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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교통사고
1. 국내 사례[편집]
1.1. 1960년대까지[편집]
- 1967년 10월 16일 : 금릉 버스 추락 사고 - 42명 사망, 12명 중경상
1.2. 1970년대[편집]
- 1970년 8월 21일 밤 8시 15분쯤, 경북 금릉군 봉산면 광천리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 진입로에서 대구를 떠나 대전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높이 42m의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지면서 운전기사 등 25명이 사망하고 2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당시 사고 현장은 경부고속도로 개통이 얼마 안 지난 상황에서 안전시설 및 안전표시 등이 준비되지 않아 사고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었고, 운전기사도 휴게소 진입에서 방심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 1970년 9월 16일, 양산시(당시 양산군) 동면 내송리 앞 국도에서 부산에서 울주군 언양읍(당시 언양면)으로 가던 시외버스의 오른쪽 앞바퀴의 스프링이 부러지며 4m 아래로 굴러떨어져 13명이 사망하고 5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충무동 시외버스주차장에서 출발한 버스는 서면과 금정구 두구동(당시 동래구)에서 앞바퀴부분에 2번이나 고장이 발생하여 예정시간보다 지연되었고 지연을 만회하기위해 울퉁불퉁한 길을 속력을 내며 달리다가 사고가 발생하였다. 탑승객 대부분은 추석 귀성객들이었으며, 해당 버스는 정비검사를 받은지 불과 2주밖에 되지않았다.# #
- 1970년 10월 14일 : 모산 수학여행 참사 - 46명 사망, 26명 중상
1.3. 1980년대[편집]
- 1988년 4월 1일, 천호대교 버스 추락 사고 - 19명 사망, 35명 부상
- 1989년 4월 9일 오후 6시 20분 쯤에는 경남 합천군 삼가면 양전리 국도 상에서 결혼식 하객을 태운 기업체 소속의 자가용 버스가 기아 베스타 승합차와 정면 충돌하면서 베스타 승합차는 완파되고 자가용 버스는 5M 언덕 아래 양천 강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베스타 승합차에 타고 있던 6명이 사망하고 양쪽 차량 탑승객들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베스타 승합차가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일어났다#. 또 같은 날 오전 11시 20분 쯤에는 경북 영풍군 봉현면 오현리 앞 국도에서 결혼식 하객을 태운 자가용 버스가 전복되면서 7살 어린이가 사망하고 2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4. 1990년대[편집]
- 1990년 7월 11일 오전 전라북도 전주시와 남원간을 연결하는 4차선 커브길 국도에서 영업용 택시와 승용차가 빗길에서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과속으로 달리던 택시가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맞은 편에서 오던 승용차에 옆을 받혀 두 동강이 나면서 일어났다#.
- 1990년 9월 1일 오후 2시 40분쯤 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부평1리의 옛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서울기점 62km 쯤인 섬강교에서 강릉을 떠나 서울로 가던 시외버스가 앞서가던 차량을 추월하려다가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하여 25 여 명이 사망하고 4명이 구조되었다#. 이 사고의 사회적 여파로 당시 사망자 중에 있던 여교사와 아들을 잃은 남편(고등학교 교사)이 얼마 안 가 자살하고 말았고#, 이 실화는 1991년도에 소설책에 이어서# 영화 '섬강에서 하늘까지'로 제작되었다.# 자세한 것은 영동고속도로 섬강교 버스추락사고참조.
- 1990년 11월 4일 오후 3시 30분쯤,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남북2리의 군축교 서울방면에서 승객 40명을 태우고 백담사를 출발하여 서울로 가던 버스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월하기 위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2.5톤 트럭을 들이받고 소양호로 추락하여 21명이 사망하고 2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당시 사고버스에는 백담사에 머무르던 전직대통령 전두환을 면회하고 돌아가던 재경 대구공고 졸업생 부부로서 부부 단위의 참변자도 속출하였다. 사고 원인은 버스 운전기사의 난폭운전이었고, 사고버스 역시 책임보험 시효도 이듬해 10월 6일에 소멸되어 무보험 차량이었을 뿐만 아니라 정식 영업용으로 허가받지 않고 불법으로 유상 운송행위를 저지른 자가용 버스의 범죄행위로 드러났다.# #
- 1991년 2월 8일 오전 8시 50분쯤 강원도 태백시 철암동 상철암 철도건널목을 통과하던 시내버스가 비둘기호 열차에 들이받혀 운전기사 등 3명이 사망하고 4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1991년 6월 16일 오후 6시 40분쯤 강원도 춘천군 서면 안보2리 경춘선 4차선 국도에서 승객 46명을 태운 직행 시외버스가 논바닥으로 전복되어 승객 5명이 사망하고 4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원인은 사고 버스가 1차로를 달리던 중 앞서가던 승용차가 갑자기 좌회전을 시도하려는 상황에서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왼쪽으로 핸들 조작을 하는 순간 중심을 잃은 것으로 밝혀졌다#.
1.5. 2000년대[편집]
- 2000년 7월 14일, 추풍령 경부고속도로 연쇄추돌 참사 - 18명 사망, 97명 중경상
- 2001년 7월 24일 오후 6시 무렵 경남 진주시 판문동 진주-대전 고속도로 하행선을 주행중이던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후 10여m 언덕 아래로 떨어져 버스기사를 포함하여 20명이 사망하고 2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원인은 버스기사의 음주운전(혈중 알코올농도 0.063%)과 과속이었으며, 승객 상당수가 안전벨트를 매고 있지 않았던 점이 피해규모를 키웠다. #1 #2
- 2005년 2월 6일 오전 5시 10분경 충남 천안시 성거읍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을 주행중이던 14t 화물차가 16t 화물차와 한국129 응급구조단 소속 구급차를 차례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불이 나면서 구급차 운전자, 환자와 그 가족, 간호사 등 6명이 사망하였다. 사고를 낸 14t 화물차 운전자는 무면허에 음주운전(혈중 알코올농도 0.062%)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
- 2007년 5월 25일 오후 2시 13분쯤 전남 구례군 광의면 시암재에서 천은사로 이어지는 왕복 2차선 내리막길에서 체험학습 중이던 학생들을 태우고 달리던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해 중학생 5명이 사망하고 3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 2008년 8월 1일 오후 1시 10분께 강릉시 운산동 농산물도매시장 인근 7번 국도에서 그레이스 승합차와 카니발 승합차가 정면충돌해 6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
- 2008년 11월 16일, 2008년 양산 버스 추락 사고 - 4명 사망, 31명 중경상
- 2009년 4월 23일 오후 10시쯤 서울 수유동에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관광버스가 여러 대의 차량을 고속 상태에서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중 승용차 한 대는 직접적으로 들이받은 후 완전히 타고 올라간 상태로 수 십 미터를 끌고가는 참극을 냈고 결국 승용차에 타고 있던 학교 행정직원 7명이 한꺼번에 사망하는 참극을 일으켰다. # 이 사고의 원인은 브레이크 고장이었으나 운전기사가 브레이크 고장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던 점 등을 들어 운전기사에 대한 구속 집행을 하였고 항소심에서 결국 2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1.6. 2010년대[편집]
- 2010년 3월 30일 오전 10시48분께 강원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 인근 7번 국도를 달리던 시외버스가 중앙분리대와 도로 오른쪽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언덕 아래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 2010년 7월 3일, 인천대교 다중충돌 사건 - 14명 사망, 10명 중상
- 2011년 3월 26일, 2011년 양산 버스 추락 사고 - 3명 사망, 30명 부상
- 2011년 8월 7일 오후 1시10분께 전북 무주군 적상면 구천터널 부근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어 MT를 가던 대학생 5명이 사망하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 2012년 5월 1일 오전 9시 50분경 경북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 25번 국도에서 25톤 카고트럭이 연습중이던 상주시청 소속 여자사이클 선수단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선수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는 카고트럭 운전기사가 DMB를 시청하면서 전방주시를 소홀히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 이 사고의 후속조치로 차량에 장착된 DMB기기에서는 운행중에는 DMB 시청이 불가능하도록 업데이트가 배포되었다.
- 2013년 8월8일,중부고속도로에서 앞차운전자가 뒷차운전자와의 다툼으로 인해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면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정확한 내용은 중부고속도로 정차 5중추돌사고-문서참조
- 2014년 3월 19일, 송파 버스사고 - 2명 사망, 17명 부상
- 2014년 8월25일 창원 시내버스 좌초 사고 -7명사망
- 도산대로 연쇄추돌사고 문서참조
- 2015년 2월 3일 새벽 3시 35분쯤 경상북도 구미시 지산동 선산대로에서 아우디 A7 차량을 운전하던 음주 운전자(중소기업체 대표)가 앞서가던 경차를 강하게 들이받고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선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들이받혀 50여 미터나 튕겨나간 경차는 전봇대를 들이받으면서 폭발하여 삽시간에 불이 붙었고 4명이 현장 사망했다. 조사결과 가해자는 무려 혈중 알코올 농도 0.154%의 만취 상태였고 더 충격적인 것은 충돌 전 294m의 구간을 시속 179.4km의 속력으로 광란의 살인질주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차에 탔던 사망자 4명 중 3명은 한 동네에 살던 여고생들이었고 운전자는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악기점 직원이자 학원 선생님으로 알려졌으며, 자신이 근무하던 학원에 다니던 여고생 3명을 태우고 귀가시켜 주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로 인한 화염으로 시신들이 신원 확인조차 힘들 정도로 타버렸다는 사실과 정작 가해자는 가벼운 부상을 입는게 전부였다는 점은 많은 이들을 경악 및 분노하게 만들었다.해당 사고 기사 #
- 2015년 1월 16일, 중앙고속도로 43중 추돌사고 - 19명 중경상
- 2015년 2월 11일,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 2명 사망, 130여명 부상
- 2015년 3월 9일, 경북 칠곡군 동명면 가천리 중앙고속도로에서 정원 조경용 돌을 싣고 달리던 25.5t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트럭에 실린 돌이 무더기로 쏟아지면서 10대의 차량을 덮쳤다. 이 사고로 25.5t트럭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다른 차량 운전자 두 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현장에서 돌벼락을 맞은 차량들이 피해를 입었다.#1
- 2015년 9월 23일, 서울 공항중삼거리 버스 간 추돌 사고 - 2명 사망, 41명 중경상
- 2015년 10월 14일, 서산 레미콘 사고 - 3명 사망, 3명 부상
- 2016년 5월 16일, 남해고속도로 9중 추돌사고 - 4명 사망, 35명 부상
- 2016년 7월 17일,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연쇄 추돌사고 - 4명 사망, 37명 부상
- 2016년 7월 31일, 해운대 광란의 질주 교통사고 - 3명 사망, 14명 부상
- 2016년 10월 13일 오후 10시 11분,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관광버스 화재 사고 - 10명 사망, 10명 부상
- 2016년 11월 6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 대덕구 신대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회덕분기점 인근에서 단풍관광에 나섰던 관광버스가 갑자기 끼어든 승용차를 피하다 중심을 잃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4명이 사망하고 2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 사고 원인은 70대 고령인 승용차 운전자의 급차로변경과 관광버스 운전기사의 급핸들 조작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2 이 사고를 통해 고령 운전자의 취약점과 비접촉 사고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사고를 유발한 승용차 운전자는 금고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3
- 2017년 2월 18일 오전 5시 12분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현대 아반떼 승용차가 교통안전 지도를 위해 갓길에 정차한 순찰차 옆을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나면서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300m를 달렸고, 결국 중앙선을 넘어 도주하다 마주오던 기아 K7 승용차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가해 차량인 아반떼 차량에 타고있던 동승자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가해 차량 운전자와 맞은 편 피해 차량인 K7 운전자 등 2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또한 처음 충돌을 당한 순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 2명도 무릎과 어깨 통증을 호소해 치료를 받았다. #
- 경부고속도로 양재IC 7중 추돌사고--문서참조
- 충칭 완저우 버스 추락사고 : 대한민국의 사례는 아니지만, 운행 중의 버스 기사에 대한 폭행이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제대로 보여 준 사건이다.
- 2019년 1월 12일 경기도 광주시 광주 1터널에서 덤프트럭과 승용차 등의 3중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참조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있던 1명이 사망했으며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앞서가던 화물트럭에서 발생한 낙하물(보호덮개) 때문에 급정차한 화물트럭 뒤에 정차한 K5 승용차를 뒤따르던 덤프트럭이 들이받으면서 튕겨 나갔고, 또 뒤따르던 다른 덤프트럭이 K5 승용차를 재차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 2019년 7월 22일 오전 7시 30분쯤 강원도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지방도로에서 15인승 승합차가 왼쪽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후 경사지로 전복사고가 발생하여 4명이 사망하고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차량은 쪽파 파종을 위해 일일근로자를 싣고 충남 홍성에서 먼 거리를 이동하던 중이었으며 사고 직후 외국인근로자 3명이 자취를 감추었다#. 사고 차량은 17년이 넘은 노후 차종으로 차량 고장 및 운전 부주의 등을 놓고 다각도로 조사를 진행하기에 이르렀고, 사고를 야기한 승합차 운전자는 2009년 1월에도 같은 차종으로 교통사고를 야기해 한 명을 사망하게 한 이력도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1 #2.
- 2019년 11월 29일 강원도 고성군 고성읍 송죽리 송죽교 7번 국도에서 엑센트 차량이 블랙아이스로 인해 미끄라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후 뒤따라 코란도등 자동차 4대가 연속으로 추돌하였다. 이 사고로 인해 1명이 부상을입고 병원에 실려갔다.
- 2019년 12월 14일 오전 4시 40분께 경북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방향 26km지점 달산1교 다리에서 차량 21대가 잇따라 부딪혀 화물차 등 10여대에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 등 6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당했다. 부상자 중 2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시각 반대쪽인 영천~상주 방향 상주기점 30.8km 지점에서 차량 22대가 연쇄 추돌해 1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 화재가 발생한 차량도 생겼으며 CJ대한통운 택배 차량이 전소되었다. 화재는 7시 50분쯤 진압되었고, 총 7명 사망, 32명 부상의 피해가 나왔다. 이날 새벽까지 상주지역에는 0.7mm의 비가 내렸으며, 기온은 영하였기에 블랙아이스 현상이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이로 인해 12시간 넘게 도개IC~군위JC 구간 양방향 교통이 통제되었다.
1.7. 2020년대[편집]
- 해남 이혼부부 교통사고-남편이 이혼한 아내의 차량과 사고가 나 아내가 숨진사건.자세한건 문서참조
- 평택파주고속도로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 - 만 23세 만취 운전자가 운전하던 쏘나타 차량이 앞서가던 스파크 차량을 190km의 속도로 들이받아 스파크 차량 조수석에 탑승했던 동승자 중년 여성이 사망한 사고이다. 더 자세한건 문서참조.
- 인천 을왕리 음주운전 사건 - 만취한 30대 여성 운전자가 운전하던 벤츠 S63AMG이 치킨 배달을 나왔던 50대 남성의 오토바이를 쳐서 사망에 이르게한 사고이다. 자세한건 문서참조.
- 해운대 포르쉐 환각질주 7중 추돌사고 - 문서참조
- 김포교차로 신호위반사고 -문서참조
2. 해외 사례[편집]
2.1. 일본[편집]
* 히다 강 버스 추락사고(1968) - 자연재해(산사태)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 사망자 및 실종자 수가 100명을 넘는 일본 사상 최악의 도로사고 중 하나이다.
* 타마가와 암반 붕락사고(1989) - 자연재해(암반 붕괴)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 놀랍게도 뒤따라가던 차에서 찍은 사고 동영상이 남아있다.
* 토요하마 터널 암반 붕락사고(1996) - 자연재해(암반 붕괴)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 해안 절벽에서 무려 수만 톤이 붕괴하여 덮친 사례이다.
* 사사고 터널 붕락사고(2012) - 붕괴사고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
* 타마가와 암반 붕락사고(1989) - 자연재해(암반 붕괴)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 놀랍게도 뒤따라가던 차에서 찍은 사고 동영상이 남아있다.
* 토요하마 터널 암반 붕락사고(1996) - 자연재해(암반 붕괴)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 해안 절벽에서 무려 수만 톤이 붕괴하여 덮친 사례이다.
* 사사고 터널 붕락사고(2012) - 붕괴사고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
2.2. 중국[편집]
2.3. 유럽[편집]
[1] 중상자 중 1명은 2일 후에 치료 도중 사망했다.[2] 대우자동차 BV101 버스였다.[3] 당시 방영 중이던 MBC 경찰청사람들 공개수배 편에서 취급되었다.[4] KD 운송그룹의 경영방침을 완전히 바꿔버린 사고다. 사고 이전까지는 과속과 난폭운전으로 유명한 업체였으나(...), 사고 이후 저속으로 유명한 업체로 바뀌었다.[5] 단, 이 사고는 경찰에서 집계하는 교통사고 통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경찰의 교통사고 통계는 도로교통법상의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만 집계하며, 이 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도로교통법상의 도로가 아니기 때문이다. 비슷한 논리로 도로교통법상의 도로가 아닌 아파트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했더라도 음주운전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판례도 있다. 기사[6] 맨 인 블랙박스 2016년 9월 6일자 방영분에서 이후 이야기가 잠시 언급된다. 이 BJ는 사고 당시 뜨거운 엔진오일을 뒤집어쓰면서 심한 화상을 입어 화상전문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그 와중에도 본인의 치료과정을 실시간 방송하고 있었다는 것은 덤 방송 출연 시점에서는 건강은 회복되기는 했지만 화상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상태였다. 이후 인터뷰에서 당시 과속운전을 한 이유에 대해 "방송이라는 게 원래 템포를 올리고 해야 사람들이 볼 때 재미있어한다. 게다가 그 때 생일이었고 사람들이 축하한다고 모이고 하다보니 평정심을 잃고 격앙된 상태였다"고 술회하면서 꼭지 말미에 큰 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점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7] 언덕길에서 주차를 시킬 때에는 반드시 조향 장치를 보도 턱 쪽으로 완전히 돌리고, 기어는 수동변속기 기준 내리막에서는 후진, 오르막에서는 1단으로 놓으며 오토 기준 P로 설정, 그리고 주차 브레이크를 확실히 작동시키고 차 바퀴에 고임목을 걸어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