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의한 연쇄 추돌사고이며 버스가 앞서가던 싼타페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일어난 10중 추돌사고이다.
참조 1 참조2 참조3 사고가 일어나고는 9중 추돌사고라고 알려졌지만 이후에는 10중 추돌사고로 보도되고 있다.
사고원인에 대해서는 조사중이라고 한다. 다만
진천~
증평 구간은 중부고속도로 구간 중
일죽~
대소 구간과 함께 운전하기 까다로운 편인 구간인 곳으로도 꼽히는데, 도로가 살짝 휘어서 지나가는데다가
[1] 교량과 터널 사이에 안개가 많이 끼는 기상 특성상 사고 위험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도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