대신하여 아이사 대륙을 지키게 된다.
첫 등장 시 정황상 파괴의 신에게 선택받은 12명의 인간 중 아스드 대륙 바깥의 네 영지를 다스리는 4명을 말하는 것처럼 보였으나...[11] 사황은 파괴의 파편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일반인이며, 아이사 대륙에 있던 다섯 개의 파괴의 파편 중 하나는 파스칼이 가지고 있고, 나머지 네 개는 파스칼이 모두 회수해 파괴했다.[12]
세븐나이츠가 주인공인 게임인지라 스토리상 악인들로 보이지만, 사황들은 어린 시절 전쟁을 겪은 자들이고[13][14] 파괴의 파편으로 인해 또 다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하여 황제 파스칼의 명에 따라 세븐나이츠를 공격하는 것이다. 어찌 보면 대륙의 평화를 위해 애쓰는 사실상 진짜 영웅들.[15] 현재 파스칼 토벌 직후 자신들이 황제에게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더 싸울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에 세븐나이츠와 화해하고 황제를 대신하여 아이사 대륙을 지키게 된다.
1.2.2. (구) 사황
아이사 대륙에서 가장 강한 사람 네 명을 꼽으라 하면? 이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것이 사황이다. 그래서 사람마다 그 대답은 달랐지만 보통 많이 언급되는 인물이 과거의 사황이 되었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과거 아이사 대륙에서 사황이라 불렸던 4인의 강자를 뜻하는 듯하며, 영웅 도감 설명을 보면 4성, 5성 때 사황이라 불리다가 나중에 파스칼이 아이사 대륙을 통일한 후 현 사황에게 사황의 칭호를 물려준 듯하다. 그리고 '카르마의 서신'에 의하면 파괴의 파편 4개는 과거의 사황이 가지고 있었다가, 파스칼한테 넘긴 것으로 보인다.
이 네 명은 현 사황들과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현 사황은 수호자로서 '4인의 황제'(四皇)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반면, 구 사황들은 그저 차원이 다른 힘을 가지고 있어 그 죽음과도 같은 힘을 두려워한 아이사 대륙의 백성들이 이들에게 사황(死皇)이란 이명을 바친 것 뿐이다. 연도가 불분명한 카일을 제외하면 전부 파괴의 전쟁 때 활약했던 자들이다. 또한 이들도 자신들이 사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텔루스에서 넘어온 다크나이츠도 구 사황은 알아보는 것을 보면 사실상 모르는 인물이 없을 듯.
태오와 카르마가 황제와 함께 파괴의 전쟁을 종결시킨 후, 지금은 각자 자기 할일을 하는 중이다. 태오는 황제를 떠나 나이트크로우를 이끌고 있고, 카르마 역시 떠나려 했으나 황제가 이상해진 것을 느끼고 린을 지키기 위해 황궁에 남기로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4명은 스토리 상으로는 각성을 제외하면 4성 때가 가장 강했다. 과거에는 파괴의 조각을 사용하다가 현재에 와서 파괴의 조각을 황제에게 넘겨서 그 힘이 약해졌기 때문. 그러나 약해져도 세계관 최강인 건 변함없다. 각성으로 다시 파괴의 힘을 받아들인 (구) 사황들은 천상이 아닌 지상에서는 같은 (구) 사황이 아니면 상대도 안 될 정도로 강력하다.
당장 스토리 내에서 (구) 사황 각성 카르마 한 명에게 대적하기 위해 델론즈와 실베스타를 제외한 다크나이츠 전원이 달려들어야 했으며 지금까지 등장한 영웅 중 최강자인 트루드와 프레이야 정도를 제외하면 사실상 적수 자체가 없는 수준으로 묘사된다.[16]
신화 각성 업데이트 이후 출연한 천상의 수호자 세력에게 최강자 위치를 빼앗길 판인데, 애초에 이들은 파괴의 힘보다 한 차원 위인 천상의 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힘의 질 자체가 다르다. 만약 오랜 시간 후 이들도 신화의 힘을 얻는다면 다시 세계관 최강자 자리를 꿰찰 것으로 예상된다. 설정상 각성 연희가 신화각성 델론즈보다 무력(공격력) 측면에선 윗순위이고[17], 각성 태오는 신각 델론즈와 공동 3위이다. 5위인 각성 카일은 태오보단 아랫순위이긴 하지만 맞대결 자체는 호각이며, 6위인 각성 카르마 또한 태오나 카일과 동등한 수준일 것이다. 왜냐하면 카르마는 공격력 순위는 꼴찌지만 방어력만큼은 (구) 사황 중 최강이다. 이는 천상의 힘조차 없는 각성 (구) 사황들이 세븐나이츠의 기본 스펙에 각성+신화 각성까지 완료한 델론즈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이라는 소리이며, 작중 초강자로 묘사되는 세븐나이츠&다크나이츠 등과 비교해도 차원이 다른 존재라는 말이 된다. 그걸 잘 보여주는데 신화 각성을 안했는데도 칠대성을 다 죽이려는 미스트의 공격을 카르마가 아무런 피해 없이 막아냈다.그리고 일원중 한 명이며 가장 무력이 강한 연희가 신화각성을 했으니 다시 세계관 최강자 자리에 올라갔을 가능성도 있다.
각각 강점이 있다. 같은 (구) 사황의 능력치를 비교했을 때 태오는 체력, 카르마는 방어력, 카일은 스피드, 연희는 무력이 뛰어나며 태오와 카일 그리고 카르마는 능력치가 어느 정도 벨런스적이다.[18]
1.3. 모험가들
1.3.1. 에반 원정대
에반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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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해 아스드 대륙을 돌아다니며 문제를 해결하는 영웅들의 모임이다. 음유시인인 유이의 노래로 그 행적에 관한 기록이 남아있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에반이 베인과 크리스, 그리고 델론즈가 테라 영지를 침공하려는 것을 막으려고 만든 원정대. 루디와 아라곤이 지원을 하고 있다. 처음엔 복수자의 지옥으로 가던 중 각자의 사정으로 흩어졌으나 다시 만났다. 안타깝게도 시즌 2에선 세븐나이츠가 카린을 희생시키려 하자 에반이 카린을 구출하기 위해 반기를 들었으나 실패. 이후 태오가 에반을 데려가버려 1년간 행방불명되어 원년 멤버 세 명을 잃었으며, 카린, 그리고 하얀 이리의 일원이 된 나머지 두 명, 그리고 유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인원들이 파괴의 파편 수색대로 가 사실상 현재는 해체.[19]
- 잔류 멤버[27](어려움 시작 전후~어려움 3-4) : 에반, 카린, 헬레니아, 헤브니아, 리
- 아이사 대륙 원정 후반기 멤버(9-3~10-10) 및 사실상의 해체 시까지(~11-10)의 최종 멤버 : 에반, 카린, 스니퍼, 헬레니아, 유리, 쥬피, 헤브니아, 유이, 아리엘
<가입 순서>
창설: 에반(튜토리얼), 카린(튜토리얼), 스니퍼(쉬움 1-2 합류 및 어려움 6영지 재합류), 헬레니아(쉬움 2-5 합류, 한국 서버에서는 획득은 안함), 유리(쉬움 3-5 합류 및 어려움 3영지 재합류), 쥬피(쉬움 5-1 합류 및 어려움 5영지 재합류)
창설: 에반(튜토리얼), 카린(튜토리얼), 스니퍼(쉬움 1-2 합류 및 어려움 6영지 재합류), 헬레니아(쉬움 2-5 합류, 한국 서버에서는 획득은 안함), 유리(쉬움 3-5 합류 및 어려움 3영지 재합류), 쥬피(쉬움 5-1 합류 및 어려움 5영지 재합류)
- 리: 용의 유적지(보통 5-1)에서 파괴된 금조교의 복수를 위해 재합류.[31]
- 헤브니아: 지상으로 떨어져 루디에게 도움을 받던 중 언니가 위험하단 소리를 듣고 에반 원정대를 구출(어려움 1-1), 이후 합류(어려움 1-5)한다.
헬레니아와 마찬가지로 한섭은 획득하지 않는다.
- 유이: 에반에게 도움을 받고(쉬움 3-1) 이후 에반에 대한 소문이 널리 퍼지자 그 행적을 기록하기 위해 합류(어려움 3-5)한다.
- 아리엘: 그동안 바빠서 같이 다니지 못하다 세븐나이츠와 함께 끝없는 성벽에 도착, 이후 에반 원정대에 합류(9-1)한다.
1.3.2. 모험가
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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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떠돌며 세상의 신비를 탐험하거나 유적을 탐사하던 사람들을 모험가라 불렀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말그대로 모험가들. 단순한 모험가들이라 스토리 비중은 매우 낮다. 그나마 비중있는 인물을 찾으라 해도 배를 빌려준 빅토리아와 유이와 같은 유랑극단 출신인 루시 정도다.
1.3.3. 테라 영지
테라 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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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영지는 농사 짓기 좋은 땅을 가지고 있으며, 그를 기반으로 뛰어난 군사력과 문화를 자랑한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루디와 에반이 살고 있는 왕국으로 이곳을 나가면 신비의 숲이 나온다. 아라곤과 룩과 챈슬러는 왕국군, 노호는 사관. 엘리스와 클로에는 상인, 메이는 편지를 배송하는 것을 보면 우체국 사람이다. 에반 원정대를 지원하는 중.
1.3.4. 성십자단
성십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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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처단하기 위해 만들어진 집단이다. 그 중에서도 특수요원 5명은 엄청난 실력으로 유명하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악마로부터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조직. 구성원 3명은 확실히 악마와 관련된 듯한 외관인데 나머지 둘은 외관이 악마와는 동떨어져있다.
그런데 사실 이들은 백각에게 완전히 이용당했는데, 그동안 악마들은 전부 백각이 보낸 거였고, 악마의 힘도 이후 백각이 전부 회수할 생각이었다.
결국 완전히 이용만 당했다는 걸 안 성십자단은 세븐나이츠를 돕기로 마음먹고 각성까지 한 것을 보면 악마의 힘도 건재한 것 같다.
그런데 사실 이들은 백각에게 완전히 이용당했는데, 그동안 악마들은 전부 백각이 보낸 거였고, 악마의 힘도 이후 백각이 전부 회수할 생각이었다.
결국 완전히 이용만 당했다는 걸 안 성십자단은 세븐나이츠를 돕기로 마음먹고 각성까지 한 것을 보면 악마의 힘도 건재한 것 같다.
1.4. 아스드 대륙
중간보스는 이탤릭체. 보스는 굵은 글씨로 표기
1.4.1. 신비의 숲
신비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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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식물들이 어우러져 있으며, 숲 깊숙한 곳에는 어머니 나무가 있다. 자칫 길을 잃으면 위험하므로 주의. 카론이 숲을 관리하고 있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세븐나이츠 루디가 다스리는 영지다. 영지 중엔 가장 평화로운 곳인데, 몬스터들의 공격은 장난치는 정도라고 하고, 위험요소인 고블린마저 테라 왕국군에 의해 신비의 숲 끝자락까지 밀려났다고 한다.
1.4.2. 침묵의 광산
침묵의 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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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를 비롯해 다양한 보석과 광물이 매장되어 있다. 하지만 오크를 비롯한 다양한 몬스터들이 위협적이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1.4.3. 화염의 사막
화염의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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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척박한 곳이지만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특히, 사막의 중심에 있는 삼미호의 오아시스는 모험가들에겐 최고의 명소로 꼽힌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세븐나이츠 레이첼이 다스리는 영지인 "아그니아"가 있는 곳이다.[34] 이곳의 중요한 장소가 총 3가지가 있는데, 그게 상술한 무역도시 아그니아, 삼미호들의 오아시스, 검은 사막이다. 레오가 자기가 다스리던 검은 사막에서 유리에게 당해 쫓겨났다가 크리스에게 힘을 받고 돌아오는 중이라는데 과연 어떻게 됐을지 의문.
1.4.4. 암흑의 무덤
암흑의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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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과거에는 찬란한 문명을 꽃피우던 자리였지만, 지금은 언데드가 지배하고 있는 곳이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1.4.5. 용의 유적지
용의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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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용들이 잠든 곳이다. 부서진 유적지가 많으며 사람이 살기에는 습기가 많은 지역이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세븐나이츠 제이브가 다스리는 영지. 온갖 종족의 몬스터들이 있고 서로 사이도 나쁘지 않아 다른 몬스터들과는 달리 집단을 이루고 부족을 형성한다고 한다.[35] 다만 용의 사원 내부는 안전한데, 이는 수호신에 대한 두려움이 몬스터들 뇌리에 각인되어 있기 때문.
1.4.6. 눈보라의 대지
눈보라의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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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가 지배하는 곳으로, 원래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었다. 하지만 모험이나 표류 등으로 사람이 들어오게 되었고 그들의 후예가 정착하여 살아가고 있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과거엔 드래곤이 있었는데 사라지고 라니아가 다스리기 시작했다.[36] 드래곤이 사라져서인지 모험가들이 영토에 발을 들이기 시작했는데 워낙 추워서 버티질 못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눈보라의 대지에서만 피는 따뜻한 온기를 지닌 꽃을 따서 지니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 꽃의 영향으로 모두 얼음정령이 되었다고 한다.
1.4.7. 복수자의 지옥
복수자의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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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화산 지대로 뜨거운 환경에 적응한 야생 동물과 몬스터가 살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 사이에선 버려진 땅이라 불렸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세븐나이츠 크리스가 다스리는 영지. 사라와 알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하급 악마들이지만 일반인들에겐 어쨌든 악마라서 상당히 무서운 존재들이라 말그대로 생지옥이었다. 그래서 버려진 땅이었으나 복수를 원하던 크리스가 이곳의 악마들로 군대를 양성하기 시작했다.[37]
1.5. 아이사 대륙
1.5.1. 달빛의 섬
달빛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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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아스드 대륙과 아이사 대륙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였다. 무역으로 번창했으나 현재는 교류가 거의 끊겨 버렸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섬들이 여러 개 붙어있는데 그중 "달빛의 섬"이 가장 크기에 그 섬들 전체를 포함한 영지를 달빛의 섬이라 부른다. 전란의 시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전쟁이 상당히 많이 일어났는데, 지방호족들이 권력을 잡아 서로 다투기에 바빴기 때문. 태오의 도움으로 에이스의 가족이 섬들을 평정한 후, 에이스가 영주로 발탁된 뒤엔 다행히 전쟁은 사라졌다. 과거엔 아스드 대륙과 아이사 대륙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했기에 상업이 발달했었는데[38], 교류가 끊긴 뒤론 농어업을 주로 삼고 있다.
시즌 2에서는 세븐나이츠 사건 후로 드나드는 상인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파괴의 저주 때문에 흉폭해진 몬스터들은 어떻게 된 거지[39]
시즌 2에서는 세븐나이츠 사건 후로 드나드는 상인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1.5.2. 천자의 땅 서쪽
서쪽 대륙의 침입을 막기 위해 군사를 다수 배치시켰다. 그로 인해 군인들의 가족들이 터를 잡게 되었고 자연스래 시장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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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 끝없는 성벽
끝없는 성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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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산세가 험해 사람들이 몰려올 일이 적으나, 방어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서 성벽을 추가로 쌓았다고 한다. 본래 서방의 공격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예전부터 무가들이 많았고 각자 군대를 이끌고 있었다고 하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게 소이의 가문이다.
1.5.2.2. 풍요의 시장
풍요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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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팔고 축제가 열리는 흔한 시장의 모습을 하고있다. 어째 소속 인물이 하나같이 범죄자 잘잡는 놈들[40]이라 치안 유지는 걱정 안해도 될 거 같다…
1.5.3. 삼국호걸
삼국 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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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 대륙이 통일되기 전, 변방에 세 나라가 있었다. 그곳에서는 뛰어난 인재를 일컬어 호걸이라 불렀고, 이후 대륙이 통일되면서 삼국 호걸이라 일컬으며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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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천자의 땅 동쪽
아이사 대륙 황제의 궁궐과 세속을 떠나 깨달음을 얻기 위해 수련하는 신선의 봉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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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신선의 봉우리
신선의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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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이 있는 곳으로, 세속에서 벗어나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자들이 모이는 곳이었다. 처음에는 성역 같은 곳이었으나 점차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현재는 소수의 사람만이 깨달음을 위해 고행을 하고 있으며, 대다수는 일반인처럼 지내고 있다. 그나마 깨달음을 얻는 사람들을 위해 검소하게 생활을 하며, 될 수 있으면 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한다. 큰 깨달음을 얻는 자의 동상이 상징처럼 서 있으며 많은 고행자가 그곳에서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해진다. 루디와 아일린이 여포에게 패배하고 레이첼을 빼앗겼을 때, 손오공이 레이첼을 데려간 곳이기도 하다.
시즌 2에선 세상에 퍼진 파괴의 저주 때문에 처참한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파괴의 저주가 퍼진 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기도 했으니...
시즌 2에선 세상에 퍼진 파괴의 저주 때문에 처참한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파괴의 저주가 퍼진 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기도 했으니...
1.5.4.2. 절대자의 궁궐
절대자의 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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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궁궐로 내부 역시 상당히 넓고 군사도 많다. 이는 황제가 살고 있는 황성이라서 그런 것이다.[43]
1.5.5. 황실 친위대
황실 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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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가 기거하는 의문의 공간. 미로처럼 꼬여있어 길을 찾기 어렵고 황실 친위대의 활약에 그 어떤 적도 황제에게 다가갈 수 없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2. 시즌 2
2.1. 세븐나이츠
델론즈는 세븐나이츠에서 제명당했고, 이름이 무색하게 구성원이 6명이 되어버렸지만, 바네사가 세븐나이츠에 합류하면서 다시 7명이 되었다. 시즌 2의 중심 세력 중 하나이다. 휘하 세력으로 파괴의 파편 수색대가 있고, 아라곤, 챈슬러, 룩이 세븐나이츠를 돕고 있다.[44] 태오가 에반을 데리고 간 후 1년 뒤에 천상의 계단에서 에반을 발견해 파괴의 파편 수색대와 함께 에반을 쫓고 있다.
현재 세븐나이츠들의 상황이 암울한데, 루디는 테라 왕국의 민심을 잃어 귀환하지 못하고 있으며, 크리스는 자신의 부하들이 서로를 죽이고 싸우는 것을 두 눈으로 봐야했고, 스파이크는 자신의 어머니를 죽였기 때문에 여전히 기분이 착잡한 상태이며 아일린과 바네사는 자기의 가장 소중한 친구를 잃을 뻔 했다.[45] 제이브는 자신의 부모나 다름없는 용의 수호신 와이저를 잃었다.
2.2. 다크나이츠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둠의 기사들이다. 하지만 세븐나이츠를 적대시하는 것은 분명하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글로벌 세븐나이츠의 델론즈 배경설정에 다크 세븐나이츠라는 이름이 있었는데 그것이 다크나이츠로 나왔다. 시즌 1 마지막 시나리오에서 파괴의 힘을 손에 얻고, 세븐나이츠를 끝장내려던 델론즈를 데리러 모두가 로브를 쓰고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46] 연희가 전쟁을 끝내기 위해 이계에서 데려온 기사들이며 시즌 2의 중심 세력 중 하나다. 휘하 세력으로 흑마법 연구탑과 그림자단이 있다. 악역 집단이라 그런지 동료들 간의 사이가 좋지는 않다. 델론즈는 단지 조직에서 자신의 비원을 이루기 위해 들어갔을 뿐이라 아무한테도 반응을 안 보이고 있고, 멜키르는 흑마법 연구나 하려 온건지 하나같이 "재미있는 녀석"이라거나 "관심 없다."거나 왠지 다른 다크나이츠들을 실험체로 보는 듯 한 말투다. 브란즈&브란셀은 신전 문제 때문에 온 거라 죄다 싫어한다.[47]
표면상 절대 악의 모습이지만, 중립적인 모습이나 소속 내 선역이 존재해 연희와 함께 그들 나름대로 세계의 멸망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집단이며 델론즈가 다크나이츠와 연희를 이용하는 듯한 설정을 보면, 시즌 1 때 델론즈에게 이용당했던 사황과 비슷함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소속되어 있는 멜키르도 이용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플라튼 출시로 다크나이츠의 목적이 밝혀졌는데, 바로 파괴의 힘의 수집. 물론 그 이후는 다들 목적이 달라서 거의 콩가루인 건 확실하다.[48]
참고로 이들이 엄청 나쁜 집단은 아니라는 서술이 있는데, 에피소드 28에서 플라튼이 말하길 그들은 자신들의 고향 행성 텔루스를 구하기 위해서는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하긴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온건파인 플라튼 한정이고 그마저도 위선자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자신들의 고향 행성을 살리기 위해 다른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는 단체인데 악당이라고 불리지 않을 수가 없다. 대장인 팔라누스는 아예 텔루스를 살릴 방법은 전쟁밖에 없다고 일축하며 플라튼의 시도를 허튼 짓으로 치부한다. 그런데 플라튼은 이미 전쟁의 아픔을 겪은 가이아가 다시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세븐나이츠와의 평화협정을 주장하고 있어서 그가 위선자는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사실 델론즈와 멜키르를 제외한 인물 모두가 근본부터 악한 인물은 아니다. 브란즈와 브란셀은 신전의 재건이 목적이고, 콜트는 팔라누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움직이고, 플라튼은 가이아대륙까지 전란에 휘말리게 할 수는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아예 선역 포지션이며, 팔라누스는 텔루스의 재건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우직한 인물이고, 실베스타는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멜키르의 실험에 자원하여 결국 각성 유신처럼 자아를 잃게 되는 비극을 겪게 되었다. 심지어 델론즈도 이런 끔찍한 일을 벌이는 이유가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되살리기 위해서인데, 멜키르는 그저 자신의 실험을 위해서라면 타인의 희생도 마다않는 잔인한 매드 사이언티스트이다.
콜트의 경우 대장을 따라 다크나이츠에 입단한 것이 맞는 것으로 보인다. 콜트가 밀거래 도중 군에 발각돼 사형 위기에 처했을 때 콜트의 실력을 높이 사 콜트를 사형 위기에서 빼낸 간부에게 목숨을 구했다고 하고 각성 콜트의 스토리에서 누군가에게[49] 똑같이 목숨을 빚졌으니 은혜를 갚겠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생김새 및 설정 또한 상당히 개성적인데 성격 파탄자, 매드 사이언티스트, 오토코노코, 대사제, 실험체, 군인, 남장여자로 인해 다른 소속에 비해 눈에 띄는 요소가 있는 편이다. 출시 초기엔 여성 영웅이 없어 게이집단 소리를 면치 못했지만 그런 이미지는 콜트와 팔라누스의 출시로 인해 어느 정도 희석된 편.
표면상 절대 악의 모습이지만, 중립적인 모습이나 소속 내 선역이 존재해 연희와 함께 그들 나름대로 세계의 멸망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집단이며 델론즈가 다크나이츠와 연희를 이용하는 듯한 설정을 보면, 시즌 1 때 델론즈에게 이용당했던 사황과 비슷함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소속되어 있는 멜키르도 이용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플라튼 출시로 다크나이츠의 목적이 밝혀졌는데, 바로 파괴의 힘의 수집. 물론 그 이후는 다들 목적이 달라서 거의 콩가루인 건 확실하다.[48]
참고로 이들이 엄청 나쁜 집단은 아니라는 서술이 있는데, 에피소드 28에서 플라튼이 말하길 그들은 자신들의 고향 행성 텔루스를 구하기 위해서는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하긴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온건파인 플라튼 한정이고 그마저도 위선자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자신들의 고향 행성을 살리기 위해 다른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는 단체인데 악당이라고 불리지 않을 수가 없다. 대장인 팔라누스는 아예 텔루스를 살릴 방법은 전쟁밖에 없다고 일축하며 플라튼의 시도를 허튼 짓으로 치부한다. 그런데 플라튼은 이미 전쟁의 아픔을 겪은 가이아가 다시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세븐나이츠와의 평화협정을 주장하고 있어서 그가 위선자는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사실 델론즈와 멜키르를 제외한 인물 모두가 근본부터 악한 인물은 아니다. 브란즈와 브란셀은 신전의 재건이 목적이고, 콜트는 팔라누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움직이고, 플라튼은 가이아대륙까지 전란에 휘말리게 할 수는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아예 선역 포지션이며, 팔라누스는 텔루스의 재건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우직한 인물이고, 실베스타는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멜키르의 실험에 자원하여 결국 각성 유신처럼 자아를 잃게 되는 비극을 겪게 되었다. 심지어 델론즈도 이런 끔찍한 일을 벌이는 이유가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되살리기 위해서인데, 멜키르는 그저 자신의 실험을 위해서라면 타인의 희생도 마다않는 잔인한 매드 사이언티스트이다.
콜트의 경우 대장을 따라 다크나이츠에 입단한 것이 맞는 것으로 보인다. 콜트가 밀거래 도중 군에 발각돼 사형 위기에 처했을 때 콜트의 실력을 높이 사 콜트를 사형 위기에서 빼낸 간부에게 목숨을 구했다고 하고 각성 콜트의 스토리에서 누군가에게[49] 똑같이 목숨을 빚졌으니 은혜를 갚겠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생김새 및 설정 또한 상당히 개성적인데 성격 파탄자, 매드 사이언티스트, 오토코노코, 대사제, 실험체, 군인, 남장여자로 인해 다른 소속에 비해 눈에 띄는 요소가 있는 편이다. 출시 초기엔 여성 영웅이 없어 게이집단 소리를 면치 못했지만 그런 이미지는 콜트와 팔라누스의 출시로 인해 어느 정도 희석된 편.
2.3. 사황
2.3.1. 사황
파괴의 저주가 퍼진 이후 파스칼이 사라진 후로 각자 영지를 지키기 시작했다. 그 후 손오공은 천상계로 가기 위해 델론즈와 거래해 흑마법 연구탑에 협력하고, 남은 사황인 에이스, 린, 여포는 자신들의 영지를 지키는 중이다.
2.3.2. (구) 사황
과거의 사황들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태오는 나이트 크로우를 이끌고 있고, 연희는 다크나이츠와 협력하고 있고, 카일은 델론즈의 태오 암살 의뢰를 받고 태오를 암살하려 한다.
2.4. 루미너스 혁명단
루디가 델론즈를 추격하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테라 국왕이 폭정을 일삼기 시작했다. 엘리시아는 폭정을 일삼은 왕을 몰아내고 새로운 국왕이 되었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세븐나이츠의 루디가 황제 파스칼의 음모를 저지하려고 테라 왕국을 비운 사이, 파괴의 힘이 대륙 전체로 퍼지게 되어 몬스터들이 흉폭해졌고, 루디의 부재로 인해 민중들은 몬스터의 위협을 스스로 이겨내야 했다. 거기에 테라 왕국의 왕이 폭군이 되어 백성들을 핍박하였다. 그로 인해 테라 왕국에서는 루디에 대한 불신이 점점 커지면서 엘리시아가 ‘루미너스 혁명단’을 창설하고 왕국을 지켜낸 것이다. 현재는 길드들을 모아 '몬스터 토벌대'를 만들어 백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시즌 2의 중심 세력치고는 휘하 세력이 하나도 없었는데, 드디어 길드 연합군이 생김으로서 휘하 세력이 하나 생겼다!
2016년 1월 25일 공식카페 개발자 노트에 공개된 비밀 임무 명령서에 따르면 임무를 맡은 제 1 부대장 키리엘이나 지원으로 보내는 제 2 부대장 라이언 역시 '힘'을 다룰 수 있다.
혁명단원들의 배경설정을 보면 이들의 인생사가 영 좋지 않다. 엘리시아는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가 되었다가 루네 남작에게 거두어졌고, 인생 좀 괜찮아지나 싶었더니 테라 왕의 폭정으로 혁명을 일으키게 된다. 키리엘은 그림자단에서 실종되어 가족과 떨어지고 본인은 모르지만 아버지가 암살자에게 살해당했다. 자신을 나중에 거둬준 사냥꾼도 키리엘을 지키다 사망한다. 심지어 라이언은 악마에 씌인 동생을 지키려고 국가 하나를 통째로 적으로 돌리고 고군분투한다.
세븐나이츠가 부재중인 사이에 세븐나이츠에 반기를 든 세력으로 만들려고 하는 흔적이 보였으나, 제작진들도 이 설정은 너무 수습하기 어렵다고 여겼는지 루디가 부재중인 사이에 폭정을 일삼는 국왕을 몰아내고 세븐나이츠가 부재중인 사이에 아스드 대륙을 지키는 설정으로 바뀌었다.
멤버 전원이 별과 관련되어 있다. 엘리시아는 별빛 낙하라는 스킬이 있고 키리엘 역시 별자리 관련 스킬을 사용하며, 라이언 역시 대사에 별이 되게 해주겠다며 으름장을 놓는다. 루미너스(Luminous)도 빛과 관련이 있는 단어다.
2016년 1월 25일 공식카페 개발자 노트에 공개된 비밀 임무 명령서에 따르면 임무를 맡은 제 1 부대장 키리엘이나 지원으로 보내는 제 2 부대장 라이언 역시 '힘'을 다룰 수 있다.
혁명단원들의 배경설정을 보면 이들의 인생사가 영 좋지 않다. 엘리시아는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가 되었다가 루네 남작에게 거두어졌고, 인생 좀 괜찮아지나 싶었더니 테라 왕의 폭정으로 혁명을 일으키게 된다. 키리엘은 그림자단에서 실종되어 가족과 떨어지고 본인은 모르지만 아버지가 암살자에게 살해당했다. 자신을 나중에 거둬준 사냥꾼도 키리엘을 지키다 사망한다. 심지어 라이언은 악마에 씌인 동생을 지키려고 국가 하나를 통째로 적으로 돌리고 고군분투한다.
세븐나이츠가 부재중인 사이에 세븐나이츠에 반기를 든 세력으로 만들려고 하는 흔적이 보였으나, 제작진들도 이 설정은 너무 수습하기 어렵다고 여겼는지 루디가 부재중인 사이에 폭정을 일삼는 국왕을 몰아내고 세븐나이츠가 부재중인 사이에 아스드 대륙을 지키는 설정으로 바뀌었다.
멤버 전원이 별과 관련되어 있다. 엘리시아는 별빛 낙하라는 스킬이 있고 키리엘 역시 별자리 관련 스킬을 사용하며, 라이언 역시 대사에 별이 되게 해주겠다며 으름장을 놓는다. 루미너스(Luminous)도 빛과 관련이 있는 단어다.
2.5. 나이트 크로우
태오는 세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뜻을 함께할 강자를 모은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시즌 1에서 떡밥을 남기고 시즌 2에서 공개된 태오가 이끄는 조직. 현재 목적은 다크나이츠와 연희를 막는 것이다. 다만, 똑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는 세븐나이츠를 적대하는데, 아무래도 창설자인 태오가 세븐나이츠를 불신해서인 것 같다. 세계평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데 그간 행적이 적은 것도 그렇고, 칼 헤론이 마음대로 돌아다는 것도 그렇고, 아무래도 비밀리에 운영하는 조직인 것 같다. 다만 비밀리에 운영하는 것 치고는 시즌 2의 중심 세력이 될 정도로 거대해졌다는 게 함정. 휘하 세력으로 하얀 이리와 성십자단이 있으며, 겔리두스가 이들과 협력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50]
혁명단 영웅들이 '별'과 관련된 것처럼, 나이트 크로우에 속한 영웅들은 '바람'과 관련이 있다.
혁명단 영웅들이 '별'과 관련된 것처럼, 나이트 크로우에 속한 영웅들은 '바람'과 관련이 있다.
- 태오는 칭호 중 '바람의 검 태오'나 '흑풍참' 스킬 시전 대사에 "검에 바람을..!" 이라는 대사가 있다.
- 오를리 역시 '빛의 일갈' 스킬 사용 후 전환되는 스킬이 바람을 사용하는 '포효하는 광풍'이다.
- 아킬라 역시 "전장의 바람이 불어오는군."이란 대사와 스킬 이름 중 하나가 '잔혹한 폭풍'이다.
- 타카 역시 스킬 2개의 이름이 각각 '바람의 칼날'과 '청풍참'이고, '청풍참' 스킬 시전 대사가 '바람의 소리를 들어라.'이다.
- 나이트크로우 단원 모두 조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이다. 태오는 까마귀, 오를리는 올빼미, 칼 헤론은 왜가리, 아킬라는 검독수리, 타카는 매.
2.6. 펜타곤
아스드 대륙을 대표하는 다섯 길드의 수장들이 모여서 설립한 조직…인데 현재 밝혀진 내용들을 보면 수장들 간의 관계는 썩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길드 연합군은 이들 길드의 예하 길드의 길드원들로 만들어진 조직이다.
- 펜타곤 구성 길드 -
- 태고의 끌(길드장 클레미스): '존재하지 않는 땅'을 탐험하지만 아들과 남편을 잃고 잠적한 클레미스가 옛 동료들의 설득 끝에 탐험가와 장인들로 이루어진 길드다.
시즌 3 이후에 밝혀진 길드장은 아래를 참조.
2.7. 테라파이온
일본 세븐나이츠와 글로벌 세븐나이츠에 추가된 집단이다. 한국 세븐나이츠에서는 언제 추가될지는 불명.
이름에서 알다시피 아스드 대륙에서 활동하는 정보기관으로 테라 왕국과 교섭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제일 먼저 출시된 국장인 알림부터가 정보 조작을 해대고 있으니 절대 깨끗한 기관은 아니다.
2.8. 숨은 강자들
세나 스토리에 나오긴 하는데,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소속군 이름이 숨은 강자들인 것을 보아 다른 영웅들과는 달리 말 그대로 별 다른 일 없이 숨어서 지내는 강자들을 의미하는 것 같다.
2.9. 하얀 이리
나이트 크로우를 도와 세상의 혼란을 막고, 카린을 찾기 위해 뭉쳤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2.10. ????
행방을 알 수 없는 인물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가장 정체불명의 세력인데 카린과 녹스는 1년 전 카린이 에반 원정대에서 활동할 시절에 복수자의 지옥에서 딱 한번 적으로 만난 적 이외엔 별다른 관계가 없고, 카린과 나타는 스토리에서는 만난 적이 없고, 게임상에서는 적으로라도 만났다 치더라도 녹스와 나타는 진짜 관계가 하나도 없다. 즉 소속이 없는 영웅들이 이곳에 모인 것이다.
결국 인연 시스템에서는 ???? 대신 소속불명으로 나왔다. 추가로 인연 시스템에서 보면 행방불명된 인물들을 취급하는 란이라고 밝혀졌다.
결국 인연 시스템에서는 ???? 대신 소속불명으로 나왔다. 추가로 인연 시스템에서 보면 행방불명된 인물들을 취급하는 란이라고 밝혀졌다.
2.11. 파괴의 파편 수색대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파괴의 저주가 퍼져 세상이 혼란스러워지자 모든 것의 근원인 파괴의 파편을 처리하기 위해 창설된 세력. 관계도 상으로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에반 원정대에서 갈라져 세븐나이츠와 협력하게 된다. 이들의 목적은 실종된 에반과 카린을 찾는 것이며, 카린을 희생시키려 한 세븐나이츠가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 외에는 딱히 세상의 멸망을 막을 방도가 없는 만큼 일단 세븐나이츠보다 먼저 에반과 카린을 찾기 위해 움직이는데, 이후 행적을 보면 하얀 이리와 파편 수색대가 적대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에반과 유리가 하얀 이리로 간 이상 파편 수색대의 리더는 스니퍼.
비담과 소교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가 과거 에반 원정대에서 활동하던 자들인데 에반이 1년간 사라졌을 때 에반과 카린의 행방에 대한 정보가 없어 에반과 카린을 찾기 위해 세븐나이츠에 협력하는 것이다. 비담같은 경우는 린의 명령을 따를 겸 이정의 부탁도 겸해서 수색대에 들어온 것 같다. 소교는 비담이 자신의 아버지를 구해준 보답으로 같이 따라다니는 것이다.
2.12. 흑마법 연구탑
진리에 다다르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흑마법사들의 모임이다. 자신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거나 과시하기도 한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흑마법을 연구하는 곳이며 성십자단을 만든 곳이기도 하다. 관계도 상에서 백각과 다크나이츠와 연관이 깊고, 파괴의 파편 실험으로 인해 세븐나이츠는 물론 나이트 크로우와 하얀 이리와도 적대 관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세븐나이츠 8영지 안개의 섬 내용의 의하면 이들이 델론즈와 함께 성십자단을 만들었다고 한다.
9영지 스토리에서 따르면 오래 전부터 빛의 마법사들은 흑마법 연구탑의 비밀을 알아내려 했다. 그리고 그들은 다크나이츠와 손을 잡아 무언가를 연구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전 지역에 봉인되어 있던 '악마의 힘'이다. 악마의 힘은 한 고대인의 영혼으로 엄청 거대한 힘이 담겨 있다. 흑마법 연구탑은 그걸 인간의 몸에 이식하는 실험을 해왔고 그 실험 끝에 태어난 것이 성십자단이다. 악마의 힘이 파괴의 조각과 특성이 비슷하여 악마의 힘을 이식하는 실험을 토대로 파괴의 힘을 이식하는 방법을 찾던 것 같다.
이들이 상당히 비범한 행동을 했는데, 바로 파괴의 파편을 일반인의 몸에 이식하는 것이다![55] 악마의 힘이 파괴의 파편과 유사한 성질을 알아낸 것도 이들이다. 다크나이츠와는 협력관계. 그중에서도 멜키르랑 가장 깊은 관계가 있는 것 같다.
일세나 브란즈&브란셀 기억던전에서는 그냥 멜키르의 부하로 취급된다. 애초에 격이 다른 흑마법을 사용하는 멜키르라 흑마법 연구탑을 델론즈에게서 넘겨받고 자기 맘대로 쓰는 듯.
9영지 스토리에서 따르면 오래 전부터 빛의 마법사들은 흑마법 연구탑의 비밀을 알아내려 했다. 그리고 그들은 다크나이츠와 손을 잡아 무언가를 연구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전 지역에 봉인되어 있던 '악마의 힘'이다. 악마의 힘은 한 고대인의 영혼으로 엄청 거대한 힘이 담겨 있다. 흑마법 연구탑은 그걸 인간의 몸에 이식하는 실험을 해왔고 그 실험 끝에 태어난 것이 성십자단이다. 악마의 힘이 파괴의 조각과 특성이 비슷하여 악마의 힘을 이식하는 실험을 토대로 파괴의 힘을 이식하는 방법을 찾던 것 같다.
이들이 상당히 비범한 행동을 했는데, 바로 파괴의 파편을 일반인의 몸에 이식하는 것이다![55] 악마의 힘이 파괴의 파편과 유사한 성질을 알아낸 것도 이들이다. 다크나이츠와는 협력관계. 그중에서도 멜키르랑 가장 깊은 관계가 있는 것 같다.
일세나 브란즈&브란셀 기억던전에서는 그냥 멜키르의 부하로 취급된다. 애초에 격이 다른 흑마법을 사용하는 멜키르라 흑마법 연구탑을 델론즈에게서 넘겨받고 자기 맘대로 쓰는 듯.
2.13. 테라 영지
루디와 에반이 살고 있는 왕국으로 이곳을 나가면 신비의 숲이 나온다. 아라곤과 룩과 챈슬러는 왕국군, 노호는 사관, 클로에는 상인이다.
시즌 1 때 에반 원정대를 지원해 줬으며 시즌 2에서는 루디가 돌아오기 전까지 엘리시아를 따라서 테라 영지를 몬스터로부터 보호한다.
관계도상에서 루디의 영지인 테라 영지를 수호하는 자들이 속해 있다. 원래는 혁명단과 적대하는 역할로 추정되었으나, 혁명단의 설정이 어느샌가 슬쩍 개편되어, 루디를 포함한 세븐나이츠가 델론즈를 막으러 부재중인 사이에, 혁명단과 함께 테라 영지와 아스드 대륙을 지키는 역할로 바뀌었다. 챈슬러와 룩은 루디에게 합류한 상황이며, 아라곤은 혁명단과 함께 아스드 대륙의 몬스터를 막고 있다.
2.14. 성십자단
나이트 크로우와는 스승과 제자이면서 상관과 부하라는 관계가 성립되면서[56], 델론즈 휘하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성십자단의 초대 단장인 아킬라가 공개되었는데, 여러가지 행적을 종합해보면 성십자단의 역사가 의외로 짧다는 걸 알 수 있다.[57]
외관은 지크를 제외한 성십자단 전원이 각성 후의 눈이 오드아이다.[58] 어째 다들 적안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59] 지크는 오드아이라기보다는 붉은 렌즈같은 게 달린 가면을 쓰고 있다. 그러나 각성 스킬을 보면 도마뱀 같은 빨간 눈이 있다. 깜빡이는 걸 보면 가면 자체의 눈은 아닌 듯. 스토리상 나이트 크로우의 일원인 오를리의 부하이자 사제관계이며 현재 정확하지는 않지만 하얀 이리와 나이트 크로우를 도와주고 있는듯 하다. 과거에는 델론즈를 돕던 그림자단에 속해 있다가 나이트 크로우와 연관되는 약간 사이드 스토리격 배경 설정을 지닌 단체라 하겠는데, 태오를 추적하는 카일이 그림자단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스토리에 따라서는 메인 스토리로 편입될 가능성도 있다.
에스파다를 제외한 전원의 3D 모델링이 일러스트, 초상화와 반대로 되어있다.[60][61] 원인을 찾자면 영웅을 팀에 배치했을 때의 초상화와 일반 초상화를 따로 그리지 않고 단순히 좌우 반전을 하기 때문인듯. 원래 먼저 그린게 팀 배치 모습인지 일반 초상화인지에 따라서 좌우 반전으로 돌린 한쪽은 거꾸로 된다. 다만 영웅별로 모델링과 좌우대칭이 아닌 경우도 있는 것을 보면 그냥 미스인 듯. 그리고 캐릭터 이미지는 한쪽이 빨갛지만, 들어가면 다른 쪽이 빨갛다.
2.15. 그림자단
그림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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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단은 암살, 첩보에 능한 집단이다. 단원들은 세계 곳곳에 흩어져 각자의 임무를 수행한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다크나이츠의 예하정보부대다. 철저하게 능력 순으로 서열이 결정되는 단체이며 카일에게 나이트크로우 추적을 의뢰했다. 아일린이 파괴의 파편 수색대에게 그림자단의 움직이 심상치 않다고 하거나 그림자단에게 혼란을 틈타서 움직이고 있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아 흑마법 연구탑과 마찬가지로 파괴의 파편을 모으는 모양.[62]
2.16. 길드 연합군
펜타곤은 엘리시아와의 계약에 따라 예하 길드를 모아 길드 연합군을 창설했다.
인연 콘텐츠에 있는 설명
엘리시아가 여왕이 된 후, 날이 갈수록 흉폭해지는 몬스터를 토벌하기 위해 다섯 길드의 수장인 펜타곤에게 부탁하여 설립된 소속군.
3. 시즌 3
파괴의 힘을 지키려는 자들과
파괴의 힘을 저지하려는 자들]]
그리고 파괴의 힘을 빼앗으려는 자들
세 개의 거대한 힘이 맞선 전쟁의 절정이 펼쳐진다.
시즌 2에서는 세븐나이츠, 사황 및 기존 영웅들의 각성과 혁명단, 다크나이츠 등 신규 단체로 이어질 배경의 포석을 깔아놓은 것뿐, 스토리 진행은 전혀 없어 실질적으로 시즌 1 다음이다. 시즌 2때 추가된 12, 13영지의 스토리도 시즌 3에서 추가되었고 시즌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14영지의 스토리로 짧게 끝마치고 바로 시즌 4로 넘어간다.
3.1. 세븐나이츠
다크나이츠와 나이트 크로우를 추적하는 중. 시즌 3 이후 알려진 행적에 따르면 루디는 플라튼의 초대를 받아 거래 제의를 받았지만 거래 내용이 아직까지 알려진 바 없으며, 레이첼은 자신의 반지를 노린 벨리카를 역으로 제압한 뒤 흑마법 연구탑으로 가는 길을 찾고 있다.[63]
루디가 플라튼과 거래하여 파괴의 조각을 넘기기로 하고[64] 거래에 응하지만, 먼저 간 루디와 나머지 세븐나이츠가 재회한다. 레이첼과 바네사는 루디의 모습이 이상하다며 의심하기 시작하며 이들의 갈등은 파국으로 치닫는다.[65]
끝까지 루디는 카린을 제거하려고 하고, 이를 에반이 저지하지만 에반이 패하고[66] 카린은 분노하여, 결국 파괴신을 소환하기에 이른다.
캐릭터 개개인의 측면에서는 다양한 떡밥을 회수해줬지만[67], 이번 시즌의 세븐나이츠 행적은 참으로 처참하다. 내부는 또 다시 분열되고, 파괴신이 강림하는 것을 막지도 못한다. 에반의 목걸이 덕에 사건은 일단락됐지만, 정작 세븐나이츠가 한 것은 뭐가 있는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든다. 캐릭터 개개인의 스토리 떡밥이 풀린 것은 좋았지만, 결국 세븐나이츠가 델론즈를 비롯한 다크나이츠를 상대로 처참하게 발린 꼴이 된 것이다.
전쟁이 일단락된 후, 루디를 제외한 나머지 세븐나이츠의 근황이 밝혀졌으며 애초에 영지를 다스리는 인물이 아니였던 바네사를 제외하곤 자기 영지로 돌아갔으나 크리스는 복수자의 지옥을 아킬라에게 맡긴 체 종적을 감췄다고 한다. 루디는 행방불명 상태.
3.2. 다크나이츠
2018년 4월 13일에 델론즈에게 보내는 편지가 공개되었는데, 여기서 전쟁의 준비는 끝났고, 델론즈를 '네깟 놈'이라고 칭하는데 메인 빌런인 델론즈를 네깟 놈으로 칭할 정도의 거물이 보낸 편지이며 유저들은 다크나이츠의 대장이 나올 것이라고 추측했고 이후 드디어 시즌 2 때부터 떡밥을 주던 다크나이츠의 대장인 팔라누스가 등장한다.
시즌 3에 진행된 내용을 보면 결국 이들도 델론즈의 손바닥 위에서 놀아나고 있는 꼴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팔라누스는 델론즈를 믿지 않는다고 했지만, 그녀가 전쟁을 선포하는 것까지 모두 델론즈의 계획의 일부이며, 처음부터 델론즈를 믿지 않았던 플라튼만이 그를 경계하며 완전히 다른 노선으로 가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이들마저 델론즈에게 토사구팽당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
결국 다크나이츠의 목적 달성은 실패로 돌아갔다. 처음엔 델론즈가 통수를 후려쳤지만 그 델론즈까지 도리어 천상인들에게 역통수를 맞았으며, 파괴의 파편과 무녀인 카린이 천상인들에게 넘어가 텔루스를 복원할 수 없고, 파괴의 힘을 가지고 실험을 할 수도 없게 되었기 때문. 델론즈를 비롯한 다크나이츠 전원이 종적을 감춰버려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3.3. 나이트 크로우
14영지 - 종말의 땅에 도착. 태오와 오를리는 먼저 도착해 있었고, 나머지 셋은 칼이 늦어서 오를리의 주문서로 이동한다.
먼저 도착한 태오와 오를리는 실베스타를 만났지만 세뇌당한 그의 모습에 충격을 받고는 갑자기 실베스타가 사라지는 걸 보고 당황한다. 그 후 흑마법 연구탑으로 직진.
나중에 도착한 셋은 숲이 갑자기 바뀌는 바람에 타카만 혼자 떨어지고 아킬라와 칼은 아일린, 레이첼, 바네사와, 타카는 스파이크와 조우한다. 하지만 아킬라와 칼은 멜키르와 콜트에게, 타카는 카일에게 당하고 쓰러진다.
다행히도, 전원 생존이 확인되었다. 칼 헤론은 여동생 아일린과 함께 포디나로 돌아갔으며, 아킬라는 크리스에게 복수자의 지옥의 통치권을 받아 그곳을 통치하고 있고, 오를리, 타카는 태오와 함께 은거하며 힘을 기르고 있다.
3.4. 하얀 이리
나이트 크로우와 동맹관계로 다크나이츠의 기지로 간다.[68]
시즌 2에 파괴의 파편 수색대에게 당한 풍연과 그를 보살피는 소이를 제외하고 에반, 유리, 리나 셋이서만 흑마법 연구탑으로 향한다. 거기서 멜키르의 실험체가 되버린 신선들을 보고 충격에 빠지지만, 그들을 한시라도 빨리 편하게 해주겠다는 생각에 상태가 좋지 못한 신선들을 전부 베어버린다.
그 뒤 카르마를 만나고서 에반은 파괴의 파편 원정대 모두의 마음을 알게 된다.
전쟁이 일단락된 후 또다시 에반이 종적을 감춰버렸으며 유리는 에반 원정대로 다시 돌아갔으며 나머지 일원들의 행방은 밝혀지지 않았다.
3.5. 파괴의 파편 수색대
3.6. 흑마법 연구탑
다크나이츠와 동맹관계. 시즌 3 관계도에는 벨리카와 세바스찬만 있다.
스토리상에선 벨리카만 나온다. 취급이 대단히 안습한 게 시즌 2 때부터 여성 세나 3인방에게 길잡이 취급받다가 겨우 풀려나서 천상인들과 협력하는데 파괴의 전쟁 마지막에 천상의 힘의 표본을 채취하려다 그 틈으로 카린이 천상의 힘을 지상으로 뿌려버린다.
3.7. 사황
3.7.1. 사황
3.7.2. (구) 사황
파괴의 조각을 지녔었던 강한 인물들이 이를 다시 받아들여 더욱 강해졌다.[70] 다만 카일은 백각에게 주입당한 것으로 인해 폭주하고 태오, 카르마, 연희는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받아들였다. 태오는 과거의 두려움을, 카르마는 자신의 내면의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연희는 악몽의 내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였기에 (구) 사황 4명 전부 파괴의 힘을 받아들이는 동기가 제각기 다르다.
3.8. 루미너스 혁명단
펜타곤과 합류. 손오공을 제외한 나머지 사황들과 함께 각자 영지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3.9. 테라 영지
루미너스 혁명단과 동맹. 시즌 3에서는 아라곤, 룩, 챈슬러만 기재.
3.10. 펜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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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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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곤 구성 길드 -
- 태고의 끌(길드장 클레미스): '존재하지 않는 땅'을 탐험하지만 아들과 남편을 잃고 잠적한 클레미스가 옛 동료들의 설득 끝에 탐험가와 장인들로 이루어진 길드다.
시즌 3 이후에 밝혀진 길드장
- 유락의 천칭(길드장 오르카): 아스드와 아이사를 통틀어 가장 큰 상업 길드. 돈과 관련된 일에서는 실질적으로 최고 수준에 권력을 쥐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 검은 성채(길드장 세자르): 군대식으로 이루어진 용병 길드다.
루미너스 혁명단과 합류.
3.11. 테라파이온
루미너스 혁명단과 교류 중이다.
3.12. 길드 연합군
루미너스 혁명단, 펜타곤과 합류.
3.13. 숨은 강자들
미호를 제외하곤 메인 스토리상 개입은 없지만, 그래도 각자의 동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클라한: 자신의 영지 수호.
- 미호: 아수라의 도움으로 궁에서 탈출한 뒤 어디론가 잠적.
- 카구라: 달빛의 섬에서 에이스와 월광수호단과 함께 살고 있음.
- 로로: 아스드와 아이사 대륙 사이의 바다에서 백각에게 세뇌당한 강철의 포식자가 날뛸 때마다 빅토리아 해적단과 함께 제압하며 지내고 있음.
- 아멜리아: 성십자단과 함께 지내고 있음.
- 아탈란테: 테라 왕국에서 지내며 엘리시아에게 협력 중.
- 잉그리드: 눈보라의 대지에서 지내고 있음.
- 뮬란: 항우를 저지하고 그 공로로 여포군에 합류.
- 이백: 린에게 자신이 머무르던 거처에 들켜 붙잡히고 자신이 벌인 행동이 아이샤 대륙의 평화를 위협했다는 것을 깨닫고 반성하고 린의 비밀 수행원이 되어 신선의 뒤를 쫓는 중.
- 아랑: 린의 밀명에 따라 아스드 대륙의 폭주한 몬스터들을 조사하고 린에게 전달. 이후 황궁에서 악인을 벌하는 직책을 맡아 임무를 수행하는 중.
- 항우: 전쟁을 위해 파괴의 힘을 받아들여 북쪽 협곡지역을 차지한다.
- 바토리: 거대한 고성에서 혼자 사는 중. 성에 들어온 사람을 잡아 먹는다는 소문이 들린다.
4. 시즌 4
이전 시즌은 에반 원정대 파트/세븐나이츠 파트로 구분되면서 서로 같은 줄기로 따라가던 것과는 달리 시즌 4는 서로 적대하는 적 등 갈래가 다른 천상계 파트/지상계 파트로 구분된다. 현재 천상계 스토리는 관련된 영웅인 칠대성, 세븐나이츠, 천상의 수호자, 에반 원정대 멤버들의 신각 스토리로 진행하는 중이며 지상계 파트의 경우 천상계로 올라가지 않은 아스드/아이사 대륙에서 활동하는 영웅들의 신각 스토리로 진행되는 중이다. 지상계 스토리를 다룬 유이의 노래는 한동안 나오지 않다가 2021년 2월 25일 17영지 확장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73]
천상계 스토리는 천상의 수호자가 메인 빌런 집단으로 나오고 지상계 스토리는 적이 상당히 많으나 주로 펜타곤, 심연의 사도, 하이드 리퍼 등이 메인 빌런 집단으로 나오고 있다.
천상계 스토리는 천상의 수호자가 메인 빌런 집단으로 나오고 지상계 스토리는 적이 상당히 많으나 주로 펜타곤, 심연의 사도, 하이드 리퍼 등이 메인 빌런 집단으로 나오고 있다.
4.1. 세븐나이츠
4.1.1. 세븐나이츠
파일:tpqmsskdlcmrkrtjd.png 세븐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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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된 루디를 대신하여 크리스가 새롭게 세븐나이츠의 대장이 되었다. 나이트 크로우, 에반 원정대와 협력하여 에반과 카린을 찾아내려고 한다.
행방불명된 루디는 레긴레이프의 격려로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려고 하며 그러던 중 에반과 재회해 동행하게 된다.
4.1.2. (구) 세븐나이츠
설정상으로만 언급되었다가 밀리아와 겔리두스가 참전하면서 추가된 집단이다.
밀리아는 제이브가 자신의 할아버지 와이저를 죽였다고 생각해서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겔리두스는 자신의 봉인을 풀어준 태오와 오를리를 돕기 위해 천상의 계단으로 향한다.
그러다가 2019년 12월 5일 파이가 참전하게 되었는데, 그녀가 벨리카의 실험 실패로 인해 800년 전으로부터 와버린 것으로 보아, 앞으로 추가될 (구) 세븐나이츠들도 다 같은 세대의 세븐나이츠들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
2020년 4월 9일 로지가 참전했다. 그녀는 놀랍게도 델론즈의 웹툰 스토리 CRESENT에 나온 실버소드 오시즈이며 수도원에서 은둔하다가 델론즈가 자신을 제외한 모든 수도원에 있는 사람들을 죽이자 이것을 계기로 델론즈를 죽이려고 했지만 오히려 그의 함정에 걸려 심연에 의해 봉인되어 있다가 파괴의 힘 때문에 장막이 약해져서 봉인이 풀리게 된다. 이어 델론즈에게 복수하려고 한다.
하지만 확실한 건 (구) 세븐나이츠는 현재의 세븐나이츠와 관련되어서 나올 듯하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나온 (구) 세븐나이츠는 현재의 세븐나이츠와 접점이 있기 때문이다. 밀리아는 제이브, 겔리두스는 스파이크, 파이는 레이첼과 연관되어 있다. 로지는 크리스와 연관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세븐나이츠였던 델론즈와도 연관되어 있다.
겔리두스는 앞으로 세븐나이츠와 태오를 도울 듯하며 천상에 안 간 것으로 보아 태오와 함께 다크나이츠를 저지할려는 듯하다.
밀리아는 아직 행적이 모연하다.
파이는 원래 시간대로 돌아가기 위해 벨리카를 도울 듯하지만 그녀를 의심하고 있어서 경계하고 있다.
로지는 델론즈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다.
4.2. 천상의 수호자
프레이야가 과거에 창설한 천상계의 군대로, 이 군대가 창설된 이유는 그녀가 스쿨드로부터 칠대성으로 인해 라그나로크가 발생해 천상계가 멸망할 것이다라는 예언을 듣게 되어 칠대성을 대적하기 위한 것이다. 제1석이자 리더인 프레이야를 중심으로 한 발키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 11월 26일 기준 제1석인 프레이야와 제5석인 트루드, 제3석인 스쿨드, 제8석인 미스트, 제2석인 레긴레이프, 제6석인 라드그리드가 등장했는데, 프레이야가 미스트에게 천상의 수호자에 마지막으로 입단하라고 추천한 것으로 보아 제8석이 말단이며 16영지 스토리에서 새로운 천상의 수호자로 추측되는 라드그리드라는 인물이 등장했다.
이들 중 일부는 14영지에서 정체불명의 인물로 등장하여 떡밥을 뿌린 바 있다.
레긴레이프는 2019년 8월 22일에 칠대성 펜리르가 참전했을 때, 그의 신화 장비 시나리오에서 처음 등장했다. 레긴레이프가 해방자의 단검으로 펜리르를 속박하던 봉인 글레이프니르를 해제했기 때문에 천상계의 종언을 막기 위해 칠대성들을 봉인했던 프레이야와 대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레긴레이프는 시나리오 38에서 왼쪽에 앉아 있었고 천상계의 파병 결정에 반대해 사라지자 스쿨드에게 온실 속 화초라고 까인 의문의 발키리이다. 시나리오 38에 등장한 그 의문의 발키리와 펜리르 출시 전 업데이트 후 게임을 실행하면 나오는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로브를 쓴 의문의 여자의 성우가 서로 동일하고[74], 펜리르에게 해방자의 단검을 내주면서 그저 지쳐서 쉬고 싶었을 뿐이라는 말을 했다. 2020년 2월 27일 업데이트 당시에도 등장했는데 스쿨드와의 얘기에서 그녀는 제2석이라고 하며 프레이야의 친구라고 한다.
이때까지 나온 빌런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강력하다. 트루드는 현재까지 인게임에서 등장한 영웅들 중에선 스토리상으로 순수 무력(공격력)은 최강이라고 한데다가 신화각성 손오공을 간단하게 쳐바르고 심지어 죽이지도 않고 봐주고 돌아갔으며 루디와 바네사를 제외한 남은 세븐나이츠에게 대미지를 입긴 했지만 간단하게 압도한다.[75] 프레이야는 천상계에서 가장 강한 자이자 신의 경지에 도달한 존재라고 언급된다. 미스트는 프레이야마저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 인정할 정도이며 파괴의 힘에 대한 수용력과 저항력이 비정상적으로 높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레긴레이프는 태어날 때 강력한 마력을 지니고 태어났다고 한다. 란드그리드는 이복동생인 라드그리드가 언급한바에 따르면 무력이 엄청나다고 한다. 이런 차원이 다른 상대와 대등하게 싸우거나 이길 수 있는 건 칠대성이나 신화 각성한 (구) 사황 뿐일 것이다. 이는 무력 순위에서도 드러나는데, 신각 세븐나이츠인 델론즈가 구 사황과 동급이다. 즉 (구) 사황 제외 펜타곤, 세븐나이츠, 다크나이츠, 사황 등은 신각을 해야 각성 (구) 사황과 동급으로 올라서는데 첫 등장 당시 트루드가 각성 (구) 사황인 카르마를 완벽하게 압도하고 이후 신화각성이 2명이나 있는 세븐나이츠 집단을 단체로 쓸어버린 것으로 보아 이들은 각성 상태에서도 (구) 사황과 동급인 것으로 보인다. 즉 신화각성 (구) 사황급 강자가 8명이나 있는 그야말로 세나 세계관 최강 집단인 것.
문제는 그 전투력을 가지고 다크나이츠보다 서로 더 단합이 안된다는 것이다...[76]
일단 리더인 프레이야부터 보자면 강함이나 지도력만큼은 흠잡을 데 없지만 오빠 프레이를 잃고 난 이후 천상계를 지키겠다고 팔라누스보다 더 심하게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고, 이 때문에 천상계를 지키려면 뭐든지 하겠다라는 신념을 지닌 초강경파이다. 항상 이런 강경한 정책에는 부작용이 따라오듯 목적을 위해 묵인된 미스트같은 초위험분자가 남아있으며, 레긴레이프는 반대파가 되었고, 이에 휘말린 죄 없는 사람들 등 여러 불안 요소가 넘치는 상황이다. 게다가 천상계 지도부도 레긴레이프와 프레이야가 노력했다지만 그리 깨끗해 보이지는 않는다.
트루드는 시즌 4 이전에는 프레이야의 강함을 동경하고 그녀를 맹목적으로 신봉하면서, 싸움을 즐기는 프레이야의 부하 겸 행동대장이였으나, 카린과 만나고 손오공과 대화하며, 스쿨드와 라그나로크에 대한 대화를 한 이후로 서서히 "프레이야가 하는 일이 진짜로 옳은 일이 맞을까?"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심지어 프레이야의 명령을 어기고 손오공을 살려준다. 시즌 3의 가이아의 전쟁으로 인한 상처로 인해 고민하던 플라튼처럼 후에 프레이야에 대한 신봉을 거두고 독단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다. 심지어 점점 프레이야에 대한 불신감이 커져가고 있다. 미스트가 손오공과의 거래에 관계된 게 미스트라는 의구심이 들자 라드그리드에게 미스트가 손오공의 동료인 삼정의 영혼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자 프레이야를 직접 만나지만 프레이야가 없자 스쿨드가 갑자기 나타나서 그녀와의 대화에서 이대로 가면 무의미한 파괴만 남는다는 말에 스쿨드는 싸우는 건 재밌는 게 아니냐고 하자 이런 건 재미있지 않다면서 약속을 어기고, 괴물을 이용하고 하다가 이 싸움의 끝에는 뭐가 남는 거냐면서 모든 것이 사라지는 건 자신이 바라는 게 아니라는 말과 함께 뛰쳐나가는 걸 보면 나중에는 진짜로 독단적으로 행동할 듯하다.
스쿨드는 겉으로는 운명은 못 바꿔, 그냥 받아들여~~라며 별 다른 일을 하고 있지 않은 듯 하지만 속셈은 에반을 이용해 운명의 실을 바꾸려고 하고 있다. 후에 이 일을 벌인 이유가 들어났는데 프레이야가 자신을 도구로 쓰기 위해 살려줬기 때문. 즉, 대놓고 반대하는 레긴레이프와 다르게 앞에서는 설렁설렁 반응해줘도 뒤에서 공작을 벌이는 중이다.
미스트는 현재 제일 위험한 인물 중 하나이며, 그 멜키르조차 미스트의 능력에 혀를 내두를 정도. 현재 프레이야에게 세뇌된 상태라고 하지만 완전하지는 않으며, 종말의 노래의 짐승이 미스트인 걸로 거의 확정이기 때문에 언젠가 미스트가 천상계를 멸망시킬 1등공신일지도 모른다.
레긴레이프는 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나마 천상계를 지킨다라는 목표는 프레이야와 같아서 천상계가 정말로 위험할 때는 같이 싸우겠지만 이외의 프레이야의 강경한 행동에는 친구를 아끼기 때문에 대놓고 불만을 표하진 못하지만 몰래 피해자들을 돕고, 자신의 목적을 스쿨드처럼 암암리에 진행 중이기 때문에 프레이야 입장에선 가장 큰 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레긴레이프의 천상계에서의 입지도 프레이야만큼 강하기 때문에[77] 섣불리 손댈 수도 없는 상황.
란드그리드는 동생에 대한 죄책감과 천상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라드그리드의 명령을 따르지만 점점 라드그리드의 명령에 대하여 의문을 품고 있으며 또한 관계도에서 레긴레이프와 친밀한 것과 신성한 힘의 제례의 진실을 알게 되면 그 잘못을 막기 위해 레긴레이프에게 붙을지도 모른다.
특히 명확한 친 프레이야 파가 거의 없다는 게 문제. 기껏해야 트루드와 미스트, 멜키르 등인데 트루드는 위에서 보다시피 불안불안하고 미스트도 세뇌당한 상태이며 멜키르는 겉으로만 존댓말 쓰고 우대하지 성격을 보았을 때 언제 프레이야를 버림패로 쓰고 버릴지 모르는 상황이다. 현재로써는 라드그리드가 유일하게 친 프레이야 파에 거의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이때문에 최강의 무력을 지닌 집단임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가면 트러블이 크게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적어도 다크나이츠는 속마음은 잘 맞지 않아도 델론즈를 제외하면 텔루스를 되살린다는 목적을 6인 전부 가지고 있었으나, 이쪽은 천상계를 보호한다라는 목적만 있지 정작 서로 일치도 안 되고 따로따로 노는 중이다. 아직은 각각의 무력이 왠만한 집단 하나에 필적하는 지라 문제는 없지만 후에 서서히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결국 시즌 3에서의 행적을 보면 다 메인 빌런인 듯 했지만 트루드는 전투광에서 서서히 변하는 중이고 스쿨드, 레긴레이프는 몰래 일을 진행하는 중이다. 명확한 메인 빌런은 프레이야, 미스트[78], 라드그리드, 란드그리드[79] 정도.
16영지에서는 단합이 그렇게 심각할 정도는 아닐 정도인데 멤버들과 회의를 한다는 점과 함께 임무를 수행한 점을 보아서는 아직까지는 팀워크는 괜찮은 수준인 듯하다.
그러나 16영지 후반부부터 본격적으로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레긴레이프는 사실상 프레이야를 등지고 칠대성+지상 연합군 동맹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트루드는 미스트의 진실을 깨닫음과 동시에 자신이 원하는 것은 즐거운 싸움이지 모두가 불행해지는 것은 아니라며 프레이야의 그늘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을 보이고, 스쿨드도 다른 수호자가 보기에는 가만히 있었지 죽을 운명이였던 자신을 도구로 쓰기 위해 프레이야가 살렸다라는 진실때문에 이미 반 프레이야 파였다. 미스트의 경우 카르마의 능력으로 인해 서서히 자아가 되살아나는 중이다. 사실상 분열이 확실시 된 셈.
밝혀진 사실이 하나 더 있는데 제라드는 원래 천상의 수호자였으며[80] 현재는 수호자에서 탈퇴했는데 그 이유는 자신이 상상했던 천상계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달라 실망해서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갔다고 한다.[81] 그리고 개발자 노트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제4석이다.
- 일곱 상석 -
천상의 수호자는 높은 권력을 지녔고 한다. 그들은 세계의 방향을 결정짓는 장소가 바로 이곳이다. 그곳에는 높은 홀에서 커다란 창에 들어오는 찬란한 빛이 내리는 높은 자리에는 3개의 자리와 조금 낮은 자리에는 4개의 자리가 있었고 지하의 최심부에 남은 1개의 자리가 있다. 또한 그들이 앉은 자리에는 각각 다른 문양이 있다.
* 광휘의 제 1석: 프레이야
* 조화의 제 2석: 레긴레이프
* 예지의 제 3석: 스쿨드
* 옥안의 제 4석: 제라드 → ???[83]
* 광란의 제 5석: 트루드
* 계략의 제 6석: 라드그리드
* 청은의 제 7석: 란드그리드
* 종극의 제 8석: 미스트
* 광휘의 제 1석: 프레이야
* 조화의 제 2석: 레긴레이프
* 예지의 제 3석: 스쿨드
* 옥안의 제 4석: 제라드 → ???[83]
* 광란의 제 5석: 트루드
* 계략의 제 6석: 라드그리드
* 청은의 제 7석: 란드그리드
* 종극의 제 8석: 미스트
4.3. 소속불명
4.4. 칠대성
처음엔 손오공이 칠대성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 외에는 아무런 정보가 없었고, 2019년 7월 25일 스쿨드의 출시로 프레이야의 도감 설명이나 스토리 상에서 언급되던 고대 괴물이 칠대성으로 판명되었다. 스쿨드에 의하면 이들은 라그나로크를 일으키는 존재라고 하며 그 예언을 들은 프레이야가 이들을 공격하면서 천상계와 적대 상태가 되었다. 결국 전쟁 끝에 칠대성들은 봉인되었으나[84] 프레이야에게서 도망친 손오공이 용암의 힘을 지닌 칠대성의 힘을 흡수해 새로운 칠대성이 되면서 나머지 칠대성들 또한 봉인이 풀리게 되거나 손오공처럼 모종의 인물이 칠대성의 힘을 지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세븐나이츠에 따르면 손오공은 원래 천상계에서 이들을 알고 지냈다고 한다.
설정은 서유기의 칠대성+북유럽 신화이며 현재 펜리르, 수르트, 요르문간드[85] 등 라그나로크의 핵심 괴수들이 모두 등장한 상태. 후에 로키 등 라그나로크의 핵심 인물을 모티브로 삼은 칠대성이 추가될 수도 있다. 게다가 아벨과 카인[86]의 참전 이후로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이 마지막 칠대성 영웅으로 등장할 가능성도 생겼다.
글로벌 세븐나이츠에서는 Seven Demon Lords로 번역되었으며, 일본 세븐나이츠에서는 칠천대성(七天大聖)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4.5. 사황
4.5.1. 사황
2019년 6월 13일 업데이트로 이들의 행방이 밝혀졌다. 파괴의 파편의 소실로 가이아 전체에 일어난 재앙들이 아이사 대륙에도 그 영향을 미치고 있었지만 린이 황제 대리로서 혼란을 수습하는 것에 성공했으나 궁궐 내부의 혼란은 끊이지 않았다. 다름아닌 옥좌의 주인이 없어진 것에 신하들 사이에서 황녀이자 황제 대리인 린을 새로운 황제로 추대하는 파벌과 이에 반대하는 파벌이 끝없이 갑을박론을 벌이고 있었고 사황 에이스와 여포도 이에 대해서 각각 의견이 엇갈리고 있었다.[87] 린 또한 이런 파벌들 사이에서 함부로 의견을 낼 수 없었고 그저 침묵으로만 일관하던 중[88] 헐레벌떡 뛰어온 기파랑으로부터 파스칼이 사라졌다는 급보를 전달받자 에이스, 여포와 함께 경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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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2019년 6월 28일 린이 신화 각성을 하면서 정식으로 황제가 되었다. 그리고 에이스가 달빛 영지에서 카구라를 지배하려던 오로치와 싸우는 동안 린이 달빛 영지로 파견한 여포가 오로치의 심연의 저주를 통해 각성하게 된다.
손오공이 천상계로 돌아가면서 사황에서 나갔으니 이후 신규 신화 각성 사황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89]
4.5.2. (구) 사황
파일:newrntkghkdrkrtjd.png (구) 사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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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는 여전히 나이트 크로우를 이끌고 있으며, 세븐나이츠와 협력 관계를 맺었다. 카르마는 종말의 땅 사건 이후 황궁으로 돌아가지 않고 독자적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보이며, 카일은 태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는지 아직도 나이트 크로우를 추적하는 중이다. 연희는 여전히 다크나이츠와 활동하는 중인데, 이들이 전쟁을 막지 못한 것에는 실망했지만 그들의 진심은 파악하고 있었기에 마지막으로 도와주기로 했으며[90] 자신과 다크나이츠를 배신한 델론즈에게는 잡으면 죽여버리겠다며 이를 갈고 있다.
카르마는 손오공의 행적과 신선 실험의 진상을 밝혀내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신선 실험의 진상의 원흉을 찾아냈으며 손오공을 발견해 위기의 처한 순간에 도와준다. 앞으로의 행적에서는 칠대성을 도와줄 듯 하다.
카일은 태오와 나이트 크로우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파괴의 힘이 폭주해 정신을 잃고 쓰러졌으나 우연히 나이트 크로우 멤버 오목이 자신을 치료했다. 카일은 상태가 회복할 때까지는 당분간 오목이 있는 곳에 있으면서 태오와 나이트 크로우를 추적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오목은 태오의 명령으로 자신을 관리하고 있다는 게 밝혀졌다.
4.6. 다크나이츠
종적을 감췄다가 다시 활동을 재개할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여전히 연희와 협력 중이다. 자신들을 배신한 델론즈와 사망한 실베스타는 다크나이츠에서 제명되었다. 그 후 시즌 4 관계도에서 연희가 "이번이 마지막이야."라고 하는 걸 보면 연희에게 마지막으로 어떤 도움을 받은 후 연희와는 협력 관계를 끊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카린에게는 "더 이상의 실패는 없다."라고 말하는 걸 보아 이번에야말로 카린을 희생시켜 텔루스를 재건하려는 것 같다. 그 외에도 펜타곤의 오르카와 세자르와 거래 관계를 맺고 있다.
파일:ekzmskdlcmrkrtjd0.png 다크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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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나이트 크로우
공동의 목적을 위해 세븐나이츠와 일시적으로 협력 관계를 맺었다. 그러나 이전에 서로 칼을 맞댄 사이였으니만큼 아직까지는 그들에 대한 불신이 남아있는듯 하다.
오를리는 성집자단과 악마를 저지할려고 퇴치하지만 나중에는 다시 아킬라에게 성집자단을 맡긴 듯하며 세븐나이츠와 천상에 가서 같이 천상인들을 저지하는 행적을 보였다.
아킬라는 크리스의 부탁으로 복수자의 지옥에서 악마를 통치하고 있고 오를리가 천상으로 가는 것을 보아 다시 성집자단을 맡은 듯하며 악마를 저지할려고 같이 퇴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태오, 칼, 타카는 행적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세븐나이츠와 에반원정대가 천상에 가서 에반과 루디 그리고 파괴의 조각을 되찾을려고 카린을 데려오려고 하니 그래서 오를리가 그들을 돕는 걸 맡은 하며 그들의 행적은 아무래도 다크나이츠의 행적을 추적하는 듯하다.[92]
4.8. 성십자단
여전히 나이트 크로우와 협력 관계라고 한다. 나이트 크로우가 세븐나이츠와 일시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으니 이들 또한 세븐나이츠를 지원할 듯.
현재 세인은 새로운 힘의 영향을 받아 악마의 힘이 불안정해지고 점차 자신을 잃어가는 듯 한다.[93]
4.9. 루미너스 혁명단
마법학회, 펜타곤과 협력 중이다.
4.10. 테라 영지
테라 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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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의 도감 설명에 따르면 메이가 테라파이온에 들어간 상태라고 한다.
4.11. 펜타곤
길드 연합군의 다섯 수장들이 모인 소속이며 폭주를 시작한 몬스터들로 부터 아스드 대륙을 지키는 중이다. 원칙상 개별 행동은 금지지만 아리스만 단독으로 테라 왕국으로 향한다.
위 행적을 보면 정의로운 소속인 것 같지만 그건 아리스의 이야기일 뿐[94], 세번째로 등장한 오르카와 네번째로 등장한 세자르는 정의로운 인물로 볼 수 없다. 오르카는 가주에 오르기 위해 다른 후계자들을 가차없이 제거했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주변의 희생도 아랑곳하지 않으며, 세자르도 키메라로서 흑마법 연구탑과 마법학회에 대해 대놓고 복수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르카와 함께 다크나이츠와 임시 협력관계를 맺었다. 세자르는 사연이 기구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선역인 것은 절대 아니다. 심지어 아리스의 길드원으로 선봉대를 만들어 놓고서는 방어 병력이 부족하다는 이유 하나로 도구 버리듯이 버리는데다 아리스에게는 아무런 소식도 전하지 않았다. 게다가 오르카는 전쟁을 일으켜 가이아 전역에 혼란을 가져온 다크나이츠와 거래해 일시 협력관계를 맺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 다크나이츠가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악역은 아니지만 그들의 행위가 가이아에 얼마나 큰 혼란을 가져왔고 그로 인해 기존에 가이아에 살던 사람들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펜타곤과 길드 연합군이 이러한 혼란으로 말미암아 폭주하는 몬스터들을 상대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오르카의 이런 행위는 명백히 적대 세력과 손잡는 것이 된다. 심지어 오르카는 자신의 세력을 아이사로 확장하려는 야망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는 사황 린과 여왕 엘리시아가 화해하여 함께 각자 영지의 평화를 지키고 있다고 하지만 오르카 성격상 잔인한 방법으로 이를 확장하려고 하니 나중에 사황과 대립할 것이고 2차 아스드 아이사 전쟁이 일어나 아스드 아이사 대륙에 큰 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여포의 신화 각성 소개 영상에 여포가 세자르와 대치하는데 아무래도 오르카와 세자르의 거래와 심연과 관련되었기 때문인 듯하다. 게다가 2019년 10월 31일에 참전한 마지막 펜타곤인 자하라는 고아원에서 자라 유명해지면 부모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어떤 더러운 일이라도 서슴치 않고 해서 선역이라고 할 수 없다.
2020년 6월 4일 업데이트에 한 스토리에서 결국 혁명단과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세자르가 마족과 관련된 실험을 했다는 증거를 찾게 되자 엘리시아는 이젠 펜타곤을 믿을 수 없게 되었으며 그들의 수장을 조사하라는 명령을 하게 된다. 그래서 아리스는 자신의 입증을 위해 세자르와 클레미스가 있는 곳으로 가서 수상한 대화를 듣고 세자르를 공격하고 클레미스에게 어떻게 된 건지 해명하라고 하자 클레미스는 거래 내용을 생각하라는 말에 어쩔 수 없이 세자르를 돕고 세자르는 아리스를 제압한 후 클레미스와 함께 후퇴한다.
또한 클레미스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세자르의 심연의 힘을 받아들이지만 타락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펜타곤 구성 길드 -
시즌 2에 등장했던 길드
- 태고의 끌(길드장 클레미스): '존재하지 않는 땅'을 탐험하지만 아들과 남편을 잃고 잠적한 클레미스가 옛 동료들의 설득 끝에 탐험가와 장인들로 이루어진 길드다.
시즌 3 이후에 밝혀진 길드
- 유락의 천칭(길드장 오르카): 아스드와 아이사를 통틀어 가장 큰 상업 길드. 돈과 관련된 일은 실질적으로 최고 수준에 권력을 쥐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4.12. 테라파이온
4.13. ????
여신의 힘을 인간의 몸으로 사용한 에반은 자신의 기억을 거의 다 잃지만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희미한 목표를 붙잡고 홀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헤브니아는 천상의 수호자들을 따라 천상계로 돌아갔으며, 무녀를 지키라는 사명을 받고 프레이야에게 협력한다.
4.14. 에반 원정대
에반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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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 파편이 사라져 파편 수색대가 존재할 이유가 없어졌고, 하얀 이리의 리더격이었던 에반이 행방불명되어 하얀 이리 또한 와해되어 과거 에반 원정대 일원들이 다시 뭉쳤다.[97] 세븐나이츠와 협력하여 에반, 카린을 찾아내려고 한다.
현재 유리가 구미호의 저주를 받고 각성하면서 에반을 지키려고 하고 있다.
4.15. 마법학회
설정상으로만 존재하다가 영웅이 나온 집단. 각성 벨리카의 도감 설명에 학회를 뒤져봐야겠다는 말로 봐서는 해당 학회가 마법학회인 듯 하다.
타라와 노아는 정의롭지만 아직 영웅이 다 나오지 않아서 확실하지 않지만 확실한 건 정의로운 학회라고는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세자르가 한 귀족의 흑마법 연구탑에 의해 만들어졌다가 후에 그 귀족이 망하자 무산되었지만 이 집단이 세자르가 흑마법 연구탑 주변에 발견되자 병기로 만들기 위해 실험을 했지만 폭주하자 비밀리에 봉인하는 행적을 보아 악에 가까운 학회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가 벨리카를 학회 내에 감금하지만 그녀의 계획에 당하고 만다.
4.16. 흑마법 연구탑
흑마법 연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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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심연의 사도
2020년 7월 17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신규 집단.
정말 중요한 집단인 듯하다. 쥬다스는 파괴의 조각에 선택된 12용사와 엘레나의 사도에 의해 심연에 봉인 당했고 봉인에 풀려나자 마자 파괴신을 강림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아무래도 천상의 수호자 다음으로 메인 빌런이 될 듯하다.
4.18. 하이드 리퍼
2020년 4월 23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신규 집단.
차원을 관리하는 집단인 듯하며 빌런인지 아니면 아군인지는 아직 애매해 작중 행적을 봐야 알 수 있다. 하지만 심연의 경계를 부숴버린 장본인이며 게다가 집단 이름에 리퍼 라는 단어 있는 것을 보면 델론즈와 관련된 집단인 듯하다.[101]
행적을 볼 때 이미 아라곤의 군대를 습격한 것을 보아 빌런임이 확정되었으며 그 중 한 일원은 린과 결혼하고 난 후 세계정복을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102]
하지만 이 집단 역시 콩가루 집단인데 심지어 다크나이츠와 천상의 수호자보다 심하다. 다크나이츠는 델론즈를 제외하고 텔루스를 되살린다는 목적은 동일하며 천상의 수호자도 점점 분열이 일어나기는 해도 분열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팀워크는 괜찮은 수준이었으나 이 집단은 그런 것조차 없는 듯하다. 앤티는 이 집단의 수장의 목적에는 찬성했으나 아까전 린과 결혼하겠다는 목적 때문에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거기까지는 큰 불만을 품지는 않았지만 일을 진행했을 때 사실 수장이 린을 만나기 위해서라는 말을 잭에게서 듣자 점점 불신감이 들기 시작했으며 심지어 이 일만 끝나면 여기를 떠나야 겠다는 말과 심연의 사도인 이브가 자신의 힘을 무리하게 쓰게 만들어 쓰러지게 만들어서 본격적으로 배신할 듯하다.[103] 다이아도 말은 잘 듣지만 배우가 되기 위한 꿈을 위해서 듣는 것이며 그리고 앤티의 사례로 볼 때 이용당한 듯 하며 잭도 이용한다는 사실을 진작에 눈치 챘으며 흥미를 위해서 따르는 것이다. 그의 수장도 린에게 너무 집착해 이들의 수장이라는 걸 잊은 채 독단적인 행동을 해서 진짜 집단 자체가 유지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정도이다.
그나마 다이아와 잭은 잘 따르지만 앤티처럼 언제 배신할지 알 수 없으며 확실하게 분열되는 게 눈에 보인다.
4.19. 길드 연합군
길드 연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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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
5.1. 특수 영웅
5.1.1. 원소
세븐나이츠 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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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원소
| 빛의 원소
| 물의 원소
| 암흑의 원소
| 불의 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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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요정
5.2. 이벤트 영웅
5.2.1. 송편
세븐나이츠 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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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깨송편 | 초록색
모시송편 | 보라색
콩송편 | 노란색
꿀송편 | 분홍색
꽃송편 | 무지개색
왕송편 |
5.2.2. 영원의 형상
영원의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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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
| 큐이
|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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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영웅 시스템용으로 만든 영웅으로 시스템이 사라진 지금은 그냥 소장용. 남의 계정을 들어가봤는데 이게 있다면 고인물이라 보면 된다. 세븐나이츠에서 한정 영웅이 나오기 시작한 후, 우리의 운영진들이 돈을 뜯어내기 위해 만들어진 영웅이다.
5.3. 이율의 그림자
5.4. 방황하는 사념
[1] 세븐나이츠 일원이였던 델론즈가 시즌 2에서 탈퇴해서 6명이 됐다가 바네사가 들어와 다시 7명이 되었다.[2] 순서대로 루디 - 1영지 신비의 숲, 아일린 - 2영지 침묵의 광산, 레이첼 - 3영지 화염의 사막, 델론즈 - 4영지 암흑의 무덤, 제이브 - 5영지 용의 유적지, 스파이크 - 6영지 눈보라의 대지, 크리스 - 7영지 복수자의 지옥.[3] 파괴의 파편이 어떻게 계승되는 것인지, 세븐나이츠 선발 조건은 대체 무엇인지(대륙을 지키는 것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제이브, 스파이크, 델론즈가 세븐나이츠이니...), 누가 정하는 것인지 등등.[4] 실제로 (구) 사황 태오와 카르마가 황제에게 파편을 넘길 수 있었던 것도 그것이다.[5] 파일:센츄리온 로이스터.png[6] 시즌 2에서는 세븐나이츠 전체가 욕을 골고루 먹고 있지만 루디는 그 중에서도 가장 욕을 먹고 있다... 그런데 스토리가 추가되면서 루디는 이에 반대했으나 나머지가 루디를 몰아붙였다는 것으로 밝혀졌다.[7] 소통왕 태오 2편 참조[8] 크리스는 안 보여서 둘만 왔다고 하니까 사실상 모든 세븐나이츠가 나선 것이다.[9] 크리스는 안 보여서 둘만 왔다고 하니까 사실상 모든 세븐나이츠가 나선 것이다.[10] 에이스-8영지 달빛의 섬, 여포-9영지 천자의 땅 서쪽 중 붉은 협곡, 손오공-10영지 천자의 땅 동쪽 중 신선의 봉우리, 린-11영지 어둠의 안식처. 하지만 영주라는 직접적인 언급이 있는 에이스를 제외하고는 진짜로 영지를 다스리는지는 불명.[11] 7명의 세나+4명의 사황+1명 최종보스=12개의 파괴의 파편이라고 많이 추측했었다.[12] 사실은 파괴하지 않았다. 파스칼이 파괴의 파편을 모두 모으려고 통수를 때린 것. 백각의 주술에 걸린 것처럼 보인 것도 다 연극이었다.[13] 카르마의 스페셜 영웅 선택 일러스트로 유추할 수 있다. 폐허가 된 황궁에서 카르마가 울고 있는 어린 시절의 린을 안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다른 사황들과 비교했을 때 배경이 이질적인 손오공은 예외.[14] 전란의 시대 때 (구) 사황들이 활약했던 시기가 대략 현 사황들의 어린 시절과 일치한다. 그런 거 안 따져도 에이스는 달빛의 섬을 전쟁으로 통일했고.[15] 게다가 시즌 2에서는 세븐나이츠가 영웅이라 보기에는 힘든 행적을 보여서 이들이 더 고평가받을 여지가 있다. 내로남불의 화신이 강림한 듯한 시즌 2를 제치고 시즌 1만 봐도 만나면 으르렁거리는 에이스-여포나 "고생한 건 미르인데 왜 네가 거들먹거리냐?"라고 대놓고 린을 비꼬는 손오공을 보면 서로 사이는 험악하지만 적어도 세븐나이츠처럼 병사들을 이끌고 내전을 일으키는 막장짓을 하지는 않았다(...).[16] 카일의 경우 각성 타카에 패하며 다소 주가를 깎아먹긴 했지만, 각성을 하자마자 타카를 완전히 압도해버리며 클래스를 보여주었다. 스파이크와 대등하게 겨루는 타카조차도 카일이 폭주한 틈을 타 각성기로 빈틈을 만든 후 도망치는 게 고작이었을 정도. 이후 종말의 땅에서 타카가 체력이 빠진 상태였다고는 하나 카일의 평타 1방에 리타이어됐다. 또한 이때까지 압도적인 포스를 보여주던 태오의 흑익만월참을 가뿐히 막아내고 각성 전까지 빈사상태로 몰고 갔다. 또한 연희의 경우 비각성 상태에서 각성 제이브, 스파이크와 비각성이라지만 방어준비를 킨 루디를 각각 레이저 1방으로 날려버린다. 이후 각성상태에서는 오를리를 너무나도 쉽게 쓰러뜨린다. 카르마는 아무런 가드도 안하고 손오공의 대봉섬타격을 맞고도 피해를 하나도 안 받는다. 참고로 이들이 압도한 타카, 오를리, 손오공은 파편 수색대나 하얀 이리같은 일반 영웅 집단은 혼자서 개발살내는 수준이다. [17] 동시에 트루드에 이은 2위이기도 하다.[18] 태오는 체력이 가장 높고 무력은 구 사황 중에서 2번째로 높으며 카일은 스피드가 가장 높을뿐만 아니라 체력이 구 사황 중에서 2번째로 높으며 태오 다음 가는 무력을 지니며 카르마는 방어력이 가장 높을뿐만 아니라 카일 다음 가는 체력을 지녔으므로 어느 정도 균형이 갖춰졌다고 볼 수 있다.[19] 해체됐긴 했지만 14영지 스토리에서 보면 적어도 그들의 우정은 마음 속에나마 남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20] 에반 원정대라는 정식 명칭이 생긴 아스드 대륙 보통 신비의 숲 기준.[21] 리는 보통 1-5에서 금조교의 고승들의 허락을 받기 위해 잠시 떠난다. 이후 보통 5-1에서 금조교를 파괴한 자들에 대한 복수를 위해 재합류.[22] 스토리 정황상 보통 클리어 이후 일부 멤버들이 잠시 자신의 거주지로 돌아가 있는 듯한 장면이 연출되었기에, 그런 설정이 없는 멤버들만 작성한다.[23] 끝없는 성벽에서 에반 원정대를 떠난다.[24] 아리엘은 세븐나이츠와 함께 9-1에서 합류한다.[25] 에반 원정대라는 정식 명칭이 생긴 아스드 대륙 보통 신비의 숲 기준.[26] 리는 보통 1-5에서 금조교의 고승들의 허락을 받기 위해 잠시 떠난다. 이후 보통 5-1에서 금조교를 파괴한 자들에 대한 복수를 위해 재합류.[27] 스토리 정황상 보통 클리어 이후 일부 멤버들이 잠시 자신의 거주지로 돌아가 있는 듯한 장면이 연출되었기에, 그런 설정이 없는 멤버들만 작성한다.[28] 끝없는 성벽에서 에반 원정대를 떠난다.[29] 아리엘은 세븐나이츠와 함께 9-1에서 합류한다.[30] 9-3(끝없는 성벽)에서 금조교의 복수를 위해 파괴의 힘을 얻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에반과 갈등을 벌이다 결국 에반원정대를 떠난다. 이후 풍요의 시장에서 파괴의 힘을 얻어 각성한 것으로 추정되며, 풍요의 시장에서 만난 성십자단에 복수하고자 한다. 그러나 정말로 복수해야 할 사건의 원흉이 누구인지 알아채고 허무감에 빠진 뒤 에반 원정대를 떠나 잠시 홀로 여행하다, 카린 납치사고 및 에반원정대 붕괴 이후 파괴의 파편 수색대에 합류한다.[31] 9-3(끝없는 성벽)에서 금조교의 복수를 위해 파괴의 힘을 얻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에반과 갈등을 벌이다 결국 에반원정대를 떠난다. 이후 풍요의 시장에서 파괴의 힘을 얻어 각성한 것으로 추정되며, 풍요의 시장에서 만난 성십자단에 복수하고자 한다. 그러나 정말로 복수해야 할 사건의 원흉이 누구인지 알아채고 허무감에 빠진 뒤 에반 원정대를 떠나 잠시 홀로 여행하다, 카린 납치사고 및 에반원정대 붕괴 이후 파괴의 파편 수색대에 합류한다.[32] 침묵의 광산을 다스리는게 아니다! 침묵의 광산은 말 그대로 광산. 실질적으로 영지라 부를 수 있는 곳은 포디나 뿐이다.[33] 게임상에서 화폐로 쓰이는 그 루비 맞다. 물론 여기 모험 돈다고 루비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34] 아일린과 마찬가지로 화염의 사막을 다스리는 게 아니다. 화염의 사막은 영지긴 오아시스는 삼미호들이 검은 사막은 레오가 알아서 다스리고 있기 때문에 자신은 아그니아만 다스리면 되기 때문이다.[35] 실제로 제이브가 머리를 써서 사방에서 공격해온다고 골머리를 썩기도 했다.[36] 스파이크에 의해 라니아가 죽고 이젠 스파이크가 눈보라의 대지를 다스리기 시작한다.[37] 이름이 복수자의 지옥인 것도 이 때문.[38] 첫 스테이지 이름부터가 벚꽃의 항구다.[39] 설정에 따르면 사황들이 잘 지키고 있다고 한다. 강철의 포식자를 상대할 정도의 실력자인 에이스가 다스리는 곳이니, 나름 안전할 듯.[40] 백룡은 자경단을 만들어 치안을 유지한다고 설명에 나와있고, 무송 역시 도적들을 퇴치하는 단체를 이끌고 있고 링링도 악행은 용서치 않는다고 했고 칭타오마저 모험설명에서 칭타오에게 호되게 당한 듯한 좀도둑이 설명해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안전한 시장이 될 거 같다..?[41] 왕이라는 게 영주와 같은 말이거나 황제보단 낮은 직위일 수도 있다. 실제로 고대 한나라 시절에는 제후들에게 왕이라는 칭호를 주기는 했다. 근데 얘들은 초한지가 아니라 삼국지...[42] 관우의 4성 설명을 보면 세븐나이츠가 세상에 나타나자 세상은 어지러워졌고 그 틈을 타 나온 불온 세력들을 관우가 토벌했다고 하는데, 설정 변경 전의 세븐나이츠의 전쟁이 아이사 대륙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걸 볼 수 있다.[43] 이는 사실 가짜로 사실 황제는 그곳의 마법으로 만들어진 통로로 갈 수 있는 성에 살고 있다.[44] 테라 영지가 돕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메이, 클로에, 엘리스는 이들과 전혀 관계가 없고, 스토리상으로도 루디가 민심을 잃어 테라 왕국에 귀환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기 때문.[45] 일단 죽어가긴 했으나 바네사가 구해줘서 살았다.[46] 이때 나오는 "델론즈, 늦었다. 돌아와라."라는 대사를 한 인물은 다크나이츠가 모두 공개된 현 상황에선 멜키르로 추정된다.[47] 브란셀 한정으로 연희에게 어느 정도 호의를 보이곤 있다.[48] 델론즈는 자신의 비원 달성, 멜키르는 흑마법 연구, 브란즈&브란셀은 신전 재건, 플라튼과 대장인 팔라누스는 자신들의 세계인 텔루스의 재건, 콜트는 팔라누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입단, 실베스타는 파괴의 힘 정화지만, 멜키르의 세뇌로 강제입단. 그나마 목적이 같은 팔라누스와 플라튼마저 의견차이로 갈라서고 있다.[49] 아마도 콜트의 실력을 높게 산 간부.[50]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태오와 겔리두스는 사이가 엄청 나쁘다. 어째서 서로 돕게 되었는지는 앞으로 스토리가 나와봐야 알 일.[51] 스토리상 엄연히 나이트크로우인 태오 포함.[52] 나이트크로우 소속은 아니나 협력 관계인 겔리두스도 호평이 자자하다.[53] 세븐나이츠 세계관에선 예술과 문화의 선도자라 불리우고 있을 만큼 유명하며, 유이와 루시가 속해있는 곳이기도 하다.[54] 세븐나이츠 세계관에선 예술과 문화의 선도자라 불리우고 있을 만큼 유명하며, 유이와 루시가 속해있는 곳이기도 하다.[55] 파괴의 파편 1개를 몸에 지니고 있는 세븐나이츠가 얼마나 강한지 생각해보자. 이들 덕분에 파스칼(세븐나이츠)가 파괴의 파편 5개를 이식하는 데 성공했고, 세바스찬이 파괴의 파편 이식실험을 하다 죽을 뻔했다고 하는 것을 보아 지금은 각지에 흩어진 파괴의 파편을 모아 전부 자기들에게 이식하려는 듯.[56] 관계도의 화살표가 애매해서 논란이었으나, 나이트 크로우에 있는 오를리가 대장이자 스승으로 확정되었다.[57] 많아봐야 30대인 칼 헤론과 면식이 있는데다 다른 단원들도 아킬라를 예전부터 알고 있다는 걸 보면 10년 남짓한 정도.[58] 머리색도 에스파다를 제외하면 전부 흰색이다.[59] 에스파다는 가려져 있긴 한데 옆으로 화면을 살짝 돌려놓으면 모션 취할 때 머리가 들리면서 반대쪽 눈 색이 보인다.[60] 세인은 왼쪽 눈이 붉은 색이지만 인게임 모델링은 오른쪽 눈이 붉은 색이고, 지크의 가면도 반대 방향에 쓰고 있다. 루리는 한층 더 떠 일러스트는 고글의 주황색 부분과 적안이 왼쪽이고, 초상화는 고글의 주황색 부분은 오른쪽, 적안은 왼쪽이다. 그런데 모델링은 좌우대칭으로, 정반대다![61] 사실 이전부터 있었던 문제였다. 다른 영웅들이 이 정도로 비대칭이 아니라서 티가 안났을 뿐. 그 예로 각성 에반과 쥬피는 가르마가 인게임과 초상화가 반대다. 그리고 카일과 카르마도 거꾸로다.[62] 이러면 아마 각지에 뿌려진 파괴의 파편이 싸그리 싹싹 다크나이츠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이는데 흑마법 연구탑은 이전에도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악마의 힘을 모으는데 성공한 만큼 활동력이 엄청난데, 이들까지 합세하면...[63] 크리스만 신기하게도 언급이 없다. 크리스도 레이첼처럼 다크나이츠 기지로 가지 않은 것으로 추정.[64] 루디는 파괴의 조각을 넘기는 것이 진정한 평화로 이어지리라 믿고 있었다.[65] 결국 루디는 검을 뽑아든다.[66] 패했다기보다 루디의 검을 막던 에반의 방패가 갑자기 사라져 피해를 입게 된다.[67] 아일린과 레이첼은 아일린의 오빠이자, 레이첼의 할아버지를 죽인 칼 헤론과 재회하여 갈등이 일어나지만, 악마의 힘에 조종당했던 칼 헤론과 이를 알고 일부러 죽어줬던 레이첼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레이첼은 절망. 또한, 스파이크의 아버지는 겔리두스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겔리두스는 타카와의 전투에서 지쳐있던 스파이크를 대신해 브브형제와 싸우면서 자신을 희생한다.[68] 이상하게도 관계도엔 에반과 유리만 기재.[69] 시즌 3 관계도에는 스토리상으로 비담과 소교를 뺀다.[70] 설정상 파괴의 힘을 받아들이는 중엔 환각 증상은 약과이며 몸을 가누기 힘들거나 목숨이 위험해지기 마련이다.[71] 세븐나이츠 세계관에선 예술과 문화의 선도자라 불리우고 있을 만큼 유명하며, 유이와 루시가 속해있는 곳이기도 하다.[72] 세븐나이츠 세계관에선 예술과 문화의 선도자라 불리우고 있을 만큼 유명하며, 유이와 루시가 속해있는 곳이기도 하다.[73] 그러나 추가된 스토리의 평가는 그렇게 좋진 않다.[74] 성우는 콜트와 같은 한채언.[75] 그러나 2020년 2월 현재 세븐나이츠는 아일린과 크리스를 제외하면 아직 새로운 힘을 각성하지 못한 상태이다. 그 이후 어떻게 될지는 그때 가서 봐야겠으나, 그래도 이렇게까지 세븐나이츠를 압도한 트루드도 정말 대단한거다.[76] 또한 각 일원들의 특징이 다크나이츠 강화판이다. 각각 스쿨드=브브 형제, 프레이야=팔라누스, 트루드, 란드그리드=콜트, 미스트=실베스타, 레긴레이프=플라튼, 라드그리드=멜키르[77] 프레이야가 실종되었을 때, 천상계의 정치 상황을 안정시켜 놓은 게 레긴레이프다. 칠대성의 기습 당시 발키리 병사들이 레긴레이프에게 님 자를 붙이며 존댓말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78] 그러나 미스트는 본인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프레이야 때문에 실험체에 악역이 되어버린 것을 감안하면 실상은 프레이야랑 라드그리드 이 둘 뿐이다.[79] 근데 이마저도 동생에 대한 죄책감과 천상계를 지켜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한다.[80] 현재까지 공개된 영웅들은 모두 여성이긴 하나 이 점을 보면 또 그렇지는 않은 듯 하기에 남은 제 4석의 성별은 장담할 수 없다.[81] 레긴레이프의 신화 장비 스토리를 보면 지금의 천상계는 얼마나 혼란스러운지 알 수 있다.[82] 제라드는 천상의 수호자를 탈퇴했기 때문에 공석이거나 새로운 인물이 4석이 될 가능성이 높다.[83] 제라드는 천상의 수호자를 탈퇴했기 때문에 공석이거나 새로운 인물이 4석이 될 가능성이 높다.[84] 일본 세븐나이츠에 나오는 손오공의 신화 각성 스토리에 따르면 이들 중 두 명인 백수 거인과 우마왕은 이미 죽었다고 한다. 백수 거인의 용암의 힘은 손오공이 모두 흡수한다. 이를 볼때 신규 칠대성이 추가되거나 그냥 5인 체제로 갈 수도 있다.[85] 세나에는 세이지로 등장.[86] 아벨의 육체에 내재한 아벨의 다른 인격[87] 에이스는 린의 황제 옹립 찬성파, 여포는 반대파였다. 둘 다 린이 새로운 황제가 될 자격에 문제가 없다는 건 공통된 의견이지만, 여포는 신생 황제가 옹립되는 절차상 파스칼이 퇴위되면 필시 반란이 일어날 수 있다고 냉정히 지적하자 에이스도 별다른 반론을 못했다.[88] 린과 동료인 에이스와 여포가 각각의 파벌에 있는지라 린이 끼어드는 순간 상황만 더 복잡해진다.[89] 시즌 2에서도 델론즈가 세븐나이츠에서 나가자마자 신규 세븐나이츠인 바네사가 들어온 전례가 있다.[90] 이 때문에 관계도에서 다크나이츠에게 이걸로 마지막이야라고 말하고 있다.[91] 여기서 한 가지 사실이 밝혀지는데, 멜키르가 실베스타를 실험한 것 또한 프레이야의 의뢰에 의한 것이였으며, 그런 실베스타를 에반에게 데려간 것도 프레이야였다는 것이다.[92] 게다가 연희는 아직까지 그들을 도우려 하고 다크나이츠가 무슨 짓을 꾸밀지도 모르니 그들은 가이아에 남기로 한 듯하다.[93] 세븐나이츠2에서 타락한 세인의 스토리와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94] 아리스의 신화 각성 스토리 이후로는 아리스만이 선역이 되었고 클레미스도 악역에 가까운 반동인물로 변했다. 관계도에서 엘리시아 또한 아리스만은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95] 세븐나이츠 세계관에선 예술과 문화의 선도자라 불리우고 있을 만큼 유명하며, 유이와 루시가 속해있는 곳이기도 하다.[96] 세븐나이츠 세계관에선 예술과 문화의 선도자라 불리우고 있을 만큼 유명하며, 유이와 루시가 속해있는 곳이기도 하다.[97] 2019년 3월 관계도 기준으로 스니퍼, 유리, 쥬피, 리, 아리엘이 소속되어 있다. 헤브니아와 헬레니아는 천상계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 자리에 없다.[98] 앞서 현자의 돌은 레이첼과 손오공이 서로에게 간섭하지 않겠다는 것을 전제로 거래하면서 손오공이 천상계로 가기 위해 벨리카에게서 가져갔으나 그것만으로는 천상계로 가는 문을 열 수 없었다. 그러다가 프레이야가 자신들에게 협력하는 댓가로 천상계로 돌아가게 해주겠다고 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여겨 이를 받아들였는데 그 때 현자의 돌을 버린 듯.[99] 어렸을 적에 벨리카는 아이들의 따돌림에 당해 비밀서고에 감금된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궁극의 호문쿨루스를 제작하는 방법이 적힌 금서를 읽게 되었고, 이것에 매료되어 궁극의 호문쿨루스 제작을 목표로 삼게 된 것이었다.[100] 그러나 그녀의 실험을 통해 등장한 것을 호문쿨루스가 아니라 800년 전 세븐나이츠 파이였다. 즉 그 실험은 실패한 것이다.[101] 리퍼는 사신이라는 의미의 영어단어다.[102] 악역다운 목적이지만 너무 유치하고 매력이 떨어진다.[103] 그녀가 가장 싫어하는 건 이용당해서 배신당하는 것이다. 이걸 통해 자신을 이용한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진짜로 배신할 것이다.[104] 이제 궁극강화가 없어져서 레아가 없어졌다[105]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은 테라 왕국 방어전의 메인 빌런 이자벨라가 평행세계의 인물들을 소환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